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식당으로 월 천만원을 벌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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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6. #장사공식
이 시국에 식당으로 월 천만원을 벌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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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공식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대표님 자기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현재 육풍 창신관 백산어로 샤브 밀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직영점 총 8개를 운영하고 있는 양승일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양승일 대표님은 식당으로 월 천만 원을 언제 최초로 버셨나요?
저는 2019년도에 처음으로 벌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버셨어요?
매장을 잘 차렸던 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이제 거의 운이죠.
처음에는 이제 어떻게 차려야 매장이 잘 되는지 모르니까
지금처럼 유튜브가 활성화되어 있지도 않고
교육이 되게 한정적이었거든요.
기본적으로 교육이라고 하면 다 몇 백만 원짜리 교육밖에 없었고
장사는 건물주다처럼 내용은 알찬데
금액은 가벼운 형태의 교육이 없었어서
저는 교육을 막 이렇게 들을 생각은 못 했던 것 같고
그 당시 얼마 없는 유튜브 자료 싹싹 긁어내고
그리고 나와 있는 책들 다 읽어보고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는 거는 이제 다 해봤던 것 같아요.
당연히 그렇게 다 하면 결과적으로는 잘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때는 제가 운이라고 느꼈던 게
그중에 핵심 지표가 뭔지가 정확히 안 보여서
그냥 모든 걸 다 하려고 하다 보니까
어떤 게 쓸데없는 행동인지
어떤 게 빠지면 안 되는 행동인지는
구분을 잘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업종으로 매출을 어느 정도 냈더니
천만 원이 남으신 거예요?
진짜 죄송한 얘기인데
저는 천만 원 밑으로 벌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대표님은 식당으로 월 천만 원을 벌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있으신 것 같은데
식당으로 월 천만 원 미만으로 번 적이 없다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 같거든요.
대한민국에서 식당으로 고깃집으로 자영업으로
월 천만 원을 벌고 계신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양승일 대표가 생각하는 식당으로 월 천만 원을 벌기 위한
논리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우선 첫 번째는 입지나 상권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좋은 입지나 좋은 상권에 들어가면
당연히 천만 원을 벌 수 있겠죠.
대신에 투자금이 확 커지고
근데 저희가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안 좋은 상권에 A급지나 B급지를 들어간다든지
좋은 상권에 C급지를 들어간다든지
사실 이게 되게 현실적인 식당 창업 방법인 것 같거든요.
근데 여기서 착각을 많이 하시는 게
예를 들어서 몇 년 전까지는
2억 투자하면 오토로도 1,500, 2천 남는 게 가능했다 보니까
처음에 계산을 놓을 때 그 계산을 놓고 시작한단 말이죠.
제가 2억을 투자했고
근데 그것도 오토로 계산을 하는데
지금은 그렇게 계산하면 절대 답이 안 나오고요.
상권을 양보한 만큼 아니면 입지를 양보한 만큼
어느 정도 돌려주겠다는 계산이 서 있어야 됩니다.
근데 그게 갈 수 있는 방향이
재방문의 비용을 쓴다든지
아니면 마케팅 방향으로 힘을 쓴다든지
두 가지 방향인데 입지에서 오는 손님 제외하고는
알고 오시는 분이랑 다시 오시는 분이 있으니까
이 두 쪽 중에 어떤 걸 더 밀어드릴지
물론 두 개 다 해드릴 수는 있겠지만
그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들어가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대표님은 지금도 어느 정도의 자본금이 있다면
월 1천만 원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실까요?
오토 기준이면 1천만 원 매장 만드는데
1억 5천에서 2억 정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럼 오토가 아닌 매장은 어느 정도 자본금이 필요할까요?
제가 운영을 직접 한다고 계산하면
1억만 있으면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차이에 대해서 잘 파악을 못하실 것 같은데
대표님은 자신 있게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사장이 매장에 상주하게 되면
업체를 쓰면 비용이 크게 들어가는
그런 소비자들한테 드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들이 있잖아요.
잔일들이죠.
그런 것들을 제가 다 해결을 할 수 있다 보니까
제가 현장에 붙으면 제 인건비만
전 700만 원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주 주는 비용이나 이런 것들만 다 합쳐져도
그러면 그런 비용에 매출이 4천만 원
이렇게만 나와도 1천만 원은 가져갈 수 있겠죠.
자영업자분들이 1천만 원을 벌어가지 못하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거든요.
그분들이랑 대표님 같은 분들이 또
한 명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대표님 주변에는 장사를 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도 제가 질문을 드려보면
1억에서 1억 5천 정도 있으면
800만 원에서 1천만 원 수익은 낼 수 있겠다고
다들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 초보자영업자분들과 기존의 장사를 잘하시는 분들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조금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 게
제가 왜 첫 창업이나 초보사장님들보다
장사를 잘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사실 저희가 점포를 얻는다는 게
실력이 있는 것 같지만
운이거든요.
왜냐하면 무관리 매장이나
어떤 컨디션이 좋은 매장이 나왔을 때
제가 마침 그 상권을 계속 보고 있던 상태에서
그 물건이 나와야 제 투자금이 줄어드는 거예요.
근데 그런 상황에 놓이려면
기본적으로 제가 일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
수익이 계속 발생하고
여러 개 상권을 동시에 보고 있으니까
저는 매장을 창업할 때마다
운이 되게 극대화되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는 거죠.
근데 첫 창업을 하시는 분이나
현장에서 사장님들이 빠지게 되면
인건비가 마이너스가 나는 상황에 있는 분들은
이렇게 시간을 천천히 두고
많은 상권을 보실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애초에 시작 단계부터
차이가 이렇게 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런 분들한테는 제가 냉정하게 드려야 되는 말씀이
그냥 잠을 덜 자셔야 됩니다.
저랑 똑같은 조건에서 창업을 하시고 싶으시거나
자본금이 많은 아니면
직원들이 대신 일해주고 있는 그런 대표님들이랑
똑같은 조건에서 창업을 하고 싶으시면
저도 기예 비용을 제가 이런데서
영상도 찍고 다른 일도 하고 하려면
기본적으로 사장으로 일을 안 하고 있으니까
500만 원은 깔고 들어가는 거잖아요.
저는 매일매일 돌아다니는 게
20만 원에서 30만 원씩 기본적으로 손실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더 좋은 점포를 얻을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걸 따라잡으려면
시간을 더 쓰셔야 된다.
어떻게든 부동산에 더 다니셔야 되고
근데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못 하시죠.
근데 냉정하게
이게 제가 점포를 더 잘 얻을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럼 지금 힘들어하시는 자영업자분들이
어떤 부분을 좀 체크하고
실행에 옮겨보면 좋을지
조금 광범위한 질문이라서 좀 죄송스럽긴 하지만
대표님이 컨설팅도 하시고
강의도 하시고
직접 매장을 여러 개 운영하시면서
느낄 인사이트가 있으실 거잖아요.
만약에 매출이 정말 많이 잘 안 나오고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어떤 부분을 체크하고
좀 실행에 옮겨보면 좋을까요?
아직도 마케팅이 계속 화두잖아요.
근데 마케팅 효율이 안 나온다는 얘기를 계속 하잖아요.
근데 저한테 누가 와서
저랑 가까운 분이 저한테 와서
마케팅 효율이 안 나온다고 얘기를 하면
친한 분들한테는 엄청 냉정하게 얘기하거든요.
어디까지 해봤냐고
그러면 저희가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을 때
보통 블로그 카페 지식인 뉴스도 있고
플레이스도 있고
파워링크도 있고
이 정도 탭들이 있잖아요.
이 구자들 다
여기 들어가는 거 다 세팅했냐고
저희가 네이버에 맛집을 검색하거나
고깃집을 검색하거나
삼겹살을 검색하게 되면
나오는 탭들이 플레이스도 있지만
블로그도 있고
카페도 있고
더 확인해 보면
지식인도 할 수 있고
뉴스도 할 수 있고
파워링크도 세팅할 수 있고
이렇게 하는데
저희가 이거를 SOV라고 부르는데
미디어 노출 점유율이거든요.
여기서 어디까지 해보셨냐
진짜 다 해보고 나서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냐라고 물어보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매체 효율을 따질 때는
그걸 최대한 극대화 시킨 다음에
효율이 안 나오면
그 다음에 전환율 체크를 하잖아요.
전환율 체크를 해보고
또 안 팔리면
진짜 상품이 문제인 거거든요.
사실은 마케팅 열심히 하신다고 하는 분들 중에
이 단계까지 가신 분들이
사실 저는 많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매장 중에
샤브밀이라는 매장
나중에 검색해보시면 아실 텐데
뉴스 발행도 돼 있고요.
수원역에 쿠우쿠랑
애슐리가 없는데
검색량이 나와요.
그래서 그거를 지식인에다가
올려놨어요.
수원역에 쿠우쿠 없어졌나요?
하면 답글에
수원역에 쿠우쿠는 언제 없어졌고
샤브밀이라고 좋은 브랜드 있는데
거기 가보세요.
애슐리도 똑같이 지금 만들어져 있거든요.
여기까지 해보셨냐라고 물어보는 거죠.
그렇게 봤을 때는
아직도 할 수 있는 게 많다.
아직도 끝까지 다 안 하셨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직도 열심히 마케팅을 하시는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기술적으로
되게 많은 부분이 공개됐고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저희보다 더 힘든 조건에서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스마트 스토어에서
물건 파시는 분들
그분들 카페 침투하고 이런 것들 보면
식당 사장님들이 하는 마케팅은
진짜 미음자도
아직 획 두 개도 못 쫓아가는 상태입니다.
진짜 치밀하고
진짜 손 많이 가고
그런데도 다 하거든요.
그게 아니면 안 되니까
근데 저희는
일단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점프고
가만히 있어도
진짜 이상한 데 차린 거 아니면
웬만하면 손님이 오잖아요.
근데 진짜 온라인으로 전쟁하시는 분들 보면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안 옵니다.
그분들이 하는 마케팅을 보고 있으면
저는 마케팅을 아직도
이 정도까지 하는데도
한참 멀었다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죠.
그러면 대표님이 하고 계시는 마케팅은
계속 수정 보완 수정 보완 해나가시는 부분에 있어서
최근에 좀
인사이트 받은 어떤 사례 같은 게 좀 있으실까요?
사례보다는 지금 기획 중인 게 있는데
서비스 마케팅이라고
제가 그냥 용어를 정의를 하고
기획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서비스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마케팅이 될 만큼
서비스를 잘 하려면
어떠한 임계점을 넘어갈 정도의
서비스가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는 중입니다.
근데 이걸 지금 제대로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요.
감동식당 하신 분은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분이 혼자 강의하신 거 말고는
본인이 좋아서 하시는 거 말고는
연구를 제대로 하시는 분이 없는 것 같아서
방향을 그쪽으로 잡아서
저희 매장을 계속 바꾸고 있는데
이걸 대표적으로 지금 저희가
어떤 걸 하려고 하고 있냐면
임산부 분들한테
무료로 한 상을 만들었는데
저희가 나무상 위에다가
임산부용 그릇을 하나 또 주문을 해서
거기 이제 고기를 돌려서
꽃 모양을 올려드리고
무알콜 하이볼 드리고
미역국 드리고
이게 임산부 한 세트인데
그냥 드립니다.
어린이분들도 당연히
비슷한 게 있겠죠.
계란찜 있고, 간장 있고, 공깃밥 있고, 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야채 모듬을 원래 취급을 안 하는데
저희 고깃집에서
65세 이상 분들 드리고 싶어가지고
그거를 그릇을 사서 메뉴를 만들었어요.
그걸 팔려고 만든 게 아니고
어르신분들 드리고 싶어서
메뉴를 그걸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경찰, 군인, 공무원분들
10%씩 상식 빼드리고 있고
이번 주, 지난 주 생일자 분들 챙겨드리고 있고
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렇게 하다 보면
이제 기본적으로
손님들 반응을 보면
진짜 좋아하고 있긴 한데
저는 이게 어느 순간
둘이 붙어서
맘카페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네임드가 있을 수 있잖아요.
아니면 남편이 군인인데
이제 가족 식사를 하는데
65세 이상의 시부모님을 모셨고
내 배에는 이제 아기가 있어서 임산부인 상태고
어린이를 데리고 갔으면
그리고 생일이면
제가 말한 이 5개의 서비스가 다 걸리잖아요.
이런 사례들이 한 번씩 생기면
이게 슈팅이 나올 것 같거든요.
저는 지금은 이쪽으로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서비스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이게 거의 마케팅과 연관된
서비스가 되는 개념이네요.
그렇죠. 저는 서비스도
그냥 기본적으로 잘하는 건
당연히 지금도 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걸 임계점을 어떻게 뚫어낼 것이냐가
그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보면
사내 게시판에 누군가 글을 올려준다거나
맘카페에 누군가 네임드가
한 번 글을 올리면서 또 화제가 되는 매장
동네에서는 가능성이 너무 큰 부분이니까
그런 운적인 부분도 어떻게 보면
운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불러 모으는 형태의 서비스 마케팅을
기획을 하고 실행하고 계신 거네요.
실내로 제가 2019년도에
수원역에 육풍이라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을 때
제가 군대 전역하고 장사를 바로 시작했으니까
저는 그때 군인분들 보면 마음이 찡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군인분들 오시면 진짜 잘 해드렸는데
수원역이 제가 알기로는 한 달에 한 번인가
2주에 한 번 군인들 수료하는 날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그렇게 하던 거를
어떤 게시판에 올라갔는지
어느 날 갑자기 예약이 들어오는데
등골이 싸해지면서
점심인데 예약으로 만석이 찍히는 거예요.
보니까 전부 다 군인이었습니다.
다 소고기만 드시고
그때 3명에서 매출은 300만 원 냈습니다.
1시간 만에
그런 사례에도 있는 걸 보면
어떤 특정 부분에 인계점이 뚫리면
분명히 매출에 반영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제가 너무 이렇게 말씀드려서 좀 그렇긴 한데
진심으로 잘해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손님들한테
계산적인 게 아니고
이번에 장사하는 건물주다에서
무료 라이브로 또 많은 자영업자분들한테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그때 해 주실 강의 중에
C급지에서 월 천만 원의 매출이
월 2억 정도 올라갔었던 사례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서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로 하셨는데
어떤 내용인지 좀 간략하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SOV 관련된 내용인데
저는 하나 파기 시작하면
이제 끝까지 들어가는 성향이 있어서
남들이 이제 뭐 블로그 마케팅 한다고 했을 때
그때도 가이드 쓰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거든요.
근데 저는 제가 원하는 키워드 다 잡고 싶어서
그때부터 가이드를 계속 쓰기 시작했고
그때는 이제 뭔가
지식인이나 뉴스 발행 이런 걸 하는 법을 몰라서
지금은 이제 하고 있지만
그때도 막 하고 싶어서 알아봤었고
이제 카페 침투도 당연히 계속 했었고
뭔가 방법이 되게 여러 개입니다, 그거는.
뭔가 상위 노출 돼 있는 거에
뭐 창신관 괜찮아요라고 댓글을 집어넣던지
아니면 애초에 창신관을 메인으로 글을 쓰던지
이런 식들의 작업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하려고 되게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 내용만 거의 2시간 동안 해요.
11월 25일 월요일 저녁 8시부터
양승일 대표님께서 무료로 라이브를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관련된 어떤 내용들을 다
설명해 주시기로 하셨으니까
신청하실 분들은 아래 고정 댓글 참고하시면 되고요.
대표님 6년 정도 지금
8개 매장을 운영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대표님만의 그 장사 공식이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공식을 가지고 계신 걸까요?
지금 현재는 되게 제 머릿속에서는
정리가 잘 돼 있어서
그냥 오시는 손님, 다시 오시는 손님, 알고 오시는 손님
그냥 이렇게 3개밖에 없다라고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가 우선은 이제 돈 벌려고 장사를 하는 거니까
매출을 일으켜야 되니까
저희가 매출을 일으키려면
기본적으로 객수가 필요하고
이분들이 이제 얼마 쓰고 가냐는
객단가가 필요합니다.
근데 객단가는 사실은 신경을 많이 안 쓰는 편이고요.
왜냐하면 객단가는 제가 정하는 게 아니고
상권이 적여줍니다.
많이 가도 그거보다 1,000원, 2,000원 차이여서
이거는 그냥 통제 불가능한 요인이라고
상수라고 봐서 말씀은 잘 안 드리고
객수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객수는 온라인에서 저희 매장을 보고 오시는 분들이 있고
오프라인에서 지나가다가 매장이 노출이 됐는데
내가 먹고 싶은 메뉴랑 맞아서 오시는 분들이 있고
그리고 기존 손님이 오신 다음에
재방문이 되는 형태가 있잖아요.
이렇게 3가지밖에 없는데
이것도 한 번 더 쪼개보면
그러면 이제 손님이 오려면
우선은 본 다음에 와야 되잖아요.
이걸 이제 노출이랑 전환이라고 부릅니다.
온라인에서는 중간에 유입 개념이 한 번 더 있는데
이건 생략하고 왔다 갔다가 생기려면
온라인에서도 왔다 갔다가 있을 거고
오프라인에서도 있을 거고
재방문에서도 있을 거잖아요.
그럼 이걸 쪼개서 온라인 노출이랑
온라인 전환이 곱해져서 온라인 객수가 되고
오프라인 노출이랑 오프라인 전환이 곱해져서
오프라인 객수가 되고
재방문은 기존 고객에서 재방문율을 곱해서
재방문 객수가 됩니다.
여기까지 온 다음에
온라인에서 노출시킬 수 있는 매체들이 어떤 건지 다 확인을 해보고
그리고 오프라인은 사실 돈으로 하는 거죠.
아니면 운으로 하던지
오프라인은 좀 정해진 금액 안에서
최대한 좋은 거를 잡는 게 가장 좋고
그리고 재방문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손님들한테 인계점이 넘는 서비스를 한다든지
아니면 가성비가 좋다든지
아니면 브랜드가 탄탄하다든지
이런 요인들에 의해서 매출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매장을 차릴 때는
이런 요소들을 다 극대화시킬 수 있는
메뉴 형태를 기획을 하고
그런 상관에 들어가서 좋은 마케팅을 하면 되는데
이미 매장을 차린 분들도 있잖아요.
이미 매장을 차린 분들은
이걸 다 풀어놓고
내 매장을 여기 집어넣어 보면
뭐가 좋고 뭐가 안 되는지가 나옵니다.
사실 근데 이런 상황에서는
부족한 걸 보완하려고 할 수도 있는데
저희 매장에 강점을 밀어붙이는 게
더 좋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C급지인데
저희가 앞에 현수막 건다고
뭐가 안 되잖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애초에 없는데
이런 분들은 사실은
월세가 싼 만큼 마케팅의 비용을 더 쓸 수 있으니까
기왕 시간을 쓰실 거면
마케팅의 노출량을
온라인에서 노출량을 늘려주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쓰시는 게 맞고
근데 또 이런 분들 중에
온라인의 노출량을 늘리려고 봤더니
네이버 키워드가 너무 안 나와요.
그러면 사실 온라인도 짤렸고
오프라인도 지금 상황이 안 좋잖아요.
그러면 저희는 되든 안 되든
재방문에 걸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원래 마케팅에 쓰려고 했던 비용도 있을 거고
원래 저기 A급지 들어가면
줘야 되는 월세도 있을 건데
저 같은 경우는
제가 C급지에 들어가면
A급지 월세 차이를 계산하고
제가 저만큼 더 벌려고 하면
제가 되게 역겨운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 돈은 벌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다 풀거든요.
그걸 마케팅에 풀든지 재방문에 푸는데
이런 계산을 한번 해보시는 게
공식에 우리 매장 현재 상황에 대입을 해보고
비용을 어디 쓸지 결정하는 게
이 공식을 활용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대표님은 강의도 하시고
컨설팅도 하시고
본인 매장도 직접 운영을 하시는데
이런 강의랑 컨설팅을 통해서
실제로 도움을 받고
매출이 상승됐다거나
아니면 마진 통을 많이 올리셔서
잘 된 케이스들이 있을까요?
창업단에서 저한테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극대화시키려면
백지 상태에서 오셔야 되니까
그런 분들이 최근에 오픈을 많이 했는데
춘천에 오픈하신 고깃집도 지금
여름에 오픈해서 계속 1억 넘게 팔고 계시고
그리고 김포 쪽에 오픈하신 분도
애초에 자금이 별로 없어서
본인 인건비까지 천만 원 버는 세팅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지난달에 오픈해서
아마 이번 달에 지금 그 구간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분은
점포를 얻어놓고 오셔서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여기가 오프라인 입지가 너무 안 좋은 거예요.
저는 여기서 본인 인건비만 나와도 성공이라고
본 케이스가 있어서
그런 분은 뭔가 이제 터질 수 있는 아이템을
기획을 한다기보다
그냥 기본 수요가 잡혀있는
키워드 전수조사 해오라고 시켰었거든요.
요리책 가지고 오라고 한 다음에
여기 나와 있는 모든 음식 다 네이버를 쳐보라고
앞에 지오 키워드 붙인 다음에
쭉쭉쭉 뽑아보니까
어차피 할 수 있는 업종이 두 개로 딱 정리가 되더라고요.
그쪽은 이제 양식집으로 정리가 됐는데
파스타, 데이트, 기념일
이런 키워드를 묶어서 기획을 해가지고
지금 원하는 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더 벌고 싶어 하세요.
기존에 지금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대표님이 11월 25일 날
월요일 날 저녁 8시에
2시간에서 2시간 반
길게는 3시간 정도
라이브를 해주시는 걸 듣고
그분들한테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네, 지금 처음 말씀드리는데
매니저님이랑 이제 라이브 강의 듣고
뭔가 더 강의를 더 들어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오프라인에 오셨던 분들은
저한테 필요한 질문이나 이런 걸 다 하셨잖아요.
근데 온라인에서 들으시는 분들은
그런 걸 못하니까
그런 부분이 헷갈리시는 분들은
원하시면 제가
저 양재에 있는 사무실에서
한 분당 30분씩 그냥
상담을 다 해드리기로 했거든요.
기본적인 내용은 강의에서 다 말씀을 드릴 건데
만약에 너무 이렇게
본인 상황이 특이한 상황에 있다든지
계산이 안 나온다든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분들은 제가 따로 좀
도와드리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 온라인에서 Q&A도 하실 테지만
그 안에서 대부분의 상황들이 나올 거고
무료 라이브를 보기만 하더라도
어쨌든 도움을 좀 많이 받을 수 있겠네요.
네, 기본적으로 제가 하는 말들이
모든 장사 방식에 다 해당이 되는 내용이어서
일단 압축본이긴 하지만
저는 제가 정리를 제일 잘한 것 같거든요.
장사에 대해서
그래서 본인 상황이나
사장님들 상황이 다 다르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저는 장사하시는 식당을 넘어서
다른 업종까지도
이 내용에 모두 다 해당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움이 안 될 분은 한 분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11월 25일 날
월요일 날 저녁 8시에 진행하는
무료 라이브 잘 좀 준비 좀 부탁드리고요.
앞으로 대표님은 또 매장 준비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브랜드 준비하고 계세요?
저 오픈했습니다.
어디 오픈하셨어요?
예전에 육풍 하나 더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그 육풍에 지금
처음 여는 김에
서비스 마케팅을 지금 기획을 해서
열심히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반응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직영 매장을 늘려나가시는 계획이세요?
지금 하고 싶은 게
지금도 머릿속에 너무 많아서
어디까지 직접 해야 될지
아니면 어떤 건 프랜차이즈하고
어떤 거는 컨설팅 오시면
그냥 드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냥 이거 들어보시고
괜찮으면 이거 하시라고
그냥 그렇게 뿌리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매장은
머릿속에 막 10개도 넘어요.
지금도
마지막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게
지금의 자영업 시장인데
대표님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앞으로 또 매장도 더 늘려갈 거고
그렇게 하는 어떤
갭 차이가 존재하잖아요.
그분들도 언젠가는 대표님처럼
장사에 자신감을 갖고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키워나갈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갖출 수 있을까요?
어려운 시장에서도?
장사하시는 분들 중에
저보다 젊은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아직도 선배님들이거든요.
저는 기본적으로
예전에 진짜 어릴 때는
솔직히
제가 훨씬 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왜냐면 그분들은
관성이 있을 거고
그러면 나쁜 버릇이 생겨서
계속 더 안 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오히려 깨끗한 내가
훨씬 더 잘한다.
그러니까 이렇게 성과가
나오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경험적인 부분에서
많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최근에는
선배님들 같은 경우도
장사하시는지
10년, 15년, 20년
넘어가시는 분들도
교육을 들으러
많이 오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런 분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경험적인 가치랑
마케팅이나
사실 교육에서 가르쳐준 건
다 기술적인 거잖아요.
이게 이제 입혀지니까
늦게라도 성과가
폭발적으로 나오는 케이스들이
계속 있는 거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보이고
아마 장사는 건물주다에서도
수강생으로 참여했다가
강의자로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아마 시간이 지나면
그런 분들이 더 더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열심히 일하시는 동안
그냥 몸 갈아서
일만 하신 게 아니고
머릿속에 쌓인 게
다 있으실 테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너무 감사드리고요.
라이브도 좀 잘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11월 25일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