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는 이야기도 아니고 모르는 이야기는 더욱 아닐겁니다.이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는 바로 그 나무꾼을 만나서 취재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묵화설화 #묵화 #타타오 #서예 #깐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