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8 나이들어서 친구 없다고 해도 실패한 인생이 아닌 이유 01:39 “인연을 딱 끊으세요.” 옛 성인들도 멀리한 친구 유형 03:48 “친구는 딱 2가지로 나뉜다” 평생 함께할 친구 가려내는 법 07:36 이 ‘3가지’만 지켜도 평생 갈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10:45 철학에서 말하는 오래 갈 인연을 만드는 ‘2가지’ 방법 13:20 ‘이런 친구’ 딱 1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친구 만나지 말라는
얘기 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왜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꼬인다는 거예요 그래
갖고 좋은 친구 못 만나요 이건
논어에 나오는 얘긴데 친구의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친구의 종류가 두
가지를 얘기합니다 하나는
뭐냐면 논어에 보면 친구가 왜
중요하냐는 말을 해요 친구는 내가 못
갖고 있는 것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친구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찾는다는 거예요 참 전이 말이
좋아 이문 회우 공부를 통해서 친구를
만나고 그리고 이우 보인이 친구를
통해서 나의 부족한 본질 인성을
확장시켜 나간다는 말을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단순히 뭐
이익을 얻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자극하고 자극받고 그래서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 주는 일종의 성장의
동반자다 제가 이렇게 성균관 교육원장
할 때 유생들 모시고 이제 중국에
가서 공자 사당에 가서 그쪽 관리들
말하면 꼭 중국만 로 그런 말이에요
요라 노노의 두 번째 구절 아닙니까
벗이 있어 먼 곳으로부터 찾아왔으니
또한 즐겁지 아니할까 그러니까
유배지에서 혼자 살 수 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 사람이 없는데 누구랑
친구 하냐 다산 정약용 문집을 보니까
나이 40에 강진으로에 가서 친구가
없으니까 친구를 키워요 그래서 여명의
제자를 만들어냅니다 처음 만든 제자가
왜 자기보다 25살 연하인 황상이
제자인데 데 문맹의 문맹 걔를
가르쳐서 수준을 높여서 친구를
만들어요 친구는 내가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내 수준에 맞춰 버리면
친구되는 거죠 이런 말은 있네요
순자에게 아는 친구도 웬만하면 안
만나면 좋대요 이걸 투라 그래요
질투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은 친구
만날 기회가 없어진대요 나하고만
친구해 나만 바라봐 그러니까 새로운
친구 만나면 확 야 그 친구 왜
만나니 그런 친구 만나면 친구의
확장성이 줄어든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임금도 질투하는 신하를 만나면 안
된대 좋은 인재들이 갸 커트 당하니까
그래서 투신 질투하는 신화를 임금은
경계할 것이요 투 질투하는 친구를
경계해야 된다라고 순자가 얘기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배고플 때 마트 가지
말라 그러죠 저도가 보면 배고플 때
무조건 담아요 왜 뭐 내 배가
고프니까 근데 나중에 사갖고 와 보면
아 이건 뭐 냉장고에서 그냥 버려지는
경우도 있어요 힘들고 외로울 때 친구
만나지 말라는 얘기 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왜 지금 힘드니까 당장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유로가 되거든요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이 배우자로서
좋은 거 같거든요 근데 그때는 아무런
타고 없이 그냥 외롭다는 것만으로
쉽게 결정했기 때문에 꼭 후회를 해요
그래서 외로울 때는 오히려 나하고 더
만나는 시간을 갖고 나하고 친구하자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한테
친구하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나하고
친구하기 저는 외로울 때 굉장히
중요한 친구 사귀는 방법이다 뭐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네요 이건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거 같아요 친구하고
이렇게 산에 가는 것도 재밌는데 혼자
이렇게 산을가 보면 나하고 친구가
저절로 돼요 내 몸이 말하는게 들려요
나 다리 아파 뭐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도 배고픔은 위장이 말하는
소리가 들려요 나 배고픈데 예 하면서
난 그게 친구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동안 듣지 못했던 소리죠 내 몸이
아파하는 소리 내 위장이 배고파하는
소리 내 정신이 나에게 던지는
메시지들이 그런 속에서 들리는 거
같아요 그게 진짜 나하고 친구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딴 사람하고 못 가면
난 혼자 등산 못 가요 혼자 영화 못
봐요 뭐 이런 분들이 있는데 요즘 뭐
젊은 분들은 혼자 영화 잘 봐요 혼자
등산도 가고 혼자 여행도 많이 가고요
그런 시간들을 지켜보는 거 경험해
보는 거 굉장히 중요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나하고 친구하는 방법 중에
하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이 노노의
나오는 얘긴데 친구의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의 종류가 두
가지를 얘기합니다 하나는 뭐냐면 좋은
시절이죠 내가 높은 자리 있을 때 형
동생 특히 남자들이 그래요 왜 술
먹고 아 형님 뭐 그래 이제부터 우린
형제야 이런 형동생하는 친구를 주식
형제라고 얘기합니다 술 주자에 먹을
식자 아 술 먹고 밥 먹을 때 기분
좋아서 취해 갖고 형동생하는 친구
사실 이런 친구는 천 명이 있어도
소용이 없대요 왜 술자리 끝나면 다
잊어 버리니까 어떤 분이 그래요 내가
공직에 국장으로 있을 땐 그렇게
나한테 뭐 만나자 술 먹겠다는
친구들이 줄을 섰는데 아 이제
퇴직한지 1년 지나니까 아무도 연락
안 오더래네 그랬죠 다 주식 형제만
있다고 아 술 먹고 밥 먹을 때 다
나한테 이익기 되니까 몰려드는 그런
친구들만 사귀신거다 그럼 진짜 친구가
어떤 친구냐 금난 지붕이라고
얘기합니다 급할 급자 어려울 난자
정말 내가 급하고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때 그때 와서 내 손을 잡아
주고 정말 나의 어려움을 간치 하게
해 줄 그런 친구를 붕이 그래요
그래서 왜 붕우 말 쓰죠 버듯 아도
친구고 법봉 이제도 붕인데 좀 달라요
버도 아는 그냥 뭐 동네 에서 만난
친구 직장에서 만난 친구 술 먹다
만난 친구 그냥 우라 그래요 근데
붕은 좀 달라요 끝까지 함께 있어 줄
친구 생각이 비슷한 친구 비전이 같은
친구 똑같은 친구라도이 붕은 굉장히
높은 수준의 친구의 레벨이에요 그래서
주식 형제와 금란 지붕 지금 수없이
많은 친구 명단을 갖고 있는 여러분들
주식 형제는 몇 명인지 금란 지붕은
몇 명이지 한번 따져 보시면 아마
주식 형제 98명의 금란 지붕 두
명만 있어도 성공이다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주식 형제 말고 금란 지붕을
만들기 위해서는 맹자가 그런 얘기를
해요 세 가지를 버려야 된다 첫 번째
뭐예요 불협 장이라 아니 불자 끼여자
길장 자 나이를 버려야 한다 만남
항상 하시는 분 있어요 민증 까봐 아
민증을 까서 뭐 하게요 어 나보다 두
살 미치네 나부터 이제부터 형이라고
불러 언니라고 불러 누가 나이가 많고
적은지를 까는 사람은 만나지 말아요
두 번째는요 불려 귀라 귀할 귀자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어디 국장이
내가 어디 뭐 임원이고 그런 사람도
안 만나면 좋대요 왜 그 사람은
친구를 만나는게 아니라 지위를 갖고
밀어붙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세
번째가 불협 형제라 이런 말을 해요
우리 형이 누군지 알아 우리 부모가
누구고 내가 어느 학교 나온지 알아
그러니까이 세 가지를 버려라 나이
버리고요 지위를 버리고 형제나 가족
배경과 학벌을 버리면 진짜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대요 그까 매일
나이 따지고 지위 따지고 뭐 배경
따지고 만난 사람들 보면요 힘들고
정작가 어려울 때는 다 주변에 떠나
있어요 왜 술 먹다 만났으니까 이익이
있어서 만났으니까 이익이 없으면 안
만나는게 그들의 생리 든요 그래서 전
친구 사귈 때 그 사람이 본질을
사귀는 거지 그 사람의 배경을
사귀는게 아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
절대 해선 안 될게 남의 평가를 기기
르지 마세요 노노의 그런 구절이
나와요 모든 사람이 그 사람 좋은
사람이 야 괜찮은 사람이라고 아무리
평가해도 네가 직접 보고 살펴 어 왜
네가 판단을 남한테 유보하는 말이죠
모든 사람이 다 나쁘다고 돌팔매를
하도 네가 직접 보고 결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도 아까의 맹자가
얘기했듯이 무슨 뭐 지위나 나이나
이런 거 보지 말고 그런 남의 평가에
기울이지 말고 직접 보고 판단해서
정말 나왕 뜻이 갖고 그리고 나의
생각이 비슷하고 또 상대를 존중해 줄
수 있고 나의 잘되는 걸 바랄 수
있는 그런 친구라면 내가 직접
판단해서 친구를 만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친구를 보는 안목이다 생각이
듭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일단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자꾸 뭔가를 원하는
나가 아니라 상대방이 무엇을 해
주려고 하는 나 특히 오래된
친구일수록 존경이라는게 참 중요하
저는요 제 친구들하고 만날 때 항상
홀을 져서 불러요 어 여강 어 여산
어렸을 때 이름 뭐 제이야 이러지
말고 좀 호를 이렇게 불러주면 면
굉장히 격조 있는 친구가 돼요 왜
언어는 사고를 지배한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이 언어라는게 상대에 대한
마음을 지배하는 방식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그래서 저는 친구 관계를
지속해 주는 방법 중에 하나가
존경이다 말을 하고 싶습니다 친구의
아픈 곳은 건드리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요 정말 상대방이 아프게
생각하는데 그걸 굳이 끌어내서 다시
또 난도질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상대방
뭐 애가 요번에 뭐 대학에 실패 서
힘들게 있는데 굳이 뭐 또 너 요즘
아들 뭐 대학 못가 때며 아 그래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그걸 왜 또
꺼내요 왜 그러니까 그거는 위로가
아니라 다시 한번 두 번 죽이는 거예
두 번 한 비자에 나오는 얘긴데 용은
컨트롤만 잘하면 잘 태우고 다니는
온순한 용이에요 근데 용에 게서
건드려서 안 될 목에 있는 영인
거꾸로 역자의 비늘린 자 그걸 거꾸로
건드는 순간 상대방이 아킬레스 건이지
그때부터는 이제 관계가 끝난대요 물어
죽인다는 거예요 옛날 조선 시대
왕들도 영린이 다 있었어요 청조
대왕도 영린이 뒤주 속에 죽은 자기
아버지 사도세자의 영린이게 있었거든요
그거 건들면 끝난 거예요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요 심지어 배나온 것도
영린이 근데 그 영인을 건드는 사람이
있어요 야 요즘 너왜 이렇게 살
있었냐 아니 오랜만에 만나서 그
영인을 왜 건드려요 특히 친구 간에는
영린 지화를 겪으면 친구간게 끝입니다
친구라는게 항상 좋은 건 아니잖아요
때로는 하 정말 눈에 거슬리는 짓도
하잖아 또 어떤 친구는 너무 친하다고
해 와서 그냥 머리통 치는 친구도
있어요 그때 기분이 확 나빠요 또
어떤 친구는 아 저렇게 살면 안
되는데 충고를 해 주고 싶어요데
그렇다고 요즘 그 잘 쓰는 말 손절
아 뭐 주식이야 손절할 수 있죠
30년 동안 내 인생에 역사를
공유했던 친구를 손절하기 너무 어려운
거 아닌가요 웬만해서는 잘 좀 끌고
가야죠 그래서 이제 충고한 말이
있습니다 충고의 뜻이 뭐예요 충
진심을 다해서고 곡절 아게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지적질이 되면 안 됩니다
또 다이렉트로 가면 안 돼요
손자병법에 우직지계 말이 있어요
충고를 하든 적진을 향해 가든
우회해서 그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충고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
너 이게 잘못됐어 너 그렇게 살지 마
그건 충고가 아니라 그냥 지적이 자
여기서 이제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곡진하게 충고했고 안 바뀐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손절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 제 생각 같아선 그러면
이제 그건 지우고 만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인정하고 그래 저 친구는 저런
눈에 거슬리는게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끌고 가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물론 뭐 그냥 사회에서 이익
때문에 만난 친구는 바로 손절
가능하고요 오래된 주식은 그냥 같이
투자를 해라 계속하자 이런
생각입니다 존경하되 거리를 둬라 이게
친구 사기는 굉장히 중요한 방법인데
사실은 경의 원지한 말 우리가
보인다는 거예요 거리두기 우리 많이
해 봤잖아요 저는 인간 관계는 거리란
생각이 이게 멀원 자인데 거리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관계가 거리에서 나온다
태양과 지구도 거리예요 달과 지구도
거리고 거리가 좁혀지면 부딪혀서 타
버립니다 또 거리가 너무 멀어지면 다
얼어 버리죠 전 그래서 2m 거리 참
좋은 거 같아요 관계도 거리를 둬요
그러나 그 거리는 무관심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을 전제로 한
거리 두인 거죠 그 거리 속에서 더
아름다운 상대방과의 교감이 일어날 수
있다 물론 논어에서 경의 원지는
그거예요 신을 섬기되 존경하되 신과의
거리를 도라 교회를 다니되 그 교회에
빠져서 나의 인상의 삶과 그 신과의
삶이 거리가 좁혀지면 삶이 무너진다는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신과의 거리
두기를 경의 원지 얘기하는데 이것이
확장되면 신과의 거리 두기 굉장히
중요한 오래 갈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다 좋은 친구는요 시간과 노력을
또 돈을 아끼지 말아야 돼요 뭐 저
친구가 나한테 와서 찾아 주겠지 그래
갖고 좋은 친구 못 만나요 그냥 주식
형제만 만나고 나한테 이익이 되는
친구들은 몰려들지 아 저 친구가 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 친구다 금란
지붕이다 마역 지다고 생각하면 내가
찾아가야 돼요 그런 고사가 있어요
송계 아라고 하는 관리가 있었는데
정말 좋은 친구 옆에서 이웃하고 살고
싶었어요여 승진이라는 사람인데 워낙
인품도 좋고 막역한 사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들은 거예요 그래서 그
옆에 이사를 보러 집을 보러 다니
는데 집이 나온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집을 샀는데 1만 금을 주고 산
거예요 소문이 쫙 난 거예요 부동산
시세가 100만 금인데 열배를 더 준
거 아니에요 00만 금이면 그 소문이
나니까 이제 여성이라 사람이 깜짝
놀란 거죠 어떤 사람이 이사 왔는데
아니 시세 100만 금을 천 100만
먹 주고 샀다니까 왜 그렇게 샀습니까
더만 100만 금은 집값이 1천만
금은 당신과 이웃하기 위한
프리미엄으로 줬다 이게 천만 메인의
고자 성예 천만 메린 천만 금으로
살매 자의 이웃인 자 좋은 이웃을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데 산다는
건 좋은 사람 옆에 사는 거예요
그러려면이 천만 멜린의 좋은 친구를
만나기 위한 생각이 있어야 그 주변에
막역한 친구들이 만들어진다 그러니
좋은 친구 만나려면 밥값도 내시고
선물도 하시고 좋은 말도 해 주시고
천만 매인으로 만나는 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역 지우란 말 많이 쓰죠
와 우리 막역한 사이야 또 그런 말
지음이 그러죠이 사람은 내 소리를
알아 내 이야기를 이해하는 사람이야
직이라 그 그러죠 알지자 아이 사람은
나를 알아줘 뭐 이제 유교나 도교에서
쓰는 친구 관계예요 근데 막역 하다
사이를 정확히 풀어보면 막은 부정이
역은 거스르다 그러니까 거스르지 않는
사이입니다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말을 해도 거슬리지 않고 다 받아질
수 있는 친구를 막역한 사이 막역
지우라고 합니다 다 받아들인다는게
얼마나 어려워요 때로는 저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 친구가
막말로 얘기해서 천만 명이 다 욕해도
난네 편이라고 했으면 그건 막역한
사이 연인 관계도 막역한 연인 관계가
최고죠 난 너의 모든 것을 너 편이
돼서 함께 해 줄 수 있어 이게
마격이 그러니까 그런 친구 한두 명
있으면 정말 대단한 천만 군대를 가진
것보다 더 큰 힘이 있다 생 친구
많으면 뭐예요 뭐 어떤 일이 생기면
그건 네가 틀렸고 아니 너 나 내
편인 줄 알았는데 어떻게 나한테 그런
친구하고 왜 저쪽 편에서 서니 막
서러울 때도 있잖아요 내가 아무리
틀렸어도 아무리 내가 논리적으로
문제가 되더라도 그래도 난 너를
지지해 이런 친구 있으면 정말 큰
힘을 가진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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