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캠용 마당에 폭포까지? 천하의 김숙도 놀란 양평 펜션 매물의 정체🏠

김숙티비kimsoo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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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여행 #먹방
본 영상은 하림 '더미식'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땡이들~ 덕팀장과 함께한 임장 캠핑 어때😎?
노후에 시골 할아버지처럼 살 안식처를 찾으러
다음에는 강화도로 매물 구경하러 가볼까...?
🍽숙이가 먹은 The미식 국물요리🥄
부대찌개 33% 할인! 놓치지 마세요(1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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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봐봐. 여기 옆에 찍어봐.
물 좋아? 안 좋아?
물 좋아요.
물 좋지?
오늘은 좀 특별한 캠핑을 떠나려고 합니다.
오늘은 임장 캠핑?
대박!
어? 뱀!
뱀!
석가래를 되게 잘해놨네.
가시죠!
쑥쑥!
원래 캠핑은 임장이야.
그 말을 몰랐을 뿐이야.
그래서 캠핑 다니다가 여기 괜찮은데
여기 땅 사볼까? 해서 캠퍼들이 땅을 많이 샀어.
금방 집 보는 거는 그냥 그래.
하룻밤 잡으면 또 다른 거다.
안 되겠다.
내가 뭘 제일 무서워하냐? 벌레 중에.
벌?
벌라라라 이거 봐봐.
시작한 지 얼마 됐지?
3분.
실패.
여긴데 앞집이네.
됐다.
이제 내가 오늘의 요리 보여줄게.
가자.
봐봐.
공개합니다.
짜잔!
자연 수영장.
자연폭포.
이게 물 맑은 거 봐봐.
나 마지막 수영하려고 그래.
수영을 못했어.
그때 호주에서 비맛집에서 수영한 게 끝이었어.
너무 재밌어.
여름에 왔어야 돼.
땡 여름에 왔었어야 되는데.
옛날에는 식당은 있었나 봐?
여기는 거의 닭백숙.
뭐 하나 끓여야 되지 않냐 여기는?
친구들 한 20명 와도 여기서 다 놀 수 있겠다.
그래서 내가 솔직히 말하면
이것 때문에 할까 생각 중이야.
포커스.
너 지금 욕 얼마나 먹는 줄 알아?
포커스가 하나도 안 맞다고?
누가 찍었냐고 지금.
사과해.
뱅땡이들한테 사과해 빨리.
뭐가 잘못됐지? 카메라가 잘못된 거였어?
저 집이 벌집이지?
벌집만 아니면 되는데.
와 마당 봐.
와 마당 넓은 거 봐.
넓은데?
와 여기도 넓다.
때캠을 해도 돼 이 정도면.
마음에 드는데요?
여기 사이트 몇 개 나오겠냐?
넉넉하게 한 4, 5개 이렇게 하면 되겠다.
아 잠깐만.
아니.
와 층고가.
이런 집이 좋은 거야.
층고가 높으니까 사실 뭐든 할 수 있는 거지.
우와.
저 오페라 유령이 나오는 샹들리에 불 한번 켜볼까?
이거 불 하나가.
아 다 고쳐야 되는구나 이거 불이.
근데 샤시가 다닐 그건 거 같아 그치?
조금 추울 수 있어 이런 게.
닭공지붕 같은 거는 석가래를 되게 잘해놨네.
아 여기 뒷문으로 바로 나가는 길이 있네.
좋다.
아까 사이트에서 바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어.
아 이런 건 좀 오래됐구나.
이런 거는.
도배 상판 같이 하면 되니까.
아 화장실은 전체 다.
갈아엎어야 되겠다 여기는.
아 여기도 화장실 있는데 화장실 갈아엎어야 돼.
2층 올라가 볼까?
어이구야.
문이 많데이.
우와.
대박.
바비큐장이 있어.
여기 폭포 보이는데 아니야?
우와 폭포 2층 뷰.
여기 진짜 놀고 먹기엔 최고야.
우와.
어쩔겨.
야 이거 어쩔겨.
우와.
야 이 소나무도 너무 좋고.
와 죽이네.
야 이거 옆을 꼽으면 진짜 예쁘겠다 이거.
야 베란다가 또 있어.
양봉 뷰.
와 여기 또 있어.
아 이거 주차장 뷰.
야 여기 테라스가 또 있다.
인테리어 비극만이다.
이거는 근데 좀 큰 마음을 좀 먹기도 해야 되겠네요.
왜냐하면 저도 인테리어 공사 뭐 여러 번 해봤습니다만.
일단 샷씨를 건드려야 될 것 같거든.
이게 이제 공사에서 샷씨를 건드냐 안 건드냐가 되게 큰 몫이에요.
근데 여기도 창이 많은 집이라.
기본 저금으로 한 5천에서 1억 됩니다.
샷씨 건드린다.
나 간다.
어디 가요?
어?
어디 가세요?
수영해야지 이제.
아 깜짝이야.
뭔데 이게.
아이고 바나나 껍질.
퇴근 안 하는구나.
원숭이 같아.
약간 원숭이 같아.
아 뭐 좀 먹자.
물놀이 후에 먹는 밥이 제일 맛있는 거 알지?
아 너무 좋지.
이거 한번 보세요.
김숙TV.
이거를 옛날에 이제 굿즈로
이거를 할까 선물로 나눌 땐 후라이팬으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크잖아요.
너무 크니까.
많이 안 쓸 것 같아서 그때 후라이팬으로 한 겁니다.
이런 거는 뭘 해먹어야 되는지 알아?
이런 거는?
주게류 있잖아 막.
불복을 막 해가지고 이렇게 먹어야 되는 거야.
뭐 먹을까?
아 종류가 너무 많은데 뭐 먹을까?
부대찌개, 김치찌개.
우롱된장도 너무 맛있지.
차돌 육개장도 너무 맛있고.
뭐 먹지?
부대찌개 먹을까 봐?
이거는 간단해.
다른 거 뭐 할 필요도 없어.
그냥 그대로 부으면 돼.
이게 1인분인데 햄 양 봐봐.
양이 좋지?
사실 캠핑 와가지고 썰어넣고 이러는 것도 사실 일이거든?
이거는 사실 좀 믿을 수 있는
더 미식하면 약간 고급이잖아.
요즘 냉동 냉장 제품이 너무 많아가지고
냉장은 늘 자리가 없어.
근데 얘는 상온 보관이 가능해.
그런 게 너무 좋지.
밥 비빌 거야 나중에?
너도 먹어봐.
쟤 안 먹는 애 아니었어?
일단 이거 3개 해서 나눠 먹자.
왜냐면 밥도 비벼야 되고
나는 부대찌개에
당면 넣는 걸 좋아해.
당면 좋아하는 사람?
왜요?
왜 이렇게 갑자기 적극적으로 손 흔들어.
나 좀 더 가도 돼?
옛날에 구이바다 하나만 끝났는데
이제는 캠핑족들이
유리그릇 갖고 오고 이런 거 알지?
요즘 다
장난 아니야.
이게 또
된장이 맛있어.
여기다가 한번 끓일게.
이건 따로.
이거 30분 이상 불려야 되는데
그냥 넣어서 불려서 먹어도 돼.
그냥 넣어.
더 불리면 좋겠지만 마음이 좀 급해서 그래 내가.
끓는다 끓는다.
야 이거 먹자 먹자 먹자.
떠줄게 각자 그릇 가져오세요.
아이고 걸쭉합니다.
먹어봐.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사골 정수기에서
국물이 되게 진하고
햄이 맛있어.
햄이 국산 햄이라.
맛있어.
오래된 맛집에서 끓인 것 같아.
우정부에서 끓인 것 같아.
즉석 씹힌
특유의 맛이 있거든?
얘는 안 나.
이거
다른 게 아니고
밥에다가
햄이랑 국물을 좀 넣어.
그 다음에 김을
한 두 세 개 넣어.
그 다음에 이렇게 비벼.
그냥 무심히 비벼.
내가 밥도둑이지 뭐.
국물이 맛있으니까
당면을 넣어도 되고
집에 냉동실에 보면 만두 같은 거 있어요.
만두 같은 거 한 두 억에 넣어도 되고.
든든히 배도 채웠으니.
와 죽인다.
이건 진짜
최고지 않냐?
되게 무기력하다.
빠르다 너.
더는 들어가지 마.
전 진짜 배불러.
내 꿈은 뭔 줄 알아?
뭐예요?
그냥 이렇게
시골 할아버지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임장하고
물 좋은 데서 낚시하고
공기 좋은 데서 캠핑하고
그냥 그게 내 꿈이다.
그게 내 꿈이야.
내 할머니가 아니고
내 그림자가
너무 할아버지 같은 거야 지금.
이제 뭐 좀 먹을까?
된장찌개
이제 된장찌개 먹으러 가자.
간장도 맛있다.
근데 깜깜한데
지금 또 먹고 있어요.
가옥에 나왔더라고.
언니 양평집 계약하실 거예요?
어떻게 계약을 해.
강화도에
바다 보이는 집이 또 하나다.
또?
야.
짜증나.
계속해야지.
근데 이제 바다는 보니까
또 다르다.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