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들, 월 500을 못 넘으면 이제 이걸 하세요! 처방전 4단계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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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 월 500을 못 넘으면 이제 이걸 하세요! 처방전 4단계
가끔 월 500이 매출이냐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 수익입니다.
세금 포함된 수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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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①|'처음 하는 장사 공부' https://bit.ly/4b6HOgH
저서②|'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후회하지 마라' https://bit.ly/3QBhsLr
저서③|'인생은 장사다' https://bit.ly/44BQB7H
장사와 인생에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장사 권프로입니다.
늘 관련된 유용한 정보나 재미있는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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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익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월수입 500이 안 된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초기 자본금 그리고
일하는 시간을 좀 따져 보면 충분히
500 정도는 벌어 가야 적당하거나
종소세 men 생각해도 월 500
정도는 되어야지 세금 낼 때 좀 엄청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요 물론
수입이 500이 안 되더라도 1인으로
살아간다면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어요
다만 뭐 외벌이이면서 가족이 추가로
이제 한 명이 더 있다거나 아이들까지
있으면 막막해지고 아마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 교육 비며 월세 주택 대출금을
갚아 나가야 할지 걱정이 될 수도
있어요 전적으로 이제 본인 스스로에게
드는 자괴감은 사실 이루 말할 수도
없을 거고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이 영상에서 말하는 4단계
처방전을 그대로 흡수하다면 충분히
500 정도는 벌어갈 수 있어요
어떠한 장사 사업을 하고 있든지간에
말이에요 저는 5년간이 콘텐츠를
만들면서 무수히도 많은 메일을
받았어요 제 영상 하나로 좀 삶이
바뀌고 안 되던 장사가 잘 되고
심지어는 직업까지 바꿔서 월수입이
200만 원에서 1 천만 원까지
올랐다는 사장님까지 있었어요 실제로
저 역시 월수입이 50만 원이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한끼에
50만 원짜리 식사를 해도 크게
부담가지 않을 정도의 소득 구간에서
좀 더 성장하기 위해서 이제 노력하고
있는데 그래서이 영상이 꽤나
중요하다라는 걸 좀 거듭 강조하고
싶어요 메모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하지만 최소이 영상을 두 번 이상 꼭
들으셔야 돼요 우리는 우리 뇌를 믿기
때문에 잘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한번
흘려듣고 지나가면 아무런 기억이 나질
않거든요 반드시 두 번 이상 들으시고
눈을 감고 곰곰히 한번 되짚어 보셔야
돼요 내가 실행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말이에요 여러 번
강조하지만 듣기만 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들으면서 잠시 일치
정지를 누르고 의식적으로 생각을 한
번씩 해 보셔야 돼요 이걸 우리는
delate 액션 즉 식적 행동이라고
이제 표현을 하는데 그냥 듣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이니까 생각을 하시면서
꼭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단계 월수입 500이
넘어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인정하기입니다 인정하기 우리나라
자영업자들 그중에서도 외식 쪽의
연평균 소득은
2,657 원이에요 국세청 통계는 월
200만 원이 안 되는 걸로 나오는데
어 600만 자영업 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이 통계 자체가
일반 자영업자 그러니까 사업자
등록증이 있는 모든 자영업자들을
포함하는 통계 치거든요 이게 그래서
우리랑 조금 안 맞을 수 있어요 이제
제가 말씀드린 연평균 소득 2,657
man 원은 월 평균을 따지면
221만 원인데 이건 한국 농촌경제
연구원에서 발표한 외식 업체의
2022년 소득 수치예요 꽤나 좀
신빙성 있는 데이터는 신뢰하셔도
좋고요 여기서 인정하기가 무엇인가
하면 지금 하고 있는 비즈니스 즉
장사 그 중에서도 외식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비즈니스라는 걸 인정하라는 얘기예요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인정하셔야
돼요 아주 명확한 이유가 있는데
일단은 자본금이 많이 들어갑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요 자본금이 전혀
들지 않는 사업도 너무나 많은 지금이
시대에서 초기 자본금이 최소 1억이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죠 1억이면
특히나 프랜차이즈를 선택했다면 평균
1억 5천에서 2억 정도는 투자를
하셔야 돼요 거기다가 제일 많은
경쟁자가 포진하고 있어요 아무리 좋은
상권 입지 경쟁 강도를 생각해서 아
여기에 이걸 차리면 잘 되겠네라고
생각을 하지만 금세 경쟁 매장이
생기고 나눠 먹기가 되는 구조예요 자
마지막으로 노동의 강도도 심합니다
내가 일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기
힘든 구조라는 거예요 직원들로만
매장을 돌린다는 그런 어떤 어리석은
생각은 매장을 차리기 전에만 잠깐 할
뿐 현실은 어렵다라는 걸 뒤늦게
깨닫는 거죠 여러분 인정해야겠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인 식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든 비즈니스라는
걸 말이에요 이걸 인정하지 못하면
2단계로 절대로 넘어가지 못해요
인정하는 것 자체의 솔루션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이 부분을 인정하고
스스로 설득을 해야 돼요 내가 선택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비즈니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비즈니스다 걸 인정하셔야 됩니다 아시
겠죠 자 일이 어려워서 고난 이도가
아니라 현실적인 어떤 투자금 경쟁률
노동을 생각해야 한다라는 거죠 자
여기서 잠시 일시 정지를 누르고 눈을
감고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가장
고난이도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라는
걸 머릿속에 한번 떠올려 보세요
인정도 하고요 자 인정하셨다 그러면
이제 2단계로 넘어갑니다 2단계
월수입 500이 안 되는 장사에서
필요한 건 치열한 가에 대한
물음입니다 치열 한가 자 여러분들 은
치열하 가요 1단계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비즈니스를 하면서 치열하게
장사를 하고 계신가요 치열 하다면
얼마나 치열하 이가요 5년 전에
20평 매장에서 족발을 한 달에 천만
원 정도 밖에 팔지 못하던 친구가
지금은 직경 매장 세 개를 운영하면서
월해 한 2억 정도를 팔고 있거든요이
친구가 얼마나
치열했고 족발 매장 57 군데를
가보고 리포트를 57개를 작성을
했어요 지금 보시는게이 친구가 이제
작성 리포트인요 첫 장사를 실패하고
다시 치열하게 두 번째 도전을 시작을
했어요 지금 이제 월 손익이 한
4천만 원을 왔다 갔다 하거든요
200만 원 정도를 벌던 친구가
이렇게 수입이 올라간 건 치열했고
때문이에요 6개월 동안 장사를 하면서
57 군데 족발집을 갔다 왔어요
본인의 브랜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치열함을 보였다는 거예요
우리는 치열함을 이야기할 때 그
기준을 본인 스스로에게서 찾아요
그러니까 그깐 비교할 대상을 어제
나로 생각하는 거죠 아 어제이 정도
했는데 오늘은 이만큼이나 했으니까 나
열심히 했네라고 생각을 하죠 그런데
그런 기준이 셀프 기준이 돼 버리면
사실상 치열함과 거리가 멀다고 봐야
돼요 사람은 합리화해 버리는 성향이
있거든요 이걸 이제 신포도형
합리화라고 이제 부르는데요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사실은
원하지 않았다라고 변명하는 걸 뜻하는
거예요 이제 많은 심리학자들이 예를
드는 여우와 포도의 이야기에서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미국에 이제
오래된 심리학자인 레온 패스팅 거는
인간은 믿음에 따라서 행동을
하기보다는 행동에 따라서 믿음을
바꾼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어요 즉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이상 자기
합리화는 끝없이 진행이 된다라는
뜻이에요 아무리 머릿속으로 치열함을
생각하면 뭐 해요 행동으로 나오지
않는 걸요 치열함에 비교 대상군을
나에게 그리고 주변 보통의
자영업자에게 두지 말고 치열하게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 둬야
돼요 그러려면 환경을 바꿔야 되고요
만약에 1단계에서 인정하지 않았다면
지금이 이야기가 너무나 불편할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난이도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 그걸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편할 수밖에 없어요 인정하지
않았다면 3단계로 넘어가는 것도
그만하셔요 돼요 스스로 자의 흠집이
나기 때문에 계속 불편할 거거든요
마음이 명심하세요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라는 걸 말이에요
왜 고난이도인 이제는 제가 1단계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다시 첫 부분으로 가서 좀
보고 오시면 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영상을 두 번 이상
시청하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자꾸
기억에서 흐릿흐릿
해지거나 3단계 그리고 4단계가
남았습니다 자 1단계 인정하기
2단계의 치열함과 그 잣대 자
3단계는 스스로의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벽한
고수의 영역이에요 3단계는 바로 내가
하고 있는 장사를 좋아하기 있니다
지금 웃는 분들이 계신가요 너무
허무하다고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는
장사를 어쩔 수 없이 한다라는 말을
입밖으로 많이 꺼냅니다 그렇지 않나요
어 하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 많이
없었는데 회사는 다니기 싫고 밥벌이는
해야 되니 한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해서 주류
시장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절대
불가능이에요 치열한 거 까진 가능해요
인정하는 것도 스스로만 끄덕이면
인정할 수 있는 거죠 최고 난이도의
비즈니스라는 걸 인정하고 그렇기
때문에 치열해지는 것까진 가능한데
그다음에 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안 되는 경우가 제일 많아요 왜일까요
왜 우리는 장사를 좋아하지 못할까요
무엇을 하든 인간은 태어나서 장사를
하다가 죽어요 심지어 직장에 들어가도
나를 팔아서 돈을 버는 구조예요 모든
사업은 장사에서 시작하고 장 장사라는
단어는 국어 사전을 찾아보면 이익을
얻으려고 물건을 사서 팜 또는 그런
일이라고 나와요 어떤 형태의
비즈니스든 다 장사로 귀결되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쉬운 일 더 좋은 일 더 좀 쌈빡하고
돈을 많이 버는 일 이런게 있을
거라는 착각을 하죠 다 똑같은데
말이에요 그리고 이미 경쟁이 심한
가장 고난이도의 직업을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좋아하지 않으면
주류 시장으로 가질 못해요
강제로라도이 업을 좋아해야 연구하고
디테일하게 고치고 수정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계속 치열할 수 있는 거예요
fmb 어 식당 비즈니스가 의식주
비즈니스 중에서도 가장 고난이 도예요
특히나 프랜차이즈가 있기 때문에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보니깐 그 사실을
망각하고 뒤늦게 깨닫게 되는 거죠
시작은 어렵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치열함이 그만큼 약한 거예요 업이
좋아서 한다라 보다는 먹고 살기
위해서 그냥저냥 들어오는 사람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 거죠 결국
운영이 힘들다는 걸 깨닫고 포기하게
되는 거고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영상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은 인정했기
때문에이 3단계까지 영상을 시청하고
있을 거예요 그렇다라는 건 업을
좋아할 줄 아는 마인드 컨트롤도
가능한 수준이라는 거예요 이미 본인의
자에 흠집이 났을 텐데도 불구하고
영상을 계속 보고 있으니깐요 혹자는
허 어디 한번 좀 드러나 보자 뭐라고
지키는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어 맞는
말이네 어느 정도 공감이 되네라고
스스로의 공감력을 발휘했을 거예요
반드시 좋아하면서 잘하는 일을 하라고
그렇게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하죠이
표를 보면 꼭 그래야 될 것 같지
않나요이 표는 흔히 이야기하는
교집합을 찾아서 직업을 선택하라는
얘기예요 그런데요 있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일이 겹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여러분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이 것보다는 돈이 되는
일을 좋아하면 잘하게 되어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소득이 월 500만
원이 되어야 되는 강력한 목표 의식이
있다면 말이에요 그럼 좋아하게 되고
잘할 수밖에 없어요 3단계가 좋아하는
거였잖아 그렇게 될 수 있다라는 거죠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마지막 4단계 4단계는
저에게도 좀 필요한 내용인데요 바로
몸값을 올리고 있는가입니다 단 한
번이라도 여러분 는 장사를 하면서
몸값을 올린다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매출이나 마진이나 이런 걸 올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내 몸값은 과연
내 몸값은 그대로인데 매출과 마진이
오를까요 여러분 아주 근본적인
원인으로부터 우리는 사업을 바라볼
필요가 있어요 식당은 1단계에서
인정하셨다이 가장 고난이도의 경쟁이
엄청나게 심한 그리고 초기 자본금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피벗 타기도 어
종류를 바꾸기도 힘든 는 비즈니스
군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열하게
사업을 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몸값은 올리지 않고 매출과
마진을 올리려고 해요 그것도 되지도
않는 방법으로 말이에요이 몸값을
올린다는 건 내가 또 다른 동정군
사업을 하면 그만큼의 경험치 어
실력으로 충분히 잘해낼 수 있는
가치를 스스로 가진다는 뜻이에요 운에
맡기는게 아니고요 장사를 여러 번
하는 분들을 보면 경험치가 몸값이 줄
착각해요 여러 번 내가 장사를 오픈해
봤기 때문에 이것저것 아는 건 많아요
다만 경험치로 만 존재하는 앎은 큰
도움이 되지 못해요 그저 전문가들에게
위임하면 되는 아주 쓸데없는 것들에
대한 잡지식 man 있는 셈이 되는
거죠 식당의 본질은 판매하는
음식이에요이 음식에 대한 몸값을
올린다는 건 스스로 메타인지가
뛰어나다는 결론이 나와요 예를 들면
고기를 판매하는 사람이 고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경우가 많아요 그거
몰라도 뭐 장사하는데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몸값을
올리는 건 우리가 평생 해야 할
일종의 어떤 운명 같은 거예요 몸값이
올라가지 않으면 또 똑같은 장사를
해야 되고 그 말인 즉 최고 난이도의
비즈니스에 다 같이 뛰어들 때 나도
알면서 똑같이 뛰어 들여야만 되는
불상사가 생겨 난다라는 거죠 저를
포함해서 이제 자영업 관련 유튜브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 스스로의 몸값을
꾸준히 높인 분들이에요 이제 관련
책을 쓰거나 콘텐츠를 만들거나 혹은
강연 어 강의를 하고 회사를 만들거나
브랜드를 만들고 1년에 뭐 100만
명씩 창업하는 이 시장에서 노다지를
캐고 있죠 스스로 몸값을 올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에요 경쟁률이
높다면 경쟁이 없는 시장이 들어가거나
그것도 안 된다면 내가 만드는 상품을
경쟁이 되지 않게끔 포지셔닝 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또 똑같이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거쳐야 돼요 알면서도
실수를 하는 거죠 자 여러분 한번
복습을 해 볼게요 1단계 인정하기
2단계 치열함 3단계 조아하기 4단계
몸값 자 인정하지 않았다면 영상 을
끝까지 보지 않았겠지만 인정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이제
2단계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치열하게
좋아하고 몸값을 올리는
[음악]
거를 내가 선택했고 주류 시장에
들어가야 살아남는게 식당
비즈니스이다 아서는 쉽지 않기 때문에
몸값을 올려서 다른 것도 파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소득의 구간이
200만원 에서 500만 원이 어렵지
500만 원이 되면 그 이상의 상단은
무수히 더 많이 열려 있어요
유형보다는 무형의 상품을 파셔도 되고
무형다는 그에 담긴 가치를 가치보다는
내 스스로의 몸값을 올리면 매번 그
가치가 상승되는 결과를 맞이해요
우리는 그 유명한 삼성이 아니기
때문에 브랜드를 만드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살아 숨쉬는 내가 브랜드가
먼저 되면 좀 더 수월한 그런 장사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 좋겠어요 여러분이 4단계 하실
준비 되셨나요 그러면 댓글로
여러분들의 포부를 알려 주세요 제가
다 한 번씩 읽어 볼게요 그럼 검프로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