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조조입니다
지금 캠핑장에 막 도착을 했는데
여기가 단독 사이트로 막 나뉘어져 있는 곳이라서
너무너무 좋은 곳이거든요
근데 지금 그런 건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아 망했다 망했다 이러면서 지금 계속 왔거든요
그게 왜냐면 지금 오후 3시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한 대여섯시 같죠
날씨가 너무 안 좋아요
지금 오는 길에도 계속 비가 간헐적으로 좀 왔는데
제가 오늘 망했다고 하고 큰일 난 이유는
제가 오늘 가져온 장비가
우중 캠핑의 최악인 장비를 가져왔어요
큰일 났어 제발
비가 안 오기를 지금 너무 바라고 있어요
오늘 이렇게 야전 침대 텐트랑
이거 되게 미니멀한 타프거든요
그래가지고 비가 오면 장비들을 다 막아줄 수가 없어요 이 타프가
지금도 막 한두 바골씩 비가 계속 떨어져요
일단은 비가 더 오기 전에 빨리 텐트부터 치고
다음 일은 그 다음에 생각해 보도록 할게요
날씨가 불안불안해 지금
그치 분홍아
너가 좀 도와주면 참 좋을 텐데
오늘 캠핑 컨셉이
어 약간 텐트는 잠자는 공간일 뿐 이거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그냥 딱 잠만 잘 수 있는 텐트를 가지고 왔는데
비만 안 온다면 아주 최고의 선택이겠지만
비가 오면 안 돼요
생각보다 꽤 아늑한데요
오늘 이거 처음 쓰는 타프인데
이거보다 더 작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펼쳐보니까 되게 큰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비가 와도 조금 안심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근데 비는 이제 안 올 것 같아요 근데
여러분 오늘은 전기장판을 가지고 왔어요 드디어
지난번에 잘 때 너무 추워가지고
진짜 오들오들 떨면서 잤었거든요
이게 진짜 날씨가 순식간에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어가지고
미쳐 적응을 다 못한 거예요
자
언니 나와봐 잠깐 나와
나와야지 언니 이런 게 좋지 일로 나와
오늘은 진짜 평소에 비해서 제가 맨날 말로만 미니멀 미니멀 했지만
오늘은 진짜 좀 미니멀스러운 것 같아요
정말 딱 필요한 것만 탁탁탁탁 가지고 와가지고
아주 맘에 듭니다 지금
하지만 미니멀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갬성난로
불이 너무 센데
여러분 저 이 정도면 좀 미니멀 맞죠?
오늘은 좀 자신 있어요
이건 진짜 미니멀 같아요
여기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감성 존입니다
이게 없으면 안 돼요
오늘은 그냥 딱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에
아늑한 덴트랑 제일 소중한 먹을 거랑
필요한 잡동사니 박스
이 정도면 아주 미니멀이죠
이거보다 더 줄일 순 없어요
딱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
가장 줄이고 줄일 수 있는 한계가 딱
이 정도의 세팅인 것 같아요
근데 또 불멍은 포기할 수 없는
불멍은 해야 돼
이런 가을 날씨에 불멍을 안 하면 어떡합니까
오늘 진짜 오랜만에 캠핑장에서 장작을 사봤어요
보통 캠핑장에서 사는 장작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비 맞고 이래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잘 안 말라 있는 경우가 좀 있어가지고
보통은 인터넷에서 장작을 사올 때가 많아요
장작이 약간 수분감이 많긴 하거든요
근데 다행히 제가 이중연소 화롯대를 사용하고 있어가지고
이게 불길이 엄청 세요
그래서 순식간에 수분 다 날려버리고
활활 잘 타고 있어요
뒤로 붙여
더 넣어도 되나
약간 타포 아래여가지고
불똥이 튈까봐 살짝 걱정돼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혹시
타지역으로 여행가서 다치거나 아플 때
어떤 식으로 대처하시나요?
제가 지금 불멍하다 보니까 문득 생각이 났는데
예전에 한번 이렇게 불멍을 하다가
잠깐의 방심으로 손에 불똥이 튀는 바람에
작은 화상을 입은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에는 심한 화상도 아니었고
근처에 가까운 병원이 있는지도 좀 잘 알지 못해서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서
화상 치료를 했던 그런 기억이 있거든요
근데 그 뒤로 제가 캠핑 가서
갑자기 아플 경우에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우리 지역 좋은 병원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거든요
물론 안 다치는 게 제일 좋겠지만
알아두면 너무너무 유용한 정보라서
제가 이번에 좀 소개해드리게 됐어요
이렇게 심평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위치 기반으로 내 주변에 있는 병원을
한눈에 보기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이렇게 쉽게 내 주변에 있는 병원을 찾아볼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여행 가실 때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걸
꼭 기억해두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우리 지역 좋은 병원 찾기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을
수기로 작성하는 공모전이 10월 28일부터 시작된다고 해요
제가 더보기란에 공모전 안내 URL도 적어두었으니까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란에 참고 부탁드릴게요
이게 진짜 캠핑장에서 안 다치고
안 아프는 게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사람이 갑자기 비상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진짜 너무너무 유용한 그런 정보여서
이거는 안 알려드릴 수가 없겠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좀 확실하게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어떻게 벌써 바닥에 이렇게 낙엽이 많이 쌓였을까요
아니 한 진짜 뭐 3주 전까지만 해도
나뭇잎도 다 푸릇푸릇한 초록색이었던 것 같은데
여기가 유난히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벌써 낙엽으로 이렇게 색깔이 변해가는 나무들이 엄청 많아요
여기 배전반이 없어가지고 한참을 찾았는데
알고 보니까 너무 멀리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제 차에다가 전기 연결해가지고 쓸 거고
10미터 일선으로는 택도 없었다
오늘 전기장판만 쓸 거라 충분해요
오늘이 좀 추운가?
이렇게 1단계로 좀 틀어두고
제가 얼마 전에 휴배소에 갔다가
이거 랜덤 뽑기가 있어가지고 한번 해봤거든요
비싸더라고요 하나에 5천원인데
이 짱구 피규어가 너무 귀여워가지고
딱 만원, 만원으로 두 번 뽑았어요
그래서 여기 맹구랑 초코비 공룡 나왔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얘네들도 제 캠핑 갬성템 목록에 포함시켰어요
이렇게 몸통이 있더라고요 안에
이렇게 조립하면 돼요
짜잔
너무 귀엽다 진짜
얘는 조금 실망스럽긴 했어요
별로 메인 캐릭터가 아니라서
사실 5천원만 하려고 했는데
딱 처음에 얘가 나온 거예요
한 번 더 안 할 수가 없게
제가 초등학생 때를 제외하고는
이런 뽑기를 처음 해봤어요
진짜 엄청 오랜만인 것 같아
재밌더라고요
뭐가 나올지 모르는 그 두근두근함
얘도 막상 이렇게 보니까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표정이 아주 귀엽구만
맹구는 뭐 너무 귀엽죠?
여러분 제가 비록 캠핑은 이렇게 미니멀로 준비를 해왔더라도
음식은 오늘 또 맥시멀로 준비를 해왔어요
제가 어제 코스트코를 갔다가
돼지고기랑 소고기 다짐육을 팔길래
한 4, 5kg? 이 정도로 샀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오늘 함박스테이크를 해보려고 해요
소고기 6, 돼지고기 4 비율로 이렇게 가져왔어요
이게 녹을까요?
이게 문제네?
버터 뿌셔
버터 건더기가 조금 신경 쓰이긴 하는데
어차피 익히다 보면 녹을 것 같아요
요거는 내일 아침에 먹거나 아니면 집에 가져가던가 하고
요거 두덩이를 지금 바로 한번 구워볼게요
과연 맛있게 됐을 것인가
요걸 원래 그리드로 구울까 했는데
아무래도 그리드로 구우면
속은 안 익고 겉은 탈 것 같더라고요
후라이팬에다가 굽다가 뚜껑 덮고 조금 익혀줄게요
맛있을 것 같은데?
냄새가 벌써 너무 좋아요
버터는 그냥 자연스럽게 녹을 것 같아요
여기 안에서
아이고
아우
부서졌어
음
일단 비주얼은 합격이에요
진짜 맛있어 보이고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일단 속이 잘 익었는지가 중요한데
근데 이렇게 원래 이렇게 부서지는 건가?
음
처음에 고기 섞을 때 넣었던 버터는
여기에 다 지금
안 보이시나?
이쪽으로 다 후라이팬으로 거의 다 빠져나왔고
고기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요
짜잔
음
분유야 이거 밥 먹어야지
왜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야
눈으로 욕하는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한 요리네요
그냥 제가 한 거 보셨듯이
그냥 막 다 때려놓고
동글동글하게 말아가지고 구우면 끝이니까
너무 쉬운데요 진짜?
너무 잘한다 진짜
음
집에 고기가 진짜 많이 남아가지고
이 방법대로 좀 여러 개를 만들어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어도 될 것 같아요
너 뭐지? 안 보는 척하면서
다 보고 있는 거야?
맥주도 두 캔이나 가져왔는데
안주가 모자란데?
아니 근데 여러분 제가 원래는
어떤 요리를 하던
좀 그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서 검색해보고
그 레시피대로 요리를 하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근데 진짜 계량도 완전 정확하게
두 스푼 넣으라 그러면 딱 두 스푼 넣고
뭐 반 스푼 넣으라 그러면 딱 반 스푼 넣고
뭐 100ml 넣으라 그러면 막 계량컵에
100ml 딱 해가지고 넣고 막 이런 스타일이었는데
저희 엄마들은 보면은
그런 거 없이 눈대중으로 막 양념해가지고
착착착 만들잖아요
근데 도대체 저건 어떻게 하는 거지 했는데
제가 최근에
그 엄마 손맛을 터득한 거예요
어?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하고
착착착착 넣고
제육볶음을 했는데
아니 세상에 너무 맛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 기세에 힘을 입어서
그 다음날에 닭볶음탕을
그냥 예전에 하던 레시피 말고
이렇게 하면 맛있겠다
라고 좀 떠오르는 레시피대로 막 그냥 넣어봤는데
또 너무 맛있는 거야
진짜
근데 이 희열이
장난 아닌 거예요
약간 엄마 손맛의 경지에
약간 발을 살짝 들인
그런 기분?
와..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제가 캠핑 유튜브를 시작한 지도 벌써
5년 차인데
이게 진짜
매주 막 요리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레시피 공부도 하고 하다 보니까
되더라고요
진짜
라면이랑 김치볶음밥 밖에 할 줄 몰랐던 제가
어느새
문대중으로 양념을 착착착착 해가지고
완전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된 거예요
엄마 손맛 입문자로서
요리는 하면 는다
ㅎㅎㅎㅎ
저기 춥지
해가 지니까 급격하게 또 날씨가
추워져가지고
우리 분홍이 떨어
으응
여기 전기장판만 틀어놔도
생각보다 따뜻하거든요
분홍이 들어가
옳지
ㅎㅎㅎ
이게 진짜 아는 사람만 아는
완전 별미거든요
진짜 맛있어요 이거
지금 흐름 끊기지 않게
이거 지금 다 먹어가지고
바로 했어요
으음
너무 맛있어
속까지 팍 따뜻해지면서
얼큰하면서
진짜 맵거든요
진짜 맛있어
너무 매워요
으음
아 땀나
약간 살짝 추웠는데
그 추운 게 싹 사라졌어요
벌써 이렇게 장작을 다 썼어요
몇 개 안 남았어
그래도 이 앞에만 오면
너무 따뜻해서 좋아요
제가 지난번 캠핑 때
추운 거에 또 너무 데여가지고
ㅎㅎㅎㅎㅎ
근데 막상 여기 텐트 안에 들어와 보니까
전기장판만 틀어놔도
꽤 따뜻해서
응? 알았어
일로 와
전기장판만 틀어놔도 꽤 따뜻해서
난로까지는 아직 안 켜도 될 것 같아요
11월 캠핑 갈 때부터는
난로가 필요할 것 같긴 한데
아직까지는 괜찮다
쭈욱
졸리다
졸리네요
문호야 밥 먹을까?
저기 밥 있어 가서 먹어
밥 먹으면 안 돼 문호야?
먹을 생각 있어?
갖다 줘?
난 갖다 줄 생각이 있어
맛있어?
어 여기 고라니 있더라
숲에 고라니가 살아요
고라니가 열심히 울더라고요
삼켰어?
안 씹고?
눈싸움 하는 건가?
아주 낭만 있는 가을 캠핑이구만
딱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에다가
앞에 장작불도 탁 타고 있고
시원한 맥주도 탁 마시고
트름했어
짜잔
또 이제 물도 갖다 대령해줘야지
여러분 안개 낀 것 좀 보세요
이런 게 멀리서 보면
운무인 거겠죠?
여기가 산이니까
멋지다 멋지다
우와
와 여기
안개 입자 보이세요?
조명 아래 자세히 보면
미세한 물 입자 같은 게
지금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가지고
엄청 한산한데
이렇게 안개까지 짙게 껴가지고
분위기가
무서운 이야기 들으면서 자야지
이제 공포라디오도
다 들어가지고
들을 게 없어요
고인물이에요 고인물
여기 다 찼네 여기
여러분 전 자고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
전기장판 틀고 자서 그런지
여기는 결로가 진짜 하나도 없거든요
여기는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굿모닝입니다
오늘 너무 따뜻하게 잘 잤어요
텐트가 좀 작다 보니까
전기장판 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렇게 보온이 돼가지고
좀 따뜻하더라고요
만약에 텐트가 좀 컸으면
난로를 틀었어야 될 거 같은데
텐트가 작다 보니까
아주 포근하게 잘 잤습니다
근데 이 텐트가 쓰면 쓸수록
진짜 단점이 명확한데
아무래도 그 작은 공간
그래서 이 텐트는
폐쇄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못 쓸 거 같아요
저는 그런 게 없는데도
답답한 감이 있거든요
일어났어 분홍이?
여기가 지금 공기도 너무 좋고
이렇게 하면은 냄새가 너무 좋아요
그 숲 냄새
그리고 사이트도 진짜 넓고
완전 산속이고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을 다 갖췄어요
캠핑장이
그래서 내가 여기를 처음 왔나?
왜 처음 왔지? 하고 알고 보니까
여기가 주말에만 운영하는 캠핑장이래요
근데 올여름이 너무 더웠고
또 10월 달이 날씨가 좋다 보니까
이번 10월 달에 평일 예약을
열어두셨다고 하더라고요
어쩐지 이런 데를
제가 안 왔을 리가 없거든요
너무 좋아요 진짜
어때 분홍이도 좋지?
이쁘게 생겨가지고
손 줘봐 손
손 주는 척 기지개 펴는 거 같은데
자 봐봐
자 박스
이거는 코스트코에서 산 잼이거든요
이거를 시식 코너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먹어보라고 하는 거를
제가 괜찮다고
그러고 지나치려고 하는데
진짜 한 번만 먹어보라고 해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 거예요
바로 샀어요
이게 약간 메이플 시럽을 잼으로 만든
그런 맛이에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어요
음 어떻게 이런 잼이 있지?
제가 왜 빵을 한 개만 가져왔을까요
배고픈데
차에 라면 찾았어요
먹을 게 있어가지고 다행이거든요
진짜 꼼짝없이 배고플 뻔했어요
집에 갈 때 운전하는 것도 체력이거든요
여러분 어제 사장님께서
캠핑장에 산책로가 있다고 해가지고
아침 먹자마자 지금 이렇게 와봤는데
제 뒤에가 산책로거든요
살짝 언덕을 올라와야 되는 곳이라서
조금 숨이 찬데
여기 입구부터
너무 예쁘게 돼 있는 게 딱 느껴져요
한 번 가볼게요
우와 진짜 너무 예쁘다 여기
너무 예쁘게 잘 돼 있어가지고 좀 놀랐어요
제가 며칠 전에 몇 년 만에 등산을 한 번 했거든요
산 정상까지 딱 찍고 내려왔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점점 나이가 들수록
약간 산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누나 간식 하나 먹고 있어
이번에 어떻게 또 제가 이렇게
너무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캠핑장을 딱 찾아가지고
너무 재밌게 캠핑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저는 그럼 다음 주에 또 다시 뵙도록 할게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제가 어제 묵었던 데가 A존이고
여기 B존도 뷰가 좋다고 해서 한 번 와봤는데
여러분 이거 보세요
딱 트인 뷰가 너무 좋아요
여기 다 이렇게 계단식으로
독립적인 사이트로 돼 있어가지고
너무 좋네요
우와 너무 예쁘다 진짜
여기 동네가 왜 이렇게 예뻐
완전 산에 둘러 쌓여있는 동네구만
진짜 너무 예쁘죠
뿌노
이제 집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