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로 추락한 고대 외계인들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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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고대문명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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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938년 중국 쿤룬 산맥,
오래도록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적이 없었던 한 동굴에서 대규모 고대 유적이 출토 됐습니다.
이 동굴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제복태 박사와 그의 제자들이었는데요.
그들은 이 고대의 동굴에서 발견된 수백점의 돌접시에 '쿤룬 돌접시' 이라는 명칭을 붙인 사람들이기도 했습니다.
제복태 박사의 탐사는 동굴 깊은 곳에 은밀하게 파뭍혀 있던 유골의 발견으로 이어졌는데요.
분석 결과, 이 유골의 주인은 성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키가 138센티미터 밖에 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복태 박사는 이 뼈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고대 인류의 한 종일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음악]
1938년 중국 쿨 산맥 오래도록
인간의 발길이 다치 않은 적이 없었던
한 동굴에서 대규모고 유적이
됐습니다이 동굴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제복 박사와 그의
제자들이 그들은이 고대의 동굴에서
발견된 수백점의 돌접시 룬 접시라는
명칭을 붙인 사람들이기도
했습니다 돌는 마치 콤팩트 디스크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표면에는 원형으로 그
기온을 알 수 없는 상형 문자가
새겨져 있어 그것이 일반적인 식기가
아닌 기록 물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제복의 박사는 동그 란에서
쿨눈 돌접시뿐만 아니라 대규모의 동굴
벽과도
발견했는데요 동굴의 벽에는 투구를 쓴
인간의 모습과 별과 태양 그리고 달의
도안이 거대한 사이즈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제복 박사의 탐사는 는
동굴 깊은 곳에 은밀하게 파묻혀 있던
유골의 발견으로
이어졌는데요 분석 결과이 유골의
주인은
성인이었다 138cm 밖에 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때문에 제복의 박사의
연구진 중 일부는이 뼈가 고릴라와
같은 유인원의 뼈의 것이라고
추정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지금까지 발견된
고고학 유적 중 유인원의 사체가
매장된 살이는 없었다는 점을 들어
제복 태 박사는 뼈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고대 인류의 한종일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제복 태 박사의 권유에
따라 쿨눈 돌 접시에 대한 연구는
그의 동료이자 북경 대학의 교수인 춤
오니에게 이건
됐는데요 니 교수는 20여년간의 연구
끝에 결국 쿨눈 돌접시 새겨진 상형
문자를 해독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이 돌 접시가 드로파
아고 불리는 외계 종족이 고안한 기록
수단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니 교수에 따르면 이
접시에는 12,000년 전에 드로파이
지구에 도착하게 된 계기가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드로파 항성간
우주여행을 하던 중에 우주선에 문제가
생겨서 태양계에 표류하게
되는데요 지구를 발견한 드로파 긴급이
착륙을 시도했지만 중국의 콜론 삼에
불시착하여 탑승원 대부분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살아남은 소수의 드로파
우주선을 소리할 능력과 자원이 없었기
때문에 쿨론 산맥에 갇혀 살아갈
수밖에
없었는데요 리 교수에 따르면이 돌
접시에는 드로파 족이 지구의 삶에서
겪었던 고난과 그들이 맞은 최후가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뉴 교수는 쿨론 돌접시
대한 자신의 해독 결과를 곧 중국
고고 학회에
발표하는데요 그동안 알려진 적이
없었던 드로파 족이라는 외계 종족을
소개하는이 논문은 당연하게도 많은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자신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논문이 조롱거리로 전락하자 뉴 교수는
굴욕을 참지 못하고 일본으로 이주하게
되는데요 뉴이 교수는 일본에서 쿨론
돌조 씨에 대한 지피를 다시 한번
시도했지만 일부의 원고를 완성한지
얼마 안 돼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제복 박사가 발견하고 뉘
교수가 연구한 쿨론 돌 접시는
중국보다는 서양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서양의 학자들은 그 접시를
드로파 스톤이라고 부르며 그 접시의
기온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했습니다
1960년대 말 소련의 과학자들은
알수 없는 과정을 통해이 드로파
스톤을 입수할 수
있었는데요 그들은이 접시의 성분
분석과 그 위에 새겨진 상형 문제에
대한 전체적인 도안 분석을
시도했습니다 소련 과학자들이 입수한
드로파스톤 직경은 약 30cm이고
중간에는 손가락 크기의 구멍이
있었는데요 연구결과 그들은 드로파스톤
광전 효과가 관찰된다는 사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련의 과학자들은 드로파
스톤을 마치 판처럼 회전하는 장치에
위에 올려놓고 소리가 났는지 확인해
보기도
했는데요 회전하는 장치 위에 올려진
드로파스톤 강력한 진동을 유발해 마치
연구실이 지진의 휩싸인듯한 충격을
발생시켰습니다 소련의 과학자들은이
현상이 드로파 스톤이 만들어지던
당시에 아주 강력한 자기장 위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추측했는데
1974년에 한 오스트리아의
천문학자는 실제로 대기권에서 드로파
스톤과 비슷한 물체를 발견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물체는 실제로 돌
접시와 유사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조악한 화질로 인해 그곳이
드로파 스톤처럼 표면에 상형 문제가
새겨져 있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지만
대기권 바깥에는 이와 비슷한 물체가
상당수 부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0년대 초반 영국의
고고학자들이 소문만 무성하던 드로파
스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제복 태 박사의
연구 기록을 근거로 쿨론 산맥의
동남부 지역을 면밀하게
조사했는데요 3개월 동안 현지인의
도움을 받으며 집중 탐사가
진행됐음에도 제복 태 박사가 발견했던
동굴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북경
대학에 소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쿨 돌접시 즉 드로파 스톤을 추적한
일도
진행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드로파스톤이 북경 대학에 반입된
기록이 없으며이 연구를 주도했던 추음
우리라는 교수조차 북경 대학에 근무한
적이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과연 드로파스톤 완전히
허구
것일까요 대부분의 고고학자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드로파 스톤에 대한 연구
기록과 그 실무을 본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긴 하지만 드로파 스톤에 대한
발견 과정 과 논문 그리고 유물의
존재를 입증할 만한 구체적인 사진들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대부분의 학자들은 드로파
스톤이 중국 정부의 주도하에
의도적으로 은닉되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정부는 자국의
문화재 중 일부를 국가 보안 문제나
정치적 이유 혹은 외교적 목적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요 중국 서원에 위치한 대규모
피라미드 유적지 또한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더 크거나 비슷한 교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부의 주도하에 외부에 공개하는 것을
엄격히 통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1960년대에는 황허강
유역에서 만주족의 유물이 대규모로
발굴되기도
했는데요이 또한 중국 당국에 의해
발굴이 중단되고 접근이 금지되는
비공개 조치에
처해졌습니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지
반세기 가까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트루파 스톤의 실제를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년의 학자들로 이루어진이 조직은
드로파 스톤의 숫자가 총 716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요 그들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는 대부분의 드로파 스톤이 그것이
처음 발견된 콜론 산맥 어딘가에
흩어져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의 탐사는 드로파
스톤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오늘은 중국에서 발견된 외계
기록물 드로파 스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은 교수가 어떤
방법을 통해 드로파 스톤의 상용
문자를 해독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