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쿠푸왕 대 피라미드 벽 속에서 발견된 '고대 강철판'의 충격적인 분석 결과 [미스터리]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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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년 영국의 하워드 바이스
중령은 답사를 위해 이집트를 향합니다
당시 이집트는 유럽의 수많은
탐험가들에게 있어서 일순이 선택지였다
시작한 고대 이집트의 찬란한 문명들은
말 그대로 새로운 발견에
놓아지기도 고고학자들의 발굴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참여하기도 한 그는
발굴 과정에 그다지 생산적이지 않다고
여깁니다 군인 출신이었던 그는 좀 더
빠르고 확실한 방향을 찾고자 했는데요
2년 뒤인 1837년 대량으로 진급한
그는 직접 고용한 엔지니어들을 데리고
이집트 기자로 향했고 곧바로 피라미드
탐사에 뛰어들었죠 그가 택한 방법은
다름 아닌 폭파했습니다 그는 유적이나
비밀의 방이 숨겨져 있으리라고
생각되는 피라미드 곳곳을 무작정
폭파하며 앞으로 나아갔는데 역사적
유물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그는
일단 무엇이든 발견을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한 것이죠 이러한
과격한 탐사 방법은 실제로 크게
시간을 다 시켜 주었으며 놀라운
발견으로 이어졌습니다 바이스 대령과
그의 탐사 팀은 본인들의 추측과
직감대로 폭발을 진행하였는데요 그
과정에서 쿠푸왕 대피라미드 꼭대기
방향으로 이어지는 네기의 방을 발견한
것이죠 바이스 대령은이 네기의 방에
자신의 친구나 지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였습니다 각각 웰링턴의 방
넬슨의 방 아버 스노트 방 캠벨의
방이라 이름 지어진이 네개의 방은
현대에 와서도 역사적인 발견으로
취급받고 있는데요 과정에서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 그것이 다행히 결과로까지
이어진 케이스였죠 하지만 이때 함께
발견된 것으로 인해 학계는 큰 혼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바이스
대령은 폭파를 이용해 피라미드 벽을
부수며 전진 하였는데요 그 과정에서
피라미드 벽속에 들어 있던 것이
튀어나온 것이죠 그것은 다름 아닌
강철 판이었습니다 1837년 5월
26일 금요일 기자의 대피라미드 남쪽
공기 통로 입구 근처를 폭파하는 중
철조각을 발견하였다 돌의 바깥쪽 층을
파괴하고 그 속에 접합부 에서 꺼낸
것이었다 철 조각이 벽속에서 나왔다는
건 이것이 피라미드가 건축된 당시에
사용된 강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26cm 길이에 8.6cm 너이
0.4cm 두께를 가진이 작고 평평한
철판에 대하여 바이스 대령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철 조각일
것이라고 말하며 놀라워했습니다 그는
당시 같이 작업하던 탐사팀의 자문을
받고 그것을 대양 박물관으로
보냈는데요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죠
그것이 이집트 건축 당시 사용된
강철로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이 발표는
학계의 큰 혼란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본격적인 철기 문명은 기원전
1300년 전후에 시작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역사적
정설이었다 무려 1200년을 더 앞선
기원전 200년경에 쿠푸왕
피라미드에서 철 조각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철기 문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도 철은 세계
곳곳에서 간간히 재현되어 쓰이고는
했는데요 하지만 기술의 부족으로 인해
대부분 아주 조잡하게 재련이 되었으며
그로 인해 강도나 쓰임이 청동기 다도
한참 못한 수준이었죠 이집트 또한
청동기 문명을 오랜 생월 유지하며
강철은 크게 사용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랬던 고대 이집트에서
왕의 무덤을 건설하는데 철기를
사용하였다는 것은 피라미드의 건축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가설이 당시에 고대 이집트에 철기가
상용화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였고 하지만 기술의 부족으로
강철 판는 제대로 탐구되고 그렇게
46년이 아는 시간이 흐르게 됩니다
1883년 영국의 이집트 학자였던
플린더스 패트리 경은 좀 더 발전한
고가 기술을 통하여 강철판을 다시
조사해 보기로 하는데요 패트리 경이
주목한 것은 강철 판에 남아 있는
눈물라이트 흔적이었다 고대 해양
원생동물의 화석인 이것은 암석의 지층
연대를 분석하는 지표 화석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강철판을 그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은 이것이 피라미드의
석회암 돌덩어리 사이에 실제로 끼어
있었다는 것을
뜻하였다 a 화석의 흔적이 직접적으로
남아 있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강철판 qu 바로 맞다아 있는 석해
블록을 통해 그 흔적이 간접적으로
남아 전달되었다는 것이었죠 철판은
하워드 바이스가대 피라미드에서 폭파한
암석 조각에서 기인하였다 이것에
대해서는 수십년간 숱한 의심과 논란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철판에 녹에 눈물
라이트 흔적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이것이 그 원인이 되는 석해 블록과
닿 있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것이
피라미드의 석공들이 건설 당시 사용한
강철 판이라는 대에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다 강철 판에 연대
미스터리가 해소되자 학자들은 그것이
운철 즉 운석에 의한 철일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철광석에서 강철을 캐내고
그것을 손수 재련 했다고 여기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철질 운석들의 경우 대기권을 통과하며
발생하는 강력한 기압과 고열로 인해
별도의 재련 없이도 강력한 철이
탄생할 수 있었죠 그 대표적인 예시가
투탕 가면의 무덤에서 발견된 운철
단검입니다 해당 단검은 3천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녹이 스러 있지
않아 발견 당시 엄청난 화제와 논란이
되었는데요 2016년 검사를 통해서
해당 단검에 니켈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죠 니켈은 운석의 대표적인
특성 중 하나로 적게는 5% 많게는
30% 아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탕
카멘의 운철 단검은 니켈 수치가
11% 그것이 운석을 녹여 만들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배워 주었는데요
학자들은 이처럼 피라미드 내부에서
발견된 강철판 역시 운석으로부터
기인했을 것이라 추측한 것이죠 그렇게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강철판을 운천로
추정됨 상태로 남았고 자세한 분석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또다시 40여년의
세월이 흐르게 됩니다 1926년
강철판을 소유해 오던 대형 박물관은
보다 더 발달한 기술을 토대로
처음으로 강철판 대한 성분 분석을
실시합니다 대형 박물관 소속에
스코틀랜드 고고학자 해럴드 블렌더스
는 강철판이 운철이라는 전제하에
분석을 진행하였는데요 해당 유물이
운철 만들어진 것이라는게 그간의
정설처럼 통했기 때문에 철 속에
함유된 니켈의 함유량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고 그에 따른 화학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었죠 그런데 분석 혈과
강철판을 함유된 니켈은 0% 있
것으로 밝혀집니다이는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을 말해 주었는데요 그것은 운천리
아닌 재련을 통해 탄생한 강철이라는
것이었죠 1932년 한 번 더 이어진
조사에서도 킬은 검출되지 않았고
연이은 두 번의 검사 결과는 그것이
밝혀지지 않은 고대의 재련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철이라는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녹슬기 전에는 아주 얇은
필름 형태의 처리했을 거라고
여겨졌는데요 그 용도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통해서
추측할 수 있었죠 피라미드의 돌
대부분은 단단하지 않아 철제 도가
없이도 작업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내가 본 철제 표본은 도구가
아니며 일종의 부족으로 보였다
이집트를 직접 방문한 적이 있는
헤로도토스는 자신이 본 철제 표본이
부족으로 보인다고 기록한 바
있습니다이 말인즉 고대 이집트인들이
피라미드 건설 당시 무사와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암석 틈 사이에 강철로
된 부적을 끼워 넣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고대 이집트는 강철도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던
걸까요 고대 이집트에서 강철은
생각보다 중요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청동기로 필요한만큼 문명을
읽어낼 수 있었고 심리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그들에게 녹슬고 변하는
철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는데요 즉
그들은 기술의 부제로 철을 재연하지
못한 건 아니었다는 것이죠 이에
누군가는 만약 고대 이집트인들이
강철의 매력을 느꼈다면 철기 시대의
진입이 적어도 천년은 빨랐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1989년 광물학자
엘 사이드와 야금 학자 미카엘 존슨은
피라미드 강철판을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논문을 발표합니다 그들은
쇠톱을 사용하여 강철판을 모서리 끝을
조금 잘라 냈는데요 이전보다 더욱
발전 한 분석 기술에 실질적인
표본까지 더해진 연구였고 판은 여러
겹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은
망치질로 용접되어 특정 층에서 상당한
비율의 금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강철
판의 외부는 금으로 도금되었습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철 부적의
겉부분이 금으로 덮여 있었을 수도
있다는 놀라운 연구 결과였습니다이는
단순히 강철을 제련한 것을 넘어 더욱
높은 기술을 필요를 하는 일이었는데요
조사는 수십년에 텀을 두고 이어졌지만
매번 새롭고 놀라운 사실들이 뒤따랐고
고대 이집트의 강철 재련 역사는
현재까지도 베일에 쌓여 있습니다 이에
누군가는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강철
판이 다른 국가에서 탄생한 작품일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해소되지 않은 의문점들은 너무나
많았죠 조잡함 넘어서 재련이 부를 수
있을 만한 기술력의 강철을 탄생시킬
수 있는 국가는 당시 세계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여타 국가들보다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던 고대 이집트가
그것을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
추론처럼 보였는데요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미스터리한 옛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죠
카프의 피라미드의 남쪽면 앞에는
장례를 치르던 공간이었던 장재 신전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적갈색을 뛰는 철광석 안반 지대가
존재하는데요 그곳에는 지하로 통하는
작은 굴이 하나 있죠 해당 굴의
정확한 용도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몇몇
학자들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이곳에서
철광석을 채굴 하였을 수도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강철의 중요도나 쓰임이
적었기에 강산이 작은 규모로
운영되었다는 건데요 이에 더해 화로와
풀물을 다루는듯한 벽화들이 발견되기도
하며 고대 이집트인들이 강철지 재런
할 수 있었다는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기도 했죠 과연 그것은 명명이
끊겨버린 고대에 잃어버린 기술 로스트
테크놀로지 있을까요 비밀은 아직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기묘한
밤이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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