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나에 올인해서 연매출 25억 찍는 시골 아저씨의 비밀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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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①|'처음 하는 장사 공부' https://bit.ly/4b6H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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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인구가 4만 명 정도밖에 안 된다
말이에요 대표님네 저희 조치원 읍이
한 4만 명 정도 근데 거기에서
매출이 월 1억 정도는 나오고 계신
거고 청주점이 한 1억 조금 넘고 월
한 2억 정도 월 한 3 4천만 원
따박따박 들어오고 신데 일반
자영업자분들이 봤을 때는 괴리감이
크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사를 한지 만 10년 조금
줄도 모르는 그래서 아버지께서 간판
바꾸라고 현금을 한 100만 원 정도
지워 주셨습니다 그때 그 가게가 아마
꼴값 식당네 맞아요 꼴값 식당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그런 가게 이름을
지었을까 식당을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될지조차도 모른는 상태로 가게
인테리어하고 직원들 뽑아서 아무런
그런 어떤 개념조차 더 없는 상태에서
영업을 하게 되다 보니까 안 될
수밖에 없었던 결론이 어떻게 나왔어요
그러면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어요
그럼 처음에는 잘 안 됐지만 나중에
잘되게 된 거네요네 그래도 나름 이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식당이 되었었죠
그럼 꼴값 식당 이후에 차리신 가게가
있잖아요네 정다운 샤브라 버섯 샤브
전문점을 차렸습니다 그거는
오픈하자마자 첫 달부터 수익이 나는
매장이 됐습니다 그거는 왜 처음부터
잘됐다고 생각하세요 꿀값 식당 할 때
어떤 문제점 그거를 고객 어떤 만족
어떤 그런 포인트를 두고 아 어떻게
하면 손님들이 좋아하겠다 이런 상품을
내면 좋아하겠다 관점들 들이 좀 바뀐
거 같아요 일반 자영업자분들이 아무리
손님들에 대한 어떤 개선을 많이
한다고 해도 장사가 잘되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다라는 생각들을
많이들 하시는데 대표님 입장에서는
그게 장사가 잘 될 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네
맞아요 업종별 또는 음식별 고객들이
좋아하는 어떤 포인트는 저는 다
다르다고 생각 예를 들면 그
순대국밥집 하는 사람이 손님들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이건 a 있데 제가
칼국수를 하는데 똑같이 a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고기 업종에 맞는
특징들과 특성들 그런 것들을 살려야
되는데 조금씩 극복해 나가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눈에 좀 들어오는 계기가
됐던 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 대표님은
칼국수를 주종목으로 장원갑 칼국수라
브랜드를 운영을 하고 계신데 장원갑
칼국수에서 그렇게 개선된 포인트들이
만약에 개수로 따지자면 몇 가지나
될까요 이때까지 뭐 고기집도 하고
카페도 하고 포차도 하고 뭐 런
다양한 업종들을 했었는데 칼국수로 제
인생 마무리를 해야 되겠다 어떻게
보면 총 막나 다 집어넣었다고 볼
수도 있어요 지금도 그렇게 그런
관점으로 계속 해나가고 있고 그럼
장원갑
칼국수는 처음부터 잘 됐었나요
아닙니다 왜 그렇냐 하면 칼국수라
업종 자체가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업종이 원육이 좋아야지 고깃집은
맛있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고깃집이 어떻게 보면 장사기 난이도가
제일 쉽지 않나 어느 정도 매출을
올리기까지 제일 쉽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뭐 그건 제 개인적인
사견이
분지 근데 칼국수는 품질을 상평 올리
상당히 좀 제 기준에서 어려웠습니다
칼국수는 국수지 않습니까 국수 좋은
품질의 면을 만들기는 너무 어려워요
정말 어렵습니다 자가제면을 하는
업소조차도 그 품질을 유지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칼국수 집들의
특징들이 보통 보면 면의 특징을 거의
안 둬요 워낙 난이도가 높다 보니까
거의 분 육수나 토핑 위주인 거죠
뼈가 들어가는 칼국수라 해물이 이만큼
들어가는 시각적으로 그거를 이제 좀
다른 어떤 특징을 보여주는
부분들인데 어 그래 칼국 주 면이
맛있어야지 이런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시작이 됐었고 요즘 메뉴
컨설팅 해 주는는데 진짜 많지
않습니까 근데 난이도 높은 칼국수를
컨설팅해서 받을 수 있는데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겨우 할 수 있다면 그
육수 정도겠죠 그 외적인 거는 사실
쉽지가 않더라고요 예
대표님께서는 사실 지금은 국수 전문
브랜드로 운영을 하고 계시지만 카페
포차 그리고 뭐 샤브샤브 일반 식당
굉장히 다양한 분야 업종의 것들을 다
섭렵을 하시면서 장사는 건물 주다해
강의하시고 나서도 반응이 굉장히
폭발적이었어요 8월 26일 저녁
8시에이 내용을 무료로 2시간 세
시간 정도에 걸쳐서 해 주신다고 하셔
가지고 전 개인적으로 대표님이
잘하시는게 재방문 을 만들어내는
고수다라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혹시
그때 그런 내용들이 좀 포함이 될 수
있을까요네 그거 말씀 안 드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네 이때까지 했던
것들을 위주로 사례로 또는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사례로 준비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칼국수를
하시면서 건물을 매입을 하셨고 본인
건물에서 이제 브랜드를 운영을 하고
계신데이 내용도 사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거든요 이것도 좀 포함을
시키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네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8월
26일 월요일 저녁 8시에이 내용들을
좀 다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고정 댓글에다가 어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달아 놓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자영업자 분들께서
대표님을 보면서 이런 궁금증을 많이들
가지더라고요 어떻게 그렇게 막 연매출
막 10억 이상씩 한 매장에서 2억
가까이 월 매출이 나온다라는게 진짜
너무 신기하다 대표님은 어디에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식당에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포인트가
여러 가지가 됐을 때 가게 볼륨은
커진다고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부터 계산하고 나가는
끝날 점까지 그 포인트를 계속 저희가
트레인을 하는 거죠 그러면 장원갑
칼국수를 입장할 때부터 나올 때까지
포인트가 있다면 몇 가지만 좀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별거는
아니지만 1층 로비에 오시면 MOT
선을 제나 나름대로의 그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로비 오시면 제가 영상에
나오는 저희 음식은 이렇게 돼
있다라는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고 퀴즈
존이 있습니다 간단한 퀴즈도 푸시고
엘리베이터를 하시면 또 어떤 손님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만한 저희 또
장원갑 가이드가 있습니다 그 가이드도
보시면 흐뭇 하시죠 본인들의 혜택이니
그다음에 이제 2층 식당으로 진입을
하시면 손님들이 눈요기 하실 수 있는
것들이 또 있습니다 막 즉석에서
과자를 생산은 뻥튀기 기계도 있고요
대기하면서 드실 수 있는 미숫가루
슬러쉬도 있고 과자도 잔뜩 있고
그것도 다 손님들을 위한 고객님들을
위한 어떤 거리들이 거죠 그다음에
이제 자리를 안내를 받으면 한 그릇을
주문을 하게 되면 음식 안에서도네
다섯 가지의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키포인트가 별개로 두고 있는 거죠 또
나가는 순간에도 저희가 카운터에서
저희 직원이 어떤 뭔가를 통해서 한
번 더 혹시나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주기 위 위한 어떤 액션들이 또
있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들은 어디서
얻으시는 거예요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그 MOT 고객들이 어떤
부분에서 만족을 할까 그냥 일반적인
만족도 아니고 어디서 기억을 할까
어떤 포인트에서 더욱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실까 항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경험하게 해주고 거기서
만족도를 높이면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약간 이런 것들을 계속 발견해
나가시고 만들어 나가시는 거죠네네
저는 맛은 이제 우리가 식당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근본적인 거예요
사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요즘에
뭐 어떤 부분은 예술 하지 마라
음식점을 사업으로 봐야 되지 왜
예술을 하고 있느냐 그렇게 이제
말씀하신 분들도 있어요 저도 한 때는
저도 누군가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을
때도 있었지만 어떨 때는 예술도 해야
됩니다 우리는 단순하게 칼국수 상
그럽 파는 집이 아니다 근본적인 건
짱짱하게 챙겨놓고 그런 고객 들이
기억할 만한 경험할 만한 그런 것들을
계속 만들어 놓는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 않나음 본질은 완성이 된
이후에 어쨌든 그런 부과적인 것들을
해야 시너지를 낼 수 있다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MOT고 말씀은 해 주셨는데
엄청 많은 것들이 있는 것 같거든요
일반 식당은 사실 이런 것들이 거의
없잖아요네 그렇죠라는 단어를조차도 잘
모르시죠 그렇죠 그러면 일반
식당에서도 혹시 이런 것들을 좀
접목을 했을 때 확실히 좀 나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렇죠이의 순간은 누구를 위한 겁니까
손님 그렇죠 작든 크든 그 맞게끔
나만의를 만드셔서 긍정적인 겠죠 그걸
하시게 되면 결국에는 볼륨이 자꾸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저는
식당은 맛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를 다른
곳에서는 경험해 본 적이 없거든요 아
그 저희 제가 직원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식당은
무조건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완벽할 수가 없을 때가 있어요 접객도
조금 불편해질 수도 있고 심면 음식은
저희가 퍼펙트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사 호불호가
갈릴 수가 있으니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실제로 제가 다른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도 그럴 때가
있고요 한 열 번을 갔는데도 불구하고
열 번이 다 100% 만족을 못 할
때도 있어요 저는 사업이나 모든
인생의 관점이
오뚜기라면 쓰러지면 다시 세우 또
쓰러지면 다시 세우고 하는데 우리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실수하면
또 바로 잡으면 되는 거고 실수했던
거를 계속 방관하지 않으면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럼
대표님 8월 26일 월요일 날 무료
라이브 해 주실 때이 모티 1단계부터
좀 쭉 나열 해 주시면 자영업자
분들한테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여담인데 우리 곰프로 님은
상상도 못했던 걸
말씀하시기 제가 강의 때 이런 이런
얘기 1도 안 냈었어요
신기한 재능을 가지어 근데 진짜
도움이 될 겁니다 대표님 마지막으로
장원갑 칼국수가 만약에 망했어요
전쟁이 났어 예를 들자면 그래서 장원
카고 다 없어졌어요 그리고 대표님은
돈이 없습니다 재산이 다 날아갔어요
장사를 해야 돼네 어떻게 시작하시고
어떻게 성공하실 것 같으세요 어 저는
방식이 있어요 적어도 제가 이만큼
키우지는 못할 수도 있어요 그 과정이
있겠죠 여기는 자본이 워낙 많이
들어가는데 근데 뭘 해도 그래도 내
벌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게 공식이 있다라는 얘기죠 그렇죠
대표님만의 공식네 그 공식도 그럼
라이브 때
공시네 머리가 찌끈찌끈했다
[웃음]
[음악]
한 말씀 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네 그 지금 자영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체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외형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잘되고 있는 매장인데 항상
걱정과 두려움과 어 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데 다른 분들은 더
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기회는 다 있고 분명한 솔루션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극복해낼 있고 방식은 또는
공식은 다 있습니다 제가 하는
라이브를 한번 보시면 충분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인터뷰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그러면 8월
26일 월요일 저녁 8시에 다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