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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당뇨는 저희가 정말 무서워하는 이유는
내가 당뇨 아니면 옆집 사람이 당뇨인
그 정도로 흔한 병이 된다는
의미거든요 중요한 것은 당뇨병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음식들이 방을 급격하게
올립니다 그래서 일단 선택하실
때 안녕하세요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가정의학
전문인 라이프의원 원장 이경실 있니다
제가 영양도 전공하고 의학도 전공해서
많은 환자분들에게 생활 습관을 좀
강조하고 있는
편입니다 당뇨병이라는 것이 음식
때문에 생겼고 또 여러분들이 어떻게
드시냐 따라서 다시 정상으로 만드실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질병보다
음식과 아주 밀접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당뇨병이라는 것이 원인이 혈중에 당이
높은 거죠 그리고 소변으로 당이
나온다고 해서 당뇨전아요 당뇨병이라는
건 우리 몸의 혈당을 제대로 쓰지 못
하고 혈중에 계속 돌아다니면서 우리
피가 설탕물로 걸쭉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실 당뇨병 자체로 무슨 큰
일이 나는 건 아니지만 이게 1년
2년 3년 10년 이렇게 쌓이게 되면
당 조절이 안 돼서 발을 자르게
되거나 실명을 하게 되거나 이런
경우죠 그리고 이제 더 나이가 들면
중풍이나 심장병이 걸린 분들이 알고
봤더니 당뇨가 조절이 안 됐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당뇨병이 진짜
무서운 거구나라고 생각하고 고요 더
와닿는 건 투석을 하게 되는
경우인데요 우리나라가 전 세계
1위에요 당뇨병으로 인해서 콩팥이
망가지는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입니다
투석을 하시게 되면 여러분들이
일주일에 월수금 또는 화목토 병원에
매일 가셔야 되거든요 그 인생의
절반을 병원에 쓰셔야 돼요 이런
합병증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항상 당뇨를 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같은 체격의
서양인과 한국인 을 비교했을 때 같은
체격인도 체장 자체가 작았어요 췌장은
당을 조절하고 혈중의 당을 빠르게
해결해 주는 호르몬이 나오는 장기적
더 문제는 기능도 접어요 그래서
비슷하게 드시면 당뇨가 빨리 오는
거죠 그런 문제로 우리는 비만 하기
전에 당뇨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또 다른 문제는 우리나라의 식 문화는
주로 밥과 반찬을 먹는 문화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비율 자체도 많이 먹는게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한 번에 먹는 양이 아주
작아지는 단점이 있지만 안 먹으려고
너무 했으면 어느 날 갑자기 한 봉지
두 봉지 세봉지 이렇게 드시기 때문에
조금씩 드시는 건 상관이 없다 너무
강박을 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뇨병이라는
것이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단순
당을 최소한으로 들어오게 되면 조절이
잘 되거든요 그러니까 과자는 아무래도
당류가 있는게 문제니까 상대적으로
당류가 적은 걸 드시면 좀 안전하겠죠
따라서 여러분들이 영양 성분표를
보시는 습관을 드리는게 좋고요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당뇨 함량도
좀 확인하시고 탄수화물 자체도 너무
많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탄수화물도
확인하시고요 또 과자가 짭조름 해요
우리나라 과자들이 그래서 나트륨도
사실 당을 많이 올리거든요 그래서
나트륨 함량도 같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회
제공량이 표현이 있어요 우리가
의학적으로 또 영양학적으로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1회 제공량을 정해
놨습니다 그 의미는요 같은 계열의
식품군에서 회 제공량은 다
비슷비슷하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함량이 비슷하게 들어온다는 기준이에요
일회 제공량은 사실 한 번만 먹어라
이런 건 아니에요 우리가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식 사 관리를 어떻게
하세요라고 그 기준을 정하기 위해서
만든 것 뿐이고요 한 번에 세 배
분량을 드시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가 밥 70g이 1의 제공량
이거든요 하지만 보통 1인분의 밥은
210g이에요 그러니까 세 배를
드시게 되는 거죠 다만 한끼에
탄수화물 공류 구는 3회를 먹어야
되니까 과자를 혹시 드시고 싶으면
밥을 140g Pro 좀 줄이셔야
겠죠 그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
있어요 그럼 과자로 사회를 먹고 나는
밥을 안 먹겠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당조절이 문제가 생기니까 사실 과자
같은 경우는 1회 제공량을 한 두
번을 넘기지 않는게 안전합니다 근데이
두 번이라는 것이 여러분들 비스킷
초코 묻어 있는 거는 하루에 두 개
정도가 되는 거고요 그런 거 없는
참크래커 그거 한 일곱 개 정도가
1회 제공량 있니다 그래서 과자마나
1회 제공량이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보시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흔히 이제 예전부터 있었던 옛날
과자들 왠지 느낌에 좀 건강할 거
같잖아요 혼 시럽이나 설탕이나 이런
것들을 활용한게 아니라 정말 천연에서
나오는 단맛을 활용한 프리미엄급 옛날
과자는 그래도 괜찮은데요 요즘에
시중의 파는 고리 과자 드셔 보시면
정말 달아요 그래서 제가 옛날 과자를
아예 먹지 말라고는 안 하는데 옛날
과자를 선택하고 싶으시면 좀 프리미엄
그리고 영양 성분표가 반드시 붙어
있는 걸 드셔야 돼요 영양 성분표가
표시가 없는 좀 허술한 제품들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좀 단순당이
아주 과하게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선택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많은 제품들이
광고하고 강조하는게 단백질 함량이
든요 그래서 단백질이 보통 앞에 뭐
5G 6G 어떤 거는 20g 이렇게
써 있어요 제품 품 앞에 표시를 할
수 있다는 거는 일정 기준 이상
함유하고 있어서 표시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선택하실 때
저는 단백질이라는 글씨가 적어도 크게
붙어 있는 거를 선택하시고 대신
당뇨를 좀 강조를 안 하는 제품들이
있어요 가능하면 당뇨가 5G 넘지
않는 거 그걸 선택하시는게 비교적
안전하고 추가로 첨언을 드리자면
당뇨병 환자분들은 간식하면 과자가
떠오르면 안 됩니다 간식하면 뭐가
떠올라야 하냐 첫 번째 견과류 그리고
우유 그리고 요거트 이런 음식들이
간식입니다 껍질째 먹는 과일이 가장
건강한 상태입니다 가장 가공을 안 한
상태니까요 어떤 식품이든 가공을 가장
덜한게 건강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이
과일에도 너무 달달한 맛이 나시죠
그게 당입니다 그래서 과일 주스로
만들게 되면 그 당을 포함하고 있던
겉에 있는시기 섬유가 다 깨지면서
결국에는 단순 당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과일 주수는 여러분들이 그냥
설탕물이 다르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무가 당이라고 써 있는
것조차도 당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수로 만드는 과정에서 모두 단순
당으로 바뀌는데 여기에 무가당 글씨가
없는 건 여기에 설탕도 더했다는
의미이고 무가당 따로 더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무가 당이라고
해서 당이 없는게 전혀 아니기 때문에
안타까운 얘기 지만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오렌지 주스로 하면 종이컵의
반잔 정도 그 정도가 하루에 드실 수
있는 양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이걸
드시면 그날 과일은 끝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게 당뇨병으로 터 탈출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피해야 하는 과일은
대체로 물렁물렁한 거예요 식기 섬유가
좀 더 연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당을
더 급격하게 올립니다 지금 우리
촬영하고 있는 시기가 가을 초입이
그든이 시기에서 한 달이나 두 달
뒤에 이제 환자분들 피 검사할 때
대부분 당이 올라가게 되는 계기가
옥수수 고구마
복숭아요정 아는 반쪽이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양 이거든요 그런데 여자분들
중에 복숭아 킬러 분들 이렇게 한
상자 사서 과일 식에 꽂히셔서 식사
대신 과일로 먹는다 이렇게 하시는데
그건 당뇨가 없는 분들이 할 수 있는
거지 내가 만약에 당뇨가 있다 당뇨
전 단계다 하시면 과일 주식이 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내가 당화혈색소
6.5 이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았다
하시면 안타깝게도 하루에 한 번만
드셔야 됩니다 그래서 대체로 과일마다
다른데요 아주 눈대중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건 종이컵 하나에 담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 건 토마토는 식품 학에서는
채소이 이제만 당뇨병 학에서는
과일이에요 요즘에 과일 도 토마토도
다 너무 달게 나오고 당도가 다
높습니다 그래서 토마토를 내가 오늘
몇 알 정도 먹었다 그럼 과일을 안
드셔야 돼요 그래서 그거를 기억하시고
요거 넘지 않게 아주 손쉽게
생각한다면 종이컵 하나 이상 되지
않게 그 종이컵 하나 정도 되는
분량을 나눠서 드시면 훨씬 건강하겠죠
제로 탄산 음료 그 단독으로는 이게
좋다 나쁘다 말하기는 어렵고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요 다른 탄산
음료와 비교해 에서는 제로 탄산
음료가 좋겠죠 콜라를 드시고 싶은
분이라면 차라리 제로 콜라가 나을
텐데요 하지만 단맛을 내야 하기
때문에 대체 감미료를 쓸 수밖에
없어요이 대체 감미료의 문제는 장내
미생물의 영향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이 되면 결국에
나중에 비만이나 당뇨 또 연결이 되는
이유가 있고 따라서 가능하면 좀 적게
드시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그래 다행히
레몬 물이 유행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음료로 대체하시는게 1등급 그리고
제로 탄산 음료는 한 2등급 그리고
탄사 음료는 등급을 먹이긴 어렵지만
당뇨병 있으신 분들은 거의 안
드시는게 가장 안전하고 드신다면 남이
먹을 때 그냥 한 입 정도 젊은
남자분들 특히 이제 밤에 뭐 일하시는
디자인 하시거나 프로그래머 분들 이런
분들 콜라를 1.5L 이렇게 사서
이게 마치 일의 제공량인 것처럼
드시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신기한게
목구멍이 안 받죠 그냥 이렇게 드실
수 있는데 그렇게 해서 당뇨가 생겨서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이런
분들은 돌이키기가 진짜 쉽지 않아요이
탄산음료의 그 청량감에 중독되면 이게
헤어나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그냥 탄산수를 드시는 것도 방법일 거
같아요 유제품 많이 드시는 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계시는 부류가 있어요
루머 가 많이 있어서 무슨 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런 것 때문에 하지만
우유만 양질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그번 식품이 없기 때문에 당 6번
관리에서는 하루에 두 잔 정도를
권장하고 있습니다이 두 잔에 대신
일반 우유로 모두 드시는 건 아니고요
한 자는 일반 우유 그리고 나머지 한
자는 저지방 우유를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 우유에는 반드시 우유만
있는 건 아니고요 두유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내가 우유는 그래도 조금
꺼려지는데 하시면 두유를 활용하시면
되고요 다만 두유도 뒤에 당류를
확인하셔서
저당인데 두유 이런 것 중에 조금 덜
단 걸 선택하시는 걸 권유드리고
추가로 처원에서 말씀드리면 오트밀
우유나 아몬드 우유가 있어요 영양사
선생님들은 오트밀 우유와 아몬드
우유를 설탕물이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사실 단백질은 별로 없고요 당류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좀 건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마케팅이 있는
것 뿐이고 일반 우유를 대체할 수는
없다 이걸 기억하시고요 요거트도 우유
유제품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저지방
우유나 그립 요거트 근데이 요거트도
이제 복숭아 딸기 요런 거 들어 있는
거는 조금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당연히 잡곡밥을 드시는 거
그리고 콩밥 드시는 건 제가 권장
드리고요 다만 안타깝게도 만성
콩팥병이 되시고 투석을 하게 직전
그러니까 진행형 만송 콩팥병이
되시면이 경우에는 또 잡곡밥을 드시면
응급실에 실려 가요 그래서 이럴 때는
다시 흰쌀밥을 드셔야 되고요 내가
콩팥이 괜찮은 당뇨병 환자다 하시면
잡곡밥을 드시는 거 당연히 권장드리고
또 한편으로는 또 여자분들 중에는
소화가 안 되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이 잡곡밥이 결론적으로 위는 또
좀 소화하기 부담스러운 영양소 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이걸 먹는데 너무
가스 많이 차고 속이 더부룩하다
그러면 양을 좀 줄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채식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완벽한 채식 풀과 아주
약간의 과일만 드시는 정말 엄격한
분들이 있는 반면 생선 정도는
받아들이는 분 계란 정도는 받아드리는
분 이렇게 있는데요 여기서 이제 아주
완전한 채식을 하시는 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면 당뇨가 잘 관리되기 쉽지가
않아요 이거는 예전에 정말 육식 많이
하시고 체중이 80kg 90kg 이상
되시는 분들이 완전한 채식으로
갈아타시면 당이 조절도되고 체중도
빠지지만 원래 정상 체 중이거나 저체
중이신 분들이 채식을 하시게 되면
단백질을 충분히 들어오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항상 유튜브
같은데 채식만 하는데 근육 너무 많고
진짜 건강한 그런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그런 분들은
여러분 안타깝게도 다 셰프가 있는
분들이에요 우리랑 부의 수준이 다른
분들이에요 워렌 버핏이 코카콜라
먹으면서 건강한 이유는 그 외에 모든
건강 관리를 해 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그냥 내가
해 먹어야 되고 나는 사실 먹는
것보다 먹고 살기가 바쁘다 일도 해야
한다 하시면 완전한 채식다는 골고루
드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당뇨병이
있으시면 결국에는이 당을 올리는
영양제들을 조금 조심하셔야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스태미너 그러니까 이제
기력을 올린다고 하는 대부분의
영양제들은 혈중에 당을 올려서
에너지로 쓰기 쉽게 해 주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게
이제 홍삼이 있고요 그래서 홍삼
계열의 영양제들은 대체로 스테로이드
비슷한 기전을 따라가기 때문에 당을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당뇨병에 있는
분들은 홍삼 영양제를 너무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하셔야 되고 그다음
무릎 관절에 좋다고 하는 콘드로 이치
에 비롯한 이런 영양제들이 대부분
다당류에 그래서 그 영양제들도 당
조절하 데는 좀 도움이 되지 않아서
좀 주의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무릎이 아픈 이유가 사실 관절염이
상당히 많이 진행이 돼서 아픈 분들은
별로 없으세요 다이 무릎을 잡아주는
앞벅지 근육이 없어서 그런 거거든요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문제는이 앞벅지가
이렇게 실루엣이 나오는 여자가 사실
되게 예쁜 건데 아무것도 없이 그냥
일자 다리를 되게 예쁜 것처럼 하는이
사회적 문화 이것도 문젠데 허벅지
근육을 좀 키우시는게 필요해서 결국
당도 있고 무릎도 아프신 분들은 다시
돌아가는데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셔야
됩니다 연속 혈당을 요즘 여러분들
이제 유행해 많이들 해 보시거든
그래서 연속 혈당 하면 얻게 되는 몇
가지 깨달음이 있는데 첫 번째가
한식의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네라는 걸
알게 되고요 된장 가 당을 너무 많이
올린다는 거 연속 혈당 스파이크를
한번씩 보시거든 그래서 된장찌개나
탕류가 당을 많이 올린다 지금까지는
당 이야기를 계속했지만 짠 음식도
혈당을 많이 올리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첫 번째 카테고리 두 번째
카테고리는
밀가루인가요 가장 대표적인게 이제
떡볶이 떡볶이는 사실 생각해 보면
들어가는게 별로 없어요 떡 고추창
설탕이요 그래서 듣기만 나도 별로 안
건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떡볶이는
생일날 정도 그래서 생각보다 의외로
당을 많이 올리는게이 떡볶이 그리고
이제 찌개류
있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보다 사실
더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꼭꼭 씹어
드시는 거예요 천천히 드시면 어떤
음식이든 다 사실 그렇게 많이 안
먹게 되거든요 거기다가 말아 먹지
않는 겁니다 밥을 적셔 먹지 않는
거예요면 리가 사실 탄수화물 함량이
밥이랑 뭐 그렇게 다르지 않는데요
문제는 여러분들이 매우 빠르게 드시기
때문에 밥보다 한번 먹을 때 먹는
양이 많아집니다 그니까 빨리 먹는게
결국에는 혈당을 빨리 올리고 혈중에
혈당이 빨리 올라가면 이거를 최장이
어떻게든 복구를 하기 위해서
불필요하게 인슐린을 많이 분비할
수밖에 없고 그럼 많이 나오게 되
인슐린은 그것보다 더 많이 혈당을 또
떨어뜨려요 굳이 이렇게 많이 떨어뜨리
지 않아도 되는데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끼냐 식곤증이
오죠 또 입이 심심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빨리 먹는 건 요런
문제가 있어요 실제 연구도 있어요
똑같이 도넛을 먹는데요 한 구는
물이랑 같이 먹게하고 한 그룹은
도넛만을 도넛만드는법
혈당이 빨리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뭔가 조금 느낌에 목이 메이는데 이런
느낌 나게 꼭꼭 씹어서 그냥 고체
음식을 천천히 드시는게 중요하고 이게
가능하려면 여러분들이 식사하실 때
유튜브 같은 걸 보지 않으셔야 돼요
흔히 이제 마음 챙김 식사라고 하는데
내가 하는이 현재 행위에 집중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식사할 때
식품을 살펴보고 맛을 의미하고 이거에
집중하시면 훨씬 더 건강하고 또
천천히 드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좋은 기름을 먹는게 중요합니다 왜냐
하면 대부분의 음식들이 안 좋은
기름을 쓰고 있기 때문에 좋은 기름을
따로 골라서 드시는데 이미 많이
아시겠죠 오메가 3가 가장 좋은 기름
흔히 이제 불포화 지방산이 하는데요
그런 기름들 염증 반응을 억지하고
그리고 항산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뇨는 결국에 염증 반응이 악화시키는
기준이라서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오메가 3에 가장 대표적인 건
올리브유가 있고요 또 요즘은 아마시
많이 드시더라 요 그래서 아마시 가루
같은 걸 과자나 계란 뭐 이런데
얹어서 드시거나 아니면 사과에 좀
뿌려서 드시거나 이러면 다양하게 드실
수 있어서이 올리브유와 아마씨를 좀
추천드리고 있고 그리고 육고기 단백질
그원 식품이기 때문에 중요하거든요
색다른 고기를 드신다고 하면 이제
양고기를 좀 드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 닭가슴살 닭가슴살도
요즘 가공이 너무 잘 돼서 너무
부드럽고 맛있는 는 닭가슴살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골고루 드셔서 단백질 채우는 거
그다음은 머니머니 해도 채소 채소는
정말 어떤거든 드세요 어떤거든
드시는데 중요한 건 색깔별로 다양하게
드시는 겁니다 그 색깔이 결국에는
파이토케미칼이 다 다르기 때문에
흰색깔 색 계열의 가장 대표적인 버섯
그중에 표고 버섯을 저는 추천을
드리고요 파란색 보라색 계열은
블루베리 그다음에 빨간색은 토마토
근데 토마토를 선택하시면 그날 과일을
못 드시니까네 파프리카나 뭐 요런
것도 괜찮으실 것 같고요 그다음
주황색은 당근이죠 노란색은 오렌지도
있고 귤도 있고 호박도 있는데 요런
것들은 또 당을 조금 올리니까
선택하기
쉬우시도록 파프리카 그다음 마지막
초록색은 브로콜리를
추천드립니다 당뇨는 저희가 정말
무서워하는 이유는 아주 예전에 당
당뇨병이라는게 우리나라에 발견이 됐을
때부터 쭉 연구를 하면서 한 600만
인구가 당뇨병이 되는 날이 온다
600만이 가지는 의미는 내가 당뇨
아니면 옆집 사람이 당뇨인 그 정도로
흔한 병이 된다는 의미거든요 그
예측한 시기가 150년 정도 돼요
근데 2022년도에 벌써 달성했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당뇨병을 이미 너무
빠르게 앓고 있고 더 문제는 당뇨병
인구의 두 배가 준비 중이에요 당뇨
점당 계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10년
20년 뒤에는 너도나도 당뇨병으로
고생을 하시죠 여러분 이제 당화
혈색소 기준이요 6.5 이상이 당뇨
든요 10이 넘어가면 인슐린을 쓰고
중풍이나 심장병 그다음에 시력 상실
이런 질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며칠
전에 2살 여자분이 오셨는데 방화
혈색소가 12.9 나온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이 정도 수치를 가지고 병원을
안 다닌 분이 있었나 하는 정도
봤더니 5년 전에 당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당뇨병이 뭐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몰랐던 거예요 20대
중반에 그러다가 눈이 안 보여서
안과에서 당뇨 때문에 눈이 안 보이게
된 거니까 빨리 당을 치료하지 않으면
다른 쪽 눈도 실명된 그렇게해서 오신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깜짝깜짝 놀라는
건 오히려 5 60대 분들은 너무
건강 의 강박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게
탈인데이 30대 분들은 또 너무 그런
거에 대한 중요성을 너무 잊어버리고
지내서 나중에 후회할 경우가 많이
생기고요 대부분 20대 후반에서
30대 때 후회할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까 예전에는
당뇨가 30대 40대 좀 조심하면
된다 이런 거였는데 요즘은 10대
20대 분들도 항상 조심하셔야
되는구나 생각합니다 무료로 하실 수
있는 건강 검지는 현재 혈당만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현재 혈당은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준은 안
됩니다 그래서 평균 혈당을 확인하는게
중요하고요 평균 혈당은 당화 혈색
소예 당뇨가 없는 분들도 여러분들이
1년에 여섯 번 정도는 국가 보험으로
저렴한 가격에 검사하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귀찮으시더라도 방화 혈색소
정도는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 혈압
정도는 1년에 한번 동네 의원에
가셔서 확인하시 게 나를 지키는
길이고 내 가족을 지키는 길입니다
당뇨병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고생하시면 삶의 질이 정말 바닥을
쳐요 그래서 미리미리 좀 확인해
보시는게 안전합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