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박 설치 5일만에 이렇게 무너지다니.. 장비 다 뺍니다 | 실내는 더 처참하다 | 4개월간 무사할 수 있을까...? | 장박 두번째 이야기

조조캠핑
188 팔로워
-영상에 사용된 장비-
텐트 : 캠핑칸 - 버블쉘터
텐트 : 캠핑칸 - 마카돔
수납가방 : 카고컨테이너 - CUSTOM BAG M
수납가방 : 헬리녹스 - 택티컬 사이드 스토리지 M
체어 : 집디 빈티지카라반색상
박스 : 스노우피크 - 쉘프 컨테이너 50,25
컨테이너 받침 : 롬버스 - 쉘프컨테이너 상판, 다리
매트 : 루커스 - 에어매트 40cm 싱글 로얄
테이블 : 더벤 - 롤탑테이블 L - 로우모드
테이블 : 스노우피크 - igt 테이블
침낭 : 베이스침낭 - 퍼텍스 퀀텀 프로 구스1300
버너 : 미니멀웍스 - 파워 플레이트 m
버너 : 스노우피크 - 플랫버너
우드쉘프 : 온유라이프 - 우드쉘프
랜턴걸이 : 토효 - 캠핑 랜턴걸이
오거나이저 : 토효 - 폴대 오거나이저
선반 : bsr - 쿨러스탠트 블랙
아이스박스 : 밤켈 - 22QT
난로 : 파세코 - 팬히터 5000
랜턴 : 크래모아 - 쓰리페이스m
#겨울장박 #장박캠핑 #장박텐트
인스타그램: jojo_camping
메일주소: [email protected]
각국어 번역 자막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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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러분 지금 장박 설치한 지주 가
지났는데 그 사이에 엄청난 강풍이
불었잖아 그래서 이렇게 텐트가
무너졌다는 연락을 받고 어제 저녁에
와서 이거를 조금 수습을 하려고
했는데 건들면 건들수록 텐트가 점점
더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상태는 이렇게 아예 그냥 무너뜨려
놓고 집에를 갔다가 날 밝을 때 다시
온 거예요 실내는 지금 더 심각해요
실내는 진짜 여기가 또 파쇄석이
아니고 진흙으로 돼 있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난장판이 된 상태 고
이제 오늘 얘를 수습을 해야 합니다
제가 지난 밤에 텐트가 이렇게 되고
나서 가족들한테 실시간으로 이렇게
됐다 이렇게 보여줬더니 오늘 정리하는
거 도와주신다고 엄마랑 아빠랑 다
오셨어요 정말 한숨밖에 안 나오긴
하지만 일단 얼른 다시 정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번 바람이 정말
이례적으로 너무 엄청난 강풍이 있기
때문에 텐트가 문제였다 이렇게 탓을
하고 싶진 않고 그냥 어떤 텐트를
쳤어도 좀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아
일단 정리 시작해 보도록
[음악]
할게요 그다음에 이제 저걸 어떻게
걸어 높아가지고 저 이걸 꽂기 전에
먼저 고리를 걸고 꼽았어요 될 거
같은데 이걸 빼고 다시 다시 거기 몇
개만
걸어 아 됐다
[음악]
자 먼저 꽂아 꽂았어 응 이게 밖으로
나와야 돼 바깥쪽으로 응 그 기둥을
당겨 기둥을 당겨
당겼는데고 왔어
[음악]
어
[음악]
[박수]
[음악]
아 일단 여기 좀
열어놓 저쪽으로 봐
리 지금 여기 러그가 다 완전
축축하게 젖어 있어요 지난 밤에
흔적들이 이렇게 발자국들이 막 다
남아 있어 여기 져 있고 이거 짜면
물
나온다 이것도 지금 밟고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다가 휘었어요
이렇게 너무 속상해 이거 어떡해
진짜 우와 이거
[음악]
[박수]
봐 수
수 아이고
[박수]
엄청는 겁없네
이거 물 뚝뚝 떨어지는 거
봐 지금 여기가 흙바닥이 비가 또
들이치고 이럴 수 있어 가지고 단차를
좀 올리려고 스티로폼 5cm 짜리를
배달을 시켰거든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걸 다 걷어내고 단차를 좀 올리고
다시 깔아주는 작업을 하려고해 해요
러그는 너무 더러워져 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세탁소에 맡기든 해서 좀
세탁을 해서 다시 가져와야 될 거
같고 오늘은 딱 거기까지 작업만려
갑니다 보 이렇게 해서 한쪽으로 돼서
나가야 돼 자 내가다 볼까 어 여기
[음악]
여기다 안
한거
[음악]
[음악]
아 홍아
밝다고 위에 저걸 깔려야
된다고 오늘은 이제 러그는 여기 뒤에
젖은 거 말리고 있어서 없어 니까
바닥공사는 여기까지로 마무리를 하고
이제 너무 배가 고파요 밥을 준비해서
먹어야겠어요
일 아니 이거 들어봐 아 겁나
먹었네 날
강
아
[음악]
[음악]
닦지도네 오늘이 숯 사용해 가지고
여러가지 고기를 구워 먹을 거예요 소
돼지 다 다 가지고 왔어요 이게
참나무 친환경 수인데 제가 작년쯤부터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드디어 개발이
완성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테스트겸 한번 써 보려고 가지고 와
봤어요 만지고 이렇게 보면 손에도
하나도 안 묻고 친환경이 가지고
화학적 성분도 하나도 안 들어가
있기도 하고 또 화력도 굉장히
좋거든요 그리고 숯향 외에 좀 불쾌한
향들이 옷에 안 배이도록 만들어
가지고 판매를 하게 될 예정인데 거를
한번 써보고 마침 또 엄마 아빠한테도
어떤지 좀 물어보고 그렇게가 돼가지고
가지고 와 봤어요 여러분 지금
이렇게까지 정리가
살짝 남민 수용소 같은 느낌이
있어요 너무 귀여운데 아 너무
[음악]
[음악]
귀여워
어 먹어
[음악]
먹는거 맛있겠다 그지 이거 맛있어
얘네 고기 냄새 먹고 몰려 왔어
분홍이 밥 안 먹어 고기 냄새 나서
그래
됐지
[음악]
맛있겠다 밥 너무 많이 했나 매뉴도
먹고 이만큼만 뜰까 어
우선 잘진 거 같은데 난리 났어 지금
먹고 싶어가지고 고기 먹고 싶어 아
진짜 오늘 너무 고생했다 근데 러그
깔 때 또 한번 고생해야 돼 그땐
내가 이제 와서
해야지
맛있다 맛있어
응 된장찌
맛있어음
맛있지 집에서 후라이팬에 구어 먹었을
때보다 훨씬 맛있다 그래서 후라팬
구워 먹거든 어게 두꺼운게 센불에
이렇게 해 가지고 양쪽 내 구탱이
익혀주면 아에 육지에 밖으로 못
빠져나오고 맛있어 집에서도 그렇게
했는데 늘 훌라 파고 불 하고는
틀리지 맛이잖아 응 완전 틀려 다르지
맛이 기본 소금 베이스를 해야
[음악]
되나음이 이렇게 해줘야이 잘려 아니면
[음악]
난리고
[음악]
맛있을 거 같은데
[음악]
이거
[음악]
아이다 맛있겠지 응
이렇게 코치로 한번 더 불 붙여야 될
거 같은데 아니야 얘가 아직 화력이
엄청 세 이거 지금 이거 봐 봐
보이지 이렇게 있으면 얘가 불이 붙을
거야 너무 맛있게 잘 된 거 같아
근데 여기 끝에는 아직
덜이었다 이제 먹어도 될 거 같지
파프리카 그거 이거 먹어볼까 어
맛있어
응 어 울 다 그지 근데 나는 원래
그런 걸음 너무 맛있게
잘됐는데 귀여 있겠네 이렇게 귀여워
겨울에 이게 딱 좋겠더라고요 우니까
아니 완전 이티 갔다니까
[음악]
진짜 아니지 홍 아니지 칼리 소녀
있지 그지 그 내가 다음 주 이렇게
나오는 거에 조금 나올 거 같아
그랬더니 어 그래 너 공중파 탄다
탄다고 보면서 공중파 공중파 탄다고
[음악]
[음악]
보면서
[박수]
[음악]
앉아 엄마
먼저네 까칠한 것 좀 바 일로와 내에
겨서 먹겠다 이거네 맞지 자
아니야 왜 안
먹지 싫은가 봐
호이
뭐야 구이 벌써 나
먹었고요 알았어 맨날 분홍이 이렇게
만져도 괜찮아 가지고 꿈이
으르렁거리는 뭐 먹을 때 만으면
싫어해 그니까 벌써
먹었어요 봤어 분홍이 이번에 분홍이
미용 너무 예쁘게 돼 가지고 왜 인형
같아요 영이 보여 드려 여기 이거 봐
너무 인형 같아 꼬미야 다
먹었어 꼬이 나 얼마나
좋아하는데지 꼬미 건데 이거이 너무
큰 걸 잘못 샀어 그리고 M 사이즈
샀어야 되는데 라지 샀더니 이렇게
커 꼬미
사이즈네
미야 아니 만지라고 다리는 들으면서
왜 락 내리는 거야 말티즈는 참지
않기에
[음악]
표본 기나 이제 이제 말티즈는 잘
참기의
표부
다음 주에 와서 러그를 다시 깔아야
되기 때문에 장비랑 이런게 대충 그냥
놨고 진짜 난민촌이 따로
[음악]
[음악]
없어요 정말 다시 봐도 이렇게
난장판이었던 적은 처음이여 가지고
적응이 좀 안 돼요 어제 여기 엄마
아빠 자는 곳에는 난로 두 개 틀어
놓고 저는 전개 장판만 틀고 이불
덮고 잤거든요 패딩 입고 잤어요 제
너무 추워 가지고이 뒤쪽 텐트에
반사식 난로를 하나 가져다 놔야 될
거 같아요 생각보다 안 추울 줄
알았는데 너무 춥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스팸 볶음밥에 갈비살 육개장을
만들어서 엄마 아빠 줄 거 예요 제가
저번 주 이번 주 내내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 가지고 제가 좀 자신 있는
메뉴를 준비했어요 이거는 실패없이
항상 맛있는 음식이거든요
얘들아 흔들리 흔들린다
얘들아 아니 애들이 걸어다닐 때마다
지진 난다니까
지금 아 도마를 너무 작은 걸 샀나
봐 이렇게 작은지 모르고 샀는데 저가
그거보다 조금 적던 거 있잖아 그거
곰팡이 나서
버렸어 이거 어떻게 자르는
거지 피망을 좀 더 큰 것도 있었는데
작은 거 가져왔어 너무 피망를 때
뒤집어서 잘라야 돼 그래야 잘 잘려
어 그러네 이런 꿀팁이 있었단 말이야
잘되지
어 아니 요즘에 피망 너무 비싸더라
이거 하나이 얼마야 세개 5,000
원이야 많이 비싸네 근데 꼭 들어가야
돼서 샀어 어쩔 수 없이 칼 이거 긴
걸로 바꾸니까 좀 후련하지 근데
그것도
짧아보여 내기 엄청 긴
건데 수팸 빼는 꿀팁은 있어 나는
숟가락으로 이게 집에서 식칼로 뭐할
때랑 진짜 속도가 달라 두 배 걸려
진짜 아 계란 너야 완성인데
[음악]
[음악]
알지이 망이 어 야이 향이 나이 향이
나야 맛있단
[음악]
[음악]
말이야 어
계란 계란 가져왔어야
[음악]
되는데 어 맛있어 좀
짜라 안 짜네 안 짜 응 난
짠데라 아 계란 딱 들어갔으면 더
맛있는데 아 모슨
바칠까
뜨음
맛있네
그래 눌러
부아
아
가져가야지
오늘은 그냥 이렇게 두고 가려고 해요
지난주에 와서 막 다 예쁘게 꾸며
놨던게 무색하게 너무 처참해진 상황에
좀 가슴이 좀 아프긴 하지만 다음
주에 와서 다시 예쁘게 꾸며 놓고
즐겁게 잘 지내 보도록 할게요 지금
아주 좀 살짝 걱정이 돼요 4개월간
과연 무사히 지낼 수
[음악]
있을지 지난번에 와 보니까 여기
바닥이 펄럭거려 가지고 안에 낙엽이
엄청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돌멩이랑 물통이랑 해
가지고 입구 스커트를 좀 막아 놨어요
아 여러분 제가 이렇게 여에 장박을
하면서 바닥이 없는 텐트로 장박 한게
처음이거든요 근데 제 아직 이제
2주차 밖에 안 됐지만 장박은 바닥이
있는 텐트로 하는게 훨씬 편하고
관리하기가 좋은 거 같아요 내부에
이물질 같은 것도 덜 들어오기도 하고
그렇다 보니까 제가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것들이 지금 하나둘씩
수면 이로 드러나면서 4개월간 과연
무사히 잘 지낼 수 있을까 좀 걱정이
되긴
해요 아무튼 다음 주에는 조금 더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봬요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