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년 된 화석에서 발견된 '초고대 인류 발자국' 지구리셋의 증거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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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석은 정말 초고대 인류가 남긴 발자국일까요?
[음원출처]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버들가지 아래서 기다릴게 - https://youtu.be/8zSc2fEkomk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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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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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년된
발자국
지난 1917년 1월 15일 미국
네바다주에 위치한 카운티 피셔
캐년에서
굉장히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알버트 애인 앱이라고 하는 한
광산인부가이를
끝내고 협곡 속 작은 언덕을 내려가던
중
발밑에 갈라진 바위틈 사이에서
우연히 발견한 건데요 바위를 보고
깜짝 놀란 그는
즉시 가던 길을 멈추고 화석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꼭 누군가에 의해 인위적으로
새겨진듯한 모습 마치 인간의
신발자국처럼 보였습니다 더구나 이곳
언덕을 구성하고 있는 암석들은
흔히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푸른 석회암으로 형성되어
있었는데요이는
발견된 화석 역시에 상당히 오랜
세월이 흐른 것임을 의미했습니다
단번에 해당 암석이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한 알버트는
화석을 챙겨 들고 당시 저명한 광산
기술자이자 지질학자인 존 리드에게
찾아갔고 이후
뉴욕 록펠러 재단으로 보내져
연구원들의 면밀한 분석이 진행됐습니다
길이 약 12cm
앞꿈치가 포함되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보통의 여성 발 사이즈인 230mm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또한 내측에는
8.5mm 간격의 2줄의 얇은
봉합선이 보입니다
현미경 조사에서는 수백 개의 작은
구멍들도 확인되었습니다
화석의 가장자리는 마치 전문 수성공이
가짜른 가죽처럼
매끄럽고 둥글게 처리되어 있다 이것이
만약 신발이라 가정하면
왼쪽보다 오른쪽이 더 달아 있는
곳으로 봐서 오른쪽 발에 신었던
신발로 추측된다
얇은 두 줄 사이에는
신발에 꼬인 실들로 추측되는 이상한
패턴의 흔적들이 관찰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화석의 나이였습니다
연대 측정 결과 해당 암석의
추정연대는이 무려 2억 3천만 년
전으로 중생대 초기에 해당하는
크라이아스기의 암석 밝혀졌습니다
트라이아스기라고 하면
인류는 커녕 공룡도 이제 막 탄생하던
시기입니다 그런 시기에
인간의 발자국이 발견된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때문에이
불가사의한 화석은 당시 연구를 원하는
많은 과학자들을 매료시켰고 또
언론사들은이를 보도하기 위해
앞다퉈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화석은 발견되고 약 5년이 지난
1922년 10월 8일 미국의 대표
일간지인 뉴욕타임즈와
뉴욕 선데이 아메리칸을 통해이 세상에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석화된 신발 밑창의 미스터리
당시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해당
화석이 실제 발자국인지 아니면 그저
자연물에 불과한지를 두고 열띤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고고학박물관
세미얼 허버드 박사에 따르면
화석의 미세한 바느질 흔적이 보이는
것을 고려하면 비록 우리 역사에
어긋나더라도이를 자연적인 형성이라고
단정지을 수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억 년 전 초고대 인류의 존재
가능성도 함께 열어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최근 한 학자도
1965년 미국 유타주에서 발견된
5억년된 마이스터 발자국을 예시로
들며 다시 한번
초고대 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심지어이 화석은
발자국 밑에 두 개의 삼엽충이 깔려
있기도 하고 또 발뒤꿈치 부분이
앞꿈치에 비해 좀 더 깊게 파여
있는데요이는
발이 지면에 닿을 때
닿는 부위의 순서에 따라 생기는 깊이
차이로 우리 발자국의 특징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일부 회의론자들은
단순히 화석의 모양만 가지고
초고대문명을 연상하는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반박했는데요
이것이 화석인지
단순히 침식작용에 의한 자연물인지
구분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없다
화석에 보이는 동심원 형태는
이세광고리라 불리는 일종의 침전
현상이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현상은
일반적인 사암이나 철석에서도 흔히
발견된다
특이한 모양의 암석은
종종 착시를 일으켜 우리에게 친숙한
물체로 보이게 만든다
즉 팔의 돌리아 현상 우리말로
변상증이라고 하는데 모호한 이미지
속에서
익숙한 패턴을 찾아
인지체계가 착각하게 만드는
심리 현상의 일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한국의 지도를 보면
토끼나 호랑이 또는 사자가 보이는
것처럼 말이죠 해당 사진은 화석의
누락된 발 앞꿈치 부분이
실제로 취했을 수 있는 형태들을
가정하여 그린 그림입니다이를 보면
분명 섣불리 판단에서는 안 될 것
같은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화석이 하나의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발견이 되고 있고 또 화석에
새겨진 일정한 문양들이나
작게 뚫려있는 수백 개의 구멍들을
생각하면
신비한 화석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
네바다주의 한 협곡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화석
정말 해당 중국은 먼 옛날
초고대 인류가 남긴
발자국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혹시
미래인이 과거로 타임슬립해서
장난이라도 치고 갔던 건 아니었을까요
딸을 낳는 절벽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의 한 시골 마을에는
과학자들이 수십 년간 불지 못한
기이한 절벽이 하나 있습니다
달걀을 낳는 절벽이라 하여
찬다냐라 불리는 이곳은
달걀 산이라는 별칭과 함께 마을
사람들로부터
진귀한 보물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절벽에는
밖으로 나올 날만 기다리는
달걀 모양을 한 수십 개의 바위가
매달려 있습니다이 알들은
탄생부터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무려
30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크기는 각양각색으로
어떤 것은 축구공만 하고 또 어떤
것은 최대 270kg의 육박할만큼
거대한 아이들도 존재합니다
바위 알이 떨어질 시기가 다가오면
마을 사람들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알을 수거하기 위해
밤낮으로 절벽을 감시합니다
현재까지 지역 주민들이 수거한 돌의
개수는
약 100여개 그 중 몇 개는
타지에서 온 상인들이 비싼 값에 사
가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안방에 모셔두어
소중히 간직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집 앞입구에 놓아두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기도 합니다이 신비한 바위와를
가지면 자손들이 번영하고 또 행운과
복을 가져다 준다고 해서이를 숭배하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생명체도 아닌 절벽이 어떻게
알을 품게 된 걸까 아직까지 바위에
대한 정확한 원리는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이 절벽은
약 5억 년 전 캄브리아기 시대의
형성된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 옛날이 곳은
깊은 바닷속이었고 그때 완성된 암석이
흐르는 물에 의해
둥근 공처럼 변했을 것이다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이 지역의 해수면은
떨어지고 바다는 산으로 변했을 것이다
그렇게 알을 품게 된 산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풍화와 침식이 발생해 그 속에 있던
바위 알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이는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이며 아직까지
해당 현상에 대해 밝혀진 사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 세월이지나 세상에 떨어진 구슬은
마치 시간을 담은 보물처럼 자연 그
자체에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자연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반월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다뤘으면 하는 주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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