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393탄] 하마스 두목 신와르 사살|중동 평화는 오지 않는다|이스라엘은 이란 레짐체인지 카드도 옵션으로!|베이징·평양의 잠 못 이루는 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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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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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이 B-2 전략폭격기를 가지고 후티를 때려버렸죠.
이거 엄청난 일이에요.
이거 이란과 평양에 보내는 동보메시지입니다.
B-2는 진짜 전략폭격기에요.
20대 정도가 핵무기를 다룬다고요 얘들은.
이걸 가지고 후티 반군 지하무기고 6군데를 때렸단 말이에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에요.
B-2가 현장에서 어디 때린 적이 있나?
저는 기억이 안 나.
한 20년 동안에 B-2가 직접 때린 적이 있나요?
이라크 전쟁 때 때렸을까?
그러니까 이스라엘한테 지금 보내는 메시지는 뭐냐면
야 이란 공격은 뒤로 물고 말이야.
우선 너는 하마스 헤드블라에 집중해.
우리 이렇게 후티 우리도 때리잖아.
하는 거 보고.
그리고 이란과 북한한테는
야 너희 죽는 수 있어.
너희 죽는 수 있어.
우리 진짜거든.
너 조심해 인마.
지금 이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건 굉장히 예외적입니다.
이게 얼마나 예외적이냐.
이걸 보시면 압니다.
나 참 이거 들을 때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미완비 왔잖아요.
국군의 날.
조선일보 나발 어떻게 보냈어요?
국군의 날 한국에 전략폭격기가 왔습니다.
전략폭격기가 왔습니다.
라고 떠들었잖아요.
근데 미완비는 전략폭격기가 아니에요.
왜냐?
핵무기를 안 다룹니다.
원래 만들어질 땐 핵무기를 다룰 수 있게 만들어졌는데
미국과 소련 때 시작했나?
군축 스타트라 그러나요?
거기서 전략폭격기 대수로 조정하고 하면서
미완비가 빠졌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전략폭격기는
66대입니다.
이건 미 공군 사이트에서 제가 직접 따온 거니까
제일 정확해요.
이거 78대 뭐 이러는데
그런 건 아니고요.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B-52는
46대가 다루는데
B-52는 이게 뭐 그냥 여객기 같이 생긴 거니까
자래식 비행기니까 그냥 스텔스가 아니니까
얘는 핵폭탄이 아니라 핵순항미사일을 다루죠.
AGM-83인가?
제 이름들 좀 까먹었다.
한 2000km 가요.
2000km 이상 가.
B-52는 핵순항미사일을 다루고요.
지금 이 B-2 이번에 간 거
얘는 핵폭탄 넣고 갈 수 있는 애예요.
얘는 20대가 그래요.
그래서 미국의 전략폭격기
그러니까 핵을 다루는 폭격기는
66대고요.
이제 군축 그게 이제 만료가 되면
이번에 러시아가 연장 안 하려고 그러니까
지금 만료가 되면
미국은 이제 모든 종류의 이런 폭격기를 다
핵무장을 시키려고 해야 된다라고
지금 의회에선 얘기를 해요.
핵을 다룰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
핵을 다룰 수 있게 만들려면
통제가 돼야 되니까
여러 가지 부과되는 그런 장비나 기능이 많은 모양이에요.
자 이렇게 중요한 비행기다 보니까
제가 아는 범위에서
아니면 댓글에 가르쳐 주세요.
저는 주한미 공군기지에 B-2가 앉은 적 있냐?
없어요.
그럼 한반도 301을 B-2가 비행하고 있는 걸
사진을 찍어서 공개한 적 있냐?
없어요.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혹시 아니다.
그러면 링크와 함께 알려주세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한반도에 B-52 온 적 있어.
근데 B-52 중에는 한 20, 30대는 핵무장 안 해요.
그러니까 아마 꼬리표 보면
선수들은 기체 번호를 보면
이게 핵전략폭격기가 아니다 구별을 할 거예요.
한반도에 온 거는 핵전략폭격기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한반도에 자주 오는 거는 B-1B가 자주 와요.
얘는 핵무기를 안 다룹니다.
B-1B는.
우리가 말을 할 때
B-52 핵전략폭격기가 왔다인데
모든 B-52가 70몇 대가 있거든요.
그중에 46대만 핵순항미사일을 다루도록 돼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그게 없다.
그래서 미 지금 의회에서
나머지 없는 거에 대고
핵순항미사일 다루게 해라.
이제 군축협정 끝나면 조약 파괴되고 나면
라고 요새 움직이고 있어.
한반도에 온 B-52는 핵능력
핵인증, 핵능력이라고도 하고
핵인증이라고도 합니다.
Nuclear Capability 혹은 Nuclear Certification
그렇게 안 돼 있는 B-52가 왔었을 거예요.
제가 짐작에.
그리고 B-1B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B-2는 이건 한반도에
주한미 공군기지에 참여한 적 없고
한반도 상공을 날아가는 사진을 찍어서
공개한 적이 없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미국이
중국에 대한 과도한 긴장 고조를 피하려고 해서 그래요.
그런 게 있습니다.
현실이니까.
이런 무기, 이런 살벌한 무기야.
그래도 B-52는 핵무장 능력이 있든 없든 간에
한반도에 가끔 오는데
B-2는 한반도 주한미 공군기지에 앉은 적도 없고
한반도 위로 나가가는 걸 사진 찍은 적도 없어.
그런데 그런 B-2가
아라비아 반도 남서쪽 끝머리
예멘의 지하시설을 때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버킬이지.
말하자면 파리채를 갖고 파리 한 마리 잡는 거를
이만한 쇳덩어리 가지고 파리를 잡은 거예요.
이건 보여주는 거거든.
이스라엘한테는 너 말이야
지금 하마스, 해스블라에 집중해.
너 이란 패지 마.
이란 잠깐 놔둬.
그걸 얘기하는 거고
이란과 북한한테는 너희 조심해.
진짜 뒤지는 수 있어.
이 메시지예요.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이란이 많이 저렴해졌죠.
중동위기가 이렇게 치닫고 있으면
유가가 100불, 200불 가야 될 거 아니야.
대한민국 언론은 전부 중동에서 다 터지고
한반도에서 전쟁 터지고
다 불바다 들어가고
맨날 그런 식으로 사람을 패닉에 몰아넣고 있는데
석유가격을 봐라이가
요새 시내에서도 웬만한 데 가면
경유가 어저께는 깜짝 놀랐는데
물론 그동안 그게 돼서
1400원이 좀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
유가가 70달러 선에서 안정돼 있습니다.
70달러 이착저착으로
이게 지난 5년 동안의 유가를 보여주는 차트거든요.
20년대 빨간 온이요.
20년대 초에 보면 이게 한 6, 7불까지 떨어져요.
20년대에 4월, 6월 이럴 때
이게 아래로 퍽 내려가 있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
그때 미국 세일혁명이 완성이 됐고
그때 코로나 때문에
급격히 수요가 축소하면서 퍽 떨어져요.
세일혁명이 완성된 거는
2015, 16년을 보는데요.
그것에 의해서 기술적 혁명이 완성이 된 거고
그것에 의해서 세일 채취하는 것들이
트럼프 때 엄청 면허를 줬잖아요.
그래서 말하자면
세계 원유시장이 공급 과행이 일어났죠.
그런데다 코로나 때문에 퍽 빠지니까 수요가
이게 배럴당 10몇 불까지 떨어졌었어요.
그때 18불, 17불.
트럼프 말로는 나는 그때
석유회사들 다 망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걱정했다.
그런 말 하죠.
그리고 이제 파란 군청색원.
이건 뭐냐면
여기가 바로 2022년 우크라전쟁 터지고 나서
8월까지, 9월까지입니다.
우크라전쟁이 처음 터질 때요.
터지기 직전에 석유가격이 지금보다 높았습니다.
한 80불 됐었어요.
터지기 전에, 아직 평화스러울 때.
그러다가 터지니까 한 10몇 불까지 올라갔죠.
여름에.
그러고 나서 계속 하얀 곡선 그려서
요새는 한 70달러 정도에서 안정화되어 있어요.
지금 이게.
이 정도로 보통 선수들은 적정 가격이라고 봐요.
이 정도 돼야
웬만한 산유국들도 채산성이 좀 맞고
또 미국 쉐일 쪽은 또 돈을 좀 벌고 더.
이런 그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이스라엘은 뭐를 하고 있냐면
중동 바로전동 캠페인입니다.
저게 중동지사 확 바꿔버리겠다는 거예요.
아브라함 체제로.
이스라엘의 중동 바로전동 캠페인.
이스라엘의 아브라함 캠페인에 의한
이란 압박이
사람들이 별로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수들이.
이란 좀 지어 터지겠구만.
이란 망하겠네.
그렇지.
그러고 그냥 계속 거래한다는 거예요.
이게 좀 그걸 보여주더라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언론이 좀 너무 호들갑이죠.
그러면 이스라엘의 마지막 노림수는 뭐야?
이스라엘의 아브라함 캠페인.
이스라엘의 중동 바로전동 캠페인의 마지막 노림수는 뭐야?
지난 10월 2일쯤에 제가 10월 초에 한 번 들어드렸죠?
한 2분짜리인데
여기서 네타네오가 9월 30일 날 연설입니다.
그리고 10월 1일이 이란의 180발 탄도미사일 공격이 이뤄진 날이에요.
그러니까 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이 있을 거다라고
이스라엘 쪽에서 미리 캐치를 하고
탄도미사일 공격 직전에
이스라엘이 네타네오가 이스라엘 국민들한테
색깔 혁명하세요. 여러분 색깔 혁명하세요. 궐기하십시오라고
직접 호소하는 영어로 한 2분짜리 연설이에요.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이란 정부는 여러분을
평범한 페르시아인들에게
어둠에 가까이 데려가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의 대부분이
이란 정부가 그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신경을 쓰셨다면
만약 그들이 여러분을 신경 쓰셨다면
이란 정부는
중동에서 불가능한 전쟁에
빌리지 못할 것입니다.
이란 정부가
핵쇼핑과 외국전쟁에
여러분의 아이들 교육에
건강기술을 발전시켜
국가의 인프라, 물, 수소 등
모든 것들을 필요로 하는 것에 신경을 쓰지 못합니다.
상상해보세요.
하지만 단 한 가지를 아시겠습니까?
이란의 탈환자들이
여러분의 미래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신경 쓰십시오.
이란이 드디어 자유롭게 되었을 때
그리고 그 순간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의 두 전통 국가들
이스라엘 국가와
퍼시아 국가
드디어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우리의 두 나라
이스라엘과 이란은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그 날이 오게 되면
이란 정부의 5개 국가에
설계된 테러 네트워크는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이란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글로벌 투자,
대규모 투자,
훌륭한 기술 혁신
이란 속에 존재하는
훌륭한 재능을 바탕으로
끝없는 고통,
극복,
그리고 전쟁에 비해
이스파한에서
시라즈에서
티브리즈에서
이런 무시무시한 얘기를
네타네오가
9월 30일 날
영어로 한 거예요.
이란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그러니까 결국 이거는
이란 민주화 카드,
레짐 체인지 카드를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주고받고 있다는 얘기죠.
물론 이거 끝까지 밀어붙일지
어느 정도까지
압력을 가하다가 멈출지
그건 모르겠어요.
그러나
하나의 옵션으로 갖고 있다는 얘기예요.
마치 제가 느끼기에는
북한에 대해서
북한 자유화를
이제 공개적 옵션을 갖고 있다는 걸
공개화시키고 있잖아요.
그게 제일 처음에 공개화된 거는
캠프 데이비드의 공동성명에 보면
자유롭고 통일된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통일 한반도
라는 이야기가 한 번 나왔고요.
그리고 나서는
요번 아시안 회의 같은 데서도
또 그 전에 이제
파리로 독트린에서도
국내에서는 파리로 독트린
그 다음에 해외에서는
요번 아시안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해서 자유통일 한반도
그 다음에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통일 한반도
비핵화가 이루어진 통일 한반도
뭐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온다고요.
그러면은
윤 정부의 지금까지의
스탠스나 기타 등등을 보면
이거가 뭐
예를 들어서
미국과 아무 교감 없이
일방적으로 하는 얘기가 아니고
이미 캠프 데이비드에도 선언이 됐고
그래서 이거는 북한 자유화를
하나의 옵션 카드로
만지작거린다는 건데
마찬가지로 이란 민주화
이란의 레짐 체인지를
하나의 옵션으로
이제 가지는 것을 된 거예요.
상황이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제 거기까지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이 중동-바로정동 캠페인이
그러면 이런 중동-바로정동 캠페인이
중국과 북한에 미치는 이유가 뭐냐면
먼저 중국을 한 번 보죠.
지금 중동-바로정동이 돼가면요.
그러니까 아브라함 체제가 강화되면요.
즉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의
그런 파트너십이 강화되면
그리고 이란이 주저앉아버리면
중국은 중동에 대해서
아무 영향력을 못 쓰게 돼. 힘을.
현재 이란의 석유가스의 90%는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죠.
그러니까 중국 영향력의 피크는
왕의 아재가
작년 3월에 사우디아 이란을
베이징으로 불러들여서
폼을 잡았던 이벤트죠.
우리 큰손이야. 우리 말 좀 들어.
이란, 그건 우리가
당신들 먹여살리잖아.
오늘부터 둘이 잘 지내도록 해.
이렇게 폼 잡은 거예요. 이게 지금.
이거 다 소용없게 되는 거야.
거기다가 이번에
그 고라푼, 하마스,
헤즈블라, 후티,
그리고 더 나아가서 뒤에
몸통인 이란까지
별힘 안 들이고 손을 보는 걸 보면
나이프에 바탕을 해서
미국과 동맹국이 한꺼번에
움직일 때 이게 힘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느꼈을 거라고요.
중국은 그런 걸 느끼죠.
북한은 더 느끼죠. 부들부들 떨지.
너 함부로 설치 닫고 거기로 간다.
너 에너지 부국 이란도
이란은 세계 에너지 부국
중에 하나야. 거기도 한 방에 훅 가는데
너는 지금 죽으려고
환상했냐. 이런 메시지를
받게 되는 거야. 이게.
지금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미국이
두 나라 사이에
연합군을
꾸린 거는 한국이
유일해요. 나토는
이국연합군이 아니라 블락연합군
아니에요. 근데 이
한미연합군이
핵 비핵 듀얼 모드란 말이에요.
이것도
엄청난 얘기죠.
거기에 일본까지 가세해 있잖아요.
이 정도가 되면
중국도 이 파워 앞에서
버들버들 떨 수밖에 없다고.
보세요. 생긴 거
지도에서. 제가 자꾸 얘기하지만.
거기에다가
지구를 뺑뺑 둘러싸가지고
전부 감시 정찰 정보 하면서 타겟팅하고
추적하고 이런 체제인데
나이프라는 게 무기를
자동으로 끌어당겨다가
매칭시킬 수 있고
이런 체제인데
나이프의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스케일러빌리티거든요.
나이프 체제가 한번 만들어지면요.
한반도 전구에 적용하는 거랑
똑같아요. 감시 자산만 더
늘리고 무기만 갖다 놓으면
지구 전체에 적용이 돼요.
미국은 어차피 감시 자산과 무기가
세계 곳곳에 다 있으니까 지구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거예요. 나이프가.
그러면 나이프에 바탕을 하면
지금 보다시피
한반도 쪽이나
동해
그다음에 남해
오키나와 열도, 동중국해
대만 여기뿐만이 아니라 대만에서부터
필리핀, 남중국해
싱가포르, 말라카협까지
하나의 메가시어터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무지하게
거대한 전구가 되는 거죠.
그걸 전구라 그러거든요.
시어터
메가시어터죠.
동아시아 메가시어터예요. 이게 하나라고.
혹은 제1도련 메가시어터예요.
정확하게 표현하면.
그런데 그때 제1도련의
실제적 첫 번째 섬은 대한민국이에요.
섬이잖아요. 대한민국.
휴전선으로 못 가니까.
중국에 가장 가까이 붙어있는 섬이에요.
그러면 이런
메가시어터 안에서
이게 동맹이 다 되어있고 나이프가 되어있고
미리 다 기지가 되어있으니까
한미일 서방은 공간을
자유롭게 쓴다고요. 왔다 갔다 하면서.
중국은
한국은
중국은
이 공간 안에 가깝게 갇혀요.
우리가 어떤 싸움
같은 걸 할 때 한쪽은 공간을
자유롭게 쓰고 한쪽은 공간을 못 쓰고 갇히면
당연히 공간을
자유롭게 쓰는 데가 이기죠.
그러니까 맷 매티스
트럼프 때
안보보좌관 하다 쫓겨났죠. 원로인데.
맷 매티스가
후보에서 하는
세미나에서
미 공군사관 학교를 다닌다는
청년이
물었어요.
대만이 너무 눈물눈물거리고
방어지가 없어가지고
미국이 고생하는 거 아니냐
거기 뭐 좀 바뀌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맷 매티스
쯤 되는 사람 같으면 대만을 거기서
비판을 하면 안 돼요.
트럼프도 그렇게 함부로 비판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물 밑에서 해야지.
또 엘브리츠 콜비가 뭡니까?
엘브리츠 콜비 듣보잡고 재수 대가리 없는
인간. 대만 말이에요?
아니 그렇게 국방은 하나도 안 해놓고
전투적인
라이친다 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으면
그렇게 자살하자는 소리 아니고 뭡니까?
아니 그런 얘기를 어떻게 공개적으로
하냐고 싸가지 없이. 싸가지 없는 건
트럼프 하나면 되지 왜 자기까지 해?
아 참
어휴. 아 어쨌거나
그런데 맷 매티스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나라마다 문화나 사정이
있는 거니까 그 말은 제가 안 하겠고요.
단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중국이 안 가지고 있는 걸 갖고 있습니다.
중국은 에너지와 시장과 식량을
외부에다 의존을 합니다.
근데 우리는 토초의 맹방이 있고
그 맹방들이 말라카 해업을 컨트롤
합니다. 그걸 끊어버리면 됩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스코프를 넓히세요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대만
싸움이니까 대만만 보지 말아라
이거야. 대만 해업과
대만 주변. 디시니티
오브 타이완. 대만 주변만
보지 말아라 이거예요.
판을 크게 봐라. 그 얘기를 맷
매티스가 하더라고요. 제가 언제 시간 있으면 그것도
한번 좀 올려드리려고 그러는데
요새 뭐 할 게 많아가지고
세상이 시끄럽다 보니까
그런데다가 이런
제1도련
메가세어터에서 갈등이 붙으면
그러니까 이게 대만에서 하면
한국에 가만히
있으면 됩니까? 끼어들어야 됩니까?
한국은 눈 무릎 뜨고
눈 무릎 뜨고 딱 겨누면서
물류 도와주는 게 최고예요.
물류에서 만약에
중국이 공격하면 반격하고
그러니까 이거는 제1도련은
하나의 메가세어터로 가는 거예요. 이거는
저 Y자 전체가
하나의 메가세어터입니다.
이런 상태거든요. 그러면
이런 사단이 벌어지면 유럽
국가, 호주, 캐나다
유엔깃발단 때 다 참여한다고요.
북한이 거의 오줌싸죠.
지금 잠 못 이루어요. 지금
베이징과 평양은. 지금 이런
상황 보면 저게 지금
B2로 막 예멘을
후들어 파고 이런 거 보면 잠을 못 잔다니까요.
지금 평양 위에
베이징에 B2가 안 지나가고
있다고 어떻게 얘기를 해.
그거보다 더 무서운 거
B21이 200대가 져지는데
한 4, 5년 지나면.
지금 나오기 시작하고 있잖아요. B21.
오늘 여기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