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무서운 절대 보면 안되는 태초의 문명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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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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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빙하기는 많은 생명체들을 멸종시키기도 했는데요.
일부 학자들은 빙하기로 인해, 전체 생물종의 20% 가까이가 멸종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문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전세계로 뿌리를 내린 인류 자체는 빙하기를 겪고도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우리 인류 중 일부는 이 거대한 재난 앞에서 멸종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남극 문명을 포함한 여러 잃어버린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존재하는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인데요.
이같은 이야기는 가능성으로 그치지 않고 보스토크 호수처럼 종종 실제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음악]
1996년 러시아 극지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남극대륙의 빙하 아래에서
호수를
발견했습니다이 호수는 빙하 아래 약
400m 깊이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이를 발견한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동쪽이라는 의미의
스토크를이 호수의 명칭으로
붙였습니다 그러나 스토크는 다른
한가지 의미가 더 있었는데요 바로
유리가가린 했던 것으로 유명한 러시아
최초의 유인 우주선 이름이기도 했던
것입니다 러시아의 과학자들에게이
호수의 발견이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었다
것인데요 러시아의 과학자들은이 호수를
탐사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지구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다양한 미생물들을
포함한 몇 가지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했습니다 그중에는이 호수가
과거에는 울창한 밀림에 둘러싸여
있었다는 사실도 포함되 있었는데요
때문에 일부 학자 은 빙하기 이전에
남극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잃어버린 문명의 흔적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얼음으로 뒤덮이기 전
온난한 기울을 가지고 있었던 남극
대륙에서는 어떤 문명이 번성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지구는 거대한 흐름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그 흐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활자로 기록이 남아 있는 더
잘 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일 역사는 약 5천년 정도로 신석희
문명에 시작됐던 약 1만 년 전의
기록조차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 남아 있는 유적과
유무를 통해 그 시대를 막연히 추측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실제 역사는 그보다는
더 장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연했던
호모사피엔스는 판 끝에 전 지구에
자신들의 후손을 남겼습니다
호모사피엔스가 이동을 거듭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빙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초기 인류는 추위로
인한 기후 변화와 생태계 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거주지를
옮겨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빙하기는 지구가 속해 있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우주적
현상입니다
지구는 일정한 주기로 공전 궤도나
자전축 기울기가 바뀌어 태양으로부터
에지를 받는이
변하는데요 빙하기는 그 양이 적어질
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빙하기가 발생하면 지구는 다양한
변화를 겪게 되는데요 남극과 같이
과거 초목으로 뒤덮혀 있던 땅은
얼어버리고 얼어버린 바닷물로 인해
해안선이 변경되며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이 달라지는 등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빙하기는 많은
생명체들을 시키기도
했는데요 들은 빙하기로 인해 전체
생물종의 20% 가까이가 멸종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이는 문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전 세계로 뿌리를 내린
인류 자체는 빙하기를 겪고도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우리 인류 중 일부는이
거대한 재난 앞에서 멸종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남극 문명을 포함한 여러
잃어버린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존재하는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인데요 이같은 이야기는 가능성으로
그치지 않고 스토크 호수처럼 종종
실제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프랑스 솔로의 지역에서는
빙하이 말기였던 약 2만 년 전에
존재했던 고대 도시의 흔적이 발굴되기
했는데요이 도시 주변에서는 솔트의
바위와 같이 거성 유적의 흔적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북극 가까이에
존재하는 그린란드에서 고대 문명의
탐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학자들은 그린란드에 있는 빙가 녹으면
브리아 남석 아래에 있는 고대 유적의
존재가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이처럼 빙하기는 전 지구적
재난으로 인해 사라진 고대 문명들
사이에 거속 문명의 비밀을 풀 열쇠가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들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영국의
스톤 엔지 잉카의 쿠스코 유적과 같은
거성 문명들이 바로이 잃어버린 문명의
전통과 기술에 기반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빙하기는 비단 우리 지구에만 찾아오는
현상은
아닌데요이는 바로 우리 이웃 행성인
화성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캠브리지 대학의 시친 교수는
화성의 현재 모습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요 오늘날 화성은 표면에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는 차갑고
반쯤 얼어붙은 생성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질학적으로 보면 비교적 온난
기호 바다와 강 푸른 하늘
그리고 단순한 토착 식물이 서식하는
것이 가능한 성이었다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화성 역시 과거의 지구와
마찬가지로 빙하기를 겪고 있습니다
다만 화성은 지구보다 태양을 더 큰
궤도로 돌고 있기 때문에 지구보다 더
극단적인 기호 변화를 갖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화성의 빙하기는 약 5만 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화성 또한
지구와 마찬가지로 빙하기를 겪고
있다는 교수의 설명은 한 가지 놀라운
결론으로
이어지는데요 바로 잃어버린 문명이
화성에도 존재했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시친 교수가 지적한 바와 같이 화성의
표면은 과거 온화한 기호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과 물과 산소가
통보했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이 같은 환경적 증거는
생명이 이곳에서 번성했을 모른다는
자연스러운 추론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나이 생명체가 명 이만은 성을고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시도니아의 인공
기수를 주장하는 학자 단체인 aoc
만큼은 화성의 생명체들이 인류에
버금갈 정도로 높은 지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화성 북방 중도에
위치한 시도니아 지역이 고도의 지적
생명체들에 이해 설계된 도시라는
주장을 치고
있는데요이 도시에는 어 소대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화성의
얼굴과 dnm 피라미드라고 불리는
거석 유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aoc이를 수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30년 이상 연구를
거듭했는데 그들은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거속 유적인 테티 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치인를 통해 지구의
거속 유적과 화성의 시도니아의
존재하는 거 유적이 동일한 수학적
질서 속에서 건설될 것임을
증명했습니다 들의 이론에 따르면
고대에 건설된 거성 유적은 건물
모서리의 기울기를 통해 해당 행성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표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테오티우아칸 있는
태양의 피라미드는 19. 69도
해당하는 모서리를 가지고 있는데
적도를 기준으로 정확히 19. 69도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놀라운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이는 19. 5도의 기울기를
가지고 있는 시도니아의 dnm
피라미드가 정확히 화성 의 적도로부터
19.5도 북쪽에 위치한다는 사실과도
맞아
떨어지는데요 aoc 연구가들은이 같은
사실과 함께 시도니아 직적 생명체가
설계했다는 수많은 다른 증거 또한
발견했으며 그들이 고대 지구의 거성
유족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 또한
발견했습니다 그들은이 두 문명이
모종의 방식으로 교류를 했을 가능성
또한 염두해 두고 있는데요 과연
빙하기 이전에 지구에 존재했던 거석
문명의 창조자들 화성의 지적
생명체들이 건축물의 수학적 질서를
공유한 가닥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지구와 화성의
빙하기와 거성 문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구와 화성의
고대 문명이 어떤 방식으로 교류를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