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이야기를 알고보면 소름끼치는 지구리셋 이전, 초고대문명의 유전자 조작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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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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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join
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MJ.
Narrator- Hyunjoon, Ha.
인간은 어디에서부터 왔는가 라는 질문은 고대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인간의 본원적 물음 중 하나입니다. 불과 백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믿음이 대세였던 반면,
현재는 인간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진 산물이라는 믿음이 대세인 시대입니다.
하지만 진화론 역시 결점이 없는 이론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느님이 어느 날 세상을 뚝딱 창조했다는 식의 성경적 믿음 역시
오늘날의 사회에서는 통용되기 어려운 이론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신화 중에서 이러한 우리의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신화가 있으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인간은 어디에서부터 왔는가라는 질문은 고대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인간의 본원적 물음 중 하나입니다.
불과 백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믿음이 대세
였던 반면 현재는 인간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진
산물이라는 믿음이 대세인 시대입니다.
하지만 진화론 역시 결점이 없는 이론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느님이 어느 날 세상을 똑딱 창조했다는 식의
성경적 믿음 역시 오늘날의 사회 에서는 통용되기 어려운 이론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신화 중에서 이러한 우리의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신화
가 있으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성경이 많은 부분에서 차용했다고 믿어지고 있으며 구역의 시대보다
훨씬 앞서 존재했던 수메르신화 는 인간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수메르신화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간의 창조 아이디어는 역사
적으로 가장 오래된 인간 창조 에 대한 서사이지만 그 어떤 창조
설화보다 새롭고 과학적입니다.
오늘은 인간의 창조에 대한 수메르신화의 서사를 이야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은 그 자체로 모순인 입장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진화론은 지구상의 생명체가 이러한 모습으로 갖추어지기 전까지 어떠한
외부의 힘도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반면 창조론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구약성서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세상을 창조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창조론은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어느 한 사람의 개입을 통해서
만들어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많은 신화들이 창조론적인 입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어떤 곳도 자연 발생하지 않았 으며 신들의 창조를 통해 세상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식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5천년 전 수멸인들이 믿었던 종교는 많은 부분에서
보통의 신화들과는 달랐습니다.
수멸의 신들은 세상을 창조했다기 보다는 조금 변화시켰을 뿐이며
이를 통해 지금의 인간들이 만들어졌다는 입장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약성서에 잠깐 언급되는 거인 종족 네필림이 수멸의 신화에도
등장합니다.
수멸인들은 인간이 창조되기 이전에 네필림들만이 지구에 존재하던
때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수멸인들은 자기네들의 기록에서 매우 빈번하게 인간이 아직 창조되지
않았을 때라는 관용어를 사용합니다.
수멸의 기록에 따르면 네필림이 처음 지구에 왔을 때 곡식이나 과일의
재배 목축 같은 것들은 아직 행해지고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네필림들은 당연히 이러한 노동을 막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신들이 인간을 창조 하게 되었습니다.
노동을 대신시키기 위해서 인간이 창조된 곳입니다.
이러한 수멸의 신화의 입장은 수멸의 워와 관련 언어인 아카더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인간은 룰루라는 명칭으로 불리는데 이는 원시적인 자라는 의미이고
그보다 좀 더 나은 인간을 칭하는 룰루 아밀루는 원시적인 노동자라는
뜻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하나님 역시 인간을 만들자마자 인간에게 노동을 시킨다는 사실을
구약성서 창세기에서 아담을 창조 한 뒤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동산
을 돌보고 경착하게 하는 임무를 맡기게 됩니다.
구약성서는 수멸의 신화와 흥미로운 연결점 관계 등이 나타나는 문서
인데 두 문서를 연관해서 보면 이렇듯 매우 재미있는 결론이 도출되게
됩니다.
초기의 기독교부터 현대의 기독교 까지 모두 노동을 신성시 여긴다는
사실은 어쩌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깊은 이유가 있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
진화론의 큰 의문 중 하나는 많은 과정을 생략하고 어떻게 거의 하루
밤 사이에 호모사피엔스가 출현 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호모사피엔스가 만들어낸 문명이 왜 그 이전의 발전 단계도
거치지 않고 출현했는지 전혀 설명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 속과 사람과는 물론 진화의 산물입니다.
하지만 호모사피엔스의 등장은 혁명적인 사건의 소산입니다.
호모사피엔스는 약 30만 년 전에 수수께끼처럼 탄생했는데 정상적인
진화 과정으로 보자면 정상적인 시간보다 수백만 년 앞서 생겨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아무도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메소포타미아의 기록을 보면 인간이 고대의 신들 즉 네피리메이에 창조된
시간이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힘든 노동으로 고통받던 아눈나키들이 일으킨 폭동에 대해 적은 기록에
따르면 40기간 동안 그들은 밤낮으로 노동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이 사실은 반복되는 구절로 강조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서 기간은 3600년에 해당하는 시간입니다.
즉 14만4천년이 지난 뒤였던 것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네피리미 지구에 당도한 시기가 약 45만 년 전이라는
것인데요.
즉 30만 년 전 호모사피엔스가 등장한 때와 스메르시나에서 인간이 창조된
시점은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네피리미 포유류나 영정류 혹은 사람과를 직접 만든 것은 아니
었습니다.
그저 그들이 만든 것은 우리들의 직계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 호모
사피엔스뿐이었던 것이죠.
이 이야기는 스메르시나의 앤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매우 흥미로
움을 더하게 됩니다.
앤키는 깜빡 졸다가 신들이 아담으로 만들겠다고 결정한 사실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찾는 일이 자신에게 주어졌죠.
앤키는 당신들이 말한 그 존재가 이미 존재한다고 말한 뒤 이미 존재
하는 그곳에 위에 신의 형상을 덧붙이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곳은 네피리미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생명체를 찾아 가공 해서 그곳에 신의 형상을 덧붙여
인간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진화의 산물이지만 우리들의 직계조성인 호모 사피엔스
는 신의 창조물인 것입니다.
네피림은 지금으로부터 약 30만 년 전에 호모 에렉토스에 자신들의
형상과 모습을 덧붙여 호모 사피엔스 를 만들었던 곳입니다.
그렇다면 진화 이전의 인간의 모습 은 어땠을까요
스메르시나에는 그에 대한 기록 역시 존재합니다.
네피림은 원인을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
몸 전체에 털이 수북하게 나 있었고 마치 여자처럼 머리가 길었다.
가재들과 함께 풀을 뜯어먹었고 무릉덩이에서 야수들과 다퉜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물에서 즐겁게 놀았다.
이런 미개인들을 처음으로 인간 으로 만들었을 때 그들 역시 모자란
존재였습니다.
인간이 만들어졌을 때 그는 빵을 먹는 법을 몰랐다.
옷을 입는 법을 몰랐다.
양처럼 입으로 풀을 먹었고 무릉덩이에서 물을 먹었다.
이렇듯 털이 수북하고 사람과 땅을 모른 채 돌아다녔다는 등의 묘사
는 호모 에렉토스를 매우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시인들을 적절한 노동자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유전자
조작이었습니다.
우리보다 훨씬 더 발달된 생명과학 지식을 갖고 있던 네필림은 인간
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스멜의 기록에는 이를 암시하는 내용 역시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간은 네필림 과의 생식도 가능해서 네필림이
인간의 딸들과 결혼하고 자식을 낳기도 했는데요.
이 내용은 흥미롭게도 성수의 외경 인 에녹서에 그 내용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그저 신화의 기록 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신화의 내용에 진화론과 창조론의 적절한 절충이 있으며
그것은 인간의 많은 비밀을 매우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는 이 5천년 전의 신화를 그저 당대의 인간이 상상한 것이라고
손쉽게 가정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당대의 인간들은 어떻게
이런 내용은 보지도 듣지도 않고 상상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어쩌면 신화는 생각보다 더 많은 대답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지구 리셋 이전에 초거대 문명의 유전자 조작 기술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해드렸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신화에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 매우 놀랍게 느껴지는데요
구독자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과연 이 모든 이야기는 그저 원시 인류의 상상력에 불과한 것일까요
댓글로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