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고사성어옛말에 "(이밀의) 진정표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효자가 아니며, (제갈량의) 출사표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충신이 아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밀(李密 224~287)의 진정표(陳情表)는 송나라 말기 학자 황견이 선대의 고시와 산문을 모은 고문진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갈량의 출사표는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배경음악 My Old Home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