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뒷고기 먹는날

잔잔한 감동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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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비디오 조회수·2026. 9. 15.
김해는 1980년대부터 뒷고기라는 용어를 쓰기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뒷고기는 돼지머리, 삼겹살,목살의 자투리 부분이라고도 하고, 또다른 설로는 80년대 도축장하시던 분이 맛있는 부위를 살짝 떼어내어 둔 고기를 말하기도 하네요.
어쨌든 김해에서 시작한 뒷고기 먹는 것을 활성화하여 계속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과 가족단위 화목을 도모하기도 하는 역할을 하는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생각보다 시민들의 호응도 좋네요.
함께 보시고 김해 오시면 뒷고기 꼭 먹어보길 권해요.
오늘은 김에 뒷고기 푸드페스트 날인데요. 김에는 뒷고기라는 것이 있는데요. 뒷고기는 돼지머리,
삼겹살, 목살 등의 잡투리 부분을 말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술로는 1980년대에
돌축을 하시는 분들이 돌축을 하고 고기를 팔다가 나중에 조금 맛있는 부위를 남겼다가
자기들끼리 술을 한잔한다던지 이렇게 하면서 살짝 깨어넘는 부위를 뒷고기라고 합니다.
저도 김에 와서 뒷고기를 처음 먹었는데요. 다른 부위에 비해서 가격이 좀 싸고 또 육질도 쫀득하니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혹시 김에 오시면 뒷고기를 꼭 먹어보길 권해요. 다른 지역에서 먹을 수 없는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부류쪽에 약간의 자리를 마련해 놓았으나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나와서 자리가 부족하고
이렇게 계단이나 주차된 주변에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정겨워 보였습니다. 김에는 백종원 요리사로 유명한데요.
지금은 두 셰프님들과 라이브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셰프님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관객들에게
시식해보는 시간인데요. 이재명 남자분은 음식을 먹어보고
이 초등학생도 용감하게 뛰어나왔는데요.
용감한 척 하려고 했는데 아실 대로는 엄청 매운가 봅니다.
뺐다고 말하네요.
드디어 제가 찾은 곳이 나타나네요. 저는 고기 먹는 날이라서
이렇게 병상이 놓여있을 줄 알았는데
앞쪽에는 부족하지만 저희는 소원을 맺지 않았습니다.
이 병상에 앉아서 가죽탕 위로 쏘는 친구들과
육고기를 구워먹으면서 고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습니다.
아직도 계속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 이야기를 나눠볼까 하는
문화재단에서는 은지공원과 문화의 중간인 가운데 도로를 연결해서
문화예술이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오늘은 기념 뒷고기 포드프스타를 소개했습니다.
