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운명을 바꾸다! CCU 혁명! 공기 중 탄소의 새로운 변신! [안될과학 X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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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지구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가 새롭게 변한다!
과연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어떻게 포집할 수 있을까?
이렇게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또 어떻게 처리가 될까?
이산화탄소가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을 한다?!
GS칼텍스가 보유한 CCUS기술이 얼마나 놀라운지!
GS칼텍스의 최지수 책임연구원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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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권다혜
Studio: 서울 스트리밍 스테이션
Guest: GS칼텍스 최지수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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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보시게 어떤게 가장 확률이
높아 보입니까 어 확률 확률을 다
우리 팀인가 남의 팀인가 뭐가 더
빨리 가될 것인가 우린 어디에
줄을서야 하는거 어 그렇지 어
아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오늘 굉장히 핫한 기술 다른 날
아닙니까 그렇죠 예 어떤 기술이죠
CO2 요즘 너무 덥고 소나기도 많이
내리고 이상 기후가 전 세계적으로
문제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결할 수
있을 만한 그 기술을 오늘 이야기해
주실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CCU 기술인데 사실 CCU
기술이 요즘 언론에 많이 나와요 근데
그거를 많이 이렇게 접하는데 직접
연구하신 분은 주변에 본 적이 없어요
상당히 드물죠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오늘 거의 희귀한 박사님을 모셨다
무려 GS 칼텍스에서
야 박사님 자기 소개 한번 해
주시죠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에스칼텍스
기술연구소에서 CO2 줄이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최지수 책임
연구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은이 CCU 기술 언제부터
연구하 있어요네 저희가 본격적으로
연구 개발을 시작한 건 한 4년 정도
되었고요 그 전에도 계속 친환경
관련된 연구들을 여러 과제들을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네이 연구를 하신지가
4년 됐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 전에는
어떤 연구를 하셨는지 아네 저는
원래는 이제 연료 전지라고 수소와
산소를 이용해서 이제 발전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개발하고 있었고요
주로 계속 이제 이제 고분자 재료들을
개발하는 과제들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아 근데 그거 하다가 CCU 이렇게
넘어오는게 좀 자연스러운 건가요 어
CCU도 사실은 어 좀 있따
설명드리겠지만 굉장히 다양한 분야가
있거든요 그 CCU 기술 안에서
저희는 좀 더 고분자에 관련된 중간
물질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고분자 기술이 연결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음 알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내용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CCU 기술은
공정들에 배출되는 가스 안에 있는
이상화 탄소를 잡는 기술이에요 그래서
대기 중에 방출되는 이상화 탄소를
줄이기 위한 기술들이 든요 최근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거는 굉장히
극심하게 비가 많이 온다거나 아니면
산불이 너무 크게 나서 생태계가
파괴될 정도의 그런 환경적인 이슈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이 원인은
사실은 지구 온난화가 가장 큰
원인이거나 아의 주요 원인은
이산화탄소가 되고이 이산화탄소가 계속
지구의 온도를 높이게 되는 그런
문제들 때문에 점점 뭐 국지적인 기상
변들이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네 이제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니에요 요즘
우리만 하더라도 너무나 더워요 아
너무 많아 진짜 비도 뭐 예를 들면
뭐 100년 만에 비가 100년 만에
더위 갔다 매년 와 100년만이 매년
와요 약간 그 강수량을 매년 갱신하고
있어요 저도 기사에서 볼 때 깜짝
놀라는 거는 기상 관측 일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들렸습니다 라던가
아니면 역사상 가장 더운 해였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가 공식적으로 가장
더운 해였다고 했거든요 그서 이렇게
기상 입들을 계속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할 수밖에 없구나라는 그런
그 심각성을 다들 이제 인지하시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ccus 최근 주먹을
받고 있는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사실 2015년에 파리의 이제 UN
산화 국인 195개국이 모여서 합의를
한 부분이 있어요네이 부분이 지구의
온나라지도 변화의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단계에 이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도를 상승하는 폭을
1.5도 이하로 억제하기 위한 기술을
도입하자 이렇게 합의를 한 부분이
있어서 그 이후부터는 많은 국가들이
이제 ccbs 관련된 연구들을 많이
수행을 하고 있게 되거든요 의무적으로
몇 년까지 얼마를 줄여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사실 각 국가들이 자기들의
목표를 수립해서 연도별로 언제까지
어떤 이제 목표를 가지고 탄소를
줄이겠다는 그런 계획을 수립하게 되는
거죠네 그래서 2050년에 탄소
중립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들어보셨을거든요네 그 부분이 사실
탄소가 아예 배출이 안 되도록 0을
만들겠다는 아니고요 배출되는 탄소는
최대한 줄이고 배출된 탄소를 다시
사용하거나 없애는 기술을 통해서
최종적으로는 대기중으로 나오는 이산화
탄소를 0을 만들겠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흔히 말하는 넷 재로가
바로 그런 개념이죠 그렇죠 박사님이
그 해결해 주시는 거잖아요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열심히 경제 활동하면
탄소를 배출할 수밖에 없잖아요 어쩔
수 없요 이제 박사님이 회수에 가시는
거예요 감사히
부탁드립니다이 ccbs 사실 중요한
이유도 지금 말씀 주신 것 중에
하나인데요 사실 지금에 있는 모든
산업 구조들이 다 탄소를 배출시킬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네 그러면 지금 탄소를 모두
제로로 만들고 마차를 타고 다니고
수렵생활 합시다고 할 수는 없는 거
속로 돌아갈 수 없는 거거든요 말이
안 그래서 궁극적인 지향점은 탄소가
적게 배출되는 신재생 에너지 사회이며
탄소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해
나갈 것인데 그 중간 과정에서는 사실
화석연료 기반의 가장 이제 편의성이
높아져 있는 현재 사회 상황을 이제
이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2050년까지 이제이 ccus 기술이
그 탄소를 저감하는데 기여할 부분들이
굉장히 높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ccus는 건 사실은 CCS CCU
두 가지 기술에 합쳐져 있는
말이거든요 CCS 기술 같은 경우는
CO2 모아서 지하에 묻는 기술이에요
그기 때문에 굉 많은 의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고요
그리고 그 포집된 CO2 지하에 있는
그 염수 이라든지 이런 공간 안에
고체화 되도록 되어서 다시는 CO2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라서
연구적인 격리를 한다라는게 CCS
목표인데요 사실 CCS 기술 같은
경우는 쇼트를 포집하는 과정 그리고
이송하는 과정 그리고 묻는 과정
전체가 다 비용이 발생하는
과정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묶기 위해서도 굉장히 지하 깊은 곳에
넓은 공간이 있어야 하잖아요 부동산이
필요해요이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기업들도 같이 뭔가 이렇게 콜라보를
해서 공간을 만든다든가 아니면 정부도
약간 어 여기 이렇게 이상화 탄수
저장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하면서
뭔가이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 준다던가
이렇게 다 같이 협의를 해야 될 거
같은데요 그렇 사실은이 CC 유도
빼다가 저장하면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
CCU 기술이 엄청 개발되기까지
저장을 해 놓는 거죠 그렇지 저장을
해 놓으면은 사실 눈에 보이는 것처럼
가시적으로 확 그 양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안타깝게 우리나라는 그런
공간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많은
분들의 성원 부동산
응원 뭐 지원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그렇죠네 그리고 반대로
이제 CCU 기술 같은 경우는 포집해
정재한 CO2 다른 물질로 바꿔 주는
거거든요 그럼 다른 물질로 바꾸어서
그 제품을 판매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비용은 발생하더라도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네 그런
부분들도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CCS 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좀 더 부가 가치가 높은
유용한 기술로음 하는 CCU 기술에도
굉장히 집중을 하고 있는 상태예요
CCU 기술이 사실은 크게 두 가지
분류가 있거든요이 CO2 그냥 형태를
바꿔서 활용을 하는 부분이 하나가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는 CO2 아예
다른 물질로 바꾸어서 사용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CO2 형태를
바꾸는 경우 같은 경우는 포집된
CO2 드라이 아이스를 만든다던가
아니면 탄산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는
기술 요런 것들을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일차원적으로네 그게 비전환 활용이이
비전환 활용의 경우에는 저희가 드라이
쓰고 나면 다시 대기중으로 이상 소네
그렇기 때문에 좀 이산화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기간이 좀 짧게 되는
거고요네 그리고 다른 물질로 아예
바꾸 버리는 전환 활용의 경우에는
제품을 사용하는 시간 내내 이산화
탄소가 고체화 되어 있거나 액체화
되어 있어서 저장되어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기술이 됩니다 조금 더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인 거죠 생각해 보면은 더 어렵겠
가스를 이용해서 무언가 우리가 눈에
보이는 고체라 또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만들려면 훨씬 더 기술
개발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제 날아
있는 연구소 그다음에 기업들이 열심히
연구하는 분야는 이제이 전환 회용
부분이라고 보실 수 있고요네
기본적으로는 CO2 다른 물질로
바뀌어지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야 되는
거라서 뭐 열과 촉매를 사용하는
화학적 전환 아니면 전기에서 그
에너지를 받아서 바뀌는 뭐 전기화학
이런 여러 가지 기술들이 있게 되고요
그리고 뭐 시멘트나 콘크리트처럼 아예
이제 고체화 바꾸는 그런 광물화
기술도이 기술 영역 안에 포함이 되게
됩니다 추로 연구되는 영역은 전환
활용에서 이쪽이 지금 좀 핫하다 이런
영역이 있어요 아데 전환 활용
안에서는 사실 연료 물질과 유학 원료
물질 연료 물질이라는게 그 자동차용
연료라는 아니면 항공기용 연료로
변환하는 기술이든 흔히 말하는 퓨얼
예 맞습니다 퓨얼 사프 이런 기술들이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이고 유럽에서도
내연 기관차를 인정해 주되 이로 가는
차만 인정해 주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궁극적으로 연료
물질를 전환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이
연구가 되고 있고요 석유화 원료라는
부분들이 GS 칼텍스에서 현재
연구하고 있는 뭐 납사를 만든다던가
아니면 뭐 폴리오를 만든다던가 이런
부분들이 다 해당하게 됩니다네
알겠습니다
해외에서 CCU 적용해서 제품화
되었던 사례들을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어 코카콜라 브랜드인 발저 그래는음
비전환 활용이 이산화 탄소를 포집한
후에 그것을 탄산 수를 만들 때
사용하는 요런 기술들을 좀 해서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례가 있고요
음료에 있는 탄산 말씀 시죠네 그리고
지에서는 향수 제품을 출시했는데 그
향수 안에 사용된 에탄올이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후에 에탄올로
전환한 화학적 전환을 통해서 만들어진
에탄올을 사용한 향수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었습니다 비전환 하루네
네 아 요거는 전환
용이죠 실수 실수네 뭐
아이슬란드에서는 2011년에
아이슬란드는 굉장히 그 화산도 많고
지열이 굉장히 풍부하아요 C 아는
그룹에서이 지열을 활용해서 이산화
탄소를 메탄올로 전환해서 그 메탄올을
뭐 연료로 사용하던가 아니면 화학
물질을 살 때 사용하는 형태로 해서
연 4,000톤 규모로 이제 실증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사실이
코카콜라라이트 이런 기업들이 이런
기술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사실
브랜드 제고 효과도 있는 거잖아요 그
그죠 지구를 위서 을하고 있다는 것
보여는고 사실은 요즘이 지구 온난
관련된 여러가지 무역 규제들이 생기다
보니까 저런 것들이 반영될 수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한선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
유럽에서는 사실 탄소 국경 제도라는
거를 이제 시행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23년부터 26년 과도기 기간이고
26년 본격적으로 시행을 할
예정이라서 물건을 유럽으로 수출할
때는 얼마만큼의 탄소가 배출되는지
기록해서 의무적으로 보고하기도
하였고요 가 발생한 만큼에 대해서 더
세금을 부과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어 우리나라뿐 아니라
여러 나라들이 수출을 하는 그런 철강
제품 화학 제품 등이라 이상화 탄소의
그 배출량을 계속 이제는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네 그리고
독일의 코베스트로 아는 그 기업에서는
2016년에 이산화 탄수를 이용해서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폴리오를 만든
기술을 상업 생산을 하였고요 어 연상
규모는 한 5,000톤 정도의 규모로
이제 상업적으로 CCU 제품을 생산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CCU
포집한 이산화탄 수로요 맞습니다 뭐
5,000 톤이라고 해 주셨는데 그
포집한 CO2 사용하는 양이
5,000 톤인 건가요 어 폴리올의
생산량이 5,000톤 이었고요 예 그
폴리올 란의 이상 산소량은 조금 더
예을 수 그래도 이제 시작인
거잖아 그래서 사실 ccuv 기술
부분들이 아직 기술 개발이 좀
남았다고도 말씀드린 이유는 한 가지
제품만 가지고 전체를 CO2 처리할
수 있는 정도의 기술은 아니거든요
다양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이 필요하고 아직은 좀 더 기술
개발이 필요하고 상업적으로 대량화
되는 과정이 남아 있구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좋습니다 그럼 GS
칼텍스에서 하고 있는 CCU 기술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발이나 침대 매트리스 같은 소재를
보면 폴리우레탄이란 소재가 사용되고
있거든요이 폴리우레탄의 한 70%
80% 정도는 폴리올이라는 소재가
이제 사용되어서 폴리우레탄을 만들게
됩니다이 폴리오를 만드는 과정에
CCU 기술을 접목하여 CO2 사용한
폴리오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러면은이 제품을
만들 때 탄소가 어디서 오는 거였어요
제품 같은 경우는 프로필렌 옥사이드
아는 물질을 사용해서 주로 만들어지게
되는데이 프로필렌 옥사이드 석유의
공정을 거 거쳐서 만들어진 그 중간
원료인 거죠 CO2 폴리오
기술이라는게 프로필렌 옥사이드 붙어서
만들어진 폴리오 란에 이산화탄소를
중간중간에 이렇게 도입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이 폴리올 구조 안에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게 만드는
기술이든 아시다시피 CO2 굉장히
안정한 물질이 아아 그이 CO2
자체는 다른 물질로 잘 변하고
싶어하지 않는 물질이죠 데이 프로필
사이드는 원래는 굉장히 낮은 압력에서
잘 쉽게 쉽게 바뀌는 물질이든 잘
바뀌는 물에다가 안 바뀌는 물질인
co 2를 넣어 줘야 되니까 대기압에
한 30배에 50배 이상의 굉장히
높은 압력도 필요하고 많은 예 많은
열도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를 더 줄일 수 있도록 최대한
CO2 쉽게 쉽게 넣을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사실은 CCU 기술에서
개발 포인트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지스 칼테스 연구소에서는 이제 촉매
기술 개발을함으로써 독자적인 촉매를
좀 확보하고 그리고 그 반응 의
디자인 그리고 압력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그런 기술 개발 부분들이 굉장히
노력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고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게 좀
말로 들었을 때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근데 실험실적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엄청 대량으로 그리고
경제성 있게 하는게 되게 난이도가
높을 것 같거든 이거 아무리 좋아도
엄청 비싸면 고객한테 도달될 수가
없잖아요 어울 거 같은데 그거를
연구하고 계신 거죠네 맞습니다 사실
아까도 경제적인 가치가 창출되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CO2 발생도
없어져야 되는 부분도 있만 제을네 수
있는 정도로 경제성이 있게 대량으로
생산해야 되는 부분이 남아 있는
부분이거든요 랩 스케일에서 작은
스케일에서는 아 최고의 그 물성을
만들어 냈어도 점점 반응기를
키워가면서 그 안에서 균일하게
원활하게 동일한 물성이 나오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연구 개발
단계에서 작은 곳에선 잘되다가
스케일을 키워가면서 점점 더 균일하게
관리를 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네 그 부분을 지금 현재 개발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완전히 석유화학 제품이
아닌 수는 없고 그 석유 제품 안에서
포집된 CO2 이용을 해서 뭔가 약간
변형을 가한다 그나 수정을 가한다
그나 개선을 하는 거죠네 그래서
사실이 폴리올 소재도 전 세계적으로
한 950만 톤 정도가 생산되고
국내에서도 한 70만 톤 이상
생산되는
소재이거나이 있는 소재에 CO2
접목하는 기술을 계속 활용한다면
향후에도 이산화 탄소 감축량을 계속
줄일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은 뭔가 이게
CO2 감이 된 폴리오를 만들면
기존에 프로필렌 옥사이드 사용하던 그
폴리 말고 CO2 사용을 하면은 뭔가
더 기능이 바뀌거나 이런게 있나요
물성이 달라진다는가 아네 굉장히 좋은
질문인데요 폴리우레탄 침대 매트리스를
가지고 설명을 해 드릴게요 한목
님께서는 침대가 딱딱한게 좋으신가요
아니면 푹신푹신한게 좋으신가요 옛날엔
푹신푹신한게 좋았는데 나이가 들거
이젠 이제 곧 돌 침대서 자는 거
아닌가요 어 약간 그런게 좋더라고요
바닥이
좋아지고네 말씀주신 것처럼 사실
침대는 어느 정도 단단한 정도를
가지는 것을 하면서 표면에는 조금
메모리폼 같은 경우를 푹 만이 CO2
넣은 CO2 폴리올의 경우는 기존
폴리보다이 단단한 정도가 더 30%
이상 향상되는 그런 장점이 있고요
그리고 폴리그 사용하다 보면은 이렇게
누렇게 변하는 황변 현상들을 보실 수
있는데 이런 황변 현상들이 CO2
사용하여서 만들어진 쇼트 폴리에서
적어지는 그런 장점들이 있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단단해진다는게 어떤 제품에서 안
좋아지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근데 어떤
제품에서 또 좋아지는 걸 수도
있으니까 그 물성에 맞는 그 제품에
잘 도입이 되면죠 아네 맞습니다
그래서 용도에 따라서 적합한 용도를
찾아나가는 과정들을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음 GS 칼텍스에서 만드는
기술도 개발하면서 동시에 어느
용도에서 사용됐을 때이 CO2 사용된
폴리올이 좀 더 장점이 될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을 찾는 그런 연구들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자 그럼 지스 칼텍스에서 이산화
탄소를 포집해서 이제 폴리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잖아요 혹시 어 폴리올
말고 좀 다른 쪽도 보고 계신 영역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네 지스 칼텍스
연구소에서 개발하는 거는 이제 저희
그룹은 CO2 폴리로 만드는 기술 를
개발하고 있는 것이고 다른 그룹에서는
석유화학 제품이 앞사라 그 유분부터
시작하거든요 그 납사를 가지고 에틸렌
만들고 프로필도 만드는데이 납사를
만드는 기술도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나중에 향후에는 그린 수소와
결합하여 피어를 만드는 그런 서프
얼과 같은 연료유를 만드는 기술
개발도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보시게 어떤게 가장 확률이
높아 보입니까 어 확률 우리 팀인가
남의 팀인가 뭐가 더 빨리 될가
어디에 우리린 어디에 줄을서야 하는가
그렇지 어 아 일단 그
폴리올 솔직하게 아네 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CO2 폴리올을 사실은
이미 시장이 있는 시장 안에 대체를
해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그리고 폴피
옥사이드 CO2 결합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서이 CO2 수소를 붙이는
과정은 아니거든요이 수소를 붙이게
되는 기술의 경우에는 붙어야 되는
수소도 친환경적으로 와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더 연료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그린 수소 여기까지의 그 조금
더가음 예예 장기적으로 개발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폴리이 대충 알았습니다 아
대충 이게 또 직접적으로 나가면 좀
그러니까 하지만 이제 파급 효과로
생각한다면 예네 자동차 연료 국내에
사용된 자동차 연료 엄청 많잖아요네
항공유도 사실은 전 세계에 사용된
항공유의 양으로 생각한다면 연료까지
가는 것은 필수 불가결하게 갈 것이다
원유 하나 개을리 할 수 없다 당장
상용화가 가까운 영역이 있고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파급 효과가 큰
영역이 있고 그
해네 그래서 다 해야 된다 굉장히 잘
피해
나가셨습니다 GS 칼텍스가 왜
ccus 기술을 개발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시지요 그죠 궁금합니다
매우 궁금합니다 모든 모든 회사들이
다 서학 회사든 누구든 CC 관련
기술을 개발을 하고 있긴 한데 GS
칼텍스 정유 공장 안에는 수소를
생산하는 공정이 있거든요이 공정에서
나오는 배출 가스는 다른 공정에서
나오는 가스보다 훨씬 더 CO2
함량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CCU
적용하기에 굉 굉장히 좋은 소스가
있는 거죠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을
때도 촉매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이 촉매를 사용하지
못하게 비활성화하는 이런 물질들
불순물에 해당하는 물질들이 적은
장점들이 있어서 굉장히 CCU 적합한
소스를 갖고 있구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미 GS 칼텍스가 갖추고
있는 정유 공장이 시설 자체가 이미
CCU 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다네네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공정에서는 예 굉장히 좋은 소스를
갖고 있다고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개발하고 있는 CCU
제품들이네 포트폴리오도 있지만 퓨이
이런 서유하 원료인 앞사라 그 서유
제품들 그다음에 연료 제품들에
해당하는 CCU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거든요이 부분은 저희가 원래 하고
있던 비즈니스 영역 안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사업적으로도
조금 접근하기가 용이하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지금 개발하고 있는 여러 CCU
기술들을 기반으로 점점 더 저탄소
친환경 제품들의 사업을 확장하고자
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네 연구
개발 외에도 스 칼텍스가 추진하는
방향 안에서는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CO2 여러 기관들이 협력해서 모아서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여수산단
내에 있는 석유화학 회사들과 협력을
하여서이 공통의 문제인 CO2
포집하고 정제하고 그럼으로서 블루
수소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국내나
해외에 CCS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클러스터를 만드는 이런 그 사업도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만들어진
블루 수소를 가지고 발전에
사용한다거나 이런 산업 부분도 굉장히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네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바이오에서 온 소재들을
개발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리사이클 기술까지
개발함으로써 속 저탄소 경제 구조로
손환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열심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네 이게 한창
지금 연구 개발돼야 되는 단계고 근데
결과적으로는 미래에는 슈퍼에서 산게
CCU 있는 그 이사 탄수를 쓴
거야가 되기를 원해서 지금 많이
연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게 언제쯤 먹을까요 어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탄소 중립 그 로드맵 상에서
2030년까지 1,100만 톤 정도의
CO2이 이 ccus 기술을 통해서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마가
있거든요 그서 지금부터
2030년까지는 다들 열심히네 트를
처리하기 위한 기술을 상업화하기
위해서 달려가는 과정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항상 이런 기술 얘기할
때마다 약간 양가 감정이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와 그래 이렇게
비도 많이 오고 우리
환경적이고 그러다가도 고기를 줄긴
힘들지네은 바로 어 자동차 운전할 걸
걸어가긴 힘들지 약간 그게 있거든요
양가감정
네 근 이거는 지과 술이는 밖에 없는
거 그래서 이런 걸 응원하면서
그러니까이 응원이 또 뭐 여러가지
목소리가 돼서 다 같이 행동하는 걸로
바뀔 수 있고 뭐 예를 들면 소라가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대표적으로 뭐 이런 CO2 고정이 된
이런 패트병이 나온다 그러면은 조금
비싸더라도 이것과 관련된 제품을 사고
뭐 요런 식으로 주시면 조금 비싸면
살 거 같아요 많이 비싸면 그러면
사실 이거 저 솔직하 거잖아요 많 살
거예요 두 배 전 두 배면
죄송합니다 그래서 노력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믿습니다 그래서 박사님은
응원해야 돼요 아무튼 박사님 한
다음에 또 좋은 연구 결과 있으면은
또 한번 또 뵙길 바라면서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
드이 느리지만 쿨한 거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