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18] 나무 아래로 피한 장군 (대수장군)ㅣ 옥구슬,  풍이장군, 풍이

[고사성어 18] 나무 아래로 피한 장군 (대수장군)ㅣ 옥구슬, 풍이장군, 풍이

옥구슬
386 비디오 조회수·2024. 1. 18.  #이야기고사성어

#이야기고사성어
큰 나무. 장수. 후한(後漢)의 풍이(馮異) 장군이 겸손하여 여러 장수들이 서로 공을 논할 때면, 늘 나무 밑으로 피해 있어 그를 사람들이 ‘대수장군(大樹將軍)’이라고 했음 -네이버 지식백과-
그는 사람됨이 겸손하고 자기 공을 자랑하지 않았다. 전쟁터에서 다른 장수들이 모여앉아 전공을 논의할 때면 홀로 나무 아래에 앉아 대책을 궁리했기 때문에 ‘대수장군(大樹將軍)’이란 별호를 얻었다. -후한서 풍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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