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식업이 해볼만한 이유! 5천만원짜리 아이디어 기획법(김원빈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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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식업이 해볼만한 이유! 5천만원짜리 아이디어 기획법(김원빈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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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트렌드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전략이 없는 게 당연한 거고
사실 근데 외식업이 제가 또 해볼 만하다는 게 느끼는 게
처음은 매장 하나였지 않겠습니까?
그때 제가 자본금이 1억 2천이었거든요
그때 이제 보증금, 권리, 시설비 다 포함해서
육실이라는 고깃집 오픈했을 때
C급 아마 D급지였을 거예요
근데 그때 가장 돈이 없을 때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거는
갈아 넣는 거예요
바둑으로 치면 저는 승패를 떠나서
판수를 정말 많이 겪은 사람이거든요
대국이 많아서였던 사람이고
어떤 상담자분은 마장동에서
돼지고기 포장 처리하고 해서
작게 납품하신 분이 계셨는데
소고기집을 하신다는 거예요
이유는 좀 간지가 나니까
정말로 고단가를 그냥
객단가가 높은 걸 하고 싶대요
그 마음은 알겠는데
저한테는 그 DNA가 하나도 아직 없거든요
어울리지 않는
장점이 분명히 다른 게 있는데
이거보다 새로운 걸 던져
현혹되는 것 같아요
대표님 저희가 1부에서는
상위 1% 자영업자분들
측근들과의 술자리에서만 오갈 수 있는
트렌드 이야기, 뒷이야기를 해봤는데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새로운 인사이트도 많이 나왔고
2부에서는 대표님이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
외식 브랜드를 기획해주고
실제로 턴키로 맡아서
만들어주는 그런 일들도 하시잖아요
이게 프로젝트마다 좀 다르겠지만
그래도 한 5천만 원
또 그 이상 받는 경우도 있고
그렇죠 왜냐하면 사실 창업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희가 독립 창업이 있고
프랜차이즈가 있고
그 다음에 사실 컨설팅 창업이 있단 말이죠
근데 준비가 안 되면
보통 안정성을 위해서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는데
그때 가맹대 교육비 여러 가지 하면
꽤나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데도 불구하고
숨겨져 있다 보니까
아직 약간 이런 컨텐츠적인 부분에
사실 많이들 좀 되게
비싸다고 느끼시는 것 같아요
아니면 그만큼 몇 년을 준비하시면 되거든요
사실 이건 선택사항인 건데
그래서 요거를 하실 때
대표님 안에 그 포뮬러가 있고
이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좀 핵심적으로
얘기를 해주시기로 하셔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사실 이야기를 할 때
제 브랜드를 만드는 거랑
사실 제3의 브랜드를 만드는 거 다르거든요
근데 보통 목적을 물어봐요
이제 정말 주선은 맛집이냐
쉽게 말하면
아니면 프랜차이즈를 꿈꾸시냐
이것만 갈려도 사실 많은 전략이 달라지고
또 사실 재밌게도 이런 것도 있어요
잠시만요 대표님
카메라 보시고
대표님도 처음 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짧게만 좀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주식회사 트렌드 빌더 대표 김원빈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외식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F&B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렌드 빌더에서 하는 일 중에
외식 브랜드를 기획해주는 일을 하고 계시고
그런 어떤 일들을 할 때
그러면 상담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어떤 그분의 첫 점이네요
첫 접근이죠
그런 분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오시는 건가요?
예를 들면 아까 언급했던
두산뚝배기라는 브랜드를 보면
그 대표님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거든요
그 대표님이 일단 프랜차이즈는 안 할 거예요
그분의 베이스는
일단 대전에서 영업을 많이 해보신 분
그리고 1차적인 목표는 서울에 올라오고 싶어였거든요
경력이 있으시고 나는 프랜차이즈화는 안 할 거다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오고 싶어라는 니즈가 딱 명확했던 거죠
다른 건 괜찮아요 아이템은 이게 이제
근데 그분한테 사실 그러면은
가장 리스크는 뭐냐면은
서울에서의 첫 작품이 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다시 역으로 안정성을 많이 뛰는 아이템으로 해야겠다
그럼 다시 그분이 잘하는 거를 꺼내줘야 되거든요
컨택팅이라는 게 사실 못하는 걸 개선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잘하는 걸 극대화하는 방법이 더 주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 대표님 같은 경우에는
이미 대전에서 한식을 베이스로 영업을 다수 하셨고
그리고 나서 그분이 특히 곰탕을 이미 해보셨거든요
곰탕 레시피를 좀 활용을 해보자
라는 거를 1번으로 먼저 툴을 잡는 거죠
2번 상권을 만들었을 때
안정성을 철저하게 기반으로 해서 상권을 찾게 되는 거고
그 곰탕과 저희가 생각하는 브랜딩 키워드를 넣어서
점심부터 저녁까지 플로우 사람들을 집객할 수 있는 컨셉이 뭐가 있을까
저는 거기에서 새로움을 도출해내서 제안을 하고 설득하는 거죠
그분의 어떤 성향도 봐야 되고
그분이 원하는 주안점도 생각을 해서
상권, 아이템 모든 것들이 결정이 되는 거네요
근데 이게 사실 기획비용이 이 정도 금액이라고 하면
5천만 원, 5천만 원 이상이라고 하면
일반 자영업자분들은 조금 금액이 크다
나는 나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의식의 변화가 앞으로 좀 이뤄질 것 같아요
분명히 무형의 가치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프랜차이즈만 해도 계속 미투 브랜드들이 나오고 있고
저희 자사 브랜드만 해도 론칭을 하면
1년도 안 돼서 카피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사실 이런 걸 저는 좀 즐겨하는 타입이긴 한데
좀 걱정스러운 부분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카피를 하시는 분들도
사실 좀 너무 성급하게 카피하시는 게 저는 오히려 위험해 보이거든요
론칭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카피를
1년만 참고 준비하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차라리
준비하는 그 시간 찰날을 못 견디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다시 인내심부터 배워야 되지 않을까
그럼 대표님이 의뢰자분들, 클라이언트분들하고 상담을 하고
이런 브랜드 기획을 할 때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게 어떤 게 있을까요?
외식 브랜드를 기획한다는 가정을 한다면
일반 자영업자분들도 활용을 할 수 있을까요?
결국에는 돈 내고 돈 먹기거든요
외식을 할 때 너무 툭 까놓고 말해서
큰 비용을 써서 크게 만드는 거는
보편적으로 누구나 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투자금이 많으면? 그렇죠
이게 정답인가라고 했을 때는
물론 그런 수를 쓰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잘 그렇게 쓰진 않고
외식업은 여전히 돈을 이렇게까지 써야 될 일인가?
저는 계속 물음표 얘기네요
이런 투자금에 대한 효용성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두 번째는 사실 보통 파티라고 하는데
외식업을 브랜드 딱 론칭을 하고
그때 막 박수를 쳐요
고생했다
런칭이 사실 뭔가 정착지인 것처럼
목적 자체
사실 정말 이제 진짜 시간이거든요
사실 그때 박수를 치면 안 되는데
되게 뭔가 파티마냥 이런 게 생긴 것 같아요
사실 그것 좀 많이 경계하고
그래서 오픈도 요란하게 저는 사실 잘 안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최소 3년까지는 봐야 되거든요
5년도 길다면은
최 3년도 안 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정말 3년이면 지금 현 시점에서 한 거고
트렌드가 정말 크게 바뀌는 시기거든요
그럼 일반 자영업자분들이 실제로 식당을 하나 차릴 때
회사랑 같이 하면 좋긴 하지만
비용적인 측면이나 이런 것 때문에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분들이 좀 많이 놓치는 것들 중에 어떤 게 있을까요?
저는 많은 상담을 해보면서 느끼는 거는
각자만의 장점이 있거든요
장점이 뭔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되게 그냥 내 인스타에서 보이는 유명한 맛집
이거를 좀 해야겠다라고 현혹되시는 분들이
거의 90% 이상이에요
이렇게 하면 돈이 벌릴 것 같고
라는 사실 가설이거든요
근데 가장 안정적인 거 하려면
내가 잘하는 걸 해야 되는데
본인이 스스로가 모자라는지 모르는 거죠
어떤 상담자분은
마장동에서 돼지고기 포장 처리업을 해서
작게 납품을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소고기집을 하신다는 거예요
이유는 간지가 나니까
정말로 고단가를 그냥 객단가 높은 걸 하고 싶대요
그 마음은 알겠는데
그 DNA가 아직 하나도 없거든요
어울리지 않는
장점이 분명히 다른 게 있는데
이거보다 새로운 걸 먼저 현혹되는 것 같아요
눈이 한번 뒤집히면
사실 이거를 논리적으로 다 수용을 안 하시는 것들이 많아서
오히려 급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 요즘에는
한 템포 쉬는 호흡 하시고
쉬어가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리거든요
환기를 많이 해야 돼요
심플한 창문 열고 환기도 있지만
내 머릿속을 환기할 수 있는
정반대의 삶을 만나든지
많이 또 까여야 되거든요 사실
대화할 때 보통 저희는 팀원들 얘기할 때도
룰을 잡고
이거는 무조건 아이디어 얘기할 때
동의는 무조건 하지 말고
무조건 비판만 하자
그렇게 해서 해야지 좀 들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오히려
그러면 대표님이 만드신 브랜드 중에
이거는 아이템이랑 여러 가지 분위기가
클라이언트 분들과 되게 잘 맞아서
잘 만들어진 브랜드가 있다 하면 어떤 사례가 있나요?
사실은 자사 브랜드 중에 저는
상록수라는 브랜드 할 때 애착이 가장 컸고
왜냐하면 그때 당시 코로나가 가장 심했던 시기였고
굉장히 제가 할 게 없었어요 시간도 많고
그만큼 집중할 수 있었던
특히 그때는 사실 스토리텔링 라인
세계관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요소 요소를 잡았는데
사실 그게 콘텐츠로서 많은 매체에서
선택이 되는 걸 보면서
스토리를 좀 더 여전히 선호를 하는구나 라는 걸
많이 느꼈죠
다시 역으로 뭐냐면
나는 목적을 구체적으로
나는 방송에서 좋아하는 맛집을 만들 거야
라고 목표치를 잡으면
접근 방법이 특이한 메뉴
그리고 스토리 라인 개발에 초점을 맞아야 된다는 거죠
그때 레트로 장르를 개발으로
제가 공간을 꾸몄는데
사실 그게 요즘에도 다시 유행하는 것 같아서
좀 돌아오는?
네 그래서 좀 빠르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럼 그렇게 해서 브랜드가 하나 만들어졌어요
그러면 이걸 운영하는 사람에 따라서
또 어떻게 좌우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사실 제가 어쨌든 자사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운영 능력이기도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 사업은 결국 선택인 거잖아요
저희 자사 같은 경우에는
운영 능력이 조금 부족한 걸 인지를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다 브랜드를 할 거야 라고
제가 전략적 선택을 한 거고
사실 제가 특이 케이스인 거거든요
보통 차 창업하시는 분들이 접근을 할 때는
좀 운영하는 거에 대한
사실 좀 이런
맷집을 좀 많이 준비하시고 접근하는 걸 추천드리거든요
되게 스트레스를 받는 요소들이
뭐 돈 이런 거 다 떠나서
되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 스트레스를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요
진료한다고 하죠
직원의 진료고 손님의 진료고
이런 말들
커뮤니케이션 소통에 대해서 기인 되는 것들이 많아서
이거에 대한 준비를 저는 많이 제발 하셔라
대표님 브랜드 중에 한강로 칼국수도 있잖아요
이거는 어떤 기획 의도에서 시작을 하신 건가요?
이것도 사실 좀 빨랐던 거 같은데
1세대 버전은 일본에서 라멘을 모티브로
이런 칼국수라는 한국식 칼국수 메뉴도
식사도 되고 간식도 되고 해장도 되고
이런 특성이 내면에 있다는 걸 발견을 해서
선수령 칼국수집을 만들었고
낮에는 칼국수 팔고 저녁에는 이제
안주들을 파는 컨셉으로 갔었는데
중요한 거는 이 칼국수라는 아이템을
현대백화점의 MD분이 발견해 주시고
백화점에 한번 입점을 시켜봤어요
근데 백화점은 사실 이제 거기에는 수립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기획적인 요소를 걷어내고
순수하게 칼국수만으로 백화점이라는 공간에서
어필을 해보니까 또 다른 DNA가 보이는 거예요
어떤 DNA가 보였나요?
칼국수라는 아이템이 여성분들 선호가 많다는 거
특히 어떤 거냐면 저희는 이제 백화 칼국수랑
보쌈을 같이 묶어서 판매를 하는 곳이었는데
이게 사실 보쌈이 묶이니까 객단가가 높아지더라고요
일반 칼국수로 먹으면 백화점 10,000원인데
저희는 보쌈 정식으로 팔았단 말이죠
1인당 15,000원 16,000원 판매를 하면서
그러니까 메뉴의 우열성보다는 조합의 무기를 주니까
일반 칼국수 브랜드보다 단위 평균 매출력이 좋잖아요
그러니까 백화점 측에서는 사실 호응을 받을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이게 브랜딩이 예쁘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관점을 이렇게 매출 발생을 높일 수 있는 전략도 중요하겠구나
그러니까 로드에서는 낮에 칼국수 팔고
저녁에는 이제 안주메뉴를 팔면서
낮부터 저녁까지 쭉 채우는 방법으로
매출 용적률을 키우는 걸 키웠다면
백화점에서는 이게 또 세트 구성 자체만으로도
이게 파이가 커지면서
동일 브랜드 대비 저희가 .5배에서 2배가 매출이 높더라고요
상고를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저희가 기존에 B 브랜드가 있었던 칼국수 브랜드를
저희 칼국수 브랜드를 바꾼 거죠
근데 매출이 B 브랜드가 있었을 때는 3,000만 원이었는데
저희가 들어가서 같이 500이 되는 거예요
작은 차이네요 어떻게 보면
이걸 DNA 보면서 그러면
객단가를 높일 때 이런 조합에 대한
세트 메뉴에 대한 부분들을 다시 관점을 연구를 하게 되고
그래서 객단가를 좀 크게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를
계속 저는 역으로 숙제를 주는 거죠
그렇구나 그럼 요즘에 또 새롭게 창업하시는 분들도 있고
제2의 브랜드를 준비하시는 직영 매장이든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표님 관점에서 봤을 때
이거는 확실히 말씀드리면
탕반에 대한 부분인 건데
첫 번째는 탕반을 다루는 기존의 기성세대의 창업자분들이
연배가 높다는 거예요
특히 컨셉추얼한 것보다 일상적인 곳들이 많아서
시장파에는 큰데 또 그렇다 할 브랜드가 잘 보이지 않는다
라는 게 그거고
화제 속으로 봤을 때 그러면 최근에 뉴욕 메나탄에
옥동식이라는 브랜드가 런칭을 했죠
저는 화두를 던지거든요
왜 하필 그 많은 탕반 중에 곰탕이거든요
순댓국도 있고 많잖아요 사실
근데 저는 거기서 어떤 느낌을 받냐면
모든 탕반 메뉴도 있지만 곰탕이 가장 헤비하지 않거든요
그렇죠 맑은 부분이죠
깔끔하고 또 조회동선이 빨라서 패스트푸드라는 성격도 있고
한식의 장점은 푸짐하고 만족감이 좋을 수는 있지만
해외 관점에서 또 본질적으로 해결이 되는 문제는
특유의 헤비한 이미지예요
보편적으로 전 세계에서 봤을 때는
헤비한 음식보다는 가벼운 음식들을 선호합니다 확실하게
아마 한식을...
순댓국 같은 브랜드가 너무 저희가 일상적인 음식이긴 하지만
이걸 대표하기에는 무리수가 있는 거죠
근데 곰탕은 다르다는 거예요
깔끔하고 헤비하지 않지만 아이덴티티도 녹아있고
메뉴에 대한 정통성도 있고
이 곰탕 브랜드가 또 사실 신기하게도
국내에서 이제 작게 작게 생기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브랜드들이
특히 예를 들어 미슐랭 셰프들이 곰탕 브랜드들을 많이 런칭하는 걸 보고
또 육수라는 게 사실 많은 분들이
물장사 하면 커피나 술을 떠올리시는데
진정한 물장사는 육수 장사거든요
그렇네요
네 그 물장사 관점에서 봤을 때
육수만한 약간 이런 부가가치가 높은 품목도 없고
암만 식자재가 오르고 내려고 해도
사실 노하우 지백적인 레시피 지백적인 거는
건들 수가 없거든요
유일무이니까 되면은 사실
그러면은 우리가 앞으로 신 메뉴나 브랜드를 개발할 때
에너지를 쏟는다면
여기다 쏟는 게 맞지 않을까
저는 이제 화두를 던지는 거죠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한식 베이스의 일상식으로
돌아오는 개념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거를 어떻게 변질을 주느냐가
핵심일 것 같아요
이런 질문도 한번 좀 드리고 싶은데
자본금이 많지 않은 자영업자분들
브랜드를 기획하거나
동네에서 자그맣게 식당을 준비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어떤 전략적인 방식을 취하면
잘할 수 있을까
전략이 없는 게 당연한 거고
사실 근데 외식업이 제가 또 해볼 만하다는 게 느끼는 게
처음은 매장 하나였지 않겠습니까
그때 제가 자본금이 1억 2천 원이었거든요
그때 이제 보증금, 권리, 시설비 다 포함해서
육실이라는 고깃집 오픈했을 때
C급 아마 D급지였을 거예요
근데 그때 가장 돈이 없을 때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거는
갈아넣는 거예요
근데 사실 그거만은 부가가치가 없거든요
이걸 다른 분들이 왜 겁내 하시냐면은
이 갈아넣는 상황이 평등될까 봐 두려우신가 봐요
근데 이 몰입의 시간을 저는 되게 믿고 있어서
진짜 길어야 인연이거든요
인연 안에 사실 또 팔자가 바뀌는 게 외식업이더라고요
어느 정도까지 갈아넣으셨나요?
그냥 매장에서 상주를 해먹하면서
손님도 얼굴 기억하고
농담 따먹고 하는 거잖아요 사실
이게 별 건 아닌데
묶여있는 강아지 같은 느낌을
한번 이제 경험을 해보는 거죠
이게 벗어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끈이라는 게 있잖아요
언제쯤 나오셨어요?
저는 좀 잘했나 1년 정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육실이라는 브랜드 제안이 오면서
근데 이 갈아넣는 것만큼 돈이 안 된다
에 대한 부분들을 갈아넣어 보셨는지를 항상 물어보죠
돈도 안 들고 사실 되게 확실한 방법인데
돈이 없으면 사실 그렇게 트레이드를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갈아넣는데도 이게 방향이 안 보이고
자꾸 갈아넣고 있다고 느낀 거면은
무언가가 잘못된 거겠죠?
준비가 안 되거든요 사실
그냥 이거는 공부가 덜 된 겁니다
대표님 이번에 장사는 건물주다에서 강의해 주신 커리큘럼 자체도
아마 일반 자영업자분들한테 굉장히 큰 인사이트를 주는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도 많은데
카메라 보시고 어떤 기획에서 준비를 하셨고
어떤 내용들이 주로 이루어지는지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사실 객관적으로 저희를 파악했을 때 판단할 때
저희는 장사를 잘하는 사람들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 회사 저라는 사람이
어쨌든 어떤 의미를 여러분들께 줄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바둑으로 치면은 저는 승패를 떠나서
판수를 정말 많이 겪은 사람이거든요
대국이 많아서였던 사람이고
크고 작은 사례들을 직관적 경험을 해보면서
저는 어떻게 할 때 보통의 성공을 하고
다시 또 어떻게 하면 실패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요
특히 자체적으로 저는 이미 포기와 실패를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사실 이 실패 경험만큼 요즘에 느끼는 거는
저를 막 채우고 단단하게 해주는 게 잘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성공 무용담이야
얼마든지 들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데
실패하는 경험을 들어보는 것도 사실 좀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특히 실패도 그냥 거꾸로 하시는 거 말고
제가 하는 실패도 정말 양질의 실패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끝나는 게 아니라
저는 계속해서 뭔가를 하고 있지만
시도를 통해서 이 실패를 다른 프로젝트에 녹이고 있거든요
이거 어떻게 실패를 했고 이걸 어떻게 재강호해서 녹였는지
사실 이런 사이클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여러분들께 전달을 드리고자 하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김원빈 대표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거야
어떻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사실 이거 자사 회사 소개일 수도 있지만
저는 외식업에서 어떠한 비전을 바라보고 있고
분명 이 부분이 고부가 가치가 될 거고
그래서 저는 이 분야에 뛰어든다라는 내용들을 많이 담아볼까 합니다
외식업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되게 암울하게 생각하시고
계속 어쩔 수 없이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그 안에도 분명히 기회가 있고
대표님이 외식업을 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잖아요
그런 내용들이 잘 전달이 돼서
수강하시는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수강생 중에
무려 다섯 분이나 선정을 하셔가지고
대표님 용산 사무실에서 1대1 커피까지 대표님이 사주시면서
미팅을 할 수 있는?
사실 유익한 시간이죠
저한테도 분명히 유익하거든요
어쨌든 각자의 케이스 스터디가
저는 그게 기질적으로 특화된 사람이라서
저도 사실 여러분들의 크고 작은 경험들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사실 저도 좀 이런 걸 좋아합니다
기질적으로 사실
양실 아기들이 오고 가고
그 사이에서 또 새로운 게 나오거든요
1대1 인사이트 미팅을 못 하시더라도
강의장에서 뵈시면
또 중간중간에 짧은 질문들을 할 수 있으니까
좀 도움 많이 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
사실 이런 압축된 경험을
단시간 안에 한번 수강을 해보시면
진짜 큰 변화를 맞게 되는 거는
저는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근데 자영업자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또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물론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이해는 하는데
김우민 대표의 강의는 진짜
커리플럼을 봐도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그런 마음도 있습니다
어쨌든 1부, 2부 긴 시간 좀 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강의 때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10월 23일 수요일
김원빈 대표를 온라인에서 라이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방대한 Q&A가 진행되니
꼭 참석하셔서 궁금증 해결해보세요
자세한 건 고정 댓글 링크로 달아놓겠습니다
그럼 10월 23일 수요일 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