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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기회, 금리인하로 탄생할 '새로운 주도주'를 잡아라!
[이성웅 이사 : 주도주 발굴 8주 집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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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월)~10/14(월)까지 한정 모집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웅 이사입니다.
815가족들께 처음 선보이는 강의입니다. 그만큼 진심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냈습니다.
4년 만의 금리인하가 단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리인하는 반드시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불러옵니다.
바로 지금, 주도주를 포착할 준비가 된 분들께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 다가오는 기회 속에서 주도주를 내 포트폴리오에 '확실하게 넣을 준비가 끝나셨나요?'
2) 아니면 이번에도 주도주가 '남 일에 그치진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계신가요.
현 시점,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 전략 그리고 적정한 매도 타이밍까지
제가 10년간 실전 현장에서 다듬은 주도주 투자기법을 통해 강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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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9일까지 등록 시, 특별 혜택 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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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발굴 8주 집중반 : 핵심 구성]
1.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매도 원칙까지 담은 '스페셜 VOD' (주 1회)
2. 금리인하 후, 변동하는 시장을 실시간으로 읽으며 전략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의' (주 2회)
3. 이성웅 이사가 매일 하루를 복기하는 '장마감 칼럼' (매일 제공)
4. 이외에도 기초강의 / 복습용 숙제 / 강의 이후 점검 특강 등 보조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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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곽수종 박사의 경제대예측 2025-2029' 저자, 곽수종 박사 (10월 2일 오전 10시 반 촬영)
0:39 미국 항만노동자 파업, 어떻게 보나?
7:08 10월 블랙스완, 오토버 효과 가능성 있나?
12:28 경기침체 우려에 대한 데이터가 혼재하는 것 같은데?
20:55 2025년 경제에 대한 전망은?
미국항만파업,블랙스완,중동전쟁,중국경기부양책,그림자금융,오토버효과,경기침체,2025년경제전망
y-70,10,10
그 노동 항마 노동자들 문제 그다음에
중동 문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문제
이런 사태들이 해결 기미를 보이느냐
9월 10월에 집중되는 거 뒤 육가
예상을 보니까 배럴당 880달러 선을
그렇게 치고 올라가는 거 보지는
않습니다 그 중국 경제가 그만큼
어렵다는 말로 해석이
되거든요네 오늘 모신 분은 경제대예측
2025 2029 책의 저자시 곽수종
박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지금 참 여러 가지로
또 그 글로벌리 많은 일들이 사건들이
터지는 거 같아요 일단 미국에서
일어난 거 보니까 그 항만 노동자
파업 미국 동남부에 30여 에나
된다고 하는데 여기가 지금 보니까
임금만이 아니라 그 로봇이라 자동화
시설을 그 확장하는 에대한 그니까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어떤
이슈인 거 같아요 지금이 상황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 이제 시기가 미대선
기간이다 보니까 노동자분들 게도 방금
말씀하신 기술적인 요인이 있고
그다음에 또 어떤 대선에 겹쳐서
노동자분들이 타협할 수 있는 어떤
보폭이 좀 넓다 그럴까요 그런 측면이
여러 가지가 고래가 된 거 같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이제 메인주에서
시작해서 텍사스까지 한 4
5천명의이 항만 노동자분들이 임금을
77% 앞으로 6년 동안에 인상에
달라 그러는데 이제 사주 측에서는 한
40% 제안했다가 최근에 한 50%
정도로 조금 올려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방금 말씀주신 대로 기계 전반이 이제
항만 전반이 기계화가 되고 전자
시스템화가 되고 앞으로 6G 시대가
되면 스마트 하보라 그래서 거의 뭐
노동자가 필요없는 모든 물류가 무인
트럭 어 무인 컨테이너 이런 식으로
운반이 되다 보니까이 노동자분들이
대한 어떤 미래의
불확실성네이
부분이이 아마 임금 인상으로 지금
나타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네 지금 저희가 좀 바다건너
얘기라 그런가 그렇게 좀 와닿진
않는데 심각하게 근데 미국에서는 이게
되게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뭐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이게 어느 정도 파급 효과가 있는
상황인 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뭐 항만
시설에 대한 부두 노역에 대해서 부두
근로에 대해서 이제 그렇게 심각한
사태가 아니라고 하는 거는 그만큼
뭐라 그럴까요 어 물류량 그렇고
물동량 자체가 아 지난 팬데믹 기간
동안에 상당히 줄었기 줄었지만 일단
우리나라의 부산과 목포와 인천을
지나는 물류는 그다지 줄지는 않았다고
고 판단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 물량이 줄어드는
것과 함께 앞으로 이제 그 미래 기계
도입 기술도입에 따른 노동력의 감소
이게 결국은 문제가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물류량이 지금 LA
뉴욕까지 파나마 운하를 통해서 가야
되는 부분도 존재를 하고 또 대상에서
오는 부분도 존재를
하는데 현재 컨테이너 하나 값이 뭐
만 달러를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만큼 근데 이제 저도
미국서 생활하다가 한국의 이사지원
보낼 때 컨테이너 하나당 얼마 이렇게
계산해서 보냈는데
지금음 물류량이 이제 그렇게 많아지면
물류량이 물가가 올라가면 가격이
올라가면 인플레이션이나 또 실업률
문제에 기본적인 공급 사슬의 문제가
생기니까 미국 경제에도 이제 가뜩이나
지금 인플레이션 잡혀가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는데 물동 의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이거 좀 걱정하시는
거 같습니다네 우리가 사실 코로나
이후 코로나 과정 중에서 사실 그
공급 단 이슈다 해가지고 상당히
시끄러웠던게 그 미국의 항만들이 전부
적체가 되고 배가 수십 척이 뭐
바다에 떠 있고 이런 얘기들 그런
것들이 상당한 경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이야기를 들었었던 거 같데
이번도 그렇게 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는음 그렇게 뭐 장기적인 또는
중기적인 어떤 그 노동자 분들과
업주들 간의 그 힘겨루기는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지금
플로리다 쪽에 상당한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도 있고 미국 전반에 걸쳐서
지금 내수 경기는 어느 정도 잡혀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얼마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9월 달
실업률은 4.2% 월 같이 나왔거든요
이제 그런 상황에서 뭐 4 5천명이
큰 숫자 이런 관점에서 미국 정부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전체
물동량을 바라보는 관점이 아마
적극적으로 나서서 업 주축과 중재에
나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네 근데 미국에는 그런 법이
있나 봐요 90일 냉각 기간 동안
직장 복귀를 강제할 수 있는 테프트
하틀리 법 뭐 이런게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어떤 법인지 그리고 또 왜
이것을 적용하지 않는 것인지네 이유
좀 설명해 주시죠 우리나라
근로기준법 상에 일단 그 파업이
일어나게 되면 업주 사업자 측과
노동자간에 이제 일정한 냉각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서로 협상도 해야
되고 하는 이제 그 법에 사실 근원이
된다고 할까요 그 태프트
법인데에 서로 뭐 전쟁이 이번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도
마찬가지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비유하는
거는 뭐 그렇게 옳지 않을 수도
있는데 좀 이렇게 여러분에게 쉽게
설명을 드리려 보니까이 극단적인
상황을 제가 예를 들리면 회는 상당히
중재를 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겠습니까이 전쟁을 그럼 이제에
노동자 측에서 제시하는 어떤 내용을
들어보고 또 사업자 측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서로가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서 합치점 찾을 수 있고
또 합치점 찾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조정 일종에 말하면 법원에서 말하는
이제 조정의 기간을 어 한 90일
동안 갖겠다 그렇게 이제 결정이 된
거 같아요 이게 어 1900년
1930년대 13년부터 시작을 해서
상당히 미국의 산업 발전에 이제 큰
변화가 있어 왔는데 그 과정 속에서이
노동자 측의 어떤 인권 문제라든지이
업주 측의 어떤 기업 기회 사업
기회의 어떤 박탈 이런 파산법에 대한
어떤 보호 이런 것을 다루다 보니까
서로 수기 기간을 그 정도 기간으로
드리고 어 합의를 이루어내도록 그렇게
유도하는 기간인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정부가 아 없이 시장에서
찾아내는 해법을 찾아내는게 바람직하
그 아마 그런 의미에서 90일 냉각
기간을 갖도록 한 법안이 만들어졌다
보여집니다네 근데 이건 무슨 말입니까
10월 달에 그 블랙스완 발생
가능성인
오토보이 올라갔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이게 어려워서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러니까 이제 주식
시장에서 블랙 먼데 블랙 자가
들어가는 거는 뭐 블랙 아웃 그러면
정신이 없어진다 이런 뜻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블랙 먼데이든지 이런 그 급락
장세가 9월 10월에 많이 이제
나타났는데 10월이 되면 어 미국은
예산의 그 회계 연도 회계 연도가
6월 달에 끝이 나지만 대부분의 이제
세계 국가들은 아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에 해계 년도 마감
준비를 해야 되는 그런 사황이 발생을
하고 미국 자체도 미 의회에서 제 그
뭐라 그럴까요 예산에 대한 부분을
논의를 하기 시작하거든요 네 그는
정부쪽 입이 존재를 하고요 방금 말씀
주다시피 그 노동 항마 노동자들 문제
그다음에 중동 문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문제 이런 사태들이 이제 10월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의 해결 기미를
보이느냐 또 어떤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9월 10월에
집중되는 거 같 잘 아시지만
2001년도 91일 사태도 9월 달에
나왔잖아요 아 그러네요 그렇죠 그리고
서프라 도 8월 달 지나서 9월부터
본격화 돼서 9월 15일 날 리만이
파산을 했거든요 또 이번 대선도
11월 달에 있으니까 지금 대선 이은
박이고 지금 대표님하고 제가 말씀을
나누는 상 사이에 미국에서는 벤스
부통령 후보하고 왈트 부토니 후보가
토론대회를 하고 있거든요 아 지금
하고 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이제
그런
효과들이이 뭐라 그럴까요 동시에
폭발했을 때 나타났을 때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게 되면 이게 정시에
상당히 악 경향을 줄 수 있으니까
이제 그런 상태를 우리가 자주
일어나지는 않지만 한번 일어나면 크게
일어나서 주식 시장을 아주 그냥
끌어내린다 의미로 블랙스 1이라
그러고 옥토버 효과다 이렇게 표현하는
말씀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지금
상당히 시장의 변동성을 가져올 만한
이벤트들 사건들이 상당히 많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우리가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거기에다가 이제 우리나라 정시 같은
경우에 많은 분들이이 좀 화가 많이나
계시더라고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 가나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어 금융투자
소득세를 받아들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공매도를 인정해야 되느냐
말해야 되느냐 또 정부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밸류업 프로그램을 가동을
해서 앞으로 배당금을 많이 늘리면서
선진화 시키는 방법을 고민해 보겠다
뭐 이런 문제와 함께에 디램 가격이
지금 한 계당 1달러 70c 정도로
급락하고 있거든요 이게 언제쯤
반등하나 여러 가지 이슈들이 뒤섞여
있어서 우리나라 정시도 블랙 스완이
있느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는데
우리나라 증시는 이제 대게 미국이나
중국 일본의이 증시의 상황을 살펴보면
대충 짐작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우리나라 증시는 어 뭐라 그럴까요
상당히 미국의 금리 정책의 후폭풍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좀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우리가
지금 8월 달 8월 5일 날 폭락했을
때에는 그 이제 미국의 경기 침체
이슈가 확 떠올랐었다 아요요 그 후에
뭐야 별거 아니야 뭐 이렇게 또
넘어가는 듯 하다가 지금 다시 또
경기 침체에 대한 이슈가 나오는 거
같아요 이렇게 계속이 뭐라
그러죠이 휴화산 같이 폭발했다 쉬었다
폭발했다 쉬었다이 경기 침체에 대한이
우려 시장의 우려는이 합리적인 겁니까
아니면 좀 비이성적인 건가요네
시장에서 이런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증시만 지금 중국
증시도 뭐 경기 부양한다 그래서
갑자기 막 폭등을 하고 있고
일본 정시도 금리 새로운 이시다
시계로 총리가 나오면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르고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 최근에 일본의
이야기들은 뭐 명판 박사도
그렇습니다만 좀 안 좋은 쪽으로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일본
경제가 에나가 상당히 가치가 하락할
것이다 근데 우리나라 경제를 놓고
보면 중국 경제의 도움을 별로 못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상당히 미국의
의존성이 높아지는데 대선결과에 따라서
리슨 해리스 트럼프에 따라서 좀
달라지겠지만 누가 되든지간에 미국의
무역 수지 흑자를 많이 내고 있는
국가에 대해서 그냥 놔둘리는 없을 것
같거든요이 그런 관점에서 우리의 무역
수제 흑자가 어느 정도 올래 기간
동안 갈 수 있느냐 또 어느 큰
폭으로 갈 수 있느냐 문제를 그죠
저희들 스스로가 아마 질문하시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 두 번째
부분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구조를
놓고 보면 어 우량 기업 치중된
부분이 많잖아요 삼성전자 현대 뭐
기아 자동차 이런 식으로 그렇죠 근데
이제 이쪽 대기업의 실적이 나빠져
버리면 환율이나 금리의 영향을 받고
있는 중소 중경 기업의 수출 수입
의존도가 상당히 불확실성이 커져
버리니까 결국은 우리
정시에는 어 이렇게 구름들이 이렇게
몰려듯한 느낌을 많이 받으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시에 대한
확신을 못 가지시 요즘 서학 개미도
많이 늘어나고 계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네 그렇군요이 경기침체 튼 뭐
지표상으로 봤을 때는 뭐 경기 침치
우려할 필요가 없다라는 그 데이터를
또 제시하면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반대쪽 사이드도 있고이
데이터가 저 손재한 거 같아요 어
어떤 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렇죠
근데 이제 개 이럴 때는 이제
개인분들이 주식을 오랫동안 해오신
분들은 어느 정도 자기 나름대로 이제
경험치를 갖고 계시는데 최근에 보통
이제 대부분 투자라는게 그렇지
않습니까 창고 창고 안 하고 계시다가
친구들이나 주변에 자꾸 하자 하자
이래서 늦게 들어가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은 이제 공부가
안 되신 부분도 있을 건데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이나 다 지금
그런 형태인 거 같습니다 저는 뭐
통계를 놓고 말씀을 드리면 정부
쪽에서 말씀하시는 통계는 심리를 어느
정도 편하게 해드리게 되기 때문에
경제 하려는 의지를 꺾어 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심리적으로 어느
정도 디펜스를 하다 보니까 경기가
좋아진다 희망적이다 낙관적이다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 서민들이나 일반
국민들이 뭐 편의점이나 물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에 가서 물가를
사다 보면 물건을 사다 보면 물가를
인지하지 않습니까 요새 정신 먹으러
가면 한 네분 정도 가면 4만 원에서
6만 원은 들지 않습니까 그런 식의
경제가 되다 보니까 소득은 한정돼
있고 물가는 옳은 상태에 있고 이러다
보니까 경기 상태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은 거 같은데 왜 정부는
저렇게 좋다 그러고 부동산 PF
문제가 없다 그러고 수출이 좋아지니까
다 문제가 없다고 하느냐라는 질문을
이제 가져보시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게 우리나라 증시나 부동산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중산층이 약해졌기 때문에에 중산층
강화 문제를 정부가 나서지 않고서는
정부가 노력하시는 어떤 심리적
마지노선 또는 심리적 회복 그건
상당히 좀 어려워지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여집니다네 제 말씀하신 대로 우리
투자 심리가 상당히많이 위축된 거
같다는 생이 들는 하더라고요네 근데
이런 상황에서 또 지금 갑자기 어
이란에서 뭐 미사일을 탄도 미사일을
180발 쐈다 막 이러면서 또 난리가
났어요 그것이 또 미국 증시의 어떤
불안감 또 하락을 일으켰던 요인이 된
거 같기도 하고요 어떻습니까 이것이
중동전쟁 위기로 과연 확산이 될
것이냐네 뭐
이란에서는 그 안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자꾸 이스라엘에서 싸움을 거는
거 같은 느낌도 좀 들긴 합니다
대표님이 그 행간을 정확하게 익어
주신 거 같아요 방금음 어 아주
부드럽게 표현을 해 주셨는데 이란은
쏴 놓고 180발 쏴 놓고 그랬죠
우리가 이제 다 했다 너희들이 더
이상 뭐 미사일이나 침범을 안 한다면
우리는 쏠 생각도 없고 싸울 생각
없다라는 표현을 했고 그런데 만약에
한다면 우리도 강하게 대응하겠다
이거는 이제 중재를 원한다는 목소리
있죠 아 이스라엘 입장에서도 레바논을
침공해서 역대네 번인가를 침공했는데
다 실패했었습니다 그니까 뭐 잘
아시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이스라엘도
어느 정도 작전의 한계성을 알고는
있는 거 같고요 또 궁극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스라엘이 중동에
존재하는한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날
걸로 보여집니다 그거는 뭐 불가피한
거라서 그래서 이번에 미국도 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네타냐 우에게 큰 확전은 좀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주는 거
같고요 블랑켄 국무장관도 다녀간 거
같거든요 근데 내년도 육가 예상을
보니까 이렇게 사태가 악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배럴당
880달러 선을 그렇게 치고 올라가는
거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경제가 그만큼 어렵다는 말로 해석이
되거든요 요게 이제 위험한 부분인 거
같아요 이렇게 전쟁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유가는 100달러 쪽으로
안 가느냐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는
말이냐 그러면 어렵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국가 경제는 어디냐 중국이
든요네 그 중국 경제가 어려우면 한국
경제도 같이 어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앞에서 말씀주신 우리나라
시라지 경제 상황에 대해서 어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정부에서
말씀드리는 국민들에게 말씀드린 내용에
동의하고 싶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는 그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가능한 말씀은
아닌 거 같다 보여집니다음 그러면
지금 중동전쟁
리스크이 확산이 우려는 크지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저는 크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예 왜냐
그러면 서 말씀주셨던
테트의 그 법에 의해서 90일간 수기
기간이 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이제
전쟁이라는 것도 그런 거 같습니다
제가 어제 우리 국군의 날 행사 같은
거를 봐도 우리가 현무 5를 보여줬다
그러니까 북한에서도 발끈했다 이런
식으로 이제 확대 생산되는 부분이
있냐 하면 그것이 서로간의 어떤
입장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어떤 선전 용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어느 작은 일에 의해서 치가
되가 단초가서 터져버릴 수도 있지만
지금 중동에서 벌어지는 사태는
헤즈볼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있던 그
일반 시민들 관광객들 100명 넘는
분들을 납치 같다라고 하는 그
사건에서부터 출발이 됐거든요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미국도 이번에
군대를 보낸게이란 쪽에다 메시지를
보낸 내용 중에 하나가 미국 시민들을
보호하겠다는 메시지가 당겨 있거든요
그니까 이제 그런 식의 그 메시지가
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어느 정도
어 하마스는 헤즈볼라 쪽에 양보를
받아내지 않는 한 받아낸다면이
전쟁은음 제가 볼 때는 뭐 어 올해
조금 지나서 내년 상반기 정도는 끝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네네 근데 지금 중국 이야기를
하셨는데 어 지금 중국이 계속해서
경기 침체가 풀리지 않을 것 같다
그것이 이제 지금 유가의 전망으로
그것을 증명하는 거 아니냐 시각에
대해서 근데 또 다른 쪽에서는 어
지금 1조 위한 그 경기 유동성 푸는
경기 부양책 발표를 하고 나서 중국
증시가 난리가 났잖아요 몇십 % 막
급등하고 어 이거와 어떻게 연관시켜서
생각을 해야
될까네 뭐 주식 투자를 좀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시겠지만 지금 중국
시장 들어가시라 그러면 들어가시니
이미 많이 올라서 못 들어가죠 많이
올랐고 지금 올라가는이 형국이 제대로
올라가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 소위 말해서 자본주의 경제
질서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정부의
경제정책이 시장 실패가 발생할 때
들어갈 때 이게 어떤 경로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떤 모니터링과 어떤
감독 과정을 거쳐서 들어가고
재정정책과 통화 정책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가를 기대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중국은 일당독재이기 때문에이
정책을 썼을 경우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어느 분야에 문제가 있을지에
대한 내용을 전혀 알 수가 없거든요
만약에 그렇다 그러면 전 세계에
오픈을 해야죠 주식 시장이라고 하는게
잘 아시지만 주식 시장이 존재하는
이유는 시장에서 존재하는 정보를 주식
시장에 담으라는 뜻에서 시장을 열어
놓은 거거든요 이거를 뭐 파머 같은
분들은 스트롱 인포메이션 마켓이다 뭐
위크 인포메이션 마켓 이렇게 분리까지
하올 정도로 주식 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자본주의 시장의 꽃이고 그
자본주의 시장의 꽃이라고 하는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올라간다고 하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예측가 과거의
데이터가 시겔 데이터가 존재하고 시장
실패가 발생했을 경우 정부가 어떻게
개입을 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투명하게 주주들에게 배당이 돌아갈 수
있는가를 검증시 준
역사거리 금융에서 11조 달러 정도가
부실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조
풀었다 져 가지고 될까이 생각이
11조 달러입니다 위안이 아니고 예
미국에서 보기에 11조 달러의 그림자
금 서프라임 때 약 6조에서 7조
달러 벙크 났거든요 근데 중국은
11조 달러라고 그러면 미국의 두 배
정도가 지금 벙커가 난 상태인데 저게
일조 위험 풀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다 글쎄요 극 낙관적으로 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중국 시장
지금은 쳐다보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 그렇다면 이제 그
이번에서 내신 책 경제 대측 2025
209에서 이제 다루시고 있겠지만
2025년도 내년도에 대해서 어떤
전망을 가지고 계시나요 네 시나리오를
제가 몇 개 만들었었습니다 근데 이제
최고치는 한 2.3 정도 근데
최저치는 1.3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을 전망을 할 때네 예 1.3
그러니까대 미국 대선에서의 승자는
저는 해리스가 될 거라고 제가 전망을
해 놨는데 사실 해리스가 지금은 이제
트럼프하바나이라서 그게 가장 큰
내년도 예측에 있어서 중요한 항목일
수밖에 없더라고요 보니까 왜냐 그러면
이제 미국이 어떤 정책을 치냐 에
따라서 결국 우리나라가 현재 의존하고
있는 경제가 미국 경제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 흐름을 예측을 해야 되는
거는 민주당이 공화당이 이제 그건데
상훈은 현재 50대 43인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일곱명의 상훈 의원을 더
뽑아야 되는데 일곱명 중에서 누가
어느 당이 더 많이 상훈 의원을
가질까 놓고 보면 제가 볼 때는 뭐어
왈스 부통령 후보가 사다 하더라도
공화당이 상원을 하지 않을 그 주당도
공화당이 할 가능성이 크면 만약에
민주당의 해리스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백가는 민주당 하원과 상원은
공화당 이렇게 되게 되면 주식시장이
흔들릴 거 아니냐네 과거의 데이터를
보니까 그 당시에도 주식 시장의
수익률은 12% 정도를 넘었더라고요
그니까 결국은 미국은 어느 당이
배관을 하고 위를 하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이해관계를 어디에
포커싱을 두고 있느냐가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지금 미국의 이해 관계의 가장
핵심은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중산층을 강화하는게 가장 핵심이에요
중산층을 강화한다는 말은 돈을 쓴다는
말이 미국 정부가 돈을 풀겠다는
소리입니다 세금 깎아 주고 돈 풀어
주고 세금을 올리는 거는 이제 부자
주에 그런 입장에서 놓고 보면 미국은
어느 정도 우리가 팔로를 할 수
있는데 중국은 도저히 뭐 어떤 내용을
가지고 일조 위안을 풀었는지 그리고이
효과를 어떤 거를 기대하는지에 대한
아 전망이 불가능한 그런 경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중국 경제를 볼
때 많은 분들 중국을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여쭤도 보고
저도 뭐 최근에 중국을 다녀보고 좀
있으면 또 중국을가 볼 거지만 상해를
비롯해서 주시는 말씀들은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떤 분은 이런 말씀도 하세요 뭐
부동산 PF 부실 대출한 거 중국
공산당이 다 사서 임대 줘버리면 되지
뭐 중국은 돈 무한정으로 풀 수
있거든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네 근데 그거는 막가파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그런 식으로 경제
운용을 한다 그러면 저들 같이
자본주의 시장 체제에서
오랫동안 공부해오고 세뇌 받아온
사람들이 볼 때는 아 저거는 진짜
이해 못하는 경제 들하고는 거래하면
나중에 잘못하면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가 있겠구나 이런 식의 어떤 우려도
발생할 수 있어서 제가 볼 때는 중국
경제는 좀 더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근데 저 같으면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은 앞으로 로도 지속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여집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2025년도
낙관적으로 전망할 이유가 사실 현재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래서
이제 방금 대표님 말씀주신 대로
낙관론다는 약간 비관론 쪽으로 치우친
경제 전망을 낼 수밖에 없 없는 거
같습니다 지금 작년 만에도 현대
기아차가 선전을 했거든요 올해는
반도체가 선전할 거라 그랬는데 지금
반도체가 흐물흐물 거리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새 대통령이
들어 서 새 정부가 시작이 되는 미국
입장에서 놓고 보면 자국의
인플레이션과 자국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걸 우선으로 둘 건데
우리나라에 있는 우량 기업들 다 뽑아
가려고 할 거거든요 배터리 회사도
들어와라 반도체도 들어와라 왜 보조금
줄게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우리나라
기업체 중에서 그 빈 곳을 메울 수
있는 업종과 산업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는 노동시장과
소비시장의 내수시장의 문제가 상 오래
지속될 수밖에 없고 재정정책의 부채
문제를 언급하셨지만 지금 오히려 부채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놓고 볼
때이 정부를 국민이 믿지 못하기
시작하면 사실상 그 국가 경제는 이제
바닥을 향해서 가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직한 어떤 국가 운영이
필요한데이 부분에 대한 답을 아직까지
국민들께서 갖고 계시는 그 의증
물음표에 정부가 정하고 자신감 있게
주시지는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2.0에서 1.3
사이에서 지금 현재는 1.3 쪽으로
기울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좀 한국 경제 세계
경제도 상당히 어렵겠지만 한국 경제는
거기에 맞춰서 더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봐야겠군요네
더군다나 이제 추가적으로 삼국지가
펼쳐질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중국
한국 일본이 있는데 미국이 금리를
내년에 한 3에서 3.25%지
내린다고 제가 전망을
그럼 미국이 금리를 내리게 되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까네
그럼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면
이제이 한중일이 어떻게 환율을 갖다가
가지고 변화를 시키느냐에 따라서
자기들이 수 다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니까요 그러면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환율이 140엔 대로 다시
내려왔는데 이게 160엔 대로 갈 수
있다라고 하는게 이명찬 박사나
우리나라에 있는 일본 전문가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세요 그러면 중국은
위안화를 갖다 칠 위한 정도로
내려갔는데 언제든지 중국은 위으로
올릴 수 있다 너희들이 관세를 때리고
우리에게 무역 제재를 하게 되면 우리
환율 떨어뜨려 버릴게 그래서 우리나라
돈가치 8위 떨어뜨릴까 그러면
우리나라가이 사이에 끼어서 여기는
160엔 170엔 가고 여기는 8행
가는데 대한민국은 1250원 이러면은
수출이 안 되지 않습니까네 그러니까
이제 그런 형태에서 또 삼국간의 한율
전쟁도 봐야 되니까이 금리 문제 놓고
봤을 때 제가 책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한국은행이 미국이 금리를
내렸다고 해서 덩달아서 내려 버리거나
이래서는 곤란하다 적어도 한국 은행만
어 뭐라 그럴까요 자신의 가치와
자신의 존재 이유를 분명하게 드러내
놓은 것이 좋지 않나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금리
인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뭐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회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줄여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음악]
드립니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