다가온 금리인하, 지금 주목해야 할 자산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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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강의 노트 구독자 여러분, 홍춘욱입니다. 한국시간으로는 11월 23일 밤 11시부터 잭슨홀 미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잭슬 홀 미팅을 통해 향후 중앙은행들이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가져갈지 논의하기 때문에 전 세계의 통화정책 과 9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널까지 파악할 수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잭슨 홀 미팅에서 우리가 꼭 파악해야 할 내용과 주목해야 할 자산은 어떤것일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금리 #잭슨홀 #금리인하 #홍춘욱
재산을 가지고 있는 중산층 이상은
금리가 인상돼도 거의 타격을 안
받는데 저소득 층들은 확실히 힘든
상황이 비춰지고 있는 거예요 연전
입장에서 좀 살만하면 자기들이 이제
급박한 어떤 경제정책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는이 불평등
문제라든가 균형 발전 문제들을 좀
염두해 둘 수도 있는 거라서 저는
금리 인하는 거의 확실하다 9월에
만약 금리 인하가 없다면 굉장한
충격일
[음악]
것이다 안녕하세요이 스 홍춘욱
있니다네 오늘은 김피디 님 모시고 어
잭슨홀 컨퍼런스 이야기를 할까
하는데요 김피디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홍박사님 어 이번에 있을
잭슨홀 미팅에서 8월의 발언에 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글로벌
증시 향방이 왜 이렇게까지 잭슨홀
미팅에서 중요한 걸까요 일단이 파월이
2017년에 이제 임명이 돼서
18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일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이분이 좀 잭슨
미팅에서 중요한 이벤 들을 많이
던졌어요 뭐 가장 대표적인 이벤트가
2020년 코로나 때 평균 물가 뭐
목표 수익률 그래서 저희들끼리 이제
ATM 또는 뭐 at 뭐 한해의
인플레이션이 좀 높았다고 해서 바로
금리를 인상할게 아니라 지난 3
4년간의 인플레이션을 평균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는 그런 식의 이제
주장이어서 코로나 때가 대표적인 거죠
그래서 코로나 때 돈을 엄청나게
풀어서 그다음부터 물가 오르기
시작했지만 나는 지난 3 4년간의
물가를 평균에서 살펴볼 거기 때문에
이렇게 대응하지 않겠다라는 걸로
해석이 돼서 2020년 8월에는이
잭슨 컨퍼런스가 굉장한 호재로 작용을
했고 실제로 좀 여름에 잠깐 조정
받고부터 그 해 연말부터 어 이차
랠리를 일으켰던 배경이 됐고 특히
2021년에는 또 뭘 이야기했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아
상당히 맞는 말이었죠 맞는 말이었지만
어 바로 그 뒤에 물가가 오르면서부터
파월 의장에게는 일종에 좀 뭐랄까요
트라우마를 준 회의가 2021년
그리고 22년 이제 작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터진 다음부터는 물가
안정이 확인될 때까지 고금리를
유지하겠다는 그 유명한 발언이 또
나왔어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발언에서 여러분들 금방 알 수 있는
것처럼 파오르 이장은 자신의 향후
1년에 걸친 통화정책의 방향을 8월
잭슨 컨퍼런스 특히 키 노트라고
하는데 연전 의장님께서 이제 다른
사람들 참석하신 전 세계 수많은
중앙은행 재무장관 그리고 부부 동반해
오셔요 아무튼 그 많은 인사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향후 1년의 경제
정책들을 좀 이렇게 투명하게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는 스타일이기 때문에이
회의에 대해서 관심들이 이렇게 많은
거죠 특히 이제 FMC 9월 발언
이전에 제일 큰 이벤트라고 집중을
받고 있는데요 그럼 금리에 대한 어떤
의견들도 좀 나올 예정일까요 예 아마
균형 금리 이야기를 아마 하지 않을까
그니까 균형 금리가 뭐냐면 이제
경제를 균형 상태로 만들어 주는 금리
레벨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경제의 균형이 뭐냐 하면 그냥 이제
안정 성장 및 적절한 실업률을 만들어
주는 금리 레벨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정책 당국이 이제 금리를
어떻게 결정할 거냐 하면 이런 실업률
성장률 이런 걸 함께 보면서 물가를
함께 보면서 정책금리를 결정하 제가
예전에 한번 우리 유튜브 채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테일러룰 등을 통한
다양한 방식으로 적정 금리 균형
금리를 측정해 보면 제가 한 4%
중반이다이 말씀드린 적 있었을 거예요
그게 벌써 봄의 일이네요 근데 이제
지금 미국은 4.5% 그 그 좀
상당히 높죠 그래서 어 균형 금리
수준에 뭐 경제의 성장을 촉진하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균형 금리 수준에
어떤 금리 레벨이 뭐냐 이런 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준다면 이게 저기
시장에서 영향이 크겠죠 근데 작년에는
사실 2023년 잭슨 컨퍼런스를
그렇게 큰 인상적인 발표가 없었거든요
왜냐하면 계속 사고를 쳐서 그렇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번에 그냥 아유
경제지표를 보면서 판단하겠다는
무색무취한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다데
제 생각에는 근데 이분이 연임할
생각이 거의 없는 분이니까 한번
연임하며 그래서 22년에 연임 했죠
그래서 2026년 그니까 내년까지
하고 26년 초에 그만두시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자기한테 사실
온전하게 남아 있는 1년이에요이 잭슨
컨퍼런스가 그러니까요 상황에서 좀
뭐랄까 자기가 좀 그 후임들이
주변에는 사람들한테 자기가 가고 싶은
이야기를 좀 할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중립금리 이야기를 조금 한
거고요 일단요 두 시나리오가 제
생각에는 유력한 거 같습니다 지금
말씀주신 균형 금리가 중립 금리 같은
거 예 뭐 균형 금리 중립금리
비슷하게 사용됩니다 물론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제
저는 어 배움이 짧아서 그런지
비슷하게
느껴져요 그러면 균형을 잡기 해서
4.5% 내려가야 한다면 금리 인하를
좀 기대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예
저는 뭐 지금은 금리인할 만하다 미국
이번에 소비자 물가 상승률도 29까지
내려왔고 3분기 지금 미국 경제 성률
추정치 GDP 나두 2% 전후 딱
좋잖아요 둘둘 2% 성장의 2% 물가
사실 그러면 딱 4% 정도가
적정이는게 대충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현재 5.5% 좀 약간 높은 거죠
균형 레벨에서 본다면 어 특히 최근
들어서서 이제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은 역사상 최저 연체율 있데 그거
말고 소비자 금융이라는게 이제 오토론
스튜던트 론 카드론 이런 건데 이거
연체후 올라와요 확실히 재산을 가지고
있는 중산층 이상은 금리가 인상돼도
거의 타격을 안 받는데 저소득 층들은
확실히 힘든 상황이 비춰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런 걸 종합해 보면
이제 연전 입장에서 좀 살만하면
자기들이 이제 급박한 어떤 경제정책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게
불평등 문제라든가 균형 발전 문제들을
좀 염두해 둘 수도 있는 거라서 저는
금리 인하는 거의 확실하다 9월에
만약 금리 인하가 없다면 굉장한
충격일 것이다 렇게 생각합니다
이 베비 스텝은 이제 매 번 1년에
회의가 여덟 번 있거든요 여덟 번
열리는 회의마다 0.25% 내리는 걸
베이비스텝 1년에 2% 내리는 거죠
반대로 이제 컷은 0.5 0.75
또는 그 이상 내리는 거 이제
빅컷이라고 부르고요 이제 이런 빅
컷들이 나타나는 건 대단히 위험한 어
상황일 수도 있죠 왜냐하면 경제가
얼마나 안 좋으면 빅컷 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빅컷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베이비 스텝 하지 않겠나 이제
그래서 당분간은 좀 저는 계속 회의
때마다 금리 인하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9월 12월
12월 세 번 금리 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는 어느 정도
좀 불씨가 꺼진 거 같다는 말이 있긴
한데 지금 시장 상황에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이거는 제가
동의하는데 불황은 좀 다른 문제거든요
이게 그니까 다양한 성장
둔화가 마스 성장으로 가고 실업률의
급격한 상승을 유발하며 소비량 생산에
급격한 감소로 이어지는 것 이게 이제
불황이 든요 그니까 리세션 qu
슬로우 다운은 좀 다른 거죠 그니까
슬로우다운 중에 리세션 있는 거죠
교집합이 랄까 뭐 그런 것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리세션이
나오려면 좀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고
소비자들의 지출이 급격히 붕괴되는
이런 일들이 벌어져야 되는데 이제
그런 일들을 유발하는게 크게 봐서
이제 첫 번째가 주시장 붕괴 2000
년은 그랬고 2008년 부동산 붕괴
및 어 은행들의 연쇄적인 뱅크런 이런
것들
2020년에 어 코로나 19 같은
경우는 이제 정부가 밖에 나가지 마
해서 생산 활동을 박살내면서 이제
생긴 불황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지금 상황에서 불황이 온다라는
어디서 불황이 올 것인가 주 시장이
이제 계속 붕괴됐다는 불안이 안설
수도 있다 저는 이야기했죠 그죠 근데
주식 시장이 그냥 바로 적가 매수가
들어오는 거 보면
어 좀 괜찮고 특히 그때 제가
중시했던게 뭐냐면 주육 시장에 빚이
얼마나 많으냐 마진 대비 얼마나
많은지를 꼭 열어보라 그랬는데 마진
대비 만 많잖아요 아직 그래서 그
뭐랄까 연쇄적인 청산의 리스크가 좀
없는 상황이어서 부동산인가 근데
부동산은 지금 사상 최고치 계속 경신
중일 정도로 좋으니까 부동산도 아니고
그러면 이제 전쟁 테러 전현병 같은
외부 충격을 봐야 되는데 그것도 또
지금은 현재 이제 이스라엘이란 문제가
제일 걱정거리 지만 일단은 국제
휴가가 좀 안정되는 거 보면 거기도
리스크는 크지 않아 보이는 그러면
이제 우리가 모르는 언노운 언노운이
남는 거죠 이제 우리가 모르지만 뭔가
지금 뒤에서 터지려고 준비하는 그게
뭘까 근데 이제 제가 상상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요런 거를 이제 저희들은 항상
고민하는 거죠 저 같은 사람들은음
그럼 또 뭐가 있을까이 상생을
발휘해야 되는데 아 이게 머리가
굳어서
그런지 그냥 여러 가지 아까 방금
이야기했던 시나리오들 중에는 아직은
어 리세션 급박한 리세션 가져올 만한
그런 요인들은 좀 없지 않나 그래서
가장 리스크는 이제 트럼프 당선 그
정도 아니겠나 근데 트럼프 당선이
됐는데 그 사람이 당선되고 사람들이
막 걱정을 하면서 주 시장이 또
붕괴되고 막 그러면이 사람이 정말
자기가 주장했던 그 정책들을 뭐 예를
들어서 20% 관세를 때린다던 대만에
대해서 보호를 포기하겠다고 한다든가
또는 기차 ira 뭐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법안들 당선되자마자 다
폐기해서 다 살해 버리겠다라는이
주장들을 정말 실행할 수 있겠는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데 일단 그런
것까지 생각하면 우리가 전망을
못하니까 일단 저 트럼프 문제는 지금
약간 지지율이 보니까 한 2 3%
차이로 계속 파라가 위에 있긴 한데
파라가 이길지는 아무도 모르는게
우리가 아는 어 두 종류의 샤이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게 이제 첫 번째가
오바마 때 드러난 것처럼 샤이한
레이시스트이 있고요 그래서 오바마
대통령도 실제로 여론 조사 기관이
추정한 지지율보다 항상 투표가 더
적게 나왔어요 또 반대로 또 어
2016년 선거나 20년 선거에서
트럼프는 또 지지율보다 확실히 더
표를 얻었단 말이에요 물론 줄긴
했습니다만 더 얻었잖아 그런 걸 보면
샤이 트럼프도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이런 걸 생각할 때 2 3% 정도의
지지율 우의를 가지고 파라에게 승기가
넘어왔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니까이
문제가 이제 올해 또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근데 그거에 대해서
연준이 뭐 어떡하겠어요 그냥
독립적으로 경기 나빠지면 금리 인하해
주겠다는 정도의 말을 하는게 연준
입장에서 최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또 통화 정책의
실효성이 큰 주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혹시 이와 관련돼서 의견이 있으실까요
통화 정만큼 중요한 명력을 가지는
정책은 없는 거 같은데요 전 세계가
다 지금 파 으로 가고 있어서 그
파리의 가장 큰 특성이 뭐냐면
재정적자에 왜냐면 이제 정치인들이
상대를 악마화 하면서도 자기들이
정부를 정권을 잡으면 재정을 막 써요
그런게 특히 미국이 트럼프 때
재정적자가 엄청 커졌는데 바이든 때도
되게 컸거든요 그 몰라라고 또는
트럼프가 다시 잡아도 만성적인
재정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죠 이런
나라들이 세계적으로 되게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화
정책이 되게 중요해지지 왜냐면 재정은
어차피 방만하게 뭐 재정을 긴축면 뭐
모르겠는데 한국 정도를 제외하고 지금
재정 긴축 아는 나라가 세계적으로 잘
없기 때문에 요런 것들은 저는
통화정책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더욱 더
커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금리 인하가
예견되는 지금 특히나 금값이 사상
최고를 이제 달성했다고 하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좀 대비해야 될 투자
전략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트럼프
트레이딩은 말이 안 되고 신문의
기고도 있잖아요 트럼프 트레이딩
같은이 한 트레이딩 전략들은 절대
조심해야 되고 제
의견입니다음 저는 트럼프 같은
사람들이 저렇게 나서기 시작하면
앞으로 되게 그 퓰리 정책들이
높아지고이 퓰리
정책이라는게 상대가 하는 거에 대한
다 티거 자기 정책은 뚜렷하지 않아요
왜 제가 몇 번 이야기했다시피 아니
팀쿡이 와서 사정한다 애플에 대해서는
관세 면제해주고 막 룰이라는게 없는
사람이라고요이 사람은 일관된 그런게
없는 사람이 그냥 상대가 나쁘고
자기는 선한 거죠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제 정책들 그런
것들이 앞으로 계속 더 부각되는 시점
세상에 올 때 되게
불안정하거나 뭘까 아 주식은 배동성이
크지만 부동산은 지금 되게 좋고 또
금리도 내려간다니는 부동산이 그다음
좋고 그 세 번째가 한국 국체 왜
원화가 이제 앞으로 강세로 갈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미국 국체 말고 한국
국체를 제가 다 맞췄다는게 아니라
저는 8월에 그렇게 폭락할 줄은
몰랐고요 좀 불안할 때는 자산 배분을
하자라는
관점이었다 본 적은 없죠 시장을 알
수 없어요 알 수 없는데 어 이렇게
시장이 변동성도 크고 특히 트럼프의
리스크가 부각될 때는고 순서대로 저는
좀 좋아한다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간단하게 제 소식 좀
전해드리자면 얼마 전에 어머님이
돌아가셨어요 특히 지난 한 4
5개월은 호스피스 병동에 개칠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그 어머님 돌아가실
때 충격은 그렇게 크지 않았고요데
다만 돌아가신 다음부터가
힘들었던게 문득문득 그 어머님과의
추억들이까 있었던 일들이 갑자기 참
잊어버리고 있었던 일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예 그때가 되게
힘들더라고요 효도 있다고 저는 스스로
생각하지만 아 돌아가시고 나니까
이렇게 많은 추억의 단편들이 기억의
신부 깊은 곳에서 갑자기 떠올라서 참
슬프기도 하고 그때 그럴 걸 그런
후회도 주고 그러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나중에 그런 생각 들 때 사실 찾아갈
데가 없다라는 것도 한번 마음에
염두해 두신다면 부모님하고이 관계도
좀 더 좋게 더 좋은 추억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채널 잘 성장하고 있고
여러분들의 그런 존재가 저한테 많은
힘이 되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
감사하고요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