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스프도 고명도 없었는데 ㄷ ㄷ 포뇨라멘 만들기 #벼랑위의포뇨 #지브리

Movie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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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뇨라면 #애니음식 #지브리음식
"포뇨라면과 똑같이 만들었는데
카메라 각도를 생각 못했다..."
"It's made exactly like Ponyo's ramen.
But the camera angle ruined it..."
라면 그릇 궁금해 하셔서..
포털 사이트에서 (전 네이버 검색함)
“돈부리그릇” 치면 비슷한 애들이 쭈루루룩 나옵니다!
그중 제가 고른 그릇도 있고 다른것들도 있으니 취향껏 골라 보세요 :)
자세한 이야기는 무비키친 브런치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animekitchen/79
*배경음악*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I Wanna be a Rockstar - https://youtu.be/HC-ODkmRzfc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심심해 - https://youtu.be/IVkaxURLuUw
안녕하세요 영화이야기와 영화속음식을 재현하는 무비키친입니다.
오늘은 벼랑 위에 포뇨 속 음식, 스프 없는 마법의 라면을 가지고 왔는데요.
스프를 넣지 않은 라면에 물만 넣고 뚜껑을 닫았을 뿐인데,
뚜껑을 딱 열면 햄, 달걀, 대파가 들어있어서 포뇨의 탄성을 자아낸 음식이었죠.
사실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소스케의 엄마가 포뇨에게 눈뜨지 말라고 한 뒤에
달그락달그락 소리가 잠깐 들리거든요.
아마도 그때 라면 위에 고명을 올렸을 것 같아요.
스프 없는 라면은 전에 대형마트 수익코너에서 사먹어 본 적이 있어서
영화를 보자마자 어떤 라면인지 알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사려고 가니까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직구를 해봤습니다.
지금 제가 먹고 있는 라면이 스프 없는 라면 중엔 가장 알려진 제품이더라구요.
닛신 치킨 라면이구요.
면에 조미가 되어 있어서 별도의 스프는 없습니다.
면이 얇아서 그릇에 넣고 뜨거운 물 부어서 3분이면 먹을 수 있었는데요.
맛은 꽤 괜찮았습니다.
닭고기 육수가 베이스인데 뭐랄까 오묘해요.
간이 된 숭늉같은 맛이랄까?
뭔가 구수한 게 제 입엔 맞습니다.
딱히 배송료를 지불하면서 사먹을 건 아니니까
그냥 대리만족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여러분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으로 찾아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