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이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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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정민입니다 자 올
하에
진짜 와 무동이 정말 장난
아입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올해는 더
날리네요 추석을 이렇게
열대야로 밤새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지냈었던 적이 아마 제평생 처음이었던
거 같은데 여러분들 어떠셨습니까 올
여름 무사히 잘 보내셨습니까
기후
위기다 예전부터 많이 떠들었는데
이제는 피부에 와닿는 거 같아요 비단
뭐 통계 같은 거 여러분들 불신하는
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그리고
외국에 이런 케이스가 있었답니다
이렇게 기 위기가 발생을 해서 지금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고 병들어가고
있답니다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남의
이야기 같다 썼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여름에 이런 이상 기온으로
인해서 어
뭐 37 8도까지 올라갔다가 밤에도
막 29도 30도 이런 걸 경험을
하고 나니까 이제 피부에 와닿는
거예요 더 이상 정치인들이 이용하는
슈라지 일부
사람들이 무슨 뭐 종말론적으로 혹은
이기적인 이익을 위해서 환경을 무기로
사용하는 그런 단계가
아닙니다
우리가 실제로 체감하고 있고 이거
뭔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라는 걸
지금 느끼고
있잖아요 환경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상 기온 이건 정말 문제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더
나가다가는 인류의 생존 문제가 정말
심각하게 대두되는 그런 단계로 이미
진입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금
전세계적으로 날립니다 으로 인해서
여름 겨울 할 것
없이이 지구가 이렇게 가다가는 우리를
안전하게 보는 커녕 오히려 대재앙의
단계로 접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필연적인 그 단계로 지금 나아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단계입니다이 환경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가장 문제가 되는게 이제 자동차
사용
환경입니다 사실 전기를 리가 지 않을
수 없잖아요 그리고 에너지라는 것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필수 불가한
요소인데 그러면 이제이 에너지를
최대한 환경을 저해하지 않고 기후
변화를 촉진하지 않는 그런 방식으로
우리는 이용을 해야 됩니다 복잡하니까
에너지 관련해서 뭐 원자력이 뭐
친환경이 화력이든 이런 논쟁을 좀
접어두고가
비오냐 뭐 이걸 좀 생각을 해볼 때
가장 비점 오염에서 문제가 되는게
자동차예요 자동차에서 배기가스로
나오는 환경 유의 물질들이 비점
오염원으로 제어가 안
됩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게 내연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바꿔나가는 일이에요
전기자동차 전기는 어디서 나오는데
전기도 결국은 발전으로 나오는 거고
발전 비율을 한번
찾아보면 화석 연료로 인해서
발전하는게
절대적이다
석탄을 사용하는 화력 발전이
34% LNG 29% 원자력이
27% 친환경 발전이 7.5%
기타 중를 용 뭘하든 하는게 한 2%
내외 정도
됩니다 그러면 전기차가 늘어나면 화력
발전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고 화성
연료를 통해서 우리가 뭐 기저 발전은
화력 발전 석탄을 이용한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으로 하는 거고 첨두
발전이라 그래서 과부화 시간대에
발전기를 켰다가 경부와 때 끄는 n
발전기를 우리가 이제 보통 첨두
발전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는데
뭐 그런 식으로 해서이 두 가지만
해도 거의
63%
이상인데 결과적으로 그러면이 발전을
늘리는 비중만큼 화성 연료를 사용해서
발전을 되는 비중은 더 늘어날 거
아니냐 그러니까 전기차를 사용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조산
모사다마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앞으로 2030년까지
화력 발전을 원자력 발전이나 이제
실환경 발전 비중으로 해서 더 낮출
거고 그다음에이 발전소 여러분들이
시설 전학을 한번가 보시면이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화력
발전에서 온실 가스가 제일 많이
발생을 하는데이
온실가스를 CC US 방식 같은 카본
캡처 유틸라이제이션 앤 스토리지 요런
방식이 무슨 방식이 면 액화를
시킵니다 원에서 액화를 시켜서 마치
수소의 부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800불 일로 액화를
시키듯이 이사라 탄수로 액화를
시킵니다 그래서 액체를 만들어서 쓰고
버려진 유전에 이제 집어넣는 거죠
그러니까 외부에서 대기로 발산하는
이산화탄소를 최대한 줄이기가 좋은
그런 점오염원에 해당하는 발전기나
대규모 에너지 생산 시설 혹은 공단
뭐 이런 데서 발생하는 거는 정부에서
강력한 규제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할 수가 있다 규제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제어가 될 수 있다라는 점이
중요하다 그런데 비점 오염물은
어떻습니까 내연
차에 가솔린이 디젤이
LPG 화성 연료를 떼게 되면 배기
가스가 나오게 됩니다 그 배기 가스를
원 매라 디젤 같은 경우에는 SCR
DPF 뭐 lnt 또 EGR 이런
것들이 이제 배기 가스를 줄여주는
이제 후처리 장치들 있데 이런 것들로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은 그동안 많이
해왔어요 하지만 근원적으로 이걸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무리 줄여 해도 어느
정도는 나옵니다 그다음에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이런 캐털리스트 매들이
화학반응을
온실 가스라 녹스 녹스는 우리의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죠 그다음에
PM 파티큘러 메터 그 외에 기타
유행한 가스들이 배기가스로 나오는
것을 어느 정도는 걸러 주겠으나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성능이 저하되
캐탈리스트
무한정
반영구적으로 화학 작용을 통해서 이런
유액 가스들을 분해하거나
처리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정비를 계속하거나 교체를 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이런 후처리 장치가
제역할을 하지 못했을 때 내 연차에서
나오는 그 b. 5원의 유 가스들
온실 가스를 비롯한 각종 유 가스들이
대기 중에 무방비로
지구상에서 사람들이 이용하는 그
폭넓은 지역에서 계속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총으로 따지면 사실
대규모 공단이나 발전소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및 PM 녹소 이런 것들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이걸 법적인
규제로
인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제도로 사실 우리가 디젤 차에서
사용하는 SCR 녹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SCR이 발전소 시설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거고 DPF
마찬가지입니다이 태우고 남은 그런
거기들
PM 필터로 걸러내서 소각을 시키는
이런 방식들이 다 발전소 아이디어들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대규모 시설로
해서 발생하는 그런 큰 점 오염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들 유행 가스들을
제어하기가 좋아요 그리고 제도와 또
정부의 감시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
시설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가 좋습니다
자동차는 뭐 이거 어떻게 이거를
감시할
거예요 10년 지난 디젤 차의 DPF
제대로 작동할 것인지
SCR이 제대로 녹수를 줄여 낼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문
총매가 가솔린에 붙어 있지만 그게
멀쩡이 작동을
할까요 그래서 신차 상태에서는 1km
주행할 때 90g 이산화 탄소가
나온다고 했는데 이게 한 7년 8년
10년 지나서 그때도 똑같이 그렇게
나올까요 2000cc 기준으로 해서
이런 3원 촉매 없이 그냥 무방비로
배출을 하게 되면 온신 가스가
300g 더 이상 나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직분사 인으로 바뀐 이유로
PM이 많이 나오거든요 가솔린도 처음
시동 걸었을 때 엔진 분사를 많이
합니다 이때 정말 PM이 뭉텅이로
나오는데 그래서 gpf 달아야 된다
가솔린에도 이 필터로 pmm 걸러내는
DPF 같은 장점 DPF 디젤에다는
거고 gpf
가솔린에다는 이런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후 되었을 때 혹은
노후된 차가 아니더라도 DPF 빠르게
재 역할을 하지 못하는 그런 성능
여러 단계로 들어갔을 때 이걸 어떻게
제어할 거냐 이런 차들이 뿜어내는
그런 비점 오염원에서 발생하는 온실
가스 pm 녹스 이런 것들이 환경을
급격하게 악화시킬 때 그 결과는
노릇이 우리가 감당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기차가 사실 완벽한 이동
수단은 아니에요 전기차도 개선이 돼야
되고이 엄청난 에너지를 담고 있는
배터리를 아 500kg 넘는 그 팩을
밑에 달고 다닌다는게 사실은 좀 저도
생각해 보면 야 이것도 그렇게 진보된
방식의 모빌리티 보기 좀
어렵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뭐 미래 영화에서
정말 유토피아적인
생각이겠지만 이렇게 뭐 작은 서류
가방 만한 크기의 배터리 팩에 이렇게
탁 들어가고요 무슨 배터리가 아닌
다른 뭐 연료
전지라는 그 어떤 미래 에너지 원
있어서 그걸 딱 장착을 했을 때 이게
뭐 한 몇
미를 충 하지 않고도 갈 수 있다 뭐
이런 환경이 사실은 우리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미래의 가장 진보된 형태의
모빌리티 건데
지금은 겨우겨우 화성 연료의 연료
탱크 한 50L 정도를 겨우 따라가는
아직도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기차로
전환이 왜 이루어져야 되느냐 환경이
지금 너무나 심각하다 우리가 지금
체험하고 있잖아요 너무 고통스럽지
않습니까
올해가 가장 시원한 한해가 될지도
모른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급격하게 지금 환경이
나빠져서 정말로 우리가
정상적으로
과거에 봄여름 가을 겨울 우리나라
기준으로요 사계절 명확하게 해서 여름
잠깐 더위 한 달 정도 아주 무더운
여름 그거만 지나게 되면 선선한
가을이 오고 뭐 겨울에도 적당하게
겨울도 우리가 예상 가한 그런
환경에서 뭐 적절이 나서 봄을
맞이하고 더 이상 지금 우리가 그런
예전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계절의
변화를
이제는 기대할 수 없게
됐습니다 포구가 쏟아질 때는 막
미친듯이
쏟아져서 이곳저곳에 홍수 피해를 내고
있고요
겨울철에는 이상 기운을 통해서 지치게
타거나 아니면 지나지게 죽거나 정말
경제적인 약자 같은 경우에는 생존
자체가 불투명할 정도의 그런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자 우리가 건강할
때는 뭐 좀 저렴한 식사 간단한 식사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인스턴트 식품
뭐 이런 것들을 먹으면서 한동안
지내도 크게 건강의 문제가 없으나
일단
건강이
헤쳐서 뭔가
생명의 위협을 주는 그런 큰 질환을
앓게 되면 어떻습니까 사람들이
그때서야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을 다시 되찾기 위해 비용을 쓰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아니 아무리
큰 돈이 들어가면 뭐 그거 안 쓸
거예요 생명이 일단 가장 중요해서
살고 봐야 되는 건데 건강을 다시
되찾아야 되기 때문에 어떤 비용이
그때 가서 기지 않습니다
지금 전기차로 전환이 비용 문제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경제적이어야
전기차 살 거 아니냐 미래의 친환경
모빌리티 아니 내차보다 확실하게
앞으로 경제적이라는 보장이 없는데
어떻게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실은
지구가 병들어서 건강을 잃게 생겼고
건강을 잃어서 생명을 잃을 경우
인간들은 어떻게 여기에서 삶의 터전을
꾸려 나갑니까 그러면 지구의 건강을
사실 되찾아야 되고 환경을 사실
되살려야 되는데 비상시국인 거예요
얼마가 들어가든 일단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때는 비용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기차 신환경
모빌리티를 경제적으로 접근하는 건
대단한 착각이에요
지금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건강한 상태가 아니에요 그래서
아무거나 인스턴트 먹고 대충 한 끼
정도 때워 될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식사비를 아끼고 그걸 계산해서 야
이거 비싼데 어떻게 먹어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아니라는
거죠 정말 우리는 위기에 봉착해
있어요 유럽에서
여러분들 내연차 수명 연장해 달라고
폭스바겐을 비롯해서 BMW 벤츠 뭐
다 유럽 연합에 엄청난 압력을
가합니다 막 땡깡 부리는 거예요 왜
140년 가까이 유지돼 왔던 유럽의
그런 철성 같은 자동차 산업이 지금
망하게 생겼다 이제 큰일났다 내연
차가 판매 금지되는 순간 유럽은
제조업에서 3류 국가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데 이걸 왜 왜 유럽
연합에서 왜 스스로 명주를 끊으려고
하느냐 처음에는 유럽 연합에서 그래
맞다 이건 너무 유럽에게 가혹한 그런
었구나고 흔들렸다가 최근에 다시 안
된다 안된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지체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산업 전환을 미뤄서도 안 된다 내연차
퇴출은 이건 어쩔 수가 없다 이렇게
모습을 박았어요 왜 뭐 유럽에서
지금네 우리나라보다 더 날립니다 기상
이변이 온나라 문제 이걸
통해서 정말 한체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런 유기 상황이 우리나라보다
더 여러분 급박하게 체감이 되는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상 비전 오염원에서 발생하는
내연 차의이 오염 배출 문제를 과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런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견해를 좀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폭스에 어떻습니까 볼프스 브르크 공장
폐쇄를 한다고 1939년에 설립된
이후
최초로 지금 바겐에서는 난리가 났어요
물론 뭐 독일 내에 폭스바겐 공장이
여섯 개가 있어요 그중에서 자동차
공장 하나 부품 공장 하나가 문을
닫는 걸 노조가 막 반대를 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왜냐면이 볼프스부르크 공장이
폭스바겐에서 굉장히 상징성 있는
공장인데이 공장이 물을 닫게 될 경우
100년 가까이 누려왔던 내연
자동차에서의 그런 화려한 번역의 시대
가 드디어 막을 내리는 것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그런
현상이거나 지금 독일 기업들의 자동차
산업의 위기감은 우리가 상상하는 건
훨씬 이상으로 엄청난 공포감이 휩싸여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정책 전기차로 전화는
미룰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벤츠가 중국의 2조 6천억원을 또
투자하겠다
왜냐하면 지금 벤츠가 한해 한
205만대 정도를 판매를 하는데
그중에 73만 대에서 75만 대가
중국에서 판매가 됩니다 35% 넘어요
그리고 이제 친환경으로 전환을 하지
않으면 전기차로 전환을 하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가 없다라는 걸 누구보다
잘하는 겁니다 그런데 얼마전에이나
파시스 배터리 팩에서 여러분들
보셨듯이 이렇다 수리를 지금 갖춰
놓지 못한 상황입니다 전기차로 전환이
되면 벤츠는 자체적으로 자생할 수
있는 힘이 없다라고 보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대표적으로 BMS 특허도 뭐 다섯 개
밖에 내지 못한 상황이고 배터리 원청
기술은 아예 없고 그러니 전기차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는 데다가
싼 가격에
기술을 가져다가 쓰기가 용이한 중국의
자꾸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파라시스 에너지 그 사태를 당하고서도
그걸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전기차를 단순히 단순히 자동차
한 종류로 가볍게 생각을
하시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특히
뭐 캐진 포비아 이걸로 또 그냥 막
난리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같이 전기차 기술
배터리 기술이 정말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수준으로 갖춰져 있는 국가에서
국민들이 이러고
있다라고 생각을 아마 다른 외국에서는
하기 어려울 거예요 아마 상상도 못
할 겁니다 부러움의 대상 아이에요 와
정말 대한민국 야 저긴 작은 나란데
팝도 그렇고 K 컬처로
그렇고 K 배터리 K 전기점 뭐
이렇게 잘하는게 많아 정말 부러워할
텐데
우리는 소중한 걸 전혀 모르고 오히려
그걸 부정을 하고
이게 위험하다라는 막 헛소문을
퍼트리고 충전기에가 PLC 집어넣으면
전기차 화재 예방될 수 있다라고
헛소리나 짓거리고 있고 이런단
말이에요 얼마나 코미디 같습니까
해외에서 보기에는 야 저것도 진짜
아이 대한민국인 정말 무서운 구석이
있는가 하면 저렇게 허당기가 있고 야
쟤네들 저러다가 스스로 이렇게
공명하지 않을까 뭐 이런 기대 사하지
않겠어요
예 전기차로 전환은 생존 문제와
관련이 돼 있습니다 전기차로 전환하면
지구가 건강해진다고 아니에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야 되는데
일반
소비자로서 일 개인으로서 우리가
지구의 환경 그리고 이상 기온 또
온실가스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 가장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가장 유일한
개인으로서의 해결책이 비점 오염원에서
더 이상 배기가스를 통해 지구의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건 비용 문제하고
관계가 없는 거 오히려 돈이 얼마가
들어가도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
병원 가는데 죽을병에 걸렸어요 혹은
죽을 병까지 아니더라도 이게 참
난치병인 이거 해결하지 않으면 평생을
뭐 보조
기구를 착용한 상태에서 사셔야 되거나
아니면은 결과적으로 이거 를 통해서
생명을을 위험이 있다라는 경고를 듣게
되면 어떻습니까 그 비용 계산해
가면서 아우 그래도 돈이 아까운데
최대한 싼 약으로 최대한 싼
치료법으로 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치료 안 받겠습니다 이렇게
거부하시면 얼마가 들어가든 일단 살고
봐야 되니까 의사 선생님 정말 최고로
좋은 치료법과 그리고 검증되고 정말
좋은 그런 처방으로 약을 정해 주시면
제가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 하시겠어요 지금은 긴급
상황입니다 전기차가 경제적이어야 간다
이렇게
좀 답답한 말씀을 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지 않을까 감히 이런
말씀드려 봅니다
물론 물론 제 생각이 맞다라고
여러분들게 강요하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지금
올 여름을 우리는 얼마나 힘들게 지내
왔습니까 여러분들 계속 이렇게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하게 치닫는 환경
하에서 미래를
꿈꾸시길 원하시나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시간이 걸리고 더디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개선을 해서라도 우리가 예전에
경험했던 그런 명확한 사계절과 충분히
예상 가능하고 그도 대처 가능한 그런
환경
대에서 나와 우리 가족과 자녀들의
미래를
꿈꾸시고 전화는 우리의 생존
문제와 직결이 돼 있습니다 생존하려면
전기차로 가야 된다가 아니라 그거라도
해야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거예요
그걸 하지
않으면 우리가 사는이 터전인 지구의
환경이 앞으로 어떻게 급격하게
바뀌어서 우리를 집어삼킬
모릅니다 이번 여름 우린 정말
혹독한 대가를 치렀어요
물론 이제 다음 주가 되면은 아마 또
생각이 잊혀지질 겁니다 날씨가 이제
선선해지고 완연한 가을이 되면 언제
우리가 무도에 위해서 고통을 받았는가
또 느슨한 생각이 들겠지만 내년
내후년 상황이 심각해졌을 때 우리는
그래도 2020 14년이 그나마 나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될지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끔찍한 이야기 아닌가요
오늘은 조금 우울한 얘기를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우리 생전 문제 관련된
이야기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어서 좀 어려운 주제지만
한번 꺼내봤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