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 먹어서 좋단 말이야..?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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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밝은 친구들인데 어른스러운 마음까지 가지고 있는 조슈아랑 민규,
너희를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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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Please Drink Responsibly)
#세븐틴 #데킬라 #돈훌리오 #돈훌리오1942 #조슈아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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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이라이트
00:52 오프닝
04:43 조슈아, 민규 입장 및 토크
51:33 역대급 웃긴 쿠키영상
숙소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이 없어가
왜왜왜왜 아 저는 저 안 치우는 걸
되게 싫어해 가지고 그러면 사실은 막
이제 이런 거 하나하나 걸리기
시작하면 진짜 야 주먹 따짐 한 적
있다 많죠 어 그래 주먹 왜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하지 막 이런 걸 이렇게
봤는데 진짜 친하지 않으면 못하는
얘기들을 하더라고 모니터링이 되게
많이해요 아 이런 이런 모습들을
좋아하구나 괜히 카메라 있으면 냥 막
아 토름 돋아요 가끔씩 전 콘서트 할
때마다 너무 웃긴게 그니까 옆에 보면
애들이 다 이러고 있 딱 올라가는
[음악]
순간에 이러고 있는게 너무 오프닝
노래 막 나오면서
빰
올라가요 표정이
[음악]
밖습니다음고 너무
[음악]
잘 너무 힘들
안녕하십니까 정지영입니다 요정 식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너무
반짝거리니 그 TPO 예 그런게
굉장히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초대
손님이랑 좀 연관이 있고요이 친구들이
나오고 싶다 그래서 어 정말 우리가
괜찮을까라는
걱정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세브틴
여러분 모셨습니다 13명이 우리 집에
들어올 수가 없어 그럼서 서서 밥
먹어야 돼 파티 음식 제가 한시간
잤거든요 예 드라마 음악 이게 거의
이제 막 마지막 단계 가고 있어서
오늘은 그래서 두 분 모셨습니다
민규와 조슈아 예 두 분을 모셨으니
틴의 숨겨진 야화 예 어 응 놀 때
어떻게
하고는지 오늘 광고가 들어왔습니다 돈
후리오 이게 멕시코 프리미엄 데라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전에 제가 이걸
한번 마셔봤어요 선물로 보내주셔서
마셨었는데 어 너무 맛있네라고
했었는데 또 잊지 않고 예 찾아주신
광고주
감사드립니다네 요즘
대길가든 그냥 그
언더하트 그렇게 많이 먹더라고요 오
데킬라 이렇게 맛있는 술이었다 다시
알게끔 또 한 그니까 유행은 돌고
도는 거죠 막걸리 유행하고 막 이랬던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는 길라의 발
견들을 굉장히 즐거워하는 거 같고 돈
훌리오 곤잘레스 또 이렇게
섬세하게네 요정 식탁을 이렇게 또
만들어 주셨어요여 기분 좋죠 자
상해를 좀 리하고 그니까이 돈 훈리
전용 잔도 이렇게 샴페인 잔처럼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보통 이런
잔들을 택하는 건 나는 향해도 자신
있다 굳이 샷잔에 한반에 마시지
않아도 되는 술이다 걸 좀 얘기하고
있는 거죠
[음악]
어 커피향 그니까 되게 달콤한 향들이
약간 플로럴한 향들이 굉장히 많이나요
그래서 커피 약간 초콜릿 약간 달콤한
느낌에 아 그래서 이게 거부감이 독주
싫어 하시는 분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전혀 없어요 오히려 위스키에
약간 기분 좋은 향이 첨가된 그런
향들이 나옵니다 텍스처는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찐득거리는 느낌도
아니고 모르겠어
[음악]
그 너무 맛있어 근신 걱정이
없어지는 클럽 좀 갔다 와야 되겠다
초콜릿 창이랑 약간 달콤한 그런
견과류향이 막 났다면 어 끝에 바닐라
향이 이렇게 부드럽게 입안을 이렇게
바닐라를 이렇게 싹 감싸 주는 느
부드러운 느낌 맛습니다 무엇을
기념하는 날 굉장히 잘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끼다가
굉장히 전세계적으로 트렌디한 그런
술이 되고 있는데 도리오이 19
42가 모스카 시상식에서도 축하주로
등장했다고 할 정도니까 어느 정도
이렇게 유명해지고 있는 거
[음악]
아시겠죠 또 뭐 워낙 맥시코에서 제일
유명 길고 하니까 친구들이랑 축하하고
싶을 때 또 연인과 축하하고 싶을 때
기념하고 싶을 때 기분 좋게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어 왔다 어
왔다
아 안녕 안녕하세요
야 넌 두 번째 분다 안녕하십니까
들어와 들어와 안녕세요 야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들어 들어와 야 왜
이렇게 일주 가어 아니 날씨가
좋아가지고 날씨가 너무 좋아요 그
날씨 좋은데 왜 왜 자꾸 바깥으로
돌고 싶어 예 밖에 있고
싶 들어와 들
안녕하십니까 얘 앉아 아 야 와 야
근데 너네 나 이거 하는 거 너
알았었어 알고 있죠네 아 그래서
너네가 나오겠다 그래서 어 정말이라고
그랬었어 예 좀 편안한 토크가
필요했어요 항상 큰 웃음을 줘야만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가 아 좀
여유로움이 필요했다까요 오늘 약간 그
바쁜 스케줄 속에 약간 휴식 같은네
그런 느낌으로 소풍 나오는듯한
느낌으로 선배님을 믿고 왔습니다
저희는 아니야 나 너네 믿고와는 거야
지금 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능 제질로 부탁해 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야 니네를 처음 본 건
부류였다 맞아요 너네 한 7년 엄청
오래됐죠 엄청 오래 그게 조용필
특집이었던 근데 나는 정말 아직도
그냥 선명한 건 뭐냐면 너네가
13명이 아아 근데 진짜 13명이 그
복도에 그 스텝까지 하면 그때 한 몇
명 됐던 거니 한 3 40명 되지
않을까요 4 50명 얘네 팀만 3
40명이 복도 있는데 이미 거기서
너무 기가 빨리는 거야 어떤 어떤
방송국을 가도 저희가 편하게 쓸 수
있는 대기실이 없어요 맞아 어 그럼
어떻게써 그 복도에
이렇게 노숙하는 것처럼 이렇게 쭉
앉아 있고 아 못 들어갈 수도
있겠구나 자리도 없고 옷도 갈아입어야
되고 막 진짜 막 고등학교 한 반
이렇게 옮겨온 거 같은 거 있잖아
그래서 아 이거 어 어떻게 하지 근데
얘네 무대 딱 올라가면 완전 눈빛이
바뀌고 어 무대 올라가서 완전 다른
사람이 되고 그다음 무대가 그때 깜짝
놀라를 그 그게 힘들어하지 않더라고
너네가 그래요 응 티가 안 난 거야
선 진짜 티가 안 난 거예요 그게
정말 힘들었을 텐데 일단은 13명이서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긴 했는데
생각보다 감사해요 13명이라게 야
그럼 13명이며 약간 그런 자리 나
좀 빠질래라고 하기도
하니
빠질래 나 좀 안 할래 약간 그
스케줄을 안 하겠다 아니 아니 노래를
좀 빠질게 아 그런 거는 그런 그런
건 없어요 그런 건 없어 그 그런 건
없 그 한 소절씩 들어오니 그죠죠 한
소절은 무조건 들어가고 야 그거 짜는
것도 장난 아니겠다 제작팀에서 고생을
좀 많이 하죠이 13명이다 보니까
모든 파트를 만족할 수가 없어요 사실
그지 나랑 안 맞는 것도 있을 거고
어 나 여기 잘 안 맞는데 근데도
배당이 되는 거야 해야죠 요거를 우리
제끼라 제라 너네 오늘 실 마셔도
되니 너네 공유 준비 안 하니 해요
해요 오늘은 안 해요네 오늘은 안
해가 오늘 없어서 아 이게 또 아
여기 요거 원샷 짜이야 감사합니다 야
반갑다 아 이거 한 몇 년만이야
진짜 아이
모르겠다 근데 원래 대부분 데킬라를
아무 그 음식 없이 샷으로 이렇게
원자 타고 시작하지 않지 않나요 선배
이제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자
이거는 어 요거에 아 내가 이걸 또
써 내가 오늘
와 어 명랑 맞아 맞아 맞아 내가
이걸 맛있겠다이
내가 왜 이렇게
긴장하면 내 주위에 이렇게 캐럿이
많은지 몰랐어 아 진짜요 어 좀
알려주세요 저 듣고 싶어요 그런 거
맞아요 그럼 들릴 때마다 너무 기분
기 매번 기분 좋아요 맞아요 아
그래네 그래서 캐롯이 나한테 너네
먹는 양을 보내 준 거야 먹는 정도가
아니라 나 그 이게 얘네 다 같이
먹는 건가라고 했어 왜냐면 아 그
사진 그래 그 저 냉모밀이 맞아요
맞아요 맞아
돈 가스랑 먹어 봐 일단 먹어 안주
안주처럼 빨리 먹어 칼로리 거
칼로리도 조금
내가
그렇지 아주 좋은 시이 어때 어땠어
너무 좋아요 괜찮아 지금음
어 무슨 고등학교 애들 밥먹이는
것처럼 약간 아 그리고 이렇게 키가
큰 줄 몰랐어 그때보다 더 키가 컸니
아니요 7년 전보다 몸이 좀 커졌어요
어 운동을 열심히 해 운동하라고
시원은 저도 요즘 다시 시작했어요 어
운동을 야 그 시간이 있어 그래도
너희가 어 그래도 한 하루에 한
시간에 언제 하루에 한 시간 정도는
무조건 있어 가지고 바쁘잖아 그래도
기본적으로 하죠 예 바빴 바빴어요
어제까지 오늘은 좀 오늘 좀
여유로워서 어 그 오늘 사실은 막 아
좀 아 오늘 막 이렇게 음식을 하다
보니까 아 애들 올 수 있으면 다
오할 걸 그랬나하는 생각도 들었었어
이따가 술 먹다가 연락해
볼까요 잠깐 들리라고 그래 사실
저희는 선배님 집에서 촬영하는게 좀
낯선 느낌이 있죠 아 그래 집을
공개하지 않으니까 웬만하면 저희는 어
그렇지음 근데 나는 좀 됐잖아 어
그래서 요즘은 그냥 한 명씩 보통 한
명이자 그니까 그냥 이렇게 큰 부담
없는데 너희는 두 명이어서 조금 어
신경 쓰 사실 저희도 얘기할 때 이제
혼자
나가자 맞아요 좀 약간 혼자 나가면
주을 더 와을 수 있으니까 그 저는
지금 지금 자세가 이쪽에 없어요 지금
이렇게 그러고 혼자 나가서 그 사실
둘이 나가거나 셋이 나가면 팀 얘기
세븐틴 얘기 그다음에 뭐 멤버들간의
에피소드 케미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는데 혼자 나가면 이제 나란 사람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으니까 그럴 일이 사실 많이 없어요
저희 세븐틴이 그렇지 예 그래서 이제
둘 둘이서 혼자 나가자 형이 나갈래
내가 나갈까 같이 가자 같이 가자
너희는 몇 명 숙소는 몇 명이 살아
너 숙소가 원래 세 개로 나눠가 형
얘기해라 나 너무 많이 얘기했다 아
좋아 좋아 좋아 아니 형이 얘기가
얘기 아 저희가 원래 숙소를 세 개로
나눴어요 아 두 개로 나눴지 그 내가
얘기할까 네가 얘기 기억이 정확히 하
숙소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이 없어가
왜왜왜왜 아 저는 약간 집에 살 때
저 안 치우는 걸 되게 싫어해 가지고
전 방에서 잘 안 나왔었거든요
왜냐면 어 애들이
약간 안 치우는 거예요 밥 먹고 안
치우고 아 전 그 마인드가 너무
이해가 안 돼 가지고 그래서 저랑
민기가 좀 오지랖이 좀 있는
멤버들이라 좀 몇 번을 치워 줬어요
어 근데 그거를 계속 안 치우니까
나중에 포기하고 저희 둘이 포기하고
그냥 감사함을 몰라요 감사함을 몰라요
그 감사함을 몰라요 진짜 그니까
사실은 스물 몇 살의 남자는음
최악이죠 최악이죠 진짜 최악이에요
이거는 포장할게 없고 없지 정말
그니까 나도 그때 당시 내가 청소
이런 걸 잘 몰랐어 잘 모르잖아 다들
그러니까 아마 못하는 것도 있는 거고
설거지가 쌓이면 어떻게 된다는 것도
사실은 잘 모르고 바로바로 담가 놨다
살거 자면 편한데 말려 가지고 다음날
아침에 짜파게티 냄비에 막 다
굳어가지고 그것 막 손으로 이런 일이
매일 벌어지니까 그 건조돼 있잖아요
그 빨 그게 항상 거의 가군 줄
알았어요 그 맨날 있고 옷을 안
가지고 거기에서 꺼내 가요 거기에서
꺼내 가요 거실에 약간 오 오브제처럼
이렇게 약간 전시돼 있어
가지고 이럴 수가 있구나 그게 늘
붙박이처럼 있고 그럴 때 제 속옷이
없어질 때가 또 있어요 그럴 땐 조금
신경쓰 이게 정말 웃 정말 웃긴 옛날
얘기 짜 그만하고 싶긴 한데이 춤추면
이렇게 막서 속 보여요
뭔줄 알아 어 뭔줄 알지 어 저 내
거 아니야데 내 건데 근데이 세상
케빈 클라인 속옷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서 제가 입은 속옷이 내 거
같은데 짓 거래 근데 아씨 말 말도
못하고 그런 일이 진짜 많았죠 저희는
그 연습생 때서부터 그런 숙소 생활을
했던거네 그러면 사실은 막 이제 이런
거 하나하나 걸리기 시작하면 진짜
주먹 따짐 한 적이 있다 많죠 그래
주먹다짐 그니까 주먹으로 다짐을
했는데 했 때리지 못했 그 여기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어요 다짐할 거야
하다가 못했죠 이제 저 그
잠봉이고요요 햄도 같이에 싸먹으면
맛있겠다 어음 샐러드도 같이 줄게
일단 먹고
있자음 너무 맛있는데요 브로콜리랑
너무나 너무 맛있지 맛있지 생각하지도
저는 초고 추워 주실지도 알았어요
초고 수장으로 해주실 좀 다르네요
확실히 쌈장 쌈장 초고 창이나 쌈장
주실 줄
알았는데 역시 역시 어 잘하는데 어
좀 뭐 연구해
왔는데 이거는 내가 여름에 작년
여름에 선보였다가 되게 그 공전의
히트를 했던음 디리에 어때요 어 맞아
어 어 조슈아는 아 미국 이름이야 아
미국 이름이지네 미국 이름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예 미국
사람입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하지 막 이런 걸 이렇게 봤는데
얘네가 막 그 진짜 친하지 않으면
못하는 얘기들을 하더라고 약간 우리
안테나 사람들 나이든 사람들이 이렇게
보면 진짜 우리 그 약간 바보 같거든
우리이 나이에도 같이 있어도 바보
같아 그 약간 왜냐 이렇게 무장해제
되니까 맞 근데 너네도 문장 회자가
되더라고 그 멤버 끼 있으면 저 저
그래요 그걸 되게 되게 좋아하는거다
사람들이 그래서 더 예뻐하고음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런게 그런 걸 좀 느껴
모니터링이 되게 많이해 생각
자기 객관화를 좀 평소에 잘 아 이런
이런 모습들을
좋아하구나 괜히 카메라 있으면 괜히
막
아 소름 돋아요 가끔씩 얘 뭐야 얘
이런 애가
아닌데 아 그러니까 너이 보고 영상을
내가 너네 나온다 그래서 나도 이제
공부를 좀 해야 되니까 그리고 보는데
너무 유쾌한데 그게 또 어색하거나
그러지 않고 아 되게 자연스럽고 또
무대 나가면 또 카리스마 보이고 보통
투어를 많이 요즘 요즘 막 전 세계
투어를 하지네 아 아시아 투어 요번
투어가 근데 내가 듣기는 어
한국에서도 크기가 얼마 얼마나데
다닌다 그러 저희 고디 있으면 상암
상함 이번 달 말에 공연이 있어요 또
어 그니까 진짜 큰 데서 하는 거
아니나 상함 상함도 월드컵 경기장 예
아 그건 도대체 몇 속이야 한 4
5만 45만 만 와 한 회 그걸 몇
회 하는 거야 요번에 한국에서 2회
하고요 그리고 일본 가본 스타디움
2어 어디가 니산 스타디움이 해서 어
거기 또 얼마야 일본에 거의는
6만 한국보다 더 큰데네 엄청 크다고
하더라고요 너 되게 자랑스러워한다
자랑스럽죠 이런 얘기하려고 나온 거
아니에요 그죠 자랑하려고 제 자랑
앨범 소개보다 이런게
먼저 근데 애써 말하면서 침착해
보이려고 조금 정 아무렇지
않은 7만 7만 정도 6 5천인데
만원 좀
가지고만
그러면 하루 일본에서 하루 일본에서는
회요
침착하게 이원이 도대체 몇 명이지
그러면 133명의 헤어 메이커 뭐
매니저 뭐 이런 사람들이 도대체 몇
명이야 100명 넘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한 팀이 너 해주고 너 해주고
너 해주고 이렇게 하는 거야 제
메이크업 선생님이 세 명 제 헤어
선생님이 여섯 명 그래 그 저쪽 샵이
또 여섯 명 저기 메이크업이 그래서
메이크업 선생이네 명 그다 헤어
선생님 두 분 이렇게 나눠져 있죠
샵도 나다 샵도 나눠요 반반으로
나눴어요 그니까 나랑 어울리는 찾는
거야 아니 그 뭐가 그렇게 달라
또 아 좀 스타일이 다른 거 같긴 아
그래 넌 어떤 스타일인데 저는
원래 저는 어떤 스타일 넌 어떤
스타일의 그런 전 살짝 약간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가고 싶어 가지고
메이크업도 살짝 그런 스타일로 해
달라고 해요 전 아이 메이크업 너무
진하게 는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좀 메이크업 피부톤 좀 자연스럽게 좀
부드럽게 저는 대답 안 할래요 선
저는 안 하고 싶어요 아 너는 너무
진하지 않고 좀 자연스럽고 너는
[웃음]
[음악]
저요 너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해 너는
저요 저는
그냥 심플한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화려한 거 좋아하는 거 아니야 너
지금 이렇게 화려하고 너의 원어비
있을 거 아니야 저는 온전한 제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온전히 네가 자연스러운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나다움이 뭔가 화려한 악세서리나 어
그러네 그런게 별로 없네 덜어내려고
하고 싶어 해요
덜어내려 너 어디 잡지에서 본
멘트인데 저게 화보 찍고 와가지고
아 너무 귀엽다 이런 얘기를 자 나
갑자기 나 너무 무서웠다 지금 너무
무서운게 너네 식비는 얼만큼 나올까
식비는 진짜 상상도 못 계산은 해봤니
아니요 이게또 연차에 따라 조금
달라지는 거 같긴 어떻게요 돼 데뷔초
때는 김밥
통해 기본 김밥이 그 그게 10년
전이니까 1,000원짜리 정말
1500원짜리 김밥 있잖아요 두 번째
앨범에는 이제 참치 김밥 조금 업그레
될 같아 돼요 이렇게 아니면은 뭐
소세지김밥 뭐 이렇게 이렇게 1 2년
됐을 때쯤 컵라면이 좀 추가가 돼요이
컵라면이나 아니면은 야 이거 손 타는
거야 이거 매니저들이 힘든 건데 그지
어 그리고 한 5 6년 됐을 때는
이제 너 뭐 먹을래 아니 아니 한
소이어 한 다 한소 없이다
치킨마요 치킨마요 있어요 누이지
그거는 어 그렇게 개가 막 쌓여
있어요 한 20개가 그리고 4 5년
이제 돼서 조금 뭔가 유가 생겼다 할
때쯤 뭐어 을래 해서 셋네 묶어서 뭐
김치찜 같은 거 시켜먹고 자유로워
졌죠 좀 어어 지금은 각자
매니저님한테지 먹고 싶은 걸 맞아
연락해 가지고 메뉴를 미리 보내놓고
오 아 근데 그러니까 13명이
그다음에 스텝들이 사실은 상상이 잘
안 돼서 그래 다 또 챙겨 줘야 되고
막 이래야 되는
사람들이니까 얘는 뭐 유럽 투어 유럽
투어도 했었지 유럽 투어를 못했어요
유럽투어를 예 못했어요 있으면 지금
아시아 쪽은 다 돌았고 뭐 거의
가서도 일본에서 인기가 뭐 뭐 아까
뭐 들었지만 7만을 지금 4일 5일을
해도네 그 해도 너무
좋아요 너무 좋죠 아니 해도 오는게
너무 대단하잖아 그죠 그 인원들이
와서 좋아해 주는게 정말 너무 신기해
너무 신기해요 진짜
왜냐면 저희는 공연날 아침에 가서
리허설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아이 빈
관객 그 객석에서 이제 막 리을 하고
편하게 공연을 하는데 여기 어떻게 다
차지 이런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공연 한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막
몰려오는 모니터가 있어요 이렇게
고현장 그 풀로 찍어 놓은 것들 막
차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하고 처음에
리프트가 딱 등장할 때 그 그 시열이
있죠 팍
올라갔어 그럴 때 어때 그것 때문에이
직업이 전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혹시 리프트 타타 보셨잖아요
그런거 않다 우리는음 우리는 말없이
들어가 이게 착
들어가서게 전 콘서트 할 때마다 너무
웃긴게 웬만한 리프트는 저희 키만큼
크지가 않아 가지고 저희가 알아서
이렇게 숙여야
되거든요 그니까 옆에 보면 애들이 다
이러고 있
딱 올라가는
순간에 이러고 있는게 너무 13명이
그 지하에 이렇게 쫙 앉아 있어 다
들어 있어요 이제 오프닝 노래가 막
나오면서 빰
올라가요 표정이 바뀌 진짜 웃겨요
저희도 너희가 가장 폼나는 일이기도
하고 제 직업에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그 어 그 일단 등장은 녀도 빼고
있어요 이렇게 그때는 노래를들을
필요가 없어요 사실 어차피 있니까 다
빼고 함성을 쫙
듣고 이동 하면서 노래 부을 타이밍이
나올 수 때게 탁
끼죠 그런 것들의 어떤 매력 나 같은
경우는 어 왜 이렇게 반응이 이렇지
그러면 인어 때문에 그런 경우가 되게
많잖아 어 막혀 있으니까 근데 그런
근데 그냥 열어도 조용하긴 해
그근데 근데 그런 어떤 이제 시간이
지나고 생긴 그런 여유도 같이 즐기는
어
캐럿이란음 그 많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옛날에는 완전 카메라 시선음
이게 무대 앞에 뭔가 있다 상상을
하고 이렇게 공연을 했으면 지금은
시선들이 좀 더 관계적으로 가게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너무 정신없고 너무
바쁜 시간들이었습니다 것 같은데 좀
이렇게 어 아 내가 이랬구나 이렇게
걸어왔구나 가끔 보여 곧 있으면
저희가 이제 9주년이 그든 그까 왼
차로는 10년 차인데 그 진짜 크게
달라진 거 같지 않아요
시간은 9년이라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서 뭔가 시간이 참 길었다고
느껴지진 않는데 사진들을 보면 내
자신이 너무 다르고 너무 다르고 약간
되게 많은 걸
경험하 한게 보이니까 그게 너무
신기하고 어 애들도 되게 많이 민기도
되게 많이 바뀌고 지금이랑 예전이랑
어떻게 달라졌어 얘 옛날에 좀 말 안
들었던 거 같은데 저요 아니 장면이긴
한데요 안 넘어오네 항상 긍정적인
아이어스 민규는 약간 시키면 어
시키면 다 하고 시키면 다 하고 약간
아 이건 좀 그런데 아 그래도 일단
해보자라는 스타일이지 근데 몸이
달랐어요 예전엔 몸이 숟가락이
있다면 진짜 머리가 이렇고 몸이
이랬다면 취했어요 금
그너의 취 뭐야 지금 너희 네가 지금
29 살이니 벌써 28이 여덟 여덟
30 그러면 딱 요때 막 내 거 하고
싶은게 생길 나이잖아 이제 그렇죠
그러니까 그 얘기가 뭐냐면 취미도
그렇고 뭐 같이 하는 것도 같이 하는
거 이제 맞출 수 있으니 너의 취미는
뭐야 저는 거의 대부분 스포츠인 거
같아 아 근데 진짜 크게 너무 중요해
너무 중요한 거
스포츠를 어렸을 때 해놓는 거만큼
중요한게 없는 거 같아 맞 최대한
빨리 시작해 맞게 좋고 뭔가 어 어
그니까 스포츠를 해 놔야 나중에 조금
뭐 좀 힘들거나 정신적으로 약간
스트레스 쌓일 때 하나의 그 해방구가
되는 거 같고 맞 맞아 네가 좋아하는
운동은 뭐야 그 아니 그렇잖아 선배님
인스타 봤는데 어 어 그 서핑하러
다니시는 거 봤거든요 어어 최근에 딱
둘이 하와이 갔다 왔어요 여행을
둘이서 여행을 갔다 왔어요 그래갖고
아 씨 너네 아 진짜 짜증 아 진짜
짜증 서핑 하고 했는데 처음 탄
거에서 둘이
한한 하루 이틀 정도 같이 서핑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재밌고 저
하와이 살 거예요 진짜 그 정도로
주고 산다고 하와이에서 살 살고
싶어요 진짜로 그냥 너무 감성
있었던게 저희 걷는데 어떤 한 분이
자기 집을 이렇게 짓고
있더라고요 그게 너무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나중에 아
그렇게 나중에 지으면 너무 낭만
있겠다 이렇게 좋은 날씨 이렇게 좋은
곳에서 그래서 하와이 가면은 게
새벽에 일어나잖아 시차 때문에 맞아요
그래서 새벽 4시에 5시에 뒹굴거리고
바로 보드 들고 나가면
되거든 근데 정말 머리 아프고 막
그럴 때 운동이 주는 위로가 그런
운동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얘기한
건데 너는 서핑 해 봤고 그다음에
그런 운동 뭐 즐기는게 있 골프치고
어 헬스 매일 하고요 그고 매일 예
매일 어 그다음에 테니스 배우고 있고
어디서 배워 테니스 응 선생님이
누구야
선생님
말주 알지 형
[음악]
테니스 동글동글 하네 예 우와 진짜
아는게 너무 아니 근데 아실 아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긴 했어요 사실
테니스 테니 어 테니스 좋고 그리고
저 어렸을 때부터 축구 했었어 가지고
축구도 가끔 예 친구들이랑 만나서
풋살 정도가 하 거의 자전거 타요
그리고로드 바이크 한강에서 너 시간
되게 많구나
진짜 운동 좋 쉬야는 뭐가 좋 뭐
좋아해요
저는 향수 향 같은 거 모으는게
취미고 그런 경 관심 많아 가지고
되게 좋은 기회로 제가 되게 좋아하는
브랜드랑 콜라보해서 캔들을
만들었거든요 응 그래서 그것 아 매력
어필 틈새
어필지 콜라보 했다고 또 아 콜라보
롤라 제임 할라는 드랑 예 아
콜라보를 했어 아 콜라보를 했어요
그래서 그 캔들 이름이 더 j h
hw 인데 제가 한강 가서 유산소
산책하는 걸 되게 좋아해요 생각이
많아질 때 그래서 그 캔들 이름을
한강 산책이라고 지었고 그니까 취미를
얘기하시고 아 미 향수 얘기하지
마시고요 그 생각이 많아질 때라게
뭐야 너희 요즘 뭐의 생각이
많아지니 내가 왜 힘들어 할까 지금
너무 행복할 시기인데 뭐가 힘들까 뭐
때문에 이렇게 생각이 많으실 힘든
나이다 사실은 너네 나이가 제일
힘들지 약간 앞날에 대한 나의 앞날에
대한 생각도 많아지고 사실 그니까 또
그룹 하고 막 이랬으니까 그런 생각도
되게 많아질 거 아니야 요즘의 고민이
뭐야 그런 걱정들 있가 나에 대한
걱정들네 그냥 복합적인 거 같아요
되게 너무 많아 가지고 하나를 이렇게
정의할 수가 없는데 그냥 생각이 많은
거 같아요음 원래 생각이 많아 가지고
민규한테 어떤 말을 했는데 얘가
표정이 살짝 안 좋았다 그럼 집에
가가지고 아 내가 그때 그 말 하면
안 됐었어 아 진짜 그래 요즘
센치해 약간 제가 살짝 그런게
있더라고요 어 근데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그니까 어 약간 또 팀이고
서로와의 그 시너지를 내려면 또
서로의 그 마음들을 잘 알아야 되고
이런 것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넌
그렇게 할 생각 안 해 그죠 워낙
점점 그 본인의 가치관들이 좀 이렇게
만들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딱 지금
요때가 그 그 저 유산소 유산소
좋아해요 뛰는 걸 좋아해요 아 고민
얘기로 바꿨었다 슈아야 아
죄송해 술취했나 봐요 제가 아 좀
자요 좀 자고
[음악]
있을까네 그래서 고민 맞아 언제까지
이렇게 잘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있어요 뭔가
잘되면 잘될수록 이걸 언제까지 이렇게
잡고 있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있는
거 같아요 그게 안 됐을 때 되게 막
후회할 거 같아 막 이렇게 막 불안할
것 같아 송 근데 제 고민이 아니어
가지고 야 그런 고민 있을 거 아니야
뭔가 그런게 그런 거 있잖아요
사람들마다 좋으면 좋을수록 더
불안해지는 그게 있지 않나요 그만큼
행복하거나 네가 어 어 어 어 그런가
봐요네 저는 그냥 이제 한 한 5년
뒤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내가 지금 뭘
해야 될까라는 뭐 이런 고민들이 얘도
되게 열심히 사는 스타일 둘 다네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거 그렇게
열심히 안 하면 약간 불안해하고 약간
그런 거니 지금 제가 데뷔초에 저를
바라보면 정말 바빴고 열심히 살았지만
그 사이사이에 분명히 지금의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뭔가 있었을 텐데가
흘러온듯한 느낌이 드는 거죠 그것도
사실 후배처럼 만약에 내가 지금
나에게 주어지는 다섯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써야 5년 뒤에
내가 아 나 그 시간 참 잘 썼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들
있잖아요 너무
어른스러워 어 난 그렇게 안 사는데
그냥 있죠 잘 안 되죠 잘 안 되는데
그런게 항상 불안하고 저한테 뭔가
책임감이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잘될
내면 보다는 나를 좀 채우고 싶은
거잖아 그렇죠 어 그런 거는 답은
없는 거 같지 않나 맞아요 그 정말
더 잘됐을 때음 지금이 저희의
최고치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거든요 저
아 그래 예 더 잘 뜨게 또
있어 야 내가 듣게 너네 1600만
점 팔았나 맞아요 작년 그게 아델
바로 미칠래 맞아요 맞아요 너무
신기한 일이죠 그러니까
1600만이야 그게 그냥 된게 아니라
진짜 열심히 해서 만든 거잖아 그죠
어 그런데도 불구하고도 그런 막
걱정이 된다는
거가 조금 더 그냥 놀아 좀 오히려
어렸을 때 잘 놀았던 거 같아 오히려
맞아 맞아 지금은 솔직히 사람
만나기도 조금 새로운 사람을 알게
돼서 친해지는 것도 이젠 약간 좀 좀
무서워요 무서워졌어요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아 나에게 있는 내 사람들
챙기는게 더 정신 없고 사실 어 나도
그런 걸 되게 많이 느끼긴 하지만
그럼에도 천만을 팔고 거기 가기
위해서 진짜 부단히 노력하고 그런
형은 궁금한게 그런 거였어 그니까 팀
안에서 그니까 나라 사람도 가끔은
생각을 해야 되고 그니까 나의 발전
팀은 너무 경고하고 너무 인기 많지만
팀 안에서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를
맞아 맞아 맞아 좀 고민하 고민스럽고
그런 조율도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는지 그런 소통이 결국 되게 중요할
거 같거든 아직까지 그 개인에 대한
그런 진지한 소통을 해 본 적은 없는
거 같아 예 그리고 어느 정도 서로
존중하긴 해요 누군가 뭐 한다고
하면은 너 응원해 줄 수밖에 없고
응원할 수밖에 없는 그런 관계가 이미
되어 버렸고 그리고 제가 느끼는
세븐틴이랑 팀은 일단 단체로 머릿속에
세븐틴이 첫 번째다 그가 어느 정도
깔려 있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그건
너무 중요한
일이 으로서가 가장 어떻게 보면 그
팀이 존재해야 되는 건 불문율 같은
거고 그다음 거기서 맞아요 맞아요 뭐
연기 아니면 뭐 솔로도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있는가 하는
궁금한 점 저는 실 솔직히 다 해보고
싶어요 어쨌든 제 직업이 가수고
아티스트는 3분이라는 노래를 오로지
제 목소리로 들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고 왜냐면 이게 13명이다 보니까
그게 되게 묘해요 내 노래기 한데
내가 못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아
진짜 노래방 가서 초등학교 친구들
만나잖아요 그 막 세 노래
불러달래 내 파트 저기 두 번째 줄에
나오는 거
끝나는데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지 그
다음 파트는 아니 못 못 불러 못
불러 어 불러 본 적이 없는 노래야
사실 그지 그지 그런 거를 우스갯
소리로 얘기하면서 웃고 넘기지만 문득
나도 가수고 나도 아티스트고 10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진 알 때가 되지
않았나음 민규는 사람의 목소리를
멋진데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조금씩 멤버들 각자가 다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된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런
고민을 한다는 거 자체가 되게 중요할
거 같거든 너희가 곡을 쓴 것도
있었잖아 맞아 거의 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데 네가 쓴 것도 있지
않아 네가 쓴 것 없 제가 작사한
것들이 있 있지 근데 그러면 좀
다르지 그 훨씬 편하죠 입에 잘 붙고
맞아
맞아 제가 편하려고 만든 제
파티니까 시하는 저도 그게 좀 공연할
때 자신감이 더 생기는 거 같아
그렇지 근데 뭔 그다음 그 내가 내가
한 약간 내가 안 불러도 되지 않냐
아 모르겠어 제
목소리로 계속 얘기하고 싶고 어
그리고 자신감도 다른 거 같아요 맞아
뭐 앨범을 소개한다 그나 음악을
소개할 때 멤버들이 다 같이 만들고
우리 메인 프로듀서인 우 멤버우지
형이랑 뭐 범지 형이 만든 음악을
내가 어디가 혼자 소개할 때랑 내가
만든 무언가를 내가 네이브로 소개할
때 그 정확성은 많이 다른 거 같아요
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지만 저희
음악이고
앨범이니까 또 너무 좋은 거는
시너지가 있어서 좋죠 그지 얘가 만약
이게 슈아 형이 혼자서 뭔가 음악을
만들고 작업을 하고 있으면 그 모습을
보면서 아 제 왜 이렇게 욕심부려
이게 아니라 어 나도 해봐야겠다
이런게 13명에서 계속 돌아요 그게
저는 진짜 좋은 거 같아요 사실 남자
그룹 중에 거의 이제 독보적이 아아
너희가 좀만 더 끓으면 줄게 너무
맛있겠지 너무 맛있을 것
같아 사실 아까전부터 계속 보고
있어만 기다려 나는 어떤 얘기를 듣고
내가 진짜 와 아이 얘기도 진짜
캐럿이 해졌다 너네가 신장 차이가
있어서 움직임이 달라지는 것 때문에
그걸 맞추는 연습이 따로 한 되면서
그걸 높게 맞추는 높이
맞추고 제가 제일
고생해요 크면 클수록 힘드니까 사실
운동은 그지 어 어어 그다음에 뭐
이런 팔동작 이런 것도 좀
달라지잖아 네가 좀 더 빨리 해야
되나 그러면 무거워요죠 확실히 네가
움직임이네 몸이 아 몸무게 몸무게도
있고 길이도 있으니 공작을 해도 힘을
더 빠르게 써야 되고 더 많이 써야
되고 이런 거는 저만 느끼죠
사실 아무도 모를
거예요 슈야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나 이런 거 진짜 나는 좀 열심히해
뭐 이런 거 있어 저요 긍정적인
마인드 아 그래네 웬만하면 열심히해요
다 예 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리어설 할 때도 이건 제가
말하고 싶은 건데 응 진짜 다
열심히해요 리어설 할 때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하고 근데 가끔 하기 싫
그렇게 하기 싫을 때 있잖아 많죠
이게 술리 문제인가 봐요
엄청많아요 아니 그거는 아마 다 알
거 모든 사람들이 내가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근데 그렇게 하기
싫은 날도 있다는 것도 알잖아 맞
그때 어떻게해 저는 사실 하기 싫은
날 당연히 있고 누군가가 저희를
바라봤을 때 음악하는 친구들 춤추는
친구들 뭐 이렇게 좀 어쨌든 화려하고
음악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니까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 직업을
어느 정도 확실히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대한민국에서 일하는데 혹은 전
세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본인
직업에 100% 만족해서 매일매일
모든 순간들을 너무너무 행복해
내일이라고 하는 사람이 사실 얼마나
있겠어요 근데 그 와중에 제 일
속에서 공연을 한다거나 뭐 팬들을
만난다거나 그런 것들에 대한 만족도가
있는 직업은 저희가 솔직히 찾기
힘들다고 생각하긴 해요
저 감사한 일이죠 좋은 일을 하면
좋아하는 하면서 돈을 벌고
그지네 해외도 다니고 못 보는 것도
보고 이러 얼마나 감사하죠 쉽게
경험할 수 없네 어 너무
[음악]
재미없어 그래도 두 시간 두 시간
찍는데 20분 정도는 이런 얘기 하는
거 좋은 거 같아
가지고 야 누가 모험 답만 만들어
줬어
예쁘죠 근데 제가 좀 그렇게 예쁜
생각을 하고
싶어해요 연습생은 너 한 몇 년 했지
5년 정도 좀 짧게 했네 아니니 길게
한 거니 적 적당히 했다고 해야하나요
모르겠어요 너 몇 살 때 그러면
연장에 들어갔어
15살때 그 19살에 대비했어요
15살이면 중 몇 중 2 때 중 2
때 어떻게 들어갔어 길거리
캐스팅 야 처음 봤어 길거리 캐스팅
진짜요 어 꽤 많은데 저희 멤버들이
한 명 빼고 다 길거리 캐스팅해요
저도 길거리 캐스팅이 어 너는 어디
길거 미국 길거리 LA 길거리 LA
스
이국 길거 너무 이상하 LA 가다가
la's 1년에 한 번씩
장터라는 그 한인 축제를 해요 그래서
거기 그냥 부화로 가다가 갑자기
캐스팅이 돼 가지고 뭐라 그래 아
잠깐 일로 와 보세요 응 혹시 손담비
아세요 애프터스쿨 아세요 뭐 뉴이스트
아세요 뭐 오렌지 사람을 아세요
그래서 앨범을 막 줘요 사인 앨범을
주면서 한번 와라
비행기표 다 내주겠다 진짜 응
비행기표 다 내주고 전철비 안 내
주던데 그래 전철비 안
내 저희 없네
아 넌 그러면 전철비 안 줬지만
그때 다 그런 도래의 사람들을 다
캐스팅한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러면
다들 한 5년씩 한 거야요 전 2년
반 했어요 어네 그러면 짧았구나
오히려 너 세게 세게 정이 있다
연습생 때 1년과 그 2년과 막 이런
차이들이 어 너무너무 컸어요 그 하늘
하늘과 땅이었어요 저 존댓말
했었어요 정말 저는 인생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모든 투석은 다
연습생이 왜 너무 힘들었고 어떤게 잠
못 자는 거 왜 잠을 못 자 학교를
가야 되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연습을
새벽 시까지 하고 아침에 전철타고
학교를 가서 뭐 이런 말하면 너무
안예쁘지만 학교에서 자요 어 어 너무
힘드니까 학교 자 근데 선생님도
이해해 주세요 어 그리고 점심 시간이
되면은 이제 다시 연시로 가요 전철를
타고 그럼 전철에서 졸다가 시 가서
하루 종일 연습을 하다가 밤에 뭐
하고 뭐 하고 새벽에 끝나면 숙소
들어왔다가 바 또 학교 가요 이게
너무 반복이니서 저는 이게 너무
부러웠어요 아 나는 그냥 일어나면
연습실을 가야 돼 제 형 학교를 안
가니까 학교를 안 가니 저는 아 그
또 그 거기서 기 안에서만 있는
거예요 거기 안에서도 저도 한국어
수업을 받았었거든요 한국어 수업을
거기에 연습시 안해서 봤고 어 난
아예 못 나왔어 그래서 그때는
불안하니 안 될 수도 있겠다 뭐
이것도 있었어 이게 어린 마음에 그
버텨야겠다 제일 컸던 거 같고요 응
어린 마음에 그래어야 이것 좀 짠하다
어린 마음에 그냥 하루하루가 갈수록
지난 내 시간들이 너무 아까운 거예요
나 한달 나 한 달 했는데 그만둬 아
그만 둘까 나 근데 벌써 두 달
했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그게 4 5년이 된 거
같아요 기특해 아 기특한 거보다 어
기특해 그니까 불쌍해요 저는 그때
민규에게 한 마디 하자면 너 정말
불쌍하다 런 말해주고 싶어요 진짜
아니 이렇게 잘됐잖아 그래서 너무
다행이죠 그러니까 네가이 근데 사실은
원하는 거였잖아 그죠 어 너 가수
할래라고 했을 때 어땠던 거였어
떨렸어 아니면 어 정말 되고 싶었던
거 아니면 그러면 진짜 별 생각
[웃음]
없었어요 야 너 생하게 잘했네 저요
저는 진짜 행운이라 생각해요 왜냐면
때 생각을 해보면 그 캐스팅 하신
분이 그 저고 시간에 학교 정문에
계신 거잖아요 제가 만약에 지각을
해서 뭔가 청소를 했다거나 뒷문으로
나갔다 그나 뭐 하나 틀어지면 그
사람을 만날 수 없었던 거잖아요 제가
근데 어떻게 그 딱 만나서 만나서
명화를 받아 가지고 그게 너무
신기하죠 저는 정말 그도 운이라고
생각해요 그다음에 나 그 어렸을 때
마음 고생한 걸 너무 칭찬해 주고
싶은 거야 그 사실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음 또 부모님은 또 그걸
아셨어요 어땠어 티 안 내죠 대부분의
모든 연수생들은 그렇지 않을 것 같아
어 티 안 냈어 티 안 내줘 늦게
가고 뭐 하고 하지만 엄마들 엄마는
그냥 피곤해 안 피곤해 항상 입에
붙어 있었던 거 같아 오 그 지금
어쩔 수 없어이 이게 나서도 똑같아
저는 그때 당시에 가족이 다 미국에
계셔 가지고 그냥 카톡 올 때 아
너무 재밌어 너무 좋아 애들 너무
착해 해서 너무 재밌어 약간 계속
그게 버릇처럼 나온 거 같아요 힘들어
도 이미 나보다 정신이나 어떤 삶의
태도는 나보다 어른인 거 같아 그
너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투정 한번
안 부리고 그렇게 한 거잖아 지금
그렇죠음 좀 약간 기분 좋게 상황을
돌리자면 어렸을 때 그렇게 불쌍했던
것들 힘들었던 것들을 이제야 회사한테
좀 풀고
있죠데 그걸 풀어야 돼요 10년 차인
지금 팅이 된 지금 아직도 그
직원분들 계시거든요 같아 쉬아도 내가
생각할 때 와 아 그 진짜 어려웠겠다
와서 저 혼자였어요 진짜 너무
어려웠어 지금 학교 가는 네가 얼마나
부러웠 때잖아 그 아 저는 그때 좀
느기 들어와 가지고 좀 애들하고 많이
안 친했어요 그때 당시에는 그래서
조금 많이 외로웠어요 그때 당시에는
그 서로 다 외롭고 힘든 시간이었네
맞아요 아 기특해라 야 형이 그래서
이런 거
준비했어 자 오늘의 요리는 그 돼지
등심 요리요 옆에 있는 건 사과야
약간 콤한 소스 토마토 소스와 함께
만들었는데 한번 먹어봐 봐 와 너무
맛있을 것 같아 야
[음악]
먹어보겠습니다습니다음 고기음 너무 잘
[음악]
되네음 미쳤다 너무 맛있어요 사과
너무
[음악]
맛있는데요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어
너 맛있어 통통한데 엄청 촉촉하고
원래 전혀 뻑뻑하지 않지 한 부이아
근데 너무 부드럽고 너무 맛있습니다
대박
야 너무 맛있다 야 너네 무슨 앨범
나온다면서 맞아요 뭐 어떤 앨범
요번에 어떤 앨범이야 그래서 그래
우리 앨범 얘기 좀 해 보자 천 한
1700만 장 파는 거야 또 요번에도
아니에 저번 연도의 앨범이 두 번
냈어요 두 장이 합쳐서 이렇게 그리고
그 전에 나왔던 앨범도 계속 팔리고
있 판매가 되고 있어 약간 홈쇼핑
같은
거야 그냥 작년 한해 동안 세븐틴
앨범이 이렇게 된 거고 요번에는
베스트베스트 앨범이에요 응 베스트
앨범 어 너네 몇 살인도 벌써 베스트
범이 나오지 저희가 생각보다 곡수가
되게 많아가지고 연차가 10년이
됐구나 그 앨범을 거의 1년에 두 세
개씩 냈어요 항상 저희는 엄청 자주
냈어 가지고 이번에 한국 앨 타이틀
곡대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타이틀
곡들이 20곡 그다음에 일본 앨범에
한국법 번한 곡들이 또 여덟 곡음
그리고 신곡 타이틀곡 하나랑 유닛곡
세 개가 또 네곡 그래서 데뷔
타이틀곡 스트까지 들어가서 33 곡자
베스트
앨 베스트 앨범 진짜 기분 이상해요
베스트 앨이 기분 되게 이상한데 뭔가
정리하는 거
같잖아 이제 시작이에요
[음악]
아 근데 뭔가 한 10년을 이렇게
정리해 나가는 거 같아서 너희도
그렇고 팬들도 약간 기분이 좀 이상한
묘할 거 같아요게 저희도 묘한데 이제
후배가 많니 선배가 많니 방송 국가면
후배가
많아요 거의 나 후배예요
왜냐면은 저희보다 선배님들이 앨범을
그렇게 자주 내지 않으세요 그지
1년에 하나 아 뭐 오랜만에 2년만에
들어왔습니다 또 하나 뭐 이런 식으로
시간을 갖고 나오시는데 저희는 1년에
두 번씩 나오거든요 지금 자주 나와
어 그러니까 거의 뭐 너무 좋지 뭐
저 짱 선배예요 짱 선배 방 짱 선배
선배가 그리와 어때 약간 그런 거
있지 왜 약간 선배들이 좀 있으면 좀
든든한 거 있잖아음
아아 멋있는 척해야 될 것 같아요
맞아 맞아 정말 쉽게 말하면 옛날에는
선배님들 계시면 안녕하세요 하고 번
저희 번 나왔습니다 하는데 지금은
같이 이제 활동하는 아티스트 분들이
저희한테 막 그 10년 차이라는게
엄청 사실 차이가 나잖아요
저도 상상을 하는 거죠 내가 데뷔했을
때 나한테 10년 선배라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차이가 나는
선배였는데 지금 되면 친구들한테
우리가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거잖아요
그까 괜히 똑같은
사람이고 별 차이 안 나는 거
같으면서도 걸음 거리도 괜히 좀 더
고급스러운 척하려고 하고 멋진 척하고
싶고 아 그런 얘기 다 똑같은 거야
그 선배랑 후배랑 선배가 돼보면 막
보이고 그렇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그
좋아해 주는 친구들이 많 많은 거
많아진 거 같아요 세븐이는 팀을 너
진심인지 어떻게 알아
눈빛 그들의
눈빛 저희가 최근에 그 작년에
마마에서 대상을
받았었는데 데뷔 초 아 그랬다 그랬다
예 데뷔 초 때는 딱 그 데뷔한 해에
마마에 나갔었어요 그때 아무것도 못
받고 신상 신인상도 못 받고 아무것도
못 하고 무대도 곡수 줄여 가지고
이제 시간 주서 2분만 딱 하고 이런
10년 전에 저희가 있었는데 10년
뒤에 저희가 처음으로 대상을 받은
거예요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
대상이라는 상을 10년 만에 받아본
팀이 거의 없는 거죠 받을 거면 2
3년 만에 빵
터져서 뭐 대상에 받는 모습들을
저희는 계속 그동안 봐왔던 거예요
저희의 비슷한 시기에 대비했던 저희
그 친구들 혹은 선배들 정말 저희한테
의미가 너무 큰 거죠 사실 너무 크죠
근데 그런 어떤 과정이나 꾸준히 하면
언젠가 어낼 수 있다라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한 거 같아서 너무
의미가 좋았고 상은 사실 그렇게 중요
안 할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어느 순간에 딱 내가 살아온
걸 인정받을 있는 거 같을 때 되게
뭉클할 거 같아 맞아요 다 울었을때
펑펑 그래 얼마나 그 기분이 좋았겠어
그냥 그 그죠 어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기 때는 상을
받자는게 목표였다면음 지금 꾸준히
하자가 목표 바뀐 거 같죠 그니까
하다면 언젠가 받을 수 있어 이런
마음으로 많이 변했죠 29살 애
입에서 나올 얘기는 아닌데 그
성숙하고 그니까 그동안 고생을 해서
느낀 어떤 감정들이 되게 아 잘 잘
익었구나 생각이 들어서 충분히 좀
즐겨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살고 있고 1년에 한 번 휴가 있어요
며칠 한 10일 정도 야 기업도
10일이 없는데 그래서 번에 하와이에
갔다 온 거야 둘이
그 휴가를 이용해서 좀 더 달라 그래
한 한 달 정도는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휴가는 한 달이야 그럼
좋겠네 그럼 너무 좋을 거
같아 누가 요즘 11일 가니 한 달
근데 저희도 한 달시 좀 불안해요
맞아 맞아 좀 그 예 나 어 맞아요
세상 그렇게 쉽게 안 변해 그죠
어 목표 있니 한 명 한 명 세븐틴의
목표 나의 목표 하나씩 세븐틴의 목표
의 목표 저는
무엇보다 멤버들 사이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 지금처럼
대화를 많이 하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풀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전
그런 것들이 그냥 끝까지 안 변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 너무 소중하거든요
저희 멤버들이 그래서 이런 사이가 안
틀어졌어요 너의 목표 조슈아의 목표
저는 계속 행복하고 싶어요 그냥
물질적인 거 그냥 다
상관없이 그냥 저랑 제가 진짜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 그게 그게
진짜 다 어 아 생각들이 야 진짜 다
어른스럽다는 생각을 한다 세븐틴의
목표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항상 숨 없이 많은 앨범이
나왔지만 차근차근 성장을 계속 했어요
숫자가 됐던
팬덤이 됐던 우리의 에너지가 됐던
계속해서 성장을 했는데 그 성장이
뒤쳐지는 거에 대한 두려움은 항상
있는 거 같거든요 어 그건 중요하지네
이미 저희가 누군가 봤을 땐 지금 잘
되고 있는 아이돌처럼 보일 수 있어도
저희만의 목표는 항상 있고 이번
앨범을 통해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작은 발전이라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계속 그니까
네가 말하게 양적인 발전도 있지만
질적인 발전도 포함되는 거잖아네
맞아요 맞아 우리끼리의 그 성장에
대한 얘기를 한다는 건 진짜 또
중요할 거 같네 누군가가 저희를
바라보면서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고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고 이런 건
항상 있고 그게 팀의 지금 목표인 거
같아요 멤버들은 아까 슈이 말했던
걱정은 저는 사실 믿도 의심치 않는
느낌이고 너의 목표 그 개인적인
거는 저를 잘
찾아가기
오 지금의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뒤에 나는 어떤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으며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에 대한 걸 정확히 좀 알아가는
해였으면 좋겠어요음 아좀
멋있었다 배는 불렀니 어 너무 왜
불렀 배을 불렀냐고 배가 불렀냐 배가
부르냐고 예 부릅니다 오늘 나오셔서
너무 고맙고 다시 한번 쳐대서 술을
한번 다 때 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앨범 응 잘 들어주세요
[음악]
습니다 퇴근길 퇴근길습니다 가습니다
길 다에 또 배요 야 조시 이거 진짜
빨개졌어 저 엄청 빨개요 너는 어떻게
이렇게 멀쩡해 저는네 비 잘 안
뺄 다음에 조수 한번 나와 나겠습니다
뒤에서 요하고 있으면 되는 거죠
고맙습니다습니다고 가자 가자 안녕 모
찍고 있어 야 모들 다으면 안
돼이 여기까지 말을 해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안녕 민규야 슈아야 잘
들어가고 어
안녕
형님 저 이신거 아니죠
형님 저 지금 너무 급해요
형님 죄송한데 형 저랑 민규 혹시
화장실 한번만 쓰고 가도 될까요 형
죄송한데 너무 급해가지고
야 선물이야
이거 어 너네 이름이 써져 있어 아
진짜요 어 앞에 앞에요 어 예술이지
와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이건 안
마셔야겠다 마셔
마셔야겠다 감사합니다 어
중하다 가나 가보겠습니다 어 진짜가
괜찮아 장 체크의 장 예 합니다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