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조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오랜만에 여동생이랑
같이 캠핑을 왔어요 제가 조수석에 를
태우고 운전하는 일이 흔치가 않은데면
안 되는 조수석 자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인사드려 안녕하세요 어
오늘 2인 캠핑 세팅으로 제가 준비를
다 해 왔거든요 얼른 텐트도 치고
캠핑 세팅도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음악]
너 텐트 한번 맞춰 봤지
어 이거는
필러이고 방향 어디로 할까 이쪽으로
할까 맞아
입구
돌리자 들어왔다 보
오 내가 한번
해볼게
오 어
일어난다
어
힘들다 어
완전
신기한데 조금 더 넣죠 야 좀
말랑말랑해 어 나 부루부루
떨리는데 어 잘리는 거
맞네 이거 맞나
응 망치 완전 백발 백주인
근데 내가 이거를 그 노래공원 가면은
망치라는 게임이 있거든 그거 가면
상품을 주는 거야 몇 번 안에 넣으면
나는 당연히 여자 중에는 나 정도면
망치질을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거
했지 3,000원 내고 근데 택도
없어 진짜 안 들어가 자꾸 이렇게 헛
방지를 하는 거예 이렇게
이렇게 잘해봐 애초에 지금 자세가
틀렸어 손 잡
나는 되는데
[음악]
그 너무 어려운데
야 내가 의자 주인이
아니니까 많이
[박수]
안지
응
[음악]
들 아 그래
저용 이게 진짜 좋거든
근데 접는게 진짜
힘들어어 이거 넓고 좋은데 두이 갈
때 아니면 못
[음악]
써 분이
오는데 로그를 분명히 빼가지고
거실에다가 저기 단 말이
근데 와서 보니까 없단 말이지 나
트리 거 없는지 제차 물었 나는 이런
거라도 이렇게 깔아놓으면 돼 이것도
더블 사이즈로
[음악]
가져왔다 여기 저기 들어가 있는
거야 아 내 아프네 그지 이거 이거
깔아야 돼 안 깔면 아파서 기
에디션으로
이 국물 망은 뭐야 어 그냥 뭐
이렇게 뭐 간단하게 노라는 거 같은데
속 접히는데 고정하는 거 없 없나 봐
아 뭐 해봤어야
알지 야 오늘 아이스박스 역대급으로
무거워데 너나
잘들 오늘 첫 계시야 이거
근데 이게 왜 뚫려 있을까 이렇게
이제 여기다 고리를 걸어 가지고
이렇게 거는
거야 내가이 왜 그러는지 알겠지 어
걸로는 이유를 알겠네 내가 세팅 한번
해 볼게 오늘 너 놓고 싶은 데로
놔봐 그래 안 쓸 수도 있어 근데
오늘
꺼내놔도 이거 밑에다가
어 쓸 때 꺼내 쓰지 뭐
좋은데 근데 이거 무슨
잔인가 컵이
없네 오늘 뭔가 마실게 많아
아 이것도 술
같아 짠할
뻔 아니이 시간 되면은 왜 낮 자는지
알겠어 맞지 어 피곤한데 벌써 가끔
텐트 치고 갑자기 밤 될 때 있잖아
영상에서 낮잠자 쓸 수도 있어
이제 텐트도 다 쳤고 장비 세팅도
평소보다 빠르게 됐어요 둘이 같이
하니까 아무래도 시간이 좀 많이
단축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요
텐트에는 이렇게 플라이가 따로
있거든요 근데 요거는 조금 있다가
치려고 해요 지금 플라이가 없는
상태로 있는게 훨씬 시원해 보이고
좋아 가지고 최대한 늦게 칠
예정입니다
[음악]
일 줄 알아
아니 거 뒤집어도 되는
건가 어 얘가 살짝 당겨야 되네 써야
되니까 오늘은 둘이 왔기 때문에 둘이
할 수 있는 소리를
준비했어요 하나면
되겠지어야 벌써 걸리고
같아
온다 너무
다 아 서로 이거 한 열 번을 안
떨어뜨리고 같이 거하 그래 좀 해보자
아 아 너부터 해 아
그렇지 잘 쳐줘야 돼
나 아 너무 길게
죽었는데
아
어 좀 세게 쳐 봐 만
처보다 세개 어 방금처럼 한 길게
좀
어 뭐해
해봤어 공아 저
반칙이지 반칙 맞지 어
심판님 아 까비
아 10번 어 자면 어떡합니까
어 3대
2네 하나 둘 셋 어 언니 잠깐만이
기둥에 이거 뭐야 어 이일로
와봐 아 하나 둘
셋
어지 아 됐다
어 아 됐다
됐다 아 얘 왜
[음악]
갑니 너가 보인게 뭔지 알아이 이게
늘어지니까 어 이렇게 한다는 말인
거야
아 그게 혼자 어떻게하나 했네 다르지
어
나무잎도 많으니까 그냥 어닝 하지
말고
일따 습하면 하지 나 여기 빨간지 어
빨리 씻고 와 여러분 송충이 만지고
여기가 갑자기 엄청 화끈화끈해 가지고
보니까 엄청 빨게 졌더라구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송충이 만지고 몸을 만지면
이렇게 독이
오른다 자 이게 해지면 바로
추워 잘어울리네
이것 도지 어
이거 언니
이거 몇 개 먹을래 나
[음악]
열개 아 너무 많이 하면 안 되고 응
다 못 먹으니까 내 씻어 올까
됐어이 정도
[음악]
오든지게 하나의 덩어리를 만드는
[음악]
거지 아 오늘 아주 여유 있고 좋은데
심심할 틈이 없지 그치 좀 둘이니까
더 좋지 어 아무래도 혼자 있으면
간혹 심심해 나 공포라디오 듣잖아
혼자사 나 잘 때 항상 그거 틀어
놓고자 그게 나의 잠 친구야 난
심지어 귀신이 있다고 믿거든 근데 안
무서워 오늘 원래는 달래 새우전 하고
싶었는데 달래가 이제 안 나오는
시기여서 안 팔더라고요 그래서 부추
새우 전으로 노선을 틀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부추 다 준비됐고 새우 씻어
놨고
[박수]
까
눌러야지 어 깜짝 놀랐다
[음악]
어라
[음악]
뒤 진짜
[음악]
[음악]
새우야 맛있겠는데
[음악]
[음악]
딱인데 딱맞아 어 우와
어
딱 이게 더 맛있겠다 두 번째
[음악]
장게깐 해야 되는데
[음악]
아
어때음
맛있어 너무 맛있는데 안먹 발보다
부추가 더 맛있어 꼭
해주세요 꾸 왜 멘트 욕심내 언니
대신 내 해드리는 거 잘했어 아 나
하이블 만들게 어
미친 거
아니야 둘다 맛있어
응 아니 근데 이거 너무 맛있다
언니가 간을 딱 적당히 잘했어 그지
의 간이 잘 됐어 지금 응 고추가
있어야 되네 어 진짜 고추 있으니까
맵다 딱 좋아 맞지 응 빨간 고추는
안
매워음음 나 이거 빨간 고추 빼고
청양고추 먹고 싶다 나 빨간거 먹을
내가 초탕 먹어 빨간지 안 매워음
괜찮아 메뉴 선정이 기가 막다 아봐
내 캠핑 따라다니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거야 내 그래서
오고 싶어 하잖아 응 제 동생이 일
때문에 그 휴가 내기가 좀 어려워서
아 휴가 내기가
어렵다기보다는 너무 멀어서 김천에
있거든요 지금 그래서 이틀 이틀
주문했지음 3일 냈어 응 3일 내고
온 거예요 온 김에 이제 본가도
들렸다가 엄마 아빠도 보고 저랑
캠핑도 하고 그런 일정으로 했는데
저도 자주 같이 오고 싶거든요 근데
이게 쉽지가 않아요 진짜 중간에서
만나자
이렇게
짠 어때 너무 맛있지 술 너 하이볼
먹고 싶다 했잖아 나는 하이브리 제일
맛있는 거 같아
소중히 추워 어 나
그래 지금 물어보려 했어 언니 안 추
이렇게 아 나 또 바지 없잖아 이거
먹고 너 그 맨투맨을 입어 아까 전에
제가 여기 까는 러그를 안 가지고
와가지고 그렇게 막 잔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거 안 가지고 왔다고 그러게
자기가 뭐 어 집에서부터 빠트린 거
없는지 확인해 보라고 하지 않았냐
이러면서 그렇게 잔소리를 했는데
자기는 저희 집에다가 본인거 옷을
놓고
왔어요 맞아 이거
까먹었어
농아
이어
이어 언니 가면은 바로바로 거기
가더만 어 좀 그런 경향이 있어
홍아 거기서도 나 쳐다보고 있잖아
지금이 덮어주지 뭐
그냥 내가 아까
전에 낮에 너무 더워 가지고 전기
장판이랑 웬
침낭 전기장판 가져온 거 보고 니
전기 장판을 왜 쓰나이 생각을 했대요
케알 못이야 케알
못 어 너무
몰랐다 사입을 쭉쭉 들어가지
어음 얼음 없으면 어떡해 얼른 벌써
다 녹았어 아 저기 매전 사면 돼음
[음악]
있다 근데 너무 망한 거 아니야 아
아니야 아니야 얼음 있어가지고
샀습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얼음
없었으면 조금 속상할 뻔했는데 그러면
한잔밖에 못먹잖아 아 나는 얼 시라도
먹었을
거야가 케 수간을 덮어
졌어 뭐 그런 것도
없는데 이걸
달자 빠짝 당기는
거 이거 음식 해 가지고 안에
들어가서 먹자 그래야 될 듯 나 추워
가지고 안 되겠다
응 어머 어머머
어머머머머 어머 어머머
어머머머 아 이거는 내가 너 먹을
거야 너도 먹 내 담아
내 칼도 없나 혹시 가이 안 될 거
같은데 복
짜란
뭐야 라고
아 와 날카로운데 괜찮네
그지 그리고 봐봐 너는 칼을
움직이잖아 얘를 움직여 봐
봐봐 어 뭐야 훨씬 빠르지 어 칼
가만이 놓고 이렇게 일단 짠 한번
하고
짠음 음 크라마 산도 아 하나씩
[음악]
먹게 마늘 먹는
았어 뭐 먹나 했어
마늘 마늘 먹은 거야 양파도 조금 넣
넣자
아고
[음악]
[음악]
어 맛있는
냄새 아 너무
맛있었는데 와 비주얼 진짜 대박이지
[음악]
응 쳤다 너 미쳤다 나 손 뜨거우면
이거 놓칠 수도 있음 어
안돼 맛있겠다
근데
[음악]
예
[음악]
맛있겠다음
미쳤다 진짜 겁나 맛있는데 응 그지
맛있지 그냥 이게 삼겹살에 구워먹는
그 버섯이 달라 이것도 해
먹어야겠다 집에서 해먹어
간단하지음 쪼그라 드니까 없어
그러니까 세 개으면 아쉬울 뻔
그지
아음 저 솔직히 남을 줄 알았거든 안
남아 이거 그냥 우동도 지금 끓일까
럴까 근데 남겨주세요 내가
다먹 나 우동도 끓여야 될 거 같아
부족할 거 같지 어 나도 아껴 먹어
이제 응 지금 반절
사라졌어 우동도 바로 해버리자 그래
짠 너무 잘 먹는다
응 원래 삼겹살 를 먹으려고 했다가
노선을
변경했거나
칭찬해
[음악]
귀여워라 눈 봐봐 진짜 이거라도
덮으니까 따뜻한가 봐 그래도 응
풍경은 잠깐이라고 생각해서 시설물이
가깝다 아니면은 진짜 벌레가 없다
이런게 더 는 거 같아 캠핑장이
벌레는 진짜 없어야 돼
극혐러 그 상대적으로 벌레가 덜 있는
캠핑장이 있긴
있어음 나를 내리고 갈 때는 그런
데로 가자 여기 오자 그러면 아 여기
본래 진짜 없어 다 익었다 다 익었다
어 불 꺼야지 어 불 꺼야 되나 불
좀 꺼
줘 그 항상 불을 먼저 끄고 하는
거야
오케이
어 간장 좀 넣어 어 나중에 넣는
건가 저거 원래 마지막에 위에 뿌리는
거지 어 씨 아니었어
[음악]
맞아 어떻게 이렇게 맛있지 맞자
고기에 굽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
왜냐면 고기에 굽자나 시간
조금만이라도 얘네 막 겉에 기름 낀다
말이야 하얗게 응 그럼 먹기 싫어져
얘는 그런게 없잖아 얘는 식어도
맛있다 응 우리 내가 하는 사이에
약간 쉬었잖아
응
원래 어머 왜왜왜 블랙홀인 줄 알았어
어디 갔어 여기 밑에 과장이
떨어졌어 이거 집에서 가져온
깍두기도 씹네
이야 토니
왔다 왜 지금 바닥에 뿌린 거 같은데
아니야
그 너 뒤에 있는 벌레 좀 잡아주겠어
내 뒤에 아니야 이거 찢어져 안
찢어져 나 하 안 찢어져 나 진짜
많이 했잖아 내 전에 태우스 하아 아
나
몰라 됐다 됐다 저번에 탔었어 왜
이렇게
맛있냐 난 네가 조금 먹을 것도
고려해 가지고 챙긴 건데 너가 양이
많지
않으니까 나 좋아하는 거는 많이 먹어
나 이거 혼자 다 먹을
듯 너무 맛있지 어음음
[음악]
이 고추 넣어 가지고 약간 살짝
매콤해서 맛있어 아 맛있어
얼큰하다음 세개 챙겼으면 어쩔 뻔음
그러니까 나도 혼자 올 때도 좀 여유
있게 챙겨 다 못 먹고 가져가더라도
아쉬운게 싫어가지고 응 그게 낫지
응 무조건 진짜 나 진짜 이거 한글로
더 먹을 수 있어
이인분 중에 하늘 몇 뺐냐 아 못
먹을 줄 알고 못 먹을 줄 알고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댕동 하라야
응 우리 분노도 둘 먹을 줄 알거든
[음악]
음 잘 먹네
[음악]
어
홍아 농이 간식
줄게
간식
어 분아 이리와
나 자꾸 먹는 것
봐 이거 먹어
이거가 여기
[음악]
아 언니가 우당 안 갖고 왔으면 뻔
걱정하지 마 차에 그것도 있어 짜장
범벅
너 불닭 섞고 있어 면만 섞고
[음악]
있는데음 야 너무 맛있다 맛있는 거
맞지 응
와이 매움을
원했어음
음음 진짜 맛있지 너 표정에 지금
거의 천국 갔다 온
표 약간 매콤한게 필요했거든 그지 응
아 왜 맵지 아 진짜
매워 아 너무 매워 어떡해 와
눈물는다 진짜 어 물 벌 물 넣게 너
잘 먹는다 다 먹어
원샷 하게
불난다 왜 이렇게 못
먹어 니 왜 물라 아니 땀이랑 땀
없어 다 눈물이야
추워 갑자기 너무 춥다
[음악]
가지고 아 그때
당시 레전드가
그 어우 기지개
[음악]
베드 메통 한 판 더 칠래 어제
송구를 못 가렸나 우리가 승부를
가릴만한 실력이
아니라니까
[음악]
아
[음악]
오 어
[음악]
야 진짜
[음악]
많이했다 아니 명중했다 머리 어
배고파 오른쪽
맞네
까 아 시어 말 그만 어 김치찌개 용
참치를 가져와 버렸네 아 빨게 여러분
저 김치찌개 용 참치를 잘못 가지고
[음악]
왔어요 그럼 집에 가서 김치찌개 끓여
먹을게 응
어 이렇게 참치 국물은 다
재외하고 여기 설만 이렇게 발라
놨어요
마요네즈 만
다 뭉개지는
[음악]
[음악]
[음악]
은근 많다 응 딱
[음악]
좋은데 뚜껑 대신할
거 오 박
언니 먹어
봐
어때 엄청 맛있어 진짜
어 맞지 응
사이에 지금
안익은
맛있 어떻게 이런
맛이지 뭔 예상 밖의 맛이야 그지 응
이것도 집에서
해먹어 하 간 구나 화가 너무 맞나
싶을만큼 넣어야 맛있다
[음악]
그랬어음 많이 끓었네
어 너무 맛있잖아 요래 먹었던 토스트
중 거의 베스트야 스트 이번 메뉴
마음에 들었지 응 내 맞춤장 매누아
응 뭐가 제일 맛있었어 나는 아 몰라
똑같아 그 고를 수가 어 그 버섯이랑
새우전이랑 거의 비슷 새우 전이 좀
더 맛있었던 거 같긴 아닌가 아 그
딱 먹었을 때 충격은 그 버섯음 아
그릴 수가
없다 잘 먹네
[음악]
갑자 떨어진 거 주어 먹나
바빠 맛있지 여러분 저 어제 여기
송충이도 안 없어졌어요 이렇게
빨개지고 괜히 내가 송충이 치워달라서
되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렇게 해가지고
치웠는데 손으로 이렇게 만졌더니
이렇게 됐어요
e
[음악]
[박수]
[음악]
그고
[박수]
됐다 여러분 오늘 캠핑 너무 즐겁게
잘 마무리했고 저는 또 다음 주에
다시 뵙도록 할게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안녕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