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언제나 설렘이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픔입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이후라고 봅니다.모든 설렘도 가라앉고 아픔도 잊혀질 때당신의 가슴 속은 무엇으로 가득한가요?사랑도 아니요 정도 아닌 그 어떤 것이...이 묵화설화를 보시면서 주인공이 되어 보시길!#묵화설화 #선녀나무꾼#깐징 #묵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