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쫄딱망해서 빚이 4억 4천인데 이 방법으로 다 갚았어요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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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천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총 얼마의 빛이 있으셨죠 창업 전에
제가 빛이 한 4억 4천 정도
있었는데요 그게 20대 후반에 있었던
일입니다 창업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그저 장사가 하고 싶다는 생각에
조금씩 조금씩 투자를 하면서 시작하다
보니까 뒷수습을 하기 위해서 돈을
계속 넣는 그런 실수를 좀 했었는데요
나중에 다 털고 나니까 한 BC 4억
4천 정도 남아 있더라고요 어떤
사업을 하셨나요 PC 방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뭐 틱 그런 피부 관리 샵도
했었었고 사실 제가 노하우가 없었는데
다른 분들이 하시는데 같이 사업에
참여해서 처음에 시작을 했는데요
사업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결국은
제가 떠안게 되는 그런 일이 생겨서
하나씩 하나씩 하다 보니까 어 그렇게
되었습니다 예 사업 경험이 어쨌든
있으셨던 건데 그리고 나서이 젠틀
커피를 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어쨌든 장사를 한번 실수를 했었고 좀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어쨌든 또 사업을
하고 싶은 욕심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업이 좋을까 이렇게 고민하다가
그래도 그 당시에 좀 커피가 산업이
좀 이렇게 확장되는 시기였고 또
때마침 커피 흥미도 생기고 해서 아
커피 사업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어쨌든 당장 돈이 없기
때문에 먼 훗날을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제 친동생과 함께 사업을 준비를
꿈꿨습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저는 돈을
계속 모으기 시작했고 제 친동생은
커피를 계속 배우로 다니고 그렇게
해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예 젠틀커피
을 시작하시고 나서 어떠셨나요 당연히
시작할 때는 부품 꿈을 안고 사실
첫날 매출 나왔을 때 시 동생이랑
이렇게 박수 치면서 와 성공했다 이런
얘기를 하긴 했었어요 그런 기억이
나는데 사실 그 기쁨은 어 오래 가지
않았고요 한 2년 차 지났을 때는 또
다시 실패의 어떤 검은 그림자가
저에게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아
어떻게 해야 되나 사실 좀 많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힘드셨죠
3년 차 넘어갈 때부터는 만세 불러야
되는 건가네 이런 정도였고요 사실은
제가 뭐 아는 분들은 아실 수
있겠지만 직원들 월급을 주기 위해서
전세를 빼기도 했었었고 보증금도
뺐었어 타고 있던 차도 팔고 심지어
어 경주사 갈 돈이 없어서 어 지금
와이프인 여자친구한테 돈을 빌리기도
하고요 그 정도로 거의 바닥까지
갔었습니다 사실 그 정도면 보통은
폐업을 하는게 수순이 폐업하지 않으면
계속 마이너스가 나는 상황이라서
굉장히 힘든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지금의 젠틀 커피는 또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잖아요 지금은
어떤가요 지금은 물론 저희보다 또
여전히 사업을 잘하신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그래도 커피 사업하면서
어디 가도 그래도 커피 사업 잘하고
있다라는 얘기 들 정도로 어 운영은
잘되고 있고요 그런 부에서 자부심도
좀 느끼고 있습니다 그때는 왜
힘들었다고 판단하세요 지금에 와서
보면 당연히 뭐 경험 부족이 뭐
쓸데없는 자신감도 좀 있었고요 그리고
사실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기억나는 거는 물론 저는
동생이랑 공동 창업을 했기 때문에
각자 맡은바 임무가 있었지만 제가
조금 더 사업 안쪽으로 들어가서
사업을 했었어야 되는데 저는 약간은
어떤 투자자나 약간 그런 마인드로
뒤에 사이드로 빠져서 전부 다이 동생
맡겼는데 동생은 사실 좀 엔지니어
저기는 성향이 좀 강한 친구거든요
그래서 본인 업무에서 충실했지만 사실
경영이나 운영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노화가 없었고 물론 뭐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그 미숙함이 사실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사장님이
일단은 창업자가 사업 중심에 들어가서
1부터 100까지 전부 다 만져보고
해보고 부딪히면서 그 경험을 토대로
하나씩 하나씩 사업을 풀어 나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기술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지만 경영적인
부분에서 너무 경험이 없었고 또
약간은 방관하지 않았나 그런 부분들이
결론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
운영상에 힘듦이 나타났던 거 같습니다
예를 들자 면 지금에 와서 보면 아
그때 그 판단은 옳은 판단은
아니었다라는 그런 사례들이 있을까요
그죠 사실 이제 그 과정 중에서 아마
사업하시는 분들 많이 공감하실 텐데
사업이 힘들어지면 다른 방향으로 약간
돌파를 찾으시려고 하세요 예를 들자면
새로운 매장을 낸다던가 다른 사업을
다각 한다던가 저도 마찬가지로 커피
매장도 운영했지만 제조 유통이라는
비지를 했기 때문에 제조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까 사업의 다각화를 좀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어 나는 사업가
그래도 난 장사꾼이 아니야 이런
마음가짐으로 여러 가지 비즈니스를
사실 펼쳤는데요 잘됐으면 좋았겠지만
사실 힘든 상황에서 자금적인 압박이
있는 상태에서 사실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경험도 부족했기 때문에
그랬겠지만 그렇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쳐 나가면서 오히려 부메랑으로
돌아와서 더 힘들어지는 기존의
비즈니스조차도 위협을 하는 그런
경험들이 있었는데요 사실 그 당시에
더 애지 있게 선택과 집중을 좀
했었어야 되는데 다른 방향으로
에너지가 흩어진 것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좀 큰 실수가 아니었나 이렇게
좀 생각 해 봅니다 지금의 젠틀
커피는 연매출이 한 어느 정도
나오시죠 지금은 저희가 뭐 제조 유통
그리고 매장이 약간 분리가 되어
있는데요 어 지금 한 약 8억 정도
한 7 8억 정도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물론 뭐 여전히
잘하는 사업체들이 많겠지만 저희들은
조금 매출의 규모보다는 내실을 좀
키우는데 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수익적인 부분에 요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 어떤 매장보다
어떤 사업체보고서 있을 것 같고요
예전에 에 거의
포기하다시피 할 정도의 매장이
여기까지 오게 된 어떤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여러
가지 전환점이 좀 있는데요 제가 사실
공부를 다시 시작했거든요 힘들어졌을
때 사실 다음 달 카드값도 내기 힘들
정도의 상황이었어요 아 이제 한 달
두 달 안쪽으로 망해야 되는 건가
접어야 되는 건가 이런 생각 했을 때
문뜻 아 성공하는 사람들 도대체
어떻게 성공하는 거지 그래서 공부를
좀 한번 해 볼까 이런 마음이 좀
들었어요 뭐 망하는 건 망하는 거고
어차피 앞으로 또 사업을 해보겠다는
욕심을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잘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찾다가 최고 경영자
가정 그다음에 여러 가지 강의들
대학교들 이런 데를 좀 기웃기웃하다가
좋은 수업들 좀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수업을 듣다 보니까 어
만나는 사람이 좀 바뀌더라고요
에너지가 좋으신 분들을 만나게 됐고
그런 분들한테 조언도 듣고 제가
공부하면서 약간 변화되는 걸 좀
느꼈어요 그래서 어 어쩌면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좀
자신감도 좀 생겼고요 실제적으로
를하면서 뭐 하나씩 하나 정용하다
보니까 빠르게 빠르게 뭔가 매출에
변화가 좀 오른 것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시작해 봐야겠다
그런 마음도 있었고요 또 역설적으로
좀 재밌는 이야기지만 그 당시에 제
마음가짐이 어땠냐면 어차피 빛이
이렇게 많은데 수업료 그거 뭐
500만 원 천만 원 더 들어간다고
무슨 뭐 큰 의미가 있나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실제로 제가 수업료 카드론
써서 들어갔었어요 돈이 없어서요 예
그런 마음으로 그냥 어차피 망하는 거
한번 배팅 한번 해 보자 그리고 이게
투자했는데 그게 정말 빠르게 저한테
어떤 변곡점 이런 느낌으로 좀 매출의
변화들이 다가오기 시작했고 사업이
약간 다른 방향으로 전혀 흘러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특별한 좀
경험이 있었습니다네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론이랑 현장은 다르다네
사실 교육을 받아서 장사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는 시선도 좀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교육들을 받으면서
어떻게 실질적으로 접목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한 점들이
많거든요 그부분에 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내용이 너무 많죠 저도 물론 똑같이
처음에 이론적으로 수업을 들 때는 아
저거는대 기업이니까 가능한 거 아니야
우리 같은 소상공인도 지금 당장
하루하루 힘든 사람들이 이걸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처음에 했죠
그래서 약간 삐딱한 시선으로 일단
드러나 보자 이렇게 듣다가 아니
어차피 지금 뭐 더 이상 할 것도
없는데 시도를 한번 해 보자 그리고
그 이론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면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도
똑같은 이론들이 오래 동안 성공한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런 좀 의문점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사실은 경영이나 마케팅 수업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3시 포피
뭐 수학 분석 뭐 많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그런 기법들이 처음에는 이론적인
걸 내가 알아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제가 제 매장을
분석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사업 기획사라는 거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경영이나 마케팅 이론들이 실제로
필요하다는 걸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키는 다로 한번 해
보자 쭉쭉쭉 풀어 나갔는데 하나씩
풀어 나가다 보니까 그 안에서 조금씩
조금씩 어떤 방향성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거는 내가 강점이 이런
것들이 있구나 아 이건 내 단점인데
이거는 과감하게 포기하자 그다음에
어떤 부분에서 효율을 잡고 넘어가자
그다음에 어 경쟁자는 이런 이런 어
강점들이 있구나 그렇다면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이런 여러 가지들을
고민하게 되면서 하나씩 하나씩
적용시키다 보니까 어느새 매장들이
형태도 도 변해 있고 서비스들도 변해
있고 메뉴도 변해 있고 모든게 다
바뀌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고객들도 바뀌기 시작하고 바로바로
매출로 이어지는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때부터는 뭐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죠
뭐 계속 바꾸 데에 노력을 하게 되고
어 계속 피드백이 바로바로 오기
때문에 재미도 느끼게 되고요 그러면서
지금의 젠틀 커피의 형태가 좀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해 봅니다 10년 연속
블루리본 젠틀 커피 이성천 대표의
비공개 라이브 특강 카페 사업 3당
계 퀀텀 점프 공식 초합 축 무료
비공개 강의가 7월 29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는 간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은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예를 들자면
가장 기억에 남는 어떤 적용했던
사례들이 있다면 한 몇 가지 좀 소개
좀 시켜 줄 수 있을까요 일단은
컨셉적인 부분에서 사실 좀 많이 좀
변화가 있었어요 기존에는 저희들이
하고 싶었던 커피가 있었는데 커피
자체는 저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갔지만 그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주데
있어서는 전혀 다른 방향 같거든요
왜냐면 사실 이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크게 하시는 실수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벤치마킹이란 걸 사실
많이 하게 되거든요 벤치 마킹을 많이
하는 건 분명히 좋습니다 그런데
중심을 보지 못하고 벤치 마킹을 하다
보면요 지금 현재 유행하는 것들 다
우리 매장에 적용하게 됩니다 그러면요
우리 매장이 색깔을 잃어버리게
되거든요네 그렇게 되면서 고객들도
조금씩 조금씩 이탈하고 소리 소문
없이 조금씩 매출이 하락하는 그런
경험을 하게 되실 텐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반대로 저희들이 가야 될
방향 그다음에 우리 제품이 어떻게
부각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어떤
컨셉을 잡아야 될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를 들자면 물리적인 환경
인테리어라던지 뭐 소품 그다음에 뭐
잔 뭐 유니폼도 해당되고요 이런
것들이 커피와 어져서 우리가 원하는
커피 그다음에 우리가 어 제안하고
싶은 그런 제품들이 고객들한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나로 어줄 수
있는 그런 컨셉을 만들어 가는데 큰
방향을 잡게 되었고 그런 변화들이
시각적으로 생겼을 때 되게 빠르게
매출로 변화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뭐
그 외에도 당 당연히 뭐 내부적인
프로모션이라 그가 메뉴 계획이라 그가
이런 것들 사실 큰 도움이 되었고요
제가 강의 때도 한번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사실 커피 비즈니스도 결국은
외식업의 카테고리에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외식업의 가장 하단에 있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사실 저는 외식업은 메뉴 계획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카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메뉴를 어떻게 잘
만들어 내고 줄일 건 줄이고 효율
잡고 또 매출은 어디서 올려야 되는지
여러 가지 메뉴들을 좀 선정하면서
사실 많은 매출에 기어가 좀
있었습니다 메뉴 분석이라는 걸 하게
되면요음 제가 필요 없는 메뉴들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저희 단골이
꾸준히 찾지만 거의 나가지 않는 이런
메뉴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가지치기를
계속 해 주셔야 되고요 또 새로운
메뉴가 계속 시즌 메뉴나 뭐 시그니처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새로운 고객들이
유입될 수 있는 그 여러가지 장치들도
계속 준비를 해 주셔야 되는데 이런
여러 가지 어떤 운영적인 노하우를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다
보니까 어느새 매장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더라도 는 뭐 커피도 팔지만
다양한 소품들도 많이 파는 걸로 좀
유명한데 그런 거를 어떻게 접목하고
실제로 그 값비싼 소품들이 그 카페
안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거든요 저희가 이제 젠틀 커피라는
상으로 매장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 처음에 젠틀 커피라는 사용을
정할 때도 패션과 커피 이런 여러
가지 좀 고민들을 좀 했었어요 그래서
어 패션 사업도 하고 싶고 커피
사업도 하고 싶은데 처음에 접근
방식으로 가다가 일단은 접목시키는 건
나중에 이고 일단 커피가 그래도 좀
더 지금 당장 좋아 보이니까 한번
해보자 해서 단순한 마음으로 사실
시작을 했는데요 그때 네이밍을
정하는데 젠틀 커피라는 상황을
정했던게 저희가 그 당시에 그쪽
방향으로 좀 많이 꽂혀 있기도
했었지만 사업을 확장하는데 좀 나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좀
판단 했었어요 그래서 젠틀이 키워드
안에서 갖다 붙이면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을까 이렇게 사실 젠틀 커피가
탄생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당연히 그 신보를 신사의 젠트라의
어떤 영역에서 좀 떠오르는 무언가
있을까라고 해서 빼돌 아라는 어떤
그런 저희 그 모자 형태의 그 로고가
나왔는데요 그 모자 모양을 고객들한테
어필하기 위해서 저희가 직원들이
페도라를 쓰고 유니폼으로 이렇게
사업을 시작했는데 고객들이 어느 순간
어 너무이 페도라 멋있다 이거 살 수
없냐 이런 무늬들이 제법 많았어요
그래서 어 한번 도전해 볼까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모자를 이렇게 저희가
납품을 받아 갖고 한번 내놓고
팔아봤는데 생각보다 잘 팔리더라 근데
이게 팔다 보니까 어느 순간 좀
현타가 오는 거예요 커피는 아무리
팔아도 3,000원 4천 5천
이거밖에 안 되는데 모자는 뭐 9만
원 10만 원 20만 원짜리가 너무
쉽게 팔리더라 쉽게는 아닙니다 예
어렵지만 그래도 의외로 팔리더라 모자
하나 팔리니까 커피가 이게 몇 자인가
이제 이런 생각이 들면서 어 좋아
이쪽 방향 느낌 있어 한번 해 보자이
도전하게 됐죠 그래서 당장은 아니지만
사실 커피는 저는 공간 비즈니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마 많은 분들도
그런 이야기를 하세요 그래서 공간
비즈니스 관점에서 봤을 때 커피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업들이 만약에 모질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가 있을까 저는 좀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테스트 삼아서
여러 가지 젠틀의 키워드에서 벗어나지
않는 그런 소품들을 하나씩 하나씩
내봤는데 고객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순간
그게 저희 컨셉이 돼 버리더라고요
지금은 뭐 어느 정도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매출에도 좀
큰 기어가 되고 있습니다 가장 비싸게
팔린 아이템 있다 어떤게 있나요 어
당연히 저희는 모자가 제일 비싸요
물론 이제 가방을 팔았던도 데 가죽
가방이 그때 60만 원 70만 원
이런 것도 있었고요 모자도 저희가
사실 싼 것도 있지만 정말 비싼
메이커들도 있거든요 모자 하나 70만
원짜리 80만 원짜리 이런 것도
있어요 저희가 모자를 그 당시에 좀
싸게 매입을 많이 미리 좀 해 놨던
터라 공격적으로 좀 이렇게 프로모션
걸어서 두 개 사 하나 더 드리고 뭐
이런 식으로 뭐 이렇게 프로모션을
걸면서 판매를 했었는데요 모자 판매만
한 80만 원 된 적도 있어요 한
고객님한테 그러면 사실 일반 카페
매장 매출로 보면 웬만한 매장 하나
이상 하루 매주 이상 나오는 경우들도
있죠 그리고 이건 번에 얘기긴 한데
사실 코로나 때 되게 힘들었잖아요
모든 외식업 그리고 카페 사장님들이
저희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예외
없이 고객님들이 일정 기간 동안
출입이 안 되는 그런 기간들이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저희는 매장에
있는 테이블 다 치우고 모자를 싹 다
진열해서 모자를 팔았던 적이 있어요
사실은요 예 그래서 코로나 때 또
모자 판매를 앞세우고 커피는 그
당시에 테이크아웃 밖에 안 됐기
때문에 사실 저희 매장은 매장에서 좀
드시려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저가 커피나 테이크아웃 전문점에
비해서 그 당시 좀 힘듦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돌파할까 하다가 기존에 팔고 있던
제품을 좀 더 강조하자 그래서 이제
외식업 방향이 아닌 일시적으로 패션
용품이나 모자를 이렇게 쭉 진열해
놓고 판매했는데 실제로 그때 모자
판매들이 제법 됐습니다 그래서 그
힘든 또 기간을 좀 버텼던 그런
에피소드도 좀 있습니다네 그렇게
마이너스 4억 4천에서 지금은 젠틀
커피 로 어쨌든 기사 회생도 하셨고
또 다른 카페들을 컨설팅도 하시고 또
출강이 뭐 이런 것들도 하고 계신데
장사는 건물 주다를 통해서 3주 동안
총 9시간에 강의를 하셨었나요
어떠셨나요 사실 저한테도 큰
도전이었어요 왜냐면 나를 깨는 어떤
행동이었습니다 남 앞에 좀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사실
좀 두려움도 었는데 지금까지 내가
고생하고 쌓았던 노하우를 그래도 한
번쯤은 여러 사장님들과 좀 나누면
어떨까 이런 좀 생각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고 가르치는게 가장 큰 공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가장 큰
수혜자가 저였습니다네 시간이라는
강의를 준비를 했어야 되기 때문에 꽤
오랜 시간 동안 준비를 했거든요
그래서 다시 예전에 봤던 책들도 꺼내
보게 되고 우리 매장도 분석하게 되고
다시 또 공부를 하면서 아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이 있구나라고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는 과정도
생겼고요 또 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무리를 못 지었던 것들도 제법 있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 이거는 정말
내가 앞에서 강의를 하면서 꼭 알려
드리고 싶은 것들이 있다라는 것들도
있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제 매장에
적용을 또 시키면서 마무리를 짓는
그런 경험도 사실 좀 했거든요
그러면서 젠틀 커피가 조금더 더
완성체가 되어 가는 경험도 했고요
실제로 제가 지식적으로 경험적으로
많이 노하우를 쌓긴 했지만 인풋만
했지 사실 아웃풋을 제대로 하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강의를
준비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 기도
했고요 또 강의를 통해서 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 당시에 좀
많이 힘들거나 또는 지금 너무 잘되고
있지만 리즈가 있으신 분들 또
만나면서 좋은 에너지도 받았고 지금도
몇몇 분들은 또 소통하고 지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또 가끔씩 매장
찾아가서 인사도 드리고 또 같이
사업하는 입장에서 이야기도 좀
나누기도 하고요 결론적으로 저는
어쨌든 가장 큰 수제자는 저였다
그리고이 자리 비로써 말씀드리자면
강사로서의 커리어가 없는 저에게 또
이렇게 강의를 할 수 있는 또 기회를
주 신 장 어 여러분들께도 좀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좀 전하고
싶고요네 저도 이제 그 강의를 다
보고 후기들도 다 이제 살펴봤는데
후기가 사실 너무 좋더라고요 그 후기
중에서 혹시 좀 기억에 남는 후기가
있다거나 그 후기 이후에 나중에 또
한 분 이렇게 컨설팅을 해 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이야기를 짧게
좀 소개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아까 잠깐 언급해드렸던 분인데요
제가 강의 끝나고 이제 사업하시는
분들께서 이제 궁금한게 많으시기
때문에 끝나고 라면 보통 제의 응답도
하고 많이 남으셔서 개인적으로 여쭤
보시고 이런 분들이 많았어요 근데
그중에서 되게 인상 기뻤던 수강생분이
계신데 매 마지막까지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20분 30분 줄 써서
기다리시길 아 정말 궁금한게 있으신가
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마지막 차례에 오셔서 저한테
딱 대면했을 때 인사를 하시면서 하실
말씀이 대표님의 좋은 기운을 좀
느끼고 싶어서 악수 한번 하려고
기다렸습니다 하고 한 30분을
기다리신 분이 계시더라고요데 너무
감동을 받은 거죠 저는 어 제가
뭐라고 이렇게 기다리셔서 손 한번
잡아보겠다고 되게 젊은 청년
분이셨어요 그래서 그때 드는 문득
드는 생각이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
심적으로 되게 힘드실 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이 사실 좀 전해지더라구요
니다 하고 돌아가시라 그래서 아
저분은 나중에 꼭 한번 내가 찾아뵙고
만나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그래서 강의가 끝나고
저도 좀 정신이 없어서 좀 업무
보다가 어 기억에 나서 이제 그분
계신 사업장에 찾아가고 여러 가지 좀
컨설팅 할 건 없지만 여러 가지
조언도 좀 많이 해 드리고 여러가지
좀 방향도 잡아 드리고 지금도 가끔씩
전화로 소통하고 하거든요 그런 분들
제가 만나 배면서 어떤 일말의 약간
또 책임감 이런 것도 좀 많이 느끼게
되었고 오히려 또 더 성장해서 좀
많은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좀 도움을
들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동기
부여도 좀 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제
스스로에게도 좀 많이 도움이 됐고 좀
특별한 그런 경험이 있긴 했습니다네
10년 연속 블루리본 젠틀커피 이성천
대표의 비공개 라이브 특강 카페 사업
3단계 퀀텀 점프 공식 초축 무료
비공개 강의가 7월 29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는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은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어떤 분들이
젠틀커피 이성천 대표님의 강의를 보면
좀 뭘지 좀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면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 강의가
비다 뭐 카페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
창업자 뿐만이 아니라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신 분들한테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
강의를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커피
한쪽으로만 치우쳐 있지 않습니다 제가
커피의 어떤 기술적인 영역이나 어떤
그런 노하우보다는 사업이라는
경영이라는 관점에서 좀 많이 강의를
풀어냈어요 그래서 카페가 아니어도
외식업 카테고리에 있거나 어떤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 분들 그다음에 내가
사업을 조금 더 지금 기존의 매장에서
확장해 보고 싶다 그리고 좀 더
시스템을 구축해 보고 싶다 이런
관점에서 사업적인 사업가의 마인드로
경영 측면에서 만약에 접근 하시겠다
하신다면 저는 큰 도움을 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 자충 우돌 뭐 시행 착을
겪었고 그게 시간과 돈으로 이렇게
소비 되긴 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제
강의를 들으신다면 제가 지금까지
13년 동안 경험 하면서 겪었던 시행
착오 그리고 노하우 그다음에 또
강의를 듣는데 제가 엄청난 비용을
사실 썼거든요 거의 제가 추산해 보면
한 1억 이상의 강의를 썼는데 그
정도의 노하우가 정말 9시간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들으시면 와 정말 잘 들었다라고 아마
생각하실 수 있을만큼 강의를 준비를
했기 때문에 사업을 준비하시거나 또
사업을 운영 중이신 분들도 제 강의를
들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네 저도 강의를 다 본
입장에서 정말 함축된 그러니까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만한 내용들이 진짜
이론과 현장을 바탕으로 좀 다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엄청난 도움을
받았는데이 자리를 빌어서 좀 감사를
드리고요 사실 강의를 준비하다 보니까
좀 욕심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뭐 책도
더 많이 끄집어내서 보게 되고 기존에
있던 자료들 쭉 살펴보게 되고 하면서
저도 사실 큰 어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네 자 그럼 대표님 네 그
강의를 시기까지 한 1억 정도의
교육비를 투자하는데 그 강의에서 한
천만 원만 저희가 다음 2부에 좀
말씀을 좀 해 줄 수 있을까요 2천만
원 재 드려야죠 2천만 원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요 영상이 많이
길어졌기 때문에 2부에서는 사실
강의를 또 못 들으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강의에서 한
2천만 원 정도만 빼 가지고 좀 말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준비해서
또 다시 차도 뵙도록 하겠습니다
2부에서 뵙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10년 연속 블루리본
젠틀 커피 이성천 대표의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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