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로 전기 전선을 만들면 무슨일이 생길까? 전기공학자는 어떻게 초전도체 활용을 할 수 있을까? [한국전기연구원 김성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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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어떤 연구를 하고 있나?
과거의 서울과 현재의 서울에서 가장 크게 바뀐 모습은?
과연 초전도체로 전선을 왜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
한국전기연구원 김성규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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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초전도선재 #한국전기연구원 #김성규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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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조주현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한국전기연구원 김성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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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 님 사진 속에 있는 노란색
글자를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초정도
채널 마이 없음 아 마이 없음 아
오늘이
개그가 저랑은 잘은 안
맞는데 마이 없어 마이 없어 어 학창
시절 조회 시간에 막 모여 있잖아요
그때 선생님 뭐라고 하죠 한 줄로서
줄서 줄서 선 만들죠 사람 원래 선
만드는 걸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아
이것도 개그다 그죠네 으 비유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가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오늘은 한국 전기
연구원의네 김성규 박사님을 모시고
일상적으로 지금 활용되고 있는
초전도체가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
공학자들은 도대체 초전도체를 뭘 하냐
요거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다뤄보려고
합니다 근데 오늘 오신 연구원 이름이
어디죠 한국 전기 연구원네 한국 전기
연구원입니다 한국 전기 연구원에서
오셨잖아요 어떤 일을 하는 곳이죠
한국 전기 연구원은 한국 전기
연구원은 이제 전기 산업 분야를
이끌어 가고자 만들어진 연구소이 그
전기 관련된 종합 연구소입니다 그래서
전기 관련 연구를 대부분 다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가끔 한국 정기
연구원이다 보니까 택배 한전 이렇게
써 있을 때가 있는데 한전이 다른
기간이고 한전은 실제 국내 전기 쪽을
운영하는 기간이고 전기 연구원은
연구를 훨씬 더 많이 하는 기간입니다
오늘 어떤 이야기를 준비를 해 주셨죠
공학자들은 초전도체로 무엇을 할까라는
주제로 오늘 랩미팅을 준비했습니다 아
말씀드린 것처럼 공학자들은 초전도체로
무엇을 할까를 주제로 오늘 랩미팅
시작하겠습니다 사진을 두 장을 가져와
봤습니다 같은 그림을 한번
찾아보실래요 뒤에 산 어 저 그만하라
그랬는데 아 뒤에 변하지 않았어네
부각 산이라고 제가지도 찾아봤습니다
각산 있고 산는 답이
아닙니다 정답을 말씀드리기 전에 혹시
오늘 4월 30일인데 20일 전에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4월 10일
4월 10일 총선 총선이 그때 있던데
124년 전으로 돌리면 1900년
4월 10일이 되는데 그때 종로
네거리에 민간을 위한 가로등이 처음
점등된 날이라 하더라고요 아 그래서
그때를 기념해서 4월 10일이 경기
날로 돼 있습니다 왼쪽 사진에는 관심
없으면 안 보실 텐데 전봇대가
있습니다 가운데 보시면 전봇대가 있고
그럼 오른쪽 사진에는 뭔가요 쪽은
차음 새우 가로등이 있군요 어
아셨습니까 지금 아 진짜 저게 얇은
기역자 막대기로 보이는데 가로등입니다
광화문에는 전봇대가 이제 없을
겁니다요 아 아 그런가 어 그런가 자
사진 한번만 다시 보여주세요 어
생각해 보니까 그런 거 같기도 돼요
어느샌가 서울시 강남만 하더라도
전봇대 이거 없는 거 같은데 지금은
광화문 광장에 전봇대 대신 이제
가로등이 쭉 늘어서 있는데요 지금은
남아 있는 것도 있고 보기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신도시나 이런 곳에는
아예 없잖아요 그 그 맞아요 오른쪽
사진은 주로 산에 설치된 송전탑의
정류장 역할을 하는 변전소 있니다 좀
아래쪽에 보시면 포세이돈의 삼지창 럼
삼지창 끝단처리 검정색 물체가
보이는데 이게 케이블입니다 땅으로
가고 있 있죠 삼지창 손잡이 쪽으로
그래서 땅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되냐 전봇대는 없어졌고
송전탑에서 나온 전선은 땅으로 간다
그러면 이제 화면 가운데 보시는 것
같은 모습이 되는데 어 가운데
보시는게 전력구 부르는 이제
터널입니다 이게 터널로 가서 도시에
혈관이 됩니다 오 되게 신기한게 얼마
전에 태국에 가니까 태국 전보 때는
동그란 모양이 아니에요 사각형이 왜
뱀이 그럼 못 타고 올라간대요
아 오 뭐 되게 특이한 광경이 인상이
확 남았어요 신기하네요 정말네 도시
지하에 만들어진 이제 전기 공급용
혈관들을 포함해서 전기가 다니는 길을
우리가 통칭해 전력망이라고 부릅니다네
파워 네트워크라고도 하고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데 약 60년 전
우리나라 전기 대동맥 분포가 왼쪽
사진과 같습니다 아 여기서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대동맥이 저렇지 그보다
작은 혈관들이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 갔다는 건 아니에요 구성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보시는 자료를
한 땀 한 땀 그린 건데 아
진짜요이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는
건데 우리나라 대동맥의 모습이
오른쪽과
같습니다이야 많이 발전을
했죠네 잘 보시면 밑에 숫자도 좀
달라진게 보입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에너지를
아직도 전기로 주고 받게 된다면
20199년 쯤에는 창문에 설치된
방충망 같이 촘촘한 전력망이 구성될
것 습니다 아 상상도 있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하얀색 직선 외에 지그재그
표시가 저항을 나타낸 건데 가운데 x
자에서 오른쪽에 좀 뚱뚱한가 되면
도로가 막히는 구간에 저항이 있는
구간에 동일한 크기의 도로를 옆에다가
개선하면 교통 체증이 좀 저감
되겠죠네 완화 되겠죠 도로가 개통된
거죠 지금 네네 이처럼 전력망이
촘촘해지는 점점 저항이 작아집니다
아 이해가 됐어 이해가 됐어 예를
들면은 고속도로가 계속 뚫리는 거죠
예네 그렇죠 네 고속도로가 많아진다고
차가 계속 많아지겠죠 그렇죠 좀
농담반 진단 반인 거 같은데 우리가
LED 바꾸고 난 다음에 전등용 전기
사용량이 준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현광등 대신 LED 설치하면서 더
많이 설치했다 그래서 비슷하다 이런
얘기들이 농담으로 있더라고요 진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LED 일단 설치하고
가려면은 다 뜯어서 버려야 되니까
하나씩 갈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니까 그 세트를 갈아야 되니까
쓰레기도 되게 많아졌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어 맞아요 그러면 전력망이
촘촘해지는 다 좋은 걸까요 종기가 더
빨리 들어오고 저항이 작아지면 효율도
좋아지고 그런 거 아닌가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설날에는 우리를 반겨
주기도 하고 뭐 반가울 수도 있는
손님이든 한데 까치는 전봇대에게는
불청객 있니다 까치집이 나뭇가지를
모아서 만든 건데이 까치집이 지금
보면 좀 크죠 그리고 까만색이 전기
줄인데 전기줄에 닿습니다 그러면 두
개가 연결이 될 수가 있고 합선이 될
수 있구나 생긴 금속을 막 물어와요
아이고 아 그러면 저런데 갖다 놓으면
불상사가 생기는 거죠 정전되고 이런
일이 생기는데 얘기를 좀 바꾸면
도로망 럼 전력망이 확충이 되면
저항이 작아진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상태에서 이제 원치 않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이제 왼쪽 그림이 보신
거를 밑에 그림으로 나타내는데
저항으로 가야 될 전기가 가지 않고
이제 짧게 이어졌다 해서 달락 사고로
하거든요 짧을 단 이을락 제가 그런
뜻이고 영어로는 숏서킷 돼 있어요
네네 그리고 지약 사고는 금속 막대기
들고 가다가 전부 때 탁 이렇게
전기줄에 탁 이런 거 감전 된다 이런
걸 보시 들고 가지 말라 그러고
그렇게 되면 이제 전기줄에 있는
전기가 땅으로 연결되는데 땅지 자에
그래서 지압 사보라 불면 전기가
전기가 전기 줄로 가야 되는데
땅으로가 버리는 거니까 전기가 안
흐르는 거죠 전기줄 따라서 또 하나는
이제 여름철이나 이제 전력 사용량이
증가할 때 열이납니다 전선에서 그죠
그러면 절연체가 녹아 그러면 달락
사고가 일어나서데 큰 전류가 흐릅니다
아 저항이 자꾸 작아지면 저항이
작아지면 전류가 많이 가겠죠 그렇죠
땅으로 많이 가면 진짜 사고 나죠 위
원하는 전류가 아닌 거죠 네네 그러면
우리가 사용하려고 하는 전류가 아니라
뭔가 사고가 날 수 있는 전류들이
생기는 거죠네 그래서 촘촘해지는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휴대폰 가게를
하고 있어요 제가 예 최신폰 초특가
할인 1원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가격에 대한 저항이 낮 죠 그러면
인파가
물리겠다는 직류와 교류를 또 제가
빼놓고 갈 수 없기 때문에 직류와
교류는 에디슨 왼쪽에 있는 그래프가
직류고속도차단기
하여튼간 교류에서는 저항 역할을
하는게 저 알하고 그다음에 유도성
리액턴스를 합쳐서 모두 저항이라고
생각을 하시면은 됩니다네 이것만
아시고 가실게요 그래서 저
[음악]
에디슨하비
골
정막한
산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나가신
분 안 계시죠 돌아오세요 돌아오세요
그죠 트라우마가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전선을 간다라는 군가인요 오늘
말씀드릴 내용이 이제 실제로이
곡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자료 다시 한번
주시겠어요 약간 불안해 이미 그지
이미 제이 불안하지 않아 전선을 간나
이게 약간 무슨 개그가 나올 것
같은지 약간 다들 짐작하고 있어 이거
저번에 베이식스
노래로 마우진 박사님 박사님이
하시고서 개도 님이 만든 부작용이 예
어 저는이 케이블 업계에서 최전선에
있습니다 최전선 제 라은 아니고 뭐
오른쪽 끝이나 왼쪽 끝 정도에 있는데
이제 전선을 천년도 케이블로 다
바꾸는 꿈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연 고 계시는 거군요 눈내린
전선이 있죠 눈내린 전선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옆에 하얗죠 다
수준이니까 눈입니다 눈 아 그죠 저기
초전도 전선이 초전도 케이블을 제가
짧은 길이로 샘플로 만든 겁니다
아 근데 진짜 쟤는 눈 내려야겠다
왜냐면 초전도 그 거야 다음 이어가
보겠습니다 공학자들은 초전도체로
무엇을 할까라는 주제로 이제 랩미팅
시작해서 이제 초연도 체가 아는
초전도체가 나왔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초전도체 얘기가 나올 때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인데 예전에 어떤 분이이
사진 보고
멘토스고셨어요 그것 개도 님인데 그들
어 3년 전쯤에 그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맞아 그래서 오늘은이
모습을 멘토스고 이제 지칭해
보겠습니다 어이 멘토스 사진을 보고
계실 때 이제 어떤 물체가 초전도
체인지 구별해 보신 적이 있을까요
위에가 초전도체 아래가 초전도체
아무나 이겨라 아무나 이겨라 찍어
빨리 찍어 주세요 아래 위
위 아래 아래 뭘까요 어우 진짜
여러분들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저
사진 보고 위 아래 갈리는만큼 반은
틀렸죠 그죠 정확하게 정답이라고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초전도체는 위에
멘토스 같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보통
저렇게 만들기 어려워요 오 많이들
이제 들 들어보셨겠지만 이게 마이스너
효과라고 해서 물체가 초전도 상태가
되었을 때 초전도체가 있을 때 밑에서
자석이 만약에 있다고 하면 자기장이
요렇게 감네 감싸게 됩니다 어
요렇게네 감싸게 되면이 안에
초전도체가 갇히게 됩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뜨는 걸 볼 수 있고 반대가
돼도 그런 현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아까 멘토스 사진이 나올 수
있는 거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갇히는
현상 때문에 자석으로 트랙을 만들고
위에다가 휙 돌리면 초전 자체를
돌리면 돌아가죠 근데 그걸 뒤집어도
갇혀 있으니까 돌아요 떨어지지 않고
어 자석이 갇혀 가지고 그런 거 많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네 성님 사진
속에 있는 노란색 글자를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초정 드 체널 마이 없음
아 마이 없음 아 오늘이
개그가 저랑은 잘은 안
맞는데 많이 없어 많이 없어 어 이런
개그를 받아주는 와이프에게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명한만큼 이제
찾아보기가 좀 힘든 재료가 초전도
체입니다 찾아보기 힘든 귀한 재료다
말씀드리면서 오늘 초전도체 이야기
계속 해보겠습니다네 좋습니다 많이들
웃어 주시네요 깔깔깔 거리고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공 공대 개그다
아 그럼요 이제 초전도체는 저항이
없다라고 앞서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요
저항이 없다는 거는이 제목처럼 무슨
의미일까요 뭔가 이렇게 막히는게 없다
왼쪽에 있는 사진은 아우토반이 불리는
독일의 자동차 전형 고속도로인데
만약에 이제 뻥 뚫린 고속도로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 것 같으세요
어떻게 하실면 면허증 있으세요
없는데요 이야고 달릴 거 같기도
하고요 후
없어요 근데 면허가 그래서 면허를 안
따는 겁니다 면허를 그럴까 봐
저같아도 할은 밟아 볼 거 같아요
저도 그럴 거 같습니다네 왼쪽은
저항이 없고 오른쪽은 저항이 많네요
저 어디죠 톨게이트요 중국
이더라고요이야 50차 3이래요 50
차선 와
50차네 한구 근처에 있는 컨테이너
싸는 그런데 줄 알았어요 와 50
50차네 쪽을 보고 있 면 저항이
없는게 좋 좋다 하실 거고 오른쪽을
보고 있으면 저항이 당연히 없어야지
이렇게 하실 텐데 이제 다음 장에서
이야기를 좀 더 나눠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타이어 사진과 함께 이제 F1
경주용 자동차 사진을 이제 가져와
봤는데 왼쪽을 보시면 이제 경주용
자동차가 타이어에 무늬가 없죠 홈도
없고 그러면 홈이 있는게 좋을까요
없는게 좋을까요 홈이 없어야 이제
차량의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서 힘을
전달해서 접지력을 는 건데 아 그래서
맨날 쟤네 거기 가면 타이어 타는
냄새가 그렇게 많이 나는 거구나네
그렇습니다 경주용 자동차도 홈이 있는
타이어를 쓸 때가 있다고 합니다 비올
때 했습니다 비올 때 아 예 정확하게
아시는 분 계시네요 타이어가 홈이
없을 때 저항이 큰 걸까요 작은
걸까요 없으면 없을 때 저항이 큰
거죠 저항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마찰력이 없으면 미끄러지지 비올 때
그 그럼 저항이 없는 상태는 미끄러지
아아 그럼 경주용 자동차가 달리면
바퀴가 계속 그냥 돌겠죠 제자리에서
아 저항이 큰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선
사진과이 사진을 이제 같이 이제
생각해 보시면 흐름을 생각할 때는
저항이 없는게 좋고 힘을 가하거나
힘을 줄 때를 생각하면 저항이 있는게
좋습니다 어네 앞서 저항이 있는게
좋은지 없는게 좋은지를 이렇게 잠깐
생각을 해 봤고 생각해도 쉽게 답이
안 나오는 거기 때문에 조금 밀어두고
다시 초전도체 이야기로 돌아가면 현재
초전도체는 상호는 아니고 온도를
낮추면 저항이 0이 되는 재료인데
그러면 이제 이거를 사용해 해볼까요
이제 어네 좋습니다 오 이거 뭐예요
초전도체 크인 벌크 형태 초전도 체
다에서 초전도 크라고 부르는데 이거를
들고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초콜릿이라고
묻더라고요 저기 밤양갱 나왔어요 그거
얼마일까요 얼마예요 이거 67만
원이래요 그만큼 저항이 영인 검정색
덩어리 형태에 초전도 벌크는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이거를 어떻게 써야
될까요 이거 뭐에 쓰면 좋을까요
벼루로 쓰면 폼 나긴 하겠네요 초전도
별류 그걸로 갈아서 글씨 쓰고 그거를
이렇게 냉각시키면 씨 글씨 위에 떠다
마법이다 어 약간 마법이다 어 어떻게
쓰죠이 벌크를 어떻게 쓰는지 이제
비슷한 이름의 다른 걸로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용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초전도 벌크에 앞글자
초 떼면 전도체
벌크인서트
전도체 벌크는 저항이 아주 낮은 편에
속하는 물질이지만 저항이 0은
아니에요 그죠 근데도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이제 뜻깊은 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금은동 달 그네요 생각해
보니까 오 전래동화를 보면 진기한
것들을 금은 보아라고 보통 하는데
보화의 뜻은 아주 귀한 것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오른쪽 위에
이제 제가 숫자로 막 써 놓는데
숫자가 낮은게 저항이 낮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 저항이라는 걸로
나타낸 건데 은이 가장 저항이 가장
작금은 저항이 좀 크 크고 동은 이제
가성비가 좋죠 은에 비해서 저항이
조금 큰데 가성비가 좋습니다 가격이
훨씬 차이가 나니까네 그래서 금은
보에서 보화가 동을 뜻하지는 않지만
전기 공학자에게 동은 보화
있니다네 제가 전기 공학자로서 구리가
가장 완벽한 물질이지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 줄게 금 주실래요
어 나도 금
받을래 작에 초전도체는네 글자가 아주
유명새를 떨쳤는데 관심도 많이 받고
질타도 많이 받고 했는데 초전도체를
발견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맞죠 그러니까 사람들 관심을
가지는데 우리나라에서 꼭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초전도체 발견만
가지고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서 그치면 안 되고 더 앞으로
가야 됩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그리고
사용되는 초전도체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 좋은 초전도체 고은
초전도 체가 있는데 아까 보여드린
이제 벌크 형태로 사용되는 것도
있지만 보시는 것처럼 대부분 선으로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초연
발견에 그치면 안 되고 선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문명 시대
이전을 표현한 그림 보면 사람들이
동물 가지고 있고 돌도끼 하나 들고
다니는 걸 볼 수 있는데 제 반대로
이집트 문명 이집트도 안 될가
유명하지 않습 이집트 문명 그간에 본
이집트 문명 그림들을 보면 가죽이
아니고 직물로 짠 의복을 입고 있어요
어쨌든 사람들은 옛날부터 뭉치나
덩어리에서 선을 만들어 왔다 어
그러네요 기본적으로 다 선을 써서
만드네요 생각해 보니까 이제 학창
시절 조회 시간에 막 모여 있잖아요
그때 선생님 뭐라고 하죠 한 줄로서
줄서 줄서 선 만들죠 사람 원래 선
만드는 걸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아
이것도 개그다 그죠네 뭐 으 비유적
이렇게 이해하시기 쉬우시라고 그런 거
같아네 그런 거 같아 줄서네 기준 뭐
나시죠 네네 선으로 더 더 더 쓸모
있는 무언가를 자꾸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위에는 목화실 있데 이걸로 무명
옷감을 만들고 또 옷을지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은 구리 광석인 구리를
재련을 해서 선으로 만들고 케이블이나
코일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쓰고 있고요 선을
만들어서 이제 재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오랜 기간 동안 우리가 사용해
오던 방법입니다 그러면 아까 보여드린
초전 도체도 결국 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초전도체는 저 고온
이렇게 두 그룹으로 나눈다고 했는데
저는 그중에 고온 초전도체를 이용한
연구를 주로 하고 온이라는 보통 몇
도를 의미를 하나요 일단 액체질소
온도에서 쓸 수 있을 때를
고운이라인치과
해서 고온 천도 선을 만드는 건
아니고 보시는 것처럼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죠 보실까요 이제
아래쪽에 초전도 선제 구조 몇 번
보셨을 텐데이 앞서 보여드린 공정이
많이 필요한 이유가 아래쪽 구조에서
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네 그다음에
초전도체가 원자를 이제 조합해서 분자
구조로 만들어져 있을 텐데이 분자
구조를 맨땅에 만들 수 없으니까이
구조를 비슷하게 층층이 쌓아서 만들어
주는게 완 층 역할을 하는 겁니다
이게 저희 공사할 때도 기초 다지듯이
위에 어떤 모양이 올라갈 거니까 그
모양으로 격자를 자꾸 만들어 주는
거죠 층 한 번에 안 되니까 여러
층으로 만드는 겁니다 요거를 우리나라
선재 만드는 회사에서 제공받은 건데
여러 가지 선이 있는데이 단계별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네 여기 한번 보여
드릴까요 이게 제일 아래층인 거죠네
왼쪽이 요게 제일 아래층 아 요거
하나씩 입힌 거예요 지금 아 아까
자료 한번 주시겠어요 한 번씩 이렇게
한씩 한씩 입힌게요 단계구나 아 맨
밑에 거 그 위에 한 층 입힌 거네
그다음에 한층 입힌 거 여러 층이 힌
거고 그다음에 입힌 거 그다음에은
입힌 거
거기가은이에요은 아하 하 어 근데
두께가 거의 똑같은데 두께가
우리나라에서 만든 선재는 약 140
마이크로미터 정도입니다 한 천도
선재를 만들면 와 머리카락 두꺼운
사람의 머리카락 두개 정도 되고 얇은
사람은 한 두 개 겹쳐야이 정도 뜯게
됩니다 이제 선을 만들었으니까 어디에
활용하는지를 말씀드려 보면 전기
공학자들이 동을 보호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구리요 구리 천도 선은 이제
구리를 대체할 수가 있습니다 아 대신
금은 보완해서 더 좋은 보하다네
구리선을 긴 상태로 쓰면 케이블이
되고 이제 동그랗게 말아서 쓰면 이제
오른쪽에 보시는 것처럼 코일로 응용할
수가 있는데 그리고 초전도체는 대한이
없는 곳에 쓸 수 있습니다 아 구리가
거는 쓸 수 없는네 그렇죠 스타의
구리 쓸 수 없죠네 구리는 전기도 잘
가고 열도 잘 가요네 근데 구리를
써서 스타 전류를 공급하면 안
될테니까 그때 전류 리들을 초전도체로
만들어 쓸 수 있고 스타 MRI
nmr 이제 많이들 보셨을 텐데
성능을 더 높이기 위해서 지금은 이제
고온 초전도체 일부를 적용해서 저온
플러스 고온 차전도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렇군요 이처럼 대한이 없는 곳에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아주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전까지는 제가 하지는 않은 일이고
이후부터는 제가 했던 일입니다 그걸
이제 더 많이 아는 부분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초전도체를 한 손에
들고 직류용 초전도 케이블의 손실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이제 명목으로
선재를 두 가닥 써 가지고 2m 길이
케이블을 보시는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만들었는데요 처음 교수님께 미션을
받은 건데 1일주일 넘게 노동력을
들여서 만들었는데 아까 보시면
케이블이 어디 물려 있었는데 빼다가
가 떨어뜨렸어요 이게 지금 뭔가 봐도
지금 선이 바깥으로 나와 있고 뭔가
잘못됐어요 뭔가 잘못됐어 단단히
잘못됐어요 이제 부서진 거를 이제
살려야 되니까 터미널을 만들어서 이제
동일한 최도 선재 두 가닥을
따로따로이 붙여서 했는데 생각한 것과
다르게 두 가닥 밖에 없는데 전류가
똑같이 안 가는 거예요 실험 조건에서
이상한 거는 전류가 똑같이 가야
되는데 안 갔습니다 그 다음 장
보실게요 납품을 일정하게 잘 해야
되더라 아 그냥 하면네 이게 초연도
선재가 초연도 차니까 저항이 없잖아요
그러면 끝에 저항이 조금만 달라도 두
개 가는 전류가 다르겠죠 아이 조금의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내더라고요
그래서 이때 깨달았어요 저항이 없다는
건 이제 저항이 크고 자금의 영역을
아득히 벗어난다 아 최전 도체는
저항이 없는 거니까 이거는 적고
많음이 아니라 없다는 것은 진짜 아예
다른 영역이다 아 와 초전 체라는게
이질적인 존재였어요 저한테 전기공학
수업을 때 그런 건 상상해 보진
않았거든요 근데 실제로 이런 일을
겪고 나니까 느꼈어요 모든 건
실전입니다네 랩미팅 아무리 준비를
해도 나와서 해보는 거는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