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앵과 뉴스터디] ‘방통위 전쟁’ 개봉박두! 핵심은 MBC 쟁탈전?

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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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방통위원장마다
민주당은 “탄핵”을 외쳤죠.
이번엔 윤 대통령이
MBC 출신 방통위원장을 지명하고,
야당은 MBC 이사진 구성을
바꾸는 법안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긴급기자회견을 열어서
양쪽 다 그만하라고 할 정도로
거세진 정치권 ‘미디어 대전’!
그 중심엔 바로 MBC가 있는데요.
‘8월 12일’ 디데이를 앞두고
정치권이 시끄러운 이유,
MBC를 둘러싼 양측의 속내까지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함께 공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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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동정민 기자·김정연 작가
연출: 황진선PD
편집: 허수연‧박현아PD
#MBC #공영방송 #방통위원장 #윤석열 #미디어대전 #동정민 #동투더뉴스 #동앵과뉴스터디 #채널A
정부는 MBC 출신 방통위원장을
선임하고 야당은 MBC 이사진 구성을
바꾸는 법안을 냈습니다 정부와 야당
여야간의 미디어 대전 그 중심에
MBC 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시원하게
보여드립니다
할까요 안녕하세요 동행관 뉴스터디
동정민 커입니다 요즘 민주당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 중에 하나가이 탄핵이
아닐까 싶습니다 탄핵 뭐 대상으로는
윤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 한다
그러죠 검사 탄핵한다 그러죠 그리고
또이 사람도 아직 임명도 안 됐는데
탄핵한다고 합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자 사실은요이
사람도 사람이지만 민주당이 탄핵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자리가
문제입니다 방송통신 위원회의 수장
방송통신 위원장 자 방통 위원장
윤성열 정부 들어서 한동안은 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한상혁 방통
위원장이었다 했으니까 윤성열 정부가
취임한 이후에도 1년 동안
방통위원장을 한 거예요 왜냐면 임기가
있다고 해서 예전에는게 다 물러났는데
정권이 바뀌면 안 물러나요 이제 예
버티는 겁니다 그래서 뭐 결과적으로
임기를 못 채고 나갔죠 어 TV 조선
재승인 뭐 점수 조작과 관련해서
한상유 위원장은 쫓겨났다 그러고 어
윤선 정부는 죄를 지었으니까 나갔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어쨌건
나갔고 그래서 남은 임기를 대행
체제로 김효재 방통위원이 하다가 이제
정식으로 윤성열 정부가 처음으로
본인의 힘으로 임명한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됐는데 거의 3개월 만에
물러났습니다 왜 민주당이 탄핵을
하겠다 탄핵 소출 겠다라고 하니까
자진 사태를 한 거죠 그다음에 자진
사퇴하고 온 사람이 김홍일 방통위원장
근데 6개월 만에 어 얼마 전에 이번
달
초에 또 자진 사퇴했습니다 왜
민주당이 또 탄핵하겠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방통 위원장 자리를 계속
민주당은 탄핵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임명된게 MBC
출신의 이진수 방통 현장 근데
임명되기도 전에 민주당은 탄핵을 아예
하겠다고 예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빠르면 다음 주에
어떻게든 통과시키겠다고 하는게 방송
법이에요 근데 지난 국회 때 한번
통과를 했다가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했는데 이번 22대 그게 또 들고
나왔습니다 또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대통령은 높은 상황이에요
자이 모든 상황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바로 방송 장학 있니다 1차
1차적으로 뭐냐 뭐냐 서로 주장이
다른 거죠 민주당은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한다는 건 윤성열 정부의 방송
장학 의지라고 얘기를하고 국민의 힘은
방송 사법을 통과시키는 건 야당의
방송 장악이라는 자 겉으로는 방송
장이에요 하지만 송로는 가장 치열한
미디어 대전의 핵심의 이게 있습니다
NBC 문화방송 지금 시작합니다 투더
뉴 자 어느 순간부터 KBS MBC
등이 정권 바뀔 때마다 홍역을 치르고
있는데요 특히 MBC 그렇게 됐습니다
언제부터가 쭉 한번 올라가 봤어요
역도 MBC 사장들 있데 쫙
봤더니 자 DJ 정부 들어서
1999년 2월에 취임하고 노성
전광주 MBC 사장이 오고 그다음에
김중배 전 한결의 사장이 옵니다 둘다
뭐 김대중 정 대통령과 친한 쪽에서
왔고요 그러다가 노무현 정보 들어서는
2003년 2월에 또 취임하자마자
바뀌어요 저 대구 MBC 사장 왔다가
최문순 어 전 강원지사 여기 있따
민주당으로 입당해서 강원 지사까지 한
최문순 사장이 왔고 이제 이명박 정권
들어서 또
2008년에 정권 들어서자마자 또
바뀌죠 MBC 사장이 엄기영 어
나중에 이제 저쪽 여당 쪽 강원
지사로 출마도 했는데 이때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왜냐면 이때 광우병
사태가 터졌는데 광우병이 사태가 이제
MBC PD 수첩으로 시작이 됐었나요
그러면서 사실 금방 바뀌죠 방
바뀌는데 사실 이때부터 아마
본격적으로 NBC이 정부간의이 갈등이
시작되는게 아닌가 좀 지역을 더보면
그렇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김재철 MB 사장죠 요때 지금
철 사장 때 지금
야당 민주당에서 상당히 비판을 많이
했고 당시에 민주당과 이렇게 쪽에 그
MBC 노조 그 노조에서 상당히 이게
저항을 많이 했던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요때 김재철 사장과 함께 경영진으로
활동했었고 그다음 이제 박근혜 정부
들어서 또 2003년 어 2월에
취임하자마자 또 바뀝니다 MBC
사장이 바뀌고 그리고 김장겸 보도부장
지금 이제 국민의 국회의원 됐죠
이번에 그러면서 이제 문재인 정부가
되면서 한동안 버티다가
2017년 그 박근혜 정부 때 됐는데
갑자기 이제 탄핵이 되면서 문재인
정부 때까지 상당히 되다가 이제
바뀌죠 최승호 PG 출신 최승호 사장
5고
그러다가 그러다가 이제 윤성열 정부로
바뀌었어요 어 근데 예전이면 다 보면
거의 정권 바뀔 때마다 바뀌어요
MBC 사장이 알아서 물러났습니다데
안 물러 나죠 방통위원장과 똑같은
거예요 안 물러나요 박성재 사장이 안
물러납니다
그리고이 작년 2월까지 하다가 인기
마치고 새로 뽑혔는데이 새로 뽑힌
사람도 친정부 쪽이 아니라 야당 쪽
제 사장이 들어온 거지요 그러니까
윤성열 정부가 온 지에 지금 2년이
지났는데 MBC 사장이 친 정부가
아니라 윤성열 정부 입장에서는
반정부적인 사장이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이제이 모든게
시작이 되는 건데 되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MBC 윤성일 정부는
사사 권권 부딪히고 있죠 바이든
날리면 논란으로 이제 법정까지 갔었고
또 대파 지난 총선때 대파 가지고도
또 갈등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정권이 바뀌면 MBC 사장도
그냥 알아서 물러 났어요 근데 이제
안 물러나요 그만큼 뭔가 MBC
사장이 상당히 이게 뭔가 권력화 되어
있는 겁니다 양쪽에서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자 그러면 스스로 안 보려면
어떻게 바꾸느냐 MBC
사장은음 방문진 이사가 결정을 합니다
그니까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
진흥회에서 이제 이사들이 결정을
하는데 그럼이 이사 구성이 아주
중요하겠죠 MBC 4장을 결정하니까
자 그러면이 이사는 누가 결정하느냐
방문 지법에 따르면 이사는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하여 방송
통신위원회가 임명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니까이 이사 아명을 방통위가 임명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구성을
보면 아홉 명이에요 아홉 명인데
그중에 차기환 지성우 김병철 여기가
약간 친정부 성향 그 착유한 변호사
같은 경우는 이번에 새로 방문진
공모하고 있는 이사 공모하는데 거기도
지원을 했더라고요 그니까 세명은
그니까 이거를 뭐 사실이 데 이걸 뭐
편가르기 하는 것도 좀 어떻게 보면
맞진 않아 보이지만 어쨌든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요 지금 진행이
되어 왔으니까 지금 아홉명
중에 여섯 명은 지금 그면 친야
쪽으로 좀 가깝게 분지가 되고 세
명을 세 명은 친정부 쪽에 분주가
됩니다 이게 왜냐면 이게 왜냐면
암묵적으로이 아홉명 방문지 이사 아홉
명을 어떻게 구성을 해 왔냐면 지금
방통위가 구성을 하잖아요 방통위에서
이 아홉명 중에 여섯 명은 여당이
추천을 하고 여당
방통위원이 세 명을 야당이 추천하도록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이
구성은 언제 됐어요 문재인 정부 때
된 거예요 그니까 문재인 정부 때
여당이다 보니까 지금 이제 정권이
바뀌었으니까 야당이 된 거죠 예
그러니까 요게 이제 지금 현재 방문진
이사 구 이사진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MBC
사장도 야권 성향이 사장이 계속 돼온
거예요 그 민주당 성향에
국민과 민주당으로 나누면 그런데 이제
결정적으로 윤선열 정부에게 기회가 온
겁니다 왜냐면 이들의 임기가 8월
12일에 만료가 됩니다 그럼 새로
아홉 명을 꾸려야 돼요 박문진 이사를
근데 어떻게 꾸린다고 여당 여섯 야당
셋 그럼 지금 여당은 누구예요 국민의
임 결과적으로 국민의임이 여섯명
민주당이
세명을 구성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거예요 누구에게 윤성열 정부 국민의
임에게 자 그러면 어떻게 돼요
박문진이 사진이 바뀌면 누가 바뀌어요
MBC 사장일 바뀔 수 있는 거죠
그럼 민주당 입장에서는 막아야 되는
거예요 이걸 막아야 돼요 그럼 참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 동투
뉴 자 민주당은 mbc 사장 교체를
막기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방금
말씀드렸었죠 김홍일 방송통신 위원장에
대해서 탄핵 소출을냅니다 자 왜냐
탄핵 소천을 내면 어떻게 돼요 탄핵
소천이 통과되는 순간 헌법 재판소에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직무가 정지돼
버려요 아 그러면 다른 방통 위원들이
결정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게 안
돼요 왜냐면 지금
방통위원이 두 명밖에 없어요 근데
여기에 직무 정지돼 버리면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거든요 지금요
방통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습니다 자이
방통이이 구조를 모르시면 지금이
앞으로 벌어지는 MBC 사태에 대해서
지금 MBC 방문진 이사 교체에 대서
아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릴 겁니다 아이 복장
미묘하고 야이 참 여러분이 공부를
하셔야 돼요 공부를 안 하면 이게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이 방이가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왜냐 방통위는 5인 합의제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장이 위원장
마음대로 결정을 못해요 방통위원 다섯
명 위원장 포함
다섯명이 합의를 해서 모든 걸
의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 어떻게
돼 있냐 다섯 명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느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다섯 명 중에 두 명은
대통령이 지명하고 세 명은 국회에서
추천을 합니다 자 국회는 어떻게 되냐
야당 목시 두 명 여당 목시 한명
왜냐 대통령 여당이 여권이 아아 여권
3 야권 둘 이렇게 해서 나름
정치적으로 이제 합의를 이루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면 윤성열 정부 들어왔어요
2년 전 어 윤선현 정보가 들어왔을
때 방통위원회 구성입니다 대통령 복
자 한상혁 김창용 그다음에 야당
김효재 여당 목 김현 야당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언제 문재인 정부
때 그죠 문재인 정부 때부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었어요 그런데 안 물러납니다
이쪽에서 자 윤성열 정부의 마음
같아서는 내가 대통령이 됐으니까이
대통령 목 방통 위원은 내가 지명하고
싶겠죠 안 물러나요 버텨요 왜 방통
위원은 3년 임기가 있거든요 쫓아낼
수가 없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이 정권은 바뀌었는데 방통위는
흔히 말 야당 우위인 방통위 구성이
지도부 구성이 한동안 이어지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해요 억지로 물러나게 할
수는 없으니까 임기가 바뀌면 이제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자 아무도
안 물러납니다 3대 2로 로 구성이
되어 있다가 자 그럼 임기가 어떻게
바뀌냐 처음에 두 사람 임기가
끝납니다
안영환 김창용 자 그만둬요 이제 임기
그만둬요 자 그러면 지금 김창용
위원은 문재인 대통령 복수로 들어온
사람이에요 근데 나갔어요 근데 정권이
바뀌었죠 여기는 윤 이제 대통령
복수는 누구 거예요 윤성열 대통령
거죠 윤선열 대통령이 이상인 의원을
위원을 임명을 합니다 자 그럼 똑같은
걸로 야당 목 그전에는 국민임 소속에
안영한 의원이 했었는데 나가고 이제
야당 목수로 자 한 명이 이제 야당이
뭐 민주당이 추천을 해야 되겠죠 자데
민주당이 누굴 추천하느냐 최민의
의원을 추천을
합니다 자 그런데 대통령이 임명을 안
해요 그래서 못 들어옵니다 자 다시
조항을
볼게요 위원장 및 위원은 누가 임명해
통령이 임명을 해야
합니다 자 다섯 명중 두 명은
대통령이 지명을 해요 뭐야 대통령
목순 대통령이 지명해 임명하면 돼요
대통령 몫 그런데 지금요 세명 여당
목 한 명 야당 목 두명이 3위는
국회에서 추천을 해요 국회에서 임명을
하는게 아니라 국회에서 추천을 하면
누가 임명해 대통령이 임명해 자
국회에서 야당 목수로 최민이 의원을
추천했어요 근데 대통령이 임명을 안
합니다 자 예전 경력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그 비어 있어요 그 재민이 원
엄청나게 반발 했죠 당시에 반발하다가
이제 결국 그만두고 지금 과방
위원장이 되어 있습니다 과방 위원장은
누구예요
방통이 방통위를 담당하는 상임위의
위원장이 됐습니다 참 운명의 아이런
이가요 이것도 예 어쨌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네 명이에요
네명 네명으로 구성이 되다가 자 그
제 그러다가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항상
방통위원장이 중간에 말합니다
결국 본인은 이제 쫓겨났다 그러고
억지로 근데 어쨌든 법원에서도 뭐
정당한 절차를 거쳤다고 해서 그만둬요
그리고 나서는 방통위원장 권한대행으로
김효재 위원 여기로 갈 수 없고요
김재 위원이 합니다 자이 세 명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명이면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사람이 결과적으로
지금 여당 윤선열 정부 여당 몫시고
야당 목 하나로 된 거예요 2대 1로
된 거예요 이때 뭘 하느냐 KBS
이사를 교체합니다 2대 1로 그래서
KBS 지금 윤성열 정부가 임명하고
싶은 사장을 임명을 했어요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 출신의 KBS
사장이 지금 되어 있죠 그니까 KBS
흔히 말하면 윤성열 정부가 이미
지도부를 구성을 한 거예요 윤성 정부
그러다가 그러다가이 두 사람의 의
임기가 동시에 끝납니다 끝나요이 두
사람이 나가요 나가요 자 그리고 나서
윤선열 정부가 대통령 목수로 이동관
방통위원장을이 임명을 하죠 자 그리고
나서는 국민의
임은 이제 여당 몫이 하나 남아
있잖아요 여당 복수로 누구를 임명하
추천하느냐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추천하는데
민주당이 국회 추천이요 그 국회에서이
사람을 함께 추천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근데 그럼 최민
이의원은 어떻게 가능했 민주당이
다수니 다수니 통과시켜서 국회
추천으로 들어온 거죠 이진숙은이
국회추천 목 그 벽을 넘지 못합니다
민주당이 반대해요 안 해줍니다 아니
최민이 안해 최민이 후보는 안
해주는데 그 국민임 추천만 해줘이 안
해줍니다 못 들어와요 결과적으로 여기
세 명이지 공석인 상황에서 두 명으로
쭉 유지가 되어 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둘이서 둘이서 다 결정을 합니다 자
민주당은 두 명이 결정하는 건
위법이라고 이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적어도 다섯 명 중에 과반수인
세 명은 있어야 이게 효력이 발생하는
거지 과반수 안 되는 두 사람이 다
결정하는 거는 위법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국민 임은 위법이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민주당은 이동 방통 현장을 탄핵
수출하려고 할 때 주요 이유가 뭐냐면
두 명밖에 없는 상황에서 모든 의사
결정을 했다이 자체가 탄핵 사유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다가 어쨌건
이동간 방통위원장이 자진 사태 하죠
탄핵 얘기하면서 그러면서 누가 와요
그러고 나서 이제 방통 위원장으로
김홍일 방통위원장에 왔는데 자 이번에
어 민주당이 또 탄핵 소출을 하려고
하니까 자진 사투 했잖아요 그죠
했어요 그럼 지금 몇 명 남아 있는
거예요 혼자 혼자 남아 있습니다 혼자
다섯 명 중에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해요 어 혼자서는 아 어떻게해도 혼자
방통 위원장도 아니 혼자서 이거 그건
이제 위법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럼
지금 뭘라 해야 돼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박문진이 사진을 바꿔서 MBC
사장을 교체하고 싶은게 지금 윤선
정부 생각인데 혼자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면 mbc 사장 교체 못 합니까
아니지요 교체를 하려고 몽일
방통위원장이 자진 사태를 한 겁니다
그럼 무슨 얘기일까요 지금 방통위에
방 위원 중에는 딱 한 명 남아
있습니다 한 명으로 아무것도 못해요
대신 김홍일 전 방통위원장이 7월
2일에 자진 사태를 하는데 자진
사퇴하기 전에 안건 하나를 땅땅땅
의결을 하고 자진 사퇴를 합니다 그게
뭐냐 지금 8월 12일에 MBC
박문진 이사진이 임기가 만료되지 자
그 임기가 만료되고 그러면 새로운
방문진 이사진의 구성을 해야 되잖아요
그 구성 실무 작업을 의결 땅땅땅 해
놓은 겁니다 뭐냐 공영방송 이번에
MBC 뿐만이 아니라 kbs ebs
이사진도 교체를 합니다가 공영 방송의
새 이사진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를
땅땅땅 의결하고 자신 사태래요 그게
뭐냐면 7월 11일까지 MBC 방문진
이사진을 공모하고 그 공모에 따라서
이제 결정을 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7월 11일 지났잖아요
32명이 방문진 이사에 지금 공모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무슨 말이에요
그러고 나서는 그 자리에 새로운
방통위원장 후보자로 이진수 전 대전
mbc 사장을 지명을 해 놨는데 아까
그 여당 목 방통위원으로 올 때도
이제 민주당의 반대가 심했다고 했는데
아까 잠깐 살짝 말씀드렸지만
민주당이나 지금 현재 MBC 노조 그
야권 성향이 강한 MBC 노지에서는
정말 강하게 반대하는 인물입니다
왜냐면 김재철 아까 대전 mbc 사장
시절에 이진수 후보자가이 경영진으로
참여하면서 지금 MBC 노조 상당히
갈등을 빚었어요 뭐라고 하냐면
민주당은 이은 적폐 중에도 최고
적폐다 번이든 탄핵을 해야 한다 그
정도로 실합니다 왜냐면 이때 이후에
또 정치에 입문하면서 황교한
자유한국당 시절에 출마를 하려고
했었고 그리고
윤성열 대선 캠프의 언론 특보도
활동을 하거든요 그니까 이게 흔히
말하는 정치인으로서는 여권 성향에
인물이 들어오다 보니까 오히려 뭐
김일 방통위원장은 검사 출신이니까
정치는
더 강한 적폐가 왔다 이렇게 금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막아야 돼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왜이
사람이 오는 순간 방통위원장이 되는
순간 두 명에서 뭘 결정할 수 있어요
방송문화 지능 외에 이사진을 꾸릴 수
있고 그러면 MBC 4장이 바뀌는
겁니다 그까 어떻게든 막아야 돼요
그런데 막을 방법이 현재로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성 대통령이
민주당이 아주 아주 싫어할 만한
이진숙 전대전 MBC 사장을 임명을
한 거예요 왜 그러냐 이진숙
방통위원장 지금 청문회가 7월
24일과 25일에 잡혀 있습니다 지금
이제 윤선 정부의 구상은 이런 거예요
잡혀 있어요 그러면 청문회를 해요
당연히 민주당이 청문회 보고서 채택
안 해 주겠죠 그런데
방통위원장은 국회에 동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니까 뭐 인준 표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청문에 해요 채택 안
해요 그러면 정부가 어떻게 해요
10일 내에 다시 재송부 달라 다시
요청해요 그때도 재송부를 안 해 줘요
그럼 임명하면 됩니다 근데 12일에
방문진 이사회가 임기가 끝나잖아요
이진숙 후보자가 방통 위원장으로
임명이 돼서 땅땅땅 하면 돼요 왜
지금 이상인 어 방통이 부위원장이
이때 김홍일 위원장이 땅땅땅 한
의결로 공모절차를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러면 두 명이 지금 공모를
신청했는데이 중에 아홉 명을 딱
골라놓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진수
후보자가 오면 바로 그 아홉 명으로
땅땅 땅 의결하면 된다는게 윤성혜
정부의 구상입니다 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보면 막을 방법이 없는 거예요
자 민주당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의결을 요때 한 번 의결한
걸로 되면 안 되고이 이후에 뭐
서류내고 그죠 공모하면 서류 내고
서류 갖고 평가하고 이때마다 의결을
다 거쳐야 되는데 지금 혼자 남아
있기 때문에 의결 할 수가 없다
그니까이 자체가 무효라고 지금
법적으로 무효를 주장을 하고 있지만
저 윤선 정보 입장에서는 아 이미
2개월 다 했는데 뭐 공모절차 그
해서 그 아홉명 뽑아서 가겠다는
거예요
심지어 여당 추천이 아 이사진 아홉명
중에 여당 여섯 명 야당 추천
세명인데 심지어 지금 야당 방통위원이
없어요 그죠 지금 방통위원이 두
명밖에 없잖아요 이진수 후보자가 오면
둘 다 근데 대통령 복 시잖아 그니까
어떻게 보면 마음 먹으면 그냥
둘이 아홉 명을 다 여당 목수로 그냥
임명할 수도 있는 겁니다 자 그러
그럼 방통위원장 이진수 방통위원장 또
탄핵하면 되잖아 얘기를 할 수도
있지만 탄핵을 하려면요 일단 임명이
돼야 돼요
임명 그니까 임명이 되면 탄핵
소추안을 발휘해서 통과시켜야 돼요 그
임명부터 발리 통과 때까지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사이에 이진수 후보자가
들어오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땅땅땅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민주당이 뭐 탄핵하면 또 이제 직무가
정지되게 근데 어쨌건 박문진이 사진은
구성이 되는 겁니다 구성이 되면
어떻게 돼요 임기가 3년이 그럼
윤성열 정부 끝나죠 그니까 윤성열
정부 기간 동안에는
MBC 담당하는 경영진 박문진
이사진을 윤선열 정부가 이제 주도할
수 있는 거고 그럼 자연스럽게 그다음
수수는 MBC 사장을 바꾸는 수준이
되겠죠 자 그럼 민주당은 속수
책일까요 현재 상황으로는 MBC
박문진 이사진 교체와 MBC 사장을
야당이 교체하는 걸 막을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대신에 그러다 보니까 야당이
더 화가 나서 이법을 통과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방송 4법이 중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법 개정하는 뭐냐면
지금은 두 명이 의결하면 뭔가 통과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요거를네 명으로
늘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네명의
방통위원이 구성이 안 되면 아예 의결
자체가 불가능하도록네 아예 법으로
박아 두겠다 라는 겁니다 자 나머지
세 개이 법은 뭐냐면 그 같은
내용인데요 다이 사진과 관련된
내용이에요 자 지금은 MBC 사장을
어떻게 뽑냐 그요 박문진 이사회가
아까 아홉 명이 아아 그 아홉 명이
표결을 해서 그냥 MBC 사장을
후보를 결정을 합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박문진 이사회가 여당
여섯 야당 셋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여당이 주장하는 여당이 미는 MBC
사장 후보가 이제 되는 거죠 그근데
이걸 바꾸겠다는 거예요이 방송 3법에
따르면 어떻게 바꾸는
야
일단 뭐냐 예전에는 그냥 아홉 명이
다 정했는데 이제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뭐 사장 후보 국민
추천 위원회라고 그래서 내가 사장
추천하겠습니다 하고 모인 100명이
후보를 올려요 어디다 MBC 방문진
이사회 근데 방문진 이사회를 지금
아홉 명에서 21명으로 늘리겠다는
겁니다 명부는 이거예요 정거 때마다이
방문진이 MBC 시끄러우니 정권의
이런 바람을 막을 독립적이고 그런
이사진을 구성하겠다고 하는 건데
반대로 국민의 힘은 뭐라고 하느냐
이거는 영국이 MBC 장악하겠다는
야당 민주당이 장악하겠다는 의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반대를 하고 있죠
자 2명이 어떻게 구성이 되냐면
국회가 다섯명을 추천을 하고요 미디어
학회가 여섯 명을 추천하고요 시청자
위원회가 네명을 추천하고 방송기자
연합회 두명 한국 PD 연합회 두명
방송 기술인 연합회 두 명 이렇게
2명 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이걸 왜
국민의 임은 반대하고 뭐 영구 뭐
방송 장학 무냐 이렇게 얘기 하냐면
여기가 약간 시민단체 성격이 강하다고
보는 거예요 국민의 힘은 그니까
시민단체가 이제 상당히 야에게
유리하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여기도 민주당이 하는거다 그럼 국회도
어차피 지금 다수가 여당이 민주당이
그렇게 따지면 거의 절반 이상을
주당이 추천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이거는 정권이 바뀌더라도 어 지금
박문진 이사회도 정권이 바뀌어도
구성이 안 바뀌니까 계속 지금 야권
야권 성향의 MBC 사장이 되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연구에
하겠다는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이 법을 어떻게든 지금
민주당은 통과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결
뭐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런 상황에서 지금
요거는 그니까 거부권을 행사하면
일차적으로는 통과가 쉽지가 않은 상황
이지 그리고는 지금 MBC 방문진
새로 이사진 공무가 착착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공무가 32명이 들어왔고요
32명 중에는 뭐 엄경 사장도 있고
드루킹 특검 허범 특검도 했던데
어쨌건이 32명 중에 또 뭐 아명은
이제 추리게 되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추리면 MBC 사장이 바뀔 거고 그럼
또 아 또 MBC 노즈에서 지금
난리를 치겠죠 MBC 노조는 요즘
보니까 MBC 뉴스 데스크는 이진수
방통위원 에 대한 비판 어 리포트를
상당히 많이 만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방통이 그리고 mbc 사장 바뀌는
거와 MBC 노조 관의 충돌은
아무래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관행대로 보면 결국
하반기에는 상당히 시끄러울 것 같아요
그래서 오원식 국회의장이 이번 주에
나름 중전을
냈어요 자 민주당은 방통위원장 탄핵
하지 말고 더 이상 방송 사법 이거
하지 말고 대신 국민임 그리 여당 쪽
여권에서는이 공 송진 이사진 그러니까
MBC 방문진 이사진 선임하는 거를
일단 중단하고 뭔가 좀 논의하자라고
지금 중단을 냈는데 뭐 여야 모두
지금 시큰둥 한 것 같습니다 어쨌건
아 MBC KBS 이런 공영 방송은
사실상 이제 국민의 방송이에요 그런데
이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렇게
시끌시끌하고 또 그러다 보니까 점점
뭐 편파적이네
극단적이네요 이런 이런 논란에
공영방송이 휩싸이는 거 자체가
국민들로서는 상당히 좀 소모적인
그리고이 뉴스가 국민을 위한 뉴스냐
요거보다 이거는 정부에게 유리한
뉴스냐 아니면 정부를 반대한 뉴스냐
요렇게 자꾸 잣대로 보게 되는 이런
논란을 휩싸인 거 자체가 공영 방송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됩니다 뭔가 뭔가 하여튼
여야가 좀 대답을 해서 그래서 공영
방송이 진정 한정 국민의 방송으로
뭔가 되는 그런 것들을 정치권이 착
합의를 해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네 복잡한데 궁금한
이슈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대신
풀어드리겠습니다 평일 오후 7시에
뉴스에 주말 오후 3시엔 동행과
뉴스터디 오늘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