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자존감도 생깁니다." 자존감 높은 사람이 매일 아침마다 하는 말 (지나영 교수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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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나영 교수님을 모시고
내 마음 속에 쌓이고 있는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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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영 #지식인사이드 #ADHD #스트레스 #자존감
00:00 당신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 'ADHD' 앓고 있다는 증거
17:49 유독 자존감 높은 사람들이 매일 쓰는 말
36:00 미국 네이비 씰도 배우는 스트레스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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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미국 전 스킨스 유시티
메디컬 스에 소아정신과 조교수로
있으면서 강연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adhd 성인에 있다 이게
그렇게 많이 알려지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아이들 adhd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어른 adhd 이야기는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저가가 있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말씀드리면 면 우리 남편이 그런
거 같다 내가 그런 거 같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고 상대방이 이해
된다거나 아니면 자기가 이해된다 그런
분 많은 거 같아 특히 adhd 같은
경우는 몰랐을 때 어떤 느낌이 드냐면
자기가 좀 무능하게 느껴지고 실수
투성이에 른 사람 다 할 수 있는 거
나는 왜 못 하지 맨날 야단 맞고
그렇게 잘한 경우가 많아요 그게 이제
좀 해결이 되면서 아 내가 되게
무능하고 바보 같고 능력이 없어서
그럴 거 아니고 내가 생각하는거나
일을 처리하는거나 이게 좀 다른
사람과 다르구나 나의 장단점이 좀
다르 나 그걸 느끼게 되면 자기에
대해서 더 좋게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대체로 보면은 아이들은 한
명의 한 명 정도 어른들은 20명의
한 명 정도 되게 화안한 질환입니다
제가 사실 치지지 모르고 자랐어요
우리 그때는 그런 말도 잘 없었고
이리 치들 배우기 시작하면서 이게
진단 기준에 이제 다 맞으니까 맞는
거 같다고 생각하고 이게 다 세워보면
거의 다 맞거든요 만약에 증상을 지금
말씀드리면 아마 어 나도 그거 있다
나도 그거 있다 많이 하실 거예 예를
들면 건망증 다 있잖아요 그다음에
실수가 작다 왜냐면은 꼼꼼하게
세심하게 마지막까지 마무리하고 이게
잘 안 돼요 그다음에 승질이 급해요
좀 충동성이 있고 빨리 팍 해치워야지
막 꾸준하게 천천히 꼼꼼하게 하는게
굉장히 힘들어 이게 그냥 싫다는
정도가 아니고 힘들어요 되게 그래서이
사람들은 빨리 해치우려고 하고
후다닥닥 후다닥닥 해치우려고 하다
보니까 실수가 많고 또 다른 건 되게
중요한 건데 시간 개념이이 사람들이
되게 없어요 야 죄송스럽게도
그렇습니다 한 10분 안에 내가이
일을 할 수 있다이 일이 끝나면 한
20분이 될 거 다 이게 굉장히
엉성해 그러니까 항상 좀 늦고 항상
막 오 벌써 이렇게 시간이 됐어
헐레벌떡 항상 좀 그래요 어 나도
그런 거 있다 나도 그런 거 있다 다
하실 텐데 사실 진단이 되려면 또
다른 진단 기준이 이게 뭐냐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힘들다 가족
생활이나 학교 다니는거나 직장에 계속
실수가 있거나 이러면 힘들잖아요
그래야지 진단이 나옵니다 다 있는데
힘든게 없다 그러면은 이제 그 정도는
진단하지 않고 그냥 그 정도 성향이
있으시다 이렇게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제기 좀 해 드리면 저는
이제 진단 을 받았고 약물 치료도
권유받은 그 정도니까 굉장히 중요하고
일에 꼭 필요하고 뭔가 잊어버려서 안
되는 것을 잃어버리는거나 잊어버리는
거예요 중요 발표를 하러 외국에
갔는데 카이로에 갔거든요 그게 이제
포스트 발표였어요 제가 갔을 때 안
가지고간게 있었어요 포스터를 안
가져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 해외
영향을 간다 그럼 꼭 가져가야 되는게
있잖아요 어 여권
또지가 그다음 폰 저는 그 각각을 다
안 가져가 봤거든요 비자 같은
영주권을 안 가져와서 다시 못 들어온
적이 있었고 지갑을 안 가져 가지고
거의 밖에 노숙할 뻔한 적이 있었고
그다음에 폰 안 가져 가지고 미국에
상국 도착했는데 폰이 없는 거야 이제
그 정도고 예를 들면 요리를 하는데
일단 음식은 다 타고 온 집안이
연기로 될 때까지 아무 생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화자 공부 못번
올리고 그 정도까지 가는 분은 많지
않잖아요네 그래서 사실 우리 남편은
제가 요리 안 하는 걸 싫어하지
않아요 요리를 하면 두려워 5분을
쓰고 5분을 닫아 놨는데 그게 알고
보니 5분이 3일이나 켜져 있었어
이게
건망증이게 모두가 있지만이 사람들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근데 언제
사실 진단을 지대로 받게 되냐면
결혼을 딱 하고 나니까 남편이 계속
이거는 치료받아야 된다 이렇게는 못
산다 그래 사실 제도이 얘기 들으시면
이게 옆에 사람을 굉장히 불안하게
만들어요 자기도 불안한데 근데 저는
이걸 가지고 40면 년 살았잖아요 잘
생각하면은 엄청 직장이나 가족에게
힘들 수 있어요 꾸중 많이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이 사람들이 스스로
있잖아요 좀 잘하면서 자괴감이 많은
사람 알 내가 잘못했다 나는 부족한
사람 이런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저는
그런 걸 자랑스럽게 생각 안 해요
힘드니까 그거를 계속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은 이게
고쳐야지 잘 안 돼요 고쳐야지 잘 안
되고 보완해야지 돼 보완해야지 그래서
내가 보완해야지고 생각하면서 나는
그런 좀 약점이 있어 그런 단점이
있어 른 사람도 약점 단점 다 있잖아
그게 나의 약점과 단점이야 보완하는
방법을 자꾸 익히는게 어떻게 보면
치료의 큰 부분이에요 그것보다 더
초기 단계는 내가 그 치가 있다고
해서 나라는 사람이 되게 부족하고
못났고 쓸모 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
나는 그래도 장점도 많고 또 가치
있는 사람이고 다른 잠재력도 많고
이렇게 생각하 수 있는게 굉장히 큰
키예 그러면은 정신 건강과 전체적으로
삶을 보는 방향이 확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저도 AD 있다고
얘기하는 거고 adhd 아고 다 또
나쁜 건 아니야 그런 시각을 주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이게 adhd 일단 진흥하고
관계가 없어요 지능 별로 분포도 다
비슷합니다 근데 adhd 발달 상에서
있는 문제에 들어가 있어요 그 말이
뭐냐면 아이들이 발달할 때 전형적인
패턴이 있잖아요 발달 상이라는 뜻은
무슨 뜻이냐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발달하는 전형적인 패턴에서 조금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adhd 그걸
좀 벗어나거든요 그래서 특히 기억력
또는 충동성 activity
level 행동이 큰 거 그런 거가
있는 거지 이게 그 자체가 뭐 여러
가지 다른 능력이 부족하다는 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쪽에 잘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사람들 에너지가 굉장히
많아요 그게 좋은 면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수들 중에 마이클 펠스 수영
선수 그리고 시먼 바이어스 최조 선수
엄청 잘하시는 최주 선수 그분도 있고
기한 팔사 님이 자기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요
왜냐면은 좀 충격적이에요이 사람들이
조심성이 좀 없고 생각나는 거 그냥
막 하는 사람들이에요
[음악]
가 있다고 해서 못 할 건 없고 제가
좀 힘들 거라고 생각하는 직업군은
세지마 꼼꼼하게 모든 것을 다 봐야
되는 거 있죠 예를 들면 회계사
세무사는 좀 힘들지 않을까 근데
그것도 뭐 컴퓨터하고 하면 또 다
잘하실 수 있어요 근데 세심하고
꼼꼼하고 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적으로
막 그렇게 해야 되는 일은 되게 힘들
수 있다 조금 더 자유롭고 창의적이고
액티비티가 많고 좀 새로운 변화가
있으면 좋다 이게 adhd 주의력이
좀 약하고 이렇게 건망증이 심한
이유가 자꾸 잡다 생각이나요 지을 쫙
잡고 있는게 좀 힘들어요 근데 그렇게
잡고 있을 수 있는게 딱 한 부분이
있어 자기가 좋아하는 거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이면 잡고 있는게 훨씬
쉬운 거 딴 거보다 이게 왜 그러냐면
사람이 이렇게 각성을 하려면 몸
안에서 뇌 안에서 각성을 위한 신경
전달 물질들이 있어요 요런 애들이 좀
부족한 상태 그래서 각성이 잘 안
되는 거예 그러니까 사실은 막
돌아다녀야 덜 지루하고 딴 사람 조금
지루할 거이 사람들은 안 그래도 원래
좀 각성이 덜 되 더 지루한 거야
근데 봐봐요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게 생겼어 그럼 그때 이제도
편이 좀 나옵니다 맞지 그면 자기가
느낄 때 그게 너무 이제 좋은 거예요
그래서이 사람도 어떻게 되냐면 자기
좋아하는 거는 오히려 더 차이나게
몰입하는 경우가 있어요 왜냐면 딴 거
다 졸려 죽을 뻔 했는데 이거 한게
괜찮아 그러니까 거기 굉장히 몰입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는 이제
살짝 각도만 바꾸면 엄청 장점이 될
수 있어요 제 특성이 그거예요 굉장히
어려운 환자나 케이스나 문제들을 엄청
파고드는데 막 복잡한 사람이 맞다
그러면 저 엄청 파고들어요 어느 정도
파고 드냐면 다른 분 분들은 그렇게
잘 못해요 저는 그 사람이 있는
차트를 거의 다 읽어요 왜냐면
흥미로우니까 나한테 더 많이 보게
되고 더 잘 보게 되니까 이제 그
부분이 저의 특성으로 되면서 버스나
colle 옆에 사람들이 싫지가 않은
거예요 왜냐면 자기가 힘든 관자를
나한테 주면 돼 그면 어떠냐 이게
내가 지금 다른 데서 실수를 해도 좀
도와주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로 살다 보면 부족한 점이
진짜 많고 제일 고생하는 건 자인데
근데 그거에 너무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골똘하게 집중하게 만들고 나를
각성시키고 나를 흥미롭게 만드는게
뭔가를 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안에 가서 장점이 있을 수
있어요 아까 충동성 있다 있잖아요
충동성 사실 되게 문제 되거든요 사실
문제만 말하면 더 많아요 예를 들면
교통 사고 확률이 올라간다거나
이혼율이 좀 높을 수도 있어요 좀
충동적이 때문에 아니면은 충동성 있는
걸 좀 충동적으로 할 수도 있어요
그런 단점이 있지만이 충동성이 거는
어떤 새로운 일이 일어나거나 어떤
새로운 일을 생각할 때 너무 재지
않고 뛰 두는 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좀 새로운 거에 탐험과
기질이 궁금한데 그때 이제 각성이
올라가는 그래서 사실 anps
있잖아요 사업가 막 새 일을 시작한
사람 스업 하고 이런 약간은 충동적인
면이 있지 않으면 이게 못하는 보통은
또이 분들이 안 되는게 어텐션 주의
집중이 잘 안 되면서 거기랑 같이
나오는게 뭐냐면 정리 정돈이 잘 안
돼요 옆에 사람 괴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네 그래서 저도 정리 정도 안
되는게 되게 심하고 보통 제가 소화
자주 보니까 부모님들 와서 우리 애가
가 정리 정도 안 해서 너무 그 갖고
맨날 싸운다 이러시 아아 그 제가 제
방 사진 같은 걸 보여 드려요 제
방이나 오피스 사진 그러면은 다
이렇게 딱 보고 아 우리 아이는 아주
심한게 아니네요 우리 아이는이 정도면
괜찮네요 이런 말씀 많이 하십니다
제가 이런데도 장점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해 줘요 없을 것 같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인생을 미국에도
살아봤고 한국에도 살아봤고 또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30여 개국을 여행
다녔거든요 그렇게 다녀보고 또 제가
정신 꺼 있으니까 다른 사람의 삶도
보고 하면 삶이라는게 있잖아요 이제
우리 100년 살잖아요 그렇게 정리돼
있지 않아요 한번 자기 삶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기 삶이 꼭 공간도
그렇지만 삶이 막 계획한대로 착
정리되 있고 내가 요걸 원할 때요 딱
여기 있고 이번에 요거 딱 컬러 코딩
돼 가지고 착착착 이렇게 돼 있는
경우가 정말 없거든요 특히 삶의
단계가 계속 바뀌잖아요 싱글이 었다가
이제 가족이 되고 또 아이도 낳게
되고 뭐이 직장에 있다가 저 직장이
되고 내 맘대로 정리된게 그렇게 없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정리를
굉장히 해야 되시는 분은 자리 갈
때마다 이게 한번 적응하는데 좀 걸릴
수도 있고 물론 정리하는게 좋은 점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 정리를 못하는
이런 타고나게 잘 못하시는 분은 정리
안 된 상황에서도 그것 때문에
힘들다는 스트레스가 적고 그다음에
그런 새롭고 정리 안 되고 이게 막
혼돈이 돼 있는 상황에서 적응을
잘해서 오히려
resourceful이라 그래요 뭔가
없는 거 이렇게 찾아 가지고 여기
있는 여기 있는 거 찾아가지고 더
resourceful 하게 좀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거나 그럴 수도 있다
그래서 자기 어떤 성향이 있으면
보완은 계속 해 줘야 돼 보안 너무
심하게 정리가 안 되면 아무것도 안
되잖아요 보안은 계속 해 줘야 되는데
아 나는 왜 이렇게 정리가 안 되지
그리고 이 사람한테 계속 격리 안
된다고 야당만 치는 것보다는 그
안에서도 이제 정리 보완을 좀 해
주면서도 아 내가 그래서 원래 나는
생각 못하는 생각도 나고 또 어느
환경에 처해 져도 나는 잘할 수
있어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에요 자기의
장점과 단점과 함께 나는 잘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잠재력이 있고
나는 할 수 있다 이런 거를 계속
스스로 이야기해 줘야 돼 이제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다른 사람에게 너무
피해가 주면 안 돼 그거는 진짜
adhd 아무 상관없이 배려하는
가치로 조절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좀
정리가 안 되지만 남편이 있는 공간은
아예 손을 안 대는 거예요 그냥 그
근처에는 내 걸 갖다 놓지 않는 거
그거 너무 에너지 쉬기보다는 다른
장점에 에너지를 쏟는게 더 낫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중요한 파트인데요 여기서
미스테리는 어떻게 의사가 되셨나요
어떻게 의대를 다니셨나요 제 남편이
어떻게 보면 이제는 나를 제일 잘하는
사람 아니겠어요 이렇게 말합니다 즈
miracle 저도 항상 감사하면서
기적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봐봐요
제가 쓴 중요한 요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디지가 있거나
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하면
요거를 한번 꼭 생각해 보세요 제가
김밥 요법이라 불러요 제가 되게 연구
많이 하는게 뭐냐면 어떻게 하면 쉽게
착 알려 드리고 기억에 탁 남을까
그래서 이렇게 김밥 요법 김밥을 먹을
때 옛날에는 줄 김밥도 많이
팔았거든요 근데 그걸 먹는다고 생각해
봐요 힘들잖아 근데 이제 다 잘라져
있잖아요 먹기가 쉽잖아 그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adhd인 분이 뭘
할 때는 잘라야 돼요 되게 중요해요
근데 뭐다 아닌 사람도 사실 중요한데
어떻게 자르냐 두 가지를 생각해서
자를 수가 있어요 하나는 시간으로
자를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일로 과업 이런 걸로 자를 수 있어요
그래서 시간으로 자르는 거는 좀
유명한 포 메라고 있어요 포모
meth 25분을 하고 5분을 쉬고
25분을 하고 5분을 쉬고 25분을
하고 5분을 쉬고네 번 하고는 길게
쉬고 이런게 있는데 대체로 어떻게
해야 되냐면 제가 만약에 의대 공부를
하잖아요 한 열 가목 공부해야 되고
막 페이지는 막 백페이지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
adhd 있는 사람은 이제 못 합니다
왜냐면 그걸 오느 세월에 다 해 내가
앉아가지고 공부해 가지고 생각하면 막
막 진짜 거의 고통스러워 정도를
싫어요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 오늘은
내과 몇 페지를 하겠다 고객 과업으로
나누는 거예 아니면 오늘은 내과를
한시간 하고 바꿔서 외과를 한시간
하고 요렇게 생각해야 돼요 이걸 내가
오늘 10시간을 공부하겠다 시험
공부하겠다고 그렇게 앉아 있으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에서
공부할 때도 그랬고 미국에서 또
영어로 국시를 다쳤잖아가 국 의사
국가고시 처장 그러면 의대에서 배운
모든 양을 이제 영어로 다시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 이제 방단 양을
짧은 시간에 하는데 제가 항상 달력이
있었어요이 달력을 요만하게 뽑습니다
A4 영지로 그러면은 한 날에 할
양을 이제 적는 거야 내가 이거를 할
줄 아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내가 큰 일을 뭔가 해야 되면
뭐 한 번은 날 잡고 앉아 가지고이
테스크를 어떻게 쪼일 건가이 김밥
어떻게 쓸 건가를 생각을 해야 돼요요
날까지 요걸 하겠다 요걸 하겠다
이렇게 정어 놓는 거야 그러면은 그
한 날 딱 보잖아요 한 날 딱 보면
이제 할게 페이지 정도가 정해져 있어
그다음 그 한 날에서이 오전 오후
하고 또 과목도 바꿔줘 계속 그래서
내가 막 이렇게 수백 막 되는 거를
막 하겠다 이거를 얘기하지 말고 그
그때 할거만 딱 집중하는 거야 그렇게
하고 환기를 시켜야 돼 지루하고 긴
거 계속하도록 놔두면 안 돼 예를
들면 애들 같으면 숙제가 있으면은
페이지에 문제 한 20개가 나온다
치짜 만약에 10열 개가 나왔다 그게
막 한 다섯 페이지 있다 이거 갖다
주면서 숙제해라 이러면 이제 얘들은
반응이 뭐냐면 계속 도망다녀야 왜냐면
그게 너무 막 턱턱 막히 숨이 막히기
때문에 서 그걸 천천히 계속 하고
있어 막 생각만해도 막 너무
괴로워요이 애들이 그 괴로움 정도가
더 되게 심해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고 아예 한 페이지 주면서
밑에는 또 보이지도 않아요요 위에는
다섯 개 먼저 풀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걔가 엉청 석개 정도 풀 줄
있지 이러면서 풀 아이고 잘했다 그
밑에 다섯 개 그런 식으로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김밥 면복 꼭
해 주는 거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건망증에 대해서 야 이거
중요한 개념 두 개 있어요 일단 제가
각방 요법이라 부르는 건데 이건
애한테 방을 그 모든 물건에 좀 방을
주는 거 근데 모든 물건에 주는 건
또 못해 그건 못 해요 중요한 거
아까 얘기했잖아 폰 지갑 안경 저
같으면 이런 애들은 중요 자리가
있어요 사실 저희 집에도 가면 자리가
있긴 있어요 이제 그러면은 어떻게
되나 생각날 때 계속 걔네들 그
집으로 보내는 거예요 그 지방으로
보내 계속 이건 아이들도 똑같아요
아이들도 너무 많은 걸 이렇게다는
하지 마시고 중요한 거죠 책가방도
실가방 뭐 신발주 이런게 있잖아
중요한 것만 자기 방을 만들어놔 이거
같이 의원에서 방을 만들어놔 이름
적어 놔도 되고 이렇게 상자를 하나
해놔도 되고 아니면 이렇게 줄을
꺼놔도 되고 이렇게 이게 방 이게 얘
방이다 그래서 계속 그 방으로 보내
줍니다 그러면 이제 얘들이
잃어버리는게 없어지냐 그건 아니지만
훨씬 더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거 하기
전에 더 중요한게 있어요 건망증이
심한 사람은 특히 물건 소지품 계속
잃어버리는 사람은 소지품 수를 줄여야
됩니다 이거는 진짜 루 필요 없는
거는 다 그냥 도네이션이 다 하시고
진짜 필요한 거 딱 되게 중요한 거
세 개만 하기도 어려워요 세 개 다섯
개만 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다 정리하라 그나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다니라 그나 이러면 안
돼 딱 중요한 거 몇 개만 해서 각방
요법에서 그 틈날 때마다 그 방으로
보내야 돼요 그 두 개는 꼭
추천드리고요 만약에 자기가 되게
심하다 심하다는 건 어느 정도냐면
우리 남편 입장에서 봤을 때 계속
사고를 칠 것 같은 뭔가 문을 안
닫아서 도적이 일어나거나 아니면 뭐
진짜 뭐 교통 사고를 내거나 일촉
직발 있 그 정도 그리고 계속
직장에서 실수 한다가이 정도면 상담을
꼭 받아 보세요 저도 정신 거기사
갔습니다가 가지고 우리 저희 남편이
이제 거의 다 적었어요이 사람의 문제
이만큼 되니까 의사가 딱 듣더니 아
그냥 약물치 합시다이 되게 간단해이
정도면이 정도 심하면 약물 치료
합시다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약물 치료하자고 해서 약물 쥐어주고
근데이 정도 아니고 어느 정도 실
수는 있지만 어 막 안전의 위협이
있을 정도 아니다 싶거나 아니면
자기가 뭐 약물 치료 말고 딴 걸
해보고 싶다거나 하면 이제 여러 가지
행동 치료 요법 아까 제가 말한 그런
여러 요법들이 스지가 많아요 어 또
하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스케줄이나 alarm 계속 쓰셔야
돼요 그래서 저 같으면 중요한 거
같으면 multiple alarm 해
주거나 아니면은 저는 캘더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 더에 해야 될 중요한
일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매일 그게
떠요 그게 끝날 때까지 이렇게 계속
알람 해주고 그다음에 보이스 AI
있잖아요 우리나라는 지니 같은 애들
미국에 알렉사나 구글이나 그런 애들을
여기저기 나두고 생각날 때마다 보이스
메모를 합니다 안 그러면 이분들
기억을 잡고 있지를 못해요 그게 제일
사실 심한 데이에 부족한 거예요 그게
뭐냐면 작동 기억이라고 하거든요 잡고
있는 걸 못해요 그니까 내가 생각
낫잖아요 그거를 집 어디 와서 메모지
적을 때까지 기억이 안 나는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바로 보이스로 한다거나
아니면 진짜 메모지를 갖고 다니면서
계속 한다거나 그런 리마인더 캘더
같은 거 계속 사용해 주셔야 되고
그래서 지금 뭐 스케줄 김밥 요법
각방 요법 요런 거를 잘 보완하게
사용하시면 기적적으로 할 일을
해내면서 또 나름 어 나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 장점 많은 사람이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거듭 말씀드리는 거는이 부분들이
우리들의 AD 있 분들의 약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좀 강점을
찾도록 노력하면 좋아요 내가 잘하는
건 뭔가 좀 창의적인가 좀 예술적인가
좀 틱한 면이 있나 그런 여러
가지들을 찾아서 내 관심을 끌고 내가
잘하는 곳에 조금 더 에너지를 써
보시면 더 자기에 대한 자존감도
높아지고 사실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고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 사회 문화는
유대감이나 관계 안에서의 가치 이거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 근데 그런
특성은 장점도 많습니다 내 한 번
친구면 얘를 뭐 끝까지 간다 이거
있잖아 어 근데 힘든 점은 너무이
관계를 중요시하고 개인보다 단체를
중요시 하다 보니까 개인의 특성을
존중하지 못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밸런스를 잘 맞춰야 되는데 그리
엄청난 경제 성장 이루었고 전후
국가에서 세결 올려보는 나라가 된
거는 막 진짜 똘똘 뭉쳐서 함께
열심히 서로서로 내 생각 안 하고
같이 이렇게 한 거예요 그렇게 우리가
이만큼 발전했는데 아직도 그 습관과
생각은 문화니까 계속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사람이
각각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하고자
하는게 다르고 추가하는 가치가 다르고
생긴게 다르고 장단점이 다르다요
부분을 많이 존중해 주지 않는 왜냐면
우리 식당 가도 15명이 가면 통일에
15개 딴 거 시키면 다들 싫어서
왜냐면 나는 짜장면 안 먹고 싶을
수도 있잖아 근데 이제 그 내가 쉽게
짜장면을 얘기하는 거지 모든 상황에서
나는 꼭 그것이 나의 것이 아니었을
수 있잖아 근데 한국 사회는 동질화
돼서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뭐 예를 들면
키는이 정도 돼야 되고 성적은이 정도
돼야고 학교 이 정도 놔야 되고
돈은이 정도 벌어야 되고 집
사이즈는이 정도 돼야 되고 차는이
정도 이게 다 네모 안에 들어가
있어야 되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5천만 명을 생각해봤어요이 네모인
사람들도 있어요 근데 네모 아는
사람이 훨씬 맞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별이야 근데 한국
사회에서는 네모가 탁 채워 놓게
좋잖아이야 너는 여기게 좀 많이
별나다 이렇게 좀 쳐 봐 딴 애들 다
되는데 이게 안 되니 학원도 보내주고
이것도 하고 막 계속 내모 그러면
내가 별인 나의 인생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모 안에 계속 들어가야 돼
아주 어릴 때부터 그 사람이 내가
나로서 사랑받고 존중받는다는 생각이
들까요 너 별나다 이상하다 이게
보았냐 그런 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남하는만큼 해야 된다는
스트레스가 이거는 문화적으로 우리가
더 크다는 거는 그렇게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 자체가
자율성이란게 없으면 행복하고
만족스럽기 매우 어렵습니다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그래서 우리가이
네모를 쫙 줄서서 네모 쫙 들어가게
하는 이런 사회 있다 보니까 다
행복하다 사는게 참 재밌다 이런
사람이 잘 없는 거예요 이건 오이시디
밥 먹을 걱정 해도 되는 정도로 잘
산다는 국가에서는 행복도가 바닥
수진입니다 그런 걸 봐도 잘 알 수
있고 또 자살율 좀 산다는 나라
독보적인 일더니 평균에 2.5배 정도
돼요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과 나라의 장점으로 여기까지 왔고
이제 여기서부터는 조금은 가치
재정립할 필요가 있어 지금까지 우리가
바깥 청장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내면을 들려보면 정신 건강 지표나
내면의 건강 지표가 바닥입니다 아주
안타깝죠 이제는 이걸 올릴 때가 된
거예요
그거랑도 관련이 있죠 제가 외쪽 동기
내쪽 동기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보통 분들이 어
내쪽 동지 처음 들어보는 분이 많아요
우리는 그냥 동기 하면 다 외쪽 동기
생각 아이한테 어떻게 공부 잘하도록
동기를 주지 이번에 평균 95점 넘게
나오면 플레이스테이션 사 준다 이게
다 외쪽 동기인데 그 동기라고 말하면
보통 뭐 상이나 벌을 준다 우리
사회가 동기라는게 거의 왼쪽 동기
밖에 없다고 계속 이렇게 해서 모든
문제의 해결이나 동기를 주는 걸 다
왼쪽 동기로 생각 생각하세요 그럼 큰
부분을 잃고 있는 거예요 내쪽 동기
내쪽 동기가 뭘까요 내쪽 동기 내쪽
동기는 그 일 자체에서 오는 거예요
그 일 자체 예를 들면 공부를 하는
내초 동기는 그 공부 책 읽는게
재밌는 거예요 그 내용에 내가 궁금한
걸 이야기하는 거야 예를 들면 애가
레고를 좋아하는데 레고에 대한 책을
읽어 그럼 재밌잖아 그게 흥미 호기심
뭐가 알고 싶어 스파 그다음에 이런게
있어요 보람이나 뿌듯함 그다음 가치
누구를 도와준다거나 예를 들면 의사가
되는 가장 큰 사실 내적 동기는
고통받는 사람 을 도와준다 이게
의사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내적
동기예요 근데 외적 동기라는 거
자체가 바깥에 상벌을 한다 했잖아요
그니까 보통 바깥에 상 벌은 한 개가
있습니다 상을 100% 잘 주지
않잖아요 승진을 다 시킬 수 없잖아요
그래서 외쪽 동기는 대체로 경쟁을
유발합니다 우리 사회가 무한 경쟁
경쟁에 한계가 없어 그 정도라고 말할
정도로 경쟁 사회가 된게 외적 동기를
계속 했기 때문일 수 있어요 그다음에
경쟁을 유발하면 어떤 일이 생 냐면
그러면 승진하는 애가 있고 반에서
오등 드는 애가 있잖아요 나머지는
어떻습니까 나머지는 안 된 사람이죠
안 된 사람이 더 많습니까 된 사람이
더 많습니까 그래서 그런게 아이러니게
외쪽 동기를 막 이렇게 아이들도 몰고
어른들도 멀잖아요 그러면 대다수가
자신이 패배했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가
자기가 열등하다고 생각 왜냐면 그걸
딴 사람은 소수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곧 반대편으로 보면 곧 딴 사람
소수아 그 사람들 어떻게 생각할까요
자기가 되게 잘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 너는 다 못했는데 나
여기 왔다 약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적 동기로 계속
사람들을 드라이브 하다 보면 위에
소수는 가베스 나머지는 다 을로
느끼는 등급이 나눠지면서 갑을 관계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되게 이것도
문화적인 걸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우리 사회에 갑질 문화가 생기는 거
요즘 뉴스에 너무 많이 나오잖아요
어떤 부모님들이 자기 대학교
얘기하면서 나는 이만큼 했다 너는
어떻게 됐니 그까 이런게 모든 상황이
있으 알 수 있어 사장이 직원에게
식당 종업원에게 이렇게 하여튼 다 뭐
어디서 조금씩 이렇게 나는이 정도
했다 너는 뭐 했니 이런게 돼서 그런
문화가 많 연한게 외국에도 좀 알려져
있어요 부끄럽지만 여러 가지 신문에
나와요 g jil 그다음에 또 큰
폐해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내가 그
상을 성취해야 되고 몇 명밖에 안
주는데 얘 말고 내가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협력이
잘 될 거예요 협력 그다음에 신뢰를
할 수 있어요 신뢰 뭔가 좋은 정보
있으면 서로 나눠 줄까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냐면 그렇게 외적 동기를
계속 주면서 경쟁을 막 시키잖아요
보통 부모님이나 어른들이나 공제 시켜
얘가 더 잘 하지라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인 구조와 전체적인 조직과
전체적인 사회에서 보면 옆에 사람을
적으로 만들고 그래서 협력과 신뢰가
하나도 없어지고 그리고 무슨 시험
성보 들어오면 안 가르쳐줍니다 직장도
마찬가지죠 옆에 지점 내 지점 우리
부서 저 부서 말을 안 하게 돼요
내가 더 1등해야 되는데 이제 심하면
그 사람을 누르려고 하죠 계속 서로
헐뜯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런 사회
있잖아요 생각해 보세요 옆에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싶으세요
옆에 사람과 계속 경쟁에서 다적인
그런 사회에 살고 싶으세요 아무도
그런 사회에 살고 싶은 사람 없어요
근데 아주 어릴 때부터 애한테는
사회가 그렇단다 너 해서 1등 돼야지
너 먹 못 히는게 세상이야라고
얘기하는지 왜 그 사회를 또 만들어
내는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우리도이 사회를 바꿔야 되고 분명히
우리 자녀들 서로 신뢰할 수 있고
서로 협력할 수 있고 서로 존중한
사회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지금이
어떻든간에 앞으로는 어른이 우리가
바꿔야 돼요 근데 만약에 앞으로 안
바꾸고 그대로 이걸 밑에 사람들한테
고대로 주잖아요 다음 세대는 사실
지금 세대한테 어 왜 이런 사회를
그대로 불러줬어 바꿔서 물러 줬어야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 외적 동기만 해서
경쟁에서 이겨야지 네가 뭔가 성취하고
나머 안 그러면 이제 무시하고 살고
그래야 네가 떵떵거리고 산다 이런
개념은 진짜 좀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될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정적인 사회 안에서
조금 더 긍정적이고 조금 더
희망적으로 살 수 있는 거를 두
가지로 크게 나눠 보면 첫 번째 진짜
중요한 거는 자기에 대한 신념이
긍정적이라 해요 근데 안타깝게도 아까
좀 나는 열등하다 나는 못했다 난
그걸 못 했다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자기에게 이걸 계속 얘기해
줘야 돼요 심리학적으로 이걸 S
talk이라 그래 수술하는 말이죠
셀프를 자기에게 해 주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제 유튜브 채널 닥트 지하은
시작할 때마다 제가 브 하면서 셀프
talk 하거든요 제가 제일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스스로에게 꼭 해
주셔야 돼요 I am worthy
나는 같이 있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존재만으로 같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진짜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아닌 거 같은데 내가
같이 좀 많이 부족한데요 교수님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 모르겠네 이런
사람 많은데 그건 사실 우리가 잘못된
메시지를 들었기 때문이에요 우리 모든
사람은 절대적인 존중받아 할 가치가
있는 사람 그래서 I'm worthy
계속 얘기해 줘 you worthy
자기한테 얘기해줘야 돼 나영
you're worthy 네가 성적이
좋은지 외모가 예쁜지 돈은 얼마나
버지 no matter what
아무것도 상관없이 you are
worthy고 계속 얘기해 줘요
you're worthy no
matter what 그다음에는
I'm lovable 난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꼭 얘기해 줘야 돼요 I'm
loved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야 난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난 사랑받아
충분한 사람이야 이거를 알아야 돼
이거를 잘 모르면 여러 가지가
꼬입니다 정신 건강도 꼬이고 관계도
꼬이고 이거 두 개는 진리예요 진리
그거를 계속 스스로 이야기해 주셔야
되고 그래야지 그 사람이 긍정적인
발을 내디딜 수가 있고 그래야지 그
사람이 어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는 하는 말 내가
주로 쓰는 말 말은 생각의 발언이죠
내가 주로 생각하는 생각이 진짜 많은
차이를 일으킬 수가 있어요 제가
요번에 새로 나온 책 콜 마인드의
중심도 그거예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내가 가는 그 트리
삶의 방향성이 굉장히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강조하고 어른들한테도 강조하는
마인드셋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
자세예요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 일 안에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같이 섞여 있다 그걸 꼭 기억해야
됩니다 제 얘기를 조금 해 드리면
제가 여러 가지 단점이 많지만
긍정적으로 살아왔던 이유 중에 하나가
실패를 좀 일찍 경험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의대 인턴까지
하고 레지던트를 떨어져서 미국에 오게
됩니다 거대한 무슨 꿈이 있어서 온게
아니고 미국에 레지던트를 여기
붙었으면 한국에 있었을 거예요 근데
떨어졌어요 근데 인터넷에서 레지던트
떨어지면 사실 되게 큰 실패 든요
인터넷에서 레지던트 떨어진 사람 잘
없어요 그래서 내가 떨어지고 되게 큰
실패를 안고 미국에 갔는데 좀 새로운
기회가 열렸어요 1년 만에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 내 영생 연구소에
들어가게 되고 잔사 퀸스 오게 되고
뭐 이런 경험을 하면서 자기가 좀
실패나 시련이나 왔다고 생각했을 때
그게 완전 100% 나쁜게 아니다
그걸 알아야 돼 특히 젊으신 분이나
뭔 일을 새로 하시는 분은 꼭 그
생각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그런
경험을 아프고 나서도 됐어요 제가
굉장히 되게 활동적이었던 사람이었다
2017년에 굉장히 많이 아파 가지고
거의 1년을 풀 장애 등급 받으면서
거의 집에 누워 있고 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의사 일도 못 하고 그래서
완전히 좀 멘붕이 왔어요 이게 내가
열심히 그때까지 살았는데 어 이제
어떡하지 이제 의사 일도 못 하고
그러면은 대부분 다 되게 불행하게
생각했겠죠 이게 뭐냐 난 열심히
살았는데 근데 그때 제가 그래도 뭔가
여기서 할 일이 있겠지 누워서도 할
일이 있겠지 그러면서 시작한게 집필이
누워서 쓸 수 있는 받침자 사서
집필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책을 쓰기
시작한게 이번 책이 네번 째네 번째
책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무너졌을 때
새로운 길이 열리는 걸 경험을 했고
하다 보니까 아 이게 모든 상황에
양면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그
뒷면을 찾을 수가 있구나 그래서 어릴
때부터 가르쳐 줘야 되고 청년들에게도
가르쳐 줘야 되고 왜냐면 우리가
100년 살면서 먹구름이 끼지 않을
수가 없어요 실패하지 않을 수 없고
실수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근데 그때
이제 확 좌절해 버리면 이제 성장이
거기서 주춤하거나 멈추거나 뒤로 갈
수 있지만 그 무너진 안에도 뒷면에
밝은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뒷면을 찾아냅니다 그래서 그런 자세
꼭 그런 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한국에 들어와 보니까 사람들이
have to go to school
I have to go to work
I have to finish
this project 뭐 이걸 해야
되고 이건 해야 되고 이런 말을 많이
하세요 근데라는 걸 자세히 생각해
보면 그 안에 나의 주도성이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아요 이게 내가
주도해서 하는 일입니까 have
2라고 하면 그 말 자체에 다른
사람이 시켜서 내가 해야 돼 상황
때문에 내가 할 수 없이 억지를 해야
돼 이런 뉘앙스가 좀 들어 있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한국 사회에
살면서 그해 2라고 생각하는 일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스스로 근 이거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근데 있죠 그걸
안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걸 안 했을
때 감옥에 가는 일 있습니까 누가
나를 칼 들이고 위협하는 사람
있습니까 해야만 한다고 자 그렇게 잘
생각해 보면 I have to고
하는게 사실은 have to 아니고
I choose to인 거예요 어
아니요 아니에요 나 이거 지금
월세내고 하려면 직장을 가야 돼요
아니에요 직장 안가 수도 있어요
그러면 월세 못 내니까 고시원에
들어가 나면 뭐 먹어 할 수 있어요
근데 당신이 안 하는 이유는 you
chose 내가 직장을 가서 월세를
내기로 선택한 거 그 생각이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면 아까 뭐라 그랬어요
인간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 없어서 안 되는게 자율성
있니다 그래서 말 하나 바꿈으로써
주도성을 내가 가져오는 거예요 I
have to 하지 말고 I
choose 2라고 하면서 내가
하기로 한다 이렇게 말하면 자세부터
바뀌어요 I have to 해서 I
chose 딱 이런 주도성 내가 남이
시켜서 나를 하는게 아니고 내가
선택해서 내가 한다는 걸 일단 하셔야
되고 여기서 한 단계 더 뛰는 마법의
말이 있어요 I get to 아는
말이 있어요 get 투는 뭐냐면 뭘
하게 될 기회를 얻어서 좋다 이거예요
I get to go to
Disneyland like 디니랜드
가게 돼서 너무 좋아 이런 거 제가
그 개념을 언제 깨달았나 그은 제가
직접 느끼게 있었어요 제가 아까 몇
년 전에 엄청 아파서 거의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굉장히 힘든 시간을 겪다가 한 1년
정도 이제 집중 치료하고 쉬고 막
겨우 조금 좋아져서 직장을 다시 가게
됐습니다 제가 그때 직장 못 가게
됐을 때 마음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미국까지 가서 맨땅에 헤딩하고
고생해 가지고 의사 되고 그때 이제
막 결혼도 했고 근데 이제 모든 것이
싹 다 없어지고 제가 환자가 돼서
한국의 친정으로 들어갔거든요 그 제
마음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랬을 때
다시 일하러 돌아가게 해 달라는게
저의 되게 큰 기도이고 욕구였다
의사가 아닌 삶이 아무 일도하고 하는
삶이 참 어떻게 살아야 되지 잘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회복을 해서 일주일 3일만 일을
하기로 하고 돌아옵니다 똑같 같은
길인데 그 전에는 제가 일하러 갈 때
일을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도
그래도 랄라랄라라 하면서 하게 잘 안
돼요 아침에 매일매일 가는데 그래서
어 또 일어나야 되네 아 좀 더 자고
싶은데 막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아
또 오늘도 가야 되네 근데 그 제가
돌아온 날 진짜 운전할 힘도 없어서
남편이 운전을 해 줬고 저는 옆에서
이렇게 누워 가지고 갑니다 직장으로
그 직장으로 가는 길에 볼티모
들어가는 고가도로가 있어요 그 고가도
탁 올라가면 볼티모 스카이라인이 쫙
보입니다 드디어 제가 1년 동안
떠나다가 있던 직장 을 가는 길이 딱
나온 거예요 그 스타 라인을 탁 듣고
내가 하러 왔고 하니까 진짜 눈물이
확 차우더 지금도 생각하면 저가
눈물이 싹 잘라요 그때가 제가 뭐라
말했을까요 I have to go
to work 그랬을까요 I get
to go to work
finally I get to go
to work 와 내가 드디어 일을
하러 오게 됐구나 그렇게 하면서 제가
깨달았어요 아 이게 똑같은 길이고
똑같은 볼티모 스카이라인이 몸은 더
힘들었지만 내가 왜 have 2라고
하지 않고 get 2라고 했느냐
고기에 그 마법이 들어 있거든요 이게
바로 grude 감사입니다 감사 내가
일하고 된게 감사한 거야 똑같은
상황에서 눈이 바뀌잖아요 그럼 엄청난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요 그래서
우리 상황이 내가 열등감 있는 거
같고 내가 못 한 거 같고 막
그렇잖아요 처음에 I'm wory
I'm lovable 꼭 하라 했죠
그런 다음에 I have to 하는
일을 I chose to 하고 한
단계 더 나가서 I get to 와
내가 학교 갈 수가 있다니 와 이렇게
매일 갈 수 있는 직장이 있다니 우와
이렇게 밥 먹여 줘야 되는 아이들이
있다니 이렇게 하기 시작하잖아요
마법이 왜 일어나냐 men 티는
머리에 감사 회로가 있어요 감사를
하면 머리에서 반짝반짝 하는 곳들이
있어요 두 군데 정도 얘기해 보면
전전두엽이 이제 그쪽으로 혈이 막
합니다 전전두엽 고기능 사고를 하는
곳이에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한다 그나
심각한 판단을 해야 된다 그니까
어떻게 되냐면 머리가 좀 더 현명해
그다음에 시상 하보라 곳이 또
활발하게 혈류가 가게 돼요 그럼
어떻게 되냐 시상하부는 몸에 대사를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의 사령부가 있는
곳 요 그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
부교감 신경이 있어 가지고 몸이
긴장하면 교감신경이 올라가고 몸이
만하면 부교감신경이 올라갑니다 근데
감사를 하면 몸이 평안해지는 부교감
신경 쪽이 활성화 돼요 호 호흡이
천천히 나오게 되고 심장도 좀 더
차분하게 뛰게 되고 전체적으로 몸이
차분의 긴장도가 떨어지고 잠도 잘
오게 됩니다 그다음에 머리 안에
소통하는 그런 것들을 뉴로스 신경
전달 물질이라 하잖아 그중에 도파민
하고 세로토닌이 나옵니다 그 도파민은
기 부여하고 기분 좋을 때 나오는
거예요 그 도파민이 나오면 기분 좋고
또 그 일을 또 하고 싶어져요 감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감사를 또 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세로토닌이 나와요
세로토닌은 흔히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고 대부분의 항우울제에 세로토닌을
올리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감사를 하면 세로이 저절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이
사람 기분이 좋아져 그다음에 감사 더
하고 싶어져 그다음에 내가 복받은
사람처럼 생각돼 그래서 봐요 I
have to 해서 우리로 갔죠 이로
가잖아요 내가 이걸 게 됐다니 상황은
하나도 안 변했는데 그 자세와 말
그렇게 했을 때 몸에서 저절로 생각도
현명하게 되고 몸도 편안하게 되고
기분은 좋아지게 되고 그 일을 더
하게 됩니다 이건 그냥 저절로
일어나요 내가가 애어야 되는 부분은
그 약간의 생각의 전이에요 have
to에서 to에서 그 생각에 전환
하면 바로 그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제 간단하게 생각하면 I have
하던 일을 I get 2로 한번 바꿔
보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그 일을 하게
되면이 회로는 저절로 돌아갑니다
그리고이 회를 돌려 놓으면 얘가
고속도로가 돼요 그래서 그냥 별거
아닌이라도 감사하게 되고 또 또 감사
효과가 오래갑니다 그리고 얘가 또
마법인 건 뭐냐면 윈윈
시츄에이션이데요 내가이 분한테
감사하지아요 어늘 이렇게 계숙 주수
너무 감사하 아아 그럼 내 회로
돌아가죠 저 사람 회로도 돌려줘요
그러면 저 사람도 기분 좋고 저
사람도 동기가 더 생기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제가 이런 말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나 나로 막
짜증나게 잘하는 사람을 잘 살펴보고
감사할 거가 혹시 있나 하면 그
찾아서 얘기해줘요 오늘 거기 거기 뭐
떨어졌을 가져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러면 내 회로 돌라고 저 사람도
회로 돌아가요 제가 이런 거를 많이
알려 드리고 한번 다 실험해 보세요
한 되는지 안 되는지 궁금하잖아
그래서 제가 감사 굉장히 강조하고 I
get to 마법의 말 다 해 보시라
하고 그 안에 감사가 있다는
가르쳐주고 감사의 효과를 많이 가르쳐
드려요 그러고 나서 진짜 변한 분들이
많고 제가 감사 요법이라 불러서 제
카페에 오시면 감사도 쫙 적을 수
있어요 남의 감사를 잃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 감사를 잃는데 회로가
돌아가요 그래서 세로토닌 올라가고
도파민 올라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이 편하지는 걸 직접 한번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까
대체로 부정적인 사회 안에서 계속
그렇게 부정적으로 불러가는 사람과
긍정적인 것을 추즈 해서 가는 사람이
있어 저는 여러분들이 조금 노력해서
말도 I choose to I get
to 이렇게 하시고 그 감사한 거
이걸 하게 되는게 어디야 나한테 이게
주어진게 어디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도 나는 정말 어둠에 쌓였다
해도 그 어떤 밝은 빛을 보려
노력하면서 그 안에 있는 작은 것들에
한번 감사하고 주어진 기회의 겟 투라
말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지면
지금 있는 거보다 하루하루 한 달 한
달 1년 2년 분명히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으로 성장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진짜 여러분한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나한테 주고 있어 어떻게 주고 있냐
남 하는 거 다 해야 돼 남이 뭐
자격증 땄다 그러면 따야 되고 남이
바디 프로필 찍었다 그러면 찍어야
되고 남이 저쪽에 여행 갔다 하면 또
거기 여행 가야 되고 남이 무슨
부동산을 샀다 그러면 사야 되고이
남이 하는 걸 해야 된다는 끈끈한
연대감에 오는 부작용 그것만 낮춰도
스트레스가 그냥 확 낮아질 수가 있
있어요 남이 하는 걸 다해야 되고 안
하면 안 될 거 같은 그 마음을라고
합니다 Fear of missing
out 딴 사람 다하는 걸 못 하면
놓칠까 봐 두려운 거예요 그 두려움에
휩싸여서 다 하지 말고 조라고 생각
제가 뭘까요 joy joy of
missing out 놓칠 것 같은
거에 대한 조이 그게 차를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놓치는게 좋을
수가 있어 있어요 내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돼요 바디 프로필을 다한다고
내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
나는 바디도 뭐 중요하지만 배우는 걸
더 하고 싶어 아니면 정신 건강에 좀
더 신경 쓸 거야 자기 우선 순열
자기가 정하면 돼요 그러면은 그걸 안
하는게 놓치는게 아니고 내가 안
하기로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고 내가 추투 해서 하는 건지
나들 하니까 덩달아 하는 건지 보세요
그래서 덩달아 하고 나한테 큰 의미가
없는 걸 그냥 기분 좋게 탁 다
내려뜨려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보통
어떠냐면 내가 15개 정도 하고 있는
거 중에 진짜 중요한 거는 세 개
정도밖에 없을 수 있어요 그것만
깨달아도 스트레스 확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인테리어 이런 데서
미니멀리즘 많이 얘기하잖아요 삶의 미
해야 돼요 그렇게 실데 없는 거 없이
간단하게 딱 해 놓으면 스레스 많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느끼고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는 거는 사실
생존에 굉장히 필요했던 거예요 외부에
있는 위협에 대해서 내가 반응하는
거예요 그거는 꼭 필요한 거예요 그게
안 받아 버리면 스트레스 있는 상황이
계속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
관리에서 제가 집중하는 건 뭐냐면
외부 상황을 뭐 정리하는 이런 여러
가지 방법도 있겠지만은 이게 올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 들 있잖아 그때
내 몸에 그 스트레스 바을 낮춰
주는게 중요해요 왜냐면이 스트레스
반응이 만성적으로 가면 이런 말
있잖아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다
만성적으로 가면 정말 그냥 질환을
일으켜요 근데 우리 사회가 거의 만성
스트레스가 계속 있는 상황이에요 그
스트레스 반응을 낮춰 줘야 돼 그래서
스트레스 반응을 낮추 주는 가장
기본적인 거는 호흡이 호흡 왜냐면
위협이 왔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1년의 반응들이 교감신경 항진에 의한
위협에 대응하는 반응이에요 옛날
같았으면 위협이었다 나타난 거죠 뭐
호랑이가 나타났거나 그랬을때 때의
반응이에요 그니까 막 동공이 커지고
각성이 올라가고 머슬이 긴장되고
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가빠지고
그런게 다 빨리 태세를 해서 싸우거나
도망갈 준비를 하는 거거든요 굉장히
긴급한 반응이죠 그때는 또 딴 거는
다 셧다운 합니다 뇌를 셧다운하고
장운동 셧다운하고 면역 같은 거 다
셧다운 해요 왜냐면 빨리 싸야 되니까
그게 지금 한 달 계속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몇 주만 계속 된다고 해도
필요가 굉장히 심해집니다 그래서 그
반응을 빨리 고쳐 줘야 돼요 왜냐면
현대 사회의 스트레스는 사실 생명의
위협이 아니거든요 근데 몸의 반응은
생명이 위협 럼 하는 거예요 그거를
빨리 낮춰 주는게 심호흡을 하는
거예요 내가 호흡을 천천히 해
버리잖아요 그러면 내가 딱 보는 거야
호랑이 있는 거 같아 없는 거 같아
숨 수는 거 보니까 호랑이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걸 빨리 파악해서
스트레스 바을 자기가 또 낮춥니다
근데 이거를 딴거 해도 되지 않아요
예 되는 거 있어요 근육 이완도 할
수 있어요 근육이 긴장돼 있으면 얘가
호랑이 있는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근육이 쫙 풀려 있어 그러면 어
호랑이 없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동공 축소나 심장 박동
내리는거나 장운동이 이런 건 내가
맘대로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가장
기본이 숨이 그래서 다른 여러 가지
세이션 니들도 숨을 고르게 해주고이
스트레스 반응을 낮춰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호흡법을 많이 가르쳐
줄이고 이거를 잘 못 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렇게 하시 그건 한
숨이 그래서 심호흡은 어떻게 하시면
되냐면 제가 숫자를 세면서 하라고 해
줘요 저도이 호흡법을 배웠어요
미국에서 시험법을 쓰는 것 중에
mindfulness based
stress reduction
mbsr이라고 아예 이걸 전공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근데 제가
일반인들한테 쉽게 가르쳐 주는 거는
4 2 4 호흡 가르쳐 드려요 어떻게
하시냐면 4가 들숨 4초 그다음에
참아요 멈춤 2초 그다음 날숨 4초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대부분은
할 수 있어요 근데 자기 너무 힘들다
그러면 2초 안 쉬고 그냥 바로
가세요 4사 이렇게 하셔도 되고 내실
때 초보다 조금 길어도 되고 이게
미국 네이비 시 아시죠 그분들한테
거의 호흡을 다 가르쳐 줘요 그분들은
박스 호흡이라고 되게 유사한 호흡을
하세요 이건 어떻게 하냐면 사사 4사
4 이렇게 해요 사 들이시고 사 참고
사 내시고 사 참고 이렇게 합니다 왜
하냐 그렇게 숨을 쉬면 뇌에서 아
아무 상황 아니고 편안한
상황이구나라고 생각하고 편안한
상황대로 머리와 몸을 돌립니다 그럼
고기능 사고를 더 잘하게 되고 호흡과
근육 긴장 같은게 풀리게 되고 그래서
왜 네이비 실은 중요한 판단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근데 막 폭탄 처지고
이러면 보통 사람들이 이게 중요한
판단이 안 되거든요 근데 이분들
호흡을 하면서 현명한 뇌를 셧다운
하지 않는 거를 연습 하시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도 화났을 때나 짜증났을
때이 호흡을 해 줘야 현명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거 안 하고
그냥 화가 나면 내가 하는 말이나
결과가 거의 토끼 수준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그때 숨을 쉬셔서 해 주셔야 되고
이거를 저는 매일 해야 돼 매일
어렵지 않잖아요 이거를 워치에서
하라고도 하죠 그건 1분이 1분 1분
하셔도 되고 5분 하시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익숙해지면 많이 명상하듯
해도 돼요 근데 익숙하지 않다 그러면
1분이나 5분만 해도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나온다고 예상될 때 보스한테 가서
얘기를 해야 된다 저 사람한테 뭔가
불편한 얘기를 해야 된다 이럴 때
호흡하고 들어가시면 더 잘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면 긴장도는 다 떨어졌고
머리는 더 현명한 생각과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아기들이나
강아지들이랑 보면 배가 이렇게
올라가요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원래
우리가 복식 흡을 잘 하던 사람들인데
크면서 흉식 호흡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흉식 호흡에서 굉장히 얕은
호흡이 돼요 여기 위에만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우리 폐가 굉장히
크거든요 복식 호흡은 공기를 배로
넣는다는 느낌으로 호흡을 해 줘요
근데 공기가 사실 배로 들어가지는
않거든요 복식 호흡을 한다고 생각해
주면 횡경막이 내려오면서 밑에쪽
허파에 공기가 들어가게 돼요 그래서
복식호흡을 하면 처음 하시는 분은
배를 쭉 내밀다 생각하면 돼요 쭉
내밀게 되면 힘을 주게 되면서 공기가
허파의 밑으로 내려갑니다 이게
내려가면서 배가 나오는 거예요 사실은
이렇게 하면 아까 사이사 어렸던 사람
훨씬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폐활량 훨씬 더 커진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시냐면 하기 전에 내 스레스
레버을 1에서 10에서 지요 하고
나서 에서 10에서 다시 재보세요
대부분은 이게 떨어진 거 느껴져요
왜냐면 몸이 이안됩니다 지금 한번 해
볼까요 1이 없는 거고 10이 만땅
일단 한수 한번
쉬고 사세 호 밤해 볼게요 브
in네 개 어 참고 아웃
4 사부 좀 길어 되고 여기서 리스
해 줍니다
in 배로 한번 더 오세요
투 아 4
둘 셋 넷 조금 빠르게 하긴 했는데
지근지근 하도 머리가 살짝 풀어지는
거 느끼실 거예요 이게 조금 짧았지만
집에서 한번 해 보시고 앞뒤로 한번
재 보시면 아 이게 정말 굉장히
풀린다는 걸 느끼는 분이 훨씬
많습니다 아 지금까지 우리가 아까
외적 동기 얘기도 됐고 경쟁도 있고
다른 사람 하는 거 다 해야 되고
거기서 더 해야 되고 이런 삶을 많이
살아왔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까지었지만 이제는 내면을 돌보아야
될 때가 된 거 같아요 왜냐면 내면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많잖아요 삶이
즐겁지 않은 사람이 많잖아요 사실
우리가 여기까지 왔으면 아 사는게 참
괜찮다 우리나라 참 괜찮다 우리 삶
참 괜찮다 나 참 괜찮은 사람이다
세상 참 살기었다이 정도 돼야 돼요
우리가 그래서 이제는 그렇게 되기
위해서 정신 건강을 돌볼 대로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내 마음에
불편한게 뭔가 내 마음에 불편한 거를
계산하는 건 어떻게 해야 되나 호흡과
명상이라는 건 어떤게 있나 어떤 여러
가지 요법들 내 마음에 힘듦을 고칠
수 있나 그리고 내가 사랑받고
존중받는 사람이라는 생각 을 어떻게
내가 계속 스스로에게 말해 줄까 이런
거에 집중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래야지 우리가 내면이 건강한
사회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서로 나도
존중하고 다른 사람도 존중하는 사회가
되고 또 내면의 가치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면 우리 내적
동기를 좀 더 생각하게 돼서 서로 또
신뢰하고 서로 존중하고 서로 협력하는
그런 사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이 다 있기 때문에 조금만
마음 자세만 바뀌면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어요 서로 신뢰하고 믿고
안전하고 협력하는 그런 사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쓴
책도 그렇고 제가 rise 더라는
운동도 하고 있거든요 함께 우리
내면을 건강하게 생각하는 우선 순위를
올리자 그렇지 않으면 힘든 사회를
넥스트 레이션에 다시 물려 주게 된다
그래서 여러분 다 같이 우선 순위를
한번 다시 재정립해 보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새 애들한테는
좀 더 새롭고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행복한 그런 사회를 물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