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5 구독자 인사, 주제 공개 01:17 가속노화가 시작되는 시기 02:41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다는 신호 06:46 나이들어 보이기 싫다면 ‘이것’ 꼭 기억하세요 11:12 노화 속도 늦추고 건강하게 나이드는 습관 16:03 나이들어도 기억력 유지하는 방법 18:58 또래보다 젊게 사는 사람들의 ‘1가지’ 비결
외래에서 환자를 보다 보면은 모니터에
나이가 이렇게 써 있거든요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어요 내가 어떻게
나를 관리하는가 나이가 들수록 굉장히
커져서 시간이 나이 들면 빨리 지나가
버린 되잖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뇌
노화랑 관련이 있는 거고 저는 노화
기준이 되게 명확해요 삐져 나오면 저
노화라고 생각 사람들이 저한테 어떻게
노화를 방지하 많이 물어보세요
대표적인게 반갑습니다 이독실 오늘도
구독자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바로
그 이야기 를 전달해주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오늘도 제 옆에 전문가분들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자기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님
안녕하세요 마음 정비사 일을 하고
있는 한창수네 저는 전직 푸드 파이터
현직은 이제 푸드라이터 그글을 쓰고
있는 약사 정세훈입니다 저는 30년
차 가정학과 전문이 박현 아입니다
저도 따끈따끈한 책을 썼는데요 식습관
상담소 있니다 어떻게 오늘 주제인
노화와 풀어 갈까 생각해 보겠습니다
오늘 다뤄볼 주제가 식사인 줄 셨죠
노화 노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세요 나이 들어 보이고 싶어 하신
분들은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천천히 건강하게 나이 들고
싶어 하시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노아 속도를
늦추는 방법을 얘기해야 되는데 노화가
뭘까를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노화에
대해서는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노화는 정상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 있는 어떤 현상이잖아요 뭔가 하나
둘씩 이제 뭐 기능이 전보다는 좀 안
좋아질 수네 있고 그런데 사실 노화
방지에 대한 걸 우리가 되게 많이
생각하는데 중요한 건 어떻게 보면
노화 방지가 아니고 노소의 방지예
노화 하더라도 노세 아지 않으면
삶에서 최소한의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나이가 들어 가지고
오느날 갑자기 앉은 자리에서 못
일어나는 노쇄한 그런 상태가 되면
살아는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줄어들게 되고 너무 힘들죠 그래서
이제 그걸 막는게 어떻게 보면 더
현실적으로 중요한 목표다 저는 노화
정의를 얘기를 하면 사람이 태어나서
성장 하죠 성장이 끝나고 난 다음에
나이가 들면서 기능이 떨어지는 그
과정이 노하고 주관적인 해석을
덧붙이자면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가
살아감으로써 내야 되는 세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뇌에 노화는 35에
시작한다 그렇겠다 아 뇌는 35 뇌는
조금 그래도 35라 하지만 보통 우리
몸에 장기라 그가 아니는 기능들은
25세 정도가 피크입니다 25세
30세 정도의 피크를 이루고 난
다음에 모든 기능이 대부분 1년에
1% 정도 떨어집니다 근육량 1%
빠지고 폐활량도 그렇게 빠지고 골밀도
그렇게 빠지고 하면서 보통 80세가
되면 한 50년이 흘렀아요 그러니까
기능이 한 50% 정도 남게 됩니다
저는 이제 노아가 진짜 왔구나 느꼈던
건 경과 함께 노안이 오기 시작하는
보통 많은 분들이 그때 느낀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럴 때 어 우리 부모님 세대가 그런
줄 알았는데라고 처음 그걸 느끼기도
하거든요 그러면 노화 시작된다는 걸
보통 알 수 있는 신호 뭐가 있을까요
마음 정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안
아프던 데가 아파지는 거 같아요
평소에 젊을 때는 왜 웬만큼 운동하고
나도 다음날 거뜬하게 일어나잖아요
전날 밤에 술 먹거나 음식 많이 먹고
일어나도 소화도 다 돼 있고 술도 다
깨 있고 근데 이제 전날 한 행동이
다음날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어깨
같은데 아픈 적이 없는데 어깨가
아프고 물건 짚다가 살짝 짚어서 약간
삐끗했는데 손목 아파서 한 달 이상
가고 이런게 시작되는게 이제 노아의
사인인 거 같아
감정적으로는 옛날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걸 보고 예를 들어서 전날
밤에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그 전에부터 그랬던 남편인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인간한테 안 참아지는 거
저는 오히려 반대인데 어느 날 명히
화 내리는데 네가 화를 안내는 거
보니까 지금 나이가 들었나 보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분명히 젊었을 때
기준으로 하면은 굉장히 화를 낼
일이었어요 근데 이게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변수를 보고 삶의
여러 모형을 보니까 화낼 일이 아니게
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마음
컨디션이 좀 바뀐다는 걸로네 예 근데
이제 제가 환자를 보면서 느끼는 거는
체형이 변해요 일단 배가 나오고 나이
살이라고 하는게 생기더라고요
여자분들은 흔히 많이 아는게
브레이지어 밑으로 살이 튀어나오고
팬티 위로 튀어나오는 걸로 느끼게
되면서 똑같은 5오 66을 입었는데
언덕에는 근육이 주는 거죠 뒤는
납작해지고 배는 튀어나오면서 앞이
튀어 나오니까 자크는 잠기는데 폼이
옛날같이 안 나는 그런 걸로
느껴지는게 이제 노하지 저는 노화
기준이 되게 명확해요네 남자 기준으로
해서 코털이 삐져 나오면 저 노화라고
생각 코털이 쑥 삐져 나오고
두꺼워지고 이러면 아 지금 남성
호르몬 전환 요소가 지나치게 일을
하고 있구나 그러면서 이제
테스토스테론이 dht 너무 많이
바뀌어 가지고 코털 쪽에 모하게 가서
거기에 지금 교환을 시켜 가지고
대체로 보면 중년이 되면서 그 많이
삐져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뭐를 제일 신경을 많이 쓰냐면 밥
먹을 때 막 흘리면서 먹는 거
있잖아요 왜냐면 이게 나이가 들수록
그런게 컨트롤이 잘 안 돼 더 정확히
뭐예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이가
들면서 노화가 느껴지는게 모든 부분이
다 느껴지는 거 같지 않고 원래 못
하던 거 있잖아요 그런게 점점 더
못하게 돼요 원래 자기 감정 조절을
잘 못했다 나이가 들면 막 더 못
하고 원래 못 했던 거는 금방 티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하냐면 나이가 들수록 진짜 자
성차를 하고 살 때가 됐다 이제
젊어서 몸 많이 쓰는 일을 하신 분들
보면 반일 하고 논일 하면서 정말
손이 갈기가 되도록 일하신 분들은
확실히 나이 들어서 몸이 많이 부세요
근육도 많이 없어지고 허리가 엄청
굽어 계시는 경우가 되게 많죠 뇌는
일단 공통적인게 기억력이 떨어지죠 그
중에서도 단기 기억력이 좀 떨어지고
사람 이름 기억하는 능력은 확실하게
떨어지는데 언어성 지능은 잘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말들이 많아진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외우는 건 잘
못하지만 연관해 기억하는 기능은
오히려 잘 유지가 되거든 그 좋은
말로 얘기하면 그래서 노인이 되면
현명해진다 얘기하는게 그게 뇌 노화랑
관련이 있는 거고 심리네 으로는
성질이 유연성이 떨어져요 그래서 원래
성질이 강화된다 그러죠 고집 세던
사람은 더 고집이 세지고 원래 좀
여유 있던 사람은 더 느긋해진다
얘기를 하고요 성질이 대에 바뀌는데
더러워지는 쪽으로 되는 분들이 노화의
기본 특징이라고 얘기를 하고 욕심이
좀 많아진다 그러고 욕심이 많아져요네
내가 남기고 갈 것이 무엇이고
지금까지 이어놓은 것이 무엇이냐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한다 그러는게
노화된 마음이라고 보통 얘기들을 해요
내 원래 성 있잖아요 그걸 통지하는
부위가 또 있잖아요 그 그게 이제
전두엽 기능이 떨어지니까 전이
떨어진다고 그러다 보니까 화가 많이
나고 못마땅한게 많아지고 왜 그런
얘기 있잖아요 하나하나가 마음에 안
들어지는 내가 노하의 하나
사인이다라고 얘기들을 합니다 나이가
되는 건 자연스럽긴 한데 누군가
만났는데 웬걸 너무 다들 늙어서 깜짝
놀랐는데 거울 가서 보니까 나도
아저씨가 되어 있다 이럴 때 느낄
때가 있잖아요 원래 노안인 사람
말고요 또래보다 더 늙어 보이는
사람도 있어 뭐 단순히 피부가 아니라
그냥 전체적으로 저는 외래에서 환자가
걸어 들어오면 마흔 정도 넘으신
분이면 그분이 흡연자인 아닌지 알 수
있어요 흡연자는 굉장히 전형적으로
조금 더 노화가 돼 있으세요 피부가
톤이 굉장히 어둡고 잔주름이 조금
있어요 검사를 여기저기를 하면은 가슴
사진을 찍거나 시티 같은 걸 찍으면
혈관에 석회화가 다 되어 있어요
그래서 환자분들이 사진 찍고 나 폐암
오래 없으니까 검진해 굉장히 안도를
하시는데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담배가
폐암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 오려
전체적인 우리 몸의 노화 특히 혈관
노화에 더 관련이 있는 거 같아요
흡연의 주된 부작용 중에 하나가 노화
촉진이 몸 자체 변화도 있겠지만
사실은 피부의 주름이라 그지 무슨 뭐
여러 가지 그런 흔적들은
[음악]
중력하중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흡연을 오랫동안 즐긴 친구들 같은
경우에 보면은 피부과를 가서 관리하지
않는 이상은 본 적으로 얼굴에 뭐가
많이 생겨요 제가 보기에는 타고나기를
노한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꼭
그렇지는 않은게 저희가 이제 외래에서
환자를 보다 보면은 모니터에 나이가
이렇게 써 있거든요 그걸 보고 난
다음에 이분이 얼굴을 보고 난 다음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노화 정도의 차이가 굉장히
커져서 80인 라는데 70세에 이런
분도 있고 반대인 경우도 영황 있어서
내가 어떻게 나를 관리하는가 젊었을
때 차이가 적게 나는데 나이가 수로
점점점점 이렇게 벌어져 정말 차트를
안 보면 나이를 구별할 수가 없게
되는 그런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궁금한게 보통 뇌 나이 피부 나이
그러잖아요 근데 그런 전반적인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나요 사실 이제
병원에서는 생체 연령이 거를 해요
검진을 하면 분의 최장 나이 근골격계
나이 심장 건강 정도를 해서 나이를
계산을 해 주고요 뭐 아주 가깝게
보면 국가 건강 검진을 받으시면 그
결과지 중에 하나에 심혈관계의 나이가
나와 있거든요 담배를 피우신고
얘기하거나 혈압이 높거나 당뇨가
있다고 얘기하시면 굉장히 나이가 높게
나오는 거예요 또 흡연 왜 그렇게
하는 요인들이 있을까요 음식 안
좋다고 하는 음식들도 항상 배를
채우시고 거기다 술까지 까득 넣게
되면 당연히 배 나오는 상황이 되죠
슬프게도이 배가 나오면은 우리 몸에
염증이 굉장히 심해지면서 노화가 더
심해져요 그 이렇게 악순환을 계속
가게 되는 거죠 내장 지방이 결국은
염증 덩어리 라네요네 염증을 일으키니
그 염증 때문에 호르몬들이 또
떨어지니까 노화가 더 일어나는 거죠
그니까 거기를 어딘가는 하나 끊어
줘야 되는데 계속 나쁜 쪽으로 돌게
되는 일들이 많죠 한마디로 건강생활이
아아 또 다른 말로 얘기하면 자기
관리 내가 먹는 거 내가 마시는 거
내가 운동하는 거 내가 활동하는 거
다 합쳐져서 그 사람의 노화 정도를
결정을 하죠 식습관도 아까 뭐 담배나
이런 거랑 마찬가지로 평생 쌓여 온
거잖아요 그럼 마흔이 되고 쉰이
됐으면 40년 50년 동안 내가 먹어
온 것들이 드러날 거 같아요 노화를
좀 더 빠르게 만드는 그런 식습관이
어떤게 있을까요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많은 음식 그다음에 가공식품과
초가공식품 예를 들어서 껍질을 베기는
거 정도는 가공 식품이고 뭔가 집에서
못 만드는 거를 공장에서 만드는
그거를 간단하게 초가공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가공도가 높은
가공식품을 얘기를 하죠 그런 음식들을
많이 드시는 거 그다음에 절제하지
못하고 음주를 과다하게 하시는 거
그다음에 굉장히 기름지게 되시는 거
요런 것들이 이제 다 축적하게 되면은
우리 몸에서 산화를 일으키고 노화를
촉진하게 되죠 그리고 또 반대로
노화를 막는 식품들이 있죠 대표적인게
채소와 과일 안에들어 항산화 용에서
엄청 들어 있잖아요 그리고 통곡류
콩류 기름 중에서 좋은 기름들 반대로
노화를 예방하는 식품들이 그래서 그
슈퍼푸드 같은 것도 실제 도움이 많이
될까요 뭐 올리브유를 먹고 뭐
블루베리를 먹고 대부분은 슈퍼 피드는
슈퍼세일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많죠 예를 들어서 베리류 같은 것도
베리류가 항 산한 성분이 많은 건
굉장히 맞아요 그렇지만 다른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보다 더 우수하지는
않거든요 과일이 굉장히 좋은데 달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은 배가 나오게
하고 혈당 올리고 콜레스테롤 올리는
역할을 하지만 덜단 과일이 대표적인게
베리류 그든 저 오늘 블루베리 먹고데
아니요 베리가 좋은데 매일 베리만
먹을만큼 베리가 좋지는 않다는 거죠
우리가 모범적인 생활을 한다고 하면
그러면 제일 좋은데 살다 보면 저도
이제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먹방을
해야 될 때가 있거든요 짜장면 두
그리스를 한 번에 먹는다든지 햄버거
뭐 패티 열 장짜리 먹어야 된다 이럴
때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제 몸에 미치는 영향이 확실히 나이가
더 어렸을 때보다는 이게 더 세다
어네 공감이 갑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에는 먹으면 뭐 키로도 많이 가고
그랬던 거 같은데 이제 막 그런 거
먹으면 나이 들었는데 여드름이나
터지고 있고 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 노아야 색중에 하나가
예비능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옛날에
나쁜 걸 먹어도 몸에서 해결을 했는데
나이가 드시니까 그게 안 되고 그대로
하나씩 증상으로 나타나는 딱 전형적인
모습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오늘
뷔페 초대를 받았다 그렇게 많이
먹었으면 그다음에는 좀 적게 먹거나
건너 뛰워 줘야 되는데 우리가 또
많이 먹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한끼라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예전에 이제 체중에 막
100kg 아지 거의 육박 했었을 때
느낌이 먹고 나서 그다음 끼니를 안
먹으면 안 될 것 같은 거 있잖아요
건강이 안 좋잖아요 끼니를 걸으면
원래 안 먹어 버렸다면 다음 길을 안
먹어도 괜찮은데 많이 먹는 사람은
때되면 배고파요 병원에 오시는
어른들이나 중년 분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꼭 물어보시는 거 중에
하나가 뭘 먹어야
되나요거든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는
뭐 뭘 추천하진 않아요 자꾸 뭘
드셔서 해결하려 그러지 말고 좀 안
먹고 해결하는 방법을 좀 찾아보자
좋은 거 먹어서 노화 방지하려 그러지
말고 덜 먹는 걸로 밖에 나가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하겠지만
집밥 건강하게 스탠다드하게 먹는
집밥의 좀 예시가 하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식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소식은 영양
실조를 일으킬 정도가 돼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먹을 때 적게
먹으려고 하는 사람 일수록 영양
균형을 더 신경을 써야 돼요 균형이
중요하다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가
있냐면 최근 들어가지고 뭐 간헐적
단식 이런 걸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아예 끼니를 건너뛰면 문제가
어떤게 생길 수 있냐면 사람에
따라서는 제가 이제 여기 24시간
혈단검 해 보니까 아침을 아예 건너뛴
상태에서 점심을 먹으면 혈당이 빨리
튀어요 그런데 아침에만 살짝 그냥
가벼운 저탄 고지 정도로 해 가지고
예를 들면 두부에 들 기름이라는 그림
요고 탄 숟갈에가 뭐 올 올리브 한
숟갈이 이렇게 먹고 나서 그 상태에서
11시나 12시에 점심을 먹으면
혈당이 훨씬 덜 혀요 그래서 이걸
제가 나중에 찾아보니까 세컨 밀
이펙트라는 혈당이 덜 튀게 먹으면
그다음 식사 때도 혈당이 덜 튄다 뭐
이런게 이제 논문이 있더라고요 실제로
이제 이걸 가지고 최근에 캐나다
연구진이 뭐 한 120명 정도 되는
여성들 대장으로 연구를 해 본 결과를
봐도 아침에는 저탄 고지를 하는
그룹이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단으로
가는 경우보다 하루 중 혈당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가요 아침만 그렇게
해도 점심 저녁때 혈당이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간다 일반적으로 얘기를
하면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공유가 통 공유로 좀 들어와야 되고요
최소화 가일이 또 많은 분분이
들어와야 되고 그다음 또 중요한 거는
단백질 식품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살코기 닭고기 생선 두부 콩이
들어와서이 세 가지가 다 들어 있는
식사를 아침 점심 저녁 다 해야 되는
거라서 사람들이 저한테 아침 을
어떻게 간단하게 먹느냐 또 그렇게
먹으면서 어떻게 노화를 방지하 많이
물어보세요 근데 아주 간단하게 먹는
방법 중에서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없습니다이 3가지 요소 통곡류
그다음에 최소화 가일 단백질 식품이
다 들어와야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다
섭취를 해서 그거 가지고 대사를 돌릴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방법으로는 요렇게 세 가지를 챙겨서
드셔라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저렇게 못 먹어요 둘 다 일찍
출근해야 되고 저는 하루에 두끼 먹는
스타일인데 지금 안 좋 테는 아침 거
건너
뛰고 아 근데 그것도 또 제 체질에는
그게 맞아요 그게 맞는 분들 또 계신
같아 왜냐하면 낮에 일정량 이상
먹으면 많이 졸리는 스타일이라서
차라리 좀 최소화하고 저녁을 좀 일찍
먹는 편으로 이렇게 가고 있는데 저는
생각이 일하시는 분들은 오히려과
칼로리 섭취가 더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영양 불균형이 되게
많아서 가급적이면 안 먹을 수 있을
때는 안 먹고 대신에 끼니 챙겨서
먹을 수 있는 때는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 내용은 둘째 치고 그리고
공장에서 만든 음식은 가급적 먹지
말자 저는 그것만으로도 노 노화에
대해선 충분히 어느 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게 사람마다 진짜
똑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도 반응이
다르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에 두끼를
먹어도 더 안정적으로 가는 분들도
있고 중요한 건 나한트 만능 방법을
찾아내는게 되게 중요하고 제가 먹으면
즐거운 음식 잘 가려서 먹고 제가
움직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거가 소중한 일이고 그게 엄청 행복한
일인 거 같아 도하지 않는게 그런
거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다른
사람보다 좀 천천히 나이 드는 습관
방법 이런게 있을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시는 건데 정신
건강 혹은 뭐 사고력 감퇴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외우지
않는 버릇이 너무 심해지니까 일부라도
외워라 젓가락질 해라 억지로라도 뭐
바둑이는 심지어 고스톱이 그런 거를
하라는 거예요 기억을 하니까 이런게
진짜 도움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만들어낸 말인가
당연히 뇌도 일종에 살아 있는 세포기
때문에 그걸 자꾸 움직이지 않으면
멍해져요 자동차 세워 놓으면 녹 쓰는
것처럼 그래서 신문 기사를 읽어도
눈으로 읽어보고 입으로 소리 내
보는게 뇌세포를 다양하게 자극을 해
주는 거고 아 말로도 하는 거예요네
뭐 교회나 성당 가시는 분들은 거기
가서 같이 노래도 부르시고 기도도
같이 하시고 이것도 역시 뇌를 자극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당연히
해야죠 시간이 나이 들면 빨리 지나가
버린 되잖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내가
기억할 포인트가 많으면 시간이 천천히
가거든요 근데 연세 드시면 하루 종일
무료하게 있으면 중간 포인트가
없으니까 시간이 빨리가 버리는
거예요 내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뭔가 자꾸 하세요 그리고 마음의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늙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늙으면 좋아지는
것들이 꽤 있잖아요 사실은 지하철에
자리 없어도 믿고 찾을 때가 이제
한두 군데씩 생기기 시작을 할 거고
조금 있으면 그리고 아랫 사람들이
이뻐 보이더라고 젊은 사람들이 하는
행동 자녀 또래나 이런 친구들이
하는게 세상에 안 이쁜 사람 없어지는
거 같은 느낌인데 그럴려면 마음이
너그러워야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겠네 그게 사실은 더
노화의 방지고 마음이 편하면 얼굴에서
드러난다 그러잖아요 안 그러면은
찡그리는 표정 여기 크로우 핏이라고
부르는이 눈가의 주름 이런 것들도
마음이 편안하면 많이 없어지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얘긴데 제가 아까
외래에서 되게 나이 들어 보인 날를
설명드렸어요 반대로 어떤 환자 분이
딱 왔는데 젊어 보이느냐가 마음이
너그럽고 풍요한 분들이 표정이 좋아서
그러신지 되게 젊어 보이세요
마지막으로 권해드리는 방법이 저
자신에 대한 다짐이기도 한 건데
외로워지는 걸 두려워하지 말아라고
얘기합니다 보통 노화와 동시에 오는게
이제 힘 떨어지죠 자기가 속했던 조직
내에서 역할도 달라지죠 경제적인
파워를 포함한 파워도 줄죠 친구도
줄죠 외로워질 거거든요 잘 늙는
분들은 보니까 그니까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혼자 잘 노는
분들이더라도 안 그러면 늘 불쾌하고
짜증나고화하고 마음에 안 들어지는 거
같아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또
새로운 걸 찾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뇌
건강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꿀팁 하나
주신다면요 이거 하면 안 낚습니다
저녁에 자기 전에 스마트폰 끝이고
오늘 하루 종일 있었던 일 중에
좋았던 일 세 가지만 기억해서 입으로
얘기하고 주무세요 뇌 노화는 확실하게
방지될 겁니다 더불어 마음도
편안해지길 거예요 제가 또 이제
외래에 와서 굉장히 젊어 보이시는
분들 중에 한 분이 운동하시는
분이세요 정말 자세도 다르고 보면은
근육의 양도 굉장히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운동은 잘 먹는 것만큼 노화를
잘 가기 위해서 정말 중요한
요인인데요 실제로 그때 운동을 많이
안 하세요 우리 노인분들이 유산소
운동을 꼭 해야 될만큼 하시는 분은
한 33% 근력 운동하시는 분 23%
근데 여성 노인은이 비율이 13%
뿐이 안 돼요 그데 여자분들이
남자분들보다 근육이 한 10kg 정도
적 없거든요 그러니까 나이든
여성분들은 정말 최악의 근육 상태를
가지고 있는데 근력 운동을 안 하시는
거예요 근데 근육량이 어느 정도
유지가 돼야 내가 살아 있기 위해서
해야 되는 행동을 남의 돌봄이
필요하지 않게 되거든요 그래서 정말
운동을 많이 하셔야 되고 중요한 거는
한 두세 시간 나가서 막 걷는 그거
하면은 정말 피골이 상접 지시거부
걷기를 오래하면 유산소를 오래한 거기
때문에 그래서 유산소는 좀 줄이고 꼭
근력 운동을 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래야 근육이 유지가 되기 때 때문에
너무 많은 유산소 운동은 나의
체지방을 태우기도 하지만 피아 지방도
다 태워서 늙어 보이게 만드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그면 한
시간 걷고 한시간 헬스크럽 가야
되나요 어 한 시간까지 안 걸으셔도
되고요 보통 한 30분씩 중간도 운동
숨찬 운동이죠 그거를 일주일에 다섯
번 해 주시면 되고요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두 번 해 주시면 돼요 이건
어떤가요 운동을 당연히 안 하는
거보다는 적당한 운동을 건강이 굉장히
좋다고 하는데 또 너무 과한 운동은
안 좋다라고 하는 분들도 있어 그런
거 어떤가요 활성 사수 너무 많이
나와서 안 좋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는데 운동 선수들의
경우에 그 이상을 하는데도 굉장히
체력이나 이런 걸 잘 유지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대체로는 그걸 걱정할
사람은 별로 없다 그 운동에 있어서
되게 중요한 부분이 근력 운동을 할
때 그냥 근력이 있고 요즘에 강조하는
근력 중에 하나 또 파워 근력이 파워
근력 순간적인 힘을 낼 수 있어야
돼요 쉽게 얘기해 가지고 걸어가도
돌프리 넘어지려고 할 때 파워 근력이
있어야지 안 넘어지고 덤벨 같은 거
들 때도 빠르게 강하게 들 수 있는냐
얘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까지 가질 수 있게 운동을 해
줘야지 되고 그리고 헬스장이라
여러분들 끊고 트레이너 분한테 배우고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스마트
워치가 됐거 활동 측정기가 됐던간에
그걸로 대강의 기록이라도 해 줘야
내가 일주일에 운동을 몇 번 하는지
오늘 칼로리 소모량이 얼마 되는지
이거를 알고 있어야 운동이 부족한
사람은 내가 이렇게 부족하구나 그
그것도 싫으면 만복이 하나 차고
다니셔도 나이 들어 가지고 머리 쓰는
에 더해 가지고 꼭 하셔야 되는게
운동 왜냐면 실제로 운동을 하셔야지
뇌 유의 신경 영향인 자라 그래서
bdnf 물질이 더 많이 만들어지면서
뇌세포가 건강하게 유지가 되고 우리도
합시다 운동 그니까 40살 동안 안
했던 사람이 아 운동은 어느 나이에
해도 수면 연장 효과가 있습니다 국민
체조부 시작해야지 될 것 같습니다 내
주변에 풀리지 않는 문제의 대부분은
운동 부족이다 체력 부족이다
생각합니다 오늘 노화 속도 늦추는
방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었는데
결론은 운동이었다 네가 문제 내가
문제였다 그리고 운동 과다 걱정할
필요 없는 사람이 99% 떻게 쁜
시간이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자를
마련해서 궁금해하시는 그런 것들
저희가 주제를 잘 선정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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