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년 전 지구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했다는 증거 (초고대문명 몰아보기)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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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월의미스터리 전설의 유토피아 시리즈] 몰아보기 편
아틀란티스(2024ver) +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신비한 유적 시리즈
03:48 비미니 로드
06:45 크레타 섬
09:17 사하라의 눈
12:08 잃어버린 해저도시
14:42 쿠바 수중도시
19:47 심해 정체불명의 물체
26:32 170만 년 된 인공 다리
33:52 남극 천국의 계단
36:28 남극 지하도시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 #아틀란티스
우리가 아틀란틱 오션이 부르는이
대서양에 모두가 다 아는 전설의
대륙이 하나 있죠 한때 풍부한 자원과
막강한 군사력을 지니고 찬란한 문명을
꽃 피었으나 그 모든 것이 하루
아침에 바다에 가라앉아 버린 신비의
섬 먼 옛날부터 수많은 이들이 꿈꾸
온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 문학 영화
게임 TV 쇼 어디에서든 누구나이
아틀란티스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미스터리 하면 가장
대표적인 장소이기도 하죠 그도 그럴
것이 실제로 우리 인류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줄거이 아틀란티스의 진니
여부에 대해 끊임없는 논쟁을 진행해
왔고요 중세시대 때부터는 직접
아틀란티스로 의심되는 섬들을 찾아서
전세계 방방 곳곳 항해를 나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탐사 단체는
아직까지도 세계적인 규모로 운영되고
있죠 그렇다면이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에 대한 이야기는 과연
어디서 처음 나온 거길래 이토록 전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걸까요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야 그거 그냥
전설이야 진짜 고고학자들은 아틀란티스
그거 믿는 사람 아무도 없어 또
누군가는 이런 말을 해요 진지하게
아틀란티스의 존재를 연구하는
고고학자를 모욕하지 마라 현대도
아틀란티스를 찾고 주장하고 있는
연구가들은 많다 학계는 항상 색안경을
끼고 본인들이 확립해 온 역사에
위배되는 주장을 하면 그 학자를
배척하는 경향이 있는데 설령 모든
역사가 바뀌는 한이 있더라도 항상
일만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연구해야
한다 사실 양측의 주장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각자 모두 일리는
있습니다 한쪽 이야기를 들으면 없는
것 같다가도 또 다른 쪽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아틀란티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여러분은 아틀란티스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그럼 여러분도이
영상 끝까지 보시고 함께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였던 플라톤의
져서 티마이오스 크리티아스의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아득한 옛날 풍요롭고
강대한 세력을 누리던 아름다운 서하나
유럽과 아프리카에 걸친 대제국을
지배하고 있었다 이름하여 아틀란티스
그 주민들은 훌륭한 문화를 가졌고 또
군사력도 전 세계를 정복할만큼
막강했다 이들은 도덕적으로 부패하여
그 벌로 하루 아침에 바다에 삼켜져
버리고 말았다이 책을 쓰기 9천년
전의 일이다 플라톤은 이렇게 말하며
그 또한이 이야기를 자신의 조상인
솔론이라 는 그리스 학자로부터
전해들은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책에는이 아틀란티스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실제 외형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도 굉장히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었죠 아틀란티스는 대서양에
있는 헤라클레스의 기둥 즉 현재의
지불 올터 해협 너머에 위치하고 있다
육지와 바다는 각각 세 개로 동심원의
모양을 따라 나뉘어져 있었고 북쪽에는
거대한 산이 에워싸여 있었으며
남쪽에는 밖으로 통하는 출구가
존재했다 각각의 바다와 육지는 모두
수로와 한구의 역할을 하였으며 바다
사이의 육지는 모두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사람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또한 동심원 형태의
구조는 외부 침입자로부터 방어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탁월했다 이외에도
이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고 당시
통치자는 누구였는지 또 중앙에
위치했던 황금으로 지어진 신전 우호
국과의 무역 등 정말 아틀란티스에
관한 모든 것들이 세세하게 기록되
있었습니다이 책만 보면 정말
아틀란티스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뭐
하긴 그러니까 고대부터 쭉 사람들이
아틀란티스에 열광했던 거겠죠 그래서
플라톤이 이야기한 거 말고는 다른
증거가 없다는 말이야 증거하기 보단
아틀란티스로 추정되는 유력한 몇
군데를 찾아내긴 했습니다 첫째
비미니로드
1968년 미국의 한 유명한 예언가
에드거 케이시가 어느 날 이런 말을
합니다 곧 비미니 해안 근처에서
아틀란티스가 바 위로 솟아오를 것이다
예언이라고 하면 뭐 그런 걸 믿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당시 KC
했던 예언들은 다방 면적으로 의학
정치 전쟁 등 장르를 불문하고 굉장히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KC 예언을 직접 조사하는
KC 연구회지 존재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해 8월 16일
연구회의 회원이었던 로버트 브러시와
트릭 애덤스가 비인이 해한 인근
해상을 비행하던 중 마침내 해면
위에서 인공 구조물로 로 추정되는
이상한 돌덩이들이 솟아오르는 것을
포착하게 되죠 그들은 곧장 근처
언론사로 달려가이 놀라운 사실을
알렸습니다 비민 이섬 앞바다에 사원의
유적으로 보이는 고대 직사각형의
돌들이 바다 위로 솟아 올랐다 역시
KC 예언은 사실이었다이 외에도 당시
비민 이섬 근처에서는 수중
피라미드처럼 보이는 해저 건축물과
함께 또 다른 유물들이 계속해서
발견되었고 이에 처음에는 시의 예언을
믿지 않던 일반 시민들까지도 결국 이
바닷속의 유물들이 아틀란티스의 잔재의
것이라 확신하기에 이르렀죠 그리고 약
1일주일 뒤 정말이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두 명의 연구원이
뭉쳤습니다 마이애미 박물관의 관장
맨슨 밸런타인 박사와 해저 사진
전문가 드미트리 레비코이 해저 유물의
정밀 탐사를 나선 건데요 이후 바닷
속에 들어간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해저 6m 지점에서
네모난 돌들이 줄지어 있는 거대한
길을 발견했다 암석은 굉장히 검고
단단했으면 각각의 돌은 길이 약 2m
높이 0.5m 두께는 1m 정도로
무게가 1톤은 좋기 넘을 것으로
추정됐다 그중 큰돌은 무게가 5톤
이상 되는 것도 보였고 돌들은 모두
두 줄로 평행하게 놓여 있었다 총
800m 달하는이 길에는 부두와 이중
방파제를 갖춘 의문의 인공 구조물도
발견됐다뿐만 아니라 미공군사관학교
데이비드 징크 교수는 자신의 저서
아틀 티의 돌들이 책에서 자신이
비밀이 앞바다에서 발견한 이런
다듬어진 돌과 사람의 머리를
조각한듯한 부식된 대리석을 소개하며
그 역시 아틀란티스의 존재를 강력히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학계에서는 이러한 아틀란티스
가설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요
비미니 해안의 돌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다 모습이 신비하기 하지만
지질학적으로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는
형태이며 비슷한 예로 자이언트 코즈
웨이를 들 수 있다 무엇보다 이 해저
암석들이 인공 구조물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총 800m 육박하는
거대한 해저 구조물
비미니로드이는 정말 예언가의 말대로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잔재 있던
걸까요 둘 크레타섬 플라톤이 말하길
아틀란티스는 대서양 한복판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현재에는 대서양을이
영어로 아틀란틱 오션이 부르기도 하죠
이런 플라톤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은
고대부터 막 탐험가들의 마음에 불을
잡혔습니다 처음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땐이 미국 당을
아틀란티스라는 사람도 많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 1900년 갑자기
고고학계에서는이 아틀란티스의 위치가
사실 우리가 알던 대서양이 아닌
지중해 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당시 영국의 고고학자
에번스 박사가 지중에 있는 크레타
섬을 조사하던 도중 섬의 땅 밑에서
아틀란티스로 의심되는 의문의 거대
유적지 하나를 발견하게 된 건데요
그런데 사실 그가 처음부터이 섬을
아틀란티스로 의심했던 건 아니고요
에번스 박사는 조금 특이하게도 그리스
신화를 믿고 있었습니다 평소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미노타우루스 미궁이이
크레타섬 어딘가에 존재할 것이라 믿고
있었던 건데요 때문에 박사는 최초
발굴 당시에 해당 유적지의 이름을
신화 속에 미노스 왕의 이름을 본따
미노스 문명이라 명명했고이 미노스
문명에 있는 가장 거대한 궁전인
크노소스 궁전이 바로 그가 찾던
미노타우루스 미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땅속에 잠들어 있던 신화를 발견했다
정말 그가 발견한 고대 유적은 살아
있는 신화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약
40년이 흘러 1939년 그리스
고고학자 마리나 토스가 크레타섬에
관한 또 다른 놀라운 소식을
발표합니다 크레타섬의 멸망은 인근의
산토리니 섬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산
폭발에 기인한 것이다 그리고 그때
만들어진 엄청난 해일이 크레타 섬을
덮쳤고 한순간의 문명을 폐로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러한 크레타섬의 멸망 과정이
아틀란티스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플라톤이 말하는 아틀란티스의 멸망도
한순간 바다에 삼켜졌다 되어 있죠
그래서이 섬이 사실 고대의
아틀란티스가 아니었을까 하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던 겁니다 하지만 또
그렇다고 하기엔 여러 가지 오류도
존재하긴 하죠 플라톤이 말하는
아틀란티스의 위치는 대서양이 크레타
섬은 지중에 있습니다 또 아틀란티스는
9천년 전에 1인데 반에 산토리니
섬의 화산 폭발은 고작 기원전
1500년 경의 일이죠 그러나 전설로
내려오는 아틀란티스에 대한 정보가
일부 와전 되면서 조금씩 틀려졌다
점을 감안하면이 크레타 섬도 역시
조금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셋째 사라의
눈 2018년 10월 미국에서 한
유튜버로 실제 아틀란티스가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이 하나
공개됩니다 먼저 그가 말한 영상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지금 공개하는 이곳은
육안으로는 절대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오직 우주에서만 볼 수 있다이 사진도
위성으로 찍은 사진이고 이곳이 바로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 뭐 이런
내용의 영상이었는데 여기서 말한 그의
주장은 꽤나 신빙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먼저 플라톤이 묘사했던 아틀란티스의
상상도 그가 지한 사하라의 눈의
외형을 동시에 한번 봐
보시죠 여러분들이 보실 때이 둘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한 눈에 봐도이
둘의 모습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플라톤의 묘사로
동심원의 모양을 하고 있고 세개의
바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심지어
북쪽에는 거대한 산이 에워싸고 있고
남쪽에는 물이 흐르는 통로가
존재한다는 점 또한 어 주변 지리를
마저 동일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둘의
외형적인 부분만 놓고 봐도 사실 그의
주장에는 이미 충분히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데 더 놀라운 건 바로
크기였습니다 플라톤이 말한
아틀란티스의 길이는 127 스타디아
이걸 현대 수치로 변환했을 때
스타디아 약 185m 정도니까 총
지름은
2.5km 되는 셈인데요 아 그런데
놀랍게도 한 유튜버가 주장하는 사라의
눈 이구의 라고도 불리는 이곳 이곳을
위성 사진으로 길이를 측정해 봤을 때
그 지름이 정확히 아틀란티스와 동일한
2.5km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사하라 사막이 아틀란티스가
존재하던 그 당시에는 사막이
아니었습니다 아 더불어 사라의 눈
지형에서 바닷물로 인해 침식된 그런
흔적까지 발견되면서 사라 사막의
모래와 진흙들을 이거 이거 바다에서
유된게 아냐는 그런 가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곳 암석들의
연대를 측정해 본 결과 아틀란티스가
침몰했던 1100년 이전에도 이미
이곳은 존재하고 있었던 걸로 나오고요
그는 이렇게 수많은 증거들을
종합적으로 얘기하면서 분명 이곳
사라에 눈 땅 밑에는 아틀란티스가
묻혀 있을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너무나도 닮은
둘의 모습 거기에 크기까지 갔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정말 사하라의 눈 이곳이 아틀란티스의
잔재인 걸까요 잃어버린 해저도시 지난
2022년 3월 건축 가염 고고학자
조직 엘렌은 미국의 대표 방송국
CBS 통해이 굉장히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가 발표한 내용은 다름
아닌 고대 수중 도시에 관한
이야기였는데요 그는 약 50년간의
연구 끝에 미국 루이지애나주 샹들
근처에서 잃어버린 해저 도시를
발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 먼저 이곳
샹들 섬은 옛부터 지역 어부들
사이에서 알 수 없는 네모난 화강암이
자주 발견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화강암은
루이지애나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암석이 아니었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 조지 갤레 박사가
수십년간 이곳을 조사해온 것이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뉴올리언스에서 쪽으로 50마일 떨어진
대서양 해저 바닥에 수만 년 된
잃어버린 도시가 잠들어 있다 수장된
수백개의 건물들은 모래와 진흙으로
뒤덮여 있고 그중에는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와 관련된 85m 높이의
거대한 피라미드가 존재한다 아마
이곳은 잉카 마야 아즈택 문명 이전에
존재했던 중요한 대도시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하며 그 근거로 수년간
수집한 수중음 탐지기의 이미지들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그는 사진을
연구하고 지리적 영역간의 거리를
계산해 직접 탐사에 나선 결과 거대한
해저 피라미드에서 엄청난 양의 전자기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보트를 타고 피라미드의 끝부분에
접근했을 때 갑자기 모든 전자 장비가
꺼졌고 배의 나침반이 통제불능 상태로
회전하기 시작했다 마치 유다
삼각지대에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들은 해저 도시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텍사스 anm 지질학 연구팀은 해당
지역에서 건져지는 사각 형태의 화강암
블록에 사실 오래된 난파선이 과거
건설 현장에서 쓰다남은 폐기 처리된
건축자재의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이 역시도 추측일뿐
미래의 수중 탐사 기술이 발전해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의
한 고고학자가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해조 도시에 과연 이곳은 초고대
문명이 남긴 또 하나의 잔재어 걸까요
바닷속에 잠든 고대 도시를 우리는
수중 도시라고 합니다 아 물론 우리가
먼 미래에 만들어 나갈 해저 도시를
또 수중 도시라고 부르기도 하죠
우리는 미스터리 채널이니 미래가 아닌
고대 수중 도시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한 번쯤
들어보셨죠 지금까지 해저에서 발견된
고대 유적은 약 일곱 군데 가량
존재하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또 아틀란티스와 굉장히
유사점이 많아 아틀란티스의 잔재라고
불리는 쿠바 수중 도시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01년 7월 쿠바
서부 해안에서 은파 탐지기를 이용해
탐사 중이던 해양 연구원 폴과 폴린
부부는 수면약 700m 아래에 마치
사람의 손길이다듯한 조금 이상한 인공
석조 구조물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쿠바
서부 시내에 잠든 지하도시 아
곧바로이 소식은 BBC 뉴스에 실리게
되고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됩니다 당시 폴 부부가 속해 있던 팀
adc고 하는 캐나다 회사는 쿠바
정부와 공동으로 협력해서 구아나
카비에 반도의 해안을 탐사
중이었는데요 이들은 음파 탐지기에서
인공 구조물처럼 보였던 것들을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심해에서도 원활하게
촬영이 가능한 최첨단 로봇 소나
스캔을 동원해 해당 해저 지역을
몇밀리 촬영했습니다 로봇의 스캐닝이
끝난 후 촬영된 사진을 보고 adc
팀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사진에는
세개의 거대한 피라미드와 함께 대칭을
이루고 마치 고대 도시에 일부러
보이는 여러 화강암 구조물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피라미드의 크기는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보다 컸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이 해저
도시가 현재까지 미스터리로 남게 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는데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시의 구조물들이
굉장히 깔끔한 상태입니다 마치 땅이
구조물들을 끌어안고 천천히 가라앉은
것처럼 말이죠 여기는 수심 700m
있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거대한
석조물들이 700m 해저에서 온전한
형태와 배열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절대
불가능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이에 학자들은 이렇게
거대한 석조물들이 해당 지점까지
가라앉는데 걸리는 지질학적 시간으로는
약 5만 년 이상이 걸린다고 하는데
5만 년 전이면 우리 인류가 문명을
이하기에 정말 택도 없는 시기죠 인류
최초의 문명으로 알려진 수메르 문명이
불과 약 6천년 전이니까 5만 년 전
도구도 없던 그런 시절에 이런
건축물이 만들어졌다는게 역사 발전학회
더구나 운석 충돌 지각 활동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도시가 침몰된 거라면
굉장히 큰 재난이었다 당시 주변국
어디에서도 그런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었던 거죠 이렇게 이게 너무 답이
안 나오다 보니까 일부 사람들은
도시가 그냥 애초에 바다 밑에서
지어진 거라 주장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좀 터이 없는 그런
주장이긴 하죠 이에 지질학자
클레이는이 수중 도시를 잃어버린 도시
아틀란티스와 비유하며이 두 곳의
유사점에 대해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그의 주장은 이러했습니다 빙하기 말
급격한 수면 상승으로 인해 도시가
바다에 잠기고 육지는 순식간에 수장된
것이다 또한 이것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의 기록과 동일하다 실제
빙하기 말의 해수면의 높이는 현재에
비해 120m 가량 낮았기 때문에
그의 주장은 꽤나 신빙성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아클레이 주장에 힘을 보해 책
아틀란티스로 가는 길에 저자 앤드루
콜린스는 본인의 고고학적 지식과
신화를 합쳐 추리한 결과 아틀란티스는
카리브해 쿠바 지역에 있었다고
주장하는데요 콜린스는 멕시코 신나에
나오는 뱀의 사람들이 동쪽에 아스틀란
ES 건너와 일곱 개의 동굴의
오두막을 짓고 살았는데라는 대목을
예시로 들며 여기서 말하는 아스틀란
아틀란티스를 의미하고 동굴은 쿠바의
푼타데바카스친칠라쥐
에 달라는 운석구덩이가 존재하는 것을
예시로 들으며 아틀란티스의 침몰 역시
운석 충돌로 인하여 수장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이 운석 또한 카리브해의
홍수 신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 오랜 달이
부서지고 바다가 몰려들었다이 대목에서
오랜 달은 떨어지는 운석을 의미하는
것이고 이후 빙하 시대가 도래하면서
아틀란티스는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이 쿠바의 수중 도시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의 잔재 있던 걸까요
아니면 혹시 5만 년 훨씬 이전에
이미 고도의 문명을 지니고 있던 또
다른 인류 문명의 잔재가 오랜 기간
깊은 심에 잠들어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망망대해 한없이 크고
넓은 바다를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아직까지도 우주에 나간 사람보다
심해로 내려가 본 사람의 숫자가 훨씬
적다고 하죠 이렇게 현대의 과학 기술
수준에서 우리는 우주에 대한 탐사
지식보다도 바다에 대해 아는 것이
훨씬 더 적을만큼 깊은 바닷 속은
미지의 영역입니다 어쩌면 인류보다
훨씬 진보한 생명체가 먼 우주가 아닌
우리 발밑에 살고 있다고 해도 크게
놀랄 일은 아니에요 오늘은 바다에서
발견되는 정체불명의 물체들과 또 특정
구역에서만 나타나는 기한 현상들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블루 1997년 미국립
해양 기관 노아의 수중 청음기에
정체불명의 괴음이 포착됩니다
[음악]
방금 들으신이 소리는 남극 해저
4,500m 지점에서 발생해 약
5,000km 가량 떨어진 수많은
국가들의 해양 청음기에 녹음된
소리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생명체도 이렇게 강력한 소리를
낼 수는 없다 해저 화산에서는 절대
발생할 수 없는 독특한 주파수를
나타내고 있으며이 기원은 미지의
동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아
이러한 언론사의 보도에 전 세계가
열광했고 1997년 11월 괴음을
최초로 수신했다 미국립 해양청은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초 저주파수
수신된이 소리는 심해 동물에게서
나타나는 주파수와 매우 흡사하다
우리는 이것을 생명체의 울음 소리로
보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게 정말
심해 생물의 소리가 맞다면 적어도 그
몸집의 크기가 200m 육박할 것이라
추측했는데이 말이 사실이라면 현재까지
지구상에서 발견된 가장 큰 생물 대왕
고래보다 무려 일곱 배나 큰
수치입니다 이후 남극뿐 아니라 인도
양에서도 이와 같은 괴음이 몇 주에
거쳐 발생하기도 했었지만 정확 그
기원을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정말 심연속 바다 깊은 곳 어딘가에는
우리가 모르는 괴생물이 살고 있는
걸까요 땅 위에는 인간 바다 밑에는
인어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발트해에
가라앉은 UFO 지난 2011년
스웨덴의 해저 탐사팀 오션 엑스는
난파선 작업을 위해 발트해를 조사하던
중 수심 100m 지점에서 정체불명의
특이한 물체 하나를 발견합니다 직경
73m 두께 약 9m 수중 스캔
장치에 찍힌이 거대한 물체는 단순히
자연물로 치부하기엔 그 생김새가
너무나도 인위적이 있는데요 곧바로
오션 엑스 팀은이 사실을 학계에
보고하고 언론을 통해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발트의 수심 100m
지점에서 발견된 고대 유물 소식을들은
대중들은이 물체의 형태가 마치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우주선과 비슷하다며
이건 역시 고대에 추락한 UFO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이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언론이
UFO 아는 키워드를 사용하면서이
물체는 한순간에 전 세계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듯 오션 x 팀은
조금 더 면밀한 관찰을 위해 2차
탐사에는 전문 다이버들을 직접 바다에
투입시켜 탐사를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당시 탐사에 참여했던
다이버 스테판 호저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물체에 접근했을 때 모든 전자
기기들의 작동 일제히 멈췄고 물체에서
약 200m 이상 벗어나면 다시
제대로 작동했다 가까워지면 또 먹통이
됐다 20년간 바다를 다니면서 이런
물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이
물체가 UFO 있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인공 무림은 확실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션 엑스 팀은
다이버들이 직접 촬영해 온 사진과
영상을 분석하던 중 물체와 주변 지형
곳곳에서 검게 글린 흔적들을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해저 탐사
전문가 린드버그는 이것이 UFO
추락할 때 지형과 충돌하면서 생긴
흔적일 수도 있다고 말하며 그게
아니라면 글린 지형들을 설명할 방법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많은 학자들이이 의문의 물체에 대한
가설을 제시했는데요 해당 물체는 절대
지질학적으로 형성될 수 없는 구조이며
겉보기의 암석 보이는 것은 오랜 기간
누적된 퇴적물들이 표면을 덮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지 못 는 심의
생물이나 고대생물의 흔적일 수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전파
교환용으로 사용했던 비밀 무기일 수
있다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심해의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
외계의 존재가 심해로 파고들어
수식으로 활동하고 있을 수 있다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어떠한 이론도이 물체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고드름 브리니
여러분 바닷속에도 고드름이 존재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브리니클이라고 하는이
고드름은 무엇이든 닿는 순간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어 버린다고 해서 죽음의
고드름이 불립니다 우리 어릴적 처마
밑에 걸린 이쁜 고드름을 떠올리고
만졌다가 이놈이랑 한 몸이 돼서 바다
밑으로 갈아 앉을 수도 있어요 또
브리니클 a 무서운 점은 얼음 기둥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가 않습니다
해저에 닿는 순간 바닥을 타고
흐르면서 그 주변 또 또한 초토화시켜
버리죠 그렇다면 어떻게 바닷속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걸까요
바닷물에는 소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지면이 소금 성분이
밑으로 빠져나와 서로 뭉치게 되는데요
이렇게 뭉친 고밀도 염수는 주변
바닷물보다 어는 점이 훨씬 낮은
과냉각 상태가 됩니다 밀도가 높아질
때로 높아진 염수는 결국 물속으로
가라앉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접촉하는
주변 바닷물을 조이 순식간에
얼려버리는 거죠 그러면 접촉만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문제는 얼어붙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의
온도도 마찬가지로 급락하기 때문에
실제 당시이 영상을 촬영했던 촬영팀도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처 있었다고
합니다 참 신비롭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정말 무서운 곳이 바닷 속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시해와 우주 둘
중 뭐가 더 흥미로 저는
개인적으로이는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다리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프랑스의 미요대교 미국
금문교 아니면 한국의 인천대교 물론
이러한 다리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또 인기 있는 관광 명소이기 하지만
오늘 저희가 소개해드릴 다리는 이보다
훨씬 더 특별한 달입니다 170만 년
된 초고대 인공다리 1995년 는
미국의 한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충격적인 사진 한장 여러분들은 여기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에 길게 뻗어
있는이 이상한 지형이 뭐로 보이십니까
맞습니다 마치 땅과 땅 사이를 잇는
거대한 다리처럼 보입니다 오늘날
이곳은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에서만
드문드문 드러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형체를 확인하기 힘들지만
공중에서 바라보면 이와 같이 명확한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길이는
인도 판반이 시작해 스리랑카 매너
섬까지 무려 50km 달합니다 사진이
공개되고 당시 과학계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학자들은 이것이 자연물이
인공물이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요 이에 논란이 커지자
미항공 우주국 나사는 해당 지형을
직접 촬영한 고해상도의 위성 사진을
대중들에게 공개했습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나사는 구조물이 자연일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이미지만으로는 인간의 건축물이라
단정지을 만한 어떠한 증거도 찾을 수
없다 그저 자연적으로 형성된 1년에
모래 톱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러한 나사의 공식적인 발표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많은 지질학자들은
다리가 인공 구조물이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리에서 관찰되는
대칭적인 구조 동일한 간격 규칙적인
공은 도저히 자연의 형상이라 볼 수
없다 해당 지형은 여러 역사적
비문에서 꾸준히 언급되어 왔으며 일부
오래된 지도에도 표시되어 있다 기록에
따르면 최소 1880년까지 다리가
완전히 수면 위에 드러나 있었다 당시
인도에서
스리랑카지도 도보로 사용되었으나
누적된 폭풍우에 의해 점차 바다에
잠기게 된 것이다 이렇게 자들끼리의
팽팽한 대립이 이어지던 중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지질학자 의해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밝혀집니다 바로
다리를 구성하고 있는 암석의 생성
연대가 무려 170만 년 전이라는
것이었는데요 물론 암석의 연대가
구조물의 제자 연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170만 년이나 된
암석으로이 정도 규모의 건축물을
제작했다는 것은이 다리에 제작 연대도
최소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뭐
어디까지나 이게 인공 구조물이라면
말이죠 그렇다면 당시 누가 이런 높은
수준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걸까요
참고로 우리 인류의 조상
호모사피엔스의 최초 탄생은 불과
20만 년 전입니다 약 150만 년
전에 호모하빌리스 하는 다른 인류
종이 존재하긴 했었지만 당시 원시인
수준에도 못미쳤던 그들이 이런 거대한
다리를 건설했다는 것도 조금 상상하기
힘듭니다 분명한 건 다리의 제작연대를
최소치로 잡아도 우리가 확립해 온
인류 역사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먼 과거 외계인 이
지구에 방문하기도 했던 걸까요 아니면
정말 우리 인류 이전에 이미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던 초고대 문명이
존재하기도 했던 걸까요 이렇게 뚜렷한
답이 나오지 않자 인도는 해당
구조물을 라마의 다리로 명명하고
다리의 기원에 대한 비밀을 종교적인
관점으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힌두교의
대표 서사시 라마야나의 따르면 인도의
영웅 라마 왕자는 자신의 안에 시타를
구하기 위해 부대를 이끌고 스리랑카로
향한다 그러나 도중 넓은 바다가
라마의 앞길을 막았고 그를 따르던
원숭이 부대의 도움을 받아 긴 다리를
건설하게 된다 실제로 라마 얀나
언급된 장소는 현재 다리의 위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리고 해당 다리는
힌두교뿐만 아니라 이슬람 전설에서
등장하는데요 이슬람 교도들은 해당
구조물을 라마의 다리가 아닌 아담의
다리라 명명했습니다 지구에 도착한
아담은 바다를 건너 스리랑카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간 한쪽발만 사용해
참회를 했다 즉 이슬람 교도들은
아담의 발자취를 간직한 스리랑카의
성질을 아담스피크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아담의 달이라 부르는데 바로 이곳이
그 달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이는
어디까지나 종교의 이야기일 뿐이지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었는데요
그렇게 약 20년이지나 2017년 또
한번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집니다
인디아나 대학을 포함한 총 세개
대학의 과학 자들이 미국 사이언스
채널 지오 익스플로러를 통해 아담의
다리는 확실한 인공 구조물이라 주장한
건데요 다리를 구성하고 있는 암석의
연대가 다리 이외의 주변 모래들
연대보다 무려 5천 년이나 앞서 있다
지질학적 관점에서이를 역전 현상이라
부르지만 자연적으로이 정도 규모의
지층이 역전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원래 대로라면 다리는 모래
밑에 묻혀 있어야 한다 또한 인도
지질 조사국장 바드리 박사도 해당
지역을 직접 탐사한 뒤 다리가
인공적으로 제작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우리 팀은 암석에 각각
개의 구멍을 뚫어 조사한 결과 다리
아래 약 6m 지점에서 규칙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단단한 바위 형성물
발견했다이는 다리를 지지하기 위해
사용된 기초 암석으로 보인다 확실히
누가 봐도 수상해 보이는 암석들
이러한 이유들로 많은 학자들은
과학적으로 종 적나이 아담의 다리가
초고대 문명의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70만 년이라는 연대
측정이 잘못된 건 아니냐고요
일각에서는이 다리의 기원을 약 1천년
정도라 주장하기도 하지만 그 당시
역시 이렇게 거대한 다리를 건설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도와 스리랑카를는
정체불명의 구조물 지금까지 전세계
최장의 다리 아스 브리지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추운 대륙 남극 대부분의
지역이 수백만 년간 축적된 빙하로
덮여 있고 그 빙하의 평균 두께만
무려 2,100m 달합니다
그러니까 땅 위에 깔린 얼음의 높이가
무려 2km 된다는 거죠 그런데 먼
옛날 수십 수백만 년 전에는 이러한
남극도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처럼 굉장히 따뜻한 대륙이었다
사실 알고 계셨나요 때문에 일부
학자들은 과거 남극의 초고대문명이
존재했었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또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가 바로
극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들은이
두꺼운 빙아 아래에 수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남극에서 발견된 초고대문명의 증거 두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천국의 계단 지난 2017년 1월
커뮤티 미스틱 아일랜드라는 UFO
포럼에 한 익명의 회원으로부터 기한
사진 한장이 공개됐습니다 그는 사진을
개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심심해서
구글어스를 보고 있었는데이 남극에서
이상한 구조물을 발견했습니다 숨겨진
도시나 멸종된 문명의
유적까지 위성 카메라의 결함인
걸까요이 기교한 사진은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 나갔고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구조물의 실체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게 뭐로
보이십니까네 마치 빙하 밑에 깔려
있는 거대한 계단처럼 보입니다
확실히이 실제 계단과 비교해 봐도
상당히 유사합니다 그러면 사진의 대비
값을 높이고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계단이 설치되어
있는 빙산의 표면은 다른 주변 지형들
비해 상당히 매끈합니다 또 언덕을
따라 뻗은 양쪽 끝 계단의 경계선은
정확히 대칭을 이루고 있고 각 층의
수직면으로 일정하게 그림자가 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는 확실히 구조물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경사져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층과 층 사이의
간격도 완벽하게 일정합니다 실제로
이것이 정말 계단인지 알 수 없지만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자연
구조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대칭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언뜻 도 주변의
풍경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 이후
많은 사람들은 구글어스의 위성
사진들을 샅샅이 뒤져보았지만 남극 그
어디에서도 이와 유사한 형태의
구조물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음모론자들은 지구 온나나 인해 빙하가
녹게 되면서 그 밑에 깔려 있던 고대
유적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
주장했는데요 만 2천년 전만에도
남극은 울창한 우림이 존재했을만큼
따뜻한 기우였다 피리레이스 지도가
바로 그 증거이다 해당 구조물은
최근에 발견됐던 남극 피라미드와
마찬가지로 고대 피라미드의 일부일
것이다 네피림이 하는 멸종된 거인
족이나 다른 세계에서 온 외계인이
만든 것이다 과거 2차 세계대전 중
나치가 건설한 비밀 도시의 일부일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해당 구조물은 먼 옛날 남극에
존재했던 초고대문명의 잔재 걸
남극의 지하도시에 최근 음모론자들
사이에서는 남극 빙하 아래의 거대한
비밀 도시가 숨겨져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근거로
남극 윌크스 지역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중력 이상 현상을 증거로
제시했는데요이 사진은 2006년
나사의 위성이 수집한 지구 중력변화
데이터를 각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유독
새빨갛게 칠해진 이곳 이곳
바로 문제의 장소 윌크스 랜드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중력의 수치가
월등이
높습니다이는 이곳에 많은 물질이
집중되어 있거나 또는 매우 높은
질량의 구조물들이 밀집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름 약
483km 과학자들은 윌크스 랜드의
중심부에 거대한 물체가 존재하며
그것은 빙하 900m 아래에 묻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과 는 무엇일까요 여기에는
몇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 첫째 대규모
소행성 충돌 일부 학자들은 윌크스
중력 이상 현상이 과거에 일어난
소행성 충돌에서 기인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그
소행성은 공룡을 멸종시킨 치크로
석보다 무려 두배 이상 큰 초거대
규모일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약 2억
5천만 년 전 지구 생물의 90%
름기 대종 사이 바로이 남극에서
시작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지하에 묻힌 거대한
소행성의 자네가 현재의 중력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음모론자들은 남극 빙아 밑에는 일본
만한 거대한 도시가 존재한다 지구
내부에는 숨겨진 대규모 지하 세계가
존재하며 윌크스 랜드는 지하로 통하는
포털이다 거대한 ufo 묻혀
등 다양한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가서 확인해 보면 되는
거 아니냐고요 불가능합니다 아쉽게도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방법이 없습니다
빙하 1km 내부를 확인하기는 커녕
우리는 아직 빙하의 정확한 두께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