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사태 터졌다" 전투는 이기는데, 전쟁은 이길 수 없다. 이스라엘에 끔찍한 피바람 불어온다 (성일광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4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사상 초유의 사태 터졌다" 전투는 이기는데, 전쟁은 이길 수 없다. 이스라엘에 끔찍한 피바람 불어온다 (성일광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4부)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네타냐후 총리의 문제점과 고립되는 이스라엘이 처한 지정학적 현실
10:52 네타냐후 총리의 정치능력과 국내정치 상황
12:42 현 중동 사태의 실체, 평화 조건은 '이것'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성일광 - https://youtu.be/aSKxDucxhJo
📌 박현도 - https://youtu.be/RYTTAZkDG18
#이슬람 #이스라엘하마스 #중동전쟁이유 #테러 #팔레스타인 #하마스이스라엘 #성일광 #중동전쟁 #이란 #네타냐후
[성일광 교수]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대우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이란의 상황을 한번 알아봤는데요.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굉장히 지금 이슈가 많다고 들었어요.
부정부패, 전쟁범죄, 민주주의 퇴보, 어떤 문제들이 있나요?
너무 많아가지고 나열하기가 지금...
내일 아침까지 나열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재판 중이죠.
재판을 받고 있어요.
우리 같으면 상상이 안 됐죠?
대통령이 재판을 받으면서 대통령 정책을 수행한다.
우리 대통령 정책이 끝나야 어차피 재판을 받을 수 있잖아요.
재판거리가 있으면 이스라엘은 그게 없습니다.
재판을 받을 수 있고요.
향응 이런 걸 좀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뇌물 그다음에 언론사한테 좀 좋은 기사 많이 써달라 이런 거.
그다음에 편의 좀 봐주고 직권남용을 할 수 있겠죠.
그런 것들로 재판을 계속 받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네타냐후가 작년부터 사법개혁, 사법정비
그래서 대법원의 고난을 약화시키는 법안을 많이 통과시키려고 했어요.
대법원이 왜 중요하냐면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호루.
민주주의를 보호해주는 마지막 가울디언, 보호자가 대법원이에요.
그러니까 입법부가 말도 안 되는 지금과 같이 99파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직권 세력이 있으면
말도 안 되는 법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잖아요.
그럼 그거를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에 그걸 통제할 수 있는 제도가 대법원이거든요.
그 입법을 위원이다.
이렇게 판결을 내릴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대법원이 계속해서 입법부의 고난을 너무 침해한다.
자꾸 우리가 뭐 좀 하려고 못하게.
그렇죠. 그러니까 99파들이 짜증이 나는 거죠.
그러니까 대법원의 고난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법안을, 헌법을 바꾸려는.
이스라엘은 헌법은 없습니다만 헌법의 준화는 기본법을 바꾸려는
그런 작업을 작년에 하다가 대국민들, 이스라엘 국민들이 엄청난 저항에 부딪혔죠.
그러면서 그게 왜 문제가 됐냐면 작년에 이스라엘이 초부터 그런 일이 있었고
언론이나 분석을 보시면 이스라엘이 내부적으로 양 진영으로 99파를 지지하는 진영과
그다음에 사법부 개혁을 반대하는 진영과 사법부 지지하는 진영을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거의 뭐 내전 상황까지 그 정도로 싸웠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언론이나 정부부에서 뭐라고 했냐면
지금 이스라엘 상황 내부 우리 둘이 진영을 나눠서 싸우는 거 대단히 위험하다.
이란이 이거 보고 있다.
이란이 보고 있다.
이란의 대리 조직들이 보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힘이 빠진 이스라엘 사회가 이렇게 분열된 상황에서
걔네들이 충분히 공격할 수 있다.
경고음을 많이 냈어요.
맞는 말인데요.
그런데 그 경고음을 듣지 않고 계속 사법개혁을 밀어붙인 나타냐고.
문제 있습니까? 문제 없습니까?
그쵸. 반대하는 사람들이야 그냥 국민이고
정부의 수장으로서는 안보가 더 우선이니까 이걸 좀 늦추는 한이 있더라도 봉합을 해야 되는데
모든 경고 붉은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그걸 다 개무시했어요.
지금 싸울 때가 아니야 우리.
이거 할 때가 아니야.
그렇게 경고음을 제가 경험을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초부터 우리도 계속 세미나를 하거든요.
정세분석.
그런데 계속 이스라엘 언론이나 보고서 보면 위험하다.
이란이 자신감을 얻었다.
심상치 않다는.
심상치 않다는 그런 보도가 계속 나섰어요.
이건 오픈소스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정도로요?
그런데 그걸 개무시하고 계속 사법개혁을 밀어붙였어요.
그러다가 10월 7일에 하마스에 기습을 당한 거잖아요.
납치당하고 죽고.
본인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럼에도 본인이 책임을 지지 않아요.
지금.
어쨌든 본인이 국군 통솔권자잖아요.
그런데 하마스의 공격을 예측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대처도
못했고 일주일 사이에 이스라엘 민간인 천명이 거의 학살 사망하는
사건에 본인이 책임을 져야죠.
물러날 의사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도덕적으로 얼마나 문제가 되겠어요.
그리고 권력력이 너무 강해.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리고 또 거짓말을 너무 잘해요.
아 그래요?
지금 바이든 대통령이 열받은 게 그거잖아요.
얘는 무슨 나한테 전화 통화해서는 열심히 인질 협상 잘하겠습니다.
인질 협상 풀어주겠습니다.
하마스랑 잘해보겠습니다 해놓고 전화만 끊으면 딴소리한다는 얘기예요.
진짜 이건 심해요.
해도 너무.
정치인이 보통 거짓말 많이 하죠.
그런데 그런 종류의 거짓말이 아니고 대외적인 거짓말도 하잖아요.
국가 정상들 간에 합의한 내용을 거짓말을 하면 어떡합니까?
그건 안 되죠.
이게 심각해요.
그러다 보니까 나타냐호 총리의 지지도가 낮았으나 지금은 다시
올라갔대요.
왜?
헤즈볼라와의 전쟁에서는 이스라엘 국민들이 많이 지지를 해요.
가자지구는 반대하지만 가자지구 인질이 아직 101명이 안 풀려났잖아요
.
나타냐호는 정말 나빠요.
인질부터 풀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자기 국민들을 빨리 구해야 돼요
하마스 계면이 그렇게 중요해요 아니 101명 중에 절반 정도는 아직
살아있다고 보는데 어쨌든 하마스 가 웬만한 조건이면 들어주고 빨리
인질부터 구하고 그 다음에 하마스 또 공격해도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하는 겁니까 이게 이거는 이스라엘 국민들 그 인질
가족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본인의 정치 욕심 때문에 인질이야
죽든지 말든지 그렇게 좀 연결이 되는군요.
이거는 정말 나중에 나타냐호 총리 가 최악의 총리로 남을 수도 있어요
기독될 수 있습니다.
이거 뭐 본인이 아무리 지금 정권 유지 오래하고 내가 뭐 이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국민 101명이 지금 잡혀있는데 거기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 말이
안 됩니다.
그러면 교수님 이스라엘 국민들은 지금 우파든 좌파든 지금 나타냐호
총리에 대한 반감을 가진 분들은 그 생각이 있는 건가요
앞에 복잡한 팔레스타인 이런 건 모르겠는데 너가 지금 공격신호가
있는데 대비를 안해서 우리가 너무 많이 죽었어.
그거는 이제 일치단결해서 지금 아니죠.
나타냐호 총리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것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그건 군이 잘못했다.
정보부가 왜 그러면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면 왜 그러면 더 심각하게
나타냐호 총리를 설득해서 말이야 먼저 하마스를 공격하게 만들었
어야지.
그게 왜 총리의 잘못이냐.
전문가들도 잘했어야지.
그렇죠.
그렇게 얘기하죠.
그러니까 나타냐호 총리가 버틸 수 있는 거군요.
한 30% 이상은 콘크리트층이 있어요.
우리처럼.
어느 당이 되는 거죠.
특정 정당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타냐호 총리가 전쟁이 끝나면 그러면 사법적인 판단
이나 재판을 받아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전쟁이 안 끝나도 지금도 하고 있는데 사실 전쟁 중이라서 재판을 그렇게
활발하게 할 수는 없죠.
안보가 우선이니까.
전쟁이 끝나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계속 재판을 받아야죠.
그런데 총리직에 있는 사람을 아무리 재판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막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총리직에서 내려 오면 재판 속도가 훨씬 빨라지죠
.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쉬는 거죠 본인이.
그러면 나타냐호 총리 개인의 입장에서는 총리직을 내려오면 굉장히
다 많은 게 걸려있어요.
많은 게 걸려서 내가 위험해지니까 그럼 나타냐호 총리 입장에서는
이 전쟁을 엄청난 빛나는 승리를 거두면 이걸 덮을 수 있는 건가요
그러면 덮을 수 있겠지만 엄청난 승리를 거둘지도 사실 불과 저는
확신이 들지 않고 그다음에 전쟁 이 그렇게 끝날지도 모르겠어요
.
전쟁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어요 .
일단 가자지구는 내년까지 가요 .
안 끝나요.
가자지구 군을 뺄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헤즈볼라와의 전쟁은 이제 합의를 통해서 전쟁이 끝내야 될
텐데 언제 끝날지 모르죠.
그런데 또 이스라엘 군 내부에서는 군사령관들은 꼭 나타냐호 총리
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스라엘 군사적 역량으로 이게 결정적 승리
가 안 된다 이런 여론도 좀 있다고 .
많죠.
당연히 그렇게 전직 군관리들도 많이 얘기도 했고 이스라엘 군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상소를 써서 올렸 지만 나타냐호 총리가 그런 거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
그래서 국방부 장관하고 지금 사이가 계속 안 좋은 게 그런 것들 문제
때문이죠.
국방부 장관하고 대화를 안 한답니다.
전쟁 상황이 그러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이제 다른 부관을 통해서
대화를 하겠죠.
대화를 하지 않고 계속해서 마찰 이 일어났죠.
전쟁을 가져주고 빨리 끝내야 된다고 국방부 장관은 얘기하는데 안 끝내고
있고.
인지협상해야 된다고 하는데 계속 딴 얘기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사실 콩가루 지반 이 될 수도 있어요 사실은 전쟁
상황 중에서.
그러면 교수님 또 나타냐호 총리 가 오랫동안 총리직을 했지만 사실
이제 이런 부정부패라든가 어떤 강압적인 독재 같은 것 때문에 무지개
연정이라고 해서 나타냐호 총리 가 선거로 합법적으로 물러났었다고
들었거든요 합법적으로 물러났다고요
아닌가요 합법적으로 물러난 게 아니라 선거
에서 합법적으로 이겼죠.
그러니까 나타냐호 정부가 2022년 선거에서 이겼죠.
2022년 선거에서 승리를 했고 제1당이 됐죠.
가당 의석을 많이 얻었고 연정을 만들어서 본인이 총리가 된 것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건 합법적이에요.
그걸 가지고 문제 삼는 건 아니고 본인이 총리가 된 것은 문제가 없는데
총리가 돼서 사법개혁을 계속 밀어 붙이고 그다음에 99파 정치인들의
말을 계속 들어주다 보니까 이스라엘 이라는 국가가 원래는 좋은 이미지
였고 민주주의 국가였고 어느 정도 상식이 통하는 국가였는데 정책
이 그렇게 구구적인 정책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지금 나타냐호 가 22년부터 총리가 되고 나서 산
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 거군요.
네.
그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그런데 교수님 아까 중간에 샤론 총리도 얘기했었고 나타냐호가
올해 하다가 다른 총리가 됐다가 또 된 거잖아요 합법적으로.
이스라엘 국민들이 왜 또 22년에 뽑아준 겁니까
그러니까 콘크리트층이 있고 그리고 나타냐호 총리가요.
재능이 없는 달란트가 없는 사람은 아니에요.
정치력이 뛰어난 사람이에요.
제가 나쁜 얘기만 계속했는데 나타냐호 총리는 16년 정치 특히
내각제에서 다른 군소정당들과 같이 연립정부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작업을 16년 동안 했다는 것은 간이고 슬개고 다 뺏일 수 있는 사람
얼마나 정치력이 뛰어나면 매번 연립정부를 하는데 다른 군소정당
이 그 작은 정당이 원하는 게 엄청 많거든요.
나 연립정부 들어가면 예산 떼 주세요.
나 장관짜리 이거 주세요.
나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하면 다 만들어서 줘야 되는데 그 대신 내가 총리는 할게.
그렇죠.
그러니까 얼마나 정치력이 뛰어날까 그리고 그 정당들 중에서는 또
이데올르기가 다른 정당이 있잖아요 .
세속정당이 있을 거고 종교정당 이 있는데 병력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문제 예를 들어서 종교정당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종교인들 특히 젊은
유대교인들 독실한 유대교인들 하레드라 그러죠.
이 사람들은 군대를 안 가도록 면제 해달라고 얘기를 하죠.
세속정당에서 뭔 소리냐 지금 군인들이 다 죽어가지고 병력이 부족한데
걔네들도 군대를 가야 된다.
그런 걸 놓고 얼마나 정치력이 싸우 겠어요.
그거를 다 조율을 해요.
얼마나 뛰어나요.
능력이 있군요.
능력이 없으면 16년 총리 못합니다.
그런 뛰어난 능력이 좋았는데 그걸 좋은 데를 써야지 왜 본인 정권
연장에만 그걸 쓰냐 이거죠.
그게 안타까운 거죠.
달란트는 있으나 그 달란트를 좋은 데를 써야 됩니다 여러분.
생산적인 데를 써야 되죠.
무눈한 게 아니고 능력을 있는데 그냥 내 권력 유지에만 쓰는 거
고요.
그게 비극인 거죠.
최근에 보면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 이 서방 지도자로서는 최초로 최초
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뉴스보도 에서 보니까 이스라엘 전쟁무기
지원을 금지해야 된다.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
한 판 붙었죠.
네.
그런데 네타냐고 주는 거 엄청 비난 하더라고요.
비난했죠.
프랑스도 약간 제재에 들어간 거고 영국도 이미 30개 제품에 대해서
이스라엘에 안 주기로 했어요.
이미.
그럼 이제 서방 유럽도 미국까지 아니라 유럽도 이제는 자기들이
이제 이스라엘 쪽에 적극적 지원 을 안 하는 건가요
그런데 그거 가지고는 큰 타격이 없습니다.
약간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건데 그런데 의미는 있죠.
지금까지 뭐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에서 무기 제재한다는
나라가 없었는데 갑자기 영국도 하겠다.
프랑스도 하겠다.
이거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긴 하죠.
왜냐하면 상징적이니까.
결국 미국도 지금 최근에 오늘 뉴스도 하지 않았습니까
가자지구의 인도정부죄 해결하지 못하면 30일 동안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가 이스라엘에 대해서 무기 제재 할 수 있다.
이렇게 발표했거든요.
그러면서 결국 전쟁을 너무 오래 끌고 있고 네타냐 총리가 빨리 가자
지구 전쟁을 매듭 지어야 되고요 .
해제볼라와의 전쟁도 어느 정도 해제볼라가 이스라엘을 원하는
조건에 맞춰주고 이러면 전쟁을 슈전으로 가고 슈전에서 정전으로
가야 됩니다.
언제까지 전쟁을 하겠습니까 지금 1년이 넘었고 가자지구 1년 넘었
죠.
그다음에 해제볼라 또 1년 할 건가요 이거는 이스라엘 국가에도 도움이
안 되고요.
전 세계에도 도움이 안 되고 본인 한테도 이거는 업적이 아니라 과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교수님 끝으로 네타냐 총리 가 마음만 먹으면 해제볼라나 하마스
같은 이란의 대리단체들과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서로가 혹은 받아들
일 만한 수준의 협상이 가능한 건가요 저쪽이 원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
그렇죠.
그런데 하마스는 이미 협상은 없어요 .
제가 봤을 때 인지협상 다시 재개 될 가능성이 좀 낮고 그리고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기본적인 입장은 다시는 하마스가 가자지구를 통치하지 않
도록 하겠다.
이번에 뿌려붙겠다.
다른 세력이 하마스가 남아있을 수는 있으나 다른 세력이 화타기나
다른 세력이 가자지구를 통치해야 지 다시는 하마스가 가자지구를
통치하지 않도록 할 것이고 하마스 가 다시 재조직되면 우리는 얼마든지
들어가서 다시 괴멸시키겠다.
무장조직 특히.
그래서 군대를 뺄 생각이 없어요 .
그러니까 하마스와는 거의 인지협상 말고는 다른 건 하마스를 다시
팔레스타인 정치 세력으로 인정 하는 건 거의 없어 보입니다.
현재로는.
해지볼라가는 계속해서 전세를 본인이 압도적으로 해지볼라를
압박을 해서 이스라엘이 원하는 조건을 다 들어줄 수 있는 상황에서
합의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게 해지볼라가 그렇게 해줄 것이냐 그게 언제 그러면 해지볼라가 손
들고 나올 것인지 또 그렇게 나올 상황에 대해서 이란은 어떻게 할
것인지.
여전히 이란이 아직도 해지볼라 의 뒤를 봐주고 있기 때문에 이란
의 역할도 중요하기 때문에 해지볼라 와의 협상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엔드게임은 최종적으로 이스라엘 할 수 있는 건 협상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일방적으로 철수하면 해지볼라가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잖아요.
그럼 전쟁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합의 없이 전쟁을 끝내면 원점이에요 .
그렇죠.
그렇다고 거기는 레바누 땅을 먹을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현재로서는 이스라엘 으로도 딜레마가 누구랑 합의를
할 것이냐.
해지볼라 지금 수뇌부 다 죽였는데 수뇌부 다시 임명은 되겠지만 커비
나서 선언을 못하는 것 같아요.
또 죽일 수 있으니까.
해지볼라와의 지금 마지막 전쟁 휴전을 할 것인지 레바누 종부가
할 거니 그럼 또 누구랑 할 거니 누구랑 보상 찍을 거냐 이거죠.
그렇다고 레바누 땅을 침략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거기서 계속 점령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남의 땅인데.
그렇죠.
국제사회에 또 문제 생기는데.
딜레마가 이스라엘도 딜레마가 지금 전쟁만 잘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
아무리 이겨도 협상 못하면 또 테러한다.
그렇죠.
협상 못하고 그럼 협상 못하면 언제까지 거기 있겠어요.
계속 스탠바이 상태로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아 이스라엘도 이게 이길 수가 없군요 게임이.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조건 군사력만 뛰어나다 그래서 모든 걸 다 잘될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누구랑 합의를 해야 됐잖아요.
합의를 하고 나와야 되는데 합의 할 주체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합의
가 또 어떤 합의를 해서 나올 건지 헤즈볼라가 그걸 들어줄지 안 들어줄
줄도 모르는 대단히 지금 불확실한 상황이에요.
이야 그럼 정말 그나마 좀 해법 가능하다고 교수님도 보시는 거는
이제 미국 대선 끝나고 미국 대통령 이 이란하고 잘 협상을 해서
그렇죠.
헤즈볼라 하마스 좀 잘 좀 지내봐 정도 그렇다고 협상하라고 손드는
건 아니고 그때 이스라엘 바다가 잘 끝내고 어떻게 보면 잠깐 봉합
하는 거네요.
어렵습니다.
그것도 될지 안 될지 몰라요.
봉합이.
이것도 잘 돼야 되는 거고 이거 되게 복잡하군요 교수님.
그래서 현 지금 중동사태가 이전 과 완전히 달라요.
이전에는 조금만 한 달하고 끝나고 두 달하고 끝나고 이게 패턴이었
는데 지금 이번에 작년부터 올해 지금 벌어진 전쟁은 진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고 이렇게 길게 갈 수도 몰랐고요.
앞으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정말 아직까지 안개 속이다.
그럼 정말 저희가 투자를 많이 하셔서 저희 제이널 경제 채널답게 많이
보시는데 이게 과거처럼 그냥 또 그냥 1년 떠들다가 또 끝나고 이게
아니라 진짜 6과 어떻게 될지 모른다 경제는.
저는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게 제 희망상황인데 제 직감으로 는 이게 그렇게 쉽게 빨리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렇군요.
교수님 또 주기적으로 모시면서 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요즘 또 미국 금리 인하하고 해가지고 주식이나 경제
좀 오르려나 이러고 있는데 이게 터지면 사실 막 또 불안해지는 거
잖아요.
경제하시는 분들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교수님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여러분 정말 힘드시죠 좋은 소식을 전해드려야 되는데 중동은
전혀 좀 장기적인 계획을 좀 장기 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단기적으로 끝날 거라고 계획 을 하시면 안 되고요.
조금 길게 조금 더 길게 잡으시고 이게 좀 더 오래 갈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시고 대비하시고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일광 교수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