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지배했다는 렙틸리언을 기록한 이상한 고대 유적들. 앙코르 신화 시리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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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Pil, Choi
Editor- Uisu, Lee.
Narrator- Doyeon, Kim.
0:00 보살의 기원
0:36 앙코르 톰
1:43 보디사트바 개념
6:37 앙코르의 천문학
8:21 종교와 별자리
불교를 믿거나 접해보신 분들이라면
보살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보살은
모든 것을 깨달은 현자 혹은 한없이
자비로운 존재로 여겨지는데요
하지만 그 보살이라는 용어와 그
개념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고 계신가요
이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캄보디아와 앙코르 유적을 통해 그
기원을 알아봐야 합니다 바로
출발해보죠
힌두교의 신 비슈노의 바쳐진
앙코르와트와 달리
앙코르톰은 사실 불교 기념물입니다
출입문에 탑재된 거대 두상들은 어느
신의 힌두 신전이 아니고
캄보디아에서는 로케스바라라고 하고
다른 지역이 불교도들에게는 아발로
키트스바라로 알려진 보살의 기념물이죠
보살은 모든 방향으로 보는 님이라는
뜻입니다
평온하고 명상적인 얼굴 생김새는
남성적인 힘과
묘하게도 둥근 여성성을 모두
보여주는데
앙코르 톰을 지은 신왕자의 발음한
7세의 얼굴을 본뜬 것으로 여겨집니다
자야바르만이
정말 자신을 보살과 동일시했다는 데에
학자들은 동의하고 있습니다
학자들에 따르면 그는 열렬한
불교주의자였고 불교의 실천적인
마하야나 형태를 천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디사트바 아발로 키테스바라
즉 자비로운 자이자 세계의 주인은
그의 통찰의 가장 널리 퍼진 숭배
대상이었다고 하죠
이러한 배경지식을 숙지한 채로 영상을
시청하시면
고대 종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나레이터 밤이 진행하는
앙코르 보살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보디 사투바 개념은
마하야나
즉 대승불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차지합니다
그 핵심에 놓인 것이 영혼의 지속적인
발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재생을 거쳐
마침내 물질적 존재에 비참한
윤회로부터 해방된다는 생각이죠 여기서
인도의 한 왕과
승려였던 나가 세나 장로의 대화를
통해 불교에 있어서 죽음과 윤회가
어떤 의미였는지 살펴 봅시다
왕이 말했다
밭에 나가세나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지 않고 그냥 죽는 사람이
있는가
장모가 대답했다
어떤이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고 또
어떤이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누가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는가
그리고 누가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지
않는가
[음악]
폐하 여전히 부패한 데가 있는 자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납니다
더 이상 부패한 데가 없는 자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반테 그대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게 되는가
내 안에 어떤 미련이 있다면 저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날 것입니다
내 안의 어떤 미련도 없다면 저는 또
다른 존재로 태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깨져야 할 미련은
삼사라의 환영도씨에 대한 미련입니다
이것은 그 안에서 영혼이 반복하여
6화
의식적인 자기 수양과 쵸타를 통해
사마디에 도달하는 것을 말하죠
사마디는 전적인 침착 아직 육체에
매여 있는 동안 한 인격이 성취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정신적 집중
그리고 윤해주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제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물질적 형태들의 세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이
완벽의 단계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모든
영혼이 열반에 드는 쪽을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하야나 불교에 의하면 몇몇 경우
보살들은 무화과 인류로서 자신의
변형을 연기하고 거듭 물질 세계에
태어나 그곳에서 교사와 안내자 역할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존재의 바다를
벗어나는 방법을 보여주기도 하죠
보살은 장래에 붓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싯다르타는 가장 최근에 붓다로써
기원전 6세기경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깨기 전에는 보살이었다 붓다가
경청이지
고유명사가 아니며 게임자라는 뜻이라는
걸 생각해본다면
깨기 전에는 보살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보살들도
붓다가 되지 않고 육할 수 있는데
특히 인류에게 각별한 도움이 필요할
때 그렇다고 합니다
지상에 붙다 개인이 각각 출연하려면
수천년이 걸린다고 생각되었는데요
그래서이
기나긴 기간 동안
순수함을 보존하려 노력하는 인간을
의지없는 상태로 두면 안 되겠기에
천상의 보살들이 창안되었던 것입니다이
천상의 보살들과 힌두교의 비슈노의
현신 개념 사이에는 차이도 있지만
또한 뚜렷한 유사성이 존재합니다 두
경우 모두 온전하게 자기 실현된
존재로서 영혼 불멸하며 채비를 갖춘이
존재가 인간 사이에 육화하여 그들이
어떤 거대한 영적 물리적 위기를
통과하게끔 도와주는 것이죠
힌두교도들이
붓다 자신을 비슈누에 한현신으로
여긴다는 사실은 아마도 그 차이가
정말 매우 적은 것이라는 암시일
것입니다
더욱이 힌두교와 불교 모두 한 단계
더 나아간 유아를 상징하는데 그것은
세상에서 악을 깨끗이 씻어내고
고대의 순수한 가르침을 다시 공표할
유카인 것이죠 이러한 불교전승 문화는
또 다른 개념물로도 이어집니다 하늘의
궁전이라는 의미에
팀의 아나카스는 수리와 발음한 1세가
지었는데요 그것은
높은 계단식 피라미드로서 마야의
계단식 피라미드와도 비슷해 보입니다
이곳은 크메르 신화의 기억된 자리를
포함하는 천문학적 제의들이 벌어지는
장소였을까요
바람과 하늘이 열린이 지성소는 전승에
따르면 한때 왕과 나가 뱀의
이상하고도 상징적인 교접이 벌어지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구전을 기록한 사람은 13세기 말
중국 황제에 사신 추타권으로 그는
피메 아나카스에서
숱한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지만 보안이
워낙 엄격하여 나는 그것들을 볼
기회가 전혀 없었다고 회고하며
지성소를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황금의 탑 그 꼭대기로
지배자가 밤마다 오른다 그 탑에
머리가 아홉 달린 뱀형용의 수호신
왕국 전체의 주님이 살고 있다는게
공통적인 믿음이다
밤마다이 수호신이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왕은 그녀와 몸을 섞는다
왕비들조차 이곳으로 들어올 수 없다
두 번째 당직 그대 때 왕이
내려오는데 그때부터는
왕비는 후궁들과
마음대로 동침할 수 있다 아까까지
윤회와 해탈을 상징하는 불교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 듯 보이는데요
그만큼
앙코르시나의 종교적 역사가 혼돈의
길을 걸어왔다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이 기묘한 이야기는 종종 원시적인
미신이나 무의미한 종교제의의 사례로
인용되는데요
그러나
팀의 아나카스 짧은 축의 방해가
완벽하게 전북남이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또 다른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아마도
왕의 뱀과의 짝짓기는 나가자리를
천문관측하는 것에 대한 은유가
아니었을까요
어쨌거나
추탁환이 여행기는
고대 앙코르의 천문학을 이해하고
의식과 월식을 개선해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앙코르에서는
천문학을 신성한 과학이라고 불렀음을
알려주는
다른 자료 역시 존재하죠 그리고 또
다른 자료는
천문학적 문서와 기록들을 파괴하는
행위가 영원한 저주의 형벌에 처해와
마땅할 범죄로 여겨졌다는 추측을
가능케 합니다
더군다나 그 별들의 무늬가 신전들의
문의를 규정지은 듯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관측자 바로 위 하늘을 가르는 북남선
즉 자우선의 방위를 맞춘 팀의
아나카스류의 높은 탑은 천문학자인
왕이 자리같은 북쪽 별자리를
관찰하는데 안성맞춤의 장소였을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대부분의 천문학 관측이
자오선에서 행해지고 있죠
또한 전승은 캄보디아 문명에 원래
창시자
역사가 시작되기 전 신화시대에 살았던
반신카운티니아와
캄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줍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둘은 각각 따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왔다 카운티니아가
먼저 땅에 도착했을 때 아름다운 나가
공주가 그를 공격했지만 그녀를 제압한
그는 결국 그녀와 결혼했다
큰부 이야기 또한 왕의 딸과 그가
결혼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캄보는 그녀와 결혼하고
간 계곡에 왕국을 세웠다 그 왕국
사람들을 캄보자
혹은 큰 부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름은
캄보제로 다시
캄보디아로 바뀌었다
캄보디아라는 국가명의 비밀은 바로
고대 종교의 숨겨져 있었던 것이죠
바로 그때부터
신성한 신전들
및 신왕이라는 사람으로 대표되는
앙코르의 지상이 하늘의 영역과
비유적으로 이어졌다는 표현은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다른 별자리에 초점이 맞춰진
사고체계가
다른 방법으로
고대 이집트
적어도
구원구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시기에
거의 동일하게 번창했던 것은
과연 우연이었을까요
이미 너무도 익숙한 불교부터
꽤나 생소한 신화까지
앙코르 역사는 수많은 종교들이
뒤얽혀 태어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반대로
신화 쪽에 조금도 중점을 두어
알아보도록 하죠 불교와
캄보신화 그리고
고대 이집트와의 연관성
캄보디아의 고대 역사에 대해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주제가 있다면
댓글을 통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