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 망했다고? 이렇게 하면 아직 잘 벌수 있는데?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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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권프로
구독자분들 중에 시청자분들 중에 가장
궁금해하는게 많이 팔았어 어떻게 남길
건데 아 그죠 그게 사실 제일
중요하죠네 앞에서 우리가 얘기했던 그
수수료 이거 사실 많이 팔아봐야 진짜
나 요즘에 3% 남아 5% 남아
이러시는 분들 되게
[음악]
많거든요네 배달이 망했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이제 더 이상 배달에는
미래가 없다라고 단정짓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돌파구를
찾아서 사업을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매장을 직접 찾아가서
어떻게 배달이 아직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끝까지
시청하시면 큰 인사이트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같이 한번가
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 대표님 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잠깐 안에 좀
들어가도 될까요 아 들어오세요
알겠습니다 그때 이제 촬영하고 나서
그 뒤로도 사실 배달은 다 망했다
배달 탈출은 지능순이다 하지만
그때마다 항상 대표님이 저한테
말씀하시는 거는 배달이 망했다고 약간
웃고 간다 요즘 이제 배달 망했다고도
사실 배달이 힘들다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이제 외식업이 자영업이 다
힘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살아남을
수 있는 기는 분명히 있다 최근에
배달 그 트렌드를 보면 사장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주된 요인은 뭐가
있을까요 예전에도 물론 뭐 수수료나
이런 것 때문에 힘들어하긴 하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에는 이제 수수료 문제
제가 가장 큰 건 맞아요 왜냐면 계속
뭐 배민이 쿠팡 이런 플랫폼에서 계속
색다른 요금제 같은 걸 많이 내잖아요
그렇게 하면서 막 좀 안 좋아진
것처럼 이제 다들 체감을 하는데
사실상 저는 그게 이미 1년 전 2년
전에도 똑같은 수술이었다 생각하거든요
물론 조금 달라진게 있을 뿐이지 계속
알굴이 좀 바뀌는 거고 그래서 저는
애초에 1년 전 2년 전부터 지금하고
별만 다를게 없이 수수료는 원래 좀
세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죠 그래서
그때랑 그렇게 많이 달라진 건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벌고 있다
아 뭐 그렇다기보다 그래도 좀
남들보다는 조금 낫다 낫다 그러면
그때 이제 인터뷰에서 말씀해 주셨던
그 올포 원샵 세팅이 지금이 주방인
거잖아요네 그렇죠 어떻게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면 하나씩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그
저희가 올퍼 샵이라는게 다시 설명을
좀 드리면 하나의 본사에서 운영하는
여러 개의 브랜드를 하나의 주방에 한
번에 모았다고 해서 저희가 올퍼
샵이라고 이름을 지은 거잖아요 왜냐면
각기 다른 회사에서 이제 여러 가지
브랜드를 갖고 왔네 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보니까 그런 걸
보완한게 올포원 샵인데 지금 딱
여기서 보시면 그렇게 평수가 어떻게
보면 주방 치고는 좀 넓지만 아 사실
뭐 음식점을 창업한다고 했을 때 저희
홀이 없으니까 이렇게만 보면 되게
조그만 거거든요데이 공간 안에서
만약에 홀을 우리가 이게 한 20평
남짓 한데 20평 초반 정도 되죠
20평 초반에서 예를 들어 훌 매작
그 창업한다고 하면 이게 한개
매출이라는게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왜냐면 여기서 가게 회전 테이블도
있고 주방도 해야 되고 가게 회전 뭐
테이블 회전 이런 걸 생각하면네 억대
매출로 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근데
저희는이 조그만 공간에서 여섯 개
브랜드를 하고 있고요 굉장히 최적화된
동선으로 움직이고 여기에서 아마이
정도 사이즈의 주방이면 여기가 지금
월 며칠이 그 정도까지 나온다는 건
아니지만 아마 한 3억 4억까지 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거죠 아
왜냐면 기존에 이런 구조로 이미
사례를 많이 만드셨기 때문에 여기도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죠 예를 들어서 홀 매장에서 억대
매출을 만약에 바라본다고 하면 사실이
정도 규모 도 없거든요 힘들죠 힘들죠
그 말도 안 되게 진짜 돌아가야 되는
그런 구조인데 저희는 어쨌든 이제
배달이다 보니까 좀 더 그런 홀
보다는 좀 지인 장비 낫지만 그래도이
규모에서 진짜 단 뭐 한 명 혹은 두
명이 이제 억제 매출까지 칠 수 있다
그게 이제 올퍼 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 그러면 지금부터 한번
어떻게 왜 주방 집기나 기구들이 이런
식으로 배치가 돼 있는지 간단하게
한번 설명을 들어보는 좀 시간 한번
가져볼게요네네네 일단 저희 그 매드
매드 이제 주방을 좀 소개해 드릴
건데 저희 이렇게 좀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는 이제 그니까 모든 배달 매장은
일단 기본적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주문만 접수대가 있어요 그걸 포장하는
곳이 있고 작업하는 곳이 있고 또
조리를 하는 곳이 있고 조리가 완료가
됐으면 이제 딱 기사님들 테 이제
픽업 하라고 가져오 픽업 대가 있어요
그 동선을 가장 최소하는게 일단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매장이
똑같죠 근데 저희는 그것들을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했다는 거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보면 그 여기가 이제
주문이 아아 근데 주문을 받는 곳인데
주문 받는 것다 포장 그리고이 픽업
대네 와이 3 콜라보가 이게 진짜
한두 걸음 안에서 이제 좀 움직여야
돼요네 그리고 이게 마찬가지로 주문을
받고 이제 조리를 하는 곳까지 또
얼마나 걸리냐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모든 동선이 그냥 일자
라인에서 다 모든게 끝난다는 거죠
그래서 주문받고 조리하고 동시에
포장하면서 다시 주문받고 이런 것들이
되게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그런 부분들에서 이제
중요한게 뭐 예를 들어서 반찬이라
그건 어디서 꺼내는지 또 뭐 예를
작업을 했을 때 작업은 또 어디서
하는
[음악]
음 아 그러면은 여기 이제 PC 두
대가 있고 요거는 이제 점주님들이
어떤 작업들을 할 때 여기서 이제
사용을 하는 걸까요 플랫폼을 이제
이용하다 보니까 플랫폼에서 이제
주문이 들어올 때 주문을 받죠 그럼
이제 여기서 이제 영수증이 나오면
이제 영수증을 이제 여기 붙여 놓고
여기는 이제 포장 포장을 하는
곳이고요 조금 바로 옆으로 가면 이제
조리를 하는 곳이 있죠 근데 보시면
이제 전자 레지 같은 것도 있잖아요
왜 여섯 대나 있다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네 저희는이 전자레인지 같은
것도 그니까 배달에서 사실
전자레인지는 빠질 수가 없는데 모든
조리를 모든 메뉴 모든 구성 모든
사이드를 다 하구라 그지 이런
것으로만 하게 되면 어쨌든 엄청
비요일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이제 메뉴가 보면 뭐 여섯 개
브랜드잖아요 그중에서 이제 예를
들어서 배달은 보통 계란찜은 다
전자인지 같은 걸로 하거든요 그 외에
나머지 저희 김치찜 같은 가도 1인
조금만 용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사실
김치진 같은 경우에 집에서 오래 끓이
수 맛있잖아요 미리 미리 만들어다고
해서 맛이 달라지는게 아니고 사실
똑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하루 나가는 뭐 1인 양을 일정 부분
조금씩 미리 만들어 놔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인분 같은 거 예를
들어 부대찌개 같은 거를 조그맣게
판다 하면은 그때그때 끓이는 거는
고작 6,000원 8,000원짜리
파는데 사이드를 파는데 그거를
그때그때 끓이는 거 굉장히 비율 정인
거예요 그 그것도 사이드로 나가는
건데 시간을 거기다 투자하는게 너무
비효율 예 그런 건 대량을 끓어서
나중에 두 분만 넣고 전자레인지
조리를 하든지 예를 들어서 뭔가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저희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뭔가 좀
효율적으로 만들어는게 맞 그래서 전자
인지가 여섯 대나 있죠 아 여섯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떨어지지
않게끔 그 퀄리티를 잡은 거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그렇죠 그래서 모든
메뉴를 이렇게 하면 된다가 아니고
이렇게 해도 맛이 떨어지지 않는 것들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는 것들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 메뉴들이
있는데 그거는 좀 이따 이제
조리하면서 몇개 또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이제 냉장고랑 또 계수대 화구
요것도 좀 설명을 좀 해 주실래요
여기는 이제 호장 뚜껑을 다녔는데
이제 저희가 이제 좀 아무래도
브랜드가 여섯 개나 되다 보니까 각각
뚜껑이나 용기가 조금씩 다르잖아요 예
근데 또 그렇다고 일률적인 용기를 또
쓰면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당연히 이제 저희 프랜차이즈만큼
이렇게 용기를 이렇게 제작을 했는데
아 예를 들어서 좀 겸영을 많이
최대한 하게끔 있어 세개 브랜드가
똑같은 거 쓰는데 높낮이만 다르고
뚜껑은 동일한 걸 쓰고 조리가 완료가
되면 여기에서 이제 래핑하고 바로
포장 때려 가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한 두 걸은 왔는데 맞고 두 걸은
갔는데 확은 거잖아요음 그죠 저쪽은
사실 나중에 이제 작업일 할 때
네 그가 주문 예를들어 피 시간에
을하고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저기는 이제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곳이고 밑작업 할 때는
여기서 사전에 다 해놓는 거고 그죠
그죠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조그만 밑 작업들은 이제 주문
받으면서 이런 데서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좀 크게 벌려놓고 할 때는
가끔 가지만 이게 어쨌든 매출이 한
뭐 5 6천에서 6 7천 7 8천까지
개방을 안 해도 되는 수준이에요
오케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이 동선 일자 안에서 끝난다는
거 음 그리고 이제 안에 들어가서
화구도 보면은 화구가 꽤 많거든요
여기가 지금 몇 명이 근무하는
곳일까요 두 분이 하고 계세요 아 두
명이 판가 시간 한 명을 쉬고 혼자서
해도 되죠 저희가 이제 여섯 개
브랜드에서 가장 중요한게 어쨌든 인당
생산성이라는 왜냐면 배달을 떠나서
모든 외식업에서 매출당 얼마에 인원을
썼는지 그런 거를 이제 지표하 놓는게
좋은데 여기가 뭐 매출이 만약에 뭐
한 3천만 원이면 솔직히 혼자 할 수
있을 정도 알 알바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 한 분 끼고 그래도 화 많은
이유가 뭐냐면 저희는 어쨌든 화구가
고작네 개 혹은 여덟 개가 들어간다고
해서 비용이 막 두 배가 되는 건
아니에요 어차피 도시가스 공사
비용이라는 거 어차피 한점 동일하고
그 조금의 차이데 이게 어쨌든이
저희는 매출 목표가 좀 억대까지
바라봐야 되기 때문에 다 이렇게
세팅한 것도 있지만 매출이 낮을 때도
작업 같은 거라든지 이런 거 할 때
또 주문이 몰려들을 때 한 방에 이제
딱 쳐내야 되니까 예 예를 들어서
아무리 한가운 매장에도 한 번에 여섯
개 주문을 하려면 확 여섯 개
필요해요 근데 세 개나네 개 올리고
그다음 거를 조리 끝나고 올리면
늦어지아요 저 배달은 속도가
생명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화구는
많을수록 좋은데 열개면 딱 그냥
적정한 수치 저희가 이제 지경점 같은
경우에도 열개로 한 월면차 3억까지
무리 없이라기보다 타이트하게 잘
돌아가요 그리고 화구 뒤에 바로 뒤에
있는 것도 이제 설명을 좀 해주시죠
아 뒤에는 토핑 다인데 아무래도이
여기에 들어가는 부재료 같은 걸 이제
작업해 놓는 거죠데 당연히 이게 냉장
기능도 있어야 되니까 이렇게 다 해
놓는 거고이 밑에 보시면 고기랑 다
작업해 놓은게 있습니다 그래서
부이는게 그냥 저희 여섯 개 브랜드가
모두 다 호환 가능한 재료들이에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그냥 일반적인
주방이아요 근데 여기에서 그냥 여섯
개 브랜드가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거
그 생각보다 화구 토핑 다이의 어떤
간격도 굉장히 넓어서 두 명이서
여기서 움직여도 크게 물리 충분히
가능하죠 나중에 이제 뭐 억대를
넘어서 이제 좀 많이 매출이 된다고
하면 이제 여기서 이제 최장 뭐네 명
다섯 명 여섯 명까지도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최장 여기서 한 두 명
포장하는데 두 명 이제 나머지
작업하는데 뭐 한두 명 이렇게 해서도
가음 자 그런데요 앞에 보면은요
튀김기 있는데 튀김기는 생각보다 작은
탁상용 튀김기 쓰고 계시거든요 요거는
왜 그런 걸까요음 아무래도 기름을
많이 쓰게 되면 시고니 카시도
비싸잖아요네 그런 것도 있고 저희가
그런 큰 튀김들을 쓰게 되면 물론
이제 메뉴에 폭이 넓어질 수는 있겠죠
근데 저희는 지금 저희 브랜드 여섯
개의 컨셉은 약간 한식 위주다 보니까
튀김은 약간 사이드라 그지 그런
식으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큰게 필요 없고 조금만 거면
주문하고 저가 나중에 좀 사이드를 좀
늘리더라도 지금음 전기 작업이 다 두
대까지 가능하게 돼 있거든요 두 대를
세팅해 놓으려고 아 지금은 한 대지만
어쨌든 두 대까지는 올릴 수 있으니까
다위 위에 그렇죠 왜냐면 그래서
저희가 미리 나중에 좀 메뉴 rndd
메뉴 개발이 된다고 하면 최장 두
대까지 두는데 큰 튀김기는 망가한
시간도 엄청 걸려요 저거는 저거는
근데 엄청 간단하고 더 분리도 가능한
거기 때문에 되게 그냥 손쉽게 할 수
있고 저기에서 지금 웬만한 건 다
가능하다고 보면 돼요 직접 뭐 예를
돈가스를 반죽하지 않는 이상 그니까
오히려 이게 청소까지 생각하면은
탁상용으로 정말 작은지 델키
제품이잖아요 저걸 쓰는게 훨씬 낮다는
판단을 하신 거네요 그렇죠 그렇죠
괜히 크게 하면 또 기름도 아깝고
그리고 버려지는 것도 많고 매출이
낮았을 때는 또 더 힘들고 그렇다고
이제 기름이 또 한번 쓰면 또 사용을
안 한다고 해서 오래 가는게
아니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조그만 걸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메뉴
개발할 때 최대한 저기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도 좀 소개해 주시죠 저희가
이제 그 싱크대가 이렇게 좀 여러
개가 있는데 저기도 싱크대가 있어요
근데 어쨌든 화구 메뉴들을 이제 쓰는
공간 조금 조금 더럽다고 표현할 수가
있잖아요 다른 거에 부해서 야채 같은
거음 손질할 때 이제 옆에서 이제
하게끔 분리해서 이제 여기서는
그을 받더라도 괜찮은데 이제 여기서는
야채 손질이나 또 물을 많이 써야
되는 또 작업들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이제 필요합니다 그렇죠
앞에도 저희 메뉴 중에 또 화체
아는게 있어요 이제 하체와 이제 그
과일 메뉴가 있는데 저희가 과일
하체를 유일하게 좀 파는 브랜드 든요
근데 주문이 들어오면 거의 한 2분
3분 만에 메뉴가 나가요 여기 이제
과일 같은 거 작업해 놓고 여기에
이제 믹스해 놓고 믹스를 다
만들어놓고 하는데 여기는 이제음 이제
화를 하는 동선이고 여기도 어떻게
보면 딱 중간에서 되게 동선이 되게
가깝죠 근데 여기는 뭐냐면 뭐 고기
작업을 한 번에 한 100kg 할 때
한 번에 이제 한다든지 아니면 뭔가
야채 작업 같은 거 할 때 쓸 수
있는 그런 작업대 공간입니다 여기는
이제 밥솥이 있고요 지금 여섯 개
브랜드를 여기에서 다 운영할 수 있는
구조로 어쨌든 주방이 처음부터 세팅이
된 거고 지금 아주 몇 년에 걸친
이게 디테일과 작업을 하신 거죠
그렇죠 조금씩 조금씩 지금도 수정하고
있어요 왜는 또 브랜드에 따라 또
사이드 매뉴가 추가됨에 따라 조금씩
또 을 봐야 되는 부분도 있다 보니까
그데 지금은 어쨌든 완전히 그
최적화해서 제가 옛날 최소 인당 생산
100만 원 말씀을 드렸잖아요데 저희
이제 직영점이나 이제 좀 안내하고
있는 건 한 뭐 120만 원 130만
원까지 해도 큰 무리는 없더라고요
그러면은 저희가 메뉴 한 몇 가지만
동시에 주문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한
분이 조리하는 거를 한 세 개 정도
그 좀 메뉴를 다르게 그냥 저희
메뉴들이 어떻게 간소화 되는지를 보여
드릴게요 네네네 그러면 좋을 것
[음악]
같아요 일저 그 제일 잘 나가는
메뉴중에
김치찜하는법
개념의 메뉴고 하나는 김치찜과 끓이는
거죠 그 두 개 매뉴 좀 보여
드릴게요 아 알겠습니다네 저 이제
김치찜을 보여 드릴 건데 다 한근
이제 옆에 저울을 써야 되고요 그
김치를 담고 저희가 이제 만들어 이제
소스를 한국자 넣고요 나머지 이제
야채 넣고 물 넣고 고기 덮고 불을
올리기만 하면 끄신 메뉴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되게 간단하죠
근데 저기 보시면네 이게 되게
중요한게 저 소스를 한국자 가득을
했잖아요 저희가 이제 저렇게 메뉴를
매뉴얼화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
국자도 브랜드까지 저희가 딱 지정을
해 준 거거든요 아 그럼 딱 저거에
맞게끔 딱 한국자 하면 레시피가
끝나는 거네 그리고 보시면 약간
묽어요 왜냐면 저희가 일부러 물게
해야지 이게 고추 것거 되직해 가지고
하면 남으니까 최대한 물게 하나도 안
남게끔 하고 또 일일이 또 그램을
재면 그게 엄청 손이란 말이에요
왜냐면 여섯 개 메뉴 들어오는데 언제
그걸 재고 있어요 되게 커스터마이징
된 레시피가 너무 좋네 왜냐하면 뭐
몇 미리 몇 미리 해야 하면 사실
사장님들이 진짜 그거 재기가
힘들잖아요 말이 안 돼요 말이 안
돼요 그래서 저희는 약간 물기를 좀
점도를 좀 묽게 해 가지고 이제
한국자 가득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이렇게 소스 놓고
마늘 놓고 고기 넣으면 끄신 거예요
딱 타이마 눌러 놓으면 끝인 거고
지금 저건 이제 김치 구데 김치
구이는 보시면 이게 약간 일반 김치랑
다르죠 그러니까 김치 9이라는 거는
볶음 김치는 좀 오래 볶아야 맛있어요
아 그죠 그죠 왜냐면 조금 볶아서
볶음 느낌이 안 나는데네네네 김치
침은 물론 한 10분 이상 걸리는
메뉴지만 김치 침을 사실 3분 만에
만들 순 없잖아요 어차피 기사님
오시는 시간도 있고 한 15분 정도
걸리는 메뉴인데 김치 구이는 저희가
볶는 거를 계속 볶고 있을 수가
없어요 찜이나 찌개는 놓으면 끝나고
한 번씩 휘저으면 되는데 그래서
저희가 한 번의 대량을 소스까지 다
놓고 80% 정도 볶아 놓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냉장해서 약간 좀 해
놓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거는 사실
조리가 한 2 3분 만에 끝나요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이제 구위 메뉴가
들어오더라도
음 그러면 지금 여기에 고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고기는 어떻게 보어요
김치찜은 그냥 넣고 바로 그냥 넣고
어차피 끓이는 거니까 그렇죠 그래서
물을 넣고 하는데 물 같은 경우에도
양쪽 수를 넣었는데 자이 이게 끝인데
물도 그때 틀어 가지고 하는게 아니고
어쨌든 바로 떠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놓는 거군요 어차피 오늘
하루 안에 다 쓸 거니까 맞아요
맞아요 아 엄청 빨리 진행되네요 이게
그래서 그렇죠 그리고 사실 이렇게
하면 이제 끝인 거예요 어기 물론
이제 나와서 두 플레이팅이든지 가끔
살에 따라 다른 경우는 있지만 이렇게
되고요 자 김치 구위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조리가 되냐면요이 삼격 같은
것도 어떻게 삶 맞지이 조리가 되면
안 돼요 그래서 저희가 고온의 튀김에
약간 이미 80까지 익혀요 여기서는
이제 그 볶으면서 불만만 익히는 거죠
안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삶아지는
오래 걸리는데 그래서 저기서 한
고기를 한 1분 정도 튀기고 나서
사실 튀긴다고 해서 맛은 똑같거든요
그죠 그죠 우가 이제 그 식용류
구르고 굽는 거랑 사실 비슷한데
여기서 이제 어느 정도 조리를 1분
조리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볶는 걸로
마무리하는데 국내가 사실 이부만이
끝난다는 거죠 아 아 그렇게 하면
진짜 원래 집에서 하던 레시피나
아니면은 그 매장에서 운영하던 대로
하려면은 먼저 고기 볶아 가지고 또
해야 되고 이것도 사실 이렇게 넣어
가지고 고기를 익히는 거 자체도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데 그렇죠
그리고 또 저희가 제일 중요한게 맛을
일정하게 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뭐이 소스야 저희가 사실
거물네 가 없지만이 막김치 같은
경우에는 되직한 소스아이피
뭐 삼겹 같은 것도 누구 누구가
굽느냐에 되게 차이가 많잖아요 근데
지금 저희는 누가 만들어도 진짜 다
똑같은 맛에 낼 수 있을 정도로 이미
볶아 놨으니까 여기서 좀데 피기만
하면 되는 거고 튀김 기에서 한번
이미 참격 같은 건 딱 익혔으니
여기에서 이제 소스 입히기만 하면
되는 거죠 아 그렇게 해야지 오히려
육집 같은 것도 살아 있는 거고
그래서 이거를 누가 만들어도 좀 쉽게
만들려고 되게 그냥 고민을 많이 한
거죠 아 자 그러면 되게 오늘 주방도
다 소개시켜 주셨고 어떤 식으로
동선이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실제로
메뉴 주문이 들어왔을 때 정말
스피디하게 메뉴 만드 것까지 보여
주셨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아마
구독자분들 중에 시청자분들 중이 가장
궁금해하는게 많이 팔았어 어떻게 남길
건데 아 그죠 그게 사실 제일
중요하죠네 앞에서 우리가 얘기했던 그
수수료 이거 사실 많이 팔아봐야 진짜
나 요즘에 3% 남아 5% 남아
이러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근데
매드는 솔직히 다르잖아요 그 내용을
실제 점주 님하고 한번 얘기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 아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좀 밖에 나가
앉아가지고 실제로 돈을 어떻게 버는지
그부분 해 한번
여쭤볼게요 어 또 이렇게 처음 보시는
분이 한 분 계신데 본인 소개 좀
카메라고 좀 얘기해 주세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요시 업 경력 식자의
부천 메이크 딜리버리 경영 중인
남병훈 있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
되게 많이
떠시며 년이나 하신 거예요 지금은
대략 9개월 가량 운행 중이고 양도
양수로 진행을 해 가지고 지금
8천 매출 나오고 있는 곳에서 지금
저번 달 매출 1억 6천 아지 아
8천에서 1억 6천이 끌어 올리신
거예요네 아 아 그러면은 저희가 안
그래도 대표님이랑 주방에서 얘기하다가
그래 다 좋다 어 너무 좋아 뭐 주방
동선도 좋고 매출도 잘나고 괜찮아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수수료 순위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실제
이제 운영을 하고 계시니까 네 배 올
어느 정도 가져가세요 어 대략
수익률은 10% 초반대로 가져가고
있고요 아 그러면은 10% 초반
때문에 그게 한 15% 10% 사이
대략적으로네 대략적으로 그 정도 가져
그러면은 그 앞으로도 매장 한 개도
한다고 제가 얘기는 들었는데 그
가능성을 보시고 또 하시는 걸까요네
제가이 메이커 딜리버리가 일단 저도
먹어봤을 때이 정도로 맛있다는 음식
그 여섯 개 매장이 전부 다 특색이
있고 쟁이 있고 맛도 있고 하다
보니까 이거는 와 이건 배달업에서
살아 남겠구나 싶어 가지고 저도
이렇게 양도 양수로 진행을 하게
했지만 여기에서 지금 매출을
끌어올리고 그래 벌리고 있고 하다
보니까 이제 추후에 더 하나를 하고
싶어서 계획 중이에요 그럼 대표님이
점주님 같은 경우는 8천 매초를 1억
6천 끌어 올리셨는데 이게 모든
점주님들이 다 그렇게 잘하고 계신 건
아닐 거잖아요 어떤 부분에서이
점주님이 그게 가능했던 걸까요 일단
점주님 같은 경우에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누구나 두 배를 끌어올 수
있는 딱 완벽한 전략이 있다면 그건
사실 너무 아름답겠지만 사실 그런
거는 존재하진 않은데 적어도 이제이
점주님 같은 경우에는 마인드가 좀
남다르 어떤 정도냐면 저희 이제 회사
이제 본사에 한 달에 한번 내방을
하세요 너무 적극적이고 열심히 해
주시는 점주님들께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언제든 오셔서 같이 데이터
분석하고 해도 좋다 근데 진짜 매달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오픈할
때부터 사실은 젊고 열정이 있으신
점주 님이시다아요 오픈할 때부터
저희가 아 그러면 일단 공격적으로
매출을 뛰 싶다 근데 사실 저도 이제
이전에 해주셨던 점주님 너무 운영을
잘해주셨는데 시거 처음하시는 우리
50대 여성 점주님이 체력적으로
힘들어졌어요 아무래도 어쨌든이
매출이라는게 높으면 힘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가 좋은 기회 하게
됐는데 저도이 부천이나 땅에서 과연
이게 한계치인 이게 사실 너무
궁금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뭐
공격적으로 쿠폰도 사실 해보고
이것저것 많이 해서 데이터 그리고
메뉴 같은 것도 좀 가행 점이지만
저희가 좀 어 어느 정도 권화 들어서
저랑 같이 합의하에 뭐 이것저것 바고
고 뭐 그런 것들을 많이 시도를
해봤죠 그렇게 하시면서 아무래도 또
개인적인 노하우도 많이 공부하시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올라오신 거
같다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좀 노하은
있지만 그냥이 점주님이 진짜 보통
매장에서 근무를 하면 그냥 진짜
주어진 대로 보통 일밖에 안 하거든요
근데 점주님은 매일 그냥 플랫폼을
들여다 보시고 거기서 어떻게 하면
노출를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셨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이제이
이렇게 미팅을 할 때마다 저도 어 아
이거 너무 괜찮은데 직영점이라 감점에
적용해 봐야 겠는데 이런 것도 사실
많 와 어떻게 보면 진짜 약간
에이스이 점주님 중 에이스이 그리고
메이커 딜리버리가 좀 유명해진 계기
자체가 되게 배달 브랜드가 많아지면서
동일 브랜드이지만 같이 구역 싸움을
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아직도 계속
되고 있잖아요 메이커 딜리버리는
어쨌든 그 정도의 어떤 거리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점주 님한테 그
영향을 실어줄 수 있는 형태로 가고
있잖아요 그 부분을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이제
외식업에서는 영업권이 가장 중요한데
저희는 그 영업권을 플랫폼 알고리즘에
가장 최 화 있어요 그래서 이제 반경
2km 한마디로 이제 직선거리로 이제
4km 안에는 이제 매장을 최대한
떨어뜨리려고 하고 있고 그 2km
아는게 주소 기준 2km 넘어가면
공연 님들한테 아무리 주문수가 많아도
사실 상인 노출이 잘 되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최대한
지키려고 했고 부천 같은 거 굉장히
커요 근데 부천시에 저희가 딱 두
개의 매장에 딱 지금 오픈 가능합니다
아 그러니까 그것까지 딱 정해 놓으신
거예요네 그래서 전국에 저희가 오픈
가능한 곳 그리고이 지역에서 어디
오픈해야 되는지 전무로 다 찍어
놨어요 아 그럼 약간 어떻게 그면
약간 선착순 개념이지 근데 선착순이라
그 점주님 성향을 어쨌든 봐야 되니까
그렇죠 그죠 두 번째 에이스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죠 왜냐면 또 그
이게 선착순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점주님을 잘못 선택하면 그분의
능력이나 열정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매출이 너무 좌우되다 보니까 그죠
안타깝게도 이제 저희가 아무리 저희는
최대한 지원을 하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제 좀 열정이 조금 부족하신 분들도
있죠 그래서 매출에 만족하시는 분
혹은 경험이 없으시다 보니까 아무래도
운영적으로 조금 미숙 해서 뭐 그런
부분도 있고 물론 저희가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런데 우리 점주님 같은
분이 이제 복점 꼭 많이 하시더라고
근데 부처 점주 님처럼 막 한 달
한번씩 막 찾아가서 몇 시간씩 진짜
하루에 한 시간씩 하는 거 같아 일명
가맹비를 잘 뽑아 먹는 로열티를 잘
대체해 본사에서 뽑아 먹는 이런
점주님들이 많이 와도 괜찮을까요 좋죠
근데 저는 점주 님들한테 가끔 드리는
말씀인데 그냥 너무 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게 저는 현장에서 일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계신 분들이 더 체감적으로 아 뭘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뭐가 있다 뭘
해보고 싶다 더 니지가 많으세요
그러니까 저는 프랜차이즈라는 틀에
박히다 보니까 또 저희가 여러 개잖아
직영점이 그거를 하나 바꾸려면 모든
교육이 또 지경점 전체가 돼야 되고
그럼 막 50명 60명 한 분들한테
이제 교육을 하고 바꿔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사실 시도하는게
사실 저도 좀 힘들어요 근데이
점주님들은 다르죠 왜냐면 매장 하나를
바로이 피부로 느끼고 바로 이제 뭐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 해버릴 니즈도
있고 그리고 저희보다 더 다들
고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 더 잘
돼야
그러면 점주 님 같은 경우는 8천만
원에서 1억 6천원까지 끌어 올리실
때 어차피 주방에는 그 케파가 딱
정해져 있거든요 배달 주방이라고 하는
거는 어느 정도 매출이 나고 나면 그
이상 매출이 올라갈 수 없는 구조가
딱 세팅되어 있는 것들이 되다 었는데
매드는 좀 어떤게 달랐고 8천에서
1억 6000까지 어떻게 올리셨을 좀
궁금하거든요 처음에 인수하고 시작을
했을 때 유튜브나 아니면 그냥 카페
네이버 막 구글 그런 곳에 일단 전부
다 공부를 해서 시행을 했고 일단
최적으로 중요한게 그 배달팁 그래서대
행사들이 전부 다 연락을 해서 제일
싼 곳 제일 활발히 운행을 해 주는
곳 거기를 먼저 선점을 해서 계약을
했고 그다음에 제가 운행을 하면서
가게 배달팁 낮은 순 그리고 쿠폰
많은 순 그리고 이제 시간 빠른 순
이제 막 그런 부분 노출 공짜
노출이라고 하잖아요 공짜 광고 그런
것들을 먼저 선점을 해서 상위권에
전부 다 올려 놨고 돈이 들지 않는
노출을 먼저 진행 하시네 그런
부분들이 이제 좀만 찾아보면 어떻게
하는지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런 것들
저는 공부를 했고 그걸 바로 시행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좀 더 심층적으로
나아가면 이제 배민 원의 우리 가게
클릭 가게 배달의 울트라콜 그런
것들을 매일매일 데이터를 분석해
가지고 어 이거는 이렇게 하면 적자다
이렇게 하면 흑자다 그걸 매일
분석해서 매출을 계속 끌어 올렸습니다
아 근데 8천만 원 나오던 매장이
그니까 그 주방 자체가 1억 천까지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결정적인
그게 있을까요 왜냐면 구조를 딱 보면
어떤 느낌이 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저도 이게 장사가 처음이다
보니까 솔직히 자신감이 없었죠
자신감이 없었는데 대표님이랑 인수
전에도 얘기를 하면서 대표님이
자신감을 불러들였고이 정도의 인구
밀집도 거의 80만 명이 살고
있거든요 부천시에 그런데여 정도의
매출이은 어이 정도면 너무 저 평가가
됐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공격적으로
대표님이랑 계속 소통을 하면서 쿠폰을
넣고 이제 효율을 나오고 그런 식으로
해서 어느 순간에 매출이 갑자기
뛰더라고요음 그 한 3 4개월 간은
매출 1억 정도 나왔는데 그 이후에는
갑자기 1억 4천 나오고 1억 5천
나오고 저번 달만 해도 신기록으로
1억 천까지 나와 가지고 저도이
정도로 잘대지 몰랐습니다
부럽네요 10% 초반이면 그래도 한
달에 거의 지금 1,00 1600
만게는 조금 2천만 넘게 가져가시는
건데 그럼 대표님 부천점 같은 경우는
처음에 세팅했을 때부터 뭐 어느 정도
매출까지 가능하겠다 약간 이런 과정이
있었던 걸까요 당연히 이제 지역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이미 서울이라는 뭐
직영점이라 많은 상태에서 이제 좀
어느 정도이 상권을 보고 들어간
거니까 당연히 이제 그 목표 자체는
무조건 어대 매출이 있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는
세팅할 때고 매출이 가능하게끔 세팅을
해요 그 주방에 잠깐 보여 드려서
아시겠지만 이게 뭐 매출이 조금
낮다고 해서 뭐 사실 엄청 구조가
달라지는 건 아니거든요 그냥 조금의
디테일하면 차이일 뿐이고 화구가네
개냐 여덟 개냐 뭐 그런 부분에서
그냥 어 3,000 5천 6,000
칠 수 있냐 1억 이상을 칠 수
있냐가 달라지는 거고 그리고 배달이다
보니까지 홀이 필요 없잖아요 네
금어 뭐 15을 구해 20을 구한다고
해서 임대료나 그런 차이가 사실 거의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웬만하면 그
같은 금액서 최대한 조금 넓은 평수를
구하는 거죠 저희가 이제 그래서
20평 초반으로 처음부터 구하는데
그런 것들이 그 매출이 낮을 때도
어쨌든 노 참고 적재 공간이 좋고
높을 때는 당연히 고매출 칠 수
있어도 좋고 그래서 일단 부처는
그렇게 세팅을 했죠 그래서 저희는
모든 매장이 한 20평 초반 정도는
들어가는게 어쨌든 매처 치기 위해 또
저희가 목표를 설정해야 되니까 그래서
처음부터 이제 부처는 그렇게 세팅한
것도 있고 또 상권을 봤을 때 당연히
여기는 무조건 성공할 곳이다 이렇게도
봤고요 그럼 점주 님 같은 경우는
이제 메이커 딜리버리를 한다는 거는
여섯 개 브랜드를 운영을 한다는 건데
여섯 개의 주문이 막 동시에
들어오거나 솔직히 1억 6천이면
정신이 없잖아요 그럼 어떤 식으로
조리를 딱 했을 때 아 이게
가능하겠다 와 이런 형태로 돌아가는
거 약간 이런 걸 좀 느낀 적이
있으실까요 재료 쓰는게 화체 빼고는
나머지가 거의 공통적으로 들어가요 아
그래서 재료의 손실 율이랑 그런 거는
거의 없고요 그래서 그냥 주문
들어오면 그냥 크기가 다를 뿐이지
레시피대로만 만들면 그 충분히 쳐낼
수 있는 그게 장점이에요 어느 정도
혼용 재료의 비중이 크다 보니까 그
식재료에 대한 걱정을 거의 안 하시는
거구나 그래서 어느 정도 좀 어 많이
시켰네 해도 그게 하루 이틀 그
안으로 다 소진이 되니까 재료가 거의
공통적으로 되어 있다 그게 제일
장점이에요 그럼 이제 앞으로는 이렇게
고매초 뽑아내고 계신데 또 매장도 한
개더 더 늘린다고 하시고 어떤 꿈과
비전을 갖고 계세요 어 일단은
2호점까지 내게 되면은 저는 프로토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어느 정도의 직원들을 구비해서
거기에서 계속 이제 빵꾸가 나거나
어느 정도 일이 생기면 제가 가서
처리를 하면서 그렇게 2년 3년 가량
이제 어느 정도 확보가 되면은 검프로
TV 나온 것처럼 자영업 건물주다
그런 식으로 시스템을 잡아서 한번
저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요 아 그럼
대표님 들 만들어서 잘 되면은 또
한번 저하고 인터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네요 아 그렇게 되면
저의 영광 그때는 이제 본인이 잘한
거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본인
브랜드니까 아 그래요 메이커 딜리버리
대표님 사실 저희가 한 번 촬영한게
아니고 진짜 그동안에 계속 연락도
주고 받고 팀장님하고 진짜 많은
얘기를 나눴 그든 근데 정말 괜찮은
브랜드라고 생각이 돼서 이렇게 또 두
번째 세 번째 촬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메이커 딜리버리가 어떤
방향으로 갈 예정이신 걸까요 저희가
지금 이제 곰프로 님 채널 영상을
이제 필트로 어쨌든 어느 정도 이제
세상에 이제 약간은 소개를 조금씩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지금까지는
어떻게 보면은 좀 가맹점을 조금씩
늘리기 위해서 저희가 홍보를 해
왔다고 하면 이제는 저희 브랜드를
조금 더 알리기 위해 앞으로는
소비자분들 저희를 완전히 이제 좀
인식시키고 하기 위해서 대형 광고
같은 것도 좀 준비 중이에요 왜냐면
저희가 사실 메이커 딜리버리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우리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좀 포커싱이 맞춰져 있는
거지 우리 소비자 분들한테 포커싱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희
브랜드 여섯 개가 뭐가 있는지 그
여섯 개 브랜드가 전부 다 맛있고
괜찮은 브랜드라는 거를 사실
배달이라고 하면은 한 공간에서 여러
개를 한다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좀 소비자 분한테 마이너스일 수도
있어요 근데 저희는 누구나 봐도 어
여긴 진짜 믿고 야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드는 장소나 그래서 저희가
좀 입구도 좀 이렇게 이쁘게 해 놓은
것도 있거든요 그 언제든 포장 와서
하더라도 그냥 믿고 드 수 있게 막
좀 퀄리티가 낫거나 그런게 아니라는
거 그리고 모든 브랜드들이 좀 각
카테고리에서 진짜로 탑이 될 수
있게끔 그런 것들이 좀 목표죠 아
그렇구나 아니 저기 아까 멀리서
아까부터 진승훈 대표님이 지켜보고
계신 대표님 잠깐 인사 좀 하시죠 아
왜냐면 예전에 헬멧을 쓰고 나오셔
가지고 대표님 얼굴을 모르신 분들이
많으니까 잠깐 여기 인사만 하고
가세요 아 구경하다 갑자 끌려
왔는데요 사실 저번에 헬멧을 쓰고
나와서 제대로 한번 인사는 드려야 될
거 같아서 잠깐 나왔습니다 오늘 촬영
잘
되셨나요 너무 재밌었어요 오늘
감사합니다 어 다시 한번 소개드리면
여기 자리에 앉아 있던 지니트 대표
제 친 동생이고 저는 친 형이고 이제
진승훈 이니다로 잘 부탁드립니다네
오늘 인터뷰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떻게
보니까 얼떨결에 마지막 인사는 형하고
인사를 하게 됐는데 들어서 마지막
인사해야돼 예 어쨌든 오늘 인터뷰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점주님도 앞으로
차기 매장도 더 잘 됐으면 좋겠고
다음에 진짜 제 채널에서 대표님만의
브랜드로 또 한번 소개할 수 있는
그런 시간 가지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 오늘 매장 속에
진짜 주방까지 다 보여주다 쉽지
않거든요 왜냐면 위생 상태도 솔직히
신경 쓰이고 또 이런 거 보고 막
입대 깨는 사람들이 진짜 많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공개할 수
있다라는 거는 떳떳하냐 그런 거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얘기 주고
받으면서 좋은 팁 같은 거 있으면
구독자 분한테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