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30] 머리 둘 달린 새 (공명지조)ㅣ이야기 고사성어, 옥구슬, 어리석음, 설산, 히말라야, 공명조

[고사성어 30] 머리 둘 달린 새 (공명지조)ㅣ이야기 고사성어, 옥구슬, 어리석음, 설산, 히말라야, 공명조

옥구슬
392 비디오 조회수·2024. 7. 19.

공명지조(共命之鳥)는 연기(緣起)적 공생(共生)관계를 망각하고 상대를 공격하다 보면 함께 다 죽는 어리석음을 지적한 말이다. 공명조는 하나의 몸에 머리가 둘 달린 불교 경전 속 상상의 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