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7 착하게만 살면 절대 안 되는 이유 03:11 인간관계 때문에 솔직한 감정을 숨기다 보면 벌어지는 일 05:03 다른 사람보다 유독 우울해지기 쉬운 사람 특징 06:50 지나치게 인간관계에 집착하다 보면 생길 수 있는 문제 09:38 인간관계 스트레스 확실히 해소하는 5가지 방법 13:51 혼자 생활할 수 있는 독립심을 키우는 방법? 15:41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돌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
상담을 하다 보면 착한 분들이 많이
오는데 그런 분들 중에서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은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저 사람한테 뭔가 기분 나쁘게 하진
않았을까 이런 말들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그런 분들은 그들이 원하는
걸 해 주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 거다라고 하는 거에 대한
두려움 이런게 많은 분들이고요 그렇게
되면 정말 어떤 순간은 참 나 혼자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데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많 분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말씀하세요 제가 상담을 하다 보면
착한 분들이 많이 오는데 그런 분들
중에서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은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하는 걱정을 많이
하는 분들이에요 또 그런 분들일수록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흥하고 자기
자신이 뭘 원하는가 라기보다는 타인이
어떤 걸 기대하는가 또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주로 혼잣 말을 많이
하는게 아 내가 저 사람한테 뭔가
기분 나쁘게 하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 나는 아무래도
괜찮아 그런데 저 사람이 나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 어떡하지 내가 이런
행동한게 후회가 돼 이런 말들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돌봄이
별로 없이 늘 눈이 타인을 향해 있고
키 타인의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들이 유독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는 거
같습니다 착한 사람과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구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원래
이타주의가 상당히 많아서 그런 분들은
타인이 어떻게 얘기하는 거에 별로
영향 받지는 않아요 자기가 원하는
그런 가치를 구현하는게 중요한
분들이거든요 그런데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타인이
아이들에서 좋게 생각했으면 타인의
승인이라는 칭찬이라는 이런 거를 은연
중에 기대하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기대를 하게 된다는 건 실제로
그런 반응이 오지 않았을 때 실망할
가능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통 착한 아이 증후군 착한
아이 신드롬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뭔가 내가 그들이 원하는 걸
해 주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 거다라고 하는 거에 대한
두려움 이런게 많은 분들이고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착한 행동을
했을 때만 그들이 나를 사랑할 거야
그들이 좋아할 거야 이렇게 자기의
가치감이라고 하는 거가 타인의 평가에
매달려 있는 타인의 승인이 내가
괜찮은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는 그런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서적으로 소진될
가능성이 높겠죠 다른 사람의 늘
신경을 쓰게 되니까 막상 자기 자신에
대한 일정의 셀프 케어라고 하는 자기
돌봄을 하기보다는 타인에 대해서 덜
맞춰줘야 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한 사람이 있어요 자기 베스트
프렌드가 매일 힘든 일 있을 때마다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해서 한 시간
동안 자기 힘든 거 얘기를 해요
전화를 여러분 한 시간 받게 되면요
상당히 귀가 따가워요 나중에 저가
뜨끈뜨끈 해지거나 그런데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괜찮을 거야 잘 될 거야 이런 얘기를
계속 해 줘야 되는 거잖아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정서적으로 지쳐요
나중에 전화번호만 떠도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또한 경제적이나
기회의 측면에서 본다면 자기
개발이라는 뭔가 나를 성장시키는 일에
더 많이 매진할 수도 있는 건데 그
시간에 다른 사람이 원하는 걸 하기
하기 위해서 시간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막상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손실이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죠 내가 내 삶을 사는게 아니라
타인에 대해서 뭔가 돌봐 주느라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그런 형국입니다
감정을 숨기게 되면은 속마음이 그대로
잘 전달이 안 되니까 오해가
필수입니다 관계에서 오해가 많이
생기게 되면은 결국은 나는 지금은
갈등을 회피하기 위해서 내 감정을
숨겼지만 오해가 생겨서 나중에 어떻게
보면 더 큰 불편함을 경험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그 두 번째는 갈등을 회
하려고 하다 보니까 다른 사람이 안
좋아할 것 같은 거 이런 행동을 안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상대방은 오히려 또 자기가 원하는 걸
나한테 강하게 말하게 되는 구조가
돼요 일종에 가스라이팅 같은 거에
취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나는
그 사람에게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많고 갈등이 생기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다 보면 자꾸 맞춰 주게 되고
그러면 그쪽에서는 이렇게 해도 되는가
보다 생각하면서 오히려 자기 편의
주의적으로 일들을 처리하면서 이게
좋은 거야 이렇게 가스라이팅 할
가능성이 많고 그런 거에 훨씬
취약해지게 되면 나의 니라는 나의
어떤 욕구라는 이런 것들은 저 멀리
날아가게 되는 거죠 사람이 행복할
때는 친밀한 관계가 있을 때
행복해지거나 하는게 사람의 행복이
대단히 중요한 부분인데 내 감정을
자꾸 숨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행복해
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늘 가면을
쓰듯이 이렇게 생활을 하게 되잖아요
내 마음을 숨겨야 되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 안에 관계 자체에 대해서도
이걸 유지하는 것이 상당히 힘들고
설령 관계가 어떻게 유지된다고 한
한다 하더라도 상당히 허탈하고
공허하다는 느낌 같은 걸 많이 받아요
이런 관계가 정말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혼자 고립될 가능성이 더
많아지게 되고 고립되게 되면은
우울감을 경험할 수가 있게 되겠죠 또
하나는 실제로 다른 사람하고 관계를
잘 맺지 못하게 됐을 때 그 원인
같은 거를 자꾸 자기 안에서 찾는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실제로 능력이
부족하다든지 내가 사람이 사랑받을
만큼의 어떤 그런 장점이 없다든지
이렇게 되니까 결국은 자기 자신은
지치게 되고 그러면 점점 더 다시
우울해지는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게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거절 당하거나
거부 당하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하게 생각하는 분들 이런 분들이
특히 우울해지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필요한
도움을 구하는데도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우울해질 수가 있다고 많은
연구들이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또
하나는 매사에 완벽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 나 자신이 원해서
라기보다는 그 완벽한 사람으로
행동해야 된다는 걸 많이 기대를 받아
와서 일종에 사회적으로 강요를 받아
완벽주의가 된 사람들은 우울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실제로
자기가 어떤 완벽해지고 싶은 것보다는
누군가의 기대 부흥하기 위해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야만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안과 밖이 상당히 간극이 있게
되잖아요 그러면 우울해질 수가 있고
또 대인관계 상에는 완벽하게 나의
모습을 보여 줘야 된다라고 하는
특성을 저희가 완벽주의적 자기
제시라고 하는 개념이 있는데요 이거는
완벽한 나의 모습을 보여야 된다는
것도 단 가지지만 완벽하지 않은 나의
모습은 보 보여주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그런 특성도 있어요 근데 이렇게
되면은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
어떻습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되잖아요 그 조금만 뭔가를 잘못하게
되면 급전직하로 기분이 가라앉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또 우울해질 그럴
기능성이 많다 이렇게 보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를 하거나
공감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많은
사람들 그러다 보면 불필요하게 그
사람에 대해서 내가 이해적 이렇게
행동하게 되고 어떤 분들은 타인이
부정적인 얘기를 했을 때 영향을 많이
받는 분들이 있어요 그니까 그 얘기를
충분히 자꾸 들어주고 이해 려고 하다
보니까 나도 같이 우울해지는 그런
부분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를
우울 전염이라도 있어요
depression
contation이라고 말을 하는데
실제로 우울한 사람 가까이 많이 있게
되잖아요 그러면 나도 우울해질
기능성이 높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너무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잘
공감하거나 이해하겠다는 그런 욕구가
많은 분들도 우울해질 기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인간관계에 집착을 하게 되면 드라마
같은 걸 보면 집착하는 사람
어떻습니까 상당히 부담스러워요 그럼
실제 관계가 잘 이어지지 않은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꾸 멀리하게
되잖아요 자 연락을 자꾸 더 하게
되고 또 하나는 자꾸 의존하게 되는
거가 습관화 된다는 겁니다 일종에
다른 사람에게 계속 매달리는 그런
모습 같은 것도 하다 보면 점점 더
커지게 되기 때문에 점점 정서적으로
또 다른 사람에게 의존을 하게 되고
그게 넘어서 집착하는 수준까지 가게
되면 상대는 부담스러워지고 그렇게
되면 막상 자기가 관계 속에서 행복한
감정 이런 걸 느끼기가 어렵죠 그런데
자기 자신을 위해서 뭔가 한 일은
별로 없이 늘 매달려 있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은 또 많이 남아요 그
사람들이 날 멀리하지만 뭔가 해 해야
되는데 그동안 내가 열심히 해보거나
시도해 봤던 것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인간관계만 덩그라니 남아 있는데
그러면 또 더 집착하게 되는 그런
악순환으로 이어져갈 수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만족할 만한 그런 관계를
갖는 것 이것은 허상입니다 가능하지
않아요 어떤 유대교 관련된 그런
얘기들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실제
사람이 10명 있으면 그 중에 한
명은 당신에게 반드시 비판적인 사람이
있다 당신이 아무리 잘하고 또 좋은
의도로 어떤 사람들을 대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죠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정말 좋은
마음으로 어떤 거를 한다고 하더라도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여러분이 어떻게 행동하시고 상관없이
그들 나름대로 판단하는 기준이 있다는
거죠 그들 나름대로 취향도 있고 어떤
거 선호하는 방식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 생각대로 인간관계 되는게
아닙니다 또 하나 여러분이
알아두셨으면 하는 건 뭐냐면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나 혼자 지지고 벗고 이런
마음 이런 것들을 많이 하지만 그
사람은 그 생각보다 딴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모든 관계를
절정 없이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그
신화를 내려놓는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과연
성공적인가라고 판단할 때 저는 정말
내가 힘들 때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고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다섯 명
있는가 만약에 다섯 명이 있다고
말씀하신다면 여러분은 성공한
분들입니다 사람은 많은데 전화번호의
리스트는 긴데 막상 전화할 사람이
없다면 어떻습니까 마음을 공허하지
그동안 뭘 했나 이렇게 생각이
되잖아요 내가 도움이 될 때는
언제든지 연락하면 반겨줄 것 같지만
막상 내가 힘들어질 때 보면 연락할
때가 없고 고립되는 그런 경험들이
많이 갖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몇 명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정말 소통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두는 거 내가 어떻게
행동한다고 하더라도 나에 대해서 내
편이 돼 줄 수 있는 사람들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렇게 친밀한 관계가 없는 분들은
자기 자신하고 정말 친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나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게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나를
좋아하고 이런 거라기보다는 그냥
언제나 눈이 바깥으로 다른 사람들을
맞춰주고 이런 거 하다 보면 정작 자
자기에 대한 돌봄 이런 것도 지금 안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정말 어떤
순간은 참 나 혼자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외로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거를 받아들여야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없어요 그 자체를 먼저 인식하는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다른
사람의 의도나 이런 것들을 너무 많이
추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생각에
생각을 낳고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불필요한 그런 오해를 하거나 실제
현실과 다르게 과장하거나 부풀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어떤 사람과
불편함이 생겼을 때나 뭔가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을 때 한 가지를
기억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사람의 경우에도 내가 모르는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다 내가 갖고 있는
제한된 정보만 갖고 해석을 하거나
결론을 내리게 되면 나중에 정말
미안해지는 그런 때가 올 수 있습니다
사람 관계가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건강한 거리 두기가 필요한 거예요
너무 지나치게 노가 붙어서 밀착되는
관계가 되면 모든 걸 다 나눠야 되는
거거든요 스트레스 받죠 그렇다고 너무
멀리 소원한 관계 있게 되면은 너무
이게 차잖아요 그래서이 중간에 많은
사람들이 일종에 균형 잡기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게 되는데 우리가
건강한 사람과 사람 사이 경계
바운더리 같은 거를 설정하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관계에서 불편한
마음이 올라왔을 때 이게 계속 멈출
수가 없거든요 일종에 침투 사고라고
하는데 특정한 관계에서의 불편함이
계속 생각이 리플레이 되고 리플레이
되고 이런 경우가 생겼을 때 이때는
마음속에 이걸 멈출 수 있는 이미지를
더 올려야 돼요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이미지 중에 하나가 우리가 왜 스톱
사일 있잖아요 빨갛게 스톱 이렇게
적혀 있는 거 그런 생각이 들 때
마음속에서이 브레인을 스톱해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면 꼬리 꼬리를
무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는 실제
있지도 않은 건데 내 마음 속에서
이미 진실처럼 만들어지는 그런 것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침투사고
생겼을 때는 스톱 하는게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스킬 중에
하나는 뭐냐면 거절을 잘하는 거를
배워야 해요 이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모든 일에 예스라고 말하는게 항상
능사는 아니에요 실제로 거전 해야 될
만한 일인데 거절을 잘 못 하고 그걸
받았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 되게
많잖아요 그러나 거절을 할 때
조심해야 될 거는 공격적으로 거절을
하게 되면 결국은 나중에 대가를
지불해야 될 수가 있잖아요 내가 내
주장을 하면서도 상대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현명하게 거절하는 거
이거를 배우는게 중요합니다 보통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고 할 때 맨
처음에는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이 사람이 늘
나한테 일관적으로 계속 그렇게 하는
건지 나한테만 그런지 다른 사람한테
그런 경우가 있는지 또 어떤 특정한
어떤 사건이 있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그냥 못마땅해서 그러는 것인지 이렇게
조금 더 객관적인 그런 사황 판단을
하는게 필요하고요 그때 가까운 동료나
멘토가 있다면 좀 객관적으로 시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요청을 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를 무시하는게
지금 계속 반복되고 있을 때는 할 수
있는 대화법으로 저는 4단계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 그분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말을 할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만 먼저 얘기한다 일정의 팩트에
대해서 만 그 사실이 옳고 그러고
이런 거는 빼고 두 번째는 그 사실에
대해서 상대방 나를 무시하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얘기할 기회를 주는게 좋습니다 그
사람이 뭐 어떤 것에서 얘기를 하겠죠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이해적 반응을
보이면서 세 번째 단계에서는 혹시
제가 제 입장에서 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렇게 허가를 구하세요
허가를 구하게 되면 대부분 뭐 얘기해
보라고 하겠죠네 번째는 어떤 거냐면
얘기할 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때 한 가지 중요한 팁은
나를 주어로 얘기 를 해라 심리학에서
많이 얘기하는 아 메시지 아 전달법을
하는게 좋습니다 이게 만약 상대에
대해서 누구님 항상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이렇게 상대인 유로
중심으로 얘기를 시작하게 되면은 싸움
나게 돼 있어요 특히 불편함이 있는
존재에 얘기를 할 때에는 나로
시작해서 얘기를 하면서 저는 이런
이런 것들을 기대하고 이렇게 돼서
드는데 다게 당황스럽고 또 이런
부분이 이렇게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든지 이렇게 나전 떨을
얘기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요약하면
먼저 불편한 사실적인 측면만 얘기를
하고 두 번째는 그 사실에 에 대해서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얘기할 기회를 충분히 주고 이해적
반응을 보인 다음에 세 번째 혹시 내
입장에서 좀 얘기를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허가하는 질문을 하고
그다음에 내 얘기를 할 때는 나
전달법을 얘기를 할 때 이게 서로
방어적이 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전달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만약에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을 때는 물리적으로
거리두기를 하셔야 돼요 자발적인
고독과 외로움은 다른 것입니다
자발적인 고독과 소외감도 다른
것입니다이 앞에 고독 앞에
자발적이라고 를 붙인 이유는 타이에서
아니라 우리는 가끔 자기 안에
집중해야 될 그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 내가 정말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어떤 걸 잘하는지 또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통 많은 사람들이 요즘 마음 챙김
명상 이런 것들을 합니다 실제 마음
챙김이고 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기의 욕구라는 이런 것들을
지켜볼 수 있는 힘을 갖게 하고이
명상을 통해서 불안하거나 이런 것들을
잘 다스 수 있는 그런 명상 이거든요
코로나가 한참 발발했을 때에
인스타그램 같은데 2천만 건 이상의
마음 챙김이 해시태그 됐다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마음이 좀
불편하고 불안해지고 외롭고 이런
감정적인 부분이 많이 올라오는 경우로
간다면 이런 마음 챙김 명상 같은
것도 도움이 될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혼자 있는 시간들을 잘
활용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일기 쓰기를
권해드립니다 일기 쓰기를 하는 이유는
자기 안에 들여다볼 수 있고 리뷰를
해 볼 수도 있고요 또 정리를 해 볼
수 있는 그런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보통 일기 쓰기를 할 때 에
에몬스 같은 그런 심리학자들은
감사일기를 쓰는 거 자체만으로도
행복감이 25% 증가했다는 연결을
내놓았습니다 동시에 단지 감정적으로
행복감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실제 건강하게 되는데
도움이 된다는 영우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근데 조심할 건 뭐냐면 감사
일기나 일기 쓰기를 하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완벽하게 그걸 하려고 하는
분 있는데 일기 쓰기는 일주일에 한
2 3일 써도 되고 또 쓰는게 부담이
된다면 한 세 줄 정도 적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게 의무가 되어서 안
되고요 아만 그걸 적을 때는 자기
생활을 좀 들여다보고 내가 정말 어떤
걸 원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는게이 외로움이라는
고립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행복해지려면 어떻습니까 나 자신부터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요 많은 경우에 나를
도외시하고 늘 다른 사람만 돌보다
보면 정작 자기 안에서 공허하게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자기
돌봄이라는 것이 선행되어야 그다음에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에너지도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 스스로를 잘 돌보는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여러분이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