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등한 리플, 내년 이만큼 (?) 더 오른다? / 비트코인 가격전망, 이더리움도 급등 준비 끝났다! / 단 2025년 하반기 올 급락장은 큰 기회?ㅣ타임레버리지 문창훈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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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리플빅뱅' 저자, ‘타임레버리지' 리플 유튜브 운영자 문창훈 저자 (2024년 12월 6일 오후 7시 촬영)
0:57 리플 가격전망?
5:13 리플의 비전은?
10:10 앞으로 어떤 코인들이 살아남을까?
12:15 비트코인, 사상 첫 10만 달러 돌파, 트럼프 효과?
14:24 SEC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에 폴 앳킨스 지명됐는데?
16:06 파월 의장의 비트코인 발언 어떤 의미인가?
21:28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전망은?
알트코인,가상화폐,금,
K-100/10/10
새로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네트워크다
저는 이렇게 한 문장으로 좀 정리를 드리고 싶거든요
2030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저는 비트코인이
50억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 정도로 계속적으로 국가 자체에서 비축자산으로 인정이 되고
요즘 비트코인에 이어서 리플 투자 열기가 상당히 강해지고 있습니다
과열이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리플 빅뱅 저자시죠 문창훈 작가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나오신 이후 리플이 한 일주일도 좀 지나서인가 급등하기 시작이 됐어요
그때 한 600원? 500원? 아마 이 무렵이었는데
지금 3,700원까지 갔다가 지금 3,200원 이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일단 리플 관련해서 왜 이렇게 갑자기 급등세가 일어나고 있는지 좀 설명을 해주시죠
네 지금 일단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으로 있어서
이제 네 번째 반감기 슈퍼사이클을 기다리고 있는 단계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라고 보고 있거든요
최근에 비트코인도 10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역사적인 사건들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리플이 굉장히 큰 폭등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 호재거리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아직 호재는 많이 반영되지 않고
지금까지 워낙 리토속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소송에 대해서 리스크가 있게끔 눌러왔기 때문에
그동안 좀 눌러왔던 것을 키맞추기 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 리플에 대해서 호재 이따가 또 말씀드리겠지만
나올 것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 굉장히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기대가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많이 올라서 2,200원? 3,200원?
뭐 이런 정도인데 아직도 더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네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1분기 안에
굉장히 중요한 지표들이 많이 있는데
1분기 안에는 전고점 이상은 좀 가지 않을까
전고점이 얼마죠?
2017년, 18년도 패턴에서 물어본다면
5천원 정도? 한 4,925원 정도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지지선을 충분히 돌파하는
큰 슈팅, 폭발적인 상승이 한번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대하시는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네 아까도 언급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리플한테 나올 수 있는
XRP 코인에 대해서 호재 거리가 있는데
일단은 첫 번째로 도날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에
이제 SEC 위원장 세대교체가 일어나는 과정에 있죠
내년 1월 21일을 기점으로 해서
지금 현재 SEC 위원장인 개리 갠슬러가 사임을 발표했고
친 암호화폐 위원이었던 SEC 전 위원이었던
폴 에킨스가 이번에 들어오게 되면서
굉장히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소송에 대한
법적 공방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리플에 대한 소송, 항소 이슈가
완전히 끝나진 않았는데
클리어하게 끝날 것이라고 일단 첫 번째로 보고 있고
두 번째는 기관의 자금이 XRP 쪽으로
완전하게 뚫릴 수 있는 하나의 파이프라인이죠
ETF가 상품군으로서 완전히 승인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현재 미국의 자산운용사들
카나리 캐피탈이라든지 비트와이즈라든지
21쉐워즈 그리고 또 그레이스케일의 라즈캣펀드 안에도
XRP가 편입되어 있는데
그 상품군이 지금 ETF에 대한 전환신청이 돼 있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 리플에 대한
ETF가 또한 준비되어지고 있는 과정
저는 머지않은 시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에서도
리플에 대한 현물 ETF를 신청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것이 또 리플의 폭발과도 굉장히 연관성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들었으면서
친 암호화폐 법안이죠
Fit21 법안이라고 하는 이제 슬슬 암호화폐 70%는
증권이 아닌 상품이다 라고 하는 그런 법안이
통과될 여지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빠르면
올해 안에도 통과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법안들이 통과가 되면서 리플
지금까지 증권성 심에 휘말렸던 코인들
굉장히 좀 폭발적인 상승
규제에 대한 명확성이 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리플 이슈를 좀 보면
CEO가 브래드갈링하우스?
이분 때문에 리플 가격이 오른다 이런 분석도 있던데요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들었으면서
크립토차르라고 하는 백악관을 필두로 한
암호화폐 정책 총괄하는 자리를
크립토차르라고 부르고 있는데
거기에 최근에 브래드갈링하우스가 후보로 지정이 됐었어요
오늘 결과적으로 나왔을 때
전 페이팔의 COO, 최고 운영 책임자가 되면서
아쉽게도 크립토차르 자리에는
브래드갈링하우스가 들어가진 못했지만
그 부분과 인과관계를 어느 정도 있으면서
리플에 대한 가격적인 상승이 조금 더 연출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리플이 왜 오를 수 있는가에 대한 이유
생각하시는 기대감을 이야기하셨는데
리플이 도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이냐
리플의 비전이 도대체 뭐냐
이거에 대해서는 뭐라고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딱 한 문장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
새로운 금융시스템에 대한 네트워크다
저는 이렇게 한 문장으로 정리를 드리고 싶거든요
지금 우리나라의 뱅크오브코리아 같은 한국은행도 마찬가지로
중앙은행 위에 중앙은행이라고 불리는 BIS
국제결제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지금 프로젝트 아고라라던지 프로젝트 만달라라고 하는
여러가지 토큰화된 국경간 결제 지급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새로운 금융 메세징 표준을 점점 탑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요
그 이름은 바로 ISO-2002라고 하는
딱 새로운 금융 표준이라고 봐주시면 되거든요
그 안에는 여러가지 뱅크오브코리아와 같은 중앙은행도 들어가 있고
전 세계를 아우르는 예탁결제원 클리어 스트림이라던지
유로클리어 미국 기반으로 한 DTCC도 들어가 있고요
그 이외에도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카드의 기득권 세력도 들어가 있고
당연히 스위프트도 들어와 있는데 단 하나의 블록체인이 탑재되어 있거든요
그것이 바로 리플사에서 B2B 결제를 하도록
XRP 렛저 기반의 생태계 소프트웨어죠
리플 렛저 그 안에서 돈이 이동될 때
브릿지 커런시로 XRP가 소각되는 메커니즘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국경간 결제에서 미래에 B2B 결제에서 XRP는 활용될 수밖에 없는
가장 많이 쓰일 수밖에 없는 유틸리티의 대장격으로 보고 있는 게 저의 관점입니다
그런데 중앙은행에서도 화폐 CBDC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때 이런 리플 같은 코인들이 과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냐
이거에 대한 의문점들이 계속 나오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갈수록 화폐가 진화되는 듯한 모습으로 가고 있죠
CBDC의 세상이 내년을 기준으로 공격적으로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실제로 CBDC의 세상이 온다는 것 자체가
리플 렛저를 활용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달러를 멕시코로 보내든 한국으로 보내든
리플 렛저 그 안에서 XRP를 통해 굉장히 빠르게 3초에서 5초 내로
트랜잭션이 일어나기 때문에 CBDC가 급부상하는 날은
리플이 계속적으로 더 공격적으로 쓸 수밖에 없는 토대가 마련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트코인하고 비교를 해보면 비트코인은 자산으로서의 신뢰
이것을 많은 세계 투자자들로부터 부여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화폐라기보다는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부여받은 것 같은데
리플 같은 알트코인들은 변동성이 상당히 심할 수 있다
이런 의견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비트코인처럼 받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오르다가도 다시 떨어질 수 있다
어떻게 보시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비트코인, 상당히 자산의 해치수단으로
그리고 새로운 금의 형태, 디지털 생태계로 가는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있어서
새로운 온라인 금, 디지털 금이라고 하는 비트코인
저도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기관의 채택, 그리고 국가에서 비축 자산으로도
계속적으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비트코인과 리플에 대한 변동성, 안정성만 보게 되면
비트코인이 당연히 더 보수적인, 조금 더 캐파가 큰
그런 안정성을 지닌 자산군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비트코인을 왜 만들었냐는 배경을 봤을 때
2008년에 미국발 금융위기가 있었잖아요
그때 리만 브라더스 사태라든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에
이제 중앙은행을 믿지 못하겠다, 은행권을 믿지 못해서
P2P, 사람 대 사람이, 피어 투 피어 방식으로
중앙 서버를 거치지 않고 돈을 이동할 수 있는
디지털 캐시 시스템을 하기 위해 나온 게 비트코인인데
실제로 비트코인을 CBDC를 할 때, 옮길 때, 돈을 이동할 때, 결제할 때 쓰게 되면
굉장히 느리고 비싸요
실제로 우리가 암호화폐 투자할 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한번 옮겨본다 했을 때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수료가 비쌉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최초의 블록체인이라는 의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 금으로서 지금 현재 블랙록의 레리핑크 CEO도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완전히 인정을 했죠
지금 계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미국의 정부에서 모으고 있고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에서 모으고 있고
또 채굴 회사들 굉장히 많은 곳에서 지금 비트코인을
미국 필두로 많이 모으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어느 시점 트럼프 정부가 들었으면
비트코인은 국가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인정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 질문
과연 비트코인 외에 어떤 코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냐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리플이 살아남는 코인에 들어갈 수 있을까?
어떻게 답하시겠어요?
리플은 지금 현재 시가총액 3위까지 최근에 등극을 했거든요
사실 과거에는 제가 유튜브를 촬영하고 이런 인터뷰 왔을 때
시가총액 자체도 계속 좀 아래로 다운이 되고
리플의 속냐라는 약칭이 나올 정도로
투자자들을 굉장히 어렵게 심란하게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좀 두렵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당연히 살아남을 수밖에 없는 코인이자
저는 개인적으로 블록체인의 대장격으로서
리플이 앞으로 급부상할 수밖에 없는 시기, 특히 내년을 기준으로 해서
리플은 엄청나게 기관의 채택을 많이 받는 유틸리티
그 쓰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코인 중에
1등의 자리에 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일단 내년에 굉장히 중요한 일자가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연준의 채택이거든요
연준에서 작년 7월에 패드와이어라는 서비스를
패드나우라는 서비스로 굉장히 좀 빠르고
실시간으로 결제가 이루어나게끔
하나의 새로운 지급결제 시스템을 만든 게 패드나우예요
그 안에는 제가 아까 언급드린 ISO-2002가
점점 마이그리에이션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년 3월 11일 기점으로 이제 완전히 미국 패드에서도
그 ISO-2002, 리플렛이 탑재되어 있는 메시지 표준
하나의 기준을 완전 채택하기 때문에 리플에 대한
어떤 폭발적인 성장을 우리가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스위프트, 전 세계 금융망을 아우르는
그 파이프라인 자체에서 리플렛이 탑재된
그 ISO-2002 모두 공존하는 시기가 내년 11월 22일 날
완전히 또 그렇게 마이그리에이션이 끝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내년에 있어서 리플이 주인공이 되는
해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 관련해서 사상 첫 10만 달러 돌파했고
그래서 또 트럼프가 축하한다 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물론 그 이후에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오르는 이유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뭐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금 이렇게 1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억 4천만 원 이상을 가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까도 잠깐 언급을 드렸지만 지금 현재 미국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회사죠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에서도
4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축적해놨고
지금 현재 블랙록을 필두로 한 자산운용사
특히나 블랙록에서는 5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벌써부터 축적을 해놨거든요
미국 정부에서 20만 개 계속적으로 뭔가 과거에
브레트누즈 체제 전에 금을 사들이는 것처럼
비트코인을 계속 미국에서 모으고 있단 말이죠
실제로 비트코인 기업 보유량 순위를 보더라도
그 정도로 미국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움직임 자체가
리플과도 연관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리플 XRP의 포텐셜을 봤을 때
이제 점점 달러에 대한 패권이 무너지고 있고
해계머니가 깨지고 있고 브릭스 국가의 위상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데 이제 달러 다음 제2기축통화
세계준비통화의 가능성까지 XRP를
우리가 조금 더 눈여겨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실내로 과거 닉슨쇼크가 1971년도에 있었고
그 이후에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헨리 키신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맺었던 페트로달러가
올해 중반부 기준으로 완전히 깨졌습니다
굉장히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지금 계속적으로 중국, 인도, 아랍에미리에트와 같은
이런 브릭스 국가들이 크루드오일을 거래할 때
조금씩 조금씩 리플을 사용하면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더욱 미국이라는 국가가
새로운 디지털금 굉장히 공격적으로 매집한 이후에
리플의 폭발과 함께 국가부채까지도
한 변에 해결할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지금 아까도 언급하셨지만 SEC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폴 에킨스가
지명이 됐어요
이거를 지금 가상자산 투자하시는 분들은
엄청난 호재로 보고 있는데 이유가 뭡니까?
이분이 됐을 때 달라지는 게 뭐가 있죠?
일단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자체가
지금 미국에서도 많이 잡혀있지 않고
뭐 스테블코인에 대한 법안이라거나
FIT21 법안이라거나 아니면 많은 알트코인에 대한
현물 ETF들이 지금까지 계속 SEC에서
시기에 저울질을 하고 있고 반대하고 있고
비트코인 이외에는 다 증권이다라고 계속
가격을 눌러왔기 때문에
친 암호화폐주의자 폴 에킨스가 들어왔다는 것은
아무래도 앞으로 규제적인 부분 그리고 시장을 조금 더
명확성으로서 살리는 부분에 있어서
좀 고무적인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규제가 상당히 완화될 것을 기대한다
맞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 전에 자연인으로서
긍정적인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도
또 막상 자리에 가게 되면
권한이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좀 더 많은 것들을 보면서
좀 보수적이 될 수도 있지 않나요?
뭐 그런 리스크도 충분히 가능성이 열 수는 있지만
일단 우리 자체가 지금 글로벌 유동성 장세가
계속 풀어지는 돈이 풀리는 시기에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또 그들 세력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SEC 위원장 자리 새로운 SEC를 통해서
조금 더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서
좀 완연한 불장을 만들지 않을까
말씀하신 것처럼 25년이 지나고
26년에 또 접어들게 되면
또 어떤 악재로서 시장을 드라이빙할지는
지켜봐야 되겠죠
네 비트코인 뭐라 그럴까요?
이게 과연 달러 시대에 달러 패권을 유지해야 되는
미국이 그냥 보고만 있을까
이런 의견들이 사실 많았었는데
지금 파울 의장이 그런 말을 했네요
달러가 아닌 금의 경쟁자다
이렇게 표현을 했고
가상 자산으로서 어느 정도
인정해 주는 듯한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이 비트코인이 지금 미국 정부의
연준의 고위 관계자들로부터
어떠한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지
한번 설명을 해주시죠
얼마 전에 제롬 파울 의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비트코인에 대해서
조금은 긍정보다는
네거티브에 가까운 얘기를 하면서
달러에 비교할 게 아니라
실물 금과 비교를 해야 된다
저는 사실 이 부분이 굉장히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달러
기축통화의 자리까지 가기에는
화폐로서의 기능을 하기에는
결제 수단에 대해 굉장히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금으로서,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가치 척도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산업군이 완전히 바뀌어나가는 과도기 속에
비트코인을 지금 굉장히 떠오르는
하나의 자산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저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미국 정부를 필두로 한
미국의 기업군에서
비트코인을 공격적으로 매집한 이후에
어느 순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만들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 비트코인
과연 어느 가격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지금도 이미 너무 오른 거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긴 하거든요
지금 현재 10만 달러 이제 막 넘었고
이제 슬슬 불장애 초입에 왔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1분기에 한번 탑을 찍을 것 같고
그 이후에 굉장히 시장이 어렵고
지금까지 밀어왔던 시스템 리스크
경기침체로서 한번 쭉 깔아앉은 이후에
내년 3분기가 넘어가면서
다시 한번 글로벌 유동성이 풀리면서
내년 4분기에는
또 굉장히 좋은 정점을 찍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 1분기와 4분기
이 두 가지의 탑을 놓고 왔을 때
일단은 내년 4분기가
조금 더 높은 위치에 있을 것 같고
1분기의 탑 위치를 봤을 때는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 기준으로 한 1억 5천 정도는
그래도 좀 무난하게 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내년 3분기
어떤 경기침체 이슈가 나오면서
내년 하반기 정도에
어떤 폭락이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때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과거 데이터를 봤을 때
한번 빠지게 되면
7, 80%까지 빠졌었으니까
맞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투자적 관점에서 보면
사실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에 경기침체 올 것 같다고?
그러면 나 안 사고 있다가
그때 사야겠다
이런 식으로 마음가짐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시고
혹은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도
일단은 지금 다 팔고
내년에 경기침체 오면
그때 들어가야 되겠다
이렇게 보실 수도 있겠죠
그런데 대표님도 아시겠지만
고점을 알고
저점을 누가 알겠고
또한 얼마 전에
계엄령 이슈도 있었던 것처럼
세상에 어떤 전쟁이 일어나는지
갑자기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배척하는 일이 일어나든지
갑자기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을 매각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리스크한 관점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우리가 그런 타이밍을
드라마틱하게 맞춰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조금
동떨어진 얘기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계속
달러코스 에버리징이라고 하는
분할 매수를 좀 하면서
좀 사이클 투자
그리고 좀 어느 정도
목표 가격에 맞게
분할 매도를 하는
그런 투자 방법이
조금 더 건강하고
수익률 관점에서는
조금 좋은 수치를 보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근데 지금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금의 대체제가 된다고 했는데
이번에 사실 이 비상계엄 상황이
벌어졌을 때
리플은 한 1600원까지 폭락했었죠
비트코인도 거의 만원 아시죠
1억원 근처까지
이하로 떨어졌던 것 같고
30% 이상 떨어졌다고 하니까
왜 그럴까
왜냐면 그런 어떤 변동사항이나
위기사항이 되면
이제까지의 논리라면
오히려 그때 더 단단하게
버텨줘야
그게 안전자산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 이 케이스를 보면서
어떤 분들은
이것도 되게 불안정스럽구나
이렇게 생각하셨다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네 그렇게도 충분히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직 비트코인 자체도
물론 하나의 자산의
해치도구이기도 하
아직까지 비트코인도
하나의 자산의 해치도구이기도 하지만
투자에 대한
하나의 대상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매크로 경제를 이길 수 있는
하나의 투자 종목은 없다고 보거든요
매크로시가 워낙 또 불안정하고
두려움에 빠지게 되면
하나의 투자 종목으로는
아직은 좀 위치해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도 당연히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5년 뒤 10년 뒤를
좀 더 바라본다면
지금 현재 실물금처럼
비트코인도
그와 버금가는
시가총액과
안정성적인 측면
보수적으로 접근했을 때
우리가 정말 쟁여둘 수 있다라고 하는
그 개념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자산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사실 이게 원래
코인 예전에 하셨던 분들이
봤을 때는 가장 유명했던
코인이 지금 말씀하셨던 리플
비트코인 그 다음에 이더리움도
만만치 않았거든요
이더리움은 좀 힘을 못 쓰는 것 같고
지금 시총 2위잖아요
그 영향력이랄까?
상당히 좀 미미하다라는
의견들이 있어요
네 저는 지금 개인적으로
이더리움의 폭발 직전의 시기에
와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세력들이 일부러 계속
이더리움을 거래소로 옮기고
알 수 없는 지갑으로 옮기고 하면서
그들끼리의 손바꿈을 이뤄내고 있고
실제로 디지털 커런시 그룹 산하에 있는
그레이 스케일의
상품군 자체를 블랙록의 ETF로 옮기고
피델리티의 ETF로 옮기면서
이제 슬슬 머지않은 시점에
이더리움 현물 ETF도
옵션 승인이 가능하게끔 되겠고
그리고 스테이킹 상품도
현물 ETF에 편입이 되면서
그 기관의 자금이 완전히 공격적으로
올 수 있는 토대가 마련이 될 것이다
그러면서 이제 이더리움에 대한
폭발이 저는 사실 정말
머지않았다라고 보거든요
지금 현재 이더리움이 약 500만원 정도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저는 이더리움 또한 아직은
세력들이 누르고 있지만
머지않은 시점에 굉장히 파급력있게
올라가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말씀 들어보면
리플도 5000원
정거점까지는 갈 수도 있을 것이다
뚫을 수 있을 것이다 얘기하셨고
비트코인도 비트코인
전망은 어떻습니까?
미국의 코인
전문가는
1300만 불까지 20년 후에
얘기하셨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야 이거 그럼 700만원 어치만
사두면 20년 후면 10억 되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지금 어떻습니까? 비트코인의
전망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그 다음에 이더리움은 또
어느 정도 폭발력이 있다고 하셨으니까
어느 정도의 폭발력을
기대하시는지 물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그렇죠 그렇죠
개인적인 생각을 좀 공유 드려보면
저는 이제 2030년을
항상 좀 기준선으로 보거든요
2030년이라고 하면
다음 사이클까지 보는 거겠죠
2030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저는 비트코인이
50억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 정도로 계속적으로
국가 자체에서
비축자산으로 인정이 되고
완전히 디지털 생태계에서 새로운
금의 모습으로써 계속
가치 반영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
XRP 같은 경우는 2030년
저는 최소 100만원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말을
들었을 때 조금은
너무 간 거 아니야라고 충분히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제 완전히 4차 산업
혁명이 들어오면서
시대 자체가 역변하는
격변하는 시기에 우리가 놓여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그런 유틸리티를
가지고 있는 코인이라고 보고 있고
이번 사이클 내년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내년 연말을 기준으로 말씀드려볼게요
내년 연말을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이 저는 2억정도는
충분히 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만 달러 정도
우리나라 돈으로 1,400만원
1,600만원 왔다갔다
그 정도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 XRP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까지 워낙 에너지를
응축시켜왔고 밑도속을
자아냈기 때문에 가격을
예측한다는 건 너무나 어렵지만
정말 보수적으로 접근했을 때
3만원까지는
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거 보고 또 흥분하시지 마시고요
이거는 우리 개인적인
문창훈 작가님의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기대감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정말 이거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신다기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그런 차원에서
공부하는 공부하시고
나서 투자를 해도
해야 되겠죠
알겠습니다 하여튼
암호화폐 가상자산
이것이 지금
아주 불을 뿜고 있는데
일단 이 열기가
시작이 점점 거세지고
있는 것은 물론 비트코인 반감기에
이견도 있겠습니다만 의견도
지금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정책적 기대감이
가장 큰 것 같아요
친일척이
관련된 회사에 투자를 한다던가
계속 개발하고 있고
근데
이거 아무래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만큼
어떤 것들을 해줄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시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을
무조건적으로 신봉해가지고
암호화폐 산업을 키울 것이다
온전히 그렇게 보기보다는 지금까지
암호화폐에 대한 기반
인프라, 커스터드에 대한
준비라던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준비라던지 여러가지 자산 클래스
그리고 유틸리티 어느 곳에서
이런 메이저 알트코인들이 쓰일지에
대한 준비는 거의 다 끝이 났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미국을 필두로 해서
새로운 법안이 만들어지고
규제가 잡히면서 실제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통한
코인 결제가 우리 실생활에
밀접하게 좀 들어오는 그런
과도기가 아마 내년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굉장히 뭐
1년을 전체로 봤을 때는 완연한 상승장으로
보고 있지만 아까도 언급드린 것처럼
중간에 경기침체 이슈라던지
충분히 그들이 퍼드뉴스를 통해서
또 누를 수 있고
롱쇼 물량을 청산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힘들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더더욱 우리는
펀더멘탈에 조금 더 집중을 하고
미래에 해당 코인이
어떤 유틸리티를 가질지 어느 곳에서
쓸지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하여튼 코인 워낙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서 리틀
빅뱅 저자시죠?
문창훈 작가님 모시고 다시 한 번
주요 코인 비트코인
리플 그리고 이더리움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 그리고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참고하시면서
여러가지 현명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공부
필요하신 분들은 타임레버리지
네 맞습니다.
문창훈 작가님 운영하시는 유튜브 채널이니까
또 가셔서 더 다양한 정보
한번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문창훈 작가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