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상위 1%' 명문대는 '이런 인재'를 원합니다. (조벽 교수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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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벽 교수님을 모시고
자녀 교육법과 행복한 삶의 조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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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벽 #지식인사이드 #자녀교육 #행복
00:00 명문대 보낸 한국 부모와 미국 부모의 차이
17:38 자녀가 기대하는 부모의 진짜 역할
34:25 “간단해서 놀랍다” 하버드가 밝힌 행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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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고려대학교
석자 교수이고 HD 행복 연구소 공동
소장입니다
한국 학생들이 훨씬 더 우수합니다
평균을 따진다면 그러나 to 15%
소위 상위권 학생들을 비교한다면 미국
학생들이 훨씬 더 우수합니다 이것은
연구로 확인됐죠 매 3년 주기로 전
세 학생들을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비교한다는 피사 연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확인된 사실입니다 한국이
발전하는 이유는요이 평균이 우수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지금 한국이 힘들죠
그것은 소위 한국 사회 리더 그룹이
허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집단을 비교하는가 따라 가지고 답이
매우 달라질 수가 있는데요 저는 사회
리더십을 형성하는 소위 상위권
학생들을 비교하고 싶어요 우리가 외국
사례에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우리보다 못한 면이 아니라 우수한
면을 배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두
집단의 가장 큰 차이는 질문하는
능력이에요 실제로 제가 오늘이
포인트를 말씀드리기 위해서 티샷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은 제가
30년 전에 미국에 교수로 할 때
만든 티셔츠인데 한 25년 전에
한국에서 소개를 한 적이 있어요이
티셔츠는 공대생들이 시험 볼 때 입고
들어오는 티셔츠예요
볼티 필요한 온갖 수식 공식들이 앞에
다 빼곡히 적혀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적혀 있나요 있고 내려다 보면은
제대로 적혀져 있습니다이 티셔츠의
핵심 메시지는 이런 공식 수식은
마음껏 보세요예요 이런 것을 달달달
암기 자란다고 되는 세상이 이제
끝났다이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이라는 것은이 정보와 저 지식을
서로 연결하고 융합해 내고 그래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하는 실력이
필요하다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만들어드렸어요 그리고 또 하나도
필요하죠 협력해야만 되는 세상이
왔잖아요 집단 지성을 발휘해야 하는
세상이 왔기 때문에 또 그 메시지를
담아내기 위해서 똑같은 수식과 공식을
티셔스 뒷면에다가 적었습니다 뒤에
있는 학생한테 베풀어라 그래서 인성이
필요하다는 것 한번 더 강조하기 위한
티셔스 있습니다 아무리 암기를 잘하고
계산을 잘해 봤자 인공지능 a 이
발끝도 따라가지 못하는 세상이 이제
왔잖아요 차봇한테 얼마나 질문을
잘하는거 따라 가지고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이 수준이 매우매우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질문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세계 최고 학생들이
지닌
실력입니다 영어 표현으로는 all
round 프이 되라고 합니다
전인적이다 뜻과 유사해요 그러나
뉘앙스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전인적이다 말은 원만한
인격을 갖춘 사람이라고 흔히 이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운이라는 말은 그런 뜻이 아니라 세
가지 능력을 두루 갖춘 인자라는
뜻이에요 첫째는 정규 교과 과정에
소위 구경수 사가 학업 성적이 좋아야
된다 뭐 당연하죠 근데 그것만 갖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둘째는 스포츠 같은
과외 활동을 꾸준히 잘하고 그리고 세
번째는 사회성과 리더십 활동을 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그게 all all
round person이에요 미국
명문대에서 실제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해 하바드대 경우에 입학처 분포도
지금 보실 수가 있는데 거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도표의 y n 내신
성적이고 x n 수능 점수입니다
연두색으로 표시된 점들이 합격한
학생들이고 빨간색 표시는 탈락했다는
뜻이에요 아 보시다시피
두색 점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지
않나요이 위에 합격합니다 그런데 같은
공간에 빨간색도 많아요 한마디로 내신
성적도 탑이고 수능 점수도 거의
만점인데 불구하고 탈락하는 학생들이
많다라는 증거물 아니겠습니까 또
반대도 있어요 내신과 수능 점수가
탑은 아니지만 그런데도 합격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신과 수능 점수가 높지
않아도 스포츠나 리더십이 뛰어난다면
충분히 세계 최고 명문대 학생으로
인정받을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은
이런 것들을 따지기 위해서 입학
사정관 제도를 두었 아아 한국에서도
도입했어요 그러나이 공정성이라는
개념이 이상하게 변질되면서 상당히
무색해져 버렸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점수만 가지고 인재를 뽑아서는 안
되고 그 이외에 임무를 만들어내는
다른 요소들도 따지고 평가를 해야 만
최고의 인재를 선발할 수가 있다는
뜻이에요 영재라고 하면은 일반
학생들보다 학업에 대해서 상당한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입장이 아아
예를 들어서 시간 공부를 해야만 할
때 영자들은 뭐 한 시간만 하고 뚝딱
끝낼 수가 있으니까요 그러면은 그
남은 두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중요하겠죠 한국에서는 아쉽게도
영재들이이 여유 시간을 속진
수업하는데 다 낭비를 해 버려요
미국에서 는 영재들이이 여유 시간을
구경수 사가 아닌 다른 다양한 경험을
쌓는데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서 방가
우에 축구를 한다고 합시다 만약에
학교 대표 팀에 선발 되면은 매일
두어 시간씩 연습을 해야 돼요
시엄시엄 하는 것이 아니라 두시간
내내 온 몸이 완전히 젖을 때까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훈련을 받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면은 몸 씻고 저녁
식사하고 해야 할 숙제를 하면은 그냥
하루가 다까 버려요 그러면은 심신이
완전히 피곤해 가지고 밤에는 그냥
골아 떨어지니까 숙면을 취하게 되겠죠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는 정말로 맑은
정신으로 또 하루를 최상의 컨디션에서
보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스포츠
하는 학생들은 딴 짓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셈이에요 그래서 미국
명문대에서 수능 만점짜리 보다 학교
스포츠 대표 팀에 활용한 아이들을
선호합니다 특히 그 학생이 팀 주장
캡틴을 했다면 그냥 신앙만 갖춘 것이
아니라 리더십 인성까지 갖췄다고 인정
받으니까 바로 이게 라운드
person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완전히 만족시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요 영제 교육의 목표가 달라요
한국 영재 학원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미적분을 배우게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미국 영재 학원에서 학생들이 처음
갔을 때 처음 풀어야 할 문제가
이렇습니다 1 + 1은 이다
증명하세요예요 물론이 문제에 대한
답을 아무리 영재라고 천재라도 찾지
못할 거예요 중요한 것은 어떤 학생도
의심치 않고 그냥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1 + 1은 2라는 것에
질문을 하고 도전하게 하는 것이 바로
영재들이 해야 할 활동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교육의 개념 교육의
방향 교육의 목표를 상당히 수정하지
않으면은 세계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기
어려울 겁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를 좋은 곳에
보내려고 많은 스펙을 싸우려고 돕지
않습니까 아니에요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를 지닐 수 있도록 도와줘야
돼요 스펙은 결국 학교 성적 토플
점수 봉사 활동 등등 남보다 얼만큼
더 이런 것들을 많이 쌓거나 높은
점수를 갖고 있는가 소위 한정된 몇
가지 항목에 대해서 양쪽으로 경
장하는 것이거든요 승자는 베스트가
되겠죠 다른 말로는 스펙 쌓기는
피터지는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야만 베스트가 될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그 베스트를 위해서 나머지는
다 실패자가 될 수밖에 없는 윈 루즈
구조를 지녔습니다 스토리라는 것은
남과 얼마나 다르냐 대한 개념이에요
한마디로 베스트가 아니라 유니크가
되는 것이 핵심 키워드입니다 유니한
사람은 남들과 경쟁 하지 않고도 이미
경쟁력을 갖춘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경쟁과 경쟁력이라는
개념을 구분 without 줄 알아야
됩니다 경쟁력이라는 것은 경쟁하지
않고서도 확보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보세요 남들과 같은 학교 남들과 같은
구경수 사과 남들과 같은 학원 남들과
같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유니크해
질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두
유니크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하
면은 나는 남과 다른 과정을 거치면서
살까 이것을 고민하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방법을 찾아서 실천해 낼 때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훨씬 더
빠르고 수월하고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일반 학생들과 세계 최고
학생들한테는 공부의 개념이 달라요
우리는 그냥 공부 하면은 구경수
사과를 떠올리지 않습니까 그러나
유니한 존재로 만드는 노력은 다
공부인 거예요 손흥민의 경우에는
축구라는 것은 공부고 그 공부를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했기 때문에 세계
최고가 된 거고요 BTS 최고로
공부를 한 인재이기 때문에 세계
최고인 것입니다 우리 한국 부모는
입시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까 뭐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한국에서는 대학에
입학하면 확실하게 다 졸업을 하니까
거의다 그러니까는 입학에 목을 멜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미국 명문
대학에서는 입학은 상대적으로 쉬워요
어려운 것이 졸업이네요 그래서 우리
한국에서는 동창생을 따질 때 입학
연도를 따지지 않습니까 몇 학번 몇
학 번이라고 미국에서 따질 때는 졸업
연도를 따져요 입학해 봤자 졸업을
못하면 안 하면 대학을 안 다닌
것처럼 여겨 주는 겁니다 실제로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한 우리 한국 조기
유학생들의 절반 정확하게는 56%
중도 탈락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만큼 졸업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러니
현명한 부모는 입학까지 단기전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졸업을 위해서
장기적 전략 학과 대책을 세워야지
현명한 부모가 되겠습니다 공부는 시킬
수가 있잖아요 졸업은 부모가 시킬
수가 없어요 졸업은 학생 스스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은 자녀가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 될
것이고요 그리고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자녀한테 꿈과 비전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대학 가기 전에
자녀가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인재가 되 수 있도록
최고 준비를 해 해주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한국은 굉장히 밀집된
사회이기 때문에 미국과 달리 미국은
뭐 광범이 퍼져 있잖아요 그래서
밀집한 사회이기 때문에 주변을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사회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의 공부와 진로에 대해서 자꾸만
주변에 신경을 쓰시는데 근데 그거는
실제로 자녀의 미래를 위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무엇이 실제로
중요한가 내가 이러 사회에 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게 하다 보면은
자녀의 미래는 좋지 않아질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하셔야
되겠습니다 사교육은 전혀 문제가
아니에요 아니 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겠다는 그게 왜
문제인가요 반대죠 오히려 세계는 우리
한국의이 교육열을 무척무척
부러워합니다 외국에서는 부모가 자녀의
교육 교육에 많이 투자를 하지 않아서
문제인 겁니다 근데 뭐가 문제냐면
한국 사 교육만이 아니라 공교육
마저도 다 사 교육이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서 사자는 죽을 사입니다 아이의
생기를 뺏어가는 교육이라는 뜻이에요
아무쪼록 공 교육이든 사 교육이든
모든 교육은 아이를 생기를 불어넣는
생 교육이 돼야 되겠습니다 로켓
발사에가 비유를 해 보겠습니다
교육열은이 추진력이 아아 추진력
그러나 로케 가는 방향에 따라서 그냥
지구를 맴도는 사테라이트 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정말로 광활한 미지로
쭉 쭉 뻗어나가는 우주선이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사테라이트 안전해요
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좀
문제지만 우주선은 모험을 거는 거예요
하지만 엄청난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낼 수도 있는 겁니다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매우 그래서 희망적이네요 없는
교육열을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방 방향을 트는 것은요
순간에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우리
한국의 교육은 방향만 바꾸면 됩니다
그 엄청난 교육료를 없애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거고요 방향만 바꾸면
되는 건데 다행스러운 것은 방향이라는
것은요 마음만 먹으면 하루 아침에
바뀌 줄 수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국은 아직까지는 희망이
있습니다 미국 상위권에 있는
사회에서는 사교육의 정도가 한국보다
훨씬 훨씬 강도가 셉니다 우리
한국서는 60년 의 치맛 바람이라는
개념이 있었잖아요 미국에서도 그 당시
이미 헬리콥터 맘이라는 유행어가
있었습니다 아이 머리 위해서 하루
종일 맴돌면서 아이의 일거수 일토
낱낱이 지켜보면서 하나하나 아이들을
조정하는 그런 극성 부모를 뜻했습니다
또 그 후에는 과외 활동을 시킨다고
하는 싸카 마이라는 개념이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는 잔디깎기 기계
마이라는 신조가 있어요 우리한테는
아직까지 좀 생 수하지 않습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이 앞에 놓여 있는
모든 장애물들을 부모가 미리 깨끗이
다 처리해서 탄탄 대로를 만들어
준다는 것을 뜻해요 헬리콥터 맘
사커맘 잔디 깎기 기계 맘이 개념들은
다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
표현들입니다 결국 이런 활동은 아이의
성장에 해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미국 명문대학의
학생 분포도를 보면은요 깡 에서
중산층에서 중 하층에서 사교육 받지
않고
자연스럽지만 굵게 성장한 아이들이 참
많아요 영어 표현으로는 스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러니까 선호하는 학생은
스터디한 학생이 아니라 스터디한
학생이라는 뜻이에요 스터디라는 것은
굳세다 뜻인데 꽃에다가 비유를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온실에서 보호받고 자란
온 실화는 비록 꽃을 화려하게 필
수는 있지만 밖에 나가는 곧바로
시들어 들잖아요 그러나 야생화는 온갖
풍파에 꺾이지 않고 자생합니다 자녀를
온실화 아니라 야생화로 키워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는 사교육 받았다고
다 배제되는 것은 아니고 깡촌에서
달았다고 다 합격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학생들을 입학시켜 그
다양함 안에서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서로 깨닫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지요 사테라이트 우주선이 로켓의
비율을 계속 쓰자면이 둘의 차이가
바로 긍정성이 태도입니다 미지의
세계로 나가는 우주선은 자신감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반면 안전한
사테라이트 되기 위에서는 자신감 같은
것은 전혀 필요하지가 않습니다이
자신감은 태도의 하나이지요 사실
태도에 대한 엄청난 명언이 있어요
태도는 사수하던 것이다 그러나 대단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이 말은 이샤
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이 한 말입니다 실은요 인물이라는
것은 능력 재능 태도로 이루어졌는데
저는이 세 가지의 합이 아니고 곱셈이
말하고 싶어요 능력은 빵점
100점짜리 있지 않습니까 재능도
마찬가지예요 재능이 있다 어 엄청나다
빵 점부터 100점짜리 둘 다
100점이면 곱셈이 그 만점 짜리
인재가 되겠지 그런데 태도가 바로
변수인 것입니다 태도는 빵 점에서
백점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태도는
점수가 아니라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아무리 태도가
작은 것이라도 태도가 부정적이면
마이너스가 되고이 곱셈의 결과는
마이너스 만점이 되는 것이죠 즉
꼴통이 된다는 뜻이에요 태도가
긍정적일 때 능력과 재능이 큰 인물
큰 인재가 되는 것이죠 우리 한국
부모님은 어차 하면은 아이의 단점을
잘 분석하고 찾아서 보완을 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수학 실력이 좀
부족하면 수학하고 보내고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하면 영어학원 보내고 근데
단점을 아무리 보완을 해 줘 봤자
평균 이상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아이의
미래는 단점을 보완해 주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장점을
극대화하는데 아이의 미래가 있는
거예요 장점을 최대로 살려야지 그
아이가 유니크한 가 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생각을 바꾸셔야 돼요
단점 발견이 아니라 장점 발견
거기에는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하수연이라는 것은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들다 하는 것을 상대방한테
알리는 거잖아요 아 좋게 말하면은
소통하는 것이에요 그러나 결국은
남한테 도움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한테 도움을 받는
존재잖아요 그래서 부모가 자신한테
하수연 하게 되면은 역할 도치가
생깁니다 부모와 자녀는 각자의 위치가
있잖아요 그 위치가 바뀌어졌다 뜻으로
도치라 단어를 사용하는 거예요 가끔
어린 자녀가 부모의 양육자 역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아이다운 시절을 보내지 못하지 애
늙은이가 된 거잖아요 어린 시절에
대한 순수한 마음이 없으면 중에
늙어서 젊은 마음으로 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더 힘든 건 결혼한 후일
거예요 배우자와 자녀를 돌보는 것이
가장의 역할인데 그들보다도 본인의
부모를 먼저 챙기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것은 부모한테 효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기뻐할 일이 전혀
아닙니다 자식된 도리로서 부모를 가장
기쁘게 만드는 것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게 사는 겁니다 그래 서 부모는
부모의 역할에 충실하여야 돼요
하수오는 자녀한테 하는 거 아닙니다
아주 훌륭한 예가 오바마 대통령의
경우입니다 오바마 어머니께서 남편하고
이혼을 하시고 혼자 오바마를 키우지
않았습니까 이혼을 했다라는 것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뜻이잖아요
이혼한 후에 단 한 번도 아들한테
불평 불만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고 합니다 비록 남편으로서는 빵점이라
여겼지만 아들한테는 너희 아버지는
참으로 훌륭한 사람이었다 이렇게 말을
해 줬다 그래요 그러면 아들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물려받은 아빠의
존재가 훌륭한 사람이라고 인식을 하고
산다면 얼마나 자기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바로
그게 본인이 분명히 하소연하고 불평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지만
자식한테는 그 하을 하지 않은 아주
훌륭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자녀가
어리다면 완전히 거기에 대해서 보호를
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에요 물론
이제 아이가 사회 개념도 생기고 경제
개념도 생기고 또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정도로 성장했다면 이때는 부모가
불평하고 하선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형편을 있는 사실을 담담하게 알리고
함께 생활을 꾸려나가는데 있어서
계획을 세우고 서로가 도움될 수 있는
방식을 논하는 것은 그거는 아주
바람직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는 하소연하고 다른 개념입니다
하소연은 결국은 자기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 찌꺼기를 상대방한테
투척하는 것이거든요 아이가 그것을
받아낼 수는 없어요 받아내면 안
됩니다 아이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제가 어릴 때 많이 들었던 그 말이
있어요 말 안 들으면은 경찰 부른다고
했죠 또 갖다 버린다 이게 바로
겁주는 방식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하는
것은 전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니까
하면 안 돼요 어린 아이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얼마나
무섭겠지 잡혀가는 것도 무섭지만 더
무서운 것은 자기가 믿고 의지할
수밖에 없는 그 부모가 그렇다라는
것은 엄청난
배신이자아요 그래서 법 주는 방식은
한두 번은 엄청난 효과를 낼 겁니다
그러나 부모가 신뢰를 잃어버리는
지름길이에요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아아 그래서 부모는 자녀를
협박해서 안 됩니다 그럼 자녀는 그냥
멀어져 버립니다 그 대신 자녀가
부모를 좋아하고 따르도록 만드세요
어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하나
말씀드릴게요 부모의 손떼가 묻은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맛있는 거
만들어서 아이들의 친구들도 불러서
함께 먹이도록 하는 것이 단연 최고의
방법입니다 큰 돈 안 들이고 모두가
다 행복해 하고 그리고 자녀가 부모를
고마워해요 화가 나면은 상책은
말을하지 않는 거예요 화가 가아 앉을
때까지요 그러나 절대 하면 안 되는
말은 은 아이의 영혼의 상처를 주는
말이에요 내가 널 낳지 말았어야
했는데 넌 실수로 태어났어 아무리
웃김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생명과 태생이 환영받지 못했다는 말은
영혼의 깊은 상처를 주기 때문이에요
마음의 상처는 훗날 치유될 수는
있어요 영혼의 상처는 영원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자녀의
양육과 훈육과 교육을 몽땅 외주 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린이집 학군에 갔다
맡기 잖아요 자녀는 부모와 피를
나눴지만 마음을 나누지 못하고 정신도
공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꾸
남처럼 여겨지아요 이로 인한 결과는
참담합니다 자녀가 크고 내가 늙었을
때 자식이 나를 남에게 외주 줄
것이기 때문이에요 힘들고 귀찮고
어려운 양육과 교육을 다 돈으로 처
했는데 이제 부모가 아기처럼 되면
자녀 역시 부모가 자기한테 했듯이
돈으로 처리할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돈이 많고 명예가 높아도 텅빈 집에
또는 양로원에서 홀로 주고 간다면
이것은 실패한 인생이고 행복해질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자녀가 어릴 때
은행 통장 만들어 주는 것보다는 정소
통장을 만들고 가득 채워 놓으세요
두둑한 정소 통장은 평생 복리로 갚아
줍니다 늙어서도 보고 싶은 부모가
되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같이 있고 싶은 부모가
되세요 근데 우리가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어요 자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돈 벌기 위해서 자녀와 함께
놀아줄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철석같이 또 믿어요 지금
아이들이 불평해도 훗날 부모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
준 부모를 나중에 고맙게 여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날은 우리가 죽고
난 후일 겁니다 여유는 생기는게
아니에요 여유가 생길 때까지 만약
기다리면 죽을 때까지 기다리게 될
거예요 여유는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는 여유를 미루지 마세요 매일
자녀와 단 10분만이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그 시간을
만드세요 또 하나 더 부모는 나중에
다큰 자녀 한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자식들이 효도하기
바라잖아요 그것은 슬픈 이야기예요
그것은 자식과 거래하는 것이잖아요
가족끼리는 거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래한다는 것은 계산하는 것이죠
계산한다는 것은 손익을 따지는
거잖아요 손익을 따지기 시작하면은
관계가 깨져요 그래서 가족끼리는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겁니다 아이는 사랑이라는 것을
부모한테 일방적으로 받는 존재예요
그러니까 아이가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헤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마 받은만큼 부모한테 그 사랑을
되돌려 주지는 못할 겁니다 아
그렇다고 해서 배운 만덕 한 것은
아니에요 부모한테 받은 사랑을 자신의
자녀한테 물려 주면은 깨끗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이해해야지
자녀가 부모를 이해할 수 있지는
않습니까
사랑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 순리입니다 순리대로 살아야지
행복할 수 있어요 부득히 어린 자녀를
온종일 누구한테 맡겨야 할 경우가
있어요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을 수도
있고 또 자신의 캐리어를 위해서도
있습니다이 모든 것이 다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는 양육과 둘 사이에
일을 선택했다고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어요 단 시기라는 것은 잘 맞춰야
합니다 모든 아기들은 낫을 가리는
시기가 있어요 이때는 누구라도 한
명이 아이와 지속적으로 함께 있어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그
후부터는 많은 시간을 감게 보낼
필요가 없어요 또 많이 보낸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에요 아 예를 들면은
어떤 부모는 온종일 아이랑 같이 함께
지내지만 한 공간에 있을뿐 아이가
옆에 있는데 TV 보고 스마트폰 보고
컴퓨터 보고 설거지하고 방 청소하고
있다면 오히려 욕 효과납니다 아이는
완전히 무시당한 기분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때는 스마트폰 끄고 텔레비전
끄고 컴퓨터 끄고 온 마음과 정신을
다해서 아이한테 집중해야 합니다
마치이 세상에 그 아이 혼자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하세요 그 정도로
소중하게 여겨 준다면 10분이면
충분합니다 과잉 애착은 애착이
아니에요 집착이 애착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관계를 잘 형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만 집착은 오히려
건강한 관계를 해치는 요소입니다
집착의 핵심은 단절에 대한 두려움이
따라서 상대방을 소유물로 여기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해요 어 다 큰
자녀가 당연히 가정이라는 복음 자리를
떠나고 타인과 연결을 하는 것이
맞잖아요 그게 섭섭하고 허전하고
그래서 외로우면 정상입니다 하지만
떠나보내지 못할 정도로 싫고 막
두렵고 화가 나면 집착입니다 애착이
잘 돼야만 애도가 순조롭습니다 즉
아타치먼트 잘 돼야지 디터치 워낙
해집니다 지먼 프로이드가 맞았어요 영
유학의 경험이 평생 영향을 미쳐요
세살 버릇 여동 간다는 우리 속단과
같은 맥락이 아아 발달적 트라우마의
소위 그 pts 아는 것은 세 가지
특성이 있어요 하나는 휴유증이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고바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어서 불안 가고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공격성 또는 도피성
행동을 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나 아무
탈이 없다가 사춘기가 되면서 부모와
원수지간 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부자지간에 무조건적인 신뢰가 형성되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감과 불신감에
집배 당합니다 그래서 예민하게
반응하니 괴물처럼 변하는 거예요 또
다른 하나는 사춘기도 잘 지냈는데
성인이 돼서도 갑자기 살기 싫다
힘들다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이
휴유증은 언젠가는 나타난다는 거예요
사춘기를 큰 문제 없이 잘 넘기고
좋은 대학에 입학했어요 갑자기 아무
영문 없이 깊은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중퇴하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무사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을 얻어도 타인과 관계 맺기를
아주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어요 또
이어 반대도 있습니다이 사람 접 사람
아주 쉽게쉽게 관계를 시작하지만 깊고
지속적인 관계 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혼자서 괴로워하는 경우도 많아요 자
마지막 특징은 이런 휴유증이
대물림된다는 거예요이 휴유증이 3대에
걸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프로이드가 틀린 것이 있습니다 뇌
가소성이란 개념을 몰랐던 거예요
인간의 뇌는 죽을 때까지 변한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뇌 과학적 연구는
우리 가 적절히 개입하면 충분히 좋은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라는 아주
희망적인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애착 손상으로 인한 발달적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방법이 있어요
주양육자와 정서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방법인데 이것의 중요성은 아마
어릴 때 외국에 입양 나간 아이들이
훗날 성인이 돼서 자신의 친부모 를
꼭 찾고 싶어하는 이치와 같아요
자기를 버린 사람이라도 한 번만이라도
직접 만나서 연결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야지 자기의 마음과 정신에 있는
상처가 어느 정도 치유될 수 있기
때문인 겁니다 이제 이런 경우 좀 더
유능한 심리 상담사에 안내를 받는
것이 좋아요 섣불리 이런 것들
시도했다가는 마음의 상처를 열어 놓고
봉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심리 상담을
받고도 효과가 없다만이 아니라 더
악화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뒤늦게이 애착의 중요성을
깨달으셨다고 미안한 마음의 자녀를
물질적으로 금전적으로 막 보상해
주려는 그런 경우도 전 봤어요 이것은
금이 아니라 소금이요 상체 소금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전혀이 보상이
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더 큰
아픔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부모가 거꾸로 속물로
보일 수도 있으니까 더 큰 경멸의
대상이 됩니다 정신적 빈곤은 오로지
정신적인 정서적인 연결로 채워진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하겠습니다
자녀가 이미 다
컸다면 조언과 훈수 콘치는 건물입니다
실은 두 종류의 부모가 있잖아요
아이를 잘 키운 부모 또 두 번째는
아이를 잘못 키운 부모 여태껏 내가
양육과 훈육과 교육을 잘 시켰다면
지금 부모가 자녀한테 더해 줘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성공적으로 잘한
큰 자녀에게 추가적인 조언과 훈수
코칭은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뜻이에요 또 반대로 만약에 내가 지금
자녀에게 더 해 줘야 할 것이 있다고
막 느껴진다면 여태껏 내가 자녀한테
해준 조언과 훈수가 코칭이 도움이 안
됐다는 증거 아아 그것을 더 해준다고
무슨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미
자녀가 다 컸다면 잔소리 하지 마시고
그냥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이 현명한 겁니다 아 동시에 자녀가
해야할 것도 있어요 자녀가 현명하게
켰다면 부모에게 해드려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부모에게 조언을 해 줄
질문을 만들어 드리는 겁니다 한마디로
조언을 구하세요 심각한 질문이 아니라
사소한 질문을 들여서 부모 가 자녀의
삶에 여전히 기여할 바가 있는 중요한
존재임을 확인시켜 주는 일을 해
드리세요 만약에 내가 부모한테서 많은
상처를 받았고 그래서 내가 지금
너무나 힘들고 우울하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다 이제 아 왜 그랬을까 이제
그것을 내가 알게 됐다면 그것을
부모한테 알리지 마세요 이미 그거는
과거 아아 이제부터는 내가 그것을
대물림하지 않게 했다고 다짐하고
자녀한테 이제는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를 꾸며 나간다면 그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이 충분할 겁니다
연결이라는 것이 행복의 유일하게
중요한 요소예요 이게 안 되면 온갖
중독의 미스 커넥션 커넥션을 실수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서로
연결을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이 두 가지 연구를 주목해야
해요 하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종단
연구라고 하는 하버드 대학의 그랜트
연구라는 것이 있어요 85년 전에
시작한 연구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이
엄청난 연구 결과의 연구 책임자가
연구 결과를 단 한 주로 유약을
했어요 인생 성공에 유일하게 중요한
것은 인간 관계다 즉 사람들은 서로
잘 연결되어 있어야 행 행복하게 살
수 있다라는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해가 되지 않겠습니까 왜 수천년
전부터 사람의 행실을다는 옳은 도에
다섯 인간 관계를
명시했지만 받은 십계명의 신과의 관계
외 부자 직관과 이관의 관계에 대한
법도가 명시되어 있는지 이해가
되잖아요 잘 연결되어 있음이 행복에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두 번째 구는 굿워크
프로젝트라는 연구입니다 시카고 대학의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교수님 스탠포드
대학의 윌리엄 데이먼 교수님 하바드
대학의 하워드 가드너 교수님의 합동
연구입니다 각자 한 분 한 분이 세계
최고의 석각 들인데 합동으로 협력으로
연구를 하셨어요이 연구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에 대한 세 가지 공통점을
찾아냈어요 첫 번째 자신보다 더 큰
의미를 추구한다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누구랑 같이 함께 일하고 싶은가요
자기 이득만 챙기려고 하는
이기주의적인 사람 아니면 동료와
공동체 협력하고 기여하는 사람 당연히
후자겠죠 여러분들은 누구랑 같이 살고
싶으세요 당연히 나를 배려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싶겠지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하고 살고 싶은 사람으로 살아갈 때
결국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다라는
연구 결과입니다 두 번째는 일과
사생활의 조화가 있다라는 건데 실는
일밖에 모르는 워크홀릭 되지 말라 는
이야기예요 실제로요 젊었을 때 일만
열심히 하면은 아무리 가족을 위해서
일했어도 은퇴했을 때 주변에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아요 그럼
고독해지고 그래서 일과 사생활의
조화를 갖춘다는 것은 결국 가족을
소중하게 여겨라 가족과 잘 연결하라는
뜻이에요 세 번째는 한두명의 멘토가
있다라는 겁니다 일과 사생활에 조화를
이루면서 자신보다 더 큰 의미를
추구하는 삶을 이미 실천한 사람들을
내가 알고 모델로 삼는다면 내가
그렇게 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지겠죠
닮으려고 노력하면은 똑같이는 안
되더라도 비슷하게는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바로 모델이고
멘토인 것입니다 멘토는 굳이 옆에
있는 사람일 필요가 없어요 유명인이
될 수도 있고 역사 인물이 될 수가
있고요 그냥 나 혼자 스승으로 모시고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 있습니다
그래서 멘토라는 말을 너무나 새롭게
생각하지 마시고 스승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인생 스승 자이 세 가지
공통점은 모두가 다 인간 관계에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자신보다 더 큰
의미라는 것은 공동체와 연결을 뜻하죠
일과 사상과의 좋아하는 가족과의
연기를 뜻합니다 멘토는 관계에서
존재하는 개념이지아요 그러니 행복하고
싶다면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고막
여겨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스트레스 받으면은
시야가 좁아져요 왜냐면은 싸울 때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 얻어 맞아요
도망갈 때 한 눈 팔면은 내가 쉽게
도망을 못 가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시야가 좁아집니다 내가 편안하면
만났을 때 시야가 확 넓어져요 다양한
선택의 여지가 생기는 거예요 실제
사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 가장
훌륭한 발견 뉴턴의 의 법칙 또는
유레카 그 순간이 두 순간이 바로
언제 벌어졌죠 사과무 밑에서 편하게
쉬고 있을 때 그리고 목욕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오지는 순간 아니겠습니까
목욕할 때도 가장 편안한 순간이자아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편안할 때
시야가 확 넓어지고 튀어서 평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이 고민거리 그것이
해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는 뜻이에요 강한 사람 되면
안 돼요 감 하면은 계속 부딪히고
싸우게 되고요 언제까지냐 결국 내가
나보다 더 강한 사람을 만나서
깨지거나 아니면 내가 상대방을 깨
부시를 때까지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문제는 그 스트레스는 쓰나미처럼 밀려
오잖아요 아마 좀비처럼 온다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일 겁니다 부시고 부셔도
깨 부셔도 또 달려오는 거니까 그래서
결국은 내가 깨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물리치려면 강한
사람이 돼서는 안 되고 강인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강인함의 강자는
당연히 강한 강자만 인자는 즐기고
부드럽다는 뜻이에요 부드럽다는 것은
유연함 있니다 회복 탄력성을 갖춘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내가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고무공처럼 순간적으로 찌어
들더라도 금방 본래 둥근 모습을
회복하자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부딪힘을
반복해서 받아낼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강한 것이 아니라 강인한
사람이 돼서 회복 탄력성을 발휘할 줄
알아야 되고요 이것은 유학기 때부터
부모가 자녀의 회복 탄력성의 기초를
다줘 줘야 됩니다 안전한 복음자리
충분한 보살핌 양육이 핵심이 그든
이것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아기들이랑 불신감에 매우 취약해지고
그래서 깨지기가 쉬워요 아기가 아니라
이제는 아이들은 추가로 두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지지와 지도가 필요해요
우리가 어 아기들 두 손으로 잡아주고
이렇게 세워 주잖아요 한 번
잡아준다고 벌떡 잃어서 걷나요 그데
풀석 주저 하녀 그리잖아요 그때
우리가 이런 말 합니까 이거 제대로
하나 못해 치지를 않아요 그 대신
다시 잡아주고 지지해 줍니다 선호
분이 아니잖아요 열번 수번 지지해
주잖아요 아기가 스스로 설 때까지
하지 않습니까 그 사이에 한 번도
야단치거나 혼내지 않습니다 이게
부모의 초심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우리는 커가면서 너무나
인색하고 야박해 있는 거라 생각을
해요 아동이 미성숙을 때 너무 쉽게
야단치지 않습니까 아니 미성숙하게
때문에 아이인 것인데 이것은 아기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지해 주고
지도해 주듯이 아동이 실수를 하고
잘못했을 때 똑같이 잘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지해 주고 지도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복음자리 보살핌
양육지지 지도를 충분히 확고할 수
있을 때 부모가 고맙고 세상이 고맙고
그래서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살만하다고 느낄 겁니다 이게 바로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회복탄력성이라는 것이고 반드시 지니고
있어야 할 영향입니다 우리 한국
속담에 답이 있어요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현대판으로 로
각색하면서 치어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럼 정신을
차리려면 정신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되는데 정신은 오락가락하고
들락날락하고 있다 없다 해요 그러다가
갑자기 어딘가 한곳에 정신이 완전히
집중합니다 그게 바로 별난 것 이상한
것 부정적인 거예요 거기에 정신이
집중하는 것은 그런 부정적인 것은
나를 해칠 수가 있으니까 우리가
자동적으로 그것을 주목하게 템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 치를 가장
악용하는 것이 뉴스예요 뉴스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것을 많이 보여
주지 않습니까 그래야지 시청자들이
집중하고 보고 시청률 올라가고 광고비
수입이 생기니까요 그래서 뉴스를 하루
종일 틀어놓고 지내면 울증 환자
됩니다 둘째 쾌락을 주는 것에다가
정신을 집중을 해요 그게 바로 게임
SNS 홈쇼핑 수다 정신을 그런
데다가 쏟을 때는 그 순간은 너무나
즐겁고 재밌고 편할 수가 있지만 이게
다 소비적인 활동이 아아 그 소비적인
활동을 할 때는 아주 비싼 값을
치릅니다 정신을 팔아 버리는 거죠
그래서 그거는 진짜 바람직하지 않은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돈에
집중하고 권력에 집중하고 명에
집중하는 거 이것은 생산적이지 정신이
썩은 상태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끝이
없어요 돈이 없을 때 1억만 있으면
면 행복할 것 같아요 1억 생기면은
10억 정도는 있어야 되고요 10억
생기면은 100억 정도는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런 데다가 정신을 집중하면
삶이 매우
고달파 어리석은 거예요 그러면은
우리가 행복하려면 어디다가 정신을
집중해야 하냐면 소중한 것에다가
집중을 해야 되겠지 소중하다는 의미는
귀중하다는 말 높은 가치가 있다는
뜻이에요 근데이 높은 가치라는 의미를
담은 우리 한국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고마 고맙다 우리가이 고마움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말입니다
세상에 고한과 아무것도 없대요 이게
무슨 말이냐 세상에 어느 누구도
나한테 가이 있는 거 소중한 것을 준
사람이 없다고 여기는 거고요 그러
나는 얼마나 내가 하차는 존재 이길래
아무도 나한테 소중한 것을 가치 있는
것을 베풀지 않았을까 그러니까는
당연히 슬프고 화나고 자존심이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우울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반대로 행복한 사람들은요고
마음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그래요이
사람도 고맙고 저 사람도 고맙고
저것도 고맙고 모든 것이 다 고맙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은 그 많은 존재가
나한테 좋은 것을 베풀었다는
것이잖아요 자 그게 바로 내가 타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라는 것을 느끼는
거고 그게 행복감이 그랬잖아요 그래서
우리한테 선택이 있어요 고독을 볼
것이 가 고마음을 볼 것인가 세상에
양면성이 다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보는가에 따라서 내가 정신 차린
상태가 될 수 있고 정신 나간 상태가
될 수가 있는 거예요 내가 고맙게
여기면 여길수록 내가 더 고귀한
존재가 된다는 것 이게 바로 제가
말하는 고마움의 역사입니다
현대인의 가장 큰 비경은 우리 삶의
패턴과 환경과 스타일은 완전히 현대인
인데 신체는 여전히 원인이라는
사실이에요 원시인들은 평소에 편안하게
지내다가 아주 가끔 맹수를 만나면은
내가 싸워서 제앞에서 이기거나 아니면
재빠르게 도망쳐서 살아남아야
했습니다이 두 가지가 다 몸을 빠르게
움직여야 했습니다 움직이기 위해서는
온 몸이 각성 돼야 하거든요
다행스러운 것은 원신 시대에는이
순간이 매우 짧았어요 그러나
현대인에게는이 위기의 순간이 한없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스트레스라는
현대판 호랑이는 내일 나타나고
24시간 내내 공격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몸은 하루 종일
각성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몸이
망가지고 정신이 피폐해지는 겁니다
이게
불행감이에요 한국의 발전은 되게 유래
없는 최고의 성공 사례 아아이 성공
사례 그 그냥 벌어진 거 아닙니다
비싼 대가를 치뤄낸 결과물이에요
대가족이 핵가족으로 더 나가서
탈가족화 되면서 뿔뿔이 흩어지고
있잖아요 세계 어디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이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단절
감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최악의 수준인
것입니다 실은요 사람은 산이 힘들고
어려워서 자살한다고 하지는 않아요
아무도 나의이 고통을 이해해 주고
지지해 줄 사람이 없다이 고독 감에서
자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유럽에서는 국민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고덕 부라는 정부 부처 마저 신설해서
시민들이 단절에서 오는 고독방에서
해방시켜 주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이 단절감이 것은
자살율은 높이지 않아요 단절되서
살아오면 어차피 인간 관계에서 기대할
것이 없고 서로 가 서로에게 실망과
상처만 잔뜩 가져다 줬다고 믿게
된다면 왜 새로운 인간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 당연히 결혼하고
싶어 하지 않고 결혼하더라도 자녀
낳고 싶어하지 않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저
출산율의 원흉이 바로이 단절감이 저는
여겨요 그리고이 단절감을 불행의
악순환에 들어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타인과 안전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빈곤하게 되고
그 빈곤함을 달래려고 술과 연결하고
게임과 연결하고 명품과 연결하고
이제는 마약과 연결하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연결을
실수하는 겁니다 제대로 연결을
실천해야만 우리가이 악선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소위 자살율도
줄이고 저 출산 율에서 벗어날 수가
있는 해결책이 바로 연결 실천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우리는 건강을 지켜야
해요 그러나 건강은 몸 건강만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도 건강하게 지켜야
되고 정신도 건강하게 지켜야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제는
방법이겠죠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마음은
큰 저장 탱크 그든 살아오면서 온갖
좋은 거 나쁜 거 다 마음속에
기억되고 저장되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마음 하나씩 내 마음속에 저장해
놓으면은 내 마음이 굉장히
건강해져요 좋은 마음 먹기라도 것은
아무리 내가 트라우마가 많고 힘들게
살아왔다 하더라도 오늘부로 좋은 경험
좋은 생각을 하면은 그게 마음에
저장되는 순간 나의 과거가 되는 거
거잖아요 그래서 좋은 마음 먹기 두
번째는
마음씀씀이를 좋게 하면은이 마음 안에
좋은 것들이 가득차게 될 거예요
관계와 연결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정신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이냐 자동적으로
부정적인 것에 쏠리게 돼 있다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세상이 험악하고
고달파지는 겁니다 의도적으로 나의
시선을 좋은 곳으로 소중한 곳으로
공격하도록 연습을 해야 돼요 무엇을
알아차릴 것인가 자 여기서 시선이라는
것은 외부로 향하는 것이니까 고마음을
만난다는 것은 타 존재를 만난다는
거예요 만난 그 타 존재가 높은
가치라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뜻이니까
역시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당장은 뭔가 풍요롭고 잘되는 거
같지만 결국은 불행해지고 인생
실패하게 되는 것이고요 관계가
건강해야만 진정으로 내가 건강해진다
관계를 돌보는 것은 나의 건강을
돌보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음악]
하겠습니다 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