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톤급 신약이 통과될 겁니다 이 기업을 주목하세요(ft. 이희영 연구원 2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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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현재 단계는 이제 FDA 승인 결과를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를 하던지 아니면은
새로운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시
도입해서 기업 가치를 올리는데 쓰던지
이렇게 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기업가치 레벨업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뉴스들을 보면은 뭐 이제 뭐 삼상 뭐
들어간다 뭐 한다 이런 뉴스 나오면
주가가 막 움직이는데 그게 왜 그런
건가요 사실 이제 과거에는 저희가
임상 시험소를 제출했다 임상에
들어간다 임상 일상 성공했다는 이제
이런 작은 뉴스에도 좀 크게 이제
바이오 업종들 주가이 반응을 했었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아무래도 이제 더
바이오 기업들이 저희 나라에서도 이제
아무래도 이제 업력도 좀 더 오래되고
그리고 이제 투자자분들도 이제
바이오기업을 좀 오랫동안 지켜봐
오시면서 이렇게 뭔가 시험 계획서를
뭐 제출했다 아니면 뭐 임상 3상
이상에 들어간다 이런 걸로 이제 좀
크게 이제 주가가 반응하지는 않는
상황이고요 최근에 이제 바이오기업들이
이제 주가가 많이 움직이는 요인 중에
하나는 기술이전이 아닐까 싶어요 기술
이전이네 기술
이전이라고이 약을 어느 정도 개발을
한 다음에이 권리를 넘기는 걸 이제
저희가 기술 이전이라고 하거든요 예를
들면은 유한양행이 레이저 티입 얀센이
아는 빅파마 이제 기술 1.4조원
규모로 이제 기술 이전을 했다 요런
것들처럼 아무래도 우리나라에 있는
바이오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자금력도
사실 조금 부족한 상황이에요 임상하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임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임상
디자인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이제 임상 디자인에 대한
경험이 조금 부족하기음 때문에 근데
빅파 아들은 워낙에 이제 많은 약들의
임상 디자인을 했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임상 디자인부터 잘해서 임상
성공률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최근에 이제 바이어 트렌드는
기술 이전을 좀 많이 하는 쪽으로
이제 좀 트렌드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나라도 보면은 그
아이돌들 해외 진출할 때 이제 그냥
어떤 기획사가 단독으로 그냥 미국의
힘으로 두드려 봤는데 실패 많이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미국에 있는
현지 기획사들 일본에 현지 기획사랑
손을 잡고 진출하는 형태 왜냐면 뭐
아이돌도 이게 성공할지 않 할지
모르니까 그런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겠네요네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신약
개발사들이 한 개의 약만을 어
개발하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여러
개의 약을 이제 개발을 하다 보니까
하나 정도 이제 빅 파마의 기술
이전을 하면 아무래도 그게 트랙
레코드로 좀 남기 때문에 추후에 이제
두 번째 약을 좀 더 이제 개발해서
뭐 다른 빅파마 좀 기술 이전을 할
때 이런 트 코드가음 도움이 된다던가
아니면 이제 기술 이전을 할 때
선급금이라는 걸 받아요 근데 그거를
가지고 이제 추가적인 이제 기술을
개발하는데 좀 더 연구 개발비로
쓴다던가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내에서 뭐이 신약 배출한 사례 중에
좀 약간 굵직굵직한 신약들 좀
사례들이 있나요 대표적으로는 이제
SK 바이오팜의 엑스코 프리가 있고요
SK 바이오팜이 자체적으로 이제
개발해서 임상까지 성공해 가지고
FDA 승인까지 받아서 지금 출시를
한 상황이고요 예 그러면 신약이라는
것도 이제 규모가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에요 뭐 암 치료제도 있을 거고
뭐 작은 약들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가 있을 건데 좀 큰 규모에 좀
뭐 좀 메가톤급 신약이 좀 나온
사례는 있나요 아쉽지만 이제 저희
국내에서는 아직은 없습니다 그
아직까지는 싸이가 등장하지 않은
시기다 누군가가 하나 가서 강남
스타일 한번 딱 보여주고 나면은 이제
빌보드 먹듯이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하나가 신약개발 하나냐 메가톤급 하나
딱 터트려 주면 그다음부터 국내
제약사들 줄줄이 또 해 볼 수 있는
기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어쨌든
누군가가 좀 되긴 돼야 된다 요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제가 이제 또
들었던 것 중에 하나가 이게 임상이
쉬운게 아니다 이게 일상에 아까
환호할 수 없다 이제 이상도 환호할
수 없다 3상까지 가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게 단계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희가 임상은 총네
단계로 나눌 수가 있고요 전임
사항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동물한테
실험을 해서 이제이 약의 효능이나
부작용에 대해서 좀 알아볼 수 있는
그러니까 사람한테 투약하기 전에
동물한테 이제 먼저 좀 실험을 하는
단계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러고
나서 이제 전 임상이 지나면 이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 임상 일상에
진입을 하게 되는데 이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서 한 20명에서
뭐 80명 내외로 이제 좀 작은
소규모에 이제 건강한 성인을 좀
대상으로 이제 임상을 진행을 하고요
임상 일상에서는 이제 안전성을 좀
평가를 한다고 봐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임상 상으로 넘어가면
이제 저희가이 최적의 용법과 용량을
좀 어 보게 되는 그리고 이제
안전성과 효능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단계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임상
3상으로 가면은 이제 대규모의 임상
시험이 이제 시작이 되고요 여기서는
똑같이 이제 유효성 그리고 안전성을
확인을 하게 되는데 대조군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조군은 그냥 위학일익 아니면
지금 판매되고 있는 어 표준 치료제
어 대비해 가지고 이제 임상을 결과를
보는 걸 있고 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요 그러면 들어가는 돈의 사이즈가
다를 거 같은데요 그렇죠 모집하는
환자 수가 다르다 보니까 그러면
상부터 돈이 확 들어가는 거예요 상에
좀 많은 돈이 들어가죠 상이면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겠어 근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인종도 여러 인종이
있어야 된다면서요네 이게 글로벌 임상
3상은 인종도 다양하게 들어가야 돼서
정말 여러 국가에서 환자를 모집해
가지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조금 돈도
많이 들고 예 한 상황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단독으로 삼상을
하려면은 엄청난 투자금을 혼자 다
내가 책임지는 대신에 이거로 인해서
나오는 매출을 혼자 다 먹겠다 그렇죠
이렇게 되는 거고 아까 뭐 기술 이전
얘기하셨는데 기술 이전 같은 경우는
글로벌 제약사들은 그 정도 돈을 댈
능력이 있고 이거로 타격 받는다
하더라도 워낙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들이 얘네들은 시도를 계속 해 볼
수 있는 상황인 거고 여기랑 한번
합작을 해서 서로 이제 수익을 같이
나누는 구조다 그러면은 제약 회사
입장에서는 둘 중에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이라 보세요 이게 뭐 둘 다
장단점이 있긴 해 보이는데 둘 다
장단점은 있는데 요즘 이제 최근 국내
기업들의 이제 트렌드는 기술 이전을
좀 하는 쪽으로 좀 트렌드가 많이
진행이 되고 있어요 사실 장점이 되게
많은데요 첫 번째 장점은 아무래도
이제 빅 파마가 임상 설계에 대한
노하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임상
성공률을 좀 높여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저희
국내 기업들 아무래도 자금 조달에
대한 좀 이슈가 있기 때문에 요런
것들을 이제 글로벌 권리를 넘기면서
빅파마 이거를 개발하면서 비용을
대는게 금전적인 이점이 있다 요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이제 3상 정도는 바라봐야 우리가
현실적으로 아 이제 어느 정도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상선에 있는 기업들 뭐 어떤
제품들이 있나요 대표적으로 이제
유한양행의 레이저 티니비 양세는
아미반지 FDA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음
그리고도 이제 가남 신약 FDA 지금
어 허가 재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도 이제
키트로 SC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아 그러면 투자할
때 보면은 뭐 1상 이상 3상 있을
때 3상에 투자하는게 더 나은 건가요
아니면 뭐 1상 이상에서도 어 이거
괜찮을 것 같다 그러면 그때 투자에도
괜찮은 건가요 일상 이상도 충분히
이제 데이터가 잘 나온다라고 하면은
기치 상인 히 하고 있는 상황상
이상에서 성공을 하고 추후에 이제
기술 이전까지 더 기대가 된다라고
하면 그만큼 이제 주가에 좀 더
반영이 될 수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고 임상 3상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임상 3상을 성공하고 나서
허가까지 또 허가 기대감이 또 들어가
허가까지 또 기대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주가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기술 이전을 하는
타이밍은 보상 끝고 이상 끝나고
언제쯤부터 이제 들어와요 보통 그거는
이제 언제 기술 이전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 다르고 빅파 아의 니즈에
따라 다르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전임상 단계에서도 이제
충분히 기술 이전이 가능한 상황이고
뭐 1상 끝나고도 가능하고 이상
끝나고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이제
어쨌든 빅파 입장에서는 돈이 된다
했을 때 제한이 서로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전임상을
때 기술 이전하는 가격보다 이상까지
끝내놓고 확률을 더 올려 다음에
팔아도 비싸게 팔릴 거 아니에요 맞아
아 그래서이 단계 어디쯤에서 있지 알
수는 없다는 얘기 거네요네 저희가
이제 그거를 이제 추정하기는 사실
쉽지는 않은 상황이고 회사의 이제
사정이나 아니면 이제 빅파마 니즈
요런 것들이 좀 맞아 떨어졌을 때 어
전임상 단계여도 우리가 빨리 이거를
기술 이전을 해서 빅파마 트랙
레코드를 가지겠다라고 하면 이제 조금
빨리 이제 기술 이전을 추진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고 그랬을 때 이제
빅 파마에서 그런 니즈가 이제 맞아
떨어져야 이제 기술 이전이 이루어지는
거고요 그리고 뭐음 상이나 이상까지
이제 진행시켜서 내가 규모를 더
키워서 기술 이전을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에서도 이제 충분히 회사가 원하고
그리고 이제 빅파 아해도 그런 걸
원한다고 하면은 가능하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삼상 기업들
중에서 제일 이제 뭐 유명한
기업이라고 하면 유한양행 옛날에 저
주식 처음할 때가 2000년 중반인
후반 때 보면은 무상증자 꼭 줬었어요
20주 당 하나씩 그래서 왜 그랬냐면
배당으로 주면 이게 세금이 나가는데
자로 주니까 세금 안 나가서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그 유일한 박사님이
되게게 스토리가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냥 그런 기업이다 그냥
알고 있었는데 오늘날 주가가 많이
올라서 보니까 파이프라인이 좀 많다고
여기도 또 튼튼하다 그니까 말씀
종합이 여러 사업도 다 안정적으로
하고 신약 개발도 하고 요새는 뭐
오픈 뭐 한다 해가지고 이것도 되게
반응 괜찮은 거 같고 그래서 좀
유한양행 좀 얘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거든요 기술이 어떻게 하는
건지을 드리면 이제 국내에서 어
전형적인 이제 종합제약사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내수에서도
케미컬 의학품 사업을 이제 영의
하면서 매출이 이제 나오고 있고
수출도 이제 진행을 하고 있는 종합
제약사 인데다가 그리고 저희 신약
개발도 열심히 이제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유한양행이 이제 잘하는게이
오픈 이노베이션이란 걸 잘합니다
그래서 저희 국내에 있는 제약사들의
기술을 사 와서 그걸 이제 유한양행이
좀 더 임상을 상이나 2상까지 이제
디을 한 다음에 빅파마 다시
기술이전을 하는 그러 좀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좀 취하고 있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스카우터 전략
있네요 약간 그 우리를 치면 저기
TV 아이돌 연습생들 오디션
처하고 중소형 기획사 아이돌 다
데려와 해서 대형 기획사로 연습 시킨
다음에 다시이 친구들을 미국 기획사로
다시 진출을 보낸다 이런 개념인
거죠네 그래서 제일 이제 성공적인
사례가 레이저라고 볼 있는데요 레이저
티니 같은 경우에는 비소세포폐암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데 이게 오스코텍 저희 국내에
있는 오스코텍이라는 기업에서 이제
개발을 했고 이거를 이제 유한양행에서
기술 이전을 다시 해 온 다음에
이거를 다시 이제 센이라는 빅 파마에
1.4조원 규모로 다시 기술 이전을
했거든요 그래서 얀센 측에서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폐암 신약인
아미반타맙요 레이저 티입 병용을
해가지고 임상 상을 진행을 했고 그
임상 3상이 작년 10월에 이제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FDA
ema에 승인을 신청을 한 상황이고요
그 추 후에도 어 중국이나 일본까지
지금 승인 신청까지 완료를 한
상황이고 현재 단계는 이제 FDA
승인 결과를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 그럼 상 결과가 나온
거예요 상 결과가 작년 10월에
나왔고요 성공적으로 아 그럼 결과값이
이렇게 나왔으니까 이거를 FDA 뭐
FDA 승인나면 판매가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이 정식으로 판매할 수
있게 오픈해 주세요 이제 이걸 하는
거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
결과값을 보면 대략적으로 이게 될지
안 될지도 예상해 볼 수도 있겠네요네
지금 이제 유한양행의 레이저 티입이랑
아미반타맙고 있는 시장이 경쟁약이
대표적인 경쟁약이 하나 있어요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 아고 있는데
어이 타그리소가 작년에만 매출이 거의
단독 제품으로 약
8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약물 이거든요 근데이 약이 이제
대부분의 그 유한양행이 타겟 하고
있는 시장을 거의 독과점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임상 3상을
설계할 때 레이저 팀이랑 아이반 타이
타그리소 비교하는 임상 3상을 진행을
했고요 그 임상에서 더 개선된 효과를
보이면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게
출시가 된다라고 하면은 기존에 있는
타그리소 다 이게 더 매력이 있을 수
있다 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왜냐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상으로
통과했다 하더라도 기존 제품보다 더
효능이 좋아야 이게 대체가 될 거
아니에요 그까 삼상 통과만으로는 이게
돈을 버는 단은 아니니까음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효능인요 그러면 근데
이게 임상
3상이게 경제성도 확인 할 수가
있는게 지금 표준 치료제로 있는 제품
대비해서 사실 효능이 더
뛰어나야이 약이 임상 3상을 통과하고
승인까지 갈 수 아 그럼 만약에
효능이 기존 거보다 낮으면 상이 통과
안 되는 거예요 그죠 어 그럼 무조건
먼저내는 사람이 유리한 거네요 이쪽
업계에서는 속도도 중요하죠 그 FD
입장에서는 아 이거보다 더 효능이
있는 거 아니면 허가를 안 해
주는거다 그럼 실제로 효능이 비슷한
경우에도 통과가 안 되겠네요 그러면
사례에 따라서 아 사례 다르고 아
예예 자 그러면은 뭐 언제쯤 보통
기다려야 되나요 이제 삼상 결과가
나왔고 그럼 승인 대기도 나오려면
시간이 뭐 정해지 노 그래서 작년
10월 상 상을 성공했다고 발표를
했고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이제
미국이랑 유럽에 승인 신청까지 완료를
했는데 보통 이제 승인 신청을 하고이
승인 신청을 fda's 받아들이면
그때부터 한 10개월 정도가 걸려요
승인을 하는데 근데 이제 저희
유한양행이 얀센의 이제 미반탄이랑
레이저 틴이 병법 같은 경우에는 어
임상 삼성 결과가 좀 좋게 나와서
우선심사 대상자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선심사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한 조건은
네월 경 선심 대상 선정고 있요
특혜가 뭐냐면 보통 이제 10개월
정도 걸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심사를
하는데 우선심사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6개월 내에 FD 승인 여부를 알려줄
수가 있어요 그러면 얼마 안 남은 거
아니에요네 그래서 2월에 우선심사
대상자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지금
8월 22일이 저희가 이제 6개월
되는 딱 그거요 그래서 이제 지금
거의 5주 정도 남았다 요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좀
투자 노화로 알겠다 그니까 그 상
결과가 나는데 우선 심사 대상이
됐다라고 하면은 아무래도이 주가가
환호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만큼 인정을
해 줬다는 거 아니에요 제품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어 우선 심사대 상자가
돼서 이제 빠르게 승인 결과가 나오면
더 좋은 점은 빠르게 출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8월 내에 FDA 승인이 나면
바로 이제 미국에 출시를 해서
4분기에는 거의 미국에서 나오는
매출에 대한 로열티도 좀 받아볼 수
있을 걸로 이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시장에 침투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이게 지금 폐암 약인가요네 가장 많이
걸리는 암 중에 하나가 뭐 이제
위함이라 간암 폐암 뭐 이런 것들로
알고 있는데
일반암이나아요네 일반암에 대한
치료제가 아무래도 매출 단위가 큰
편에 속하겠죠 그러네 폐암이 되게 큰
시장이에요 거의 항암제 시장 중에서
폐암 시장이 제일 크다라고 봐주시면
되고 전체음 암 시장은 지금 45조원
정도로 이제 규모가 형성이 되어
있어요 근데 이제 그 중에서도 되게
세부적으로 나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저희 유한양행이 타겟 하고 있는 그
시장이 거의 지금 8조원 정도 작년
기준으로 8조원 9조원 정도 된다
요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아까 그 오픈 이노베이션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원래 그러면 유한양행
아니라 유한양행이 가져온 거를 또
했다 했잖아요 그럼 아까 가져온 데가
오스코텍 그러면 여기는 이득이 없는
거예요네 입니다 이게 오스코텍 거를
유한양행이 가져오면서 또 유한양행이
이거를 성공하게 되면 출시를 하게
되면 얼마 정도의 로얄티를 준다라는
조항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계약을
해서 가져온 거고 이걸 유한양행이 또
얀센의 기술 이전을 했을 때도 센이랑
이런 계약을 맺어요 그래서 매출에
얼마 아니면은 뭐 승인되면 승인 말
톤을 준다 이런 식으로 지금
마일스톤에 대한 계약이 이미 다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얀센 매 나면 그
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유량에 수령을
하고 그걸 다시 오스코텍 가져가는
나눠가지는 구조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이 비율이 중요할 건데
알려져 있나요 비율이 비율은 이제
얀센의 매출의 15% 정도를
유한양행이 가져가고 거기서 60%
정도로 유한이 갖고 40% 정도를
오스코 텍이 나눠 가지는 걸로 지금
현재는 그러면 수주가 유한 양만 있는
건 아니네요 둘 다 수 주겠네요네
오스코 그래서 유 랑 주가가 되게
비슷하게 간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똑같이 이제 레이저팀
FD 승인 기대감으로 이제 레이저
오스코텍이랑 유한 양이랑 둘 다 이제
주가가 비슷하게 움직인다 요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이게 되게
좋은게 뭐냐면 물론 이제 매출이 좀
작아 보이는 어 효과는 있는데 이게
다
현금이 현금으로 들어오는거다 보니까
유한 여행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이익률에 대한 좀 개선이 좀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고음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제 매출이 없이 신약
개발을 하는 신약 개발 사다 보니까
이렇게 현금흐름이 들어오면 연내
가능하면 이제 흑자 전환까지 가능할
걸로 이제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현금 자체 현금을 가지고
이제 연구 개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같 그러면은 이렇게 볼
수 있겠다 그러면 유한양행은 원래 좀
튼튼한 회사니까 이번에 신약 개발로
성공해서 들어 잘 팔려서 돈이
들어온다 하면은 이제 현금흐름에 현금
흐름이 더 더해지는 연고고 오스코텍은
진짜 손가락 빨고 있다면 지금 갑자기
큰 돈 하나 빡 들어오는
거니까 만약에 그러면 투자로 치면은
좀 안정적으로 생각하려면 유한 양인
거고 한번 도박을 걸어보는 사람들
그리고 홀 아니면 쫙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스코텍 가는 거고 그래서
사실 실제로 오스코텍 주가가 더
탄력적으로 반응을 하기는 해요 그리고
이제 신약 개발사들은 좀 자금 조달에
대한 리스크가 조금 있는데 이제
오스코텍은 흑자 전환을 하게 되고
이제 현금흐름이 계속 들어오면
아무래도 이런 자금조달 리스크에서 좀
벗어날 수 있는 그러 또 장점이
있어서 그렇게 되면은 이제 다 뭐
오스코 택이 이번 거 신약 말고도 또
계속 또 다른 것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그것도 이제
경험도 있고 되면서 계속 이게 다음
거 다음 거를 길러낼 수 있는 돈이
된다네 그래서 저는 이제 유한양행이
오스코 택이 이러한 현금흐름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뭐 &를 하던지
아니면은 새로운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시 도입
아 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오스코 입장에서는 옛날에는 내가 좀
가난하고 좀 힘들던
시절이니까 유한과 오픈인 들어갔지만
돈이 좀 쌓이고 나면 제가 꼭 당신이
해야 되겠 이러면서 한방에 빅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다음 약들에
대해서는 그런 자금을 가지게 되는
거죠 왜냐면 아이돌도 보면 중소
기사였다 이제 하나가 히트를 치면
그다음부터는 또 이제 다음 기획사 또
이제 다음 아이돌들을 또 이렇게
양성할 힘이 되니까 그러면서 이제
그냥 주력 또 기획사로 성장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거든요네 그래서
오스코텍이랑 유한양행 둘 다이 약의
성공이 어 기업에 좋은 트랙 레코드가
될 수 있다 그다음 발판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겠네요
유한 양의 입장에서도 우리가 이번에
성공한 사례가 나왔으니까 조금 더
많은 또 제약사들이 우리랑 함께
하자라고 또이 찾아올 거고 그러면서
유한 행도 더 많은 또 앞으로
성과들을 낼 수 있을 거고 그럼
과거와 다르게 이제 블록버스터가
하나가 아니라 나중에는 뭐 10년
뒤에는 뭐 세 개 다섯 개 열 개 막
이런게 계속 나올 수도 있는 환경이
된다네 이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을 했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유한양행이 든가 오스코 텍이 뭐 이제
앞으로 돈을 얼마나 벌어 드니 다도
되게 궁금하잖아요 이제 그거에 따라서
주가를 대략적으로 이게 얼마 짜리다
얼마짜리를 좀 산정을 해봐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될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이제 리포트로
발간했는데 이제 밸류에이션 추정해
놓은게 있어서 이제 거기서 좀 확인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보통은
이제 환자수를 폐암에 환자가 얼만지를
추정을 하고 이제 거기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폐암에 여러
종류가 있고 그 안에서도 되게
세부적으로 나눠지죠 근데 여기서 이제
저희가 실제로 이제 타겟 하고 있는
시장에 저희 환자 수가 몇 명인지
이거를 추산을 먼저 하고요 기음 에
이제 약가 그리고 시장 점유율을
곱해서 매출을 구하고 이제 그
매출에서 저희 로열티 얼마를 받을지를
이제 곱해 가지고 얼마나 저희한테
현금이 들어오는지를 이제 좀 추정을
하고 요걸 이제 밸류에이션을
이용한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제가 추정해 봤을 때 2030년에
레이저 티니비 시장 전율이 35%라고
가정을 했을 때 유한 양한테 들어오는
이제 현금흐름이 약 2,600억원
정도 아 1년 마다요 그리고 오스코
같은 경우에는 1,000억 정도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어 최근에
좀 임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온
부분이 있어서 2030년에 목표 시장
점유율이 50% 가정을 했을 때 이제
유한양행이 벌어들이는 현금 흐름이 약
3천억 정도 그리고 오스코 택이
가져가는 현금이 1,600억 정도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한양
같은 경우는 뭐 그 외에도 여러
사업들을 하니까 다 섞어서 좀 잡아야
되겠지만 오스코텍 같은 경우는 거의
그게 하나잖아요 유일한 수입원이
대략적으로 기 밸류 산정하기 되기
쉽네요 그럼 그 돈에서 쓰는 돈 빼고
이제을 몇 배를 먹이냐 따라서 적정
시가 총액을 잡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해도 이제 밸류에이션을 할 수
있는데 이제 제가 하는 밸류에이션은
이제 npv 밸류에이션이 해 가지고이
신약의 가치 그리고 우리가 벌어드린
현금 흐름을 다시 이제 현재 가치로
환산을 해서 더해 가지고 이제 DCF
형식으로 조금 밸류에이션을 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유한양행이 오스코텍
목표 주가를 얼마 정도로 봐야 되나요
유한 여행 같은 경우 지금 제 리포트
상에 이제 목표 주가가 12만
5,000 원이고요 오스코텍은 5만
9,000 원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궁금한게 뭐냐면 그니까
밸류에이션 상으로 이렇게 잡는다
하더라도 주식이라는 거는 또 이제
감정적인 영향을 또 받으니까 목표
주가를 휙 넘어갈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다시 또 목표 주가를
산정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이게 맞아요 근데 이미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서 주가 올라가
버렸어요 더 뭐 잡으려면 산정 방식이
있어요 그런 건 없고 진짜로 이제
목표 주가가 넘어가는데 이유가 아무
이유 없이 넘었다라고 하면 사실
이거를 저희가 목표 주가를 올릴 수
있는 근거는
없거든요 근데 만약에 실제로 임상
결과가 나왔다 아니면 뭔가이 기업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근거 때문에
목표 주가를 넘었다고 하면 이제 그
근거를 다시 밸류에이션에 넣어서 목표
주가를 다시 산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그래서 좀 긴 시간 동안 우리가 이제
바이오 생물 보안 법부터 시작해서
이제 신약 개발을 어떻게 되는
과정으로 가는 건지를 배워봤는데요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도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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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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