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 비트코인만 오르고 알트코인 안오르는다는 주장에 대한 의견 02:17 전고점 못가고 떨어지는 코인 특징 03:18 이더리움 현재 상황과 앞으로 최고점 가격 전망 07:30 밈코인 가격이 많이 오르는 이유 08:33 알트코인 현재 상황과 폭등 시기 예측 11:17 알트코인 매도하는 기준 17:11 알트코인 매도 후 비트코인 갈아타는 방법 19:41 주목 하고 있는 알트코인은 '이것' 20:35 1억 있다면 비트, 이더, 솔라나 잡코인 어떻게 분산할지 21:10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와 HBO 다큐멘터리에서 사토시 밝힐 수 있을까? 28:38 사토시 지갑의 40조 코인 상황과 향후 비트코인 가격 리스크 31:10 비트코인과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만들어 지면서 관심과 투자자 모집에 긍정적 효과 줄까? 32:51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책에서 지금 시점에 배울 수 있는 인사이트 34:00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한 말씀
작가님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책에서 비트코인이 먼저 상승을 하고 알트코인이 뒤이어 상승할거라는 예상을 해주셨는데요
요즘 나오는 얘기가 비트코인만 오르고 알트는 이제 오르지 않을거다
이제 ETF 나오면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알트코인 상승 기회가 남아있을까요?
일단 알트코인을 좀 구별하셔야 되는게 항상 비트코인은 올라가야지 알트코인이 상승을 올 수 있다는게 먼저 첫번째 조건이에요
왜냐하면 여기도 항상 보면 가을 구간에 알트코인이 상승을 크게 하거든요
가을이 왔을 때 비트코인들이 최고점을 연일 경신하면서 거의 끝에쯤 갔을 때
엄청나게 알트코인이 상승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저는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경신해서 최소 7만에서 8만 이상 넘어가면 그때부터 알트코인들이 올라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알트코인을 생각하실 때 모든 코인이 다 올라갈거라고 저는 생각을 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과거에 유망했던 코인들이 이번에도 갈 수 있을건지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이 아직도 들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알트코인들이 올라갈거라는 기대보다는 정말 내가 가지고 있는 알트코인이 올라갈 수 있을지
제가 말하는 여기서 올라간다는 기준은 최고점을 넘어서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면서 상승할 수 있을 것인지가 포인트인 것 같아요
기존의 최고점을 넘어서 상승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상승을 할건데 실제로 지난 상승장에서도 50% 지난 최고점의 50%정도 밖에 회복을 못한 경우도 많고요
한 70%까지만 가고 하락이 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코인이 과연 기존의 최고점을 넘어서 새로운 고점을 넘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전고점을 넘어서 폭등하는 코인들과 전고점도 못가고 말씀하신 70% 주저앉는 코인들의 특징들이 있을까요?
저는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과거 옛날에 크게 상승했던 코인들에 대해서는 요즘 좀 올라가기가 힘들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새로운 알트코인들이 있잖아요 2021년 이후에 탄생한 그런 코인들의 경우는 아마 좀 그래도 어느정도 상승하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알트코인들이 정말 제한적으로 상승할 것 같아요 과거보다 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알트코인이 안 올라갔는데 상승장이
끝난다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못파시는 분들이 계세요 내가 갖고 있는 알트코인이 상승이 안오더라도 언제든지 하락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투샤를 하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이더리움 얘기를 좀 해볼게요 이더리움은 아까 좀 예매다 라고 하셨잖아요 솔라나까지는 이더리움 수익률이 굉장히 좋지 않아요
ETF까지 통과되었는데 고점 한 530 정도에서 지금은 한 30% 하락했거든요
이더리움은 일단 왜 이렇게 좀 힘을 못쓰는 것 같아요? 이더리움의 경우는 일단 지난 2018년도에 엄청나게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때 200만원에서 한 9만원대까지 하락을 했다가 500만원이 넘었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까지 크게 하락을 하지 않았어요
이더리움 2.0 이슈도 있고 여러가지 있었기 때문에 다른 알트코인들보다 많이 하락을 하지 않았거든요 특히 솔라나보다
그렇기 때문에 좀 상승이 지지부진한 경우도 있고 과거의 경험을 비춰봤을 때 비트코인이 올라갈 때
이더리움이 먼저 출발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비트코인만 올라갈 때도 이더리움도 못 올라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이 조금 더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이더리움이 상승하면서 알트코인의 상승이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오늘 아까 여기 오기 전에 남이사님이랑 잠깐 재미로 얘기했는데 오늘 노벨 경제학사 발표했는데 비탈리안 부텔릭이 유력한 후보라고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데 만약에 혹시 모르죠 만약 되면 그때부터 그동안 못 올라갔던 거 다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렇게 보고 있고 결국에는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상승하면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데 조금 더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는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일각에서는 자산으로서의 기능 금과 같은 기능을 하는 건 비트코인이고 어떤 기술적으로 속도가 빠르냐 아니면 수수료가 적냐 이런 기술적인 경쟁을 하는 거는
솔라나의 이더리움이 양쪽에서 밀린다 이제는 지는 해가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지난번에도 맨날 이더리움은 같은 얘기를 했었고
근데 생각해보시면 블랙록에서 비들펀드 이더리움 기반으로 했는데 왜 그렇다면 솔라나를 했겠지 왜 이더리움을 했는지도 생각을 해봐야 되고
항상 그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거의 저점이었어요
그런 얘기가 항상 역사적으로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비트코인도 이번에 비트코인만 올라가고 알트코인 안 올라간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도 알트코인이 너무 많이 크게 하락을 하니까
상대적으로 못 올라가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고 지난 상승장에도 그랬고 지지난 상승장에도 똑같은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저는 결국 계속 패턴이 반복되면서 사이클은 그냥 그대로 가고 있지 않나 라고 하고
비트코인이 올라가면 비트코인이 올라가는데 알트코인이 아예 안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비트코인 수익률만큼은 따라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알트코인이 그 이상의 수익률에 갈 수 있을지가 핵심인 거고 알트 투자에 있어서는
그거에 대해서는 이제 너무 알트코인이 조금 약간 과거랑 다르게 유동성이 이렇게 저금리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좀 약간 실망하는 수요가 많이 안 올 수도 있고 그동안 알트코인에 너무 많이 사람들이 대었기 때문에
오히려 민코인으로 다 몰리는 느낌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가 좀 분위기가 안 좋기 때문에 좀 못 올라가는데
결국에는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면 사람들 심리가 어 비트 너무 많이 올랐는데 뭘 사야 되지?
그럼 이더리움을 사게 될 거고 이더리움도 올랐네 그럼 뭐 사야 되지?
어 그럼 알트코인 사야지 라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결국엔 그런 심리가 다시 발행하면서
알트코인들도 상승을 할 거라고는 보고 있는데
과연 내가 갖고 있는 코인이 과거처럼 크게 상승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뭐 이더리움, 솔라나 정도까지는 그 비트코인 이상의 상승률로 갈 수 있는 그래도 좀 괜찮은 코인으로 생각해봐도 될까요?
안정적으로 봤을 때는 비트코인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넘을 거는
뭐 이더리움이랑 솔라나는 당연히 비트 수익률보단 좋을 거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아까 말씀해 주실 때 민코인으로 좀 몰린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실제로 찾아보니까 비트가 안좋아서 모든 알트코인이 떨어졌나 싶었는데 사실은 민코인은 더 오른 것도 많더라구요
시바이누 아니면 강아지, 멍멍이 코인들 별의별 코인이 다 있는데 사실 민코인은 근본적인 가치는 없는 거잖아요
어떤 기술도 없는 거잖아요. 백서도 보면 사실 이거 그냥 장난식입니다 이런 것도 써있는 게 있는데
왜 이렇게 민코인 가격이 많이 오르는 건가요?
일단은 재미로 처음에 나왔긴 했지만 결국에는 돈을 이렇게 뿌렸으니까 이렇게 돈을 뿌리는데 이거라도 못 올라갈 수 있어라는 재미가
이제 알트코인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게 없거든요
그럴 바에는 그냥 차라리 민코인만 투자하겠다라고 약간 미국 쪽에서 많이 열풍을 불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보다 약간 미국 쪽에서 열풍을 많이 불었기 때문에 약간 그런 트렌드로 많이 가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민코인은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작가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알트코인이 나는 혁신적인 기술, 디파이도 있을 것이고 NFT도 있을 것이고
또 뭐 속도가 빨라요 이게 뭐 앞으로 금융에서 막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근데 실제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딱히 뭐 됐냐 하면 없거든요
왜 알트들은 기술적으로 나온지도 오래됐는데 실제로 되는 거는 못 느끼는 걸까요?
제가 ICO 때 많이 실패를 해봐서 느낀 건데 첫 번째는 좋은 취지로 한 것 같아요 다
근데 이제 사람이 자금이 모이고 돈이 모이다 보니까 이제 자기가 이렇게 제대로 된 처음에 초심을 잃고
거의 이제 약간 사기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 처음에는 이제 돈이 된다는 생각으로 그냥 무작정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상승 끝나고 다음 사이클 때는 정말 이제 기간에서 들어오면
정말 제대로 된 업체들 기존 업체들이나 뭐 새로운 이제 스타트업이나
그런 데서 정말 실생활에 활용될 알트코인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투자해서 장기적으로 투자를 할 거고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뭐 100만원씩 뭐 10개 20개 30개를 5년에서 10년 한번 가져가 보겠다 없어져도 되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투자도 한번 해볼 생각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기술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그거를 실제적으로 실현되기까지는 제도적인 게 너무 미비했고 약간 실력도 좀 미비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
그거를 이제 실생활 이제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제대로 된 코인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블랙록이나 이런 금융기관들에서 약간 투자하려고 하고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짱까지는 뭐 기술적으로 되는 거 없을 거다
지금 봤을 때 뭐 아직까지 없는 거 봤을 때는 뭐 상승장 그렇게 길게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안에 뭔가 혁신적으로 나오기는 좀 쉽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짱의 어떤 알트코인 테마는 AI 그리고 RWA였잖아요
이 두 가지 코인들은 힘을 좀 못쓰는 거 같은데 생각만큼
반등은 최근에 봤을 때 하락을 엄청 크게 하긴 했었거든요
거의 한 8, 90% 하락을 했는데 고점 대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많이 하락을 했는데
결국에는 이 트렌드가 한 번 더 갈 수는 있을 거라고 보곤 있어요
갈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이 코인들이 과연 그런 말하는 기술을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저도 회의감인데 다만 제가 조금 투자했던 이유는
어쨌든 그런 기대감으로 상승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아직까지도 지금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작가님 그럼 알트코인이 비트 먼저 오르고
불장의 끝물 막판 막 두세 달 사이에 막 폭등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가지고 있는 코인이 그때 막 폭등을 하면
사실 뒤에 이게 한 달 뒤에 끝날지 두 달 뒤에 끝날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럼 그때 알트코인을 매도하는 기준이 좀 궁금해요
비트는 조금 계산이 쓰잖아요 10만 달러 15만 달러 그때부터 조금씩 분할 매도한다
그럼 알트는 그 기준을 어떻게 왜냐하면 너무 많이 오르니까
알트 같은 경우는 제일 안정적으로 한 게 순식간에 진짜 거의 가거든요
비트코인 차트를 거의 압축해서 오는 상승률을 거의 폭발적으로 보고
지난 상승장에는 이틀 만에 10배씩 가고 이런 코인들이 나오거든요
그럴 때마다 항상 조언 드리는 거는 항상 2배 이상 가면 무조건
2배 가면은 자기 투자 금액 원금 이상이 되는 거잖아요
50%만 팔아도 원금 이상을 회복하기 때문에 2배 이상을 가면은 한 50% 이상 매도하고
한 번 올라갔다가 살짝 빠졌다가 한 번 더 올라가거든요 알트코인 특징이
1차적으로 크게 오르고 한 순간적으로 50% 이상 조정이 와요
그러고 난 다음에 한 번 더 올라가거든요
그때 이제 한 번 더 팔아야 되는데 끝까지 욕심 부리면 절대 못 팔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지난 상승장 때도 했던 게 2배 이상 가면은 무조건 절반을 팔고
만약에 그러고 난 다음에 끝까지 가져가고 비트코인이 크게 이제 하락을 하면서
정말 김프도 많이 끼고 위험한 여러 가지 직무, 경기침체가 온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안 좋은 시그널이 오면 그때는 그냥 미련 없이 다 팔면
어쨌든 이미 원금을 회수했으니까 수익률이 낮아진 거지
제가 판 거에 대해서는 다 이득금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팔면 되고
절반 팔았는데 그게 끝까지 오히려 더 가져갈 힘이 남거든요 마음이 편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게 만약 정말로 2배 갔다가 10배까지도 갈 수 있을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때 이제 또 2배 갔다가 다시 2배 가면 4배 잖아요
그때 또 절반 팔던지 이런 식으로 분할로 계속 파시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제 만약에 갑자기 내가 갖고 있는데 5배를 갔다
근데 팔지 못했다 그러면 그때는 이제 결정을 해야죠
내가 70%를 팔 건지 50%를 팔 건지 다 팔 건지
왜냐하면 이미 5배가 간 상태에서 5배 또 가긴 힘들어요
많이 가면 2배 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정말 난 더 올라가도 상관없어
라고 하면 그때 다 깔끔하게 정리하셔도 되는 거고
아니면 내 목표 가격이 딱 원래부터 설정되어 있다
하면 그때 미련 없이 털고 나가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또 최근에 보면 비트코인, 알트코인 중에
지금 사실 알트장은 하나도 안 왔잖아요
근데 뭐 스위트코인 같은 경우는 또 최고점 넘었다 그러면
그렇죠 근데 뭐 이럴 때도 막 2배 가는 코인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그런 트렌드들을 한 번씩 보셔야 돼요
스위트코인 같은 경우도 새로 나온 코인이잖아요
그런 것들도 한 번 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조금 아직까지 알트코인은 구체적으로 보지는 않는데
이번 3월 달에 잠깐 알트코인이 상승했었잖아요
그런 섹터들을 자꾸 눈여겨보는 게
지난 상승장에도 그런 섹터들이 결국엔 계속 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 알트코인은 무리해서 투자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비트코인을 팔고 나면
알트코인을 전부 다 팔아야 되는 게 원래 맞거든요
알트코인을 좀 사서 하는데
이번에는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야 될까라는 것도 조금
왜냐하면 이슈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언제 하락해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알트코인에 대해서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일부 자금은 좀 투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좀 약간 비트코인이 빠지면서
이더리움이나 알트코인들이 계속 올라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땐 정말 조심하셔야 돼요
비트코인의 최고점 찍고 한 달 이후에 폭락이 항상 왔었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이 슬금슬금 빠져요
그런데 이제 이더리움이나 알트코인들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하락장을 못 느끼고 있거든요
그러다가 한 번에 무너져요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좀 생각보다
어느 정도 뭐 한 3%에서 5% 정도는 괜찮은데
뭐 10% 이상 좀 빠졌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정말 조심해서
알트코인도 이제 조금씩 정리해야 될 시즌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그럼 알트불장 오기 전에 내 코인이 2배, 3배 갔다
하면 그때도 아까 말씀해주신 원칙대로 50% 팔아야 되는 건가요?
일단은 본인이 느꼈을 때 너무 불안하면 절반 파는 게 맞고요
만약에 아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상승장 오면 더 갈 거다라고 하면
조금 더 가져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언제 샀는지가 중요해요
만약에 제가 최저점 이번에 4만 9천 달러까지 갔었잖아요
그때 내가 알트코인을 샀다
그럼 이미 다 2배 넘었을 거예요
거의 웬만한 코인들은
그럼 2배 넘었다라고 했으면
어? 저점에서 샀으니까 좀 더 가져갈 힘이 있는데
내가 최근에 늦게 샀는데 2배 갔다
라고 하면 최저점 대비 2배 이상이 되는 거잖아요
그때는 절반 팔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식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꼭 알트불장 시즌이 아니더라도
내 코인이 뭐 특정 이슈로 2배 올랐다면
뭐 구매한 가격에 따라 50% 판매를 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건가요?
근데 보통 그렇게 내가 주도적인 코인을 한번 가면은
저는 바로 파는 것보다 그냥 10%씩 차라리 파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상승한 코인만 계속 상승하거든요
이번에 뭐 엔비디아가 한번 올라가니까 엔비디아만 또 올라갔잖아요
그런 식으로 알트코인도 그런 경향이 많기 때문에
뭐 내가 정말 불안하지 않으면
정말 저점에서 잘 샀다 그러면은
조금씩 뭐 5%, 10% 이렇게 조금씩 분할로 파는 게
작가님 또 비트코인이 요즘 좀 가격이 꿈틀꿈틀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 알트는 사봤더니
뭐 가격도 별로 안 오르죠 손해나고
알트 팔아서 비트가 먼저 가니까
여기 타가지고 좀 회복을 해볼까
이런 분들도 이제 이렇게 해도 될까요?
알트코인을 팔고 비트로
그쵸 그쵸 손해난 알트를 팔아서 비트로 갈아타는 거
근데 손해율에 따라 조금씩 다를 것 같은데
뭐 한 10%, 20% 정도는 비트 사도 괜찮은데
만약 50%, 70%, 80% 하락한 걸 가지고 비트 사면은
비트가 뭐 두 배 이상 갈 수도 있지만
그때까지 오히려 알트코인이 더 많이 갈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건 좀 늦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 비트 흡성이 한번 나올 수도 있거든요
도미넌스를 쭉 올리면서 비트코인만 상승하고
알트코인은 상승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차라리 지금에 그냥 아예 정해갖고
비트로 넘어가면은 상관이 없는데
거의 비트코인이 올라갈 때까지 올라가고
뒤늦게 알트코인에서 비트로 넘어갔는데
그러고 난 다음부터
알트코인의 상승이 시작이 됐거든요
지난 상승작제 그건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현금을 더 모아서
비트를 차라리 새로 사시는 게 더 좋고
굳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면은
되게 놓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알트코인도 마찬가지
알트코인이 모든 코인이 한 번에 올라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어떤 코인 A라는 코인이 오늘 올라가면
B라는 코인이 올라가고
C라는 코인이 올라가고
그렇게 올라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잘못해서
A 올라가고 B 올라가는데
B를 팔고 A를 사요
근데 다음에 B가 오고
이렇게 거꾸로 엇박자로 해서
생각보다 손실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상승장에서 오히려 돈을 못 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생각보다
그러니까 상승장이라고 다 버는 게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상승장이 왔다라고 하면은
그냥 내 코인이 상승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
너무 이제 자주 갈아타고
물론 자신 있거나 잘하시는 분들은 그게 답이긴 한데
내가 그럴 자신이 없다
근데 내 코인 안 올라가고 있다
그러면은 좀 끝까지 한 번 기다려봐야 되지 않을까
중요한 거는 내 코인이 최고점을 넘는지 먼저 살펴보고
만약에 내 그런 믿음이 있거나
좀 올라갈 거라는 확신이 있다면
좀 갈아타지 말고 끝까지 기다려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특별히 알트 중에 주목하고 계신 코인이 있으신가요?
저는 그냥 그대로 갖고 있고요
저번에 말씀드렸던 AI 관련 코인도 조금 있고
RWA 관련 코인도 있고
그때 말씀드렸던 핀시아랑 클레이 합쳐서
뭐 사라고 추천드리는 건 아니고
그냥 그 코인들은 제가 그냥 한 번 저점에서 좀 샀기 때문에
그리고 어차피 비트로 어느 정도 수익 난 걸로 샀기 때문에
좀 무리 없이 가져가는 거지
이런 얘기를 하면 거의
여기에만 몰빵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좀 되게 조심하셔야 되고
비트보다 상승하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좀 인내의 시간도 더 많이 필요하고
반대로 정말로 상승 못하고 끝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지금 1억이 있다면
비트, 이더, 솔라나 여러 알트
어떤 식으로 좀 배분을 하시겠어요?
저는 솔직히 지금은 안 살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만약에 정말 사야 되겠다라고 먹으면
이렇게 사시는 게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1억이 다 쓰면 안 된다라는 상황이면
50%는 무조건 현금 넘겨두고
50% 갔다가 다시 또 그 50% 안에서
비트 50, 이더 30, 솔라나 20
이렇게 나누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영화 채널 HBO가
다큐멘터리 예고편을 공개했는데요
비트코인의 초기 채택자들을 인터뷰한 장면을
일부 공개했거든요
블록스트림의 창립자 애덤백과
CEO 샘슨 모도 포함이 돼 있었습니다
다큐멘터리에서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 밝힌다고 하는데 밝힐 수 있을까요?
저는 못 밝힐 것 같아요
밝혔을 거면 진작에 밝혔고
솔직히 사토시가 밝혀지면
비트코인이 좀 많이 하락할 것 같긴 하거든요
정말요? 왜 그렇죠?
왜냐면 어쨌든 탈중앙하고
아무도 집권적으로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또 누구냐에 따라서
또 영향이 되게 많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누군지 모르잖아요
근데 만약에 정말 중국인일 수도 있고
뭐 저렇게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미국이 그거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밝혀지진 않고
여러 가지 인물들이 많이 나와 있잖아요
최근에 꼬꼬무 보셨어요
창시자 누구인지 그걸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알고리즘이 계속 떠갔고
뭐 크게 저는 신경을 안 썼는데
그냥 재밌게 보긴 했는데
아마 좀 밝혀지기는 쉽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밝혀졌으면 진작에 밝혀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이렇게까지 커져 있는데 굳이 드러내려고 할까?
그리고 만약에 본인이 걸렸더라고 하더라도
정체가 발각됐더라고 하더라도
부인하거나 아니면 아니라고
끝까지 얘기하지 않을까라고 하고 있고요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사토시 지갑이라고 추정되는 게
아직 한 번도 이동이 안 됐기 때문에
거기에 이동이 되면
좀 약간 좀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다큐에서 사토시 나카모토가 밝혀지면
굉장한 학재인 거네요
근데 저는 밝혀질 일은 없고
그냥 재미로 할 거...
재미로 한다
작가님 그 영상을 제가 봤더니
주요 후보 3명이 있었어요
렌 사사만
그리고 많이들 들어본 할피니
그 다음 애덤 백
이렇게 세 분이거든요
각각 어떤 이유로 사토시 나카모토로 추정되는지
인물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정확하게 저도 내용은 모르는데
일단 사이버펑크라고 해서
약간 기존의 제도권을 반대하는 집단의
그런 하시는 분들인데
두 분은 이미 돌아가셨고
한 분은 아직 살아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다 부인을 하셨어요 아니라고
약을 했기 때문에
저는 굳이
이분들이 이미 돌아가신 분들이 증언을 해줄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정말로 사토시라고 하더라도
키를 숨기고 돌아가셨으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비트코인을 찾을 수가 없어요
창시자라 할지라도
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못 찾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아마 그쪽에 초창기 개발자거나
아니면 그쪽 관련된 코드 같은 거를
많이 연구하신 분들이 아닐까라고 해서
그분들이 사토시가 아닐까라고 추정은 하고는 있는데
아마 이미 돌아가셨고
다 부인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끝까지 만약에 본인이 맞더라도
끝까지 부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작가님께서는 이들 중에
사토시 나카모토가 밝혀지진 않더라도
부인을 할 거니까
이들 중에 있을 수는 있다고 보시나요?
할피니 가능성을 제일 높게 보고는 있는데
솔직히 좀 개인이 했다기보다는
뭐 집단이 했다는 얘기도 있고
그럼 그 썰 좀 풀어주세요 재미가
뭐 예를 들면
그 꼬꼬무에서 왔으면 CIA가 했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솔직히 저는 약간
비트코인이 2009년에 나왔잖아요
그럼 금융위기 이후에 나왔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그러기 때문에
기존 제도권에 대해서 반기를 들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그걸 페이크로 하고
오히려 미국의 패권
달러 패권을 강하기 위해서
결국에 큰 그림으로 일부러
어떤 집단이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실제로 보면 비트코인이 나오고
제도권 편입되면서
지금 제일 많이 이득 보고 있는 게 미국이에요
왜냐면 달러를 흡수할 수도 있고
그게 만약에 금융제도가 되면
더 많은 달러를 찍어낼 수도 있고
새로운 자산군이 탄생하고
금융을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게 미국이기 때문에
저는 탈중앙성을 되게 강조하는데
그거는 약간 좀 페이크처럼 약간 듣고
약간 그런 걸 한 게 그냥 제 개인적인 음모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저도 책에서도 썼잖아요
이게 뭐 탈중앙에서 꽃을 폈지만
결국 중앙화에서 꽃을 폈다라고
제가 책에는 썼는데
이걸 반대로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탈중앙화는 페이크고
중앙화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는데
사람들을 이렇게 현혹시키면서 한 게 아닌가
거대한 위장 전술이다
그냥 그거는 제 개인적인 뇌피셜로
재밌게 그냥 얘기한 거니까
재미로만 봐주시고
근데 작가님 말씀하신 게
전혀 근거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게
결과만 보면 공교롭게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막대한 달러 유동성을 비트코인이 흡수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고
또 하고 있는 결국은 CBDC가 나올 거고
CBDC를 나오려면 CBDC를 통해서
사야 될 자산군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처음엔 비트코인이 될 거고
나중엔 디지털 자산이 될 거고
점점 그렇게 가기 때문에
결국엔 미국의 패권을 위해서
비트코인을 만들 수 있다라는 거는
저는 아예 너무 이제
혼자만의 뇌피셜이 아니고
어느 정도 좀 근거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추측인 것 같습니다
저도 생각해 볼 때
이게 비트코인이 없었으면
그게 다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전통 자산으로 가야 되는데
이게 너무 거품이 많다고 느끼고 있잖아요
다행히
그러니까 타이밍이 되게 공교롭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제
비트코인이 탄생했을 때가
자산시장이 무너졌어요
이제 다시 들어가면은
이제 사람들이 느꼈기에
달러를 더 많이 풀면은
거품이 더해서 더 이제 못 버티지 않나?
라고 하는데
엄청난 부동산이나
뭐 주식시장이나
뭐 채권시장 규모 이상의
예를 들면 금 같은 시장에
어떤 자산군이 하나 나온다라고 하면
미국은 달러를 계속 지을 수 있고
그리고 거기서 이제 앞으로 나오는
뭐 파생이든 뭐든
새로운 자산군은 할 수도 있고
기존의 코인들을 계속 연결해서
새로운 걸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게 굳이 꼭
미국한테 제일 유리하고
그러다가 보니까
처음에 개인적인 또
더 뇌피셜로 들어가면은
중국이 계속 비트코인을
체결하고 있었어요
그걸 알고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그냥
뇌피셜로 더 얘기를 해보면
중국이 그걸 알고
2014년부터 먼저 시작을 한 거예요
하다가 보니까 이게 자꾸
달러가 유출될 것 같으니까
본인이 막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중국이 너무 나서갔네
못하고 있다가 중국이 막으니까
어 그럼 기회는 있다
그럼 우리가 다 가져와야지
라고 해서 이번에 다 갖고 오고
그러고 나서 이제 비트코인 ETF가
통과되지 않았나라는 것도
솔직히 그냥 뇌피셜로
재밌게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30년에서 50년 뒤에
기밀이 미국에서 해제되면
저희가 또 알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꼬꼬무에서 CIA가
뭐 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뭐
전혀 근거가 없고
그냥 재미로 거긴 넘어갔는데
저는 뭐 꼭 CIA가 아니더라도
그냥 어떤 집단이
정말 금융기관들이 진짜
모여갖고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 생각도 한번 해봤습니다
아 잠깐 재밌었는데
또 그럼 현실의 얘기
한번 해볼게요
사토시나 카모토와
관련된 지갑이
약 67억 달러에 달하는
이 지갑에 코인이
뭐 이렇게 옮겨진 적이
과거에 있었나요?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한 번도 없었나요?
그래서 그 항상
자기가 사토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그 사람들이 이제 증..
입증을 못했어요
그럼 너가 사토시면
그 지갑에 있는 거 옮겨봐라
제네시스 블록 생성된 거
한번 해봐라
증거를 해봐라
그게 제일 명확하거든요
제일 쉽게 깔끔하게
깔끔하게 공개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증명을 못하기 때문에
뭐 분실했다고
이렇게 변명을 할 수는 있지만
어쨌든 그거가
자기가 뭐
사토시라는 거를
입증할 수가 없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약간
앞으로도 좀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만약에 사토시나 카모토
그 이제 그런 주장도 하시더라고요
그 할피니를
사토시나 카모토를 추정하시면서
그래도 가족한테
이걸 좀 넘기지 않았겠냐
왜냐면 비트코인은
소각이라는 기술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그냥 죽은 상태로
죽었다는 것도 추정인 거고
사실은
이걸 없애버릴 수도 있다고 하던데
소각을 해서
소각을 하지 않은 이유는
결국엔 나중에
팔 거니까 그런 거 아니냐
소각을 만약에
타이밍을 놓친 거 같아요
지금 소각하면은
어? 사토시가 살아있네
사람들 눈이 또 불이 나게 켜고
아 이거는 또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줄 수도 있잖아요
소각을 할 거면
그 아마
자기가 이제
2010년 이후로 활동을 안 했는데
그 전에 그냥 소각을 해버리고
끝냈겠죠
근데 그렇기 때문에
소각은 안 했을 거 같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리고 가족들한테
본인이
이미 초창기 채굴잖아요
그럼 그 채굴된 걸 넘기겠지
기존에 자기가 갖고 있는
그 지갑을 굳이 넘기진 않을 거 같아요
초창기 채굴에서 이미
가족들 목숨을 떼어서 줬다 벌써
벌써
만약 그냥
이것도 내피셜인데
그냥
저 같으면은
가격이 올라가는 게 좋잖아요
그런 목적이면
그럼 굳이 본인이 그
처음에 생성된 지갑에 있는
코인을 옮겨서
가격을 괜히 좀 하락하고
신뢰를 잃을 바에는
그냥 따로 더 많이 채굴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이미 자기가 갖고 있으면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그것만 있어도
이미 충분하게
돈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합리적인 추측인 거 같습니다
작가님 요번에 그래도 어쨌든
다큐멘터리 곧 방영된다고 하는데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있으니까
또 이런 다큐가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미국에서
이것도 내피셜인데
이제 슬슬 자꾸 이런 얘기를
자꾸 던지는 게
상승장을 앞두기 위해서
이제 호응을 얻기 위해서
뭔가 이렇게 좀
대중적 관심을 불러주는
윗밥이다 이게
항상 그런 증우들이 항상 있었거든요
과거에도 좀 그런 게 있었죠
예를 들면은 그것이 알고 싶다
처음에는
이 가격 하락을
너무 과열됐으니까
조심하라고 얘기했는데
그거 반영되고 오히려
사람들이 리플에 더 몰리고
상승을 더 했어요 오히려
처음에는 좀 약간 떨어진다 싶었더니
오히려 그때 더
폭주기관처럼 올라갔거든요
결국엔 광고해준 꼴 밖에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언론 노출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거 자체도
상승장을 앞두기 위한 조건이고
사람들이 이런 데 막
방송에 나오면은
상승이 끝났다라고 하는데
기억하셔야 되는 게 처음에 나오면
가속화돼요
처음에는
처음에는 가속화되고
이제 계속 그게 반복이 되고
막 몇 개월 유지되면은
그때가 거의 끝물이에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제 책이 많이 팔리기 시작하면은
상승장 시작이 됐고
지나치게 조금 팔렸다라고 하면은
하락되지 않을까라고
그냥 저 개인적으로
재밌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동의하는 게 몇 달
작년인가요?
엔비디아 좋다
이런 얘기 처음 언론에 나올 때는
그때 이후로 많이 올랐어요
근데 이제 몇 달
1년 내내 그 얘기 하다가
끝물을 맞았다
지금도 아직 알 수는 없지만요
작가님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이 책을 지금 시점에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읽어본다면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일단은 저희가 하락장에
힘들었던 이야기도 많은데
상승장 때 약간 있었던 에피소드도
굉장히 많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알트코인들도
관심이 많잖아요
제가 앞에 말씀드렸던
이더리움 상승하고
알트코인 올라갔다
뭐 그런 것들도 다
이제 제가 사계절로
차트도 분석을 했고
알트코인을 따로 해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한 번 보시면서
이대로 사이클대로
지금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까지는 그래도
사이클대로 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한 번 가볍게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용어들이 좀 많이 어렵고
내용이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좀 쉽게 쓰려고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읽어보시면서
좀 약간 후회하는 것보다
한 번 읽어보시고
그래도 이런 게 있었고
이렇게 지난 상승장에는
이렇게 과정이 있었구나
라는 걸 한 번 참고하셔서
투자에 한 번 적용해보시면
그래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끝으로 옹달색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생각보다 4월달부터
거의 지금 6개월 동안
하락행보를 계속하면서
많은 분들이 지쳤고
관심도 없어요
솔직히 보면 정말 이제
거의 다 떠나갔고
떠나갈 때 떠나갔다고 생각을 하는데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기존에 계속 투자하고 계셨던 분은
더 관심을 갖고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곧 가을이 찾아오고
상승장이 정말 눈앞에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고
너무 실망하지도
너무 올라간다고 해서
너무 기뻐하지도 말고
항상 냉정하게 시장을 판단하셔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책도 한 번 읽어봐 주시면서
한 번 투자에 참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의
공동조자이신 장석호 작가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