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상위 1%는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돈을 쓸어 담습니다(김원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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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상위 1%는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돈을 쓸어 담습니다(김원빈 1부)
▼불황에도 돈 쓸어담는 1등 식당의 비밀! 트렌드빌더 김원빈의 '돈 버는 외식업 트렌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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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3위 1% 자영업자들의 술자리에서 모으고 가는
외식업 트렌드에 대해서 오늘 좀 이야기를 할 텐데
정말 궁금하거든요.
그리고 저는 대표님에 대해서 워낙 잘 알고 있는데
제 구독자분들, 시청자분들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서
여기 카메라 보고 대표님 짧게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식회사 트렌드 빌더의 대표 김원빈이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는 외식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컨셉철한 직영점 전개
그리고 외부 컨설팅
같이 프랜 빌딩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트렌드 빌더가 어떤 일을 구체적으로 하는지 좀 더 설명 좀 받아주세요.
연예 외식업과 비슷하게 저희도 직영점 베이스로 회사를 구축했고요.
프랜차이즈에 맞는 모델도 구비를 하고
또 사실 브랜드마다의 성격이 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밀키트 사업도 하고 있고요.
또 어떤 곳에서 부동산이나 프랜 빌딩을 하고 있는 MD분들과 협업을 해서
테넌트를 구축하는 일들도 하고 있고
또 특수상권, 다양한 상권에서 또 맞는 브랜드를 개발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직접 운영하시는 브랜드도 있잖아요.
어떤 브랜드가 있죠?
요즘에 가장 최근에 대표적으로 집중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한강로 칼국수 보쌈이라는 브랜드랑
그리고 분식 브랜드인 뽁이라는 브랜드를 집중하고 있고요.
그 외에 고깃집에서는
남영동이 요즘에 좀 핫하긴 한데
거기에서 제가 사실 초창기 때부터
상록소라는 황지살 전문점
그리고 원동미나리 삼겹살이라는 냉삼 전문점
지금 최근에 주축으로 밀고 있고요.
사실 이전에는 좀 여러 가지 브랜드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F&B 브랜드를 기획하는 회사로도 되게 많이 잘 알려져 있는데
어떤 어떤 브랜드를 좀..
사실 최근에 컨설팅으로는
가장 강남 쪽에서 유명해졌던 것 중에 하나는
도산떡배기라는 브랜드가 하나 있고요.
이전부터 여러 가지 참여를 좀 많이 하고 있긴 했었는데
외진 지방에 있는 점포들이 많아서
여러분들이 아실만한 걸로 얘기를 드리면
포척인이라는 포장마차 브랜드 할 때 런칭팀이었고요.
또 얌샘에서 얌샘 김밥 리뉴얼 했을 때
같이 임무를 했던 테스크포스 팀이었고
그리고 이전에 좀 유명했던
이제 그 교대 2층집이라는 브랜드 했을 때도
같이 오픈 팀이었고
이런 식으로 좀 이제 부속부속 별로 약간
저희가 필요한 역할들을 찾아가서
일을 했던 경험들은 좀 다수 있고
또 인천 쪽에 사실 제가 좀 본거지여가지고
그때 좀 제가 이제 지인 대표님 통해서
태백산이라는 브랜드랑 나무꾼이야기
고깃집 기반의 베이스
특히 그 훈장골이라는 브랜드도 있었거든요.
다 같이 팀으로 직영점 전개 같이
참여를 했던 경우가 있습니다.
굉장히 뭐 다양한 브랜드
다양한 경험들 하신 것 같은데
또 직접 매장도 여러 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죠?
예 맞습니다.
처음에 이 외식업에 어떻게 발을 담게 되셨어요?
사실 약간 저는 아까 신라로 치면 약간
성골 진골 출신인 게
그러니까 이제 고등학교를 어쨌든
조리직성학원을 나왔고요.
그래서 거기서 실무적인 조리 기본을 배우고
또 경희대학교에서 식품영양이랑
외식경영을 전공을 했어요.
어쨌든 전공자 베이스로 사실
음식이라는 큰 범주 안에서
요리를 했다가
또 이제 영양학적으로 접근을 했다가
또 경영학적으로 배우니까
같은 음식일지라도 관점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걸 제가 느끼면서
이제 좀 진로를 어떻게 생각을 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올해 사실 기본 취미로 생활로
글을 쓰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개인 SNS에 썼던 이런 여러 가지 글들을
월간 외식경영 대표님이 봐주셨고
그거를 시점으로 이제
그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간단한 칼럼이네 기자일을 하면서
그쪽 소속돼 있어서
컨설팅 일에 제가 임무를 불가 되었었죠.
그러면서 이제 이쪽 일을 하시게 됐고
그렇죠. 현장에 이제 현장감 있는 일들이
거기에 가장 맞닿아 있으니까
현장감을 배우면서
그거를 저는 이제
제 거가 될 수 있도록
컨텐츠화에 좀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외식경영에서
나오시게 되시면서
개인 회사를 직접 하신 건가요?
사실 또 회사에 대한 목적도 없었고
이제 나이가 그때도 많이 어렸기 때문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복학을 하려고 했는데
어쨌든 그때 근무 기간 동안에
약간 커넥션 됐던 대표님들분들께서
일을 좀 주시더라고요. 일을
일을 하나씩 하나씩 받아서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작은 어떻게 보면
미약하다고 볼 수 있지만
미약했죠.
지금은 그래도 굉장히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트렌드 빌드라는 F&B 전문 회사를 보니까
사실 그때 경험치가 생각보다
오늘 사실 대표님 아니면
해줄 수 있는 분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주제인데
사실 대한민국 상위 1%라고 하는
자영업자분들을 대부분
많이 알고 계시고
그런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예전 저랑 친하신 분들은
예전 1%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게 시간이 흐르면서
같이 성장을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1%가 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또
친분 관계가 있다 보니까
뭐 식사도 하시고
술도 한 잔 먹고 하다 보면
또 뒷이야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어떤 외식업 트렌드에 대한 건
사실 그분들에 의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있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좀
시청자분들이 들으면
사업할 때도
장사할 때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지금 대한민국의
어떤 외식업 트렌드를
전체적으로 얘기를 한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제 세대가 아직은
기성세대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모호한 포지션인데
중간 포지션
맞아요.
요즘에 사실
작년보단 덜 하긴 했는데
특히 SNS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는 것 같았어요.
저는 이거를
되게 경계를 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어쨌든
다행인 건
사실 저는 다행이라고 표현하거든요.
SNS를 중점으로 움직였던
너무 컨셉초란 것들이
올해부터 많이 좀
빠지기 시작하는 걸 느끼고 있고
다시 분질적으로 회귀할 수 있는
코어가 있는 브랜드들이
다시 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는 걸 느끼면서
사실 한국 사람들이란 게
좀 다양하게 먹는 척을 하지만
거의 먹는 것만 먹거든요.
그런 안정감과 코어
이런 근본, 본질
이런 형체 없는 단어들을
다시 어떤 특정한 단어로
수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저도 해보니까
결국 아이템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안정적인 아이템으로
좀 이제 쏠리고 있다.
특히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분들만 해도
좀 어려운 거 안 하려고 하고
어설픈 새로운 것보다는 확실한
통하는 게 낫거든요.
그 통하는 그냥 일상적인 아이템들로
많이 좀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자면
SNS의 어떤 트렌드에 따라서 움직였던 게
탕후루도 있을 것이고
또 어떤 사례들이 있을까요?
사실 그 베이커리에 대한 부분도
사실 많이 정책인 것 같아요.
이게 그 브랜드 테넌트로서
역할을 잘하고 있는 건 분명하고
특정한 거리에서 집객을 하고 있는 것도
맞긴 한데
사실 지금 가장 이상적이었던 거는
신용사한테 되게 유명한 베이커리 대표님도
최근에 고기집을 오픈했다는 거죠.
사실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사례가 되면서
그게 그 이면에는
보다 안정성을 추구하는
보편적인 그 니즈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실무적으로 저는 이제 백화점 MD분들이랑
소통을 좀 꽤 많이 하는 편인데
그분들이 딱 이렇게 세계를 박더라고요.
이제 백화점에서
식품 브랜드를 구성을 할 때
이제 이슈 메이킹이나 디저트
베이커리는 이제 팝업으로 보통 다 이제 돌리고
이제 입점 형태의 테넌트나 텔레식당들은
결국에는 일상식
식사 형태로 이제 좀
구성을 잡을 계획이다
라고 하는 걸 보면서
그 이면에는 뭐냐면
결국엔 디저트들은
이슈는 확실하다
채 6개월도 못 가는
끝받이 없다라는 거죠, 결국에는.
그 백화점이라는 식품과는
어떻게 하나의
작은 집합체 같은 거 트렌드예요.
그래서 이게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걸 보고
백화점에서도 보통 일상식에 대한
위제를 확실하게 느끼는 걸 보면서
이제 저희가 접근을 할 때도
우리는 이슈성을 할 건지
아니면 좀 이제 안정성을 할 건지를
명확하게 규정을 먼저 하고
접근을 하는 게 저는
좀 맞다고 보는 사람이죠.
그러면 그 사실 요즘에
좀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뭐 술집 트렌드도
굉장히 좀 의견이
각양각색이거든요.
뭐 대표님도
개인적인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술집이야말로 제가
폐점이라기엔 뭐 하지만 딱
두 번을 포기한 경험이
유일하게 있는
그 카테고리의 술집이거든요.
제가 한 5년 정도에
인천 부평에서 본 점을 시작으로 해서
이제 전기구이통도 아까 그땐 빨랐죠.
사실 수제 생맥주를 조합해가지고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7호점까지 됐을 거예요.
그걸 1년 만에 빨리 확장을 시키고
거의 2년 차에 접었던
경험이 있고
최근에 또 남양동에서
힙한 거를 했다가
한 3년 정도 만에
접었던 경험이 있어요.
이게 뭐냐면 결국에는
술집이라는 거는 좀 번외인 게
술집을
보통 이제 프랜차이즈 관점에서
브랜드 완성도에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이
비례하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브랜딩이 멋있다고
잘 되는 건 아니고
보통 또 우리가 접하는
잘 되는 프랜차이즈 술집들을 보면
사실 브랜딩이 또 잘 됐다고
판단하기에도 모호하지만
저게 좀 잘 되는 것들이 많단 말이죠.
제가 사실 이런 인사이트로 보는 거는
술집을 보면 F&B냐
아니면 리테일샵이냐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소비하고 있는 것도
맥주와 소주고
사실 10년 전에 먹고 있는 것도
소주, 맥주거든요.
그러기에는 같은 술을 먹고 있는데
왜 다르게 느낄까를
저는 물음표로 들어가고
결국에는 사실 브랜딩의 완성도보다는
어쨌든 그런 주류의 실사용량이
많은 업종
이 확장을 뭔가 부추기는
또 보이지 않는 손이 있지 않을까라는 걸
사실 제가 이제 이야기를 좀 많이
풀어내는 경우가 있고
그렇게 되면 사실 이제
주류라는 사업을 들어갈 때는
F&B다운의 브랜딩이나
안정화, 화재소송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주류 판매량에 대한
또 접근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계속해서 생맥주 프랜차이즈가 생기기에는
사실 이게 원동력이기도 하죠.
이게 소비자가 원해서일까보다는
그냥 제조사, 공급자들이
이걸 또 부추기는 경향도
저는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만들어내니까 수요가 생긴다.
이 트렌드를 볼 때도
저는 항상 이게
공급자가 만들어낸 건지
소비자가 만들어낸 건지를
좀 구분해서
저는 좀 보는 타입입니다.
그게 핵심이겠네요.
수요가 먼저였는지
공급이 먼저였는지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는
공급자 위주로 만들어낸 트렌드가 좀 많다.
그러면 뭐
최근에 혹시 대표님이
이런 매장은 꽤나 좀 괜찮네.
잘 만들어졌다 하는 매장들이
좀 몇 가지 소개 좀 시켜주세요.
제가 즐기는 것 중에 하나가
이태원의 주식이라는 곳이 있거든요.
그냥 한식 주점이에요.
근데 사실 술집에서 근본적인 이슈가 뭐냐면
해결해야 될 것들이
러닝 타입이 짧아졌잖아요.
코로나 이후에
영업시간은 짧아지고
객단가는 늘려야 되고
사실 그러면 그렇게 되면
다시 여기로 식사도 해야 되고
이거를 좀 다 두루두루 해결하는 곳이
주식이라는 공간 같아요.
어떤 곳이냐면
한식 주점의 형태를 표방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단어로서 규정짓기에는
한식 주점 되게 쉬워 보이는데
사실 이거를 구현을 하는 건
되게 어려운 디테일인 거거든요.
저는 이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소주, 맥주를 판매량에 집중할 것이냐
F&B라는 브랜딩에 초점을 맞출 것이냐라고 봤을 때
주식이라는 점포는
브랜딩에 좀 더 초점이 된 것 같아요.
주류가 수반이 되는
그러니까 술집이라고 하기에는
또 주류는 낮지만
또 밥집이라고 하기에는
또 주류 판매량이 좀 좋은
잘 걸치고 있는 포지션인 것 같아요.
특히 거기는 외진 입지였는데
어쨌든 규모를 갖추고
다양한 파티셔 룸으로 해서
여러 가지 용도를 만들어내는
그러니까 한식도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지만
모임도 가능하고
데이트도 가능하고
그러니까 이런 식당별로의
사실 음식뿐만 아니라
저는 용도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용도들을 다양하게 구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젊은 연령층도 중요하지만
사실 이제 고객 연비가 좀 많은 곳에서도
많이 방문을 하거든요.
이게 술집임에도
다양한 기능을 하는 걸 보면서
전 여기서 아이템이 주는 안정성도 분명히 있잖아요.
한식이라는 게
이런 접근이 사실 저는
좀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애매한 포지션이라는 개념보다는
조화를 잘 이루는
맞아요. 사실 한식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저는 좀 더 맞다고 보고
휘뚜루마뚜루 막 이제 프랜차이즈 전개보다는
레시피 다시 노하우 집약적으로
접근을 했다는 거죠.
이런 게 좀 근본적으로
차별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렇구나.
그 요즘은
외제시장이 좀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상위 1% 자영업자분들
사업가 분들하고 만나면
어떤 대화를 지금 하시나요?
진짜 실제로 힘들어하시나요?
그냥 힘들다 곡소리하고 있죠.
1%라도 힘들다?
그렇습니다.
그냥 이제 젖히던 말로
지난주 어땠는지
추석의 명절을 영업한다든지
특히 2024년과 올해 8월이
좀 되게 기이했어요.
폭염도 폭염이었는데
이걸로 인해서 이제
매출이 사실
또 작년 대비 예측 불가능한 형태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강력하게 프라임 오피스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곳들은 정말 이제
정말 거의 30% 이상까지
좀 떨어지는 현상을 보면서
정말 예측 불가능하다는 거를
다시 한 번 또 새삼 느꼈었고
그럼에도 돌파구를 이제 어떻게 찾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어쨌든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고
규모가 갖춘 회사들은
계속 새로운 브랜드를 어쨌든
만들어줘야 되는 운동력이 필요하거든요.
결국에는 다음에 뭐 할 거야?
아니면 다음 아이템 뭐 할 건지
뭐 이런 거에 대한 얘기가
사실 많이 오고 가고 있는데
공성적으로 다들 일상식으로 쏠리고 있다.
일상식을 하면 뭐 곰탕, 전골료, 순댓국
콸국수 이런 식으로
일주일에 그래도 두 번 이상
세 번 이상 먹을 수 있는
그렇죠.
코로나 때 제일 재밌었던 거는
외식업이 암흑기였지만
그때 분명히 허신 브랜드도 있단 말이죠.
뭐 표면적으로 배달 브랜드 기반으로
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더 세밀하게 들어가 보면은
사실 그 1인당 만 원 벌어먹을 수 있는 전후의
특히 분식집, 식사집들은
사실 떨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에는 먹고 살아야 된다는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용도를 충족시키는
그것들에 대한 그 브랜드를
이제 어쨌든 좀 궤도에 올라가는
큰 업체에서 탐을 내고 있다.
라는 거죠 사실.
또 재밌는 거는 이제
건너거나 지인분들 보면은
미슐랭 출신의 셰프분들도
이제 사실 여러 가지로 또
하이엔딩 레스토랑도 어렵잖아요.
근데 그분들이 이제 일상식으로 접근을 하고 있다.
탕곰탕, 칼국수, 곰탕 등
이미 론칭하신 분들도 계시고
결국에는 이런 안정성에 대한 니즈를
강력하게 다들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주변에
그 브랜드 전개를 하시다가 좀
잘 안 되시는 사례도 좀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그분들의 어떤 좀
이런 공통점이 좀 있더라
뭐 약간 이런 게 좀 느껴지는 게 있으셨을까요?
사실 저희 매장만 봐도
다 브랜드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은 집중도예요 사실.
에너지는 저는 무조건 총량 법칙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 다른 에너지를 떼서
해당 매장에 부어야 되는데
이 규모대비 궤도를 넘어가면
분산되는 거는 명확하거든요.
그러면 사실 저는 이제
이걸 분산되는 걸 알고 한 사람인데
저는 사실 포트폴리오를 좀 이제
깔기 원했으니까
보통 다른 분들 역시 그런
본질적인 인력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좀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제가 아는 어떤 특형 회사에서는
1호점을 론칭할 때는
아예 가맹점으로 론칭한다든지
이런 전략들을 많이 또 하는 경우도 있고
코어 투자의 개념도 있고
일반 자영업자분들이 사실
장사만 계속 하기보다는
사업으로 좀 나가고 싶은 분들이 꽤나 많은데
그분들이 사업으로 가기 위해서
가장 좀 필요한 것들이 있다면
요건들이 어떤 게 있나요?
저는 사실 이거는 두 가지인데
마인드에 대한 부분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거든요.
커뮤니케이션 능력
외식업에서 중요한 거는 다들
독불장군 유형이 정말 많으세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이뤄준 성공과
스토리들은 분명히 리스펙하는데
또 메타인지라고 요즘에 하잖아요, 사실.
특히 그 브랜드를 스스로 과잉으로
약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끼리 편하게 얘기할 때는
우리가 뭐 브랜드냐.
우리 장사하는 사람인데
브랜드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사실
이런 정도의 서로 약간 겸손을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아닌 분들이 꽤 있어요.
그러니까 외부 시선보다는
너무 애착이 많기 때문에
브랜드를 과대평가한 나머지
이게 이 브랜드를 가지고
제3자와 소통했을 때
온도차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그리고 특히 뭐
사업을 할 때 중요한 거는
지금 개인장사를 할 때는
손님과 직원
뭐 이런 정도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사업을 넘어가는 순간
이제 제3자들이 움직여줘야 돼요.
부동산
유통업체
영업하시는 분들
등등
그러니까 여러 사람을
같이 움직이시려면
그만큼 언어에 대한
규정과 말까지
커뮤니케이션이 되게 중요한데
사실 그런 연습들이
안 되신 거예요.
새로운 인사이트
매장에서 직원분들한테
하는 그 언어 방식은
사실 외부랑 할 때는
맞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주변에
사업을 잘하고 계시는
상위 1%
자영업자분들이나 사업가분들은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다 잘 갖추고 계신
그런 것 같아요.
특히 페이퍼 워크의
약간 능해야 되는데
사실 유명한 브랜드인데
범변한 브랜드 속에서
하나 있는 곳이 잘 없어요.
페이퍼 워크 약하신 분들이
거의 대다수일 것 같은데
그렇죠.
기르는 능력은 어떤 게 있을까요?
사실 이거는 이제
사업을 하려면
식당이나 브랜드를 팔아야 되잖아요.
브랜드 속에서 한 장이
오히려 전부일 수도 있는데
식당에서는 맛있는 집이
전부일 수도 있겠지만
브랜드로서는
또 어필할 수 있는 것들이
다르거든요.
이거에 대한
또 스스로에 대한
자사 분석이 안 되는 것들이
사실 태반이에요 태반.
이게 상위 1%로 가는 길은
매출말 많이 나온다고 해서는
사실 되는 일은 아니네요.
너무 도처에 돌렸죠 사실.
식당 부자의 성공신화는
사실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제 도약을 하려면
이런 마인드셋이 좀 중요할 것 같고
페이퍼 워크가 다들 안 되셔서
왜냐하면
저희 브랜드를
또 누군가는
저희 브랜드를 대신해서
어필할 수 있는 상황들이
생겨야 되는데
그분들의 저희 브랜드를
확실하게 브리핑할 수 있도록
자료들을 제공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거 어떤 역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정말 이게 상위 1%로 가는 길은
좀 길고도 멀고도
좀 험난한 것 같네요.
대표님 이번에 장산호 건물주다에서
강의해 주시는 내용들 중에서도 사실
상위 1% 자영업자분들하고의
어떤 최측근들하고의
그 뒤 이야기도 너무나 많은데
오늘은 시간이 좀 짧기 때문에
계갈적으로만 좀 얘기를 해봤는데
그 수강생분들한테 주시는 파일들이
굉장히 좀 새로운 게 많아가지고
새로운 거네요.
여기 좀 설명을 듣고 싶은데
서울이랑 수도권의 고깃집 창업 전에
핵심 인사이트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서른 곳의 어떤 리스트를 준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식으로 좀 리스트업이 되나요?
많이 오퍼를 받는 것 중에 하나가
실제로 저랑 벤치마킹 많이 가고 싶어 하시고
어떻게 보는지를 좀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시선에 대해서
예를 들면 이제
주민적으로 고깃집을 오픈을 하기 위해서
고깃집만 중고 장사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사실 물론 뭐 틀린 방법은 아니겠지만
저는 그렇진 않거든요.
이건 사실 맹목적인 방법인 거고
효율적이지 못하다.
다시 말해서
뭔가 좀 이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목표점을 세웠으면
저 6시리를 론칭할 때는 사실
대표적으로 많은 영감을
이자카야에서 얻었거든요.
그러니까 고깃집을 론칭하는데
어떻게 이자카야에서 좀 영감을 받냐라고
질문을 해주시는데
왜 나는 이자카야에서 어떤 요소를 받고
이걸 논리적으로 어떻게 고깃집으로 연결했는지
이런 거에 대한 간단한 제 인사이트 노트 한 줄과 함께
제가 좀 감명 깊었던 것들을 해서
서른 곳을 좀 묶어서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그러면 그 서른 곳만 가고 나서
고깃집 창업하면 사실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기본 빵인 거예요.
어느 정도 이제 좀 효율적으로
너무 유명한 곳만 넣지는 않고
저는 사실
유명한 곳보다는
어쨌든 이 사이트를 느낄 수 있는 매장들을
항상 이야기하는 게
안 보이는 게 아니라
보지 못해서 거라고 생각합니다.
명언이네요.
안 보이는 게 아니고
보지 못했기 때문에 모르는 거네요.
근데 이렇게 좀 미리 목표점과
가이드를 좀 잡고 가면
사실 같은 것도 달리 보이는
알겠습니다.
이 PDF는 진짜 개인적으로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실제 유명 맛집
거의 매출이 억대로 나오는 맛집인데
저도 이제 알고 있는 곳인데
고기를 계속 먹게 하는
레시피 가격만 하더라도
한 200만 원에 훌쩍 넘어가는
멜젓 레시피를 PDF로 제공
보편적으로 그냥 많이 아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겠지만
이런 일상적인
좀 평범한 것들이 오히려 만나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맞아요.
어쨌든 좀 저희도 몇 번 또 가공해서
손을 거친 거기 때문에
완제품 절대 아니고 그냥
직접 멸치 젓갈 하셔서
손질해서 만들어야 되는 것들이거든요.
근데 이게 사실 이런 것부터
좀 차이를 느끼신다면
좀 좋은 반찬들을 구성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사실 멜젓은
어느 고깃집에서나 다 쓸 수 있는 거고
맞습니다.
고깃집 아니더라도 사실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굉장히 좋을 것 같고
저희가 1부에서는 이런
상호 1% 자영업자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
2부에서는
대표님이 사실 브랜드 기획할 때
가치로 따지면 그렇지만
그래도 꽤나 많은 금액을 받고
기획을 해주시고 컨설팅을 해주시는데
이런 기획을 할 때
공식이 있다고 하셨거든요.
저름에 약간 포뮬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식을 휘뚜루마뚜루 하는 게 아니라
어쨌든 좀 사실 보통 오더 목표점을 잡고
왜 하는지가 분명히 있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어떻게 제 생각의 흐름을 전개하는지
그냥 제 머릿속으로 어떻게 생각의 흐름이
들러가는지를 좀 설명을 드려볼까 해요.
사실 가장 어려운 거거든요.
내 생각은 이건데
이게 이해를 하겠어? 약간 이런 느낌이잖아요.
좋은 내용에 대해서
국내 1등 테넌트의 어떤
5천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그런 핵심 기획, 공식을
2부에서 좀 얘기를 나눠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2부에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