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폭락 지금 팔아야하나?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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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스닥#일본증사#닛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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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본 증시가 많이 하락하면서 이제
또 증시 하락에 대한 우려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그냥 지금 타이밍
자체가 증시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런 우려를 하는 거
같아요 언제 팔 것인가 이제 먹을만큼
먹었는데 뭐 좀 어떤 하락의 징조
있다 하면은 팔고 나오려는 모습들이
있으면서 조금만 우려들이 나와도 계속
사람들이 팔고 싶어 하는 이제 매도
물량들이 나오고 이제 하락이 시작
아니냐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데
일본 증시 같은 경우는 지금 4.8%
하락했고 코스피가 1.4% 그리고
미국 나스닥 선물 기준 다 선물
기준입니다 어 나스닥은 0.2% 정도
하락한 상태 그리고 중국은 최근
들어서 며칠 세 계속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죠 그러면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필요까지도 나온 상태예요 이제
중국 증시 같은 경우는 발표하자마자
취소선 이유가 공매도 물량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제 이것들에 대한 쇼
커버링으로 인해서 단기간 급등이 아닌
그까 어느 정도 올라온 다음부터는
이제 좀 포트폴리오 조정이라 그가
이런 거를 통해서 약간 더 올라오는
모습 이런 것들일 수도 있겠다 싶고
중국 주식 상 중국 주식들 상승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저번과는 조금
다르다 싶습니다 왜냐면 금리 인하가
없던 시절에 그니까 미국이 금리 날
안 하면서 중국이 쓸 수 있는 카드는
되게 한정적이었던 미국이 비컷
시작했고 아마 연말에 한 번 더
하겠죠 컷을 그렇게 되면은 중국
입장에서는 내년 초에 또 한 번 더
가장 또 큰 부양책을 쓸 수 있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이번 카드가 한
번이 아니다 계속 어 바주카포를 쏠
수 있는 상황이다 하면서 조금
분위기가 좋지 않을까 요렇게 보고
있고요 전반적으로 이제 이런
이야기들도 미국 증시가 잘 버텨
준다라는 전제하에 벌어지는
거고이 제가 생각하는 건는 일본 증시
하락이 지금 아베노믹스에 반대하는
총리가 이제 당선되면서 이제 케리
청산에 대한 좀 우려들이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라든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들이 나오면서 한 번 더 그러는
거 아니야 이런 것들이 지금 4.8%
하락을 했어요 근데 이게 좀 그런
우려 치구는 좀 이제 과하게 반영이
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그겁니다 단순히 이런 우려들 가지고
하락하는 거는 쉽지가 않더라 이제
증시에서는 정말 그럴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와야
됩니다 엔캐리 청사는 그때 8월 5일
날 제 생일이었죠 그때 한번
블랙먼데이 때 고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뭐 준비한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죠 예를 들어서 뭐 우리
시장에서 이런 거 있잖아요 어 준비대
한 번 하고 나면 내성이 쌓여서
다음번에는 어느 정도 준비를 하기
때문에 그 공포가 그 정도 충격까지
오지 않더라 저도 이번에는 그쪽이
않을까 생각하기
하는데 꼭 그렇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거 아니에요 그 뭐 예를 들어
연봉이라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
전략에 계속 당하는 거 겁
속수무책으로 그러면 캐리 청산에
대해서 대비해 놓은 전략들은 있느냐
그것들이 딱히 있는 것도 아닐 거예요
지금은 그럴 리 없지 않을까 괜찮지
않을까 뭐 렇게 준비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서서히 청산하는 중이겠죠 요런
것들인 거고 제가 우려하는 건 뭐냐면
뭐가 오는 상태에서 가장 두려우냐
경기침체라는게 터지는 상태에서 캐리
청산이 왔을 때 안 좋습니다 지금은
튼튼할 때 무언가가 오면은 어
치료받으면 돼 수술 면 어떻게 어떻게
처리하면 돼 해결 방식이 되게
단순해져 그런데 만약에 미국의 경기
침체가 오는 상태에서 미국의 사이클이
끝나가는 정점이다 위기를 주는 거죠
예를 들어서 반도체가 정점이었다 이제
AI 하락으로 가고 반도체도 하락으로
가는 사이클이라고 하면은 반도체
소부장 비중이 높은 일본 입장에서는
굉장히 안 좋겠죠 경기 침체라고
하면은 자동차가 안 팔리고 뭐 전기차
시장도 좋 리 없고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는 이제 자동차 산업 비중이
굉장히 없기 때문에 시총 상위주들이
많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앞으로 안
팔 물건은 안 팔릴 거고 경기 침체는
오고 금리 인상을 한다 일본 증시가
확 무너지겠죠 그리고 그만큼 이제 또
nkd 청산이 더 강하게 되면서
시장에서 예상했던 거보다 단기간에 더
많이 청산이 되면서 충격을 줄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은 지표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경기 침체의 우려들이
계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표들이
최근에 나온 것 들은 아니라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그니까 사람들이 경기
침체가 2번 분기에 올 줄 알았는데
3분기에 올 줄 알았는데 어 3분기
잘 버텼네 그러면 우선 4분기로
2월을 시켜 놓은 겁니다 4분기에 또
지표들에 따라서 그런 우려들이 나올
수 있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이 지표가 동시에 터진 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어떤 한 명의
당선으로 인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
때는 이벤트가 나올 때는 어 좀
순간적인 하락인 경우들이 대체적으로
많았었다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는
조금 좀 과한 반응이 아닌가 요런
것들을 보고 있고 반도체 같은 경우도
지금 조금 흐름이 좀 다르긴 한데
삼성전자의 하락이 좀 유달리 심하죠
그 포지션을 보면은 삼성전자만 계속
팔고 있습니다 어 외국인들의 이제
포지션을 보면요 삼성전자 매도하고
나머지 주식들은 대체적으로 그 사는
편에 속해요 그러면서 선물 순매수
순매도 포지션을 보면은 그렇게 팔고
있지 않아요 외국인들이 제가 느꼈을
때는 아마 한 10월 10일쯤 해서
이제 옵션 만기가 끝나거든요 아마
옵션 만기 때 개인들이 지금 콜옵션을
상당히 많이 사놓 상태라서 만약에
성공하게 되면은 외국인이 코 그
옵션에서 손실이 되게 커집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아마 그때까지는 좀 방어를
해두려고 하는 것들이 아닌가 그니까
지수를 그때까지는 올릴 생각이 없는
거 아닌가라고 이제 보고 있어요
왜냐면 주식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단순히 현물 가지고 주식들 가지고
오르고 내리는 거를 보는데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주식을 안 팔면 땡
이거든요 미실현 손실이 주식을 안
팔고 뭐 다음 달 다다음 달에 가격이
회복되면 손해 보는게 하나도 없어요
근데 그 과정에서 선물 옵션을 가지고
어 마진을 벌면 주식에서 손실도 안
보면서 선물 옵션에서 돈을 버니까
파생으로 이익을 크게 낼 수가 있겠죠
대한민국 증시를 그렇게 많이
활용하는데 자기들이 그린 큰 그림
안에서 예를 들 반도체라는 큰 그림
사이클 아니면 뭐 일본 증시 미국
증시까지 포함한 사이클 안에서 한국
증시를 파생의 놀이터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더라 아무래도 한국 증시가 반도체
비중도 높고 수출이고 경기 민감주이다
보니까 변동폭이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파생 시장이 작지가 않은 곳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활용하는 플레이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국내 주식 같은
경우도 왜 이렇게 하락하지 할 때는
좀 선물 옵션을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이제 생각이 되고요 뭐
전반적으로 주식은 하다 보면 제일
힘든게 쓸 때는 문제가 없어요 사는
거는 누구나 다 공부를 하고 사고
사고 나서 어느 정도 시간에 여유를
줍니다 뭐 1년 안에 오르면 되지
3년 안에 오르면 되지 여유 있게
생각하고 뭐 많은 투자자들이 뭐 일명
존버는 다 자신 있잖아요 뭐 사서
버티는 건 다 잘하는데 문제는 팔고
나오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고수가
없어요 왜냐면 그 고점에서 팔고 나온
경험을 해본 사람도 별로 없고 항상
지나고 나서야 그때가 저때가
고점이었던 하고 다시 물려 가지고 또
장기 투자하고 이런 투자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고점에서 팔고
나와야 된다라는 불안감은 가지고
있지만 팔고 나오질 못하더라 그리고
모두가이 고점을 향해 가고 나면요
조금만 어떤 트리거가 발생해도
사람들이 두려워 가지고 패닉 세를
던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하락이 되게가 팔아요 그래 가지고 맞
팔아야 되는 타이밍을 놓쳐 버린 거죠
뭐 한 1 2% 3% 이내로 하락하면
팔고 나올 수가 있겠죠 욕심을 비우고
근데 하루 만에 뭐 5% 7% 10
하락하면 그게 또 아까워 가지고 팔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증시 같은 경우는 뭐 여기서 더
올라갈 가능성들 뭐 존재한다 생각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내가 많이 벌어 놓은
예 어느 정도 목표 수익률을 충분히
채웠고 조금 과열의 징후가 보인다
시장이 발달하는 속도 대비 주가가
너무 좀 갭이 크게 좀 올라간 거
같다 이런 주식들에 대해서는 어 분할
매도를 한다던가 좀 좀 매도에 대한
좀 고민을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의 흐름들을 봤을 때 중국
사이클이 올라가고 미국 사이클이 이제
어느 정도 정점을 찍었고 일본이랑
한국이 내려온다고 했을 때는 좀
주도주가 한번 교체될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거든요 중국이 올라간다
생각했을 때 어떤 업종들이 인기를
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동안 공포에 잔뜩
질렸던 업종들이 좋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남들이 좋다고
하는 거 따라사는 전략도 나쁘지
않겠지만 남들이 이제 좋다고 하는
것들이 충분히 가격이 많이 오은
상태에서 뒤늦게 따라가는 것보다는
공포에 질려서 아무도 안 쳐다보는
종목들 그런 기업들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거든요 대표적으로
태무 같은 경우 핀 pdd 핀
듀오듀오 이거 같은 경우도 그때 성장
그 성장은 좋았는데 시장의 기대
부흥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날
하루만에 30% 가까지 하락했을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실적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성장세도 괜찮았고
2년 뒤에는 per이 다섯배 정도
됐었을 겁니다 그래서 995달러
정도까지 내려온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그게 139달러 아지 올라가 있을
거예요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성장이
확실하고 돈을 잘 버는데 시장에서
이제 우려들 가지고 주가를 떨
떨어뜨린다 그럴 경우에는 어
이유를 찾아봐도 이게 말이 안 되는
거 같다 파생에 좀 장난이었던 거
같다 뭐 이런 생각들이 들 때는
저가에 매집하는 전략을 써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은 아직
이제 오르는 상승 초입에 지금 보이지
않는 기회들 이제 조금 이제서야 조금
어 이제 공포가 좀 끝나가는 거 같네
이렇게 이제 조금 머리를 들려고 하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런 주식들을
보는게 좀 낫지 않을까 우리들도 이제
포트폴리오 조정의 타이밍이 온게
아닌가 이렇게 그 생각을 합니다 어
저는 지금 외국에 와 있습니다 저희
스승님이 여기 세부에 리조트를 잠깐
잡아 주셔 가지고 가족들 휴가를
왔는데 어 최근에 영상을 좀 적게
찍은 이유 중에 하나가 저도 좀
포트폴리오 조정이라 그가 전반적인
조금 이제 좀 고민을 좀 하려고 좀
나와 있어요 그래서 좀 좀 약간
주식과 좀 거리를 떨어뜨리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내년 증시는 어떨까
이런 것들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주식에서 너무 스
스트레스 받을 때는 잠깐 좀 떨어져서
고민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주식을 시작했던게
2006년 말이었어요 그때부터
하락장을 뭐 몇 번 겪어보고 남들이
하락장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상승장이
왔던 경험들 상승장이 왔다 계속 뭐
계속 투자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얼마
안 가서 하락장이 크게 왔던 경험들
이런 것들을 지금 다 복귀해 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
어떤 흐름으로 가고 있는가 요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마
아마 돌아가고 나서부터는 또 영상들
많이 올리도록 할 테니까요 많은 사람
부탁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어 하락이
왔을 때는 무조건 하락 시작이야
버버버 아니라 왜 떨어진 거지 그
단순히 우려 때문인 거지 한 개
이슈로 떨어진 건가 두 개가 묶여서
떨어진 건가 이런 것들을 계산하면서
여러분들이 잘 대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