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0 구독자 인사 및 주제 소개 00:50 매일 소량 VS 가끔 폭음 몸에 더 안 좋은 음주 습관 03:59 꾸준한 음주가 정신적/신체적으로 미치는 영향 07:00 내가 남들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인지 진단하는 법 09:11 술만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 특징 10:21 하루 한 잔 마신 술이 알코올성 치매에 미치는 영향 14:44 금주가 어려운 사람이 알코올성 치매 예방하는 방법 20:48 오늘부터 금주 시작하면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 본 영상은 경제적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는 분들은
안주가 필요 없을 수 있고
술 자체도 맥주 같은 거 안 마시고
소주, 위스키 이런 거 드시는데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는
소량의 술류를 마셨을 때
나중에라도 치매가 올까 봐거든요
실제로 환자분들의 머리 MRI 사진을 찍어보면
술을 많이 드신 분의 머리는 딱 치가 납니다
네 반갑습니다 이도실입니다
오늘도 구독자 여러분들께 필요한 지식을 전달해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약 사면서
후드라이터로 일하고 있는 정세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뇌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신경과 전문의 이은아입니다
사실 우리 다 알고 있잖아요
우리 한국처럼 술에 관대한 문화가 없다
정말 회식 문화 발달하고
즐기는 분들도 워낙 많았었다
자 그러면 먼저 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번 가볍게 풀어보도록 하려고 하는데요
일단 이런 게 있어요
날마다 술 소량으로 음주를 즐기는 것과
가끔만 코가 삐뚤어질 정도로
이렇게 마시는 것 중에서
건강에 더 안 좋은 건 어떤 걸까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죠
저 술 많이 안 먹어요
그냥 한 달에 한 번 두 번
한 번 마시면 소주 한 네 병
그 다음에 안 먹어요
전 괜찮아요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왕왕 있습니다
사실 많아요
근데 많은 연구 결과에서 보면
소주든 와인이든 맥주든 한 잔 두 잔
이렇게 소량을 계속 매일 먹는 것보다
사실 이렇게 포금을 하는 경우가
훨씬 더 심혈관 내혈관
나쁜 영향을 미치는 확률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 손상도 훨씬 더 심해지고
몸에 술이 들어와서 분해가 되잖아요
대사는 물질들이 사실은 문제인 거거든요
그래서 아스트알데아이드
이런 물질들이 나오는데
걔네가 조금 조금 술을 마셨을 때보다
엄청난 양을 한꺼번에 드시면
그 분비물이 많아지는 거죠
그런 것들이 교감신경도 막 자극을 하면서
혈압도 막 올리게 되고
그러면 심장에 대한 부담
그 다음에 내혈관에 대한 부담 같은 게
훨씬 더 많아지는 거죠
그리고 뇌도 알코올 농도가 높아지면서
뇌세포를 죽이는 타격이 더 커지겠죠
포금을 가끔 하시는 것도
몸에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꼭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조금 있으면 날씨가 추워지잖아요
그럴 때 술 많이 드시는 분은
몇 배로 더 위험해요
급격한 혈압 상승이라든지
뇌졸중이라든지
이런 걸로 응급실 가시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그럼 일반적으로 소량의 기준은 얼마인가요?
라고 물어본다면 기준이 있을까요?
소량의 기준이 이제는
안 마시는 게 제일 좋고
이게 이제 가장 최근에 연구 결과가
2024년 8월에 나온 연구가 있어요
결론적으로 어떻게 돼 있냐면
술은 마시면
첫 번째 한 방울부터 해롭다
암하고 관련해 가지고
암 위험이 0이냐 1, 2, 3, 4냐에 따라 가지고
마시면 마실수록 증가를 하는데
한 잔 마시면 안 증가하고
이게 아니고 한 방울부터
그렇게 표현을 했어요
그렇다고 술을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잖아요
제가 술 드시면 안 됩니다
내가 줄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
너무 이렇게 눈을 크게 뜨시고
맑은 눈으로 얘기를 하세요
제가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니고
조금 먹는데
반주를 먹는데
그것도 안 먹으면
그래서 이제 의사들이
사실 굉장히 많이 연구를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럼 소량의 이 술은 어느 정도의 용량이냐
기존에는 여성의 경우는 한 잔
그 다음에 남자분 같은 경우는
한 두 잔 정도가
소량의 섭취량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그 정도면
심혈관 질환이라든지
심장병이나 내줄증 같은 거를 조금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어요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연구를 계속하다 보니
길게 봤더니
소량의 술이라도
술에서 알코올에서 나오는
발암물질, 스탈드아이드 이런 물질 때문에
결국엔 암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거죠
그러면 소량의 술이라도
사실 술은 건강에는 이롭지 않다
그럼 일단 하루에 한 잔 정도 마신다고 했을 때
어쨌든 취하게 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약간 기분 좋아진 정도라고 했을 때
우리 몸, 신체적이라든 정신적으로든
꾸준하게 이 정도가 유지된다고 하면
장기적으로 어떻게 변해가게 되는지
어떤 그런 연구들이 있나요?
술 마시고 나서
우리가 걱정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치매라든지 인지 기능 조화 이런 것도 있지만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술 마시면서
아, 이거는 암 위험을 높인다
이거는 그냥 팩트야
사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연구 결과가 어떤 거냐면
영국에서 13만 5천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60세 이상 성인을 12년 동안을 추적을 해보니까
술을 마시는 잔수에 따라서
사망 위험이 증가하고
그리고 그동안의 통념을 사실 깨버린 게
전에는 술을 마시면 심혈관계 쪽에 도움이 된다고
그런 연구도 있고 그랬었는데
그게 그렇지 않다
왜 이게 차이가 나냐면
전에는 술을 안 마시는 분하고
술을 마시는 분을 비교한 거야
술을 안 마신다는 이야기는
사실은 어떤 분들이 거기에 들어있냐면
건강상의 이유로 술을 마실 수 없는 분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의 건강상태가 좀 안 좋은 게
자료에 반영이 되다 보니까
이걸 제대로 얼러내질 못하면
술을 안 마시는 분보다
술을 마시는 분이 오히려 좀 더 건강하게
이렇게 나오는 거죠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소량의 술도 입으로 섭취하니까
구강암이라든지 인후암이라든지
여자분들은 유방암, 대장암 이런 것들의 위험률은
확실히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그전에 연구한 건 뭔데
술을 먹었을 때는 심혈관질환, 내열관에 좋다며
이렇게 반론이 제기될 거 아니에요
연구자들이 쭉 다시 한번 분석을 해서
알코올에 의한 영향보다는
소량의 술을 드셨던 분들의 어떤 건강한 생활습관
술을 조금 드시면서 친구도 만나고
활동도 많이 하고
소량 드시는 분들은 식사라든지 채소라든지
그분이 갖고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 때문에
이런 심혈관, 내열관 질환이
좀 덜 생긴 거 아닌가 얘기를 하고 있죠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는
나중에라도 치매가 올까 봐거든요
그럼 소량의 술류를 마셨을 때
치매가 올 확률도 올라가거나 그런 게 있나요?
술과 사실 치매하고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술을 오랫동안 10년 이상
장기간 드셨을 때는
사실 알코올성 치매에 당연히 노출이 되죠
알차모 치매라든지 혈관성 치매라든지
내와 내열관을 망가뜨리는 그런 원인이
술이 되기 때문에
분명히 장기간 드시는 건 영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면
술이 술을 먹는 거예요
소량의 술을 정말 매일 한 잔이나
이 정도만 먹을 수 있는 분들은
술을 진짜 먹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제 입장에서 보면
왜냐하면 술을 드시는 분은
한 잔이 두 잔, 세 잔, 반 병, 두 병, 세 병
이렇게 늘어나고
그게 술을 안 먹으면
괜히 뭔가 하루가 마감이 안 되고
이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잠도 안 오고
그러니까 결국 술을 계속 장기간 드시는 분들은
알코올에 의존이 생기게 되기 마련이다
그러면 나 정도는 다 마시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혹시 내가 중독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어요
혹시나 그럴 가능성 있는지
자가진단할 만한 것 같은데
혹시 좀 있을까요?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알코올 중독이라는
그런 진단도 하게 되고
알코올 사용 장애라는
그런 상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가진단하는 기준은
DSM-5라고 하는
알코올 의존도
알코올 사용 장애의 진단 기준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보면
11가지 진단 기준 중에
최소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지난 1년 동안 나타난 경우에
우리가 알코올 사용 장애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첫 번째는 더 많은 양을 마시려는 욕구
그 다음에 음주 조절 실패
그 다음에 음주에 대한 집착입니다
네 번째는 강한 음주 욕구
다섯 번째는 음주로 인한 중요한 책임을 반기하는 경우
그러니까 술 마시다가 부인하고 약속한 거
잊어버리거나 그걸 지키지 못하면
이것도 하나 들어가는 겁니다
이 자가진단은요
솔직해야 돼요
이렇게 손을 얹고
이 정도면이 아니라
그냥 아주 칼같이
여섯 번째는 음주로 인해서
대인관계나 사회적 관계 문제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음주하는 경우
일곱 번째는 음주로 인해서
중요한 활동을 포기하게 된 경우
여덟 번째는 음주로 인해서
신체적으로 위험한 상황
예를 들면
의사 선생님 분명히 얘기했거든요
오늘은 대장내시경하고 뭐 했으니까
술 드시면 안 돼요
근데 술을 안 먹으면
하루가 안 지나가서
또 먹는 분
이게 해당이 됩니다
아홉 번째는 음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계속 음주한다
열 번째는 내성 증가하는 경우입니다
같은 양의 술로는
더 이상 효과를 느끼지 못하거나
술을 더 많이 마셔야 할 것 같은 효과를 느낀다
열한 번째는 금단 증상입니다
술을 끊었을 때
불안이나 떨림, 바람, 불면증, 환각 등의
금단 증상이 나타나고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
다시 술을 먹게 되는 경우
이런 증상 중에서
두 가지에서 세 가지가 있다는 경증이고
이게 알코올 사용 장애입니다
중등증은 네 가지에서 다섯 가지 증상이 있다
중증은 여섯 개 이상의 증상인 거죠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변명하지 말고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건데
흔히 이런 얘기도 하거든요
얼굴 쉽게 빨개지는 사람들을 보면
이 빨개지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빨개지는 분들은
알코올이 두 단계로 간에서 대사가 되는데
1단계가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걸로 바뀌는 거고
그 다음에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아세트산, 식초가 되는 거예요
사실 식초까지 가게 되면
독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생겨나는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은
굉장히 독성이 심각해요
이것 때문에 사실 술 마시면
암의 위험이 증가하는 건데
얼굴이 빨개지는 분들은
둘로 나눌 수 있는데
어떤 분들은 낮은 농도에서도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만들어내요
1단계가 빨리 작동하니까
얼굴이 빨개지는 분들이 있고
그런데 그것보다는 어떤 분들이 더 많냐면
1단계, 2단계가 있잖아요
1단계는 정상인데
2단계가 너무 느려
그러면 이제 쌓이는 거죠
이쪽에서 일을 빨리빨리 하는데
뒤쪽에서 못 받아주니까
중간에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쌓이는 거예요
그런 분들은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조금 덜하죠
더 위험성으로 보자면
흔히 난 술 쎄라고 하는
하얀 분들이
더 위험하죠
그럼 이제 중독은 아닌데
음주를 많이 하다 보면
이런 거 있거든요
치매에 대한 좀 두려움은 있는 게
많이 마셔서 필름이 한 번 끊기면
그거 한 번 끊길 때마다
치매 위험이 확 올라간다고 하니까
그런데 왜 이런 알코올성 치매가 발생한 이유
다른 치매와 다르게
이거의 특징 같은 게 좀 있을까요?
사실 이 알코올은
많은 성인병이나 대사질환을 일으키죠
왜냐하면 이 알코올은
사실 공갈빵처럼
공갈 칼로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칼로리는 높은데
영양분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 알코올의 칼로리는
사실은 우리 몸에서 대사되기보다는
그냥 계속 쌓이는 거죠
그래서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은
비만도 쉽게 오고
어떤 분들은 술 먹고 기분이 좋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처음에는 살짝 이완되면서
기분이 좋은 것 같지만
오히려 뇌를 더 억제를 시킵니다
그리고 이제 세로토닌이라든지
우리가 행복 호르몬이라고 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어떤 작용도 저해를 해서
뇌기능을 억제하는 거예요
그래서 불안하게 되고
우울하게 되고
판단력도 저하가 되고
통제가 안 되죠
특히 술을 먹으면
갑자기 용감해지잖아요
그러니까 행동장애 같은 것도
이제 심해지게 되죠
그러면서 알코올을
소량 장기간 마시게 되면
난 알코올 중독은 아니에요
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뇌기능이
저하되는 일이 반복되는 거잖아요
결국 알코올성 치매에
노출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알코올성 치매는
알코올 자체가
뇌세포를 죽이는
그런 독성물질을 작용한다 생각하시면 돼요
자꾸자꾸자꾸 줄어들 수뿐이 없게 됩니다
그럼 당연히 뇌세포가 죽는 병이
치매거든요
실제로 환자분도
이렇게 머리 MRI 사진을 찍어보면
술을 많이 드신 분의 머리는 딱 티가 납니다
똑같은 60대다 이래도
술 안 드신 60대와
술을 많이 드신 60대는
뇌세포에 이렇게 구멍이
벙벙벙벙 나와 있어요
제가 요즘에 좀 걱정하는 부분은
여자분들도 술을 많이 마시죠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알코올성 치매는
남녀의 어떤 성역이
조금 무너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실제로 이제 통계를 봐도
최근에는 그 주류의 판매량이
요즘 자꾸 비중이 커지는 거는
편의점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편의점에서
위스키도 팔아요
왜 위스키 파는지 아세요?
예전에는 우리가 회식에서
술을 마시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에 이게 집으로 와가지고요
집에서 혼술을 되게 많이 하는데
혼술하기에 좋은 술이
집에서는 이제 위스키인 거죠
그래서 이게 언제 그럼 제일 많이 팔리느냐
이런 술들이
금요일
이게 무슨 얘기예요
금요일 날 사가지고
주말에 집에서 마시는 거예요
요새 또 1인 가구 많으니까
혼자 술을 마실 때
제일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안주가 필요 없을 수 있고
또 혼자 술을 마시는데
굳이 주량 조절?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위험할 수도 있겠는데
하는 걱정을 또 하게 되는 거죠
혹시 그러면
보통 우리가 치매하면
연세가 들면서 생긴다고 생각했잖아요
알코올성 치매는
좀 다른 부분들이지 않나요?
알코올성 치매는
그 위험 인자인 알코올을
얼마나 많이 오래 먹었냐는 거거든요
만약에 20대부터
술을 매일 매일 계속 먹는다
20대부터 먹어서
10년이 되면 30이고
15년 되면 35세잖아요
20년이면 이제 40세인데
그 정도 기간 동안 그렇게 먹으면
뇌세포들이 다 이렇게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알코올성 치매는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은
40대 중반에도 올 수 있고
50대 초반에도 오고
많이 오죠
나이와 상관없이
또 한 가지는
특히 술을 많이 드시는 분은
그 술 자체가
비타민 B1
티아민이라고 하는데
영양소를 잘 흡수를 못하게 해요
또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은
안주 같은 거 식사 잘 안 하고
술만 드시는 분이 있거든요
영양소 결핍이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비타민 B1이 하는 일이
신경세포를 이루고 있는
그런 물질이거든요
그러니까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그런 막 같은 거를
만들어야 되는데
원료가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뇌세포와 뇌세포를 연결하는
회로들이 너덜너덜하게
손상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알코올에 의한
합병으로 생기는
치매 증상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 건강에 좋은
비타민 B1을 첨가한 소주를
마시면 조금 도움이 될까요?
비타민 B1을
술에다가 넣는 거는
불가능해요
사실 비타민 B1이
보통 비타민 Z
특히 비타민 B 복합제 같은 거를
먹기 전에 냄새를 맡아보면
특유의 냄새 나죠?
그게 사실 비타민 B1
티아민, 후르설, 티아민
여러 가지 많거든요
그게 이제
황화물 특유의 냄새가 좀 납니다
그래서 그걸 만약에 술에 넣는다
아무도 안 먹는데
술을 안 마실 거야
그럼 이 알코올성 치매는
어쨌든 간에 이제
예방을 해야 되는 상황인 겁니다
술을 끊는 게 베스트인 거
우리가 모두가 알고 있어요
그래도 일상 속에서 조금이라도
조심할 수 있는 부분들 있을까요?
항상 알코올을
저는 반주 딱 한 잔뿐이 안 먹어
한 잔
그러다 그 다음 달에 오면
관장님 이렇게 잔이 커졌어
소주잔에서 이렇게 약간 더
그렇게 술을 먹는
현상이 올 수 있다
나도 어느날
알코올 사용 장애라든지
알코올 중독이 될 수 있다라는 거
일단 항상 염두에 두고
이제 술을 드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알코올성 치매를 예방하려면
블랙아웃을 경험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흡입이 끊긴다
이거는
알코올이 이미 뇌에 많이
독하게 작용을 해서
기억을 담당한 해마라든지
이런 기능을 딱 샷다운 시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블랙아웃이나
이런 거를 경험을 했다
이제 그분은 술을 드시면 안 되겠죠
한 번이라도 했었으면
네 한 번이라도 했으면
술의 용량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예요
뇌가
그러니까
끊는 게 제일 좋고
어쩔 수 없이 먹어야 된다 그러면
그 정도보다 한 반 정도 이상 내려야죠
거기다 또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는 분들은
술만 많이 마시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의외로 되게 많아요
술 자체도 그래서
뭐 맥주 같은 거 안 마시고
소주, 위스키 이런 거 드시는데
그렇게 술을 많이 마시고
자주 마시고
만성적으로 술을 마시는 이런 분들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무튼 비타민 B군이
부족하거나
결핍되기 쉬워요
근데 이제 그 중에서도
이제 굳이 만약에 하나만 딱 꼽는다 그러면
비타민 B1이 결핍된
그런 비율이 좀 높은데
연구 결과에 따라서는
거의 이제 만성적으로
술 자주 마시는
그런 분들의 경우에는
80%까지
비타민 B1
그 티아민이 부족할 수 있다
그런 연구 결과도 있거든요
음주는 뇌와 신경계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B1의 흡수를 방해를 해서
신경세포가 망가지게 하고
알코올 침해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뇌손상 위험을 피하려면
비타민처럼 건강에 이루어진 영양소를
꾸준히 챙겨 먹는 것도
좋은 습관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제 활성형 비타민 B1
푸르설티아나민이라는 게 있거든요
들어보셨죠?
요거는 이제 약물 치료에도
사용이 되는 성분인데요
그래서 뇌세포막을 통과해서
음주로 소실이 되는 비타민 B1을
뇌와 신경계에다
이제 좀 빠르게
공급해 줄 수 있는 물질입니다
푸르설티아나민은
약국 가시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비타민 원료인데요
보통은 피로회복 성분으로
잘 알고 계시는데
이 원료가 뇌세포막을 통과하기 때문에
뇌에 부족한 티아민을 공급합니다
그래서 인지력 향상과
감정 조절 같은 데도
이제 도움을 주고요
또 과도한 음주를 하는 분들한테
특히 중요한데
알코올성 침해 예방 같은 데도
중요한 도움을 주는
그런 영양소입니다
그래서 잦은 음주
과도한 음주
또는 블랙아웃이 왔다
이제 이런 분들은
조기 침해가 걱정이 되시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푸르설티아나민 성분에 들어있는
그런 비타민 보충제를 통해서
좀 이렇게 보급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비타민 B 컴플렉스 전체에
C를 포함해서
이런 것들은 수용성이니까
좀 많이 먹어도
오줌은 노래지지만
큰 문제는 없겠죠?
네
오줌이 노래지는 건 이제
사실 B1 때문은 아니고
리버플라빈이라고
그 색깔 자체는 노래요
그래서 이제 그거 먹고 나서
화장실 가면 노래지는데
이게 하나 포인트가 있는 게요
보통 그렇게 노래지면
무슨 생각하셔야 되냐면
특히 비타민 중에 B군 같은 경우에
물에 잘 녹잖아
얘들은 먹으면
영원히 우리랑 함께 있는 게 아니야
다 소변으로 빠져나가요
물에 녹아가지고
그래서 규칙적으로
음식이 됐건
보충제가 됐건
꾸준히 섭취를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알코올성 침해를 예방을 하려면
술을 드시고 넘어지거나
부딪히면 안 되거든요
근데 손해 기능이나 이런 게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제 균형이 안 맞고
이렇게 비틀비틀 흔들리거든요
그러다가 내가 만약에 뒤로 넘어졌어
근데 앞머리가 깨지는 거죠
왜냐하면 내 껍데기가 딱딱하거든요
근데 내 안에는 말랑말랑하니까
껍데기가 나르쳐요
그래서 머리사진 찍어보러 오시는 분이 있는데
딱 보면은 앞머리 전두엽이
이렇게 손상되어 있는 분이 있어요
나중에라도 그게 이제
그 후유로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침해가 더 빨리 오죠
사실 이제 어떤 분들 더 조심하셔야 되냐면
약을 복용 중인 분들 있죠
혈압약이 됐건
이런 약들은 혈압하고 관련되는데
술을 마시면 혈압이 내려가기 때문에
혈압이 갑자기 너무 많이 내려가면
앉아있다가 일어나다가
기립성 조혈압으로 어지러워서 넘어질 수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또 경험에 따라서
집에서 혼술하는 분들
이분들은 수면제라든지
수면유도제라든지
신경안정제라고 하는 것들
이런 것들
항불안제 같은
이런 약을 복용 중일 때 술을 드시면
두 가지가 다 진정, 졸음
이런 거를 부작용을 유발하니까
또 어지러워요
그래서 이런 거를 조심하셔야지
그런 약을 복용 중인데도
술을 평소에 마시고 싶은 만큼
마셨다
이런 문제가 생겨요
수면 얘기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가 잠이 안 올 때 술을 드시잖아요
사실 그게 아니에요
사실은 처음에는
이렇게 가라앉히지만
알코올은 우리 내에서
렘수면 단계를 없앱니다
그러니까 깊은 잠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술을 드시고 주무시면
분명히 잠은 잘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해요
몸이 찌부둥하고
그거는 수면에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혹시 술을 먹으면서
탈레놀을 좀 먹겠다
예를 들어서
어느 날 실수로
한 알이나 두 알 먹었다
이것 때문에 응급실 가셔야 되거나
이런 상황은 아니에요
그런데 술 마시고 나서
탈레놀 같은 두통약 먹으니까
숙취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해서 만약에 매일 같이
그렇게 드시는 게 반복이 되면요
간, 독성 문제가 심각해져서
같이 잘못하면
진짜로 간 부전까지 갈 수 있어요
탈레놀 같은 그런 해열진통제
아세타미놉의 성분의
해열진통제 위험하지만
그러면 술 마시고 나서
그러면 나 뭐
에드빌, 브루펜, 낙센, 탁센
이런 거 먹으면 되겠네
그런데 이런 약들은
술 마시고 나서 드시면
간, 독성 문제보다
이제 뭐가 심각하냐면
위장관계
위장 점막에 피나요
마지막으로 이 영상을 보고
금주를 좀 도전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하다 못해
어차피 못 끊는데
그러니까 계속 마시자
이거보다는
하늘 쪽으로라도 어쨌든
끊는 게 훨씬 나은 거잖아요
이런 분들에게 동기부여가 필요해요
몸이 그대로인 것 같고
오히려 더 찌뿌듯해진 것 같고
친구들이 사라지는 것 같으면
우리가 머리로 알았으면 좋겠는 게
딱 지금부터
한 달 동안 내가 금주를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긍정적인 걸 좀 알려주시면
힘을 내서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금주를 한다
한 달 정도 그러면
술의 영향력에 있던
내가 좀 맑아진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수면에 질이 개선이 되겠죠
그런데 알코올은 아까
처음엔 잠을 잘 자게 하는 것 같지만
렘 수면을 방해해서
깊은 수면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술을 끊게 되면
일주일 정도 되면
깊은 수면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좀 더 개운함을 느낄 수가 있고
두 번째는 약간 정신이 맑아진다
우리가 술을 드시고 나면
기분은 좋았어 전날
근데 뭔가 아침에 멍하잖아요
그게 사실 브레인 포그거든요
머리가 맑지 않은
그런 브레인 포그 현상이 없어지면서
정신이 맑아지고
기억도 좀 좋아지고
이런 증상이 생길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는 수분 탱탱한 피부를
경험하실 수가 있습니다
알코올은 인효작용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수분을 계속 이렇게 빼내는데
술을 끊기 시작하면
일주일 정도 되면
수분 배출이 피부에서 좀 덜 하면서
탄력이 좀 좋아지는
그래서 피부결이 좀 좋아진다고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위장에 건강이 좀 개선이 되는 거죠
왜냐하면 술을 드시면
당연히 위염도 좀 생기고
산도 많이 나오면서
역류성 식조염도 생기고
우리가 위내시경 해보면
술을 좀 드셨죠?
이렇게 얘기 나와요
왜냐면 위를 보면
위 점막이 빨간 빨간 빨간
나 술에 노출됐었어요
이게 다 나오거든요
근데 술을 끊게 되면
그게 회복이 되니까
위장 건강이 좀 개선이 됩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씩 술을 끊었다 그러면
체중이 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졌습니다
왜냐하면 빈 칼로리
공갈 칼로리를 섭취 안 하는 거니까
그 다음에 강기능이 회복이 되겠죠
당연히
그리고 지방강 같은 것도
조금 좋아질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알코올은
에너지를 계속 소모하게 하는 물질이거든요
내가 써야 되는 에너지를
술을 먹으면서 계속 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술을 많이 먹는 분들은
일을 효과적으로 사실은
안 먹었을 때보다 더 잘할 수는 없습니다
술을 먹으면서 에너지를 태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활기찬 그런 에너지를
한 달 정도 술을 끊게 되면
소모하지 않게 돼서
나의 활력이 되살아난다
그리고 심혈관 건강이 개선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주를 하시게 되면
혈압이 낮아지고
그 다음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이 돼서
심장혈관 내혈관에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죠
술을 마시다가
예를 들어 한 달 동안 금주를 한다
요즘에 사실 드라이제니얼이라고
1월 달에 하는 분들이 많아요
연중에 한 달 딱 정해서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하시는 분들이 보면
그 한 달 동안 언제 다시 술을 먹을 수 있지?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거보다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자기 몸의 증상 변화를 좀 느끼면서
이게 이렇게 좋구나 하는 걸
몸으로 느끼고
그때마다 좀 적어 두셔야
그래 내가 이때 이랬구나
하는 걸 기억을 해가지고
기간을 늘릴 수 있지
사실 한 달을 금주를 하는 거는
금주 기간을
절주 기간을 더 늘리기 위해서 하는 거지
한 달 하고 그거 자랑하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
여러분 한 달에 금주 이렇게 좋다는 걸 좀 알았고
하루에 한 잔 무신쾌와 맛선 그 술이
사실 우리 몸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는지
그 영향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 들어봤는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두 잔 마실 거 한 잔 마시는 것만 해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여러분께 더 유익한 정보들
많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