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년 전 달에 '외계 문명'이 존재했다는 증거 | 미스터리 6월 몰아보기 (50분)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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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월의 미스터리 6월 몰아보기 편]
미국의 한 천문학 연구팀은 먼 옛날 달에는 외계문명이 존재 했었다고 주장한다.
이름하여 '엔터프라이즈 미션', 그들의 주장은 꽤나 신빙성 있고 흥미롭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즐거운 시청 바랍니다.
00:00 아폴로 비밀 프로젝트
08:23 우주 세포설
16:03 UFO 격추 미수 사건
23:37 6.25 전쟁 중에 나타난 철원 UFO
30:01 피닉스 UFO
36:37 더 샤프트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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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우주 #UFO #달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은 조작된
것이다 인류는 사실 달해 간 적이
없다 다들 한번쯤 이런 음모론
들어보셨죠네 아주 유명한 미국의
달탐사 음모론 있데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이 이야기를 믿고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달 관련
영상을 올릴 때면 많은 분들이 이런
댓글을 다세요 야 달탐사 믿는 수준
봐라 달착륙은 말도 안 되는 개소리다
달육 굴하다 성은 수천 개식 수재
끼면서 왜 다른 수십년이 지나도록
다시 못 가고 있냐 이렇게 정말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들을 하세요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오늘은이 달착륙이 진짜다
가짜다 논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양측 대립되는 과학자들의
의견을 들어봐도 두 쪽 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고 또 그분들도이 100%
n 확신하지 못한다고 하는 주장인데
그런데 제가 감히 뭐라고 단정
짓겠습니다 다만 제가이 이야기를 먼저
드린 이유는 오늘 다룰 스토리가이
아폴로 프로젝트의 진짜 목적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나사가이 아폴로
프로젝트를 시행했던 숨겨진 진짜 이유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목긴 뭐야 그냥 달탐사
프로젝트지원 누구나 그렇게 알고 있죠
하지만 일각에서는이 아폴로 계획이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달 연구가
아니라이 먼 옛날 수억 수십억년 전에
달에 존재했던 초고대문명 혹은
외계문명 명을 알아보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였다고 주장하는데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 달에서 관측되는 이상한
물체들 가령 이런 인공 구조물 같은
것들이 계속해서 나사의 망원경에
관측이 되니까 이런 것들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달탐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거죠 미국의
아폴로 계획은 단순한 달탐사 계획이
아니다 3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무려 여섯 차례나 유인 우주선을 달해
보냈던 것은 달에 존재하는 초고대
문명을 조사하기 위함이었다 그들은 그
근거로 이런 사진을 제시합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실제 나사 직원들의
모습인데요 그런데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이 남자 직원의 팔 밑에 이상한
사진 하나가 보입니다 뭐가 이상하단
거야 그냥 달표면 같은데 그럼 조금만
더 확대해 볼까요 여기이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는이 두 개의 부분이 바로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인공 구조물로
추정되는 물체인데 끝부분이 둥글고 또
밑변이 없는 삼각형 형태의 구조물
입니다 또 두 물체 모두 맨 앞코
쪽이 가장 두껍고 또 가장 많은 빛을
반사하고 있는 것을 보면이 두
물체에는 상당한 공통점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이 사진이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단순히이 삼각형 물체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원래이
사진속 물체는 이미 음모론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구조물이었다 터널 달의 블랙홀이라는
상당히 유명한 미스터리 구조물로 잘
알려져 있던 건데요 그런데 그런
구조물을 왜 굳이 나사에서 이렇게
사진까지 뽑아가며 연구를 하고 있었냐
혹시 너네도 이걸 인공 구조물로
의심하고 있었던 거 아니냐
음모론자들은 이런 의문을 제기했던
겁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충격적인 또
다른 사진들 참고로 지금부터는 단순히
음모론자 주장이 아니라 실제 나사에서
일을 했던 전 나사 연구원이 주장하는
인공 구조물입니다 첫 번째 구조물
캐슬이 구조물을 처음 공개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나사의 전 고문이자 또
아폴로 미션 당시에는 CBS 방송국의
과학 담당 고문관이 있던 리차드
호글랜드 아는
박사였다 그런 그가 뒤에서 암암리에
진행하던 비밀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는데 일명 엔터프라이즈 미션이라고
해서 일반인들에게는 숨겨져 있는
우주에 관련된 수많은 비밀들을
하나하나 파헤치고 또 그것을
사람들에게 폭로하는 목적에서
추진되어온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가 공개한 수많은 사진 중
하나가 바로이 라는 사진이었던 거죠
실제 아폴로 10포가 촬영한
사진이고요 이름에서부터 짐작하셨겠지만
성을 뜻하는 구조물입니다 생긴게 꼭
디즈니랜드의 성을 닮았다고 해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고 해요 높이는
무려 16km 사진을 좀 더 확대해
보면 바닥 부분에는 이렇게 지지하는
기둥들이 여러 개 줄지어 있고 또 그
위에는 일반적인 성의 모습처럼 높은
첨탑이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습니다 굉장히 규칙적인 모양이죠 자
그런데 과연 호글랜드 박사가 고자기
모양 하나만으로 이게 인공
구조물이라는 그런 비과학적인 주장을
했을까요 그건 아닙니다 단순히 모양만
닮은 거라면 파레이돌리아 현상 같은
일종의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이 성은 자세히 보시면 주변의
다른 풍경에 비해 훨씬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즉이 성의 일부 구성이
일반적인 암석이 아닌 요리류 재질로
구성되어 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단순히
모양만 닮은게 아니라는 이야기죠
특이한 재질로 이루어진 을 닮은
규칙적인 구조물이를 전 나사의 고문관
시선으로 보았을 때 의심되는 부분이
두 개 이상 겹치네 이거 혹시 인공
구조물이 아닐까 하는 그런 합리적인
의심이 어떤가요 여러분은 이게 정말
성처럼 보이시나요 그리고 두 번째
구조물 샤드 먼저 사진부터 보시죠
아무것도 없는 광활하고 평평한 지면에
혼자 우뚝 솟아 있는 이상한 물체
하나가 보입니다 높이 약
2.4km 외형은 꼭 머리 몸통
다리로 나뉘어진 사람의 형상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마치 볼링핀처럼
보이기도 한데요 문제는 이런 샤드의
불규칙한 가느다란 구조물의 형태가 그
어떤 자연적인 현상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샤드의 모양을 잘
살펴보면 최상 부인 머리 부분이
부풀어 있고 마디 부분에서
수축되었다는
부풀어 오르고 다시 한번 바닥에서
수축된다 이것은 절대 자연적으로는
형성될 수 없는 모양이다 즉 즉 인공
구조물이다 하지만 이런 호글랜드
박사의 주장에 일부 회의론자들은 해당
구조물은 인공적으로 제작된 건축물이
아닌 일시적으로 다의 표면에서
배출되던 일종의 가스일 뿐이라고
반박했는데요 가스 연기 뭐 형태만
놓고 봤을 때는 어 그런가 연기처럼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가장 그럴싸한
반박 럼 들리긴 합니다만 어 하지만이
주장은 사실 오히려 다른 회의론자 있
과학자들에게도 더 많은 반발을
샀습니다 이게 단순히 가스 연기일
수가 없는 확실한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하나는이 샤드의 선명한
그림자입니다 이게 만약 진짜 가스
있다면 이렇게 선명한 그림자가 나타날
수 없었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이
샤드에 말도 안 될 만큼의 높은
빛반사율이었습니다 샤드가 반사하는
햇빛의 양은 일반적인 자연의 천년
물질에서는 절대로 나타날 수 없는
광대한 양이다이는 오직 유리나
다이아몬드만이 가능하다 나는이
구조물이 유리나 귀금속으로 둘러싸인
일종의 파손된 인공 구조물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즉 우리의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도 없고 또 존재해서도 안
되는 물체인 겁니다 그런데이 샤드의
미스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넓게
촬영한 또 다른 사진 한장을 보시죠
여기 샤드가 보이고요 그런데 왼쪽
상단을 보시면 무언가 새얀 빛이
반사되고 있는 둥근 물체가 하나더
보이시죠 확대해 보겠습니다 우측이
샤드의 꼭대기 부분이고요 좌측이 방금
설명드린 또다른 의문의 물체입니다
혹시이 사진만 빛 같은게 번져서 잘못
찍힌 거 아니야네 잘못 찍힌 거
아닙니다 다른 각도 다른 사진에서도
미세하지만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글랜드 박스는
해당 물체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얼핏 보면 공중에 떠 있는 하얀
빛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정밀하게
확대해서 분석해 본 결과 하얀빛
아래에는 그것을 받치고 있는 색감만
기둥이 관측된다 높이는 무려
11.2km 육박하며 체질은 앞선
샤드와 같이 요리로 구성되어 있고
형태는 육각형의 격자 구조를 하고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광활하게 펼쳐진 다른 주변 지형들는
달리 홀로 눈부신 빛을 발산하며 우뚝
솟아오른 정체 불명의 물체이는 정말
먼 옛날 달에 존재했던 외계 문명의
잔재 있던 걸까요 여러분들은 우주의
생김새가 어떤 모습인지 알고 계신가요
만약 우리가 어떠한 초능력 갖게
돼서이 드넓은 우주를 눈밑으로
내려다볼 수 있는 입장이 된다면 과연
그 우주의 생김새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 우주가 끝이 어디 있어
우주는 무한한 거 아니야 그리고 끝이
있다고 한들 내가 거길가 본 적도
없는데 우주에 생김새를 어떻게 알아
아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우주의
끝을 가보지 않더라도이 우주 전체의
모습을 대략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름하여 프렉탈
우주론이 하는 하나의 가설입니다 먼저
몇 장의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나무가
자라나면서 뻗어지는 나뭇가지의 형태
눈송이
브로콜리 구름
고사리 산맥 번개 혹시 여러분들은이
사진들의 공통점을 눈치 채셨나요
맞습니다 부분과 전체가 동일한 형태로
끊임없이 반복되는 구조를 하고 있죠
우리는 이러한 구조를 자기 유사성
혹은 프렉탈 구조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눈동자도 우주도 세포의 탄생도 별의
죽음도 모두 이런 프렉탈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자연을 형성하는데
가장 효율적이고 또 기본적인 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 나아가
우리는 이런 상상을 해볼 수도 있겠죠
만약 우주에 끝이 있다면 혹시 그것도
이런 프렉탈 구조로 되어 있진 않을까
현재까지 관측 가능한 우주 범위
내에서는 확실히 프렉탈 구조가
확인되었으니 혹시 우주 전체도 우리
자연법 을 따르는 또 하나의 거대한
자유 물이 아닐까 여러 개의 산이
모여 하나의 산맥을 이루고 여러 개의
나뭇가지가 모여 하나의 나무를
형성하듯 마찬가지로 프렉탈 우주로는
우주도 결국 하나의 자연물이 아닐까
하는
이론이었다 우주론에서 조금 더 진화한
또 다른 가설 하나가 등장하는데요
그게 바로 우주 세포설이었습니다 먼저
두 장의 사진부터 보시죠 좌측은
인간의 뇌속 신경 세포인 뉴런의
이미지 우측은 우주 의 탄생과 진화를
시뮬레이션한 이미지 어떤가요 분명
실제 둘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지만 형태 하나만은 거의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이 프렉탈 우주론에서
크기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생김새가 신기하게도 뇌세포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죠
우리 우주도 어떤 한 생명체의 뇌
세포일하는 우주다 그리고이 우주
밖에는 또 다른 세포들이 수도 없이
많이 깔려 있을 것이다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영상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구로부터 무려
100억 광년 떨어진 거시 세계부터
우리 몸속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까지 천천히 확대하며 들어가 보는
영상입니다 처음은 100억 광년 터
시작합니다 백억 광년 수천억 개의
은하가 촘촘하게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10억 광년 마치 그물망처럼 각 의
은하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1억 광년 이곳은 우리
은하를 포함한 약 1500개의 은하가
모여 있는 처녀자리 초 은하단의
모습입니다 1천만 광년 국부은하군
서서히 우리 은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백만 광년 우리 은하의 모습
그리고 10만 광년 1만 광년 새얀
구름 같은 연계를 뚫으며 우리 은하
속으로 진입합니다
광년 광년 10광년 1광년 우리가 잘
아는 오르트 구름의 모습입니다 1조
km 밝게 빛나는 점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바로 우리의 태양입니다
1억 km 100억 km 10억 km
이제서야 태양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만 km 지구와 달의 모습 1만
km 지구 계속해서 100km
10km 1km 100m 어떤 한
마을이 보이고 10m 1m
잔디에 누워서 웃고 있는 여자 드디어
사람이 보입니다 지금부터는 사람만
바꿔 똑같이 잔디에 누워 있는 한
남성의 손을 향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0cm 손등에 있는
주름이 서서히 확대됩니다
1cm 1mm 무슨이 주름이 꼭
깊숙한 절벽처럼 보입니다 협곡이 해야
할까요
0.1mm 피부층에 있는 콜라겐의
모습입니다
0.01mm 하얀 림프구가 나타납니다
1마이크로미터 이제 림프구 속으로
들어갑니다 옹스트롬 그러더니 서서히
DNA 형태가 명확하게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옹스트롬 DNA 확대해
보니 그곳엔 수많은 자그마한 구체들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옹스트롬 1옹스트롬
아까 그 자그만 구체 주변에 무수히
많은 전자들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떠 있습니다 계속해서 0.1 옹스트롬
0.01 옹스트롬
0.001 옹스트롬 드디어 원자의
핵이 보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들어가려 하자 이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빠져버립니다
어떤가요 우주와 세포이 돌이 조금
비슷하다고 느껴지시나요 은하에서 터
원자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유사한
구조가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그리고
최근 2020년 11월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즈인 피직스 또 하나의 놀라운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우주 세포사를
연구 중이던 한 천문학자와 신경외과
의사가 다연간에 공동 연구를 통해
밝혀낸 사실인데요 인간의 뇌와 우주는
단순히 모양만 닮은게 아니라 여러
가지 수치적인 면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연구팀은 인간의 손해에 있는
약 700억 개의 뉴런과 우주에 있는
천억 개의 은하를 서로 비교해
봤습니다 그랬더니이 둘 사이에는 여러
가지 유사점이 발견됐는데요 첫째 먼저
뉴런과 은하는 모두 각각의 링크를
통해 서로 상호 작용하며 마치
그물망과 같은 복잡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네트워크 속에서 각각의 은하와 뉴런이
가지는 평균 링크의 개수는 약
세개에서 다섯 개로 굉장히 근사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링크의 길이
비율 또한 비슷했습니다 둘째 뉴런과
뉴런 사이 또 은하와 은하 사이에
교환되는 정보와 에너지는 각 시스템
전체 질량의 25 5% 정도로 매우
비슷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셋째 우주와
뇌는 구성 성분의 비율 또한 굉장히
유사했습니다 뇌의 경우 수분이 약
77% 차지하고 우주는 암흑 에너지가
72%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이
수분과 암흑 에너지는 모두 직접적인
에너지원이 아닌 간접 에너지 원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넷째 범위에 따른
뉴런의 분포도 변화와 은하의 분포도
변화가 일치했습니다 쉽게 말해 일정
범위의 뇌 와 우주를 각각 동일한
배율로 범위를 확장시켰습니다 때 그
안에 있던 뉴런과 은하의 분포도
변화가 서로 일치하게 증가했다는
의미입니다 어떤가요 뭔가 파면
팔수록이 우주와 우리의 뇌는 모양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어떠한 법칙들
아지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이 자연의 법칙은 그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게 연결되어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주 세포설 우주와 세포 그 에
어딘가 과연 우리리 인간은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 걸까요 1976년
10월 14일 저녁 6시경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는 한바탕 큰 소란이
있었습니다 UFO 격추 미수 사건
보통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국가 안보를 위해 고위
정부 기관이 위치한 반경 수십 km
이내에서는 어떠한 비행체 접근하지
못하게 비행 금지 구역으로 규정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40년 전 그날
서울에서는 이러한 국가 안보 규정을
모조리 무시하고 대한민국의 연공을
지들 마음대로 침범했던 참 귀한
비행체들이 있었습니다 한 대도 아니고
무려 대나 됐었다고 하는데 대체 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976년 10월 14일 아마 저녁
한 5시 반쯤 됐을 겁니다 그때 제가
종로구 수송동에 있는 학교를 마치고
광화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총소리가 막 미친듯이 쏟아졌습니다
대공포 아고 하죠 사방에서 두두두두두
하는 소리가 귀를 때리는데 이게 뭐
한두 발이 아니라 못해도 수천 발을
쏘아 됐을 거예요 금화산 쪽에서도
쏘고 청와대 쪽에서도 쏘고 어떤
대공포는 서쪽으로 쏘고 또 다른
대공포는 남쪽으로 쏘고 무슨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습니다 집 안에
있던 사람들도 전부 놀라가지고 현감
밖으로 뛰쳐 나와서 무슨 일이냐고
묻고 그렇게 하늘에서는 대공포가 막
줄을 짓고 어지럽게 날아다니는데 이게
목표 지점을 자세히 보니까 하얀
불빛들이 여러 개가 보이는 겁니다
부연 불빛들을 향해서 쏘고 있었던
거예요 별은 아니었어요 불빛이 좋게
열개는 넘어 보였는데 이게 구로구에서
운구 정도까지 일정한 간격으로 둥글게
대열을 갖춰 가지고 천천히 서를
포위하듯 좁혀가고 있었어요 정확히
청와대로 향하는 방향이었습니다 총
12대 UFO 최종적으로 향하던 곳은
다름 아닌 청와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실이 UFO 나타나기 불가
2개월 전에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이라고 하는 우리 유엔군이 북한군
수십명으로부터 집단 구타 살해당하는
극악무도한 사건이 발생했었던 터라
당시 남북간의 군사적 긴장감은 그게
달에 있던 상태였는데요 때문에 당시
서울 시민들은이를 UFO 생각했다
보다는 전쟁 상황으로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또 당시 생방송으로 라디오
방송을 진행 중이던 이수만 씨는
실시간으로 이러한 상황을 제보받고
청취자들에게 전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제보자가 너무
많아서 방송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현재 서울에서는
미학인 비행체가 침입해 대공포 사격을
실시 중이라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안심하시고 하시던 일 하시기 바랍니다
런데이 사건에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제보자도 많고 또
그날 서울시내 전체가 난리 났었던만큼
목격자도 어마어마한데 다음날 정부가
발표한 뉴스의 내용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 내용과는 너무나도 달랐던 겁니다
14일 어제 청와대 상공으로 향하던
미아인 비행체는 미국의 민간항공사인
노스웨스트 항공의 화물 전생이었다
이들은 김포공항에서 이룩해 오사카로
향하던 중 향로를 오인해 비행금지
구역을 침범했던 것이다 분명히 어제
본 비행체는 대였는데 다음날
신문에서는 한대의 화물기로 축소되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목격자들은 못해도
대는 넘었던 것 같다 대였다 혹은
일곱 대인가 여덟 대까지 세아이가이
대공포 때문에 헷갈려서 새는 것을
포기했다 뭐 이런 식으로 증언을
했었습니다 적어도 정부의 발표처럼
한대는 절대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날
대공포 사격은 오후 5시 30분 6시
40분 아지 총 세 차례 거쳐
진행됐습니다 특히 두 번째와 세 번째
규모가 컸고요 근데 다음날 신문에서는
대공포 사격은 차례로 비행체는 한대로
축소되어 있더군요 참 그걸 본 사람이
몇 명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건지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정부의
공식 입장 또 그와 상반되는
목격자들의 증언 양측의 주장은
계속해서 엇갈리고 그 사이 죄없는
피해자들만 눈물을 흘렸습니다 격추
과정에서 유탄에 맞은 시민 한 명이
사망 총 31명의 임명 피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사건 이틀
뒤 서울시가 보상금을 지불할 것이라는
짤막 한 발표 기사를 끝으로 더
이상의 답변은 없이 사건을 그대로
덮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게 참
1970년대 당시에는 언론 탄압이
굉장히 심했다고 하는데요 중앙
정보부라는이라 불리는 일종의 검열관
뽑아서 각각의 신문사마다 여러 명씩
배정해 놓고 신문이 발행되기 전에
기사 내용을 미리 검사하고 또 필요에
따라 학대 축소 뭐 이런 조작까지
행했다고 합니다이 사건의 경우는 는
이미 목격자들이 많으니까 아예 숨길
수는 없었겠죠 신문에 뭔가를 발표하긴
해야 하는데 국민들한테 이걸 어떻게
알리느라이 사건을 축소시킨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 시대에는 이걸 제대로
알리고 일을 키울 수가 없는 그런
시대였습니다 그리고이 사건에 또 한
가지 의아한 부분은 우리 군이 이러한
대규모 사격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대의 유도 격추시키다 겁니다
설령 이게 UFO 아니라 정부에
발표된 로 민항 화물기 있다고 한다면
그건 더 말이 안 되죠 음속으로 가는
전투기였다 men 모를까이 화물기
따위에 대공포 사격을 세 차례나
발사했다는 것도 조금 이상하고 거기다
화물기가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다는
것은 더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당시
노스웨스트 항공기와 관제사의 교신
기록을 살펴보면 6시 5분 관제사가
기장한 경고를 합니다 너 그 방향으로
계속가면 비행 금지 구역인 p-
73에 진 할 수도 있어 너 지금
경계선 근처니까 조심해라 이렇게
관제사가 경고를 한 뒤 약 4분이
지난 6시 9분 화물기 기장이 다시
안전한 항로로 돌아왔다고 관제사에게
분명 회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하죠 정부가 밝힌 대공포 발사
시간은 6시 12분 이니다 관제사가
파일럿에게 경고를 하고 무려 7분이나
지나서야 대공포 사격이 일어난 겁니다
6시 9분 안전한 항로로 복귀에 6시
12분 대공포 사격이 3분이면이 당시
화물기 있던 보잉 707기 약
40km 나 날아가는 시간입니다 이미
비행 금지 구역에서 한참을 벗어났을
시간이라는 거죠 그리고이 더 말이 안
되는 건 첫 번째 사격이 후 26분
뒤에 또 한 번 대공포 사격이
있었다는 겁니다 이건 대체 뭘 보고
뭐 때문에 썼냐는 거예요 항로를 바꾸
돌아가던 민항기가 다시 돌아서 비행
금지 구역을 침범하기도 했던 걸까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외국 국적의
민항기가 타국의 비행 금지 구역
근처에서 한시간 넘게 장시간 비행을
했다는 것도 저는 잘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또 정작 당시 노스웨스트
항공기에 탑승 중이던 승무원들은
자신들이 위협 사격을 받았다는 그
사실조차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대였던 비행체가 한 대로
축소되고 관제 기록과도 맞지 않고 또
정작 정부가 지목한 해당 항공기는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976년 청와대로 향하던 12대의
유어 과연 이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1951년 4월 당시
625 전쟁이 안창이 대한민국
철원에서 철해 삼각 지대라고 불리는
군사적 요충지를 두고 미군과 중공군
사이에 치열한 혈투가 반복되고
있었습니다이 철해 삼각지는 다른 말로
한국 전쟁의 심장부라고 불렸는데요 그
이유는이 지역이 뚫리게 되면 한국 군
입장에서는 북으로 공격하기가 굉장히
불리하고 또 북한군 입장에서는
한국군을 방어하기에 굉장히 유리한
지역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때문에이
철해 삼각지대에 있는 모든 고지은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고지의 주인이
바뀌었을만큼 굉장히 소모적인 공방전이
지속되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육군 제 25사단 2대대이지 중대는
상부로부터 굉장히 중요한 임무를 하나
전달받게 됩니다 그들의 임무는 적들이
주둔하던 산 아랫 마을에 야간 포격을
쏘아 붓고이 고지를 다시 한번
재탈환하는 것이었는데요 하지만 그들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포격을
개시하기 시작한 그때이지 중대의 한
병사로 터 긴급한 무전 한통이
도착합니다 현재 알 수 없는 비행체
한대가 빠른 속도로 접근 중이다
비행체 주변이 너무 밝게 빛나서
도무지 무엇인지 식별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확실히 아구는 아닌 것 같다
꼭 무슨 생긴게 제고 랜턴 럼 보인다
자신들에게 접근하던 의문의 비행체가
마치 재고 랜턴 럼 보인다는 다소
황당한 내용의 무전 하지만 실제
현장에 있던 병사들에게는 귀여운 호박
인형의 모습과는 달리 공포 그
자체였다고 하는데요 잠시 후 유는
우리 중대로 접근해 마치 할 말이라도
있다는 듯이 대원들의 머리 위에서
빠르게 맴돌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uf
엔진 소리라고 해야 하나 비행체
주변에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귀개한
소리가 계속해서났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해당 유를 격추하기 위해 모두가
비행체를 향해 조준 사격을 실시했죠
uf 속도가 너무 빨라 포격을 하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대신 관통 탄환을
이용해 총으로
사격했다 my 손상도 생기지 않더군요
또한 이지중대 소속 프랜시스 월
일병은 자신이 발사한 총알이 비행체에
맞고 튕겨져 나올 때 딩 하는 이상한
소음이 연이어 들렸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격을 당한 UFO
세한 불빛을 내뿜으며 좌우로
움직이다가 다시 공중에 한참을 떠 있
가 또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수차례
반복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약 3분
정도 지났을까 유는 즉각
응사하는 수십발의 레이저 광선을
발사했고 우리는 꼼짝 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광선은 마치
파도처럼 순식간에 부대원들을
덮쳤습니다 그 당시의 감각은 마치
광선이 제 몸을 관통한 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온몸이 뜨겁고 얼얼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가장
무서웠던 건 광선에 맞은 제 몸의
일부가 엑스레이를 촬영한 것처럼
희미하게 뼈들이 다 보였다는
것이었습니다 뭘 할 수도 없고 정말
무력감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죠 이렇게
알 수 없는 힘에 속수 무책으로
당한이지 중대는 결국 후퇴하라는 명을
받고 주변에 지하 벙커로 피신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UFO 끈질기게
그들을 따라왔습니다 그러고는 벙커
위에서 가만히 떠 있는 상태로
수십초간 중대원들을 감시했다고 하죠
앞에는 북한군 위에는 UFO 참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진태 양난의
상황 더구나 중대원들의 상태도 말이
아니었습니다 모두가 공포에 질린
상태였어요 몸은 몸대로 아프고
무엇보다 우리가 방금 봤던게 또
우리가 공격을 당했던게 그게 뭔지를
모르니까 그냥 너무 무서웠습니다 곧
죽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이들은 지원 병력을 기다리며
약 3일간 벙커 안에 갇혀 있었다고
합니다 유는 진지하게 그들 곁에서
사라졌는데도 말이죠 정말 벙커 있던
그 3일 동안은 모두가 전신의 마비가
된 것처럼 계속 누워만 있었습니다
구역감 때문에 아무것도 먹지를
못하니까 몸을 가을 수가 없었던 것
같아요 정말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3일 후 지원 병력이 도착하고 다행히
모든 부대원들은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하지만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그들의 몸에서는
조금 이상한 변화가 발견됐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굉장히 높았어요 이게
뭐 꼭 UFO 아의 접촉 때문이라고만
할 수 없겠지만 단순한 방사선
질환인지 아니면 어떠한 이상 물질에
노출되었던 건지는 의사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또 당시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월 일병은 약 35년이지나
1987년 CBS 인터뷰에서 자신은
아직까지도 원인 모를 두통 방향 감각
상실 등 비정상적인 신체 이상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당시이지 중대를
공격했던게 유가 맞기는 했던 걸까요
혹시 전쟁으로 인한 트라우마나
반복되는 공포가 어떠한 환각을 보게
했던 건 아니었을까요이지 중대가
목격한 UFO 당시 반중력 장치를
연구하던 소련의 비밀 공격이었습니다
것이다 사학자 폴 에드워드는 해당
UFO 소련이 개발한 신개념
전투기였다 주장하며 당시 소련이
작성했던 반중력 비행체 개발에 관한
보고서를 그 증거로 제시했는데요
하지만 이건 말도 안 되죠 레이저
광선을 쐈다 이런 무기는 SF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무기고 물론
이론적으로는 하긴 하지만 현재까지도
여러 기술적 문제로 레이저 무기를
상용화시킨 국가는 없습니다 더불어
국제법에 위반되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러면 정말 음모론자들의 주장대로
이것이 외계 UFO 있다면 그들은 왜
그날이지 중대를 공격했던 걸까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항상 유는
지구가 위험한 순간에 자주 등장한다
실제 625 전쟁 당시에도 유를
목격했다는 증언자 총 45명에
달하며이는 3년이라는 전쟁 기간 동안
평균 한 달에 한 번 이상씩 UFO
목격 제보가 꾸준히 있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 전쟁 당시 메가더
장군은 위계에 직면할 때마다 몇
번씩이나 트르 mon 대통령에게
핵무기 사용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전쟁에 개입한
UFO 무력 행사는 어쩌면 무분별하게
살상 무기를 사용하는 지구인들에게
거만 떨지 말고 화합하며 지내라는
일종의 경고가 아니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 국에서
발생한 최초의 UFO 교전 사건 오늘
이야기할 미스터리는 단원 컨데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UFO 관련
미스터리 중 가장 스케일이 크고 또
논란도 많이 됐던 사건이라 알 수
있습니다 무려 수만 명이 넘는
목격자를 가지고 당시 지역 시민들을
엄청난 공포에 떨게 만든 희대의
UFO 사건 미국 피닉스 라이트
사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997년
3월 13일 저녁 8시에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 도시 상공에
정체불명의 불빛 하나가 등장합니다 그
불빛은 동쪽에서 서쪽 방향으로 천천히
약 30분 가량 이동하며 수만 명의
피닉스 주민들에게 목격되는데 그런데
문제는 그 불빛이 조금 이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상부터 함께 보시죠
지금 보시는이 비디오는 실제 당시
목격자에 의해 촬영된 영상입니다
처음에는 마치이 해성이 떨어지는
모습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개의 동그란
불빛 뒤에 길다란 꼬리를 달고
날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뭐
이때까지만 해도 크게 특별한 건 없어
보이죠 그런데 잠시 후 약 5분 정도
지났을까이 불빛이 점점 여러 개로
분할되고 시작하면서 점차 넓은 자
편대를 이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으로 약 30분 가량 도시
상공에서 천천히 이동하다가 이후
하나씩 하나씩에 서서히 사라져
버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당시
이것을 목격한 사람만 무려 수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사진들이나 영상들도 한
사람이 촬영한게 아닙니다 수많은
피닉스 시민들이 여기저기서 다양한
각도로 촬영한 모습이죠 그리고이
다음날 뉴스에서는 난리가났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열광했죠
그날은 정말 언론사 경찰서 군부대
어디 하나 빠질 것 없이 모든
곳에서이 정체불명의 불빛에 대한 제보
전화가 폭발했습니다 대체 어제 그거
뭐였냐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 빨리
당국은이 사건에 대해 해명해라 솔직히
당시 닉시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무서울 만도 합니다 만약
대한민국 서울 상공에 이런게
나타난다면 어질어질하고 그리하여 당시
애리조나주 주지사였던 시밍 conf
씨는 급히 긴급 기자 회견을 열게
되는데요 안심하셔도 됩니다 어제
피닉스 상공에 나타난 불빛의 정지는
미공군이 a- 10 공격기로 비행
훈련을 하던 도중 조명탄을 쐈던
것입니다 어제 그 불빛들 조명탄이
진정해라 그리고 기자 회견에서는
이렇게 장난스런 외계인 분장까지 가며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하나의
유쾌한 해프닝으로 넘어가려 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라도 해야 할만큼 상황이
심각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이 조명탄이 해명 과연이 말을
믿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딱 보면 아실 겁니다 이건
조명탄이 아닙니다 그러면이 실제
조명탄이 영상을 한번 보시죠 조명탄은
일정 고도에서 폭발한 뒤에이 서서히
지상으로 낙하하고 되어 있습니다 이
불빛도 점점 빛을 잃어가면서 서서히
사라지게 되죠 하지만 그와 달리이
피닉스 라이트는 어땠나요 피닉스
라이트는 동일한 고도에서 일정한 자
편대를 유지하며 무려 수십 간 같은
자리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또한
사라질 때도 서서히 불씨가 꺼지는게
아닌 한순간에 사라지는 모습이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의문 정말 공군이
비행 훈련을 했었던 것이라면 사건
당일 수많은 제보전화가 쏟아졌을 때
왜 그때 공구는 즉각 답해 주지 않고
대답을 미뤘었다 걸까요 그날 공군
기지에 신고했던 사람은 굉장히
많았지만 모두 하나같이 돌아온 대답은
현재 조사 중이니까 기다려라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주지사의 기자 회견도
그렇고 공군의 대응도 그렇고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너무 많았죠
때문에 사람들은 외계에서 보낸
메시지였을 것이다 UFO 있을 것이다
정부가 제작한 비밀 무이다 이런 온갖
음모론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정부에서는 더 이상의 해명은
없이이 사건을 그대로 덮어 버립니다
이후 사람들에게도 점차 잊혀지게 되죠
그렇게 약 9년이지나 2006년 해당
사건은 다시 한번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아리조나주 주지사였던 시밍 conf
씨가 주지사의 임기가 끝나고 직책에서
물러난 뒤에 1997년 그날 자신이
봤던이 피닉스 라이트에 대해 다시
한번 충격적인 폭로를 했던 겁니다
당시 피닉스 상공에 나타났던 의문의
물체들은 UFO 맞습니다 아 지금
말한 UFO 의미는 꼭 외계 비행체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미확인 비행
물체였다 의미입니다 그때는 차마 체가
주지사였던 피닉스 라이트를 직접 받고
그것은 절대 조명탄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주지사가 밝힌 충격적인 폭로
외부의 압력이 있었다 그리고 사실이
공군의 해명에 또 한 가지 의아했던
점이 있는데요이 피닉스 라이트가
1997년 사건 이후에도 수차례
계속해서 피닉스 상공에 등장했었다
겁니다 근데 그럴 때마다 미공군은
역시나 혼란을 들여 죄송하다 훈련
도중 발포한 조명탄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해명을
했는데요 그런데도이 피닉스 라이트는
현재까지 일곱 차례나 계속해서
나타났다는 거죠 한 번이면 몰라도
계속해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건
단순한 실수였다고만은 볼 수 없겠죠
그러면 정말이 피닉스 라이트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여기에는 두 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 첫째 미공군이
비밀리에 실험하던 비살상 무기
홀로그램의 일종이었다 미국은 실제
베트남 전쟁 당시 홀로그램으로 제작한
교란용 불빛 비살상 무기를 이용해
적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었는데이 피닉스
라이트 또한 미군이 비밀리에 제작하던
이러한 홀로그램의 일종이었다 주장이다
둘째 블랙 트라이앵글이라 불리는
일종의 UFO 있을 것이다 지금
보시는이 영상이 블랙 트라이앵글이라
불리는 uf 인데요 어떤가요 자
편대를 이루고 조공 비행을 하고
있다는 점이 피닉스 라이트와 굉장히
흡사해 보이긴 합니다 뭐 확실히
이것조차도 UFO 맞는지 또
무엇인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말이죠
그냥 예전부터 발견되던 이런 UFO
피닉스 라이트가 닮았다는 겁니다
여기까지가 피닉스 라이트 사건에 대한
전말 있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하늘에서
발견되는 이상 물체들은 지상에 있는
인간이 즉각적으로 파악한 게
불가능하다 보니 결국엔 이렇게 유와
같은 음모론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1997년 미국에서 발생한 피닉스
라이트 사건 혹시 여러분들은 탐험과
모험을 즐기시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이 지구 여러분들은이
지구에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세상에는
참 흥미로운 곳이 많습니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신비한 장소부터
아직 세상밖에 드러나지 않은 미지의
장소들 우리 탐험가들을 현혹시키는
자연명소 는 굉장히 많은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호주에 있는 한 비밀스러운
동굴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험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동굴이 하지만 이곳은 연 일반적인
동굴과 차원이 다른 곳입니다 탐험
난이도 극상 일반 관광객은 접근조차
불가능한 동굴의 끝판왕 호주 마운트
겜비 아에 있는 더 샤프트 동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무주에 위치한 작은
도시 마운트 겜비 옛부터 이곳은
활발한 화산 활동으로 인해 특이한
분화구 호 소들이 많아 전 세계
다이버들에게 굉장히 사랑받는 군만
같은 장소였는데요 하지만 어느 날
이곳에서 특별한 지하 동굴이 하나
발견되고 이후이 마운트 김비어
탐험가들에게 서서히 공포스러운
이미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문재
동굴이 최초로 발견되었던 건 지난
1938년 앨런데일 농장에 살고 있던
한 60대 농부로 부터였습니다 당시
그는 농사일을 마치고 자신이 키우던
말을 타고 집으로 귀 가던
중이었는데요 그런데 잘 가고 있던
말이 뜬 없이 혼자 자빠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말이 넘어졌던 거죠 바닥도
평평하고 갑자기 넘어질 이유가 없는데
왜 이러지 의아했던 농부는 뒤로
돌아가 땅을 자세히 한번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잠시 후 그는 믿을 수
없는 광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잔지 속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지면에는 약 1피트 그러니까 30cm
정도 되는 아주 작은 구멍 하나가
뚫려져 있었습니다 그가 타고 가던
말은이 작은 싱콜 때문에 발이 걸려
넘어졌던 것이었죠 그렇다면 과연이
작은 구멍 속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농부는 호기심에 직접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햇빛이 스며든 작은
구멍 아래로는 어렴풋한 에메랄드 빛의
물결이 비었어요 돌을 던져보니
풍덩하고 물소리도 났죠이 아래에 지하
호수가 있는 건 분명한데 이게 얼마나
깊을지라도 show 동굴의 유일한
입구를 발견하게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입구이자 출구가 되는 거겠죠 세상과
동굴이 통할 수 있는 공간은 오직이
구멍 하나뿐입니다 이후 동굴에 붙여진
더 샤프트라 이름도 해당 입구를 통해
들어오는 쭉 뻗은 한줄기의 빛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이쯤 되면
이런 의문이 드실 겁니다 와 저런
위험한 동굴 해도 사람이 들어가긴
들어가네 그래서 그 깊이는 얼마나
됐는데 동굴이 발견되고 이후 수십년이
지난 1965년 호주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당 동굴을 탐사하기 위해
의 구멍의 넓이를 30cm 1m
확대하고 전문 다이버들을 지하 우수에
투입시켰다 당시에는이 동굴 속의 모든
것을 탐사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기술적으로 너무 위험했던 거죠 현재에
들어서나 밝혀진 더 샤프트 동굴의
내부 지도를 한번 살펴보면 대략 이런
모습인데요 크게 세 가지의 코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중앙부가 에코스
그리고 양갈래로 나뉘어지는 좌측
부분이 비코스 우측 부분은 C 코스
딱 봐도 이 코스와 시 코스는 굉장히
위험해 보이죠 특히이 코스는 진입하게
되는 그 순간 어쩌면 다시는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그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동굴
입고에서부터 호소가 시작되는 물의 맨
윗부분까지 거리가 대략 7m이
구간에서 다이버들은 사다리를 타고
동굴 안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다만
입구의 폭이 워낙 좁다 보니 장비를
착용한 채로 동굴에 진입하는 건
불가능했고 다이버가 먼저 내려가 면
위에 있는 사람이 장비를 내려주고 또
그걸 받아서 착용하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부터 굉장히
위험하죠 그리고 이제 호수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코스에서 가장 높은
지형이 지점까지 수심 약 35m 정도
됩니다 더 내려가서 B 코스까지
80m 마지막 C 코스는 무려
120m 육박합니다 아무래도 코스까지
입구에서 들어오는 햇빛도 있고 시야
확보가 잘되니까 비교적 쉬운 사가
가능한데 비와 코스는 난이도가 완전
차원이 다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그 자체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더
큰 문제는 흔히들 질소 마치라고 하죠
수심이 깊어질수록 증가하는 압력으로
인해 어떠한 일종의 급성 질환이
발생하는 건데요이 질수 마취에 걸리게
되면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갑자기
자신감이 폭발하고 또 단기 기억
상실이 발생하기도 하고 심하게는 환각
증세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깊은 물 속에서 질소 마취가 오게
되면 사실상 죽음이나 마찬가지인 거죠
그리고이 질소 마취를 야기하는 수심이
바로 30m 있 겁니다 여러분 혹시
프리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할 때 최고
난이도의 마지막 수심이 몇 미터인지
아시나요네과 죽음의 경계라고 불리는
35m 있니다이 구간은 평생을
다이빙만 해온 전문 다이버라 하더라도
조금만 방심을 하거나 또는 얘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순식간에
죽음의 경계를 넘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해보신
분들이 면 아시겠지만이 물속에서
패닉이 오고 호흡이 가빠지기 되면
얼마나 두렵고 위험한 상황인지 아실
겁니다 저도 실제로 경험한 적이
있는데요 호흡이 틀어지게 되면 몸이
계속해서 물속으로 가라앉기도 하고
갑자기 확 떠오르기도 하죠 그렇다고
몸이 뜬다고 해서 또 괜찮은 것도
아니에요 물론 가라앉는 것보다야 낫긴
하겠지만 뜨든 가라 앉든 둘 다
굉장히 위험합니다 우리의 몸은 압력의
변화에 서서히 적응해 나가야 하는데
갑자기 몸이 떠버려서 압력이 급속도로
낮아지거나 반대로 몸이 가라앉아서
압력이 급속도로 증가하게 되면
가볍게는 고막이 파열되기도 하고
심하게는 뇌나 혈압의 문제 중독
상태에 빠져버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최근 2015년 세계적인 잠수 기록을
보유했던 나탈리아는 러시아 다이버도
프리다이빙 강습을 하던 도중 수십
40m ES 안타까운 일을 당하기도
했죠 그래서이 동굴의 경우도 비교적
수심이 30m 내외로 안전한 a 코스
극악의 난이도인 b 코스와 c 코스로
나뉘어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 동굴이
위험한게 바다보다도 변수가 많습니다
코스를 보시면 통로가 굉장히 좁죠
그래서 다이버들은 몸을 구겨 놓듯
진입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또 문제는
이곳의 벽면이 석회암으로 되어 있어서
잠수를 하다 조그만 벽을 스쳐도 한
치도 볼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이면 아무리
날고기는 다이버라 하더라도 패닉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질소 마취의
위험은 더더욱 높아지고요 그리고 이
동굴의 최초로 잠수부가 투입된
후로부터 다시 한번 10년이 흐릅니다
1973년 이곳에 탐사를 진행한 또
하나의 잠소 팀이 있었는데요 멤버는
총 아홉명 크리스틴 밀렛 글렌 밀렛
스테판 밀렛이 세 명의 밀렛 남매와
함께 이들의 지인 다이버 다섯명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직접 동그
란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밖에서 그들을
도와주는 헬퍼 역할을 하는 한 명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총 아홉 명이었습니다
당시 이들이 호주 정부로부터 탐사를
았던 코스는 단 한 곳 에코스 그들의
진짜 계획이 어디까지 탐사하는
것이었는지는 우리가 확신할 수 없지만
그날 물속에 들어갔던 다이버의
절반인네 명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없었습니다 가카를 탈출했던
나머지네 명의 생존자들에 의하면
그들은 분명 에이코스 탐험하기
계획했었다 하는데 막상 동굴에
들어가니까 수심 40m 부근에서
사망한 동료들이 갑자기 돌발행동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질수 마치가 왔었던
거 같다 그래서 그들은 환각을 봤던게
아닐까 당시 생존자이자 무리에서 가장
뒤를 따르던 글렌 밀렛 그때 상황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시
저희는 세 명과 다섯 명 이렇게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탐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제 동생 크리스틴을
포함한 다섯 명의 팀원은 시코스
주변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동굴
내부를 구경하고 있던 중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맨 앞장을 서고
있던 동생 크리스틴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시코스 입구를 향해 빠르게
헤엄치기 시작하는 겁니다 일단
위험하니까 모두가 따라갔죠 코스가
시작되는 통로는 굉장히 좁은
공간이었고 마치 수직으로
내리꽂히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다섯 명 중 마지막 순서로
그곳을 비집고 들어갔어요 정말
들어가자마자 뿌연 모래 때문에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요 좁은 통로를 다시 돌아
나가려니까 뿌연 모래 연기는 더
심해지고 참 저도 제가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지 오로지 살고 싶다는
집념 하나만으로 가가로 빠져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어갈 땐 몰랐는데
나오고 보니 산 소통도 거의 다
됐더라고요 저도 순간 질소 마취에
걸리기라도 했던 건지 거길 왜 따라
들어갔었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지상으로 복귀한 글렌은
자신의 산소통과 팀원들의 보조
산소통을 챙겨 다시 시코스 입구로
향했는데요 다시 들어갈 순 없고
입구에서 지켜만 보고 있는데 저
멀리서 손전등으로 쏘는 빛이 하나
보이더라고요 그 손전등의 주인이
누구였는지 모르지만 아마 그때쯤
그들의 산소통 수명이 다했을 겁니다
그렇게 결국 나머지 팀원들은 그녀의
것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럼 이제
이런 의문이 드실 수도 있어요 글렌을
제외한 나머지 생존자 세명은 그
시간에 뭐 하고 있었는데 그들도
마찬가지로 글렌과 함께 최선을 다해
구조를 돕고 있었습니다 그중 리라는
친구는 잠깐이나마 코스에 진입해
실종된 친구들이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게 손전등으로 빛 칠 쏴 주기도
했고요 또 한 명은 지상에서 구조대의
도움을 요청하는 등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결과가 비극적인 건 슬픈 일이지만
그들의 탓은 아니죠 이후 신고가
접수되고 바로 다음날 실종자들의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진행되는데요
하지만 참 장소가 그렇다 보니 시신을
수색하는 과정도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첫 시신이 발견되기까지
소유된 시간은 장장 8개월 형체만
누군지 식별이 되지 않아서 치과
기록을 확인해 봤더니 첫 번째 시신은
글렌의 동생 크리스틴이 그리고 약
3개월 뒤 글렌의 또 다른 동생
스테판과 진 로버트의 시신이 함께
발견됩니다 그들은 마치 자신들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도 한 듯 서로 부게
하는 채 함께 발견됐다고 합니다 이후
마지막 시신이 발견되기까지 총 1년이
더 걸렸습니다 사이는 모두 익사 참이
자연이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위대하고 또 그 큰 아름다움이
인간의 호기심을 불러 지만 그 여정의
끝도 항상 아름다운 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당시 코스에 진입했던네 명의
다이버가 아무것도 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느꼈을 공포와 두려움을 우리가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