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전고체에서 액침냉각까지... 전기차 화재에 뜨는 종목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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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국내 증시 오늘장 투자
전략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입니다 아
참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어 사실
어제 그 전일에는이 파워 1장이라도
boj 총제 발언을 좀 기다리면서
그동안 올라왔던 부분은 좀 차익을
실현하고 안전하게 가자라는 심리가
작용되면서 약간 쉬어가는 흐름
보였었는데 어제 마감한 뉴욕 증시가
또 그 흐름을 이어받은 걸까요 3대
지수 모두 약보합권에서 마감은 됐지만
종목별로 개별적인 이슈 단에서 흐름이
조금 다르긴 했습니다 아 넷플릭스의
경우 이제 오징어 게임 2 출시를
앞둔 기대감과 더불어서 광고를 대부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거
1연속 상승을 하더니 결국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모습 포착이 됐고요
1111 2는음 어제 밤에 뭐 유한
양행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좀
제약바이오 쪽에 이슈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아 티르 파티제는 비반
치료제 활 성분에 대해서 어 후기
임상 결과가 나왔는데 어 이것을 3년
정도 복용을 했더니 당뇨병 발병을
무려 94%지 줄일 수 있다라는
고무적인 결과가 나온 걸로 전해지면서
3% 넘게 상승을 했습니다 자 이렇게
봤을 때 시장이 조금 쉬어가면 확실히
종목별로 개별 장세가 이어진다는 사실
다시 한번 방증 할 수가 있었는데요
다만 어제 우리 시장은 지수 단에서
상승하는 흐름 보였기 때문에 그대로
반도체 쪽에는 수급이 들어왔고요 이와
더불어서 금융 쪽 뭐 증권 보험
은행까지 전체적으로 상승 탄력
좋았습니다 또 건설 주는 조금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데 왜 그럴까 해서
봤더니 어제는 8월 주택 가격 전망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2021년 이후
최고치가 나온 건데요 어 그러면서
이제 금리 인하와 맞물려서 부동산
투심이 다시 살아나는 것 아닌가라는
기대감의 주가가 반영이 되긴 했는데
다만이 수도권도 여전히 서울에 집중이
돼 있는 반면에 여타 뭐 용인이 그지
이런 부분에는 아직까지 주택 청양에서
미달 물량이 확인됐다는 점은 우리가
다시 한번 기억을 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자 끝으로 항공인요 정말
오랜만에 보시죠 실적이 2분기에 안
나와서 주가가 못 같다라고 하기에는
1분기 실적이 좋았을 때도 주가가 못
갔습니다 때문에 너무 무관심이
과도했다 평가와 함께 이제 문기
그리고 하반기에는 여행 수요가
빗발치는 그 수요들이 바로 다 실적에
반영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에서라도 보자라는 의견인데요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수급도 들어오고
있다는 점 다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의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가운데서도 여전히
뜨겁게 시장을 달구는 형제들도
있었습니다 아 바로 반도체 전기차
그리고 전력인데 자 반도체의 경우에는
는 일단 너무 관심이 뜨겁죠 그리고
전기차는 이슈가 너무 많은데
화제성으로 참 뜨겁습니다 뜨거운
화제성을 보유하고 있는 전기차 끝으로
상반기 때 뜨거웠던 전력인데 오늘이
시간에는 전체적으로이 섹터를 한번
훑어 보면서 그 안에서 공통점을
바탕으로 투자에 대한 연결 꼬리를 좀
뽑아 보려고 합니다 먼저 간략하게
반도체부터
보시죠음 경기 침체 내러티브가
수그러들면서 가장 강력하게 유턴
신호가 또 확실하게 나왔던 섹터 바로
반도체 있는데요 그만큼이 내러티브가
줄어들다 보니 월가에서 여기에 힘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어 사실 우리가
그래도 엔비디아 실적은 좀 기다렸다가
확인해 보고 가자라는 의견에 있어서는
저희 출연자들도 같이 동일하게 말씀을
드렸던 바가 있는데요 확인할 필요도
없이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것이다라는 분석이 월가에서 어제
나왔습니다 때문에 SK 하이닉스 3
성전자 그리고 그 아랫 따에는
밸류체인 끝으로 유리 기판까지 상당히
좋은 탄력을 보였고요 전기차의 경우엔
참 3면 초과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 일단 수요 두나 얘기
캐진 얘기는 오해 지속이 되 왔는데
여기에 화재까지 더해진 거죠데 정부
차원에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뭐
화재 예산을
투입한다이 화재 예방 충전기를 9만
대까지 보급할 예정이다고 얘기 하고
있지만 전기차 화 제 궁극적인 원인이
충전기는 아닐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의견이 좁혀지면서 이마저도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어 여기에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좀 숨통을 트일 수 있었던 곳
바로 미 대선에 대한 수혜의
기대감이었다 확인해 보면 조금 다르다
사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어제
저희가 플 그 플러스 알파 이슈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제 백악관에
들어 하게 되면 세액 공지 ira
대한 부분을 좀 폐지하겠다고 언급을
했던 바 로이터 통신의 보도 전해
드렸었는데 어 사실 민주당에서는 전당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중이죠 그런데
구체적으로 법인세를 또 올리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깐 우리 현지에
나와 있는 우리 전기차 기업들 그리고
배터리 기업들은 좀 순한 시대를
맞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입장에서는 전고체 관련주를 필두로
이제는 장비 주까지 그 안 가던
장비주 더불어서 음극재 소재까지 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 끝으로
전력은 어떨까요 상반기 아주
뜨거웠는데 하반기는 더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아이비의 분석입니다 실제로
지금 현재 미국의 발전 용량이 2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걸로
전해졌는데요 우리나라만큼 덥기도
하지만 결국 중점은 AI 수요입니다
때문에 넥스트라 에너지의 경우에는
2분기 실적 발표 그 당시에 어 신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또 주가의 반응이 오기도
했었는데요 뭐 아비 단해 뭐 하반기에
이제 전력 인프라 관련주 다시
리레이팅이 될 거니까 좀 기다리고
지켜 봐라는 의견이 나왔는데 우리
증권사도 의견 다르지 않습니다 KB
증권의 경우에는 HD 현대 일렉트릭
목표가를 41만 원까지 책정을 하고
있는데 자 과연 상반기만큼 시세를 낼
수 있는지는 조금 지켜봐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반도체 전기차
전력 이들 사실상 물리적인 공통점
진짜로 뜨겁다라는 건데요이 뜨거운
것도 너무 뜨거워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이 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자 먼저 전기차 화재
원인부터 좀 나온 것들 잠깐 정리를
해 보면서 힌트를 얻어가 보면요 어
일단 과충전이 문제다라고 하면서
시장에서도 과충전 관련주들 뭐 캐리부
휴맥스가 많이 급등을 하고 상한가까지
기록을 했었는데 실제로 우리 눈으로
봤을 때 충전이 다 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이미 배터리 제조사들이
배터리 충전을 만들 때 그
시스템에서는 조금 여유분을 남겨 놨던
겁니다 이것을 안전 마진이 하는데
때문에이 안전 마진이 이미 디폴트로
설정이 돼 있는 상황에서 사실상
과충전은 불가한 거죠 어 그렇다면
과충전이 문제가 아니면 뭘 뭘까요
바로 열 폭주가 아닌가라는 화재
원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봤더니 파우치형 같은
경우에는 열 방출 메커니즘이 좀
부재한 상황이기 때문에 냉각 시스템에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뭐 이런 상황은 사실
반도체도 다르지 않죠 AI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용향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당연히 열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이 열을 시키는데 얼마나
비용이 드느냐 봤더니 무려 전력
소비의 40% 쓰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이 데이터
처리하는데 절반 그리고 열을 시키는데
절반이나 비용을 들여오고 있던 거죠
때문에 데이터 센터 업계에서는 이미
열 시키는게 지금 화두로 떠오르고
있던 찰라에 어 그러면이 해결책 액침
냉각기는 것을 이제 전기차까지 좀
활용을 해 볼 수 있지 않나라는
얘기가 이러 포인트에서 나오고 있던
겁니다 실제로 시장 성장성도
2020년엔 1조원에서 2040년에
무려 어 40배까지 증가할 걸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액침
냉각이게 도대체 무엇이냐 봤더니 쉽게
말해서이 전기가 통하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기름을 기름 안에 전 그
물체를 기기를 집어넣는 겁니다
때문에이 그림으로 봤을 때는 좀 쉬울
거 같은데요 열기를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이렇게 팬으로 돌리는 공랭식이나
그리고 테두리 그 가장 자리를 둘러서
물길이 지나가는 수랭식 다 훨씬 더
전력적으로 효율성이 뛰어난 걸로
전해졌는데요 실제로도 보면 GPU
서버라는 CPU 서버에서 평균적으로
30%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걸로 확인이 되면서 어 지금까지
40% 드렸던 비용을 확실히 절감할
수 있다 라는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시장의 지금 눈길이 액침 냉각 쪽으로
향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액침
냉각 기술 누가 수혜를 받을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 텐데요 아무래도 주
원료가 기름이다 보니까 정유 업계들이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skm 무브의 경우에는 배터리 냉각
기술이 이미 개발을 했고 올해 안에
상용화를 할 걸로 전해지고 있고요
GS 칼텍스 so 그리고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그지 전체적으로 뭐
그리고까지 그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식 시장
안에서는 이런 윗단에 있는 대형주들은
중소형 단의 탄력이 훨씬 더 좋은
상황이 현실입니다 자 그렇다면이
대목에서 우리가 고민을 또 해
봐야겠죠 과연 대장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시장의 반응에 따라서 그저
테마성을 접근을 할 것인지 오늘 만날
두 분의 의견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잠시 뒤에 정리해 보도록 하죠 자
끝으로 플러스 알파 이슈 확인해
봅니다
어 간밤에 정말 제학 바이오 이슈가
많았습니다 유한 양행 그토록 기다렸던
렉라자 드디어 미국 FD 승인을
받았다라는 소식인데요 자 과연이 소식
셀 온으로 오늘 작용을 할지 아니면
머크 사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었다
알테오젠만큼이나 추세 상승으로 틀어
갈지 이야기 점검해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전력 난이 심화되다
보니까 어 송전망의 대한 니지가
많은데 아무래도 주민 반발 때 때문에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회사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LS 마린 역시
세계 최대 규모급 포설을 구매해서
구매하면서 해저 케이블로 어 지금 좀
약간 방향을 선회하는 모습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다만 단독 기사이기 때문에
조금 더 확인은 필요해 보입니다
끝으로 한미 반도체 뭐 엔비디아
좋으니까 계속해서 하반기 성장성을
기대해 보자라는 기사까지 나왔네요 자
오늘도 확인해 볼 내용이 많습니다
오늘 시장 전략과 함께 브리핑 내용들
점검하러 같이가 보시죠
네 수요일 아침 두 분과 함께합니다
기업공시 연구소 변영인 대표
인베스트먼트 이주연 대표 보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네 자 먼저 간밤에 통과된
이슈부터 좀 짚고가 보려고 합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유한 양행의 렉라자
미국 fda's 승인을 받았거든요 참
궁금해 지행 대목인데 어 다 시간에
그지 마감이 되고 밤에 났기 때문에
시장 반응을 예측을 할 수가 없어요
오늘 어떻게 보십니까 우선 유한양행이
22일 날로 원래 예정됐던이 에피
시이 이제 어제 이 장 종료 이후에
좀 발표가 됐는데 아직 뭐 공식적으로
유량이 뭐 공시로 발표가 된 것이
아니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좀 확정이
된 것이죠 그리고 외신 보드에서도
확인을 좀 했는데네 해당된 내용들이
좀 새로운 효과로 좀 작용될라는
우려감 저는이 부분보다는
오히려이 렉라자 리브리 반트의 병형
치료제가 이번에 이제 승인된 효과들이
앞으로 재무에 미치는 영향이라
파급력을 좀 더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 단순하게 어떤
기대감은 좀 덜 반된 들 좀 있었지만
이번에 확정됐던 마일스톤의 규모을 한
6천만 달러 하나로 약 800원
정도가 올해 영업이익이 좀 반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관련된
단기적 마일스톤이 오해 유입될 수
있고 여기 도에서는 향후에 판매량과
좀 연동돼서 전체 로얄티 한 10%
정도가 어 로얄티 수익으로 좀 기어
효과로 좀 작용할 텐데 예상되는 추정
수익이 내년도 기점에서 한 15억에서
많게는 2천억원 정도의 추가적인 영업
이익이 유한이 좀 반영된다 자이 점을
좀 기억을 해 볼 필요가 있고 이에
따라서 외형 가치가 바뀌게 됨에
따라서 주가의 어떤 반영 효과들은
점진적이고 이제 바로 좀 어 저는
시작이 좀 돼야 되는 관점에서 주가는
지금부터 써내려가야 되는 어떤 구간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
단순하게 어떤 세로 효과라기보다는
기대감이 좀 더 이어질 수 있고
향후에 실적에 관련된 기조 기대감
그리고 여기도 해는 뭐 SC 제영재
경우에도 지금 FDA 승인 신청까지
별도로 좀 진행 중에 있거든요네 이
부분에 관련된 향후의 어 허가 기대감
이런 것들까지 계속해서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좀 보이 있고 오늘
유한양행과 이제 더불어서 같이 봐야
되 종목이 오스코텍 있데 오스코텍의
경우에도 이전에 유한양행의 사실이
레이저 티 입이라는 렉라자이
파이프라인 명입니다 레이저 티입 어
기술 리전 했을 때 여기 관련도
부과되는 마일스톤의 규모을 좀
감안했을 때는 오스코텍의 상승
탄력도도 굉장히 좀 커질 것이다 저는
그렇게 좀 판단해 보고 있습니다네
이게 결국 의 마일스톤을 받는 비율
그리고 뭐 로얄티 비율에 따라서 좀
셈법이 좀 복잡하긴 한데 어쨌든
중심은 보니까 유한 양행 있 거
같았어요 말씀 들어 보니까 마일스톤
있고 그리고 앞으로 잘 팔리게 되면은
로열티도 받기 때문에 그 부분을 미리
당겨와서 주가는 충분히 오늘 장에서도
시세가 나올 수 있다라는 의견으로 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아 자 이주현
대표님음 어제 쭉 내용을 좀
지켜봤더니 전기차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고 결국에 뜨거워서 지금 좀
문제인 거 같더라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액침 냉가 기술이 참 필요한
거 같고 앞으로 성장성은 분명한 거
같은데 시장에 나오는 반응을 보니까
약간 테마성 럼 가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네 말씀해 주셨던
대로 사실 지금 좀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이고 돈이 사실 갈 곳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돈은 한정도 있는데
나오는 이슈에 따라서 계속해서이
수급이 좀 빠르게 이동을 하다 보니까
그때그때 좀 부각되는 이슈에 따라서
좀 수급이 많이 쏠리는 현상들이
발생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또 시장에서 가장 많이
부각되고 있는 이슈 자체가 전기차
화재에 대한 내용이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느냐 여기에 좀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다 보니까 그 관련한
좀 테마성 종목들이 계속해서 순환매가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도 뭐 엔솔 이라든가 뭐 태성
이런 종목들도 전기차 화재 관련해서
이제 반등이 나왔었는데 사실 연속성
여부는 조금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이고요 물론 일단은 수급이 어느
정도 솔림 현상이 나타났었던 좀 상승
탄력이 붙었었다 이후에 단기적으로는
좀 시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어떤 좀 가치적인
측면에서 투자를 지금부터 시작을 해야
되냐라고 한다면은 연속성은 조금 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은 좀 어 낙폭이
과대 있던 종목들 중심으로 반등하는
모습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뭐
기존에 상승이 나왔었던 뭐 전구체
배터리라 그가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도 그동안에 에 사실 좀 많이
보진 했었습니다 주가 자체가네 근데
이제는 조금 이런 테마성 수급으로
인해서 좀 빈집이라고 해야 될까요 저
일단 약간의 수급만 쏠려고 좀 빠르게
급등할 수 있을 만한 환경이 갖혀
있는 그런 종목들이 많다 보니까
최근에는 그런 종목들 중심으로 좀
반등이 나오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다만 이것도 그 좀
테마성 순환매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지 뭐 가치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냐라고 할 때는 조금 더 이제한
적어도 한 3일 정도는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좀 접근을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일단은 좀
눌림 시에 접근을 하시는 거를 좀
권장을 드리고요 추격 매수를 좀
급하게 쫓아갈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액침 냉각 관련해서 어떤 가치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시세의 연속성을
확인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코리아
ft n 그러면 액팀 냉각이 이제
별개로 하이브리드 쪽으로 좀 주목을
해 보시는 거예요네 일단은 전기차
화재 관련해 가지고 이제 뭐 전기차에
대한 포비아가 좀 형성이 돼 있는
그런 상황이고 또 전기차네 세점
자체가 장기화 될 걸로 현재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기 때문에
그 반사 수에로 좀 수액을 볼 수
있을 만한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실질적인 어떤 가치 측면에서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만한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 말씀을 해 주셨다 피
코리아 ft 같은 경우에는 하이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 어 이제 부품을
만들고 있는 그 회사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지금 최근에 흐름들 자체가
하이브리드 차량을 좀 많이 채택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뭐 현대 기아차 뿐만이
아니라 지금 뭐 GM 이라든가 포드
그리고 뭐 토요타 아지 해 가지고
지금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계속해서
내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상분 그 상반기에만 하더라도 전기차
수출액은 한 18% 정도 감소를
했는데 하이브리드 차량은 오히려 한
26%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들로 봤을 때는 하이브리드에
대한 어떤 수요 자체가 조금 더
트렌드 자체로 좀 잡히면서 장기화될
가능성을 좀 점쳐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에 따른 수혜를 가장 많이 볼 수
있을 만한 기업이 또 코리아 ft이기
때문 때에 어 그런 점을 좀 주목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이번에
2분기에도 실적이 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났는데 그 원인이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호조 좀 봤을
때 앞으로 이런 지속성 자체는 조금
우리가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리아 ft 하이브리드 관련한 부품을
글로벌 완성 차들에게 납품을 하고
있는 상황인가요네 맞습니다 어 어제
저희가 이제 출연자 중 한 분이었지
이건희
대표께서도이 종목을 또 관심 주로
보셨는데 아무래도 이제 전기차 화재
반사 수라고 할까요 어쨌든 지금
전고체 너무 못 미래고 액침 냉각도
좀 기다려 봐야 되는 상황에서 실적이
좀 그나마 나오고 있는 하이브리드
쪽으로 좀 제 3안을 찾아가는 시장
분위기 확인할 수 있네요 어 변
대표님 의견도 궁금합니다 사실 이렇게
지금 과충전이 아니라 열폭 주다
얘기를 하면 액침 냉각도 냉각이
그동안 많이 급등했었다 화재 충전
관련한 기업들 급락이 나올 수도 있을
같거든요네 우선 이게 순환 테마로 좀
봐야 되는 부분일 텐데 이게 결국에는
어떤 대안이 뭔가 이제 배터리에 대한
화재율 낮추거나 감어 아예 없앨 수
있는 기술적인 어떤 구현 방식은
현재까지 뭐 전고체 배터리가 가장
유력한데이 부분은 아직 상용화
관점에서는 뭐 보편적으로 한
2030년도 그니까 대량 양산
가능하다는 관점에서는 아직 시점이 좀
남아 있고 그래서 좀 어이 방연
소재라 그가 열 관리 제품에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해서 좀 부각이 되는데
이게 뭐 충전 방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냐 또는 뭐이 소재를 좀
다변화해야 되냐 이런 것들에 대한
이슈가 돌고 돌아서 결국은 뭐 액침
냉각이 좀 오게 된 것인데네 사실
우리가이 기술적인 어떤 구현들 보면
액침 냉각이게 비전도성 그니까 전기에
통하지 않은 액체에 담가서 열을
시킨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되는데 기존에 우리가 냉각 시스템이
아까 우리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공기를 시키는 방법인 공냉식 그리고
물을 통해서 열를 시키는 수냉식
이렇게 두 가지 공법이 있어요 그런데
현재는 뭐 순행 시공법이 관리나
유지보수 비용들 차원에서는 가장 좀
어 그나마 효율적으로 좀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좀 보편화가 되어
있는데이 순행 시공법이 조금 더 기술
고도화된 것이 액침 는가 근데이
부분은 사실 이게 우리가 뭐 전자
기기라 그가 배터리를 뭐 비전도성
영체에 담가서 이걸 관리한다는게 또
다른 어떤 기술적인 난제가 좀 있다는
것이죠 그까이 부분들도 앞으로 좀
해결해야 대한 축제인데 사실 이런게
ESS 부분에서 일부 이 액침 각이라
수행 시공법에 대한 기술 구는 일부
현재 좀 적용이 되고 있다 이런
차이는 좀 있어요 다만이 비용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보다는 굉장히 좀
비싸다 그래서 이게 이동하는
차량에서의 관리 관리될 수 있는 어떤
부품의 구연으로 이어지기까지 좀
어렵지 않나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 기술적인 어떤이 대안에 대한
확답은 아직은 좀 없다라는게 좀
명확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어 새로운 어떤 기술이
상용화될 수 있다라는 어떤 기대감
내지는 그런 가능성이 좀 더 높은
그런 테마 군들의 경우에는 좀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은 가능하겠지만 현재
관점에서 전 전부 다 뭐 트레이딩
관점 단기적 관점만 좀 접근을
가정하지 않겠나 그렇게 좀 판단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한중
NCS 어떤 측면에서 보 지금 한중
NC NCS 지금 사실 우리나라에서
어 최초로 수행 식 공포를 통해서의
열관리를 하고 있는이 시스템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이게 전체이 글로벌
시장 점유가 35% 저도에 대한
시장이 확장될 수 있고
앞으로는의 어떤 열 관리를 위한 어떤
이런 기술의 어떤 고도화 공포 고도이
좀 이루어지고 있고 여기도 해서는 뭐
데이터 센터 양에 대한 매출 부분까지
앞으로 좀 가시성을 좀 띄고 있다면
한중 NCS 오히려 향후의 어떤
사업의 확장성을 좀 더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뭐 미국의
버티 폴드 스라가 이런 종목들이 뭐
액침냉각 기술과 관련된 어떤 기술
상용화를 좀 현재 추진 중이거나 일부
좀도 입을 좀 하고 있는데 그런 기술
관점에서는 뭐 국내에서는 한중 NCS
그나마 기술력인 관점에서 가장 우위에
있지 않나 그렇게 좀 판단되
맞습니다네 사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비디아만큼 주목을 받았던
것도 수냉식 서버를 공급하면서 였는데
뭐 깊게 들어가면 수냉식이 좀 또
액팅 냉각이 시장 성장성에 대해서는
약간은 또 차이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근데이 부분은 또 너무 어렵기 때문에
어쨌든간 지금 당장에 있어서 상형의
화 에 대한 부분은 두 분 나 좀
지켜봐야 한다라는 의견이 모였다는 것
정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두 번째 주제는 아무래도 반도체가 될
것 같아요 아 엔비디아 실적 기다려
보자라고 의견 주신 분들 상당히
많았는데 그거 기다리다 주가 좀 다
갔거든요네 근데 이제 진짜 비디아
실적 발표 일주일
남았습니다음 그 전까지는 여전히
보장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가장
현명할까요
일단은 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안
가면은 소부장 잘 안 가기 때문에
일단은 삼성 전자랑 SK 하이닉스
중점적으로 좀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네 맞습니다 근데 다만
일단은 엔비디아가 어제 조금
쉬어가기는 했습니다 조금 하락을 하긴
했습니다만 어 사실 뭐 숨 고르길
하는 정도인 거지 뭐 큰 하락이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우리
시장에 뭐 부담을 줄 거 같지는
않고요 어 일단은 지금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어느 정도 좀
저점 대비해서 한 10% 이상 12%
정도까지 삼성전자는 올라온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조금 매물 출연하던 이런
차익실현 욕구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는 좀 기술적인
분기점에 와 있다라고 보시면은 단기
눌림은 좀 나올 수 있습니다만 어
일단은 다음 주까지 엔비디아의 어떤
기 그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상방
여력은 조금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지금 와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매수해야 되나라고
한다면은 사실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만약에 내가 매수를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아직까지 좀
그 주가가 많이 회복되지 않은
상대적으로 회복세가 더딘 뭐 hbm
관련주들이 있죠 뭐 한미 반도체라는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어 조금
지금 시기에도 그래도 어느 정도
접근할 수 있을 만한 자리이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결국에
대장 위주로 보자라는 의견은 지난주와
동일하신 거 같고요 전 대표님은
어떻습니까 계속해서 저는 관심 있게
봐야 된다 그 줄기차게 좀 강었던
이유가 지금 하반기의 실적 기대
요인들에 대한 소는 없다이 부분이 좀
아직까지 좀 명확하지 않나이 부분과
그리고 지금이 클라우드 사죠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의
경우에도이 하반기 AI 투자 부분에
관련된이 투자 학대 부분에 대한 변동
요인은 없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장기적으로는 한 5년간은 그 투자
부분들이 계속해서 유지될 수 있다는
점 아마 이제이 mbd 실적 발표가
사실 단기적인 어떤이 반도체 터의
변곡점 으로 좀 작용될 수 있는
요인들은 아마 하반기 전체적인 떤
하반기이 기술주들의 어떤 방향성을 좀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 지표가
아닐까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2분기 저는 호실적 기존은 예상해 볼
수 있겠지만이 다음 분기 관련된
가이던스가 신제품의 출시 일정 내지는
2025년도 내지
2026년
2026년까지가 미래 전략 부분들
관련된 어떤이 실적 컨퍼런스에 관련된
내용들 이런 것들이 조금 더 구체
되는 부분들이 기술주들의 최근 어떤
조정 수급 이후에 다시 좀 회복을 좀
일했지만 확실하게 방향성이 하반기
좋다 나쁘다 이게 좀 명확하지
못했거든요 이런 것들이 조금 더 구체
되지 않을까 그니까 공교롭게도 우리가
좀 9월에 금리나 시점과 좀 맞물려서
판단을 해 본다면 mbd 실적 발표
그다음에 9월 초에 발생되는 8월의
고용 제표 그다음에 9월에 연준에서의
금리나 이런 어떤 그림들이 전체적인
어떤 기술주 흐름들을 좀 더 완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아 근데
뭐 어항 전체에 대한 분위기에 이견에
제시하는 분은 못 뺐습니다 man
아직까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밸류체인을 좀 주목하자는 의견을 주신
이유가 궁금하거든요네 일단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 컨퍼런스에서 언급했던
이게 단서가 있었어요 3분기 안에
hbm 어 3 뭐 8단 모델 그리고
hbm 3 모델에 관련된 콜 테스트
승 여부네 이게 좀 진행될 수
있다라는 부분을 좀 강조를 했기
때문에 아마 정 구체적으로 이게 된다
안 된다라고 좀 명확하게 공식적으로
좀 확인된 부분은 없겠 없지만 우리가
9월 말까지에 대한 그런 관점들을
본다면 삼성전자 콜 테스트 승인
이후에 선단 공정 투자가 현재 조금
더 위축되거나 좀 다시 홀드 됐던
부분들이 제기가 된다면 장비 주의
수요로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
그래서 추가적인 장비의 발주 부분들은
3분기 이후 그서 4분기 실적 기절로
좀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오테크닉스 든가 psk 홀딩스의
경우에는 사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실적 대들은 남아 있다는 좀 보여
있고 가원 칩스가 좀 어제 좀
강했는데 디자인하 디자인 하우스
관련된 수요가 상반기 굉장히 좀
실적적인 부분에서는 부진했지만
하반기의 수주 기대감 그리고 이게
사상 최대 실적 기조가 오히려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반영될 수 있는
요인들이 더 크다이 점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좀 판단해
봤습니다네 아우 디자인 하우스 얘기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거 같은데네
맞습니다 뭐 삼성전자 반등 나올
때마다 가장 같이 강하게 나가는
기업도 이호 테크닉스 있아요 삼성전자
밸류 체인은 시장에서 분명 반응이
있는 건 사실인 듯합니다 자 그
반도체를 같이 또 커플링을 보이는게
전력 있잖아요 요즘 계속해서 그 시세
좀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관심 주로 LS 일렉트릭 꼽아
주셨단 말이죠 근데 이거는 어디까지나
7월 말이어서 지금 어 편입 이슈
MSCI 편입 이슈랑 같이 더불어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 편입이 끝났지
않습니까 예 이슈는 소멸이 된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 계속
봐야 하는지 코멘트 좀 궁금하네요 어
일단은 사실 조금 단기적으로 좀
조정이 꽤 길게 있었습니다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역시나 좀
대장주의 흐름을 좀 추적을 해야
된다라는게 제 입장이고요 어 HD
일렉트릭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어제 그래도 나름 좀 반응이 나와
줬었습니다 88% 대까지 상승이
나왔다가 종가는 한 6% 정도로
마감을 하긴 했습니다만 일단은이 추세
자체의 연속성을 좀 보기는 해야
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좀 있지
않나라고 생각 을 하고 있고요 다만
뭐 전력 기기들도 마찬가지로 반도체와
함께 뭐 계속해서 상방을 치고
올라간다 전고점을 뚫고 올라간다라고
보기보다는 단기적으로는 좀 HD 현대
일렉트릭 박스권 안으로 좀 움직임이
나올 걸로 현재 좀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도 기존의 어떤 낙폭을 좀
되돌리면서 어 18만 5,000원
18만 19만 원 위로 좀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줘야 일단 단기적으로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자리가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120일선을 깨지 않는 면은
그래도이 구간에서 어느 정도 반등세를
좀 기대를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자리에서 어느 정도
지켜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전력 시장에 대한 어떤 좀
모멘텀이 뭐 외부정의 업이라 이런
것들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어항 호조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뭐 전력 기계에 대한 사이클
자체가 사실 굉장히 길잖아요 그 되게
오랜만에 뭐 10년 만에 돌아온
사이이기도 하고 근데 그 10년 만에
돌아온 사이클 자체를 주도한게 또
미국인데이 미국이 주도한음 사이클이
1년 반만에 끝났냐라고 한다면은
아직까지 끝났다고 보기 좀
어렵습니다네 그래서 아직까지 지속이
되고 있다라는 점 다만 단기적으로는
좀 시세가 많이 나왔고 그리고 좀
조정을 지금 좀 받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서 기간 조정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을 한다면은 지금 구간에서
어느 정도 좀 진입을 고려를 해
보시고 말씀드렸던 19만 원선 위로
올라오는지 이거를 좀 관전 포인트로
삼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력 계기 안에서 여전히
LS 일렉트릭 유효하게 보시지만 아
HD 현대 일렉트릭이 지금 대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이 흐름을 주목하자는
입장이 거죠 예 좋습니다 전력 기기
지켜보도록 하고요 어 그리고 우리 변
대표님은 또 2차전지 쪽에 아 다들
아니라고 했을 때 대주 전자를
외치시면서 관심 주로 꼽아 주셨는데
어 그 이후에
조정장은 사실 다 빠졌기 때문에
그런데 그 이후에 반응 상당히 잘
나왔어요 대주전자 감사합니다 이거 뭐
AS 할게 있을까요네 우선 실적적인
기조가 2분기 뭐 출력기 경우
582억 영업 이익이 8 82억 좀
기록했는데 2차전지 관련된 어떤 소재
사업 부분에 대한 호전 하기 보다는
전자 재료 부분에 대한 사업 포자이
부분 플러스 2차 전지 소재 부분의
약진이 같이 좀 이루어지지 않았나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어떤
상황들 보면 2차전지 섹터의 경우에도
선별적인 수급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고 실적의 차별화도 계속해서 좀
당부가 좀 나타내지지 않을까 그 전
전반적으로 전기차 업황이 좀 어렵지만
실 음지에 관련된 공급량이 증가됨에
따라서 수익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는
부분들 좀 주목해 봐야 되는데 현재
지금이 많은 양에 대한 케파 부분들을
좀 미미합니다 전체 연간 기준에서 뭐
3,000 톤에서 5,000 파인데
현재는 포르쉐 뭐 타이칸 이라든가
아우디의 이트론 두 개 차종에만 좀
공급이 되고 있지만 내년부터 기아의
23에 좀 공급이 되고 있고
2025년도 적용 차종이 전체적으로
한 아홉 종 정도가 좀 더 늘어난다면
실리콘 음극 는 아직까지는 대주전자
재료가 유일 무의 독보적인 어떤
기술로 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되는 어떤 양상 케파를 증설 투자
효과들이 나타나는 2025년도 상반기
기점으로 보면 충분한 전원 주가
업사이드 요인 충분하다 그러니까 전는
목표 주가가네 지난 고가가 16만
3,400원이 있는데 아마 올해 연간
케파가 7,000톤 내년도에 한
15,000톤 케파에 대한 증설
투자효과 나타내 주면 저는 목표가는
한 17만 원까지는 우리가 좀 노려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라고
1차전 섹터 어렵지만 대주전자재료는
이런 관점에 대한 소재 차별화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근데 대표님
실리콘 응급 자니까 어제 애견 케미칼
상한과 같잖아요 애견 케미칼 다 훨씬
더 긍정적으로 보신다는 거죠 대전 큰
뭐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양산이 빠르고 여기 관련된 어떤 증설
투자 효과들이 가장 먼저 나타내 주고
있는 그니까 시장의 선점 효과들은
아직까진 대주전자 재료가 유일무이하다
이렇게 좀 이해하시면 좋 것 같습니다
한 의견 다시 한번 들어봤습니다 아마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은데요 끝으로
오늘장 아 좀 쉬어갈 것 같긴 한데
어떻게 보시지 짧게 들어볼게요네
주도주가 또 없다 보니까 일단은
오늘은 좀 제약 바이오를 주목을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관련한 종목 군들에 대한 이벤트성
내용들이 많이 나왔고요 유한양행은
앞서 말씀을 해 주셨고 또 추가적으로
어제 미국 장에서 보면 일라이 릴리가
좀 특징적입니다 제 바운드 마운 자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복용을 하니 3년
정도 복용을 하니까 이제 그 제 2형
당뇨병 그 발병률이 뭐 거의 90%
이상 줄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단 오늘은 관련주들
좀 탄력적인 움직임 나와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여전히
테마주들이 어떤 힘겨루기가 굉장히 좀
타이트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장 초반에 너무 급하게 접근을
하시기보다는 조금 시장의 분위기를
관망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반 치료제
이제 만병통치약 같아요 오래오래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좋습니다
오늘 시장 제약 바이오 쪽으로 한번
눈여겨 보도록 할게요도 말씀
고맙습니다 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