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 선글라스 부터 자동차 내장재까지! 전기화학으로 탄소중립 어떻게 할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동기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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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IST 연구원, 아직도 KAIST와 많이 헷갈린다?!
전기화학이란 열화학과 어떻게 다를까?
CO2포집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탄소중립을 할 수있다?
전기화학으로 탄소중립 어떻게 하는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동기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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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전기화학 #탄소중립 #이동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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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권다혜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동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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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2032 진짜 극적이 자료를
보면은 아 그렇죠네 잘 보셨네요네 그
저때는 아마 누군가 해 주지
않을까 미래 미래 나는 모르겠지 약간
이런 거지 돼 있어야
돼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가학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본격적으로 오늘 재미있는 전기로 탄소
중립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오늘 얘기해
주시지
않겠습니까이
과학기술연구 어는 키스라고 하죠네
키스트 이동기 박사님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아니 첫장부터
첫장부터 아실 거예요 근데 많이들 맞
이게 왜 첫장으로 올라온 거죠 이분이
한번 키스트 이제 연구 성가로 한번
나왔었는데 작년 10월경에 엄청 오랫
동안 연락 왔던 친구 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네가 다니는 회사가 여기냐 아
이런 식으로 그리고 제 주변에 있는
박사 들도 주변 친구들이 갑자기
키스트 네가 다니는 데가 맞냐 오
이런 식으로 연락이 와서 저희 홍보
팀이 정말 열심히 키스트 홍보를
하는데 이분이 나왔을 때 진짜 많이
홍보가 된 걸로 와 엄청난 마케팅이요
아무리 우리가 과학적인 성과를 막
내려고 하지만 이분이 나오는 순간
그냥 게임셋 예 이게 현실이다 아
그러니까 쓰네요요 어 이게 현실이다
이제 저 지금 연구원 분이 예전에
저희 채널에 한번 출연해 주셨던 이원
박사님 생 더라고 맞아 맞아 어 예
그래서 여쭤봤죠 혹시 안 될까 긴데
출연의 의사가 있으십니까 여쭤봤더니
출연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셨어요 어
진짜요 어네 화요일에
오세요 그래서 다음 장 보시면 이게
제가 좀 안타까웠던 건데 온갖 온갖
커뮤니티에 이분은짜리 돌아다녔는데
어디서는 이제 키스트 아니라 카이스트
연구원이라고 이렇게 소문어요 써요
써요 너무 해서 솔직히 저 주변의
사람들도 키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제가 키스트 카이스트의 차이점을
명확히 좀 말씀드리자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키스트 카이스트가 약간
애매한게 키이스트가 영어는 짧은데
한국어는 길고 맞아요 예 카이스트가
영어는 긴데 한국어는 짧아요 더 웃긴
건 대학교가 어드밴스가 붙어 있다
그렇죠 엥 그리고 또 내비 치면
가끔씩 카이스트 치면은 서울로 안내할
때도 있어요 맞아요 카이스트 서울
캠퍼스가 있어서 있어서 그것도 키스트
옆에 있어요 더욱 웃긴 거 바로 옆어
바로 옆에
있어요 그래서 또 카이스트는 이제
대전에 있죠 키이스트는 이제 네이버
맵에는 없어요 이게 보안 시설이라
가지고 근데 웃긴게 우리 은행은
나와요 거기 안에
있는 아무튼 그렇고 그래서 약간 뭐
월 공력 고려대 뭐 외대 경희대 그
주변에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키스트
만들어진 거는 66년도 만들어졌는데
이때는 이제 해외 과학자들을 초빙해서
만들었다 보니까 같이 연구할
연구원들이 좀 없었던 거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육성하게 해 가지고
카이스 만듭니다 한국가고 그래서
카이스 가 만들어질 때 혜택이 엄청
엄청났는데 저 당시에는 군대가 3년
넘었거든요 근데 무조건
면제면 그다음에 전액 장학금인 엄청
봉급도 높았다고 해요 와 그렇게
됐다가 이제 81년도에 두 개가
합병이 되면서 카이스트가 됩니다
왜냐면은 키스랑 카이스트를 합쳐야
되니까 카이스트가 되고 한국가 기술
연구소 한국 가원이 합쳐지니까 한국가
기술원이 되는 거죠네 근데 그러다가
이제 학부를 만들잖아요 그전에는 이제
대학원이 있고 이제 학부는 대전에
만든 다음에다 같이 내려가라 했는데
키스는 안 가겠다 해가지고 키스트
서울에 남고 카이스트랑 학부만 합해져
가지고 지금에 있는 대전에 이렇게
내려가게 되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겁니다네 어 깔끔합니다
결국에는 모체는 같았던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 키스트 약간 종합
연구소라고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잠깐 좀 핫했던 시절 리즈
시를 좀 약간 말씀드리면 예 보통
한국의 최초 전기차가 뭐 니로
아이오닉 하는데 사실은 키스에 처음
만들었습니다
79년도에 와 79년도에 석유 파동
있을 때 야 우리 석유 말고 전기로
가는 거 한번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해가지고 저 당시 이제 포니 현대
포니에 납축 전지를 넣어 가지고
만들었어요 야 저거 가요 갔지
않았을까요 저기 안에 타 있는 분이
그 당시 원장님이 그든 병두 원장님인
직접 시승을 하시는 그런 상황입니다
멋지다 그리고 이제 수소 연료
전기차도 처음에 키스에서 만들었는데
그때 현대랑 키스트 합작을 했는데
키스에서 주로 연구를 많이 담당했어요
저기 보 골 카트인데 저기 사람 뒤에
있는 약간 네모 박스들 저게 연료
전지 엔진과 통이 그든 그래서 저거를
이제 처음에는 너무 커서 카트에
실었는데 점점 축소해 모하비 싼타페
투싼 아 지금의 넥스지네 그렇게
됩니다 야 멋지네요 이게 키스트의
작품이다네네 그다음에 한국 최초의
미니 컴퓨터 또 키스트 만들었습니다
그 저가 약간 화가 있는데 저 당시에
한국 청와대가 미국 대상한테 도청을
당했어요 아 맞아요 맞아요 왜
있었어요 예 그래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실시했죠 근데 이제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만의 보안 체계가 있는
통화 시설을 만들자 이렇게 해가지고
메모 콜 프로젝트를 해가지고 이제
우리만의 어떤 전자 교환기를 만들자
했거든요 왜냐면 그 당시 만에도
우리가 전화를 하면은 이제 교환원이
빼서 꽂아야 되 뺏어 놓고 그러면 다
도청이 되니까 그래서 그거를 안 하기
위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만들었지만
약간 만들었을 당시에는 또 미국
대통령이 닉슨의 포드로 바뀌면서 한미
관계가 약간 좀 좀 달라져요 그래서
그래 그기는 좀 한번 이거를 팔자
해가지고 팔았던게 미국에 있라는
회사에서 사하게 되고 그는 결국
버라이즌이 됩니다
지금미국 라이즈는 엄청난 회사인데
3대 회사 중에 하나 3대회 그리고
키스에서 또 휴보 2년 빠르게 로봇도
만들었어요 저희 보면 사종 로봇
센터가 98년도 나왔고 휴보가 2년도
나왔거든요 저게 지금 국립 중앙
가학간에 딱 저렇게 전시돼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이제이 사진 혹시가
지금 세 명이 있는지 혹시 아시는지
저 뒷 분은 알 알아요 이건이 회장
아닙니까 맞아요 이거입니다 그다음에
저 약간 모래색 자켓 입으신 분이 아
이병철 회장이나 맞아 이병철 회장님이
가운데 있으신 분이 사돈 그 홍진기
중앙 1봉 홍라이 여사 아버지나
아버지 예 아버지 그래서 이제 키스트
이제 견화 가서 이렇게 기술이 먼지
보고 있는 건데 그 당시에는
70년대에는 이제 기업체 다 연구소가
없어서 키스에서 많이 의뢰를 해가지고
연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뭐 삼성뿐만
아니고 현대나 lg 같은 그런 기업체
수장님이나 임원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좀 교를 많이 했었습니다 오이 그래서
아까 말했던 그 메모 프로토콜 GT
호라이즌이 같이 합작했던 그 회사가
이제 삼성에서 같이 5대 5로 투자해
가지고 삼성 GT 만들어요 이거를
대량으로 만들기 위해서 근데 그러다가
삼성이 완전 지분을 다 사서 삼성
반도체 통신을 설립하고 그게 지금의
삼성 반도체 디램 그까지 이어집니다
아 지금 이제 모바일 사업부 반도체
사업부로 이제 발전했죠 지금네 아
이렇게 발전이 됐었고
그래서 저희 키이스트가 이제 보면은
거의 우리나라에 23개 정출연이
있는데 그중에서 한 16개 정도가
저희 키스트 부설에서 이제 분화돼
나간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는
이제 국내뿐만 아니고 해외로 연구소를
수출합니다
아오네 그래서이 사진이 베트남의
키스트 그대로 모델을 따서 지어진
베트남 키스트 브 키스트 아는 그
설립 중공 모습이에요 오
2013년도에 베트남에서 저희 키스로
와서 너희를 본단 연구소를 만들고
싶다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 키스에서
이제 막 계속 파견을가 하고 해가지고
18년도에 이제 양국의 대통령들도
한번이 행사를 크게 했었고요 저게
이제 베트남 하노이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 와 되게 특이한게 우리
키스로 모방을 했으면 비스트가 돼야
되는데 브 키스로 쓰고 있네요 그렇죠
이제 거의 키스트 건물도 똑같아요
약간 건물도 똑같고 지금 초대
원장님이 저희 키스트 전
원장님이 그래서 그냥 컨트롤 c
컨트롤 V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와 오 신 멋있다네 그래서 저희
키스트 처음 만들어질 때 미국의
원조를 만들어졌거든요 70년도에 예
그래서 그때 사이언스 뒤에 과연
키스가 개도국의 모델로 성공할 수
있을까라고 약간 논평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50년 뒤에 당시에 양국
원장님께서 야 우리 키스가 이만큼
성공했다 봐라 이런 식으로 하면서
답신으로 한번 또 투를 하셨습니다
2016년도 멋다 저 제목이 너무
멋있는 be
와 그래서 이제 저희는 이제 키스가
다른 동남아에 이제 연구소를 수출하고
그다음에 국내 거의 가의 기술을 중을
다 책임졌던 그런 것들의 내용에
대해서 쭉 적혀
있습니다 네요 여기까지 키스트 소개로
끝내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아
멋있습니다 인트로 있고요네 그러면은
오늘의 진짜 주제 한번
보시죠네 전기 화학으로 탄소 중립
전기 화학도 알고 탄소 중립도
아는데이 두 개를 어떻게 연결을 할
것인가 그래서 전기 화학을 좀 약간
생소해 하셔 가지고 제가 정말 쉽게
예를 들고 싶은데 기존에 나왔던 모든
화학자들이 다 화학을 요리에
비유했다아요 저도 약간 요리에 비해서
좀 설명을 드릴게요 보통 우리가 하는
화학이 열을 가지고 다 모든 걸
컨트롤 하거든요네 네 근데 전기는
열이 아니고 전기로 그냥 거리면서
컨트롤하는 겁니다 똑같습니다 모든
원리는 그래서 이제 이것만으로 약간
좀 애매하니까 다음 장 주시면 제가
그 최치 빈티한 열어 학과 전기학
특징에 대해서 좀 이렇게 글을 쓴
다음에 이거 좀 그림으로 나타내
달라고 좀 했거든요 약간 이게 저거
머릿속에 생각하면 비슷해요 그래서 열
화학은 약간 모든 분자이 반응이 이제
뭔가 분자가 붙었다 떨었다 하는데
그때 전자의 교환이 일어나거든요 근데
그거를 따뜻하게 해서 불안해질 때까지
대운 다음에 탁 지고 탁 붙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우리가 따뜻한데 있다가
뜨거워지면 이제 너무 뜨거워 나갈래
하면 탁 나가는 거고 그 그 추우면
다시 안고 이런 건데 전기은 그게
아니고이 필요한 전자를 바로
직접적으로 떼서 이렇게 붙이는 거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그래서
열이 필요 없이 이런 상온에서 모든게
다 이루어지는게 전기화학 있니다 오
그래서 이제 전기 화학이랑 열 화학이
할 수 있는게 살짝 달라요 그래서
전문 분야가 다른데 그거는 제가 물을
분해해서 수소를 만들어 가지고 약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물을
분해해서 이제 물이 oh2 로 돼
있는데 저기 Oh 본드를 떼서 h 두
개를 딱 붙여야 수소가 되는 거죠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열락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온도가 필요해요 이게
헬리오스탯이라고 호주 사막에 있는
태양광 집진
설비데이터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원기
느낌으로 태양광을 이제 반사시켜서
진짜 원이다 저기 딱 모으는 거예요
저 안에 와 저러면 저기 한 2천도
올라가요 대략 한 나에는 그 정도
돼야 저 물에 있는 Oh 캐이 탁
끊어지면서 수소가 나와요 네 2도
정도네 하지만 전기로 너무 간단해요
이게 지금 저희가 그 도어라 건전지
다 나가면 표회전 가서 사는 그 9V
배터리거치대
예 엄청 편하죠 그럼 진짜 그런데
약간 소금이 좀 들어가 줘야 돼요
전기를 약간 그르게 않기때문 하지만
온도를 하나도 올릴 필요 없이 그냥
지금이 상태에서 바로 넣으면 나온다
와 이게 전기학과 화학의 약간
차이죠이라고 보면 돼 차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극명한요네
문 있었 온도가 전하기 중요해요
그래서 온도도 전기 중요한데 그게
메인 효과는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스팅은 그러니까 촉진을 시킬 수
있는데 온도를 안 올려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오 그래서 전기이다이 쓰이는
거고 또 고온 전기하이라이트
전극에 보면은 저희가 건전지에 플러스
마이너스 있잖아요 그러면 그쪽에 이미
전자가 다 몰려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릴 때 이제 혀에 갖다 대면
찌릿찌릿 하잖아요 그래서 그 상태인데
물분자가 거기 가면은 순식간에 저렇게
탁 부러져 가지고 h 하나는 전에
붙고는 떨어져 나가요 저기 너무 쉽게
돼요 그러면서 h 주기가 만나면은
가장 오른쪽에 있는 수소 기체로
날아가는 거죠 아 너무 쉬워서
설명할게 없다 뭔가 복잡해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군요 그렇지만 간단하다 그래서
약간 태 으로 하는 거는 이걸 찢는다
보면 되고 저는 그냥 가이로 톡톡
그렇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고기
같은 거 손으로 찢으면 찢어집니다
질기고 하면 잘 안 찢어지죠 가위로
하면은 아이지 아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네 그래서 이제 제가
요리를 계속 비유를 하고 있으니까
과연 저한테 수소를 한접시 주문해
주려고 이렇게 주문이 왔을 때 나는
어떤 방법으로 얘를 만들 것인가
방법은 두 개예요 2천 도로 올릴
것인가 아니면 그냥 전기를 2v
정도만 가할 것인가 당연히 하겠죠
그죠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안 하고
있어요 왜요 꼼수가 했거든요 아 그
꼼수는 바로 물을 내서 수소를내는게
아니고 다른 거에서 수소를 만들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렇죠 이미
많이 다뤘습니다 요거죠 메탄에서
뽑으면 800도 men 충분해요
800도 화학 공정에서 그렇게 높은
공정 높은 온도가 아니거든요네 그래서
메탄이 저희 방구의 주요 원소이기
하고 예 그다음에 LNG 어떤
성분이기도 한데 저희가 주로 이제
바다 한가운데 있는 저런 그 유전에서
저기 막 불 타오는게 보이시죠 저게
석유를 태우는게 아니고 메탄을 태
태우는 거거든요 왜냐면은 저런 유전
중에서 석유 채취를 중심으로 하는
거는 메탄은 불순물이 그래서 없애야
되는데 이게 너무 싸니까 뭐 어떻게
하기도 그렇고 바로 방출 하려고
하니까 CO2 다 온실가스 효과가 배
더 높거든요 그래서 그냥 타를 태워서
CO2 바꿔서 내뿜는 거죠 그 정도로
쌉니다 그러니까 메탄을 그냥 내
분기에는 너무나 위험하니까 태워서
CO2 바꿔서
내보 그런거구나네 메탄이 1kg 제가
알기로 한 400원 정도 하는데
400원 그게 대부분 다 운송비에 아
제가 알기로는 우와 그냥 많구나네
그래서 예 그래서 이제 렸 엄청
널렸어요 나도 만들 수 있거든 메탄을
아 아 맞네 어 저는 못
만들어요 고기 많이 먹으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메탄을 이제
800도로 물과 같이 쌓 주면은 저
메탄이 산화되면서 수소가 나오고
동시에 산화된 탄소 CO2 같이 나
근데 문제는이 CO2 수소 1kg
만들 때 CO2 99kg 나오다는 아
진짜 엄청나게 나옵니다 와 그 그게
문제고네 그래서 이제 이거를 가지고
이제 우리가 수소차 그다음에 전기차
테슬라 그다음에 그냥 휘발유차 같은
이제 약간 SUV 비교를 해 봤을 때
전기보다 수소차가 저 메탄에서 뽑아온
수소를 쓰면은 온실 가스가 더 많이
나옵니다음 결코 청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진짜로 우리가 수소차를
가지고이 청정하게 하려면은 저렇게
메탄에서 뽑 않고 물에서 뽑아봐야
되는 거죠 아 그렇죠 왜냐면은 물을
뽑으면 산소가 발생을 하니까 아 어
메탄에서 수소를 뽑아 오면은 이상한
탄소가 생기니까 근데 우리가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뭐야 이상화 탄소를
줄여야 돼 그러니까 메탈에서 뽑으면
안 되는 거지 수소차가 근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수소는 전부 메탄에서
뽑아 대부분 다 메탄이 제가 아니라
아네 그래서 진짜 수소를 가지고
수소차를 가지고 청정하게 하려면은이
전기로 수소를 만들어서 수소를 뽑아야
65km CO2 나오는게 아니고
16kg CO2 나옵니다 아 근데
이것도 완전히 0이 아닌게 우리 지금
한전에서 쓰는이 전기가 정말 청정이
아니고 석탄 가스가 이미
포함됐거나니다 그래서 진짜 0km
만들려고 가면은 전기도 청정한 신재생
그다음에 물에서부터 수소 이렇게 와야
진짜 0km 온실가스 잖 아예 아예
그렇죠 아예 CO2 발생을 안 하는
거죠 아예 제로 아예 제 그렇게
되네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선택
이로가 약간 생겼잖아요 좀 더
디테일하게 물에서 전기를 가지고
가면은 재료비는 한 만 원 정도 들고
수소 1kg 만들 때 부산 부은
CO2 완전히 안 나오니까 한 2kg
나오고 그다음에 메탄을 가지고 데워서
하면은 재료비는 싸게 2,000원
정도 그다음에 co co 2는 대신에
좀 많이 나와요 9kg 정도 야 요거
요거 그렇다면 선택은 그죠 그러니까요
아 선택은 뭘로 하시겠어요 어렵네요
지구를 생각하자니 돈이 많이 들고
그러니까 근데 돈이 없으면 또 먹고
살기 힘들고 그렇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은 다 두 번째 옵션을
선택하고 있죠 네네 그래서 그 결과가
나사에서 1800년대부터 올해까지
이제 밑에가 이제 1월부터
12월까지아요 이제 평균 온도가
어떤지 모니터링을 쭉 해오고 있습니다
근데 작년이 제일 피크 어머를
찍었습니다 역대로 그래서 갑자기 뻥
뛴 거 아니에요 그네요 많이 뛰죠
AI 서버를 관련 있지 않을까 싶은데
많은 전기를 소모하니까 지구가
따뜻해지고 있고 그 결과가 또 다음
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호주의 생태학자 진짜는 아니고 진짜
우리가 CO2 많아져 가지고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이렇게 될 거다라고
예시를 보여 준 거예요 호주의 어떤
파트 파트를 찍어서 그래서 이제 지금
우리 CO2 한 420 ppm 있데
지금은 이제 어떻게 보면 왼쪽 가장
저 깨끗한 화면에 해당되는 거죠
물고기도 살고 저 정도는 괜찮은데
이제 2도시 정도로 올라가게 되면은
바닷물이 솔직히 얘기하면 CO2 제일
많이 먹고 있어요네 CO2 저장을
많이 하는데 그게 더 많이 저장하게
되면은 점점 산성화가 됩니다 근데 또
따뜻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은 식초를 끓이는 거예요
식초를 끓이게 되면은 제일 첫 번째로
죽는게 그 산호 초들이 다 표현이
돌인데 얘네가 다다 다 삭조 산호초가
멸망하면 물고기가 죽고 물고기가
죽으면 그 위에 포식자가 죽고 그
생태가 점점점 무너져 가는 거죠 오
그런데 2도까지 괜찮다 2도까지
우리가 다시 돌릴 수 있다고 하는데
3도가 돼 버리는 순간 되돌릴 수
없는 상태로가 버리는 거죠 모든게 다
생태가 파괴돼 버리고 끝나 버리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2도까지 지켜야
되니까 이돈으로 우리가 설정해 두면은
항상 오버 하잖아요 목표보다는 그래서
1.5도 정도를 하자해서 만든게 1.
5도까지 지키자음 해서 이제
2019년에 그 UN 산하 기죠
ipcc에서 이제 우리는 1.5도
10까지만 해야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 이제 보고서가 나오고 그다음에
바이든이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이제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 컨센서스가
이렇게 맞춰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잘 지키고 있나 보면은 그렇지
않아요 2023년 겨울 현재를 가지고
한 건데 지금 저 보이 빨간색 박스
보이죠 1.3도 아지 왔어요 지금
거의 턱 끝이네요 1.5도 1.5도
시나리오는 이제 끝났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제 다음을 준비해야 되는데
다음 대통령이 누군지에 따라 가지고
바뀌겠죠 그래서 이게 2022년도에
유엔에서 과연 사람들은 목표을 잘지고
있는지를 이제 쭉 조사했는데 위에
보시면은 중국 인도 러시아 사우디는
몰라 하면서 그냥 방출 아이고요 계속
co 2를 우상향으로 방출하고
있습니다 저기 2060년 동그라미가
목표인데 뭐 모르겠고 난 그냥 방인
거고 그다음에 야 인도는 로켓
속했는데 그다음에 미국 유럽 27개
이유죠 그다음에 일본 한국은 그래도
다 같이 내려가고 있는 중 그래서
약간 한국 잘하고 있네요 근데 한국이
완전 잘하고 있는게 아닌게 내려가는
점선을 쭉 구을 때 2050년
초록색에 못 닿아요 못 닿네요
그러네요 기울기를 더 가파르게 해야
됩니다 아 하지만 많이 버겁죠 한국은
그죠네 그래서 뭐 현실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대한민국도 이제
연도별로 계획을 채워 가지고 한해의
발전소는 얼마 산업계는 얼마 그다음에
차는 얼마 이렇게 배출할를 다 계획을
짜 습니다 그래서 2030년까지
목표가 있는데 이게 점점 수정이 되고
있어요 처음에는 저기 흡수에서 저기
저 CCU 맡은 양이 좀 작았어요
지금보다는 근데 2023년도는 좀
수정이 돼서 늘어났어요 그래서
왜냐면은 모든 위에 있던 그 빨간색
박스에 있는 것들은 내가 앞으로
방출하지 않겠다는 약속이지 저감이
아닙니다 난 앞으로 이렇게 방출을 덜
할 거인 건데 진짜 대기 중에 있는
트를 잡는 거는 두 가지밖에 없죠
나무나 미역같이 CO2 잘 흡수하는
자연을 활용하는 거랑 그다음 기술이이
탄소 포집해 저장하거나 활용하는 거
ccvs 예 근데 이제 나머지 뭐
발전소 화학 같은 분야에서 방출을 더
많이 하니까 점점이 흡수하는 비율의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거예 그래서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고
근데 문제는 이게 2025년까지
목표가 없습니다 왜냐면 기술이 개발이
안 돼 있거든요 아 그런데 우리는
30년에 111만 톤을 해야 돼요
그게 지금 저희 파악하는 사람들한테
가장 큰 이슈입니다
오 그래서 일단 내년에 없어서 일단
넘어가고 2029 2032 진짜
극적이요 자료로 보면은 아 그렇죠네
잘 보셨네요네 그 저 때는 아마
누군가 해주지
않을까 미래 미래 나랑 모르겠지 약간
이런 거지 돼 있어야 돼 그래서
2026년에 저 조그만 0.4
100만 톤은 그 호주에 우리가 지금
가스 전에가 저장을 하려 하고 있어요
많은 기업체들 저에 있는 거고 근데
2030년에는 갑자기 뱀 하고 누구가
해 줘야 되는 거죠음면 히어로가
나타나야 겠네요 쉽지 않아요 쉽지
않습니다 근데이 문제가 우리 한국만의
문제가 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이슈입니다 저희만 못 하는게 아니고
그래서 이제 엘런 머스크가 엑스
프라이즈는 대회를 열어 가지고 탄소
포집 저감을 가장 잘하는
단체테러 1,300억 이죠을 주겠다고
대회를 시작했어요네 역시 그래서
2021년도에 1300 팀이 지원했고
해마다 이제 컷컷컷 해 가지고 지금
한 100팀 남아 있습니다네 오 예
그래서 2015년도에 1등을 가를
거예요 어 그래서 이제 그중에서 지금
가장 유망하게 간주되고 있는 기술
하나 소개해 드릴 텐데 공기 중에
있는 CO2 바로 잡다 그래서
다이렉트 에어 캡처입니다 직접 공기
포집 그래서 저기 보이는 저 선풍기
같은 팬들이 약간 그런 포집 장치인데
공기가 지나가잖아 그러면은 트만 쏙
빼 가지고 깨끗한 공기를 뒤로 보내요
우와 그래서 굳이 막 발전소나 차에
막 갖다대지 않아도 그냥 우리가
숨쉬는 공기가 자연스럽게 정화되는
거죠 어 신기한데 저게 가능해요
시트만 후집 해내 그 원리를 진짜
쉽게 설명을 해 드릴게요 정말 많이
생략하고 설명해 드린 건데 쉽게
생각하면은 CO2 탄산수로 만들어요
그래서 탄산수로 만들어지는 원리가이
바닷물과 비싼 성분인데 저기 포타슘
K 보이시죠 K 있는 물에다가 CO2
넣으면은 CO2 저렇게 KR 그해서
잡힙니다 그러면 탄산수가 되고 이거를
이제 K 칼슘으로 바꾸면 저렇게 고체
분필이 돼요네 아 탄산 칼슘 우리
눈어 올 때 많이
면 기체가 깨끗한게 튀어나와요 그럼
칼슘은 다시 쓰고 그렇게 해가지고
저렇게 공기중에 있는 걸 잡아낼 수
있습니다 어이 아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엄청 간단하죠 그래서 저거를 원리로
한 곳이 아까 보여드렸던 그 카본
엔지니어링 하고 있고 그건 캐나다
업체고 그다음에 유럽에는 클라이메이트
스라고 이제 하나 있는데 얼마 전에
뉴스 보니까 아이슬란드에 한 4만 톤
규모의 저 설비를 설치했어요 아 진짜
예 그게 이름이 메머드요
메메 그래서 자기들은 2030년까지
한 100만 톤까지 들리겠다고 이제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네 뭐 여러
생각이 들기 하지만 물론 많이
비싸요네 돈도 들 거 같고 저
과정에서 쓰 있는 에너지는 그럼
어떻게 아이슬랜드 산 이유가 거기가
지열이 나오거든요 아 그래서 에너지가
거의 공짜예요
그렇구나 그래서 거기 한 거 같아요
아 그래 그럼 말이 되지 예 아
똑똑한 사람들 아 그래서 이렇게 만든
co 2를 가지고 이제 어떻게 해서
기업체들이 각광을 하게 됐냐면이
CO2 두 개를이어서 산소를 없애고
수소를 내게 붙이면 저렇게 에틸렌이
되거든요 c2h4 저거를 CO2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전기로 가능해지면서
정말 많은 기업체들이 이제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음 그래서이 저기 우리
폴리에틸렌이 우리 혹시 작용할 때
보시면은 저렇게 세모나게에서 플라스틱
있고 hdp고 보신 적이 있을 것
같은데 저게 이제 하이 덴시티
폴리에틸렌의 약자 그요 그래서 하이
덴시티 고밀 도니까 저런 좀 불투명한
배스킷이나 저런 용기를 하는 거고
그다음에 저기 저밀 또는 우리가 쓰는
주로 비닐 같은 비닐 비닐 아 그래서
거의 산업계 실에 쓰는 모든
플라스틱이 대부분 다로 이루어져 있죠
맞아요 그래서 CO2 우리가 쓰는
물질을 만들 수 있다고 가능해지는게
되면서부터 사람들이 이제 전기을 많이
시작하기도 했고 산업계에서 많이
각각을 받기 시작했어 맞아요 그래서
이제 저 CO2 에틸렌 만드는 것도
열락으로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아까 같은 딜레마죠 이제 온도는
전기로 하면은 상원에서 살 수 있고
수소도 전기를 하면은 물에서 바로
뽑아올 수 있는데이 열을 가하면
온도를 올려야 되는 것뿐만이 아니고
깨끗한 수소를가 가지고 와야 돼요
그럼 저 수소를 어디서 뽑을 거냐가
또 고민거리죠 수소를 메탄에서 보면은
CO2 나오고 저 수소를 전기에서
보면은 차라리 전개하기 낫고 그래서
그냥 전기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아
그렇죠 그래서 전기로 에틸렌 하는
거를 많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이에요 사실은이 부분이
그래서 저희가 이제 CO2 에틸렌을
만든 것뿐만 아니고 모든 사학계 쓰는
모든 케미칼이 연료를 다이 전학으로
CO2 가지고 만들겠다 해가지고
네이밍을이 케미칼에 붙이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봤던 틸렌
같은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실제로
쓰는 뭐 석유 같은 걸 대체하는 것도
해가지고 계속 순환 도돌리 표하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 CO2 가지고
청정 에너지랑 물로 가서 만들 때 그
CO2 쓰이잖아요 그 쓰일 때 또
발생이 되잖아요 그걸 또 잡아서 또
쓰고 또 쓰고 또 쓰고 그러면 이제
진정한 탄속이 이루어지는 거죠 계속
돌아가 그러니까 어차피 CO2 활용이
되는데 방출되기다는 내부적으로 이제
계속 소모를 하고 있 약간 냉각
수처럼 예 안에서 돌리는 거죠 지구
대기가이 다힌 개가 되는 거죠 어
다힌 개에서 돌리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저희 팀 홍보를 잠깐 할게요
저희가이이 케미칼이 연구 티이를
만들고 한 연구원 10명 그다음에
포스닥 한 12명 그다음에 대학원생
30명을 가지고 한 60명 정도의
규모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국내에서 최대 규모고 엄청 큰
규모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진짜 크네요 그래서 이제 그 저희가
하는 연구는 저 전기 화학 반응기 저
CO2 가지고 만 전기학 반응기에 각
부품별로 다 하나씩 하나씩 맞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연구를 해
오다가 2012년도에 크게 기술 회전
한번 한 적이 있어요 LG 화학에서
저희를 찾아왔습니다 찾아 우리는 열심
열심히 하고 있는 대로 했을 뿐인데
와서 같이 연구를 하자해서 찾아와서
저기 그때 당시 원장님과 LG
부사장님이 이제 이렇게 악수를 하면서
기술이전 했고 근데 이게 완벽한
기술이 아니니까 같이 공격 연구를
하자고 해가지고 공동 연구실을 만들어
가지고 LG 아에 한 연 5억 정도
투자하면서 우 멋지다 멋지다 그다음에
저희가 또 키스트 LG 산악
프로그램도 만들어 가지고 저희 키스
졸업생을 LG 화학 연구소로 보내는
것도 하고 있고 올해 첫 졸업생이
거기로 들어갔어요 야 여기 들어가면
LG 화학 간다 약간 요런게 있네요네
아 그래서이 LG 화학이 제일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저희 쪽으로 그다음에 현대차도
하고 있고 현대차는 약간 CO2
자체를 활용하기보다는 자기들이 만드는
그 수소 캐리어로 탄소를 가지고
하려고 하고요 수소 저장체 그다음에
삼성도 이제 조그마한 팀을 꾸려서
연구하고 있고 sk도 좀 띠고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대기업 웬만한
대기업이 다 이렇게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와 근데 할 수밖에
없어요 일단은 기업 자체들이 뭐
규제라는 아니면 반드시 지켜야 될
의무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이제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거기에 엄청나게 많은 연구
개발비도 쏟고 있고 그다음에 실제로
이거를 안 하면 세계 시장에
접근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
연구가 이제 돈을 많이 투자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예 그래서
여기까지가 한국 기업이었고 제일
잘하는 기업은 솔직히 해외에 따로
있거든요 아 그럴 수밖에 없죠네
그래서 유럽에 대표한 기업 그다음에
미국의 대표 한 기업을 소개시켜
드릴게요 좋습니다네 유럽의 대표 한
기업은 바로 여기입니다 이게 이제
당시 레알 마드리드가 2000년대
쯤에 엄청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팀을 꾸렸어요 갈라티코 1기 그걸
가능했던 이유가 바로 저기 보이는 저
지멘스에서 스폰서를 했기 때문이거든요
아 지멘스는 약간 독일의 삼성전자를
보면 돼요 거의 모든 걸 다 하고
정말 많은 걸 하고 있고 돈도 많이
벌고 그래서 그 지멘스에서 이제
자회사가 지멘스 에너지가 있는데
지멘스 에너지에서 2020년 그
후반부에 저렇게 저기 지금 여성분이
손 깃을 내밀고 있죠 저기가 이게
CO2 전환 반응기에 전기학 반응기
그래서 영롱한 사태를 이렇게 약간
보수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기
저 독일 연구부 장관님께서 지멘스가
세계 최초로 CO2 전환 반응기를
이제 자기 독일의 다른 회사에 기술
이전할 때 약간 행사를 했습니다 아
저때 이제 행사할 때 이런 사진을
찍어서 전 세계 홍보를 했었어요 아
그 저게 300cm 제곱 정도고
1kW 정도인데 지금 이제 1천배
정도 수준까지 갔다고 들었습니다
1000배 정도 MW 정도까지 와
그래서이 사람들이 기술 이점만 한게
아니고 너무도 잘 썼어요 그래서 여기
보이는이 기술이 CO2 전기 분해와
발효로 강압성 하겠다고 하는 제목이
논문인데 강압성 결국 이제 태양
에너지를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태양 전지에서 태양 에너지를 뽑아오고
그다음에 전기학 반응기에서 연로서
역할을 하게끔 해 준 다음에 그거를
가지고 또 미생 물한 넘겨 가지고 긴
체인을 만들겠다 아 이렇게 해서 이제
저것도 다친 채널인 거죠 채널 널
지멘스가 개발하고 에보닉이라는 회사가
이제 기술 회전을
해갔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제 용비가
많이 들어갔어요 제가 알기로 한
100억 정도 들어간 걸 알 알고
있고요 독일이다 보니까 그다음에
독일에서 이렇게 전기를 가지고 기체를
만드는 걸 파워 2 엑스라고 하거든요
파워 2 x 연구비만 1년에 한 2조
정도 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
우리나라랑 스케일이 달라요 저기는
여기까지가 이제 지멘스 독일
기업이었고 다음 장은 이제 미국의
이제 12라는 기억입니다 12개
12는 이제 탄소의 원자량이 12
이거든요 12 와 그래서 그래서 약간
좀 화면이 다르죠 아까 지맨스 엄청
미니멀 하잖아요 그죠 나는 탄소
약간이 느낌이네 그런 것들 있죠
그래서 여기에는 이제 스타터이라서
투자를 많이 받아야 돼요 그래서 엄청
그 자기들이 대단하다는 걸 많이
홍보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기 이제
사이트에 들어 보시면은 약간 사람을
혹하게 하는 그런 영상이나 그림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아까이요
화면도 보시면은 다른게 아니고 아까
보셨던 그 전기 반응기 근데 저거는
이제 아까는 덥게만 보신 거고 속은
이렇게 돼 있어요 양쪽 끝이 두꺼운게
그 커버고 안에 약간 모래 같이 돼
있는게 전극 그다음에 가운데 저
모자이크 모자이크처럼 된게 저게
필터가 아니고 전자만 통하게 하는
분리막 리 이온이 전장 이온이 예
그래서 저렇게 내부가 구성되 있습니다
그래서이 분들이 이제 스탠포드
동문으로 이루어진 겁다 약간 무슨
밴드 같 네 그래서 여기가 지금 잘
나가고 있는게 원래 2015년도 쯤에
버클리 연구소에서 그 산내 벤처
경영대에서 나와서 이제 시작됐는데
그때는 좀 안 좋았어요 근데 트럼프가
그 당시 대통령을 하면서 미국 내에
있는 신재생 관련 과제를 다
잘라버죠 그래서 그 당시에 버클리
연구소에 있던 사람들이 다 나와서
절로 갔어요 아 그러면서 인제가 많이
모아졌고 그다음 2020년도에 이제
탄소 중립 하자 이렇게 되면서 투자를
들어왔는데 그때 시리즈 a 펀딩으로
한 한 5천만 불 그다음에 와 5천만
불이요네 그다음에 작년에 시리즈 B
펀딩으로 이제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들어왔습니다이 그래서 생각하기로 한
2,600억 정도로 지금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야 트럼프가 키운
회사네요 트럼프가 키웠죠 우리
살아남을 거야 이렇게 하면서 그래서이
펀딩하는 곳이 시리즈 a 그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이메이트 펀딩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하는 거죠 그다음
시리즈 B 펀딩은 페이스스 만든 사람
부부 부부 예 한 주커버그 펀딩에서
이렇게 투자를 했습니다 엄청 잘
나오고 있어요 가 잘 나가는 이유가
여러 기업체를 콜라보를 잘했는데
처음에 했던게 저희 판 가아라 하는
의류 업체인데 보니까 무신 사에도
들어와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요 그래서
그래서 저런 뭐 선글라스랑 여상
남성옷 많이 만드는데 약간 뭐랄까요
좀 재생 원료를 많이 활용해서 만드는
그런 건데 저기서 같이 콜라브 해
가지고 CO2 가지고 선글라스를
만들었어요네 CO2 선글라스를
만들었다고요 저기 선글라스 원료가 그
폴리카보네이트 말 그대로 카보네이트
이제 탄산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CO2
탄산으로 만들 만들어가지고 저렇게
중합 가지고 유리를
만들었어요 그 저 원료가 우리
핸드폰에 있는 저 우리 액정 유리
있잖아요 그 고릴라 글라스 저랑
똑같아요 아 진짜 그 원료입니다
그래서 어 이게 되네 약간 그런
이미지를 준 거죠 오 그다음에 좀
했던게 이제 그 png 회사랑 한국은
잘 모르는데
타이드라인블루 세제를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작년에는 제가 알기로
메르세데스 벤츠랑도 콜라브 해 가지고
저게 이제 가장 왼쪽에 있는 저
플라스틱이 C 필러라고 뒷좌석 유리랑
트렁크 이어지는 저기 작대기 해야
되나 예 거기에 탁 부착하는 안쪽
내장재 그 C 필러 커버를 만들었어요
CO2 그다음에 차 안쪽에 시트에
있는 가죽도 CO2 만들고 그다음에
안에 들어간 스펀지도 만들고 이게
진짜 컨셉을 잘 잡은게 저런 기업들은
어차피 저런 활동들을 해야 돼요
체적으로 기술을 하려면은 돈도 너무
많이 들고 기본적으로 그 인프라를
구축을 해야 되니까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런데 이미 저런
스타트업이라고 해야 될까요 저런
기업들과 콜라보를 하면은 마치
투자하는 것처럼 하면서 우리 기업
이미지도 올리고 우리는 또 투자하는
것처럼 하고 맞아 대외적인 이미지는
되게 좋아지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약간 윈윈인 거죠 저 업체도
우리가 이런 일을 하고 있다 광고를
하기도 너무나 좋은 상황인 거고 와
이게 약간의 선순환이 보이네요 저희도
그래서 콜라보를 많이 해야겠다 생각을
맞 많이 하고 있어요 어 언제나
환영합니다 연락 주십시오 그래서
여기에 그 비전은 지금 보여 드렸던
그런 선글라스만 아니고 모든 것들 옷
신발 자동차 부품 테크 커버 가구 뭐
싹 페지 들어가 봐야겠다 한번
들어가보시면 약간 재밌어요 우와 물론
모든 걸 정략으로 하는 거 같지
않은데 그래도 이렇게 트를 가지고 다
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여 주는 거죠
우 일 너무
[음악]
잘하나 똑똑한데 어 진짜 그래고 약간
트렌디함을 또 느껴요 아 그죠 그죠
그죠 약간 좀 우리가 좀 쉽게 달갈
수 있게끔네 그래서 일반인들로 하여금
뭔가 복잡하지 않게 그리고 어 나
뭔가 좀 약간 이입하지 하나 이런
느낌도 들고네 결국 지갑을 열게 하나
저 사이트도 홈페이지에서 따오신 거죠
맞습니다 저기 다 있어 자체가 세련돼
있어 지금 약간 요즘 감성이야 약간
mg 하죠 아 예 그래 제가 자유를
찾으면 느낀게 지멘스는 대기업이고
정부에 펀딩을 받으니까 정보가 약간
숨겨져 있어요 꼭꼭 숨겨져 있고
모르는데 저 12 기업은 다 오픈돼
있어요 나 우리나 나 뭐 했어 나 뭐
할 거야 예 그래서 엄청 찾기 쉽고
보기 약간 쉽게 돼 있어요 역시 자기
피하의 mg 이게 좀 달라 아 그래서
여기는 이제 더 큰 걸 준비하고
있는데 작년에 알래스카 에어라인이
아고 저 미국 가장 왼쪽 끝에 있는
거기랑 마이크로소프트 같이 해가지고
항공유를 CO2 만들겠다 우와 항공
를요 그래가지고 워싱턴 주가 부지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 워싱턴 주는
또 알래스카 가까이 붙어 있잖아요
국에서 그 제일 서쪽 왼쪽 쪽에
그래서 여기서 만든 항공 유로
비행기를 운송할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드는 그런 물품들을 배송하고 예
그다음에 쇼피 파이도 투자를 했어요
자기들이 배송을 요걸로 하겠다
와 이런 식으로 정말 스케일을 엄청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대기업들
입장에서는 혹할 수 있거든 요거
하면은 우리도 약간 이런 식으로
친환경기업으로 묻어갈 수 있거든 사실
그렇죠 약간 이미지를 그렇게 만들어
갈 수 있 이렇게 하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얼마나 많을 거야 그러니까
조금씩만 투자를 받아도 엄청난 이게
되고 초일 기업은 사업 확정 영역이
그렇죠 그니까 무궁무진해지는 거죠
그래서 이걸 보시면 약간 느끼겠지만
정말이 연구자가 연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회적인 뒷받침
정부의 도움 그다음에 사람들 인식
중요하다 걸 느낍니다 저희도 다 할
수 있거든요 도와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네 아까 또 질문 중에 하나가
전기화로 쇼트를 전화하면은 돈이 많이
들지 않냐 그런 질문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제가요 다음 2부에서
같이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배들이 느리지만 쿨한 가학
랜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