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속셈이 이거였어?" 테슬라 Robota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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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교 김정민입니다. 로봇 택시, 사이버 캡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실 이 발표를 듣고 저는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충격을 받은 이유가
지금까지 일론 머스크에 대해서 테슬라에 대해서 나름 정보를 가지고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미래 전략에 대해서도 대충 이런 방향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완벽하게 한방을 먹었습니다. 정말 큰 충격이었어요.
로봇 택시가 대단해서 디자인이 엄청나서 기능이 훌륭해서 또 그 운영 방식이 혁신적이어서
이렇다기보다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정말 엄청난 혁신을 뛰어넘어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비롯해서 지난 140년 동안 이어져온 자동차 산업 전부를 뿌리채 바꿔버리겠다는
이런 계획도 할 수 있구나. 이게 과연 실현될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정말 소름돋는 부분이 있었어요.
사실 테슬라에 대해서 조금 지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던 차예요.
저는 누구보다 테슬라의 가능성을 높이 받고 혁신성에 대해서 높은 점수를 주던 사람입니다.
2019년부터 테슬라에 투자도 하면서 기술 동향에 대해서 누구보다 빠르게 안테나를 세워서 지켜보는 사람이었는데
하드웨어에서 관심이 식었는지 하드웨어의 확신이 너무 없는 거예요.
지금은 거의 다 따로 잡혔죠. 제가 처음에 테슬라 나왔을 때만 해도 이거 한 6, 7년은 앞서 있구나.
근데 그 6, 7년이 지났어요. 2016년에 모델3 나온 게 사실은 대중차 혁신의 마지막이었죠.
사이버트럭은 좀 논회로 봐야 되는데 사이버트럭은 아마 일론 머스크가 이런 전기차가 있어야 된다고 예전부터 생각했었던
자기의 꿈의 실현 중에 하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멋진 차를 하나 만들어봐야 되겠다는 개인적인 열망을 표출한, 그래서 약속을 했으니까
일론 머스크가 또 그랬잖아요. 이게 나의 저주가 되지 않을까.
이걸 약속시키는데 얼마나 큰 손실이나 어려움이 있을지 상상도 안 된다.
정말 어려운 프로젝트입니다.
이거는 하드웨어의 혁신에서는 좀 논회로 봐야 될 부분이고
모델3가 너무 지지부진하게 오래 가니까
모델2는 또 취소가 됐다고 그러고 모델3의 염가 버전으로 대체한다고 그러고
자율주행은 2020년에 발표된 이후로 4년 동안이나 지지부진해지고
그런데 갑자기 옥티모스를 들고 나왔는데
옥티모스가 도대체 왜 나왔을까 하면서
그때만 해도 의구심을 많이 가지고 바라봤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로봇 택시의 구체적인 모습이 나오고
그리고 또 앞으로의 로봇 택시가 만들어갈 환경 변화에 대해서
잠깐 이렇게 테이블에서 생각을 해보니까
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역시 세상을 바꿔가는 사람의 뇌구조는
정말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너무나 먼 곳에 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사실 일론 머스크가 인간적으로 배울 게 있는 사람은 아니죠.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스티브 잡스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세상을 바꾸는 혁신가는 롤모델이 될 만한 인간성을 갖춘 사람이기보다는
정말 비범하고 천재적이고 과감하고 그런 것 같아요.
기존의 틀을 깰 수 있을 만한 용기도 있고
지금까지 레고씨들은 좋은 차 만들어서 판매하는 전략이었어요.
좋은 차 판매해서 거기서 나오는 영업이익을 통해서 개발하고 또 팔고
그런데 지금 전기차를 준비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그런단 말이야.
대부분의 업체들이 전기차도 역시 품질 좋게 잘 만들어서 잘 판매하면 되지.
저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마디 더 보탠 부분이 그거죠.
차동차가 22시간 동안 주차장이 있으니까 너무 아깝지 않냐.
2시간만 이용하는 건 너무 아깝다.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화 되려면 그 안에서 뭔가를 해야 된다.
그 안에서 다양한 일들을 해야 된다.
그러면 거주 공간이 확대가 돼야 되고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다양하게 그 안에서 뭔가를 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그 안에서 붙잡아 놓을 수 있는 그런 편의장치 내지는
사용환경의 변화에 따른 구석 이런 것들.
그러니까 전기차가 되면서 자동차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뭔가를 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이동수단을 넘어서는 가치를 보여줘라.
이게 저는 전기차 시대의 스마트폰에 맞는 그런 개혁이라고 봤단 말이에요.
지금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그림은 이거와 완전히 차원이 달라요.
이렇게 돼버리면 기존의 140년 동안 자동차를 판매하고
그걸 통해서 수익을 거둬왔던 기존 레거시들이 정말 뭐라 그래야 되나요.
암담한 미래에 봉착하게 된 것과 동시에
자동차를 소유해서 그 자동차를 유지 분수하면서 이용했던
기존의 자동차를 이용하는 환경 자체도 바뀜과 동시에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교통의 흐름과 인프라, 이 모든 것들.
그리고 또 주차장을 꽉 준비해야 되는 기존의 도시계획을 비롯한
모든 기반이 다 바뀌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재밌는 건 로봇 택시를 운영하게 되면
더 이상 테슬라는 차를 팔겠다는 게 아니잖아요.
로봇 택시를 만들어서 그걸 운영을 하겠다는 겁니다.
사람들에게 렌트를 하거나 제어를 하거나 이런 방식도 아니에요.
그러면 이용요금을 보니까 1마일당 20센트랍니다.
1마일당 20센트, 360원.
그러면 10마일당 3,600원.
아니 택시에 4분의 1밖에 안 되잖아요.
지금도 택시 비용 우리나라 그 정도 요금으로는 유지가 안 된다고 하는데
일론 머스크는 도대체 그 돈을 받고 뭘 하겠다는 걸까요?
정비차 한도표라는 것도 아니고.
보니까 모델2 계획이 전면적으로 로봇 택시로 다 이관이 돼서
그쪽에 다 올인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하드웨어에서 정치됐던 모습을 보였던
그 모든 원인이 다 로봇 택시를 준비하기 위한
그 과정 때문이 아니었는가 싶은데
이러면 그동안 엄청난 비용과
그리고 또 앞으로 2027년도에 로봇 택시가 나온다고 하는데
2027년도에 로봇 택시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빠르게 빠르게 생산대수를 늘려나가서
10만대, 100만대, 최소한 몇백만대는 돼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이동수단으로서
대중교통도 대체하고
그리고 또 개인이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이동에 불편이 없는 그런 인프라를 만들 수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엄청난 비용을 투자를 해서
로봇 택시 사업을 기획을 하면서
1마일당 20센트를 받겠다고?
그럼 윌런 머스크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수익이 전혀 안 날 거라는 건 뻔하잖아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도대체 이 사람이 왜 이걸 하려고 하는 걸까요?
로봇 택시를 이용하면서 20센트 1마일당
이 요금은 수익 구조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건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로봇 택시를
이용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한 번 맛보면
그걸 도무지 거부할 수 없는
마약과도 같은 거죠.
아니 1마일당 그 편안하게 개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진보된 형태의 전기차이자
자율주행이 완벽하게 구현되는
기존의 택시라든지 자가운전을 하는
승용차와는 비교될 수 없는 이동수단을
그렇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그걸 이용하려고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죠.
있으면 당연히 그것부터 찾죠.
그리고 그게 인프라가 확대가 돼서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다 그러면
사람들이 어떻겠습니까?
자동차를 개인적으로 소유하려고 팔까요?
그러면 자동차 품질을 잘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판매해서 거기에 따른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지금까지 영업했던
레거시들은 뭐가 되는 겁니까?
자동차를 팔 수 있는 고객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테슬라는 뭘 할 수 있게 되는 겁니까?
자동차 시장을 자연히 지배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기존의 자동차 업체들은
상당히 복잡해지겠죠?
그동안은 자동차를 만들면
그 자동차의 품질을 가지고 순위를 매기고
시장에서 경쟁을 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이랬단 말이에요.
테슬라가 아예 그 선택 자체가 필요없게
환경을 만들어버리는 거예요.
모델S가 좋냐, 모델3가 좋냐, 모델Y가 좋냐
아니면 아이오닉5가 좋냐, EV6가 좋냐
이런 시대가 로보택시가 대중화가 되면 끝나는 겁니다.
사람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어져요.
자동차를 왜 사?
그럼 로보택시 이용하면 되지.
2단계로 넘어가게 되는 거죠.
그럼 기존의 레고시들이 아무리 기술 혁신을 하고
아무리 좋은 차를 만들고
아무리 저렴하게 자동차를 내놓는다고 해도 어떻습니까?
그 차를 사게 되면 주차장에 보관해야 되고
타고 가면 또 주차장에 놔야 되고
근데 앞으로 로보택시가 대중화돼서
로보택시 이용하니까 주차장 없어도 되겠네
인프라가 다 바뀌어봐요.
그러면 자동차를 가져가서 주차를 하려면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아니 자동차를 갖고 있는 게 더 이제는 불편하겠는데
자동차를 사지 말고 그냥 로보택시를 이용하는 게 낫겠는데
아니면 테슬라와 같은 자율주행이 구현되어 있는
그런 차를 통해서 다시 집으로 보내야 되겠는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다른 제조사들과의 경쟁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상품성이나 성능이나 편의장치나 옵션
이런 걸 가지고 경쟁하는 시대를 끝내겠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자동차는 이렇게 생산돼서
이런 식으로 시장에서 판매되는 그 흐름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게 로보택시의 전략인 거죠.
자 그래 거기까지는 알겠는데
그래서 수익은 어디서 거둘 건데요.
자동차가 스마트폰화가 된다라는 겁니다.
자동차가 스마트폰화되면 어떻습니까?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이동하는 게 아니라
탑승객으로 이동을 하게 되겠죠.
그럼 이동하면서 뭘 봐야 됩니까?
디스플레이 보겠죠.
뭐 할 게 뭐 있어요.
그럼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뭘 보게 됩니까?
자기가 원하는 콘텐츠를 보거나
자기가 또 원하는 동영상을 보거나
작업을 하거나 이런 것들이 다 뭘까요?
그게 다 돈이죠.
콘텐츠 업체와 제조를 통해서
서비스 매출이 발생하는 부분이 될 겁니다.
거기에 더해서
이제 로보택시를 부르려면
스마트폰에 앱이 설치돼야 되겠죠.
그러면 이게 대중화가 되면
스마트폰 테슬라 앱은
누구나가 다 설치를 하게 될 겁니다.
앱이 스마트폰에 누구나가 다 설치가 되면
그 앱의 확장성을 통해서 뭘 할 수 있을까요?
연계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되겠죠.
오픈마켓을 연다든지
아니면 그걸 통해서 소셜네트워크를 구성한다든지
또 다양한
그걸 통해서 또 뭐가 생깁니까?
광고 수익이 엄청나게 생기겠죠.
본격적으로 스마트폰과 자동차가
융화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그림이
로보택시라고 본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판매해서
테슬라가 수익을 거두고
그걸 통해서 앞으로 발전하겠다는
전략이 아닌 거죠.
자동차를 판매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고
도시의 인프라를 바꿔놓고
그리고 또 이용 환경을 완벽하게 바꿔서
기존의 자동차를 판매해서 거두는
그 시장 자체의 흐름을 끊어버리고
테슬라가 앞으로 자동차와 관련된
이동수단과 관련된 인프라를 장악하겠다.
그래서 사람들이
테슬라의 로보택시를 중심으로 해서
테슬라의 FSD,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해서
사람들의 시간을 테슬라에 집중시키고
그걸 통해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되면서
스마트폰이라는 게 등장했고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가장 강력한 플랫폼으로
경제활동을 비롯해서
각종 서비스 매출을 통해
엄청난 시장을 형성을 하듯이
자동차가 스마트폰으로 진입을 하면서
발생하는 그런 환경 변화에 따른
혜택을 테슬라가 점유하겠다.
그래서 이동수단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굳혀나가고
기존의 경쟁자들은 자연스럽게
그런 방식으로 정리를 하겠다는
미래의 환경 변화와 관련해서
가장 엄청난 그림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정말 이 로보택시가
2027년에 등장을 해서
테슬라의 그림대로
만약에 이 그림이 만들어진다 그러면
기존의 레고시 업체들도
거기에 맞는 전략을 수립을 해서
아마 비슷한 형태의 경쟁을
펼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수립해왔던 좋은 차 만들어서
가격 낮추고 판매를 하는
이 전략이 앞으로 얼마나 중요할까라는
그런 회의감이 약간 좀 들었습니다.
물론 아주 긍정적으로
그리고 또 테슬라의 로보택시 전략이
계획대로 딱 맞아 떨어지고
의도대로 진행이 됐을 때
이런 충격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매우 낙관적인 전망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테슬라가 그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기존의 자동차 회사들은 다 망하는 거고
이제 테슬라도 다 대동단결하겠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고
여기까지 바라보면서
세상을 바꿔나가겠다라고
야심찬 계획을 들고 온 일론 머스크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고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그리고 될지 안 될지는 지켜보면 알겠습니다만
테슬라라는 기업은 여전히 흥미롭고
여전히 세상을 바꿀 만한 그런 혁신성과
엄청난 추진력, 아이디어
이런 것들을 보유한
가장 파월하고 독특한 기업인 것은
틀림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마 다른 기업들도 테슬라의 이런 로봇 택시
사이버 캡의 전략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그런 대비책들을 좀
강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자동차를
잘 만들어서 판매하고
그걸 통해서 수익을 거두고
언제까지 이런 시대가 지속될 거라고 볼 수는 없거든요.
지금의 전략은 다 그런 방식의 수점을 맞춰져 있고
소비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최근 기준으로 보면 8천에서 9천만 대
1년의 사적수니까 한국에서는 얼마 팔리고
중국에서는 얼마 팔리고 다 이걸 기반으로 해서
전략을 세우거든요. 그런데
사이버 캡 같은 정말 괴상한 놈이 나와서
시장을 다 허집어놓고
자동차 판매 시장을 비롯해서
대중교통 시장까지 다 흐름을 바꿔놔 버리면
자동차 살 사람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운송사업이나
그 외에 전통 인프라도 그런 식으로 바뀌어 버리면
그러면 결과적으로 자동차는 도시 인프라도 바꿉니다.
이 포디즘으로 인해서
이 도시계획들 그리고 또 도로 관련된
모든 인프라들이 다 바뀌었거든요.
자동차가 대주가 되면서
그에 맞게 생활권이 형성이 되고
그에 맞게 시설들이 변화를 가져왔거든요.
그러면 로봇 택시, 사이버 캡,
공유 택시 이런 식으로
자율주행을 기반으로 한 이런 방식으로
교통 인프라가 바뀌게 되면
역시 기반적인 시설, 건축, 도시계획
이런 것들도 다 바뀌게 됩니다.
이게 바뀌어 버리면 자동차가
더 이상 이걸 개인이 소유해서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허락이 되지 않으니까
기존까지 판매됐던 자동차 전략은 유지할래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기술적으로 하드 경쟁을 하지 않아도
기존의 경쟁자들을 다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자동차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평가받고
품질을 가지고 비교당하고
이런 전동적인 정체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겁니다.
한 방에 경쟁자들을 모두 정리할 수 있는
이거 완전히 빅뱅이네요. 자동차계의 빅뱅입니다.
완전히 현실화된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 기존의 완성체 업체들은
정말 암담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는 거죠.
어쨌든 이건 테슬라식의 해석이고
가장 테슬라의 로봇 택시, 사이버 캡 전략이
주요하게 실현이 돼서 현실화됐을 때의 상황이니까
여러분들이 꼭 그렇게 되면 진짜 난리나겠는데
테슬라 주식 이렇게 해석하시면 절대 안 되는 겁니다.
이런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가 좀 상상력을 동원해서
이런 그림도 그리는 것 같습니다. 라고 유추해 보는 거기 때문에
가볍게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