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카카오 엄단 주장에 "절차에 따라 진행 중"

중앙일보
26 팔로워
✔중앙일보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JoongAngIlbo?sub_confirmation=1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7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에 대한 조사 경과’와 관련,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원장은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주가조작 정황’에 대해선 “국민기업의 시장교란과 반칙”이라는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금감원 #카카오 #이복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